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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개막

카테고리 없음 | 2021. 7. 7. 17:42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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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개막

 

보건의료관련기관 등 550여개 기업/기관 총 출동

한국이 만든 세계적 바이오 파트너링 메커니즘으로 자리잡으며 민간주도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의 바이오헬스산업 기술거래의 장으로서 명성을 얻고 있는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the 19th InterBiz Bio Partnering & Investment Forum 2021)이 7월 7일(수)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 아일랜드볼룸에서 제약·바이오·벤처·스타트업기업·연구기관·공공기관·대학교·병원·바이오헬스 관련 정부기관·지자체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 파트너링을 통한 글로벌 K-바이오헬스 위상 강화 (Consolidating the Global K-Bio-Health Position In Post-Corona Era Thru Partnering)”를 슬로건으로 개막되었다.

 

조직위원회 9개 기관장을 대표하여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서 “바이오경제시대를 맞아 바이오헬스산업분야 핵심 연구개발주체인 산·학·연·벤처·스타트업의 오픈이노베이션 전략 실행을 위하여 출범한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이 어느덧 19주년(해외 개최 포함시 20주년)이 되어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바이오헬스 신약개발/신기술 오픈이노베이션의 장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말하며 “올해 행사를 통해 공개되는 제안기술/아이템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집계된 만큼 어느 해 보다 풍성한 기술이전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포럼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참가 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글로벌 성장 가능방안을 모색하실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개회사 이후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영상으로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뒤이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문대림 이사장, 혁신정책연구센터 최영현 회장이 축사하였다.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조직위원회는 국내 산학연을 대표하는 9개 기관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특허전략개발원,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연구소기술이전협회, 순천향대학교, 한국발명진흥회,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이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북도가 후원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는 일양약품, 보령제약, 대웅제약, 동아ST, 셀트리온, LG화학, GC녹십자, SK케미칼 등 그룹 계열사, 제약·바이오분야 대기업, 중견 및 중소기업과 오츠카제약, Merck 등의 다국적 제약사 등 180개 기업이 수요자로 대거 참여하여 향후 지속가능한 글로벌 성장을 위한 유망아이템 발굴에 나선다.

 

국내 제약·바이오헬스산업계의 이 같은 오픈이노베이션 수요를 진작시키고 연구성과의 실용화 연계를 위하여 질병관리청, 국립암센터,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제약·바이오 분야 주요 국가기관, 국공립연구기관, 국가출연연구기관이 총 출동하고, 가톨릭대학교에서 한양대학교에 이르는 전국 각지의 대학과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차병원그룹 등 의료기관, 디어젠, 메디폴리머, 휴런 등 바이오벤처기업/기관이 유망기술 공급자로 참여하여 906건의 보유 유망기술에 대해 수요자 참여기업들과 2,500여 건 이상의 열띤 기술이전 1:1 협상에 나선다.

 

지난 20여년 간 O2O(On-line to Off-line) 전략으로 추진되고 있는 인터비즈 포럼은 올해 205개 기업/기관에서 공개한 906건의 유망기술 및 사업테마가 다뤄지며, 의약품(화합물, 바이오, 천연물, 백신, 면역항암·세포·유전자치료제 등 첨단바이오), 건강기능제품(식품, 화장품) 및 소재, 메디칼디바이스, 인프라/디지털·바이오 융복합 분야 관련 기술, 제품 등 제약·바이오 전 분야에 걸친 핵심기술로서 행사 개최 전 주최측이 운영하는 온라인 파트너링 메커니즘인 홈페이지(www.interbiz.or.kr)를 통해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수요자 참여 기업들의 사전 검토과정을 거쳐 제주 현지에서 행사기간 중 오프라인 발표와 1대1 협력미팅을 통해 추가 개발 및 사업화 파트너를 물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62개 기업/기관이 컨설팅섹션에 참여하여 인터비즈 포럼 참가자를 대상으로 기술거래, 투자, 정보, CRO/CMO, 특허, R&D 지원 등 6개 분야에 걸쳐 각종 컨설팅을 제공하고 50여개 국내 벤처캐피탈을 포함한 150여개 국내외 참관기업/기관 등 총 210여개 기업/기관이 대거 참가하여 공동연구 파트너 발굴, 투자 대상 아이템 발굴, 투자 유치 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한편 조직위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제주도청 및 방역 당국과 긴밀한 사전 협의를 통해 방역 대책을 마련하였으며, 전 참가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자가진단검사 실시를 비롯한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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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생명과학, 'EC-18' 급성방사선증후군(ARS) 치료제 논문 등재

