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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4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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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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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바이오니아,환경부 '녹색혁신기업' 선정

습식공정 기반의 첨단 복합소재 전문기업인 엔바이오니아(317870, 대표이사 한정철)가 6월 1일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중 ‘녹색혁신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환경부가 미래 기후변화와 환경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신성장 동력을 창출에 기여할 그린뉴딜 유망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엔바이오니아가 선정된 '녹색혁신기업'은 환경부가 스마트물·자원순환·탄소저감 분야 등에서 뽑은 친환경 기업들이다.

 

올해 ’녹색혁신기업’은 엔바이오니아를 포함하여 사업화 가능성 및 기술 우수성이 뛰어난, 총 16개사가 선정되었다.

 

엔바이오니아는 이번 녹색혁신기업 선정으로 ‘23년까지 3년간 정부로부터 약 25억의 사업화와 연구개발자금을 지원받고, 기업부담금을 포함하여 총 30억을 바이오매스(Biomass, 생물자원) 소재를 적용한 친환경소재 및 필터시스템 사업화와 양전하 바이오매스 여과소재의 복합화 기술개발에 투자할 예정이다.

 

엔바이오니아 관계자는 “이번 그린뉴딜 유망기업 선정을 계기로, 엔바이오니아가 중점을 두고 진행해오던 친환경 여과소재의 사업화와 확장성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추후에는 바이오매스 소재를 여과소재 외에도 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소재로 확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바이오니아는 지난 수년 전부터 완전한 생분해성을 갖는 복합소재의 개발에 주력해왔다. 각종 필터의 폐기 처리로 발생하는 환경문제를 해결함은 물론,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ESG 경영기반을 다지는데 일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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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센시안’압박밴드, 이마트∙올리브영 입점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의 의료기기 압박밴드 ‘센시안’이 이마트에 이어 H&B 스토어 올리브영 전국매장에 입점하며 판매망을 확대했다.


지난 4월에는 이마트 전 지점에서 ‘센시안 메디슬리머 릴렉스’와 ‘센시안 메디슬리머 나이트케어’ 제품을, 5월부터 올리브영을 통해서는 ‘센시안 메디슬리머 워크’를 추가하여 3종류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올리브영에서는 올리브영 최대 할인 행사인 ‘올영세일’를 통해 ‘센시안 메디슬리머’ 제품을 9일까지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담당자는 “최근 이시영을 모델로 한 TV-CF를 통해 제품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으며, 건강한 다리 관리를 위한 압박밴드에 대한 실질적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기존 온라인몰과 홈쇼핑은 물론 백화점, 대형마트, H&B 스토어까지 유통 채널이 확대되어 센시안에 관심있는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센시안 메디슬리머’는 다리의 혈액 고임을 방지하는 1등급 의료기기로, 연령과 성별 구분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 장시간 앉아 있거나 서서 일하는 사람, 등산이나 스포츠를 자주 즐기는 사람, 혈액 순환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과 학생까지 유용하게 신을 수 있는 종아리 압박스타킹이다.

 

양말 타입의 ‘센시안 워크(Walk)’, 발목 타입의 ‘센시안 릴렉스(Relax)’, 취침 시 사용할 수 있는 ‘센시안 나이트케어(Nightcare)’ 3가지 형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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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디솔루션, ‘이노핏 프렌즈’ 1기 성료

 

3일, 약 한 달 간의 여정 마무리

애니메디솔루션(대표 김국배, 이하 애니메디)이 SNS 마케터 ‘이노핏 프렌즈’ 1기 활동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4일 밝혔다.

 

애니메디는 맞춤형 코 보형물 ‘이노핏(innofit)’과 관련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여 소비자 대상 브랜드 및 제품의 인지고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4월 ‘이노핏 프렌즈’를 선발했다.

 

패션·성형·뷰티에 관심이 많은 총 3명의 ‘이노핏 프렌즈’는 약 한 달의 기간 동안 △코 보형물 시장 분석 △인플루언서 강의 △프로필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애니메디는 3일 ‘이노핏 프렌즈’의 활동 종료를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길을 응원했다.

 

애니메디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이노핏 프렌즈’ 1기 활동이 성황리에 마무리되면서 코 보형물 시장과 이노핏에 대한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애니메디는 오는 7월 가상성형 체험 공간 ‘이노핏 랩’의 확장 이전을 계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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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메디칼,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학술대회 참가

 

최신 하이엔드 혈관 조영 솔루션 공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대표 김영준, 이하 캐논 메디칼)는 6월 4일(금), 5일(토) 양일간 진행되는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정기학술대회에 참가한다.

 

인터벤션 영상의학은 혈관 조영 투시 장비, CT, 초음파 혹은 MRI 등 영상 장비 유도 하에 수술적 노출과 절개 없이 목표 장기의 말초혈관질환, 자궁근종, 정맥류, 간암, 비혈관계 질환 등을 진단 및 치료하는 분야로 각광받고 있는 분야이다.

 

또한, PAE, TAME 등 새로운 인터벤션 치료술이 생기고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관련 장비에 대한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는 매년 라이브 심포지엄, 학술대회, 컨퍼런스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인터벤션학회(APSCVIR)와 IICIR(International Intensive Course for Interventional Radiology) 등 다양한 국제활동을 통해 국내는 물론,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인터벤션 영상의학 분야 의료 관계자들의 학문적 발전과 교류, 교육 훈련 등에 기여하고 있다.

 

캐논 메디칼은 이번 대한인터벤션영상학회의 정기학술대회 참가를 통해 인터벤션 영상의학 분야에서 필수적 역할을 담당하는 혈관 조영 장비 분야의 신제품 알피닉스 시리즈(Alphenix Series) Sky와 Sky+ 를 선보이며 학술대회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알피닉스는 간소화된 워크플로우, 최적화된 선량 및 선명하고 정밀한 이미지를 제공하는 최신 중재시스템이다. 차세대 Illuvis 기술을 통해 업계 최초로 16비트 프로세싱을 3D나 Fluoro, DSA, Conebeam(콘빔) CT에까지 모든 영상 프로세싱에 적용시켰다.

