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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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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제약, 강남구청으로부터 감사장 받아

◆제약/▷국내제약 | 2021. 6. 18. 11:14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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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제약강남구청으로부터 감사장 받아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최근 강남구청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과 아름다운 봉사정신으로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에 적극 동참해준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창립한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은 2019년에강남구 문화생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강남구청장 감사장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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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창립 제95주년 맞아

◆제약/▷국내제약 | 2021. 6. 18. 11:11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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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창립 제95주년 맞아

 

국내 1위넘어 글로벌 제약 50대 기업으로 

 

 

국내 대표적인 장수 제약기업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올해 6월20일 뜻 깊은 창립 95주년을 맞는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6월 18일 오전 대방동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95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조욱제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유한 100년사 창조를 불과 5년 앞둔 지금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제약 50대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며, “현재 회사가 집중하고 있는 신약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물론, 하반기출시를 앞두고 있는 렉라자를 국내 시장에 안정적으로 성공시키고 글로벌 임상을 차질없이 진행시켜 조기에 글로벌 시장에 출시,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육성해야 할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구성원 모두 ‘Great Yuhan, Global Yuhan’이라는 같은 목표를 바라보며,“할 수 있다”는 한마음으로 창조적인 발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 5년 뒤 펼쳐질 찬란한 유한 100년사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향후 후배들에게 우리들의 선배들처럼 멋진 유한을 남겨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 했다.

 

이어 장기근속자 표창식을 갖고 김재교 전무이사 등24명의 30년 근속사원, 52명의 20년 근속사원, 31명의 10년 근속사원 등 모두 107명의 장기근속자들에게 상패와 상금을 공로를 치하했다.

 

유한양행은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라는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정신으로 1926년 설립되어, 올해로 95주년을 맞았다.

 

창업이래 지금까지 신뢰와 정직의 기업문화를 가지고 우수한 의약품 생산과 국민보건 향상에 매진해 왔다.

 

업계 1위 기업이자 국내를 대표하는 장수기업으로 외형적 성장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등 사회공헌 대표기업, 글로벌 신약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렉라자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신약개발 제약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올해 창립기념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근속자 대표로 참석해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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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콘, 노안교정 인공수정체 ‘비비티’ 출시

 

파면 형성 기술로 야간 빛 번짐 줄여

글로벌 안과 전문기업 한국알콘(대표이사 최준호)은 지난 5월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노안교정 인공수정체 ‘비비티’ 출시 기념 전국 로드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진행되었으며, 안과 전문의 약 300여명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참석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비비티는 광학 표면에 웨이브프론트 쉐이핑(Wavefront Shaping, 파면 형성)을 이용한 엑스-웨이브 테크놀로지(X-Wave® Technology) 기술을 적용하여 보다 확장된 시야 범위를 제공하는 노안백내장 수술용 다초점 인공수정체다. 

 

전 세계적으로 1억 2000만 안 이상 삽입된 아크리소프(AcrySof)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광학부에 링이 없고 광학 표면은 렌즈 중앙에서 두 단계 높이 차이를 두는 등 파면을 늘려 초점거리를 확장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원거리에서 중간거리, 근거리까지 확장된 시야 범위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사의 기존 회절을 이용한 다초점 인공수정체에 비해 빛 번짐을 줄여 야간 활동에서도 선명한 시력을 제공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보다 앞서 비비티를 출시한 이탈리아, 스페인, 노르웨이 등 유럽지역 국가의 전문의들이 연자로 참석해 비비티 임상 결과와 함께 파면 형성 기술의 효과를 발표했으며, 국내 전문의들 역시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한국알콘 관계자는 “지난 2018년 출시한 팬옵틱스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웨이브프론트 쉐이핑(Wavefront Shaping)을 이용한 X-Wave 기술을 적용한 비비티를 국내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 국내외 다양한 심포지엄에서 우수한 임상 결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기술과 제품에 꾸준히 관심 갖고 연구하시는 안과 의료진 분들과 함께 노안백내장 수술을 고려하고 있는 국내 환자 분들에게 맞춤형 치료 옵션을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안 백내장은 50대 인구의 절반 이상에서 발병하는 대표적인 노인성 안질환으로 국내에서도 관련 진료 및 수술을 진행한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일상생활의 불편과 위험이 뒤따르며 삶의 질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질환 특성상 환자들 역시 이를 적극적으로 교정하고 개선하려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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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 엔젠시스 높은 완치율 확인