 

체르노빌 및 후쿠시마 원전 사고 치료제 개발 가속화

 

 

글로벌 신약개발기업 엔지켐생명과학(대표 손기영, 183490)은 신약개발물질 EC-18이 방사선 조사에 의한 염증반응과 조혈계 손상에 대한 개선효과가 있다는 비임상 연구논문이 세계적인 학술지인 미국 방사선연구학회 공식저널 'Radiation Research'에 등재됐다고 7일 밝혔다.

 

미국 방사선연구학회(RRS, Radiation Research Society)는 1953년 설립된 세계 최고 권위 방사선 학술단체로 생물학, 화학, 물리학 분야의 방사선 연구를 수행하며, 5만여건의 방사선 종양학 관련 논문이 게재된 공식저널 ‘Radiation Research’을 산하에 두고 있다.

 

이번에 등재된 논문은 2019년 게재한 ‘EC-18의 급성방사선조사 후 생존율과 혈액학적 개선 효과’의 후속 연구로, EC-18이 치사량의 방사선 노출에 의해 유발되는 전신 염증, 면역 결핍 및 조직 손상을 신속히 복구하고, 관련 바이오마커인 케모카인과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효과적으로 제어함을 확인하는 연구결과를 담고 있다.

 

인체가 핵 공격 또는 원자력발전소 붕괴 등으로 치사량의 방사선에 노출되면 급성방사선증후군(ARS)이 발생하여 조혈계, 소화기, 중추신경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고 면역 결핍에 따른 세균 감염 및 패혈증까지 발생해 생명을 위협받게 된다.

 

1986년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한 체르노빌 원전사고는 공식 기록된 사망자만 3,500명, 암과 기형 등의 피해를 겪은 사람이 40만명에 달하는 인류 역사상 최악의 재난으로 기록되고 있으며, 2011년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체르노빌 원전과 동급의 사고로 아직까지도 대량의 방사능이 누출되고 있다.

 

현재 전세계 원전은 444기가 가동 중이며 54기의 원전이 추가 건설 중으로 인류는 방사능 노출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치료제로 승인 받은 약물이 거의 없으며, 특히 미국 정부는 방사능을 활용한 대량살상무기 대응 차원에서 급성방사선증후군(ARS) 치료제 개발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엔지켐생명과학의 지질(Lipid) 신약인 EC-18은 2018년 12월 미국 FDA에서 급성방사선증후군(ARS)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받은 바 있으며, 2019년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의 핵심 정부자금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화학무기 대응 연구프로그램(CCRP)’과 ‘방사능 핵무기 대응 프로그램(RNCP)’의 신약개발과제를 수행 중이다.

 

엔지켐생명과학 우주방사선의약연구소 박갑주 소장은 "이번 논문 채택은 EC-18이 급성방사선증후군(ARS) 치료제로 제시될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한 것이며, 이를 계기로 우주여행 시대의 우주방사선 및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40만명의 방사선증후군에 대한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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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로그디바이스, 비강스프레이 투자 검토 

 

코로나 바이러스를 99.99% 살균

                     

                                         

코스닥 상장사 바이오로그디바이스(208710, 대표이사 황훈)가 자회사를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를 사멸시킬 수 있는 물질 및 제품을 개발한 샐바시온에 전환사채와 교환사채를 혼합한 형태의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샐바시온이 개발한 ‘코빅실-G(COVIXYL-G)’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가 인간 단백질에 부착되는 것을 차단하고, 감염의 근원지인 비강 및 구강점막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COVID-19를 방어함과 동시에 무력화, 이를 사멸시키는 과학적 메카니즘으로 설계되어 있다.