 

기본적인 투시 영상뿐만 아니라 영상의학 인터벤션에서 필수로 사용되는 3D, CBCT 까지도 모두 16비트로 영상을 처리할 수 있게 됨으로써 다양한 각도에서 적은 선량으로도 더욱 선명한 이미지의 하이 다이나믹 레인지(High Dynamic Range) 영상을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선량 감소 기술로 환자와 시술자(사용자)의 피폭 선량을 최소화할 수 있고, 캐논 메디칼만의 유니크한 C-arm이 탑재되어 다각도 포지셔닝이 가능하다.

 

또한, 간단한 제어 기능으로 테이블 측면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는 태블릿 터치스크린과 사용자별로 지정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즐겨찾기" 기능도 옵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알피닉스는 이처럼 향상된 기술력과 추가된 기능을 바탕으로 기존 인피닉스 아이 (Infinix-i)장비가 가지고 있던 하드웨어의 장점은 극대화하면서도 소프트웨어 및 영상 퀄리티는 업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캐논 메디칼은 이번 알피닉스 Sky/ Sky+ 출시에 이어 빠르면 올해 연말까지 알피닉스의 프리미엄 라인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연말에 출시될 초고해상도 프리미엄 라인은 혈관 조영술 시장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최고 수준의 해상도인 76마이크론 해상도의 디텍터를 제공한다.

 

중재의학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미세 디바이스를 이용하는 시술에 대한 가장 앞선 기술을 최초로 선보임으로써 전문의가 미세한 영역까지 확인 후, 시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캐논 메디칼은 엔트리급부터 프리미엄급까지 혈관 조영 분야의 모든 레벨의 솔루션을 구축하게 된다.

 

김형주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 Angio팀장은 “알피닉스 시리즈는 인터벤션 영상의학의 미래를 준비하는 장비라고 할 수 있다. 연말 True Hi-definition Edition까지 모두 출시가 되고 나면 기존 혈관 조영 장비의 기준을 완전히 바꿀 “게임체인저”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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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국립암센터와 공동연구 수행 협약

◆의약정책 | 2021. 6. 4. 10:20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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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국립암센터와 공동연구 수행 협약

 

HIRA CDM 활용한 환자 혈액관리  업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 지난 1 국립암센터(연구책임자: 김영우 연구소장) 환자혈액관리 지원을 위한 수혈 적정성 평가공동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국립암센터는 보건복지부 정책연구용역 사업인 환자혈액관리 연구를 위해 HIRA CDM 활용하며, 심사평가원과 25 12월까지 공동연구를 수행해 혈액 사용량 관리를 통한 수혈환자 안전 관리 가이드라인을 개발한다.

 

 HIRA CDM으로  국민의 수혈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CDM 보유한 의료기관의 수혈 임상자료도 연계해 국내 수혈 적정성 평가를 위한 근거  가이드라인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동 연구는 CDM 보유하고 있는 기관들의 데이터를 직접 교류하지 않고 분석코드만을 공유해 결과 값만 비교하는 분산연구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사평가원은 지난 3, 10 (10~19) 진료비 청구데이터를 공통데이터모델(CDM) 구축했다.

 

CDM 국제적 표준 용어를 적용해 여러 국가·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표준화한 모델, 서로 다른 데이터의 용어와 구조를 표준화해 기관  데이터 연계와 융합이 가능하다.

 

아울러 심사평가원은 HIRA CDM 활용해 국내외 연구자들과 분산연구 방식의 공동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국제적 임상근거를 다량 생산해  정부 정책지원 업무를 활발히 수행할 계획이다.  

 

박한준 빅데이터실장은 HIRA CDM 다른 기관의 데이터와 연계·활용이 가능한 데이터로, 국내 최초로  국민 의료이용 데이터를 CDM으로 구축한 것은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것이다”며,심사평가원은 이번 공동연구를 시작으로 국내외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국내 CDM 선도 기관으로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공동 연구는 CDM 보유하고 있는 기관들의 데이터를 직접 교류하지 않고 분석코드만을 공유해 결과 값만 비교하는 분산연구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사평가원은 지난 3, 10 (10~19) 진료비 청구데이터를 공통데이터모델(CDM) 구축했다.

 

CDM 국제적 표준 용어를 적용해 여러 국가·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표준화한 모델, 서로 다른 데이터의 용어와 구조를 표준화해 기관  데이터 연계와 융합이 가능하다.

 

아울러 심사평가원은 HIRA CDM 활용해 국내외 연구자들과 분산연구 방식의 공동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국제적 임상근거를 다량 생산해  정부 정책지원 업무를 활발히 수행할 계획이다.  

 

박한준 빅데이터실장은 HIRA CDM 다른 기관의 데이터와 연계·활용이 가능한 데이터로, 국내 최초로  국민 의료이용 데이터를 CDM으로 구축한 것은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것이다”며,심사평가원은 이번 공동연구를 시작으로 국내외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국내 CDM 선도 기관으로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공동 연구는 CDM 보유하고 있는 기관들의 데이터를 직접 교류하지 않고 분석코드만을 공유해 결과 값만 비교하는 분산연구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사평가원은 지난 3, 10 (10~19) 진료비 청구데이터를 공통데이터모델(CDM) 구축했다.

 

CDM 국제적 표준 용어를 적용해 여러 국가·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표준화한 모델, 서로 다른 데이터의 용어와 구조를 표준화해 기관  데이터 연계와 융합이 가능하다.

 

아울러 심사평가원은 HIRA CDM 활용해 국내외 연구자들과 분산연구 방식의 공동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국제적 임상근거를 다량 생산해  정부 정책지원 업무를 활발히 수행할 계획이다.  

 

박한준 빅데이터실장은 HIRA CDM 다른 기관의 데이터와 연계·활용이 가능한 데이터로, 국내 최초로  국민 의료이용 데이터를 CDM으로 구축한 것은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것이다”며,심사평가원은 이번 공동연구를 시작으로 국내외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국내 CDM 선도 기관으로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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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혈류차단기기 ‘웹(WEB)’ 심포지엄 성료

 

국내 뇌혈관 중재시술 분야 종사자 약 80명 참가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은 지난 28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전문의 등 국내 뇌혈관 중재시술 분야 종사자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혈류차단기기(Flow-disruptor) ‘웹(WEB)’의 국내 론칭 심포지엄(WEB Launching Symposium)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온·오프라인 양방향으로 동시 진행된 이번 론칭 심포지엄에는 웹의 제조사인 ‘마이크로벤션(MicroVention)’사 관계자를 비롯해 뇌혈관 중재시술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했다.

