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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14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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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온코소프트,  공동연구 개발 MOU 체결

 

방사선 정밀 암치료 위한 의료인공지능 솔루션

글로벌 의료인공지능 솔루션 선도 기업 뷰노(대표 김현준)는 13일 인공지능 기반 방사선 정밀 암치료 소프트웨어 기업 온코소프트와 ‘정밀 암치료를 위한 의료인공지능 솔루션 공동연구 및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정밀 암치료를 위한 의료인공지능 솔루션 연구와 신제품 개발 및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양사는 의료인공지능, 방사선 치료 등 각 전문분야의 R&D 및 사업화 역량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정밀의료 분야로 리더십을 이어갈 계획이며, 뷰노는 온코소프트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등 전략적 파트너로서 이번 협력관계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온코소프트는 신촌세브란스 연세암병원 김진성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지난 2019년 설립해 방사선치료의 과정을 효율화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해당 소프트웨어는 평균 7일 정도 소요되던 종양 도식화, 치료 계획 수립, 선량 모니터링 등 방사선 치료 과정을 최대 20분 내로 줄여, 임상환경에서 환자 대기 시간과 총 치료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경험 인력 수준에 따른 치료 효과의 편차 감소시키고 프로세스별 워크플로우를 개선해 일관성 있고 효율적인 방사선 정밀의료를 실현할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최근 미국 하버드 대학과 면역항암 방사선치료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정밀 암치료의 새로운 실마리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뷰노는 이미 상용화에 성공한 인공지능 기반 암 진단 보조 및 병변 정량화 기술 분야에서의 협업뿐만 아니라, 정밀 치료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인공지능 기술은 장기나 병변을 분할해 방사선을 조사하는 위치와 조사량을 조절하기 위한 표시작업(컨투어링, contouring) 등에 활용도가 높고, 특히 방사선과 면역항암 치료의 병용 요법의 바이오마커 발굴 및 치료효과를 높이는 모델구현에 활약할 수 있어, 각 분야를 선도하는 두 기업이 이번 협업으로 높은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김현준 뷰노 대표는 “뷰노는 앞선 기술력과 다양한 의료인공지능 솔루션들의 상용화한 경험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반 정밀 치료 시장에도 진출하고자 이번 MOU를 체결했다”며 “양사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의료 현장의 미충족 수요를 해결하는 새로운 방사선 종양치료 솔루션 개발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온코소프트 대표는 “온코소프트는 방사선치료를 포함한 정밀 암치료에 최적화된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정확도와 편리성을 갖춘 제품 개발을 위해 힘써왔다”며 “이번 MOU를 통해 국내 대표 의료인공지능 기업인 뷰노와의 시너지로 정밀 암치료 현장에서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의료인공지능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방사선치료는 고에너지 방사선을 여러 방향에서 표적 종양에 조사하여 정상 세포의 손상을 최소화면서 암세포의 분열 증식을 막는 치료법이다.

 

수술과 달리 장기의 구조나 기능을 보존할 수 있고 대부분의 경우 통증이 유발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최근 면역항암제와의 결합으로 새로운 치료방법에 대한 연구들이 활발히 수행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인구 고령화 및 생활습관 등의 변화로 암 발생확률이 증가함에 따라 방사선치료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여 지속적인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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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이오' 35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조기진단 플랫폼 기술 개발에 순풍

 

차세대 바이오센서 리더로 주목받고 있는 '솔바이오'가 국내 유수의 벤처투자사들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체외진단 바이오벤처 '솔바이오'(대표 백세환, 고려대 명예교수)는 UTC인베스트먼트, 스틱벤처스, SJ투자파트너스, ES인베스터 등 벤처투자사로부터 35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솔바이오는 면역분리, 진단키트 및 바이오센서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혈액 엑소좀 기반 다중 암 및 심혈관, 신경계 질환의 조기진단 플랫폼 기술 등 국내외 20여개 핵심 특허를 보유한 암 조기진단 바이오벤처기업이다.

