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 :: 2021/06/17 글 목록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tistory 로고 이미지 =====================

===========================ú

============================
« 2021/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반응형

현대약품 화장품 랩클’, ‘글로우픽’ 1위 선정 기념 파격 할인 

 

랩클 공식 홈페이지서 전 제품 30% 할인, 미니키트 증정도

  

현대약품(대표이사 이상준)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랩클(Labcle)’이 최근 뷰티 리뷰 플랫폼 ‘글로우픽’ 안티에이징크림 부문 1위 선정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파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약품 랩클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랩클 공식 홈페이지에서 글로우픽 1위 제품인 ‘랩클 프레스티지 펩타이드20 크림’을 비롯한 전 제품을 30% 할인 판매한다.

 

또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랩클 프레스티지 펩타이드20 크림’ 5ml 용량과 ‘랩클 펩타이드 크림 스킨 모이스처라이징 토너’ 13ml 용량으로 구성된 미니 키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동시에 랩클은 이 미니 키트를 누구나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랩클 관계자는 “오랜 연구 끝에 최근 새롭게 선보인 랩클 기능성 화장품이 출시 후 단기간 내 소비자들로부터 받은 좋은 평가를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신뢰도 높은 리뷰 플랫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하고, 또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약품 랩클의 '랩클 프레스티지 펩타이드20 크림’은 보습과 영양, 탄력, 주름 등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으로, 특허 펩타이드 7종을 포함, 현대약품이 독자 조성한 20종의 펩타이드 (PEPTIDE20™ Complex) 1,500PPM이 함유됐다. 

 

지난 5월 ‘글로우픽’에서 20대 후반부터 40대까지의 여성 소비자 100명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한 결과, 5점 만점에 평점 4. 41점, 만족도 93%로 안티에이징 크림 부문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반응형

반응형

조윈, 면역력과 활력 증진  건기식 ‘미라케어’ 출시

 

17가지 영양성분으로 25가지 기능성 효과 제공

헬스케어 기업 ㈜조윈이 면역력 강화와 활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미라케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미라케어는 하루 2포 만으로 17가지 영양성분을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암 전문병원 의사·한의사 등 국내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암 환자에게 필요한 영양 성분을 연구하여 최적의 원료와 최적의 배합비율을 연구하여 만든 제품이다.

 

미라케어는 비타민 B1, 비타민 B6 등의 비타민 B군과 판토텐산, 나이아신 등의 수용성 비타민, 필수 미네랄과 프로바이오틱스 등 면역력과 활력에 도움이 되는 17가지 영양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세포보호, 면역기능 강화, 관절·연골 건강 증진, 장 건강 증진, 피로 회복 등 25가지 효과를 제공하여 면역력이 약한 일반인 외에도 암 환자 대상으로 적합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암 환자는 항암제 복용과 방사선 치료 등 항암치료로 인해 면역력과 활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암 치료 후에도 재발의 위험이 있어 충분한 영양섭취가 필요하다.

 

그러나 다수의 암 환자는 암 치료 과정에서 식욕부진, 소화불량 등 장 기능저하를 겪는 경우가 많고 음식을 통한 충분한 영양섭취가 어려워서 우수한 성분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통한 영양소 섭취가 필요하다.  

 

특히 미라케어에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 영양소가 신체 내에서 대사 에너지로 전환되는데 필수적인 비타민 B1과 비타민 B6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일일 권장량 보다 월등히 높은 4,167%, 4,666% 고함량으로 함유돼 있어 오랜 항암치료로 면역력이 떨어진 암환자들의 빠른 신체 회복을 도울 수 있다.

 

한편, 조윈은 지난 6월 초 암 치료에 효과적으로 알려진 운모를 사용하여 암 치료제로 개발한 ‘운비제’ 브랜드를 론칭하면서 암환자 치료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윈 차지운 대표는 “미라케어는 면역력 향상과 활력 증진을 위해 연구한 조윈의 오랜 노력과 노하우가 담겨있는 제품” 이라며, “COVID-19의 장기화로 일반인보다 면역력이 약한 분들은 그 고통이 더 크며, 이런 분들에게 장기적 관점에서 꾸준한 영양관리를 도울 수 있어 기대가 크다”라고 밝혔다.