 

심포지엄 1부에서는 웹에 대한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마이크로벤션 R&D 분야 부사장 후세인 랑그왈라(Hussain Rangwala)가 직접 발표자로 나서 신제품 혈류차단기기 웹에 담긴 기술력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웹의 사용 및 활용 방법에 대한 태국 지역 영업 및 임상 관리자 아서 루(Arthur Lu)의 발표가 이어졌다.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장 신용삼 교수 주재 아래 진행된 2부에서는 국내보다 먼저 웹의 상용화가 이뤄진 해외 시장 전문의들의 발표가 진행됐다.

 

웹을 활용한 시술 초기 경험에 대해 소개한 홍콩 현지 전문의 토니 첸(Tony Chan)의 강연을 시작으로 ▲호주 전문의 나탄 매닝(Nathan Manning) ‘웹 애플리케이션의 발전(Evolution of the WEB Clinical Applications)’ ▲일본 전문의 히데노리 오이시(Hidenori Oishi) ‘웹 가상 프로세싱(Virtual Proctoring of the WEB cases) ▲신용삼 교수의 ‘국내 시장에서의 웹 초기 경험(Initial experience of the WEB in Korea)’ 발표가 이어졌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휴젤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웹은 뇌혈관 중재 시술 분야 세계적인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마이크로벤션(MicroVention)의 혈류차단기기로 지난 2019년 미국 FDA의 품목허가를 취득해 이미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 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넓은 목 분기 동맥류 (Wide-neck bifuracation aneurysms, WNBA)의 치료 시 스텐트 보조하 코일 시술법에 비해 시술이 비교적 간단하여 시술 시간 및 방사선 피폭량을 줄일 수 있어 혁신적인 의료기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휴젤 관계자는 “뇌혈관 관련 질환의 발병률이 매 해 꾸준히 증가해 나감에 따라 휴젤은 회사 내 ‘메디텍 사업부’를 통해 해당 시장 내 기업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키워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해당 시장 내 선도적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젤은 메디텍사업부를 통해 뇌혈관 중재 시술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에 론칭한 혈류차단기기 ‘웹’을 비롯하여 지속적인 파이프라인 확대를 통해 종합병원에서도 휴젤의 인지도를 확장, 치료용 보툴리눔 시장에서의 기업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장 신용삼 교수 주재 아래 진행된 2부에서는 국내보다 먼저 웹의 상용화가 이뤄진 해외 시장 전문의들의 발표가 진행됐다.

 

웹을 활용한 시술 초기 경험에 대해 소개한 홍콩 현지 전문의 토니 첸(Tony Chan)의 강연을 시작으로 ▲호주 전문의 나탄 매닝(Nathan Manning) ‘웹 애플리케이션의 발전(Evolution of the WEB Clinical Applications)’ ▲일본 전문의 히데노리 오이시(Hidenori Oishi) ‘웹 가상 프로세싱(Virtual Proctoring of the WEB cases) ▲신용삼 교수의 ‘국내 시장에서의 웹 초기 경험(Initial experience of the WEB in Korea)’ 발표가 이어졌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휴젤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웹은 뇌혈관 중재 시술 분야 세계적인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마이크로벤션(MicroVention)의 혈류차단기기로 지난 2019년 미국 FDA의 품목허가를 취득해 이미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 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넓은 목 분기 동맥류 (Wide-neck bifuracation aneurysms, WNBA)의 치료 시 스텐트 보조하 코일 시술법에 비해 시술이 비교적 간단하여 시술 시간 및 방사선 피폭량을 줄일 수 있어 혁신적인 의료기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휴젤 관계자는 “뇌혈관 관련 질환의 발병률이 매 해 꾸준히 증가해 나감에 따라 휴젤은 회사 내 ‘메디텍 사업부’를 통해 해당 시장 내 기업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키워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해당 시장 내 선도적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젤은 메디텍사업부를 통해 뇌혈관 중재 시술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에 론칭한 혈류차단기기 ‘웹’을 비롯하여 지속적인 파이프라인 확대를 통해 종합병원에서도 휴젤의 인지도를 확장, 치료용 보툴리눔 시장에서의 기업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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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베라티브社, 한미 파트너사 스펙트럼에 특허침해 소송 

 

 


한미약품 파트너사인 스펙트럼은 4일(현지시각) 바이오베라티브(Bioverativ Therapeutics)가 자사를 상대로 호중구감소증치료 바이오신약 ‘롤론티스’에 대한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바이오베라티브는 지난달 28일 미국 델라웨어 법원에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하면서 손해배상 청구 및 가처분을 신청했다.

 

이에 대해 스펙트럼은 “롤론티스의 생산, 사용, 그리고 상용화 활동은 그 어떤 특허도 침해하지 않는다”며 “한미약품과의 계약서 조항에 따라 롤론티스의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12년 한미약품과 롤론티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스펙트럼은 현재 한국과 중국, 일본을 제외한 지역에 대한 롤론티스 글로벌 개발 및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라이선스 계약 내에는 스펙트럼이 제3자로부터 제기되는 특허침해 소송에서 면책된다는 내용의 일반적 조항도 포함돼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롤론티스의 FDA 허가가 임박한 것으로 판단한 바이오베라티브가 특허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한미와 스펙트럼은 이미 이 회사의 이러한 움직임을 인지하고 오래전부터 면밀한 준비를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롤론티스의 기반 기술인 ‘랩스커버리’는 한미의 독자 기술로 개발한

고유 기술인 만큼 스펙트럼과 함께 롤론티스의 권리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강력한 대응

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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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이치씨, 파마바이오틱스 개발 업무협약 체결

 

세바바이오텍과 마이크로바이옴 진단 활용

피에이치씨(대표 최인환, 057880)는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 기업인 세바바이오텍과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진단 활용 파마바이오틱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정부과제로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진단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 세바바이오텍은 과제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진단 분석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피에이치씨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진단에 대한 상용화 연구 등의 상호 협력을 진행한다.