 

작년 8월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으며, 상용화 준비가 마무리되면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솔바이오는 이번 투자유치로 핵심 생산설비 확보와 임상을 위한 실탄을 확보함에 따라, 전립선암과 흑색종 등 악성 3대암 동시 진단이 가능한 최첨단 진단장비 조기 상용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와함께 해외 의료기 업체들을 대상으로 진단기술을 판매하는 글로벌 라이선싱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문지은 전무(CFO)는 전조증상이 거의 없는 1~2기 암을 조기진단하는 솔바이오의 첨단 기술과 시장성, 성장 가능성에 대한 사업역량을 벤처투자사들이 높게 평가해, 성공적인 투자유치가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솔바이오는 암 발생 초기에 나타나는 물질 '엑소좀'을 이용해 전립선암 및 악성 흑색종 1~2기 초기암을 최대 95% 이상의 높은 정확도로 조기진단하는 '엑소좀 진단 플랫폼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 국내외 핵심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다른 악성종양, 심뇌혈관 등 난치성 질환의 진단 가능성도 매우 높아 세계 체외진단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백세환 솔바이오 대표는 "솔바이오의 '엑소좀 분리 및 진단기술'은 암은 물론 심뇌혈관 질환 등 중증 난치성 질환의 조기 발견을 가능하게 하는 획기적인 플랫폼 기술"이라며 "글로벌 바이오텍 기업으로의 기술이전 및 해외지사 설립을 통해 조기진단 사업화에 도전하는 글로벌 진단키트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솔바이오는 작년 9월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과제에 선정, 전립선암 조기진단을 위해 '뉴트라릴리스', '엑소메인' 기술을 이용한 다기관 전향적 임상시험을 고려대 안암병원과 구로병원, 안산병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또 서강대 화공생명공학과 최정우 교수팀과 공동개발한 '핵산 비증폭적 유전자 바이오센서 기술'을 암 종류가 다양한 유방암의 아형별 진단, 치료예측, 재발 탐지에 적용할 방침이다.

 

솔바이오는 '타겟 암 관련 엑소좀 분리 및 진단기술' 외에 바이오센서 분야 국내외 20여개 특허를 보유한 바이오기업이다.

 

백세환 대표(고려대 명예교수)는 한국바이오칩학회 창립회장을 역임했고, 35년간 면역진단 연구를 해 온 석학으로, 진단기술 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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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213차 이사회 화상회의 개최

 

비대면 처방중계 모바일 앱 현안 대응방안 논의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지난 13 213 초도이사회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개최하여 상정된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 약사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상반기 회무보고와 함께 주요 안건인  세입․세출 결산   약사 현안에 관한   지부 상임이사 인준   지부 방송스튜디오 마련  환경개선공사 추인   예비비 집행 건에 대한 심의와 의결절차가 진행되었다.

 

또한 약사회 현안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의 혼란을 틈탄 닥터나우  비대면 처방중계 모바일 앱을 통한 원격조제와 의약품 배송 문제와 국무총리실 주도 규제 챌린지 1. 2 아젠다 현안, 보건복지부의 고시 폐지와 관련된 다양한 논의와 대응계획에 대해 활발한 토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한약사 현안과 관련한 대국민 홍보사업 경과사항을 보고하고 예산 집행에 대해 심의 의결하였으며 지부 건기식 위원회 신설과 코로나 19 비대면 시대 흐름에 맞춰 지부 회관에 온라인 방송시스템 마련과 환경개선공사 건을 추인하였다.

 

이날 박영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직접 대면회의를 계획하여 오랜만에 손도 맞잡고 좋은 정책적 대안과 제언을 수령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려고 했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비대면 화상회의로 개최하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약사 직능은 연초부터 노파마시, 한약사 현안, 규제챌린지, 닥터나우  지속적이고 교묘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경기지부 회원들과 이사님들의 성원과 지지를 바탕으로 전력을 다해 대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약사 직능에 대한 거센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 예상하지만 지금처럼 방심하지 않고 적극적인 회무를 전개하여 지부 32 집행부가 유종의 미를 거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자  것을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평일  시간에 개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박영달 회장을 비롯하여 54명이 화상회의에 참석해 시종일관 활발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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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존 ,  ‘오피란제린(VVZ-149)’ 국내 임상 3상 개시 모임 완료

 

빠르면 연내 혹은 내년 상반기 중 임상 종료 기대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의 국내 임상 3상 준비가 모두 끝났다.