 

이 제품의 유효성분(Active Ingredient)은 LAE(Lauroyl arginine ethyl esters)와 구리염(Copper Salts)의 합성물로 최적의 조성비와 유효성분의 첨가물을 통해 정교하게 조합하여 인체에 무해하면서도 COVID-19를 완벽하게 살균할 수 있는 조성물이다.

 

주요 유효성분으로 알려진 구리염은 미식품의약국(FDA)의 안전성 인정제도 중 최상위 등급인 GRAS에 분류, 일상생활 속에서 식품 첨가물 등으로 사용되는 가장 안전한 물질로 인정받고 있다.

 

LAE(Lauroyl arginine ethyl esters) 역시 오랜 기간 사용된 식품첨가물로서, 안전성은 이미 검증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학계에서는 비강점막 부위에 6~12시간까지 점착, 보호막을 형성하여 각종 세균으로부터 감염을 보호하는 것으로 연구되어 왔다.

 

구리염 역시 일찍이 바이러스 살균력이 뛰어난 물질로 알려져 왔으며, 또한 전 세계적으로 건강식품 첨가물로도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오랫동안 널리 사용된 식품첨가물을 원료로 사용하여 COVID-19를 살균하는 세계최초의 제품이 탄생하게 된다.

 

코로나 초기에 발매된 람다 카라기난 등을 사용하는 스프레이 제품 등은 인플루엔자와 리노바이러스 감염의 예방을 위한 치료조성물이었다.

 

상기도 감염으로 촉발되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전형적인 이동경로를 차단하는 기전의 비강 스프레이를 출시한 회사는 많이 있으나 EUA가 가능할 만큼 널리 알려진 안전한 원료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비강스프레이 방식의 제품은 샐바시온이 처음이다.

 

특히 샐바시온이 개발한 이 물질은 코로나-19의 주요 감염경로인 비강뿐만 아니라 또다른 감염경로가 될 수 있는 구강까지도 보호한다는 점에서 다른 제품과는 차별성을 보이고 있다.

 

비강의 경우 비강스프레이(Nasal Spray) 구강의 경우 구강가글(Mouth Rinse)형태의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OTC(Over-The-Counter: 의학외품, 비처방의약품)로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에 처방전 없이 편의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실제로 COVIXYL-G는 곧 미국 내 최대 약국 체인인 Walgreens, CVS와  Amazon 등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실제 투자가 이루어지면 구체적인 판권계약에 돌입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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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 제주지역 청소년 육성 후원금 전달

◆제약/▷국내제약 | 2021. 7. 7. 16:46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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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 제주지역 청소년 육성 후원금 전달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 이하 신약조합)은 2021년 7월 7일(수)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개최 장소인 제주 휘닉스 섭지코지에서 신약조합 김동연 이사장, 제주YMCA 송규진 사무총장 및 인터비즈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우리나라 바이오헬스산업계를 대표하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운영 사무국으로서 9개 조직위를 대표하여 첨단 산업 인재육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제주YMCA에 제주지역 청소년 육성기금 1000만원을 전달하며 선순환의 나눔활동이 진행되길 바란다는 후원의 뜻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육성 기금은 청소년의 시대 참여 활성화 방안 모색을 통해 민주적 시민의식을 갖춘 지도자를 육성하는 등 지역 사회와 연계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발에 쓰여질 예정이다.

