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 :: 2021/07/20 글 목록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tistory 로고 이미지 =====================

===========================ú

============================
« 2021/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반응형

건양대병원국내 최초 ‘MH 가이드’ 암 치료

 

독일 ‘몰레큘러 헬스’ 인공지능 암 진료 프로그램

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이 첨단 정밀의료 실현을 위해 국내 최초로 독일의 ‘몰레큘러 헬스(Molecular Health)’에서 개발한 첨단 인공지능 암 진료 결정 지원 프로그램인 ‘MH 가이드(Guide)’를 도입해 가동했다.

 

MH 가이드는 분자 병리학자와 종양 전문의가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데이터를 분석하고 치료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분자 정보에서 관련 유전자 변이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환자에게 적합한 약물을 추천할 뿐 아니라 환자와 관련된 임상시험정보까지 제시한다.

 

즉 의사가 최신 의학 정보와 모든 약물에 대해 파악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의학적 보조를 맞추고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도록 조력자 역할을 하는 것이다.

 

MH 가이드는 NGS 검사로 얻은 대량의 데이터 분석을 빠르고 정확게 분석할 수 있는데건양대병원은 이미 NGS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건양대병원 윤대성 암센터 원장은 “암 치료 분야 정밀의료는 유전자와 임상정보약물 등을 포괄적으로 분석해 개인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MH 가이드, NGS 시스템 등 정밀의료시스템을 완비한 만큼 세계적 수준의 암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몰레큘러 헬스 아시아태평양 스테판 헤티히 부사장은 “건양대병원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MH 가이드를 통해 한국의 환자들을 위한 맞춤형 치료에 중요한 기여를 할 수 있을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반응형

부광약품, 탄탄촉촉 타트체리콜라겐 출시

◆제약/▷국내제약 | 2021. 7. 20. 10:57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부광약품, 탄탄촉촉 타트체리콜라겐 출시

 

타트체리와 콜라겐을 한번에

부광약품은 최근 이너뷰티 제품인 ‘탄탄촉촉 타트체리콜라겐 젤리’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맛이 나는 체리로 알려진 타트체리는 일반 체리의 20배에 달하는 식물성 멜라토닌을 함유해 수면의 질을 높이고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과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일본 훗카이도 보건대학교 연구에 의하면 멜라토닌의 증가는 콜라겐 합성과 관련된 세포인자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인 타트체리는 안토시아닌, 비타민 A, C, K, 베타카로틴 등이 함유되어 있어, 맛있는 간식에 대한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원료이다.

 

탄탄촉촉 타트체리 콜라겐 젤리는 체리의 대표 생산지로 알려져 있는 터키에서 자란 100% 몽모랑시 품종만을 엄선하여 사용하였으며 저분자 피쉬콜라겐 1,500mg가 함유되어 있다.

 

피쉬콜라겐은 동물성콜라겐에 비하여 분자크기가 작아 흡수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탄탄촉촉 타트체리 콜라겐은 영양성분 검사를 통과한 안전한 원료를 사용하고 다수의 인증 서류를 보유한 제품으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탄탄촉촉 타트체리 콜라겐 젤리는 체리의 대표 생산지로 알려져 있는 터키에서 자란 100% 몽모랑시 품종만을 엄선하여 사용하였으며 저분자 피쉬콜라겐 1,500mg가 함유되어 있다. 피쉬콜라겐은 동물성콜라겐에 비하여 분자크기가 작아 흡수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탄탄촉촉 타트체리 콜라겐은 영양성분 검사를 통과한 안전한 원료를 사용하고 다수의 인증 서류를 보유한 제품으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반응형

화이자제약 프리베나13, 웨비나 개최

◆제약/▷외자계제약 | 2021. 7. 20. 10:51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화이자제약 프리베나13,  웨비나 개최

 

영유아에서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 위험성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는 지난 7월 15일, 의료진을 대상으로 ‘프리베나13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하고, 영유아에서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질환의 심각성 및 올바른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국내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영유아에서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질환의 임상 양상과 예후를 살펴보고 역학 분석을 토대로 질환 예방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심포지엄의 연자로 나선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김황민 교수는 국내외 장기추적 코호트 추적관찰 연구를 토대로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의 임상양상과 예후, 진단 관련 최신 지견을 나누고, 항생제 내성 비율 및 백신의 혈청형 커버리지를 고려한 폐렴구균 예방백신 선택 중요성을 강조했다. 