 

비보존 헬스케어(대표이사 오동훈, 한재관)는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 기업 비보존(회장 이두현)이 개발한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VVZ-149)’ 주사제의 국내 3상 임상 기관과의 개시 모임(SIV, Site Initiation Visits)을 모두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 임상 기관은 서울대학교병원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이다.

 

개시 모임은 임상 시험 대상자 모집 전 임상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자리다.

 

임상 시작을 위한 마지막 단계로, 개시 모임이 종료되면 환자 모집이 가능하다. 비보존 헬스케어는 지난 2월 식약처로부터 국내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고, 최근 모든 임상 기관의 임상연구심의위원회(IRB) 승인 및 계약을 완료했다.

 

회사는 각 기관별 IRB 승인 이후 개시 모임을 순차적으로 진행해왔으며, 네 기관의 개시 모임을 모두 마침으로써 기관 모두에서 환자를 본격적으로 모집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임상은 복강경 대장절제 수술 후 통증에 대한 진통 효과를 확인하는 것으로, 대장절제술 환자 300명이 대상이다. 임상 종료 후 유의한 결과를 확인하면, 복강경 및 개복 수술에 대한 품목 허가 신청을 곧바로 진행하는 것이 회사의 목표다.

 

비보존그룹 이두현 회장은 “임상 시작을 위한 모든 단계가 끝났으니 이제 임상 진행에 집중해 좋은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환자 등록 속도에 따라 종료 시기는 달라질 수 있으나 빠르면 연내,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임상이 종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보존 헬스케어는 작년 10월 비보존으로부터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인 오피란제린 주사제의 한국 내 독점 실시권을 획득해 국내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오피란제린은 수술 후 통증을 비롯한 중등도 이상의 통증에서 강력한 진통 효과를 가진 비마약성 진통제다.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와 유사하게 중등도 이상의 심한 통증에서도 통증을 효율적으로 차단해 향후 마약성 진통제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주목받는다.

 

비마약성, 비소염진통성이기 때문에 오피오이드 및 NSAID(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부작용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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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컨슈머헬스케어, ‘식물성 프로틴 제품’ 3종 출시

헬스케어전문기업 보령컨슈머헬스케어(대표 김수경)가 ‘식물성 단백질 제품’ 3종을 새롭게선보인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의 건강 솔루션 브랜드 ‘브링(BRing)’에서 새롭게 출시된 ‘브링 식물성 프로틴 바 2종’과 ‘브링 식물성 프로틴 파우더 1종’은 성인들의 영양 상태와 식습관을 분석하여 설계된 ‘고단백 저칼로리 제품’이다.

 

‘브링 식물성 프로틴 바’는 100% 식물성 원재료를 사용하여 불필요한 탄수화물을 줄인 제품이다. 자연유래 과즙과 천연 당인 알룰로오스와 프락토올리고당을 사용하여 건강한 단맛을 느낄 수 있고, 휴대성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영양 보충하기에 좋다.

 

‘브링 식물성 프로틴 바’는 소비자들이 기호에 따라 섭취할 수 있도록 2가지 종류로 출시되었다. ‘브링 식물성 프로틴 바 스키니’는 ‘상큼한 오렌지 필(Orange Peel) 맛’으로 당근 콜라겐과 비타민 C를 함유하여 불규칙한 식습관과 다이어트 활동으로 불균형한 일상의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제품 1개 당 146kcal로, 하루 단백질 권장량의 24%인 단백질 13g이 함유되어 있다.

 

‘브링 식물성 프로틴 바 퍼포먼스’는 ‘달콤한 브라우니 맛’으로 BCAA와 마그네슘, 비타민B군이 함유되어 건강하고 날씬한 근육을 위한 간식으로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제품 1개 당 161kcal로, 하루 단백질 권장량의 22%인 단백질 12g이 함유되어 있다.

 

‘브링 식물성 프로틴 바’ 2종과 함께 출시될 ‘브링 프로틴 파우더’는 ‘마시는 단백질 제품’이다. 과학적인 6중 기능성 영양 설계를 통해 단백질 22g과 마그네슘, 비타민D, 칼슘, 비타민B6, 나이아신을 함유해 뼈와 근육 건강은 물론 몸 속 활력 에너지까지 고려했다.

 

향료 및 설탕 무첨가로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으며, 국산 오곡미숫가루를 함유하여 고소한 맛을 더했다.