한편 신약연구조합 관계자는 “앞으로 신약연구조합은 국민을 포함한 인류의 건강과 봉사를 위하여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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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믹스, 질병관리청 코로나바이러스 분석서비스

 

추가 공급계약 체결

바이오소재 기술기업 셀레믹스(대표이사 이용훈, 김효기)가 질병관리청에서 추가로 발주한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장 유전체 분석업무를 수주하고 약 2억 9천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셀레믹스는 지난 2월과 5월에도 질병관리청과 분석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자체 개발한 비티식(BTSeqTM)을 활용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으며 기존 유전체 분석 방식 대비 짧은 시간에 높은 정확도의 분석결과를 제공할 수 있는 경쟁력을 앞세워 이번 공급계약도 수주하였다.

 

이번 사업에는 질병관리청 코로나19 바이러스 분석을 전담하는 TF가 투입되어 약 2개월에 걸쳐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며, 셀레믹스가 제공한 분석결과는 유전자 변이를 모니터링하고 진화의 방향성을 예측하는 등 거세지는 코로나 확산세에 대응하는 종합적 대책을 마련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셀레믹스는 이번 공급계약에 앞서 지난 7월 2일 중국 유전체 분석 대형기업과 연간 매출액의 87%에 달하는 비티식(BTSeqTM) 단일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는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바이러스 유전체 분석시장을 겨냥해 작년 출시한 비티식(BTSeqTM)이 기술력과 시장 수용성을 인정받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셀레믹스의 김효기 공동대표이사는 “최근 NGS시장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우리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로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이번 사업적 성과를 토대로 우리 회사의 브랜드를 더욱 알리고 여러가지 사업기회를 만들어 가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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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코로나19 신속항원 진단키트 판매

◆제약/▷국내제약 | 2021. 7. 7. 16:38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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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코로나19 신속항원 진단키트 판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 스타트업 켈스(CALTH)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항원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대웅제약은 켈스사의 코로나19 진단키트인 ‘올체크 코로나 항원검사 키트(AllCheck COVID-19 Ag)’를 공급받아 판매하게 된다. 현재 식약처 허가단계에 있는 제품으로 이르면 3분기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양사는 내다보고 있다.

 

올체크 진단키트는 면역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해 사람의 비인두에서 채취한 도말 내 바이러스의 존재유무를 진단해 감염 여부를 15분 내에 판단할 수 있다. 민감도 92.11%, 특이도 99.52%의 우수한 성능을 임상을 통해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올체크 키트는 최근 유행하기 시작한 델타변이 바이러스 감염 여부 역시 효과적으로 판별할 수 있다.

 

쉽게 변이되는 스파이크 단백질뿐 아니라 바이러스의 중심핵이 되는 뉴클레오캡시드(nucleocapsid) 단백질을 타깃으로 하기 때문에 변이된 바이러스를 진단하는 데도 효과적이며, 최소 검출한계 분석에서 밀리리터(ml)당 0.1나노그램(ng)의 뉴클레오캡시드 단백질만으로도 검출이 가능한 것을 확인했다.

 

이창재 대웅제약 부사장은 “켈스사의 우수한 제품에 대웅제약의 차별화된 마케팅 역량을 접목시켜 최선의 시너지를 내도록 하겠다”며 “대웅제약은 앞으로도 기술력을 갖춘 다양한 회사들과의 협업으로 코로나19 토털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호 켈스 대표는 “이번 협업은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좋은 상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대웅제약과 켈스는 앞으로 다양한 COVID-19 관련 제품군으로도 협업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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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피부염치료제 ‘D-판테놀’ 연고 출시

◆제약/▷국내제약 | 2021. 7. 7. 09:42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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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피부염치료제 ‘D-판테놀’ 연고 출시


급·만성 피부염, 아기의 기저귀 발진 등에 효과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덱스판테놀 성분의 피부염치료제 ‘D-판테놀’ 연고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D-판테놀 연고의 주성분인 덱스판테놀은 피부 자극을 방지하고 피부 재생을 촉진시키며 상처 회복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D-판테놀 연고는 급·만성 피부염 뿐만 아니라 아기의 기저귀 발진, 수유 중인 여성의 유두균열, 화상 및 햇볕에 탄 데(일광피부염)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을 담는 튜브는 PE 재질로 찢어져 연고가 새어 나오는 문제가 없다. 또한 첨가제로 시어버터를 함유하여 피부에 바를 때 끈적이지 않고 흐르지 않는다.