 

 

반응형

반응형

엔바이오니아,  ‘충북 지역특화산업육성 R&D 과제’ 선정

국내 유일 습식공정 기반의 첨단복합소재 기업인 엔바이오니아(317870, 대표이사 한정철)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특화산업육성+(R&D) 연구개발사업(이하,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인 ‘충북 지역특화산업육성 R&D 과제’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엔바이오니아는 이번 과제에서 ‘나노 복합소재 기술을 적용한 고비용 탄화 공정이 제거된 연료전지용 기체확산층 지지체 및 공정 개발’을 추진하며, 연구개발사업은 2022년 말까지 진행된다. 전체 사업비는 약 4.7억 원(정부지원금 4억 원)이며, 인하대학교가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수송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고분자 전해질 방식의 ‘수소 연료전지(PEMFC)’는 고분자 분리막, 촉매층, 기체확산층(GDL, Gas Diffusion Layer), 가스켓, 분리판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중, 기체확산층은 ▲연료전지 내 유입된 수소와 산소를 고르게 확산시켜주는 기능 ▲수소와 산소가 만나서 생성된 물을 배출시켜주는 기능 ▲전기 화학적 반응에 의해 생성된 열을 제거하는 역할 ▲전자가 흐르는 통로 역할을 하는 등 수소 연료전지의 핵심 부품 중 하나이다.

 

엔바이오니아 관계자는 “기체확산층은 탄소섬유가 습식공정을 통해 carbon paper(veil)로 제조된 후 페놀수지 기반 탄화공정, PTFE코팅 및 MPL코팅 등의 과정을 거쳐 제조된다”며 “페놀수지 기반 탄화공정은 1,000°C 이상 고온을 필요로 하는 열처리 과정으로, 이 공정을 제거시키고 나노카본이 분산된 연료전지용 기체확산층의 개발에 성공하면 기체확산층의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바이오니아는 carbon paper(veil) 생산이 가능한 탄소섬유 복합소재 양산 설비 도입을 위해 전환사채 등의 발행을 통해 총 1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한 바 있다.

반응형

반응형

다케다제약 혈우병 치료제 ‘훼이바주500U/10ml 추가 승인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 지난 5 31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자사의 혈액응고인자 VIII 또는 IX 억제인자 보유 혈우병 A  혈우병 B 환자 치료제인 ‘훼이바주(anti-inhibitor coagulant complex, 혈액응고8인자항체우회활성복합체)’ 500U/10ml 포장단위를 추가 승인받았다.

 

훼이바주는  세계적으로 40 이상 효능과 안전성 프로파일이 확인된 혈액응고 8인자 항체 우회약제로 혈액응고인자 VIII 또는 IX 억제인자를 보유한 혈우병 A  혈우병 B 환자가 출혈 에피소드가 있을  지혈  예방의 목적수술  전후 관리출혈의 빈도를 줄이거나 이를 예방하기 위한 일상적인 예방 목적(routine prophylaxis)으로 사용하는 치료제이다.

 

혈액응고인자 VIII 또는 IX 억제인자를 보유하고 있는 혈우병A, B환자들의 출혈 에피소드 빈도 감소  예방을 위한 일상적 예방요법(Routine Prophylaxis)으로1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치료제로는 훼이바주가 처음이다.

 

한국다케다제약 혈우병 사업부(Hematology BU) 김나경 총괄은 “훼이바주는 다양한 임상적 상황에서 처방이 가능한 제제로장기간 확인된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바탕으로 혈우병 시장에서 필수적인 치료옵션으로 자리매김 이라며, “고농도 저용량인 훼이바주 500U/10ml 치료  주사량이 감소해 평생 자가 주사 치료가 필요한 혈우병 환자들의 치료 편의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이어, “한국다케다제약은 희귀혈액질환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혈우병 치료  환자들의 삶의  향상을 위한 도전과 노력을 멈추지 않을 이라고 덧붙였다.

 

한국다케다제약은 혈우병 환자의 치료 편의성 개선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8인자 유전자재조합 혈우병치료제 애디노베이트주(루리옥토코그알파페골혈액응고인자VIII, 유전자재조합) 신규 용량 1500IU/2ml 올해 8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이로써 애디노베이트주는 250IU/2ml, 500IU/2ml, 1000IU/2ml, 1500IU/2ml, 2000IU/5ml   5가지 용량 옵션을 제공해 혈우병 환자들의 편의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애디노베이트주는 장기지속형  8인자 유전자재조합 혈우병 A 치료제로기존 혈우병 A 치료제인 애드베이트주와 동일한  8인자 전장 단백질에 기반해 개발됐으며페길화(PEGylation) 기술을 통해 애드베이트주 대비 반감기를  1.5 연장약물 투여 횟수를  2 줄였다.