 

프로틴 신제품 3종은 ‘식물성 단백질, 천연유래 성분, 친환경포장’이라는 세가지 키워드가 담긴 제품이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식물성 단백질 제품군 확대를 계기로 ‘지속가능성’을 실천해나갈 방침이다. 앞서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비건(Vegan) 인증 식물성 프로틴 스낵 3종과 식물성 프로틴 그래놀라 3종을 발매한 바 있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 브링 관계자는 “브링 식물성 프로틴 라인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현대의 남녀노소의 건강한 근육 발달 및 유지와 체형 관리를 위한 맛있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특히 이번 제품군 확대를 통해 브링의 핵심 브랜드 철학인 ‘지속가능성’을 본격적으로 소비자와 함께 실천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브링 식물성 프로틴 3종’ 출시와 함께 다양한 헬스케어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해당 제품의 유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피트니스 체인인 ‘파프짐’(대표 유지상유지훈)과 협약을 통해 파프짐을 비롯한 41개 연계 센터와 ‘운동과학전문가(ESS)과정’ 연수 프로그램에 해당 제품을 후원한다.

 

파프짐에서 주최하고 한국운동과학기술연구소가 주관하는 ‘운동과학전문가(ESS)과정’ 연수 프로그램은 국내 대학 교수진, 트레이너, 전문의 등 유수의 강사진이 함께하는 피트니스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신체적사회적정신적 건강 관리를 통해 일상의 행복을 추구하는 ‘라이프타임 케어(Lifetime Care)’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비대면 요가 서비스’ 플랫폼인 웰리루틴(Welly)과의 제휴를 통해 식물성 프로틴 3종에 대한 다양한 연계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지속가능성을 지향하는 ‘브링(BRing)’의 다양한 제품들은 공식 온라인 몰인 ‘브링몰(bringmall.co.kr/)’에서도 구매할 수 있으며, ‘공식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bring_lif

etimecare/)’을 통해 브링의 브랜드 스토리와 새로운 소식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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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바이오, 스탠퍼드 의대와 협약체결

 

전립선암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병리 및 병리진단의 선두기업 ㈜딥바이오(대표 김선우, 이하 딥바이오)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스탠퍼드 의과대학과 전립선암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협약(Software License Agreement)을 갱신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립선 절제술을 통해 채취한 검체를 진단해 암 유무 및 악성도를 구분하는 스탠퍼드 의과대학 연구에 딥바이오의 기술이 연구용으로 사용된다.

 

연구에서 딥바이오는 자사의 인공지능 전립선암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DeepDx® Prostate의 진단 결과와 스탠퍼드 의과대학이 보유한 기존 진단 결과를 비교해 DeepDx® Prostate의 성능을 확인하게 된다.

 

더불어 해당 소프트웨어가 임상 현장에서 향후 적절한 치료 방향 설정을 위해 환자 특징 세분화에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는지도 함께 연구된다. 연구 결과는 추후 학술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딥바이오 김선우 대표는 “세계 최고의 명성을 가진 스탠퍼드 의대와 공동 연구를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 특히 바늘생검(needle biopsies) 조직을 기반으로 학습된 자사의 DeepDx® Prostate 알고리즘이 전립선 절제술 검체(radical prostatectomies)에 사용된다는 점이 더욱 의미 있다”며 “스탠퍼드 의대와 지속적인 연구 관계를 유지해 자사 기술의 효용성 가치를 강화하고, 실제 임상 현장에서 더욱 원활한 암 진단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적의 디지털 병리 플로우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립선암 환자의 진단 및 치료에 있어 글리슨(Gleason) 시스템에 따른 중증도 진단은 매우 중요하지만, 병리 전문의들 간의 의견이 불일치하는 경우도 적지 않고, 특히 절제술 검체의 경우 넓은 면적을 판독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연구에서 사용되는 DeepDx® Prostate는 전립선암의 암 유무 판단 및 중증도 진단은 물론, 정확한 병변 비율 등의 수치를 제공한다.