 

피에이치씨와 세바바이오텍은 피부에서 유익균, 상재균, 유해균 등을 진단키트로 분석 후 그 결과를 앱을 통해 고객들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궁극적으로는 메타버스 기술과 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파마바이오틱스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상용화될 제품은 피에이치씨의 신규 공장에서 생산될 계획이다. 

 

피에이치씨는 지난달 31일 강원도 원주시에 신규 공장 설립을 목적으로 96억 원 규모의 토지를 매입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신규 공장 설립 시점에 맞춰 마이크로바이옴 제품 상용화를 이뤄 확실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과거 인체 미생물 무리인 마이크로바이옴이 장내 유산균을 중심으로 한 식품이나 의약품에서 주로 사용되었으나 최근 들어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피부 노화의 상관관계가 밝혀지면서 효능을 인정받고 화장품 영역까지도 폭넓게 적용되는 추세다.

 

글로벌 시장 규모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에서 발표한 ‘글로벌 레드바이오 시장현황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규모는 105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오는 2023년까지 130조 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피에이치씨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개인들이 건강을 더 중시하고 있고 마이크로바이옴을 통한 피부면역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며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진단과 피부미생물을 통한 치료는 피부면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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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5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결과 공개

◆의약정책 | 2021. 6. 4. 09:34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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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DMB-3115’ 유럽 임상 1상 완료

◆제약/▷국내제약 | 2021. 6. 4. 09:32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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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DMB-3115’ 유럽 임상 1상 완료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생물학적 동등성 입증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최근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유럽 임상1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유럽 임상 1상은 건강한 성인 296명을 대상으로 DMB-3115와 유럽, 미국에서 사용되는 스텔라라의 피하 투여 시 약동학적 특성,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비교했다. 임상 결과, DMB-3115는 스텔라라와 약동학적 변수 지표 기준에서 생물학적 동등성이 입증되었고, 안전성 및 면역원성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얀센이 개발한 스텔라라는 면역 매개 물질 인터루킨(IL)-12와 인터루킨(IL)-23의 p40 subunit을 차단함으로써, 염증세포의 활성화를 억제하는 바이오의약품이다.

 

판상 건선과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및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염증성 질환의 치료제다. 얀센의 2020년 경영 실적 보고 기준 77억 700만 달러(약 8조 60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블록버스터 제품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메이지세이카파마는 지난 2013년부터 DMB-3115의 공동 개발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7월 효율적인 글로벌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동아에스티로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권리가 이전되어, 현재는 동아에스티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올해 1분기 미국에서 임상 3상을 개시했다. 이어 유럽은 폴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에서 임상 3상을 개시하며 순조롭게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총 9개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글로벌 임상 3상은 동아쏘시오홀딩스 계열사인 디엠바이오에서 생산한 임상시료를 사용해 중등도에서 중증의 만성 판상 건선 환자를 대상으로, DMB-3115와 스텔라라의 피하 투여 시 유효성, 안전성, 면역원성을 비교하기 위해서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다기관, 평행 비교, 활성 대조 시험으로 실시된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유럽 임상 1상 결과에서 바이오시밀러인 DMB-3115가 스텔라라와 동등하다는 것을 입증하면서 임상 3상의 성공 가능성도 높아졌다고 판단된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글로벌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끝마쳐 우수한 품질과 경제성을 두루 갖춘 바이오의약품을 전 세계에 공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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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의약품 이상사례 보고 활성화 이벤트 

 

6월 1일부터 4개월간 진행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부장 이모세)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이하 센터)는 의약품의 이상사례(부작용) 보고 활성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6.1부터 9.30까지 4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는 일반의약품(한약제제 포함)뿐만 아니라 안전상비의약품을 포함하여 진행한다.

 

일반의약품의 다빈도 이상사례는 발진, 가려움, 구토, 두통, 변비 등 경미한 반응 외에 어지러움, 낙상, 출혈,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등 환자안전에 큰 영향을 주는 이상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 백신과 소염진통제 및 다른 약물 병용 사용 시 안전성 정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큰 만큼 더욱 철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이번 이벤트는 일반의약품(한약제제 포함), 안전상비의약품 이상사례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제고하는 한편 보고 활성화를 위해 대한약사회‘이상사례 보고시스템’을 통해 일반의약품의 이상사례를 보고한 약국 중 100곳을 선정하여 기프티콘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모세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장은“약사는 의약품 유통의 마지막 단계에서 환자에게 의약품을 직접 투약하는 전문가로서 국민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 처방약품은 물론 일반의약품과 안전상비의약품의 부작용 관리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는 만큼 소비자의 접근성이 가장 높은 지역 약국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며, “특히, 코로나 19 백신 접종으로 약물 사용에 대한 불안과 궁금증이 커지며 약국에서 복약상담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일반약과 안전상비약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약사회 이상사례 보고시스템을 통해 2013년부터 전국 약국에서 보고한 의약품 이상사례는 연간 약 20,000건이 접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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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 공개토론회서 주주 설득

 

비대위 측 주장 적극 반박

 

 헬릭스미스가 주주들을 회사로 초대해 대화의 장을 열었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퍼지는 악성 루머들을 바로잡고, 회사의 연구개발 현황 및 향후 계획을 주주들과 공유했다.

 

신약개발 전문기업 헬릭스미스는 3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본사 다목적홀에서 주주들을 대상으로 간담회 형식의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직접 참석이 어려운 주주들을 고려해 유튜브 라이브로 실시간 방송돼 현장과 온라인에서 동시 진행됐다.

 

유튜브로 참석한 주주들은 댓글로 토론 참여가 가능해 다양한 주주들과의 소통이 이뤄졌다.