 

사용방법은 상처부위를 청결히 한 후 1일 1~2회 바르면 된다.

 

D-판테놀 연고는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동아제약 김효정 브랜드매니저는 “D-판테놀 연고는 스테로이드 뿐만 아니라 파라핀 오일, 인공향료, 타르색소, 보존제가 들어가지 않은 5無 연고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며, “더운 여름 아기의 기저귀 발진이나 햇볕에 탄 피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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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N-한독 피부과 치료제 4종 코프로모션

◆제약/▷국내제약 | 2021. 7. 7. 09:39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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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N-한독 피부과 치료제 4종 코프로모션 

inno.N이 한독과 피부과 치료제 코프로모션에 착수하며 메디컬뷰티사업을 강화한다.

 

지난 해 병의원 전용 코스메슈티컬 제품과 금 나노입자를 활용한 여드름 치료용 앰플을 선보인 inno.N은 오리지널 전문의약품까지 확보하며 피부과 시장 경쟁력을 한층 더 높였다.

 

이번 계약으로 inno.N은 한독과 여드름치료제 ‘크레오신티’ 등 피부과 치료제 4종에 대해 이달 1일부터 피부과 중심 클리닉 및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공동 영업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inno.N이 공동 영업마케팅을 펼치는 제품은 여드름 대표 치료제 ‘크레오신티’, 피부염 및 습진 치료제 ‘더마톱’, ‘에스파손’, 알러지성 피부질환 치료제 ‘알레그라정’ 등 총 4종류다.

 

이번 코프로모션을 통해 inno.N은 제품 시장 점유율 및 영업망을 확대하는 동시에 더마 화장품 등 자사 제품들과의 영업마케팅 시너지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한독의 전문의약품 크레오신티 외용액 1%는 오랜 시간 동안 전문의약품 외용 여드름 치료제 시장에서 여드름 치료제 선두를 유지하고 있고 더마톱, 에스파손 및 알레그라 역시 오리지널 품목으로 오랫동안 꾸준히 처방돼 왔다. 

 

당뇨, 희귀질환, 심혈관계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한독은 inno.N의 영업력을 통해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피부과 분야에서도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inno.N은 지난 해 병의원용 더마 화장품 ‘클레더마’를 시작으로 탈모두피관리 브랜드 ‘스칼프메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비원츠’를 잇따라 선보이며 뷰티 사업을 키워왔다.

 

기존의 ETC(전문의약품)영업마케팅조직과 별개로 피부과 병의원만 전문적으로 공략하는 메디컬 전담 조직을 만들었고, 자체 제품 영업 및 의료기기 제휴 영업 등을 활발히 벌이며 제품 라인업과 판로를 늘렸다.

 

inno.N 전경희 뷰티헬스사업본부장은 “여드름치료제 크레오신티 등 국내 대표 피부과 치료제의 코프로모션을 통해 제품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일반 소비자 시장 및 피부과 병의원을 공략하는 다양한 제품들로 inno.N의 뷰티사업 경쟁력을 한 단계 더 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독 General Medicine 프랜차이즈 안지영 전무는 “여드름 치료제 크레오신티는 톡톡이라고 불리며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왔다”며 “피부과 영역에 경쟁력을 갖고 있는 inno.N과 협력해 피부과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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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 장정결제 오라팡, 65세 이상 고령층에 안전