 

전립선암 유무 판단 기능을 탑재한 이전 버전의 전립선암 진단 보조 모델은 지난해 4월 인공지능 기반 전립선암 진단 소프트웨어로서 국내 최초로 식약처 허가를 받은 바 있다. 딥바이오는 전립선암을 시작으로 DeepDx® 진단 소프트웨어 활용 영역을 유방암, 림프절 전이, 방광암까지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딥바이오는 스탠퍼드 대학 외에도 국내외 여러 유수 대학들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암 전문 최고 권위 국제학술지 Cancers를 비롯해 저명한 국제학술지에 연구 결과를 게재하고 있다.

 

더불어 국내외 여러 병리 의료영상 관리 플랫폼(pathology image management system) 업체들과 협력해 더 많은 병리과 의료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현재 NH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 올해 말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딥바이오는 인공지능(AI) 기반으로 병리학  생명과학약물요법에 특화된 기술을 개발하는 생명공학 기업이다

 

의료진들이 적시에 더욱 정확하게 암을 진단하고 예후를 예측함으로써  나은 치료 의사결정을 내리는  도움이 되는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AI 기반 체외진단용 소프트웨어로 국내 최초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DeepDx®-Prostate 필두로 다양한  진단  예후·예측을 위한 AI 기반 체외 진단 소프트웨어 의료기기(IVD SaMD) 제품군을 개발하고 있으며미국 유수 대학병원들과 활발한 연구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의료영상 분석 AI 기반 체외진단용 진단보조 소프트웨어로, H&E 염색된 조직의 유리 슬라이드 디지털 이미지를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암의 유무  중증도 점수와 등급을 나타낸다

 

미국에 위치한 병리 수탁 기관(2021 6 기준 50  이상의 바늘생검 조직 이미지 분석)에서 광범위하게 테스트된 전립선 진단 알고리즘은 부족한 병리학자 인력과 그에 따른 업무 가중을 완화하는 동시에 진단 주관성  가변성을 줄이는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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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젠사이언스, NBR 지분인수

 

항암 및 자가면역 치료제 공동연구 협약

㈜팜젠사이언스(대표 김혜연, 박희덕, 구 우리들제약)는 신약 연구개발 전문회사인 ㈜NBR과 항암 및 자가면역 치료제의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동시에, ㈜NBR의 지분 33.3%를 인수하는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2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팜젠사이언스 본사 대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IMβ 플랫폼 기술 고도화 ▲IMβ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항암 및 자가면역 치료제 후보 물질 도출 및 검증 ▲파이프라인 NBR101의 췌장암치료제를 포함한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전략적 투자(SI) 협약을 체결했다.  

 

IMβ 플랫폼 기술은 2018년 가톨릭대학교 나건 교수(바이오메디컬화학공학과)가 설립한 NBR이 확보한 것으로, 항체-약물 접합체(ADC, antibody-drug conjugate)를 만드는 차별화된 자체 플랫폼 기술이다.

 

NBR은 IMβ 플랫폼 기반의 항암 및 자가면역질환을 적응증으로 하는 항체치료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ADC 항암제는 종양 항원에만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를 통해 암세포에 대한 표적 선택성을 나타낸다. 항체에 결합된 약물 또는 톡신이 암세포에 도달 후 분리되어 항암 효력을 발휘하게 설계되었다.

 

따라서 ADC 기술은 종양선택성과 강력한 항종양능을 동시에 갖춘 차세대 항암제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IMβ 플랫폼기술은 기존 ADC와 동일하게 항체를 이용한 표적세포 선택성을 그대로 보유하면서도, 레이저 조사 시 표적세포내에서만 활성화되는 ‘photo-active drug’을 탑재하고 있다.

 

본 기술은 기존의 ADC 약물에 비해 질환부위에만 레이저를 조사함으로써 한층 높은 종양 선택성을 나타내어 정상조직에서의 비특이적 부작용을 현저히 해소할 수 있다.

 

IMβ 기반 항암제는 이중 항암살상방식에 의한 강력한 항암효과를 발휘하는 장점을 가진다.

 

첫번째는 photo-active drug에 의해 발생된 일항산소(singlet oxygen)에 의한 급성 암세포사멸이 유도됨과 동시에, 두번째로는 광유도 면역 활성화에 의한 2차 항암 면역반응이 유도된다.