 

DFU 미국 임상 3상..신경허혈성 궤양에 대해

 

헬릭스미스가 유전자치료제 엔젠시스(VM202)의 당뇨병성 족부궤양(DFU)에 대한 미국 임상 3상을 조기 종료하고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당초 예상보다 느린 환자 등록 속도 때문에 일단 중간 결과를 분석하여 현황 파악 및 향후 방향 결정에 나서기 위해서다. 분석 결과, 신경허혈성 궤양에 엔젠시스가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엔젠시스의 DFU 임상 3상에서 지금까지 등록된 ITT분석(치료의향분석) 환자는 총 44명으로, 이 중 30명은 신경허혈성 궤양(neuroischemic ulcer) 환자였다. 소수 환자에서는 치료 전 궤양의 크기에서 이상치(outlier)를 보였다.

 

엔젠시스를 주사한 전체군에서는 주사 후 3~6개월 사이에 궤양 완치에 대한 트랜드가 관찰되었다. 특히 신경허혈성 궤양군에서는 주사 후 5개월째에 위약군 대비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높은 완치율(63%)이 관찰되었다(p=0.0259).

 

이들 중, 치료 전에 측정하는 기저값(baseline) 이상치를 가진 3명을 제외한 경우(N=27)에는 주사 후 4개월, 5개월, 6개월 째에 위약군 대비 5배 높은 완치율(각각 55.6%, 66.7%, 66.7%)을 보였다(각각 p=0.0417, 0.0128, 0.0128).

 

뿐만 아니라, 신경허혈성 궤양을 가진 환자군에서는 발목상완지수(ABI) 역시 엔젠시스군이 위약군 대비 0.25가 높았다(7개월, p=0.0262).

 

이번 결과는 당뇨병성 족부궤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그 시장이 매우 큰 것으로 알려진 신경허혈성 궤양에 대해 엔젠시스가 특히 효과가 있음을 보여준다.

 

목표하던 시험 대상자 수 보다 적은 규모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성과다.

 

DFU는 전세계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질환으로서 2019년 시장규모는 9조원(70억불) 이상이었으며, 2027년에는 13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예를 들어 2017년 기준 전세계 당뇨병 환자는 4억5천만명인데, 이 중 19~34%에 해당하는 약 1억2천만명이 DFU를 앓고 있다. 회사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 및 제외기준 등 임상 프로토콜을 재정비하고 해당 분야에서의 전략적 파트너를 물색하고 있다.

 

이번 DFU 임상 3상의 총책임자 2인 중 데이비드 암스트롱(David Armstrong)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의과대학 외과 교수는 “엔젠시스의 이번 DFU 미국 3상 중간 분석 데이터는 고무적인 결과로서 매우 흥미롭다. 이 분야는 전세계적으로 환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특별한 치료법이 없기 때문에 미충족의료수요(unmet medical need)가 매우 높다. 임상연구를 계속 진행하여 이 유망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분석의 상세한 내용은 올 하반기에 국제학회 및 국제학술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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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ESG경영을 위한 첫걸음

◆제약/▷국내제약 | 2021. 6. 18. 10:06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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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ESG경영을 위한 첫걸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ESG 경영(환경·사회·지배구조)이 국내 제약업계에서도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부광약품이 중소 제약사임에도 불구하고 법무법인 세종과 자문 용역 계약을 체결하며 적극적인 ESG 경영 도입을 위한 발걸음을 땠다.