◆제약/▷국내제약 | 2021. 7. 7. 09:36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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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 장정결제 오라팡, 65세 이상 고령층에 안전

 

고신대병원 해운대백병원 교수연구팀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에서 개발한 알약 장정결제 오라팡(OST, Oral sulfate tablet)이 65세 이상 고령층에도 효과적이고 안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고신대 의대 김재현 교수팀은 대장내시경을 시행하는 성인 환자 179명을 대상으로 장정결도, 환자 만족도 및 순응도, 안전성에 대한 임상을 실시한 결과 오라팡이 효과적이고 안전하며 이러한 결과는 65세 이상 고령자에게도 동일한 결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오라팡 정 그룹과 2L PEG 그룹으로 나누어 두 그룹간 장정결 점수(BBPS), 기포 점수, 환자 순응도, 만족도, 안전성을 비교했으며 이 결과를 65세 이상과 65세 미만으로 나누어 다시 비교했다.

 

전체 대상자 중 65세 이상은 61명, 70세 이상은 20명으로 고령자가 다수 포함돼 있었다.

 

임상 결과 65세 이상 고령자의 복용 순응도는 두 그룹간 차이가 없었고, 복용 만족도 및 난이도, 맛 등은 오라팡이 2L PEG 대비 우월했다.

 

2L PEG는 특유의 맛과 향으로 인해 복용 시 불편감을 초래했으나 오라팡의 경우 알약 제형으로 이러한 불편감을 극복해 환자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

 

오라팡에는 장에 있는 기포를 제거해 주는 시메치콘이라는 성분이 포함돼 있어 2L PEG 대비 기포 제거 효과가 우월했으며, 장정결 효과 또한 우수했다. 이러한 결과는 연령대와 무관하게 나타났다.

 

장정결제 복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인 복부 팽만, 복부 통증, 구역, 구토의 발생은 두 그룹간 차이가 없었다.

 

김재현 교수는 “장정결제는 투여 후 구토나 설사로 인한 탈수증상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새로운 장정결제 오라팡이 65세 이상 고령자에게도 안전한가라는 궁금증이 많았다”면서 “이번 연구 로 오라팡이 65세 이상 고령층에도 2L PEG처럼 안전한 약물이라는 것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김재현 교수의 연구결과는 지난 4월 16~17일 개최된 ‘2021 대한장연구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돼 베스트포스터 상을 받았으며 지난 5일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열린 오라팡 심포지엄에서도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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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피부비타민 레모나 핑크케어’ 출시

◆제약/▷국내제약 | 2021. 7. 7. 08:09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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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피부비타민 레모나 핑크케어’ 출시

 

피부보습+자외선 피부손상 한 번에 

경남제약(대표 배건우)이 트와이스 모델 ‘피부비타민 레모나 핑크케어’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 ‘피부비타민 레모나 핑크케어’는 1포(2g)당 히알루론산 240mg, 비타민 C 200 mg으로 기존 제품 대비 성분 함량이 2배 높아져 피부 보습은 물론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까지 케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히알루론산은 다당류의 일종으로 인체의 수분 저장고로 불릴 만큼 뛰어난 수분 보유력을 가지고 있다.

 

자기 무게의 약 1000배에 가까운 수분을 저장해 피부 보습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피부비타민 레모나 핑크케어’의 히알루론산은 식약처에서 2중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 받은 원료다.

 

이 밖에도 신제품에는 항산화 작용으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 C를 비롯해 피쉬콜라겐, 밀크세라마이드, 호박농축분말 등 피부를 위해 엄선한 부원료 14종이 포함됐다.