 

팜젠사이언스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신약개발 역량을 조기에 구축하는, 효율적이고 가시적인 오픈이노베이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IMβ 플랫폼은 이중타겟모드를 통해 질환 표적성을 높힘으로서 약물치료역을 넓힐 수 있고, 고도화된 항체치료제 시장의 확장성을 견인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향후 팜젠사이언스가 개발하는 자체 신약을 IMβ 기술에 접목함으로써 신약개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팜젠사이언스는 올해 60주년을 맞아 사명을 우리들제약㈜에서 팜젠사이언스로 바꾸고, 신약개발역량을 갖춘 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 6월 바이오신약연구소를 신설하고 여말희 소장(전무)을 영입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NBR과의 전략적 투자 및 공동연구를 통해 보다 빠르게 바이오신약개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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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레티보’…IMCAS Asia 참가

◆동영상(UCC)/▷의료(바이오벤처) | 2021. 7. 14. 10:49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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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레티보’…IMCAS Asia 참가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중국 상하이 통지 대학 병원(Shanghai Tongji University Hospital)에서 진행된 ‘2021 IMCAS Asia’에 참가, 아시아 시장에 회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수출명)’의 우수성을 소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IMCAS Asia는 세계 3대 미용성형 학회로 꼽히는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 국제미용성형학회)의 아시아 지역 학회다.

 

특히, 이번 학회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개최돼 학회 개최지인 중국 상하이를 비롯해 프랑스 파리와 대만 타이베이에서도 생중계로 진행됐다.

 

휴젤은 11일 진행된 ‘Injection meeting’에 참여, 푸단대학교부속화산병원 피부과 전문의이자 중국정형미용협회 이사, 중화의학회 의료미용 위원 등으로 활동 중인 현지 전문의 원위 우(Wenyu Wu)가 ‘푸른 병 속의 예술, 레티보(Letybo the art in the blue bottle)’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온라인 접속자 40만 명, 현지 참석자 약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발표에서는 아시아시장에 전 세계 4번째이자, 한국 제품으로는 최초로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진출한 레티보를 소개했다.

 

일관된 제품 역가 및 안전성으로 빠르게 변하는 한국 미용·성형 시장에서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레티보의 우수한 제품력은 발표를 듣기 위해 자리한 참석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휴젤 의학본부의 수장 문형진 부사장도 IMCAS의 학술 교수(Scientific faculty) 자격으로 이번 학회에 참여했다. 앞서 문 부사장은 IMCAS의 학술 교수로서 십수 년간 글로벌 기업의 트레이너로 활약해 왔다.

 

이번 학회에서 문 부사장은 ‘안면 필러 주입을 위한 초음파 검사(Echocardiopraphy for facial filler injection)’를 주제로 필러 시술 관련 초음파를 활용한 시술 부위의 해부학적 구조 파악 및 이를 활용한 시술의 안전성 향상과 교육 방법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휴젤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IMCAS 학회를 통해 아시아는 물론 프랑스, 대만 현지 전문의들에게 레티보의 우수성과 안전성에 대해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글로벌 시장의 전문의 및 관계자들에게 회사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자리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휴젤은 11일 진행된 ‘Injection meeting’에 참여, 푸단대학교부속화산병원 피부과 전문의이자 중국정형미용협회 이사, 중화의학회 의료미용 위원 등으로 활동 중인 현지 전문의 원위 우(Wenyu Wu)가 ‘푸른 병 속의 예술, 레티보(Letybo the art in the blue bottle)’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온라인 접속자 40만 명, 현지 참석자 약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발표에서는 아시아시장에 전 세계 4번째이자, 한국 제품으로는 최초로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진출한 레티보를 소개했다.

 

일관된 제품 역가 및 안전성으로 빠르게 변하는 한국 미용·성형 시장에서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레티보의 우수한 제품력은 발표를 듣기 위해 자리한 참석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휴젤 의학본부의 수장 문형진 부사장도 IMCAS의 학술 교수(Scientific faculty) 자격으로 이번 학회에 참여했다. 앞서 문 부사장은 IMCAS의 학술 교수로서 십수 년간 글로벌 기업의 트레이너로 활약해 왔다.