 

IT·에너지 등 타분야에서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는 ESG경영이 제약업계에도 확산되고 있는 것은 코로나19로 제약 기업들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도가 올라가며 기업가치 평가에 있어서도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이 중요한 요소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이는 단순히 재무제표만 보고 그 회사를 평가하여 투자하는 주주가 되고 입사를 하는 사회에서 비재무적 요소인 ESG가 주요 평가 지표가 되면서 인재영입과 투자유치라는 기업경영에 있어 큰 축의 기준에 변화가 생길 것이라는 예상이다.  

 

국내 제약사들의 ESG 경영은 아직 시작 단계이지만 부광약품은 도입을 위하여 외부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향후 인간의 생명을 지킨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고객, 주주, 국민 등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에 대한 사회적 책무를 충실이 이행하며, 경영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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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노발락’ 여름맞이 대규모 체험단 모집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이달 27일까지 ‘노발락’ 분유 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노발락’은 지난 2012년부터 GC녹십자가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분유로 프랑스를 비롯해 독일, 뉴질랜드 등 전세계 60여개국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 이벤트는 여름을 맞이하여 아기들의 배앓이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제품 체험과 함께 ‘노발락’을 사랑해준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노발락’ 공식 SNS 팔로우 및 좋아요를 누른 후, 프로필 링크의 응모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는 다음달 2일에 발표된다.

 

추첨을 통해 선별된 1,000명의 체험단에게는 첫 돌이 지난 아기의 소화에 도움이 되는 ‘노발락 골드지니’와 출생 100일 미만의 아기를 위한 ‘노발락 AC’를 체험 제품으로 증정한다. 

 

체험 후기는 제품 사용 후, 필수 해시태그 6개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 하면 된다.

 

강수정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여름철 배앓이로 힘들어 하는 아기들과 육아 부부를 위해 노발락 체험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고객과의 소통 창구를 넓혀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발락 시리즈’는 프리미엄 분유인 ‘노발락 골드지니’를 포함해 일반 분유인 노발락 ‘stage1’∙‘stage2’, 묽은 변을 보는 아기에게 도움을 주는 ‘노발락AD’, 배앓이로 힘들어하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AC’, 자주 토하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AR’, 단단한 변을 보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IT’ 등 총 9가지로 구성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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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의약품유통협회, 상반기이사회 개최

 

내년 회장선거 앞두고 선거관리규정 재정비 키로


경기인천의약품유통협회(회장 나종수)는 6월 16일 2021년도 회기 상반기 이사회를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나종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의 힘든 상황에서도 경인지회 회원사님들이 의약품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회장직을 새로 맡은 만큼 그동안 경인지회에서 미흡했던 부분들을 검토하여, 회원사들이 보다 화합하고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발전하는 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사회는 고문. 명예회장. 자문위원 추대 건에 대해 안건으로 상정,  이사진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경인지회의 다양한 상황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해서 하반기에 다시 논의키로 결정했다.

또한 내년 총회에서 있을 차기 회장 선거와 관련한 선거관리규정을 보다 명확히 정하여, 선거로 인한 잡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준비키로 했다.

경인지회는 최근 회장 선출에서 경선이 잦아지는 상황이며, 현재 지회 선거관리 규정이 제대로 정비되어 있지 않음에 따라, 적정한 시기에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 회장선거 경선에 대비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이사회는 김병년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위원은 5인 이내로 위원장에 일임키로 했다.

이밖에도 이날 이사회에서는 KGSP교육 안내(9월6일~12일),회원현황을 비롯한 일반 회무보고 건등에 대해 원안대로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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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믹스,  스트랜드와 파트너십 계약 체결

 

글로벌 임상 유전체 분석기업

 

바이오소재 기술기업 셀레믹스(대표이사 이용훈, 김효기)는 생물정보학(BI, Bioinformatics) 분석 파이프라인 고도화를 목적으로 스트랜드 라이프 사이언스(Strand Life Sciences)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스트랜드 라이프 사이언스는 2000년 설립된 이래 미국 내 임상검사실을 운영할 수 있는 미국병리학회(CAP, College of American Pathologists)인증을 획득하며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국립보건원(NIH) 등 정부기관과 화이자, 존슨앤존슨, 일루미나, 애질런트 등의 글로벌 기업들을 상대로 110여개의 의약품에 관해 8만회에 이르는 임상실험 서비스를 제공한 최고 수준의 임상 유전체 분석 및 정밀의료 솔루션 기업이다.