반응형

반응형

헬릭스미스 ‘엔젠시스(VM202)’, 미국 ALS 임상 2a상

 

한국 식약처로부터 국내 임상시험 승인

 

㈜헬릭스미스는 엔젠시스(VM202)를 사용하여 희귀 유전병인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 루게릭병)의 국내 임상 2a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

 

이는 미국에서 이미 진행 중인 임상 2a상과 동일한 임상으로서 한국의 임상 데이터도 미국 허가 과정에 포함되는 구조다. 엔젠시스(VM202)는 미국 FDA로부터 ALS에 대한 희귀의약품(orphan drug)과 패스트트랙(fast track)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ALS 임상 2a상은 미국과 국내에서 진행된다. 지난 3월, 미국에서 첫 환자에 대한 투약이 이루어졌는데, 4개의 임상시험센터에서 진행 중이다.

 

국내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진행된다. 임상 2a상 규모는 총 18명으로, 이 중 ⅓~½이 한국에서 등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헬릭스미스는 ALS 미국 및 국내 임상 2a상을 마친 후 결과에 따라 통계적 검정력을 확보할 수 있는 규모로 임상 2b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엔젠시스(VM202)의 ALS 임상 2상은 2a와 2b의 2개 단계로 나누어 약물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조사한다. 이번 임상의 가장 큰 특징은 엔젠시스를 환자에게 2개월 간격으로 3번 트리트먼트하는 것이다.

 

한 번 트리트먼트는 2주 간격으로 두 번 주사하는 것이다. 즉, 0일/14일, 60일/74일, 120일/134일에 주사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는 지금까지 엔젠시스의 사용 빈도와 용량 중에서는 가장 높은 것이다.

 

이에 따라 주평가 지표는 현재 방법의 안전성으로서 임상 기간 동안 발생된 중대한 이상반응의 발생을 조사한다.

 

이와 함께 유효성 지표도 측정되는 바, 예를 들면 (1) ALS 환자의 신체 기능을 측정하는 ALSFRS-r의 기저치 대비 변화, (2) 근육 기능 및 강도의 변화, (3) 질병 특이적 및 환자 자가보고에 의한 건강 상태 변화 정도, (4) 변화에 대한 환자의 전반적인 인상, (5) 변화에 대한 전반적인 변화 인상, (6) 호흡 기능 및 생존에 미치는 효과, (7) 근육위축 생체표지자의 변화량 등이 있다.

 

헬릭스미스 김선영 대표이사는 “ALS는 글로벌 제약 기업들은 물론 사회적, 정치적으로 매우 큰 관심을 받는 특별한 질환이다. 대부분의 ALS는 아직도 그 원인이 분명히 밝혀지지 않았는데, 미국 FDA가 허가한 의약품은 단지 2개로서 그 효과가 미미하다”며, “미국과 국내에서 진행되는 ALS 임상 2a상에서 엔젠시스(VM202)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될 경우 이는 ALS 시장은 물론 회사가치에도 큰 임팩트를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은 치명적인 진행성 신경근육 질환으로 루게릭병이라고도 불린다. 근육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운동뉴런(신경세포)이 파괴되면서 모든 종류의 자발적 움직임이 불가능해지고, 결국 숨쉬기에 관여하는 근육인 횡경막의 운동이 멈춰서 사망에 이른다.

 

대략 2만명 중 1명 꼴로 환자가 발견되며, 현재 미국에는 3만명 정도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환자의 숫자가 적은 것 같지만, ALS는 글로벌 제약 기업들은 물론 사회적, 정치적으로 매우 큰 관심을 받는 특별한 질환이다.

 

예를 들어 미국 FDA는 ALS 치료제를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가이드라인을 별도로 만들어 규제 장벽을 낮춰 줄 정도이다. 대부분의 ALS는 아직도 그 원인이 분명히 밝혀지지 않았는데, 미국 FDA가 허가한 의약은 단지 2개로서 그 효과가 미미하다.

 

헬릭스미스의 엔젠시스(VM202)는 간세포성장인자(HGF) 단백질을 발현하는 플라스미드 DNA로 구성된 약물이다. 지난 15년 간의 연구와 임상시험을 통해 간단한 근육주사로 생체에서 HGF 단백질을 생산하여 신경 재생, 혈관 생성, 근육 위축 방지 등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음을 밝힌 바 있다. 