 

이날 토론회는 일부 주주들이 소집한 임시주총을 앞두고 열린 만큼 주주들의 질문의 쏟아져 나왔다. 특히 일각에서 주장했던 엔젠시스(VM202) 임상 중단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헬릭스미스 김선영 대표는 “엔젠시스(VM202)의 DPN 3-2상, ALS 2상, CMT 1/2a상 등 임상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 진행 중인 DPN 3-2상의 경우, 5월 말 기준 총 170명 환자의 스크리닝을 실시, 그 중에서 28명의 투약을 진행했으며, 4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스크리닝 진행 중이다. DPN 3-2상은 환자 152명의 6개월 치료 및 추적 관찰을 마치는 2022년 중순 이후 주요 결과를 발표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헬릭스미스 유승신 대표는 “임상 성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내 기업가치를 한층 끌어올리는 데 힘쓰고,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 향후에도 홈페이지, 주주게시판,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주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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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KMDF, 의료기기산업 발전 업무협약

◆의약정책 | 2021. 6. 4. 08:01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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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KMDF, 의료기기산업 발전 업무협약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단장 김법민) 국민보건 향상과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관은 6 3() 건보공단 본부 대회의실에서 이상일 급여상임이사와 김법민 단장이 참석하여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협력 사항에 대해 합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관이 의료기기 전주기에 걸친 지원을 협력하여 국내 의료기기 산업을 발전시키고 국민에게 보다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의료기기 등의 기획‧성과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료기기 등의 연구‧개발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지원 ▲장애인  노인 등을 위한 보조기기의 품질 제고에 관한 사항 ▲혁신의료기술 개발  확산 등의 정보교류 ▲국민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 관련 정책에 대한 협력 ▲양 기관 협력 사업성과 공동 확산 등이다.

 

건보공단은 국산 의료기기 연구‧개발 위한 국민건강 빅데이터 활용을 지원하고장애인  노인 등을 위한 보조기기 등의 품질 표준 개발  전문가 자문 등에 협력하며,또한사업단은 장애인  노인 위한 보조기기 등의 국산화를 위한 R&D 신규과제 기획  기술동향 조사에 협력을 강화하고제품 품질 체계화 제고에 지원한다.

 

 기관은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보건의료서비스 관련 연구성과의 현장 연계를 통한 제품 활용 확대 방안과 국산화를 위한 연구개발 기획  지원 체계 구축하여 향후 의료기기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업단의 김법민 단장은 “양 기관의 업무협력을 통해 건강보험 데이터 활용과 의료공공복지 분야에서의 의료기기 역량강화보건의료서비스에서의 새로운 협력창출  의료기기 산업의 혁신적 기회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건보공단 이상일 급여상임이사는 “국내 의료기기 산업환경이 취약하고 고가 의료장비의 수입의존도가 높다”며“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기기 전주기에 걸친 지원  산업 육성으로 국산 의료기기의 품질 향상과 고가 의료장비의 국산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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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브비, 스카이리치 출시 1주년 기념 심포지엄

 

’건선 치료의 현재와 미래’ 주제로 최신 지견 공유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 지난 5 27 자사의 인터루킨-23(IL-23) 억제제 스카이리치프리필드시린지주(SKYRIZI®성분명 리산키주맙, Risankizumab) 급여 출시 1주년 기념 ‘스탠드(STAND, Skyrizi Today And New Days) 심포지엄 성공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탠드 심포지엄은 ‘스카이리치를 중심으로 살펴본 건선 치료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기획되었으며국내 건선 질환 치료  관리 현황과 작년 출시된 중증 건선 치료제 스카이리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스카이리치 도입  변화된 건선 치료 환경에 대한 최신 지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코로나 19상황을 고려해 온· 오프라인 동시 진행되었으며 80 명의 피부과 전문의들이 참여했다.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박철종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진행되었다 번째 세션은 ‘건선 치료의 현재높아진 건선 치료 목표깨끗한 피부의 장기 유지를 위한 올바른 치료 옵션 선택하기(분당차병원 피부과 김동현 교수)’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김동현 교수는 발표에서 최근에는 건선이 단순한 피부 질환에 그치지 않고환자  전체에 걸쳐 동반 질환의 위험을 누적시킬  있다는 ‘CLCI(Cumulative life course impairment)’ 라는 개념을 공유했다.

 

CLCI 건선환자가 겪는 신체적·심리적 고통사회적 차별 등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부정적인 영향이 축적된다는 개념으로이로 인해 환자의 장기적 예후를 고려해 가능한 조기에 효과적인 치료제를 통해 증상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치료 전략이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최근 IL-17  IL-23억제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생물학적 제제들이 도입되면서 건선 치료 옵션이 다양해졌고 현재는 ‘PASI 90(90% 피부개선)’ 이상을 임상 연구 1 평가 변수(primary endpoint)   있을 정도로 건선 치료 목표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한편가장 최근 국내 도입된 IL-23 억제제 스카이리치의 주요 임상 결과를 보면투여  ‘완전히 깨끗한 피부(PASI 100)’ 도달한 환자 비율은 16  47%, 52주차 64%, 94주차 72% 투여 기간이 지속될수록 증가했다(IMMhance 연구).

 

또한 52주차 PASI 100 도달률은 거의 60%였으며이는  2(136)까지도 유지됨이 확인됐다(LIMMitless 연구).

 

김동현 교수는 “작년 발표된 영국피부과협회 가이드라인  포함된 건선 생물학적 제제 선택  참고사항에 따르면 국내 도입된 IL-17, IL-23 억제제들의 3-4개월  PASI 90 달성 환자 비율은60~74%, 3~4개월  원치 않는 이상 반응으로 치료를 중단한 비율은 1~3% 수준으로 전반적으로 효과  안전성에서 긍정적인 데이터를 보였다, “과거 대비 치료제 수준이 향상한 만큼 가능한 빠른 시기 환자들이 올바른 치료를 받을  있도록 독려해야 한다 전했다.