 

‘피부비타민 레모나 핑크케어’는 1일 2회, 1회 1포(2g)를 섭취하면 된다. 분말형 스틱 타입으로 물 없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새콤달콤한 블루베리 맛으로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신제품은 레모나 전속모델인 그룹 트와이스 패키지로 40포 박스 2개입 총 80포 규격으로 구성됐으며, 약국 내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신제품 ‘피부비타민 레모나 핑크케어’는 피부를 위해 최적화한 성분배합으로 여름철 피부 보습과 UV케어를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이너뷰티 제품”이라면서 “기존 제품 보다 강화된 성분의 라인업 버전으로 약국 내 건강기능식품 코너 등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며,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판촉물 증정 프로모션을 기획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 출시에 앞서 지난 6월 첫 선을 보인 ‘피부비타민 레모나 핑크’는 출시 한 달여 만에 약 150만 포 판매되었다.

 

‘피부비타민 레모나 핑크’는 30포 선출시 이후 50포, 60포 추가 라인업을 시작했으며 신규 패키지는 트와이스 모델의 틴케이스 구성으로 팬들의 소장가치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비타민 레모나 핑크’는 올리브영을 비롯해 레모나프렌즈몰, 라이브케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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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 구호의약품 전달 

 

필리핀 의료소외계층 지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필리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한 구호의약품(8천만원 상당) 국제구호 NGO 단체를 통해 전달했다.

 

경기지부 박영달 회장과 여약사위원회(담당 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 그리고 수년전부터 필리핀  동남아 국가의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한 구호의약품 지원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임용수 부회장은 국제구호 NGO 단체인 브링업인터내셔널과 러브월드에 구호봉사 활동에 사용될 의약품을 약사회관에서 지난 5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의약품은 삼진제약, 삼성제약에서 후원받은 의약품으로 필리핀 현지 의료소회계층을 위한 의료봉사에 사용될 예정이며 호흡기관용약, 해열진통소염제, 제산제, 영양제, 진통소염제, 피부질환치료제   21 8천만원 상당으로 필리핀의 대표적인 빈곤지역인 바세코와 포락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된다.

 

지난 12 동안 해외의료봉사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경기지부는 코로나-19 인해 해외봉사 현지방문이 불가능함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의약품을 지원하게 되었다.

 

박영달 회장은 “경기지부의 해외의료봉사는 10 이상 꾸준히 진행해  사업으로  코로나-19 인해 현지 방문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지난해보다 많은 양의 의약품을 준비했다”며 “필리핀의 대표적인 빈곤지역인 바세코와 포락지역의 주민들에게 우리의 작은 정성이 생명을 살리는 약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김희식 부회장은 “세계 3 빈민지역인 필리핀 바세코와 포락 지역은 코로나-19 인하여 생활에 더욱 심각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의약품 지원을 통해 건강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지부와 브링업인터내셔널은 개발도상국가에 대한 국제구호, 개발, 교류 사업에 있어 적극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이날 체결하였으며 특히, 필리핀 의약품 구호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는 임용수 부회장을 브링업인터내셔널 자문역으로 위촉하고 임명장을 전달하는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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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이치씨, 이랜드와  업무협약 체결

 

스마트케어존 설치 및 디지털 헬스케어 앱 서비스

 

 

피에이치씨(057880)는 이랜드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협약식을 갖고, 사업 연계에 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MOU를 통해 두 기업은 △오프라인 ‘스마트케어존’ 구축 △헬스케어 서비스 확장 △데이터 제휴 등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전반에 협력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피에이치씨는 스마트 체외 진단 솔루션, 원격진료 등을 비롯한 헬스케어 플랫폼을 중심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랜드가 운영 중인 전국 50여 개 오프라인 유통점과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본격적인 포스트코로나 사업 진행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피에이치씨는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NC백화점, 뉴코아, 2001아울렛, 킴스클럽 등의 오프라인 유통점에 스마트케어존을 설치한다.

 

스마트케어존은 오프라인에 설치하는 건강부스로 간단한 건강검진을 진행할 수 있다. 부스와 앱(APP)으로부터 받은 데이터를 통해 AI(인공지능)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밀키트 등도 추천받을 수 있다.