 

이번 학회에서 문 부사장은 ‘안면 필러 주입을 위한 초음파 검사(Echocardiopraphy for facial filler injection)’를 주제로 필러 시술 관련 초음파를 활용한 시술 부위의 해부학적 구조 파악 및 이를 활용한 시술의 안전성 향상과 교육 방법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휴젤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IMCAS 학회를 통해 아시아는 물론 프랑스, 대만 현지 전문의들에게 레티보의 우수성과 안전성에 대해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글로벌 시장의 전문의 및 관계자들에게 회사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자리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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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고함량 아세트아미노펜 진통제 ‘파인큐‘ 출시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으로 잘 알려진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효과 빠른 액상형 아세트아미노펜 진통제 ‘파인큐아세트펜시럽(이하 파인큐)‘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파인큐‘는 감기로 인한 발열, 근육통 증상은 물론 두통, 치통, 신경통, 관절통 등 여러 통증에도 효과적인 제품이다. 특히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을 완화시키기 위해 아세트아미노펜 복용을 원하는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파인큐는 해열진통제로 널리 쓰이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한 포당 640mg 들어 있다. 이는 현재 국내에 출시된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제 일반의약품 중 서방정을 제외하면 가장 높은 함량이다.

 

또한 붕해 과정이 필요 없는 액상형이라 정제나 연질캡슐 등 타 제형에 비해 흡수가 빨라 통증을 빠르게 완화시킬 수 있다.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되어 있어 휴대가 간편하며, 물 없이도 쉽게 짜서 복용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특징이다.

 

이로써 대원제약은 지난해 출시한 이부프로펜 단일제 ‘콜대원제로이부펜시럽‘에 이어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제도 라인업에 추가하게 됐다. 이부프로펜과 아세트아미노펜은 해열소염진통제로 많이 쓰이고 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파인큐아세트펜시럽과 콜대원제로이부펜시럽은 국내 최초의 짜 먹는 진통제로서 복용 편의성과 빠른 효과를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기존 ‘콜대원‘ 시리즈와 함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마케팅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 때문에 아세트아미노펜 제제를 찾는다면 빠른 증상 완화에 파인큐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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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생체신호 기반 중환자실 내 환자 상태악화 예측 AI 개발”

글로벌 의료인공지능 솔루션 선도 기업 뷰노(대표 김현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중환자 특화 빅데이터 구축  AI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시스템(Clinical Decision Support System, 이하 CDSS) 개발’ 사업의 컨소시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 밝혔다

 

뷰노는 해당 사업  ‘딥러닝 기반 실시간 중환자실 환자 상태악화 위험도 평가 시스템 개발 세부 책임기관으로서 서울대병원양산 부산대병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착수한다.

 

보건복지부가  430  규모로 2025년까지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한국인 중환자 특성을 반영한 데이터 (Korean Medical Information Mart for Intensive Care, 이하 K-MIMIC) 구축하고이를 기반으로 중환자 예후 예측  중증 위험도 정량화해 의료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CDSS 개발에 목표를   실증 연구다.

 

K-MIMIC 미국 국립보건원(NIH) 미국 중환자 입원 정보 5만여 건을 비식별화해 의료인공지능 연구개발에 활용하도록 후원한 MIMIC 사업을 벤치마킹한 것으로서보건복지부는 해당 사업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 데이터 경쟁력을 확보하고국내 중환자 진료의 질을 향상할  있는 국가 의료시스템 개선에 앞장설 방침이다.

 

이번 사업에서 뷰노는 패혈성 쇼크(성인소아신생아), 흉부외과 수술  뇌졸중중환자실 재입실  실시간 사망 위험도와 같은 중환자실  환자의 상태 악화를 평가하는 5가지 의료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예정이다

 

해당 소프트웨어들은 중환자실에서 고위험환자를 사전에 인식해의료진들이 적기에 최소한의 의료자원으로 효율적으로 대처하도록 돕는다이를 통해 중증환자 예후를 개선해 중환자실 사망률을 감소시킬  아니라제한적인 중환자실 병상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국가 의료비용 감소에 보탬이  것으로 기대된다

 

이예하 뷰노 이사회 의장은 “그동안 세계 학회에서 인정받아온 뷰노의 생체신호 인공지능 연구 역량을 국내 임상의사 결정 지원 시스템 구축에 발휘하게  기쁘다, “ 사업을 통해 국내 중환자실 환경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국가 의료비와 중증 환자 사망률 감소에 기여하도록 앞장서겠다 말했다.