 

최근 환자별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는 정밀의료가 새로운 의료의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정밀의료를 위한 유전자 분석 뿐만 아니라 그 분석결과를 임상적으로 해석하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현직의 임상의들이 이 수요를 모두 감당하기는 힘든 실정이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은 셀레믹스의 기존 유전자 분석서비스 파이프라인에 유전체 정보의 임상적 해석을 돕는 스트랜드 라이프 사이언스의 솔루션을 더하여 글로벌 정밀의료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것이라고 셀레믹스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에 따라 양사는 셀레믹스의 생물정보학 분석 솔루션과 스트랜드 라이프 사이언스의 임상 유전체분석 플랫폼인 ‘StrandOmics’를 통합하는 작업을 시작하였으며, 이를 통해 유전체 분석결과 뿐만 아니라 개인별 특성에 맞는 약물을 처방하는데 필요한 임상적 해석정보까지 받을 수 있게 되어 환자별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스트랜드 라이프 사이언스의 CEO인 Ramesh Hariharan은 “최고 수준의 글로벌 기업들에 임상적 해석을 지원했던 경험을 토대로 셀레믹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성명에서 발표하였다.

 

셀레믹스의 김효기 공동대표이사는 “이번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타겟 캡쳐 키트로 생물정보학적 데이터를 생성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 데이터에 대한 임상적 해석까지 제공하는 Sample-to-Report 전체 단계에 걸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는 우리 회사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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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약배달 규제 챌린지 저지에 회세집중

 

3차 지부장회의, 아세트아미노펜 수급 문제 등 논의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6일 제3차 시도지부장 회의를 열고, 최근 회무 현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지부장회의에서는 최근 국무총리실에서 발표한‘규제챌린지’추진에‘약 배달’을 포함시킨 저의가 국민의 안전보다는 대기업 이익 중심의 정책기조를 갖고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를 갖고 이를 단호하게 대처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대업 회장은“국민의 건강을 중심에 두고 보건의료 정책이 추진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약 배달로 국민이 더 안전하고 건강해질 수 있는지 정부당국에 물어보고 싶다.”며, “정부의 대응 기조에 맞춰 대한약사회는 물론 각급 약사회와 회원이 함께 단계별로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회의에서 약국 비접촉식 체온계 신청 및 설치 현황과 관련해서는 약 18,500개소(6.12, 기준)가 신청한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약사회에서는 각 업체별로 신속한 설치를 비롯해 A/S 및 콜센터 운영 등에 점검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 덧붙였다.

 

다만, 미신청 회원 중 비접촉 체온계 지원사업을 인지하지 못해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시도지부 별로 비접촉식 체온계를 신청하지 못한 회원약국 리스트가 전달된 바, 각 지부(분회)에서는 미신청 회원에게 관심을 갖고 안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논의된 아세트아미노펜 수급 안정화 대책과 관련해서는 그간 본회에서 제작한 포스터는 회원 약국에 부착할 수 있도록 배포하고, 언론이나 sns를 통해 다양한 방식의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한 상황을 공유했다.

 

아울러, 식약처와 제약바이오협회 등에 대한 아세트아미노펜제제 생산독려 및 복지부와 질병청에 대한 백신 접종 후 해열진통제 복용 관련 안전안내문자 발송 요청도 병행하여 진행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김대업 회장은“타이레놀 품절과 아세트아미노펜 수급 불균형 문제에 대한 회원들의 불편에 화가 나고 이런 상황을 만든 정부 당국자의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며, “약사회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 회원들이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2022년도 약국 조제수가 계약결과에 대해 집행부는 2021년 환산지수 90.9원 대비 3.6% 인상과 전체 유형 중 1위로 체결되었다는 점을 설명과 이로 인해 2022년도에는 조제수가 수입증가분이 총 1,610억으로 약국 당 연간 약 691만원의 추가수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수가현실화에 대한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계획적으로 진행해가고 있음을 덧붙였다.