 

스마트케어존에서 추천받은 건강기능식품은 현장에서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건강식품의 소분 포장은 규제 샌드박스를 통과한 기업들만 오프라인에 한해 서비스할 수 있으며, 피에이치씨는 지난해 8월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및 소분 포장에 대한 승인을 받은 바 있다.

 

헬스케어 앱인 '모해(Mobile Healthcare)' 역시 이랜드와 공동 서비스를 진행한다.

 

피에이치씨의 헬스케어 앱으로 스마트폰 및 스마트 의료기기와 연동하여 건강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기반으로 건강관리 솔루션과 각종 콘텐츠를 제공한다. 병원 방문 시 의사에게 축적된 건강 데이터를 전송해 정밀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피에이치씨는 지난해 5월 규제 샌드박스로부터 제한적 원격진료 부문 승인도 완료했다.

 

세계적으로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수요는 급속도로 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규모는 지난 2019년 100조 원에서 오는 2026년 600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기점으로 스마트 의료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피에이치씨의 관련 사업 역량 역시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피에이치씨 관계자는 "이랜드와 협업을 통해 당사의 대표 포스트코로나 사업인 스마트 의료 사업의 확장 속도가 매우 가속화될 것"이라며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아이템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관련 사업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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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래 충남약사회장, 청렴사회민관협 위원 위촉


박정래 충남약사회장이 최근 충청남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청렴공정 사회 조성을 위한 지도개선 적극 발굴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충청남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충남약사회 박정래 회장은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장과 대한약사회 선거제도 개선 특별위원회 위원 등등을 겸직하고 있으며, ‘더 행복한 충남 인수위원회 저출산대책 특별분과위원장’과 ‘충청남도 위해의료제품 품질감시 협의체 위원’을 역임하고,현재 ‘충남 감염병 관리지원단 운영위원’‘충청남도 정책자문위원회 바이오융합산업 특별위원’ 등 충청남도 지역에서 약사의 권익과 위상을 높이는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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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넥스 “FDA와 ‘오락솔’ 보완사항 협의

◆제약/▷국내제약 | 2021. 7. 7. 07:43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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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넥스 “FDA와 ‘오락솔’ 보완사항 협의

 

새 임상 계획 4분기에 FDA에 제시 예정

 

한미약품 파트너사 아테넥스는 지난 2월 FDA로부터 수령한 오락솔 CRL(보완요구서)과 관련, 지난 2분기에 FDA와 TYPE-A 미팅을 진행하고 CRL에 기재됐던 보완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논의를 가졌다고 6일 자사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미팅에서 아테넥스는 오락솔의 유익성과 위해성을 보다 포괄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환자 하위 그룹의 전체생존기간(OS)을 포함한 추가적인 분석 데이터를 FDA에 제공했다. 또 새 임상디자인에 활용될 수 있는 추가적 전체생존기간(OS) 데이터 수집도 제안했다.

FDA는 전이성유방암 치료를 위한 지속적인 오락솔 개발에 대해 지지하고 격려했으며,  적절히 설계되고 수행될 임상을 통해 CRL에서 제기된 보완사항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에 동의했다고 아테넥스측은 밝혔다.  

 

이에 따라 아테넥스는 올해 4분기에 FDA에 제시할 새 임상의 최적 디자인을 모색하고 있다.

 

루돌프 콴(Rudolf Kwan) 아테넥스 최고의학책임자(CMO)는 “이번 미팅에서 FDA가 밝힌 오락솔 개발에 대한 지원에 감사하며, FDA와 협력적 논의를 지속해 나가겠다”면서 “오락솔이 승인받게 된다면 전이성 유방암에 대한 미충족 수요를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락솔은 2018년 미국 FDA로부터 혈관육종(angiosarcoma), 2019년 유럽 EMA로부터 연조직육종(soft tissue sarcoma)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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