 

폐렴구균은 영유아에서 침습성 세균 감염의 가장 흔한 원인균으로 밝혀져 있다.1 그 중 수막염의 경우, 치사율이 10% 내외에 달하며, 생존하는 환자의 20~30%는 감각 신경 난청을 비롯해 마비, 뇌전증, 실명, 지적 장애 등의 심한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세계백신연합(GAVI), 존스 홉킨스 블룸버그 공중보건대학 소아청소년보건학과,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연구를 지원하여 방글라데시에서 진행된 폐렴구균 수막염 환자 대상 단기∙장기 코호트 추적관찰 연구에 따르면, 단기 추적 코호트 환자군의 49%에서 정신운동 지연, 41%에서 정신장애, 33%에서 난청, 8%에서 시력 손실이 나타났다. 

 

장기 추적군에서도 전체 환자 10명 중 4명 이상에서 정신장애(41%)가 발견된 바 있다. 반면, 대조군에서는 정신적 및 정신 운동 장애 발병률이 약 2%를 기록했다.

 

실제로, 방글라데시 쌍둥이 형제의 증례를 토대로 폐렴구균성 수막염의 예후와 후유증을 평가한 결과, 영유아의 폐렴구균성 수막염은 성장 발육 지연 뿐만 아니라, 후유증으로 인한 의료비 부담 증가로 인해 가족 구성원의 생활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렴구균으로 인한 수막염으로 인해 치료 후에도 마비 상태가 지속되었고 이로 인해 의료비 증가와 간병 부담이 함께 증가해 온가족의 일상 생활의 어려움으로 이어진 결과를 보였다.

 

김황민 교수는 폐렴구균의 치료와 예방에 있어 항생제 내성을 잘 파악하고 백신의 혈청형 커버리지를 확인할 것을 제언했다.

 

김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20년(1997~2016) 동안 수집된 폐렴구균의 항생제 감수성을 분석한 결과, 2015년에서 2016년까지 국내 폐렴구균의 페니실린 감수성은 17.9%로 영국(89.6%), 독일(86.5%), 캐나다(80.0%) 등 선진국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고 시사했다.

 

또한, “2014년~2018년 질병관리청에서 진행한 국내 소아청소년에서의 폐렴구균 혈청형 분석에 관한 연구에서, 소아의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의 원인으로 19A가 차지하는 비율이 감소하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는 바, 주요 혈청형을 고려해 백신을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황민 교수는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 중 수막염의 경우, 생존자의 경우라도 20-30%에서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어, 아이 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의 생활에까지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꼭 미리 백신 선택에 신중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13가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13은 생후 6주 이상 모든 연령에서 접종 가능하며, 만 18세 이상의 경우 1회 접종으로 13가지 폐렴구균 혈청형(1, 3, 4, 5, 6A, 6B, 7F, 9V, 14, 18C, 19A, 19F, 23F)에 인한 폐렴, 급성중이염 및 폐렴구균 침습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프리베나13은 전 세계 120여개국에서 소아 대상 국가예방접종(NIP)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성인을 대상으로 전 세계 43개국 이상에서 권고되고 있다.

 

프리베나13은 전 세계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접종률 1위(전 연령 대상 폐렴구균 백신 판매량 2020 1Q MAT 기준, Global IQVIA data)이자 국내에서도 허가를 받은 이래 국내 영유아 폐렴구균 시장에서 11년 연속 판매량 1위를 지켜오고 있다(Korea IQVIA Data, 2010~2020 연도, 판매량 기준)

반응형

반응형

뉴메드, 홍릉 강소특구 기술이전 사업화 지원기업 선정

천연물 연구개발 기업 뉴메드가 미래 글로벌 메디클러스터를 이끌어 갈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홍릉 강소특구)의 기술이전 사업화(R&BD) 지원 기업으로 선정됐다.