 

아울러, 6월 9일 진행된 공적마스크 관련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안과 관련해서는 5가지 주요 합의 내용을 설명하는 한편 권익위의 금번 조정안은 해당 부처별로 1심 판결에 준하는 법적 구속력과 권익위 차원의 이행점검 실태 조사로 인해 각 부처별로 합의된 업무는 차질없이 그리고 연속성있게 진행될 예정임을 전했다.

 

이날 회의는 이 밖에도 △2021년도 사이버연수원 운영현황 △2021년 다제약물 관리사업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개선 및 행정처분 완화에 관한 건 △불법 의료기관지원금 근절 대책에 관한 건 등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이어진 기타토의에서는 대회원 문자메시지에 대해 회원의 회무참여에 도움이 된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지부(분회) 회무와 연계하여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전국여약사대회는 서울에서 잠정적으로 오는 9월 26일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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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도매약사 연수교육 9월 개최

 

상임이..회관 공사 고려 교육일정 조정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5일 제7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사업 내용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약품 도매관리 약사연수교육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9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당초 7월 중순 예정이었으나 약사회관 공사와 휴가철을 고려해 교육일을 연기했다.

 

중소·요양병원 근무약사들의 업무 역량 강화와 지원을 위해 한국병원약사회에서 발간한 ‘병원약사를 위한 의약품 사용오류 예방 가이드라인’을 무료 배포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지원금 활용, 코로나 백신접종 포스터 및 안내문 배포 등은 원안대로 추인했다.

 

한동주 회장은 “백신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은 마스크를 벗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는 유일한 대안”이라며 “임원들이 솔선수범해서 백신 접종자의 문의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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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공급 만전

◆제약/▷국내제약 | 2021. 6. 18. 07:29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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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공급 만전

부광약품은 백신 접종 후 해열 및 통증 완화를 위하여 사용하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제품인 타세놀 제품군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원활한 공급을 위하여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 백신 접종과 함께 백신 상비약으로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질병관리청과 대한의사협회에서는 아세트아미노펜을 권장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로 인해 부광약품에서 제조하는 아세트아미노펜 제품인 타세놀을 공급받기 위한 약국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부광약품은 타세놀 제품군의 모든 제조공정을 직접 자사 공장에서 수행하고 있으나, 코로나 백신 접종에 따라 특히 소포장의 경우 공급에 비해 시장의 수요가 월등히 높은 상황이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에 꼭 필요한 약제인 타세놀 제품군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하여, 자사 공장의 생산역량을 타세놀 제품군에 우선하여 집중하고 공급속도 향상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광약품의 타세놀은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성분 제제로 무카페인, 무색소 제품으로, 부광약품에서 직접 생산, 판매하고 있다.  

 

빠른 증상완화에 집중된 속효성 제품인 타세놀정 500mg과, 빠른 증상완화와 더불어 지속효과까지 있는 이중서방형의 타세놀8시간이알 서방정 2가지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에 꼭 필요한 약제인 타세놀 제품군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하여, 자사 공장의 생산역량을 타세놀 제품군에 우선하여 집중하고 공급속도 향상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광약품의 타세놀은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성분 제제로 무카페인, 무색소 제품으로, 부광약품에서 직접 생산, 판매하고 있다.  

 

빠른 증상완화에 집중된 속효성 제품인 타세놀정 500mg과, 빠른 증상완화와 더불어 지속효과까지 있는 이중서방형의 타세놀8시간이알 서방정 2가지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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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제44회 의약평론가 선정

◆제약/▷국내제약 | 2021. 6. 18. 07:23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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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44 의약평론가 선정

 

정기석 원장 등 의사 4약사 2명 총 6명 수상

※ 좌측부터  △정기석 한림대 성심병원 호흡기내과교수 △최재욱 고려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우봉식 아이엠재활병원 원장 △송태호 송내과 원장 △최병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위원 △이영희 아주대병원 약제 팀장

JW중외제약이 후원하는 ‘의약평론가’가 새롭게 선정됐다.