 

한편뷰노는 국내외 의료인공지능 산업의 집중 분야인 의료영상 뿐만 아니라병리음성 그리고 생체신호 분야에서도 다양한 인공지능 솔루션 연구개발 성과를 달성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굳혀왔다

 

최근에는 일반병동 입원 환자의 활력징후(vital sign) 기반으로 향후 24시간  심정지 발생 위험 예측 정보를 제공하는 뷰노메드 딥카스™(VUNO Med®DeepCARS)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종료한  있으며이를 기반으로 올해 하반기에 국내 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솔루션은 응급의학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인 Resuscitation 비롯해 미국심장협회지(JAHA)세계중환자의학회지(CCM) 게재된 다양한 임상연구를 통해 우수한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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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 오엔케이, 숙취탈출 1ST ‘OS 벌나무 바몬드’ 출시

태전그룹 오엔케이(대표 강오순)는 국산 벌나무로 만든 숙취해소제 ‘오에스 벌나무 바몬드(100ml∙제조원: ㈜한풍네이처팜 / 판매원: 에이오케이)’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벌나무는 1990년대 아스파라긴산(1세대), 2010년대 헛개나무(2세대)의 뒤를 이을 3세대 숙취해소 원료로 각광받고 있다.

 

단풍나무과인 벌나무는 ‘산겨릅나무’, ‘산청목’으로도 불리며 여름에 벌이 많이 모여든다 하여 봉목(蜂木) 즉, 벌나무로 이름 붙여졌다. 주로 러시아, 중국, 강원도, 백두대간 등 아고산지대에서 자생한다.

 

벌나무는 의학자 김일훈(金一勳)의 저서 ‘신약(神藥∙1986)’에 따르면 어떤 체질이든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약재로 간암, 간경화증, 간염 등에 효과가 있어 간 온도를 정상으로 회복시키고 수분을 잘 배설하도록 돕는 치료약으로 쓰인다.

 

각종 KCI급 연구자료에 의하면 벌나무는 알코올분해와 간 기능 보호는 물론 지방간 개선, 간암세포 증식억제, 항산화 및 항당뇨 등 간 건강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오에스 벌나무 바몬드에는 타우린과 비타민B1(티아민), 비타민B2(리보플라빈)까지 함유해 숙취해소뿐 아니라 활력 충전에도 도움을 준다.

 

에이오케이 마케팅 관계자는 ”벌나무는 차세대 숙취음료 원료로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면서 “특히 오에스 벌나무 바몬드는 액상차로 분류되는 일반식품군으로 꿀과 과일향을 가미해 음주 전후로 누구나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휴대가 간편한 병음료에 ‘비상구’를 연상시키는 재미있는 패키지 디자인을 더해 숙취탈출을 원하는 2030 세대에게도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풍제약의 오랜 경험과 기술력으로 탄생한 오에스 벌나무 바몬드는 약국용으로 최초 출시돼 전국의 약국과 헬스케어 전문 쇼핑몰 ‘오더스테이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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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실로스탄CR정’ 필리핀 특허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필리핀 특허청으로부터 개량신약 ‘실로스탄CR(실로스타졸)’에 대한 특허 등록(존속기간 2035.09.03.)을 받았다.

 

이번 특허 등록으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035년까지 필리핀에서 실로스타졸의 서방화 기술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보장받게 됐다.

 

2013년 6월 발매된 개량신약 실로스탄CR정은 이중제어방출기술(Double Controlled Release System)을 적용한 서방형제로 실로스타졸 제제 중 유일하게 1일 1회 1정 복용이 가능하며서방출을 통해 급격한 체내 약물 농도 증가로 유발되는 두통빈맥의 부작용을 개선했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종래 서방성 제제화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한 결과,  특정 서방성 담체의 혼합물과 가용화제를 사용해 실로스타졸을 서방성 매트릭스 정제로 제형화함에 있어특정 범위 입자경의 실로스타졸 사용 및 에탄올 용매량 제어를 통해 초반에 적절한 용출률을 나타내면서 체내 약물 농도를 효과적으로 지속시킬 수 있는 용출 프로파일을 갖는 것을 기술적 특징으로 한다.

 

해당 특허는 2015년에 국내 및 PCT 출원한 이후국내 뿐만 아니라 러시아필리핀 및 대만에서도 특허가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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