반응형

반응형

이글벳, 동물용 주사제 공급 계약 체결

 

녹십자수의약품과 연간 30억  규모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이글벳(대표이사 강태성, 044960)이 녹십자수의약품과 동물용 주사제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글벳은 녹십자수의약품의 ‘베트로캄-주’, ‘툴라젠-주’ 등 총 21개의 주사제 품목 약 100만 바이알(약 병)을 위탁 생산한다. 계약 기간은 최소 2년이며 연간 약 30억 원 규모의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이글벳은 국내 동물용의약품 기업 중 유일하게 ‘EU-GMP’를 승인 받은 기업이다. EU-GMP는 유럽의약품청(EMA)가 승인하는 유럽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인증이다.

 

GMP는 우수한 의약품을 제조하기 위해 원료의 구입부터 제조, 품질 관리, 출하 등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엄격한 관리 기준을 적용해 인증하는 제도로, 유럽의 EU-GMP는 미국의 cGMP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평가 받는다.

 

이글벳은 EU-GMP 인증을 획득한 뒤 신뢰 기업으로 인정받아 국내외 많은 기업들과 위탁 생산에 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성과는 곧 가시화 될 예정이다.

 

또한 최근 반려동물 시장 성장에 따라 동물용의약품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글벳 관계자는 “이번 제품 공급을 시작으로 동물용의약품 사업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녹십자수의약품과의 계약뿐만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제약업체들과 추가적인 CMO계약을 추진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확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한편, 이글벳은 2021년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약 136% 늘어난 14억 원을 기록했다. 반려동물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9% 상승하며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이글벳은 프리미엄 사료인 ‘나우’, ‘고’, ‘게더’를 비롯해 종근당바이오와 공동개발한 반려동물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라비벳 유산균' 등을 유통하고 있다.

반응형

반응형

휴젤  ‘레티보’, 미국 FDA 품목허가 심사 착수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은 지난 15일(현지시각)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레티보(Letybo)’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서(BLA)를 접수하여 심사에 착수한다는 공문을(Acceptable For Review)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휴젤은 2015년 미국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임상 3상에 착수했으며, 지난 3월 31일(현지시각) FDA에 미간주름을 적응증으로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의 50유닛(Unit)과 100유닛(Unit)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서(BLA)를 제출한 바 있다.

 

FDA 발송 공문에 따르면, 전문의약품 신청자 수수료법(Prescription Drug User Fee Act, PDUFA)에 따라 품목허가 심사 기한은 2022년 3월 31일이다.

 

휴젤의 미국 사업을 전개해 나갈 휴젤아메리카 대표 제임스 하트만(James P. Hartman)은 “FDA 품목허가신청서 승인은 미국  영향력 있는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 발돋움하려는 기업 목표에  걸음 다가선 중요한 이정표라면서 “성장을 거듭하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휴젤 아메리카가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할  있길 기대한다 말했다.

 

약 2조원으로 추정되는 미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2029년까지 연평균 약 10%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유럽 시장과 함께 약 5조 원 규모 전 세계 시장의 70%를 차지하는데다 단일 국가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차지하는 만큼 국내 기업에게는 글로벌 시장 내 자사 제품의 영향력 확대를 위한 필수 전진 기지로 꼽히고 있다.

 

이에 휴젤은 세계 최대 시장 미국에서 혁신적인 시장 진입전략 실행 및 수익성 극대화를 목표로 현지 유통 및 판매의 직접 진출을 선언하고 지난 2018년 10월 오스트리아 소재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제약사 크로마(Croma)와 함께 미국 현지 자회사 ‘휴젤 아메리카’를 설립, 현지 시장 수요 확대 및 성공적인 진입을 위한 전략을 구상 중에 있다.

 

휴젤 관계자는 “한국 시장에 비해 미국 톡신 시장의 전체 규모는 크지만 보툴리눔 톡신 제품에 대한 경험률은 낮기 때문에, 휴젤의 진출은 미국의 톡신 시장 자체를 확장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면서 “전략적인 영업과 마케팅을 통한 현지 시장 수요 확대를 통해 진출 3년 내 현지 TOP 3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중국 시장에서 지난해 10월 국내 최초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중국 수출명)’의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세계 영토 확장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으며 올해 하반기 유럽 시장에서의 품목허가 획득도 앞두고 있다.

 

휴젤은 중국과 유럽에 이어 내년 미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 진출을 마무리 짓고 향후 3년 이내 보툴리눔 톡신 진출국을 28개국에서 59개국으로 늘린다는 목표다.

 

유럽과 미국을 포함한 보툴리눔 톡신 수출국이 59개국으로 확대되면 휴젤은 약 5조 규모의 글로벌 톡신 시장의 95%를 커버하게 된다.  

 

반응형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