 

JW중외제약은 자사가 후원하고 의학신문이 주관하는 의약평론가 수상자로 △정기석 한림대 성심병원 호흡기내과교수 △최재욱 고려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우봉식 아이엠재활병원 원장 △송태호 송내과 원장 △최병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위원 △이영희 아주대병원 약제 팀장 등 6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의약평론가’는 1976년부터 의료·약학계 전문가를 대상으로 활발한 학술연구나 논평 등 언론활동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의사·약사를 발굴하는 제도다.

 

올해로 44회를 맞는 ‘의약평론가’는 매년 각계의 추천을 받아 건전한 의약문화 조성에 앞장선 인물을 선정하고 있다.

 

그동안 배출된 200여 명의 의약평론가들은 의약계에서 오피니언 리더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특히 지난 1998년부터는 한국의약사평론가회를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시상식은 6월 29일 오후 6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규모를 축소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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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시스템즈, 제약사 최적화된 솔루션 계획 발표

◆제약 | 2021. 6. 18. 07:20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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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시스템즈, 제약사 최적화된 솔루션 계획 발표

 

신약개발 플랫폼...맞춤형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제품

생명과학 산업 맞춤형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제공 기업 비바시스템즈코리아(심현종 아시아 R&D  Quality 사업총괄/지사장이하 비바) 6 17(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신약을 개발하는 프로세스를 위한 Development(디벨롭먼트클라우드와 약을 상업화한  시판관리하는 Commercial(커머셜클라우드를 소개했다.

 

비바의 Development 클라우드와 Commercial 클라우드는 신약의 임상운영약물감시까지 과정에서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성공적인 영업  마케팅에 이르는 통합적인 비즈니스 과정을 지원한다

 

먼저신약의 연구개발을 위한 비바의 Development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인 ‘Vault Clinical Suite(볼트 클리니컬 스위트)’ ‘Vault Safety(볼트 세이프티)’ 소개했다.

 

Vault Clinical Suite 제품 연구개발  임상시험 단계에서 복잡한 프로토콜을 간소화하고 연구 주기를 단축시켜준다

 

특히, Vault Clinical Suite  ‘Veeva Vault CDMS(비바 볼트 CDMS)’ 임상데이터관리(EDC) 위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단일 클라우드 플랫폼인 ‘Veeva Vault Platform(비바 볼트 플랫폼)’ 기반해 코딩, EDC, 데이터 정리와 보고 기능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Vault Safety(볼트 세이프티) 약물감시 과정의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까다로운 규제를 준수할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로이상반응의 수집관리  실시간 감독을 위한 약물 안전 솔루션이다.

 

이어비바는 데이터멀티채널 CRM(고객관계관리 컨텐츠 관리를 통해 디지털 엑설런스를 위한 기반을 제공하는 Commercial 클라우드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회사  바이오테크 기업을 포함한 1,000  고객사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풍부한 컨설팅 경험과 기술력을 결합해 커머셜 전략을 세우는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Business Consulting Service)’ 소개했다.

비바시스템즈코리아 심현종 지사장은 “비바는 신약의 물질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주기에서 필요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임상시험  디지털화가 필수불가결해짐에 따라 가파른 성장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현재 비바의 제품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비즈니스 수행 방식의 변화를 모색하는 기업들이 점차 늘고 있으며국내 주요 제약사위탁개발생산(CDMO), 바이오테크   20 기업들과 협업 중이다, “이처럼 급변한 비즈니스 환경 아래 신약 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 중인 국내외 제약사들을 위한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7 설립된 비바는 생명과학 산업의 제품 연구개발부터 상용화까지 비즈니스 전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비바 볼트 플랫폼(Veeva Vault Platform)’ 구축하며 가파르게 성장해 왔다

 

특히비바의 커머셜 클라우드  고객관계관리 솔루션인 Veeva CRM 경우  세계 8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생명과학 산업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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