 

이어서 진행된  번째 세션에서는 ‘건선 치료의 미래리산키주맙 치료 환자들의 리얼월드데이터(인제의대 일산백병원 피부과 박혜진 교수)’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박혜진 교수는 건선 치료제 선택에 있어 주요하게 고려할 사항으로 ‘오래 유지되는 높은 피부 개선 효과(High durable efficacy)’, ‘투여 편의성(Simplicity)’, ‘안전성(Safety)’ 꼽았다

 

이와 관련해 작년 2 미국의학협회지 ‘JAMA Dermatology’ 수록된 메타분석 데이터를   스카이리치는  4 투여 (유지요법 기준단기간(10-16 장기간(44-60모두에서  약제 대비 높은 PASI 75, PASI 90, PASI 100 반응률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해당 메타분석 결과에 따르면스카이리치의 PASI 75, 90, 100 반응률은 초기 치료반응기간(Primary response period) 10~16주간의 단기간 평가에서 각각  89.2%, 71.6%, 40.4%였으며익세키주맙이 88.8%, 70.8%, 39.5% , 구셀쿠맙이 86.8%, 67.3%, 35.7%, 세쿠키누맙이 83.1%, 61.4%, 29.9%, 우스테키누맙이 69.7%, 43.9%, 16.7% 였다. 

 

또한치료유지기간(Maintenance period) 44~60주간의 장기간 평가에서 스카이리치의 PASI 75, 90, 100 반응률은 각각 90.1%, 79.4%, 56.2%이었으며익세키주맙은 85.0%, 73.9%, 54.3%, 구셀쿠맙은 88.2%, 76.5%, 47.4%, 세쿠키누맙은 88.6%, 71.3%, 42.4%, 우스테키누맙은 72.5%, 52.4%, 31.0%으로 확인됐다.6

 

그리고 최근 4 미국피부과학회(AAD,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에서 발표된 스카이리치 196 3.75년의 장기 데이터에 따르면스카이리치는 투여 1 (52) 보인 높은 PASI 100 반응률이 3.75년간 그대로 높게 유지된 것으로 확인된  있다고 전했다.

 

박혜진 교수는 “스카이리치는 최근 발표된 임상 데이터에서 이전 생물학적 제제 치료 경험이 있거나치료가 어려운 특수 부위 건선에도 일관적이게 높은 효과를 보였다면서,스카이리치는 다수 데이터를 통해 높은 피부 개선 효과편의성안전성 측면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으므로 향후 보다 많은 중증 건선 환자들이 치료 혜택을 누리게  것으로 기대한다 전했다. 

 

한국애브비 의학부 김진주 이사는 “앞으로  10 후까지 건선 치료 분야에 있어 IL-23 억제제의 역할과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러한 치료 트렌드를 견인할 만한 스카이리치의 특성과 최신 데이터들을 되짚어볼  있는  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애브비는 다양한 증상과 질환 여정을 겪는 건선 환자들에게 최적의 치료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스카이리치를 비롯한 면역 억제제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국내 건선의 진단  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앞장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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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인벤티지랩·위더스제약과 MOU

◆제약/▷국내제약 | 2021. 6. 4. 07:53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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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인벤티지랩·위더스제약과 MOU 

 

3개월에 한 번 맞는 탈모 치료 주사제 개발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2일 인벤티지랩·위더스제약과 ‘탈모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개발·생산·판매를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MOU로 3사는 탈모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에 협력한다.

 

대웅제약은 임상 3상·허가·판매를 담당하고, 인벤티지랩은 전임상·임상 1상·제품생산 지원 업무를 맡고 위더스제약은 제품생산을 전담한다.

 

현재 임상시험에 쓰일 약물이 모두 생산을 마친 상태로, 3사는 오는 7월부터 호주에서 1상을 시작해서 2023년 국내 발매를 목표로 한다.

 

장기지속형 주사제는 매일 약을 먹을 필요 없이 최대 3개월에 한 번만 주사를 맞으면 돼 간편하다.

 

특히 탈모치료제를 복용할 때는 약사 지시에 따라 정해진 양을 제때 복용하는 이른바 ‘복약순응도’가 중요한데,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탈모치료제를 투약하면 편리함과 함께 안정적인 효능도 담보할 수 있다. 병원을 방문해 투약하는 제제 특성상 오·남용과 부작용의 위험도 적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두 파트너사와 협력할 수 있어 든든하다”며 “장기지속형 탈모치료제를 개발함으로써 매일 탈모약을 복용해야 하는 탈모인들의 불편을 덜겠다”고 말했다.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는 “인벤티지랩의 플랫폼 *DDS 기술이 두 경쟁력 있는 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가치를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3사 협업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성대영 위더스제약 대표는 “기술력을 필두로 생산, 판매의 삼박자가 균형을 맞추게 되어 3사가 윈-윈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장기지속형 탈모주사제의 성공을 통하여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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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사학회. 골다공증 골절 예방 정책로드앱 토론회가져

 

골다공증 질환 인식 제고와 치료 환경 개선이 핵심

대한골대사학회(회장 강무일이사장 김덕윤) 2025 초고령사회를 앞두고 대한민국의 역동적인 고령사회 구축을 위해 노인 골다공증 골절 예방 정책 로드맵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실행할 것을 촉구했다.

대한골대사학회는 6 3 개최된 33 춘계학술대회·9 Seoul Symposium on Bone Health ‘보험-정책세션에서 ‘2025 초고령사회에서의 골다공증 골절 예방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대한골대사학회 김덕윤 이사장은 “오는 2025 대한민국은 65 이상 노인 비중이 전체 인구의 20% 넘어서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전망이라고 밝히며, ‘대한민국 노인 골절 예방 2025 로드맵’ 수립 계획을 선포했다.

 

대한골대사학회가  로드맵을 통해 골다공증 골절 극복방안으로 제언한 2025년까지의 3 정책 개선과제는 ‘대국민 질환 인식 개선  조기 진단관리 강화’, ‘골다공증 약제 급여기준 개선  치료 선진화’  ‘전주기적 노인 골절 예방 관리체계 구축이다

 

또한 △정부 주도 대국민 질환 캠페인 추진 △국가건강검진  골밀도 검사 강화 △골다공증 약제의 골밀도(T) -2.5 초과  급여중단 개선 △골절 초고위험군의 국제기준에 맞는 순차치료 보장 △국가 차원의 ‘골절  골다공증 질환관리 5개년 종합계획’ 수립 △재골절 예방 서비스 시범사업 추진  6 실천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의 주제 발표에는 대한골대사학회의 김하영 역학이사(강릉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이영균 총무이사(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 하용찬 FLS 연구이사(중앙대병원 정형외과) 김덕윤 이사장(경희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차례로 나섰으며종합 패널토론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민석 의원실(더불어민주당감동은 선임보좌관국회 보건복지위 이종성 의원실(국민의힘성종호 선임보좌관동아일보 이진한 의학전문기자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 최경호 사무관이 참석했다.

 

골대사학회 역학이사 김하영 교수는 ‘노인 골절 문제와 대책 마련의 시급성우리나라 골다공증  골절 유병률질환 인식 현황’ 주제 발표를 통해 최근 급속한 고령화로 국내 골다공증 유병률과 의료비용이 급증하고 있는 반면 질환 인지율과 검사율치료율은 저조한 수준이라고 지적하며골절 예방의 핵심은 골다공증 검사와 치료임을 강조했다.

 

 교수는 “국민들이 골다공증 골절의 위험성을 명확히 인지하여 선제적인 질환 관리에 적극 나서도록 정부가 대국민 질환 캠페인을 주도해야 한다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미 시행 중인 국가건강검진  골밀도검사의 대상과 측정방법사후관리를  효율적으로 개선하여 골다공증 조기 진단과 치료가 효과적으로 이뤄지도록 해야한다 정책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총무이사 이영균 교수는 현재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골절 예방을 강조하며글로벌 임상 지침에 따른 골다공증 약제의 급여기준 개선이 최우선 당면 과제임을 강조했다

 

 교수는 “2020 미국임상내분비학회(AACE)  최신 국제 진료지침은 골다공증 치료  골밀도(T) -2.5 초과하더라도 골다공증 진단은 여전히 유지된다 “골다공증 치료의 급여보장 기간을 골밀도(T) -2.5 기준으로 제한함으로써 치료가 중단되는 국가는 제외국과 비교했을  한국이 유일하다 장기간 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된 골흡수억제제의 급여 중단 없는 지속적인 ‘골절 예방 촉구했다.

 

또한 2020 미국임상내분비학회(AACE) 미국내분비학회(Endocrine Society)  국제 진료가이드라인이 골절을 경험한 노인 환자  골다공증 골절 초고위험군을 대상으로 ‘골형성제제골흡수억제제’ 순서의 순차치료 전략를 권고하고 있는만큼 ‘골형성 제제 대한 국내 급여 기준도 초기치료가 보장되도록 선진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골대사학회 FLS 연구이사 하용찬 교수는 ‘골절 환자의 재골절 예방전주기적 골다공증 골절 예방 관리체계 필요성 주제로초고령사회에 진입하는 2025년까지 국가 차원의 ‘노인 골절  골다공증 질환관리 종합 계획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교수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기점으로 노인 인구 비중은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이라며 “골다공증 환자  골절 환자의 발견과 지속적인 치료재골절 예방 서비스 도입  ‘전주기적 골다공증 골절 통합 예방 시스템 작동시켜야 한다 설명했다.

 

또한  교수는 최초 골절 발생  적절한 골다공증 치료를 받지 않으면 2, 3 골절 위험이 높아진다는 점을 강조하며 노인 골절 환자의 재골절 예방을 위해 ‘한국형 재골절 예방 서비스(Fracture Liaison Services, FLS) 시범사업’ 시행을 제안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국회언론  보건복지부 관계자가 참석해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골다공증 관리  골절 예방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민석 의원실(더불어민주당감동은 선임보좌관과 보건복지위 이종성 의원실(국민의힘성종호 선임보좌관은 여야 양당의 ‘고령층 건강정책 추진 방향과 골다공증 골절 대응을 위한 정책적 제언 논의했다

 

동아일보 이진한 의학전문기자는 ‘언론이 바라본 골다공증 골절 문제  대국민 인식개선과 정책 소통 방안 대해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 최경호 사무관은 ‘정부의 고령층 골절 예방  골다공증 치료를 위한 정책 지원 방향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골다공증 질환 인식 개선부터 진단치료  재골절 예방 등을 아우르는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정책 제안인 ‘대한민국 노인 골절 예방 2025 로드맵 발표하고 토론을 이끌어  대한골대사학회 김덕윤 이사장은 “건강하고 기동력 있는 초고령사회의 핵심은 고령층의 튼튼한 라며 “골다공증으로 뼈가 부러져 고통 속에 드러누운  불행한 노후를 보내는 국민은 없어야 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이번 정책로드맵과 토론회를 준비했다 밝혔다.

 

 이사장은 “초고령사회 진입이 5년도  남지 않은 지금이번 정책토론회가 우리나라 노인 골절 예방과 골다공증 관리 정책 마련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대한골대사학회는 오늘 ‘대한민국 골절 예방 2025 로드맵 대한 풍부한 논의를 바탕으로국가적 질환 인식 제고와 골다공증 치료 급여과제 해결  정책 현안 과제부터 향후 5  중장기에 걸쳐 유관기관과 협력을 이어가며 학회의 사회적 책무 이행에 최선을 다할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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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근 엠디헬스케어 대표 대장암 치료제 기술 개발

 

대변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통해 예측

MD헬스케어 김윤근 대표는 대변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을 통해 대장암을 예측하는 기술과 식품을 활용한 대장암 디지털 치료제 기술을 개발하였다

 

해당 내용은 관련 분야 국제저널 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에 2019년 (51, 117)에 게재했다. (논문명: Development of a colorectal cancer diagnostic model and dietary risk assessment through gut microbiome analysis).

 

MD헬스케어는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혁신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특히 미생물이 분비하는 나노 메신저를 활용한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그동안 MD헬스케어 김윤근 대표는 설립 이전부터 마이크로바이옴 뿐만 아니라 미생물이 분비하는 나노 메신저인 세포외소포에 대한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미생물 유래 세포외소포가 난치성 질환의 병인 뿐만 아니라 이를 활용한 기술에 대한 연구결과를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논문에서는 대변 마이크로바이옴 정보를 토대로 대장암을 예측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식품을 통해 대장암 발생을 제어할 수 있는 디지털 치료제 기술을 발표하였습니다.  

 

MD헬스케어 김윤근 대표는 “마이크로바이옴 정보를 통해 대장암과 같은 난치성 질병을 예측하고이를 제어할 수 있는 디지털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보였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결과라고 생각한다마이크로바이옴 정보는 기존 진단검사와 병용하여 사용하면 질병의 발생을 미리 예측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를 우리에게 제공한다는 점에서 정밀의료에 활용가치가 매우 높다. MD헬스케어는 마이크로바이옴 정보를 활용하여 정밀의료 시장을 선도하고 국민건강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MD헬스케어는 2014년 설립 이후 MD ICON이란 혁신신약 발굴 플랫폼을 통해 미생물 유래 세포외소포를 활용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고이와 관련되어 출원된 전 세계 특허의 2/3 이상을 차지할 만큼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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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10대 병원장 오경승 교수 취임

 

“병원 70주년병원 역량 결집해 재도약할 것”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은 3일 오후 4시 고신대학과 의과대학에서 오경승 신임 고신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고신대학교복음병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식은 부산시의 생활방역수칙보다 한 단계 더 엄격히 적용된 병원 방역수칙을 적용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박영호 총회장(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학교법인 고려학원 김종철 이사장고신대학교 안민 총장고려신학대학원 신원하 원장부산범천교회 정바울 목사이동호 부산시의회 부원장공한수 서구청장 등과 병원 관계자를 포함한 소수 인원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오경승 신임병원장은 지난 5월 7일 개최된 학교법인 고려학원(이사장 김종철이사회에서 제10대 고신대학교복음병원장과 제7대 의무부총장으로 선임됐으며 28일 총회운영위원회의 인준을 받았다.

 

오 병원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 속에서 취임을 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옛 명성을 회복하고 암 전문 병원의 명성으로 거듭나는 병원연구하는 스마트병원에코델타에 조성중인 헬스클러스트 진입을 완성하여 지방대병원의 자존심으로 거듭나는 4차산업을 선도하는 병원을 만들겠다.”는 취임 포부를 밝혔다”

 

또한 “지속가능한 성장과 비전을 세우는 병원변화와 도약을 통해 소명을 다 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고신대병원은 개원 70년 의과대학 설립 40년의 시점에서 제2의 개원이라는 목표 아래 병원 개혁에 나서고 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신임병원장 임기 중 ▲진료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만족도 개선에 주력하고 ▲병원 이미지 향상과 직원 만족도 향상에 힘쓸 것이며 ▲빠른 병원안정화를 통한 상급종합병원 재진입을 위해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오 병원장은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1기 졸업생으로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 35년째 재직하며▲중앙진료부장 ▲기획조정실장 ▲부원장 등 병원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고신대복음병원은 병원장 축하화환 대신 기부 받은 쌀 300포를 소외된 지역사회 단체와 나누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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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장애인 응급처치 의사소통 지원

◆제약/▷국내제약 | 2021. 6. 4. 07:37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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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장애인 응급처치 의사소통 지원

대웅제약이 소방구급현장에서 언어소통이 어려운 환자들을 돕는 그림 문진표 제작사업에 나선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2일 삼성동 본사에서 충청남도소방본부·피치마켓과 ‘언어소통이 어려운 환자 응급처치 및 이송 시 AVL을 통한 그림 문진표 확산 사업’을 위한 3자간 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바탕으로 대웅제약과 피치마켓은 언어 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이나 장애인들도 위급상황에서 증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 문진표를 제작하고, 충남소방본부는 구급대원들이 현장에서 사용하는 AVL(소방차량관제시스템) 단말기에 이를 탑재시켜 활용할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사회공헌 프로그램 ‘참지마요’의 일환으로 발달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어려운 환자들이 자신의 증상을 표현하고 의료진과의 소통을 통한 진료와 처방을 돕는 *AAC 카드를 의사와 약사 등 의료 전문가의 자문과 검토를 거쳐 제작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웅제약은 구급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이 응급상황에서 적절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 개선을 지원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아우르는 진료를 위한 의사소통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웅제약의 참지마요 사회공헌활동이 의사소통이 어려운 환자들의 응급처치를 돕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웅제약은 의약보국의 경영이념에 따라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 진행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선호 충남소방본부장은 “그림으로 보는 문진표 개발을 통해 언어 소통이 어려운 환자에 대한 119구급대원의 정확한 환자평가로 적정한 이송병원을 선정하는 등 고품질 119구급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구급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함의영 피치마켓 대표는 "느린 학습자들이 자신의 증상을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진 콘텐츠가 더 많은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데 활용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느린 학습자를 위한 콘텐츠가 곧 모두를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장애, 언어 등으로 제약을 받지 않도록 설계된 디자인)’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과 피치마켓이 공동 진행하는 ‘참지마요’는 발달장애인 등 느린 학습자들이 몸이 아플 때 혼자서도 질병 증상을 표현하고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최근에는 느린 학습자들이 의료진·보호자에게 정확한 질병 증상을 표현하도록 돕는 AAC 카드 그림책을 제작해 전국 병·의원, 특수학교, 복지관 등에 무상으로 배포했다.

 

 *AAC(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Card, 보완·대체 의사소통 카드): 아픈 증상에 대해 언어로 의사 표현이 어려운 느린 학습자들이 의료진과의 의사소통을 돕고 또 소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카드 형태로 제작된 의사소통 도구다.

 

함의영 피치마켓 대표는 "느린 학습자들이 자신의 증상을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진 콘텐츠가 더 많은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데 활용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느린 학습자를 위한 콘텐츠가 곧 모두를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장애, 언어 등으로 제약을 받지 않도록 설계된 디자인)’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과 피치마켓이 공동 진행하는 ‘참지마요’는 발달장애인 등 느린 학습자들이 몸이 아플 때 혼자서도 질병 증상을 표현하고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최근에는 느린 학습자들이 의료진·보호자에게 정확한 질병 증상을 표현하도록 돕는 AAC 카드 그림책을 제작해 전국 병·의원, 특수학교, 복지관 등에 무상으로 배포했다.

 

 *AAC(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Card, 보완·대체 의사소통 카드): 아픈 증상에 대해 언어로 의사 표현이 어려운 느린 학습자들이 의료진과의 의사소통을 돕고 또 소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카드 형태로 제작된 의사소통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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