 

2020년 8월에 새롭게 형성된 홍릉 강소특구는 경희대, 고려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을 중심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를 특화하여 특구 내 입주해 있거나 새로 들어서는 기업에 한해 연구소 설립과 기술이전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뉴메드는 이번 기술이전 사업화 과제로 ‘육계 및 금앵자를 이용한 전립선 건강 개선 기능성에 대한건강기능식품의 원료 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올해 4월 ‘금앵자추출물 등을 포함하는 전립선비대증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 조성물’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맺은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 김호철 교수 연구팀이 공동연구 개발기관으로 참여하며, 정부로부터 2022년까지 1년간 약 2억여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금앵자 열매는 예로부터 한의학에서 소화불량으로 인한 설사, 이질 및 빈뇨, 요실금 등을 다스리는 약재로 사용되었으며, 최근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과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실험법을 적용한 공동 연구를 통해 전립선 비대증에 대한 개선효과를 확인했다.

 

현재 국내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는 해외 원료에 비중이 높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뉴메드는 육계 및 금앵자를 활용하여 내년까지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원료를 개발할 계획이다.

 

강희원 뉴메드 대표이사는 “향후 전립선 건강 개선 기능성 원료 개발에 박차를 가해 신규 개별인정형 원료를 획득할 계획”이며, “수입의존형 원료를 국산 소재로 대체함으로써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이원화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뉴메드는 2003년 경희대 한의과대학 연구팀을 주축으로 출범한 천연물 연구개발 전문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어린이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약처 인정 개별인정형 원료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을 포함해 다양한 천연물 소재의 기능성 원료를 직접 연구개발하고 있다.

 

금앵자 열매는 예로부터 한의학에서 소화불량으로 인한 설사, 이질 및 빈뇨, 요실금 등을 다스리는 약재로 사용되었으며, 최근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과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실험법을 적용한 공동 연구를 통해 전립선 비대증에 대한 개선효과를 확인했다.

 

현재 국내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는 해외 원료에 비중이 높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뉴메드는 육계 및 금앵자를 활용하여 내년까지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원료를 개발할 계획이다.

 

강희원 뉴메드 대표이사는 “향후 전립선 건강 개선 기능성 원료 개발에 박차를 가해 신규 개별인정형 원료를 획득할 계획”이며, “수입의존형 원료를 국산 소재로 대체함으로써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이원화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뉴메드는 2003년 경희대 한의과대학 연구팀을 주축으로 출범한 천연물 연구개발 전문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어린이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약처 인정 개별인정형 원료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을 포함해 다양한 천연물 소재의 기능성 원료를 직접 연구개발하고 있다.

 

반응형

갈더마코리아, 치료제 ‘아크리프’ 출시

◆제약/▷외자계제약 | 2021. 7. 20. 10:33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갈더마코리아,  치료제 ‘아크리프’ 출시

 

얼굴과 몸통 여드름을 동시에 치료

 

세계적인 피부질환 전문 제약기업 ‘갈더마코리아(대표이사 김연희)’가 오는 7월 23일, 24일 양일간 얼굴 및 몸통에 있는 여드름을 동시에 치료하는 치료제 ‘아크리프’ 관련 ‘AKLIEF LAUNCH GRAND symposium’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갈더마코리아는 얼굴 및 몸통 여드름을 동시에 치료하는 혁신적인 치료제인 ‘아크리프’의 A to Z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대한여드름주사학회 회장 이미우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한양대병원 고주연 교수가 “Current acne landscape-Hidden truth of facial and truncal acne” 세션을, 천안순천향병원 김정은 교수가 “Introducing Aklief-The next generation of truncal and facial acne therapy” 세션을 진행하게 된다.

 

심포지엄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관심이 있는 전문의료인들은 해당 사이트(https://www.aklief-launch-symposium.kr)를 통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아크리프’는 여드름 치료의 1차 치료제 요법으로 권장되어온 레티노이드 계열의 치료제로, 그동안 얼굴 여드름 치료에만 국한되어 왔던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해 얼굴 및 몸통 여드름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혁신적인 치료제로 평가받고 있다.

 

여드름은 주로 얼굴에만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몸통 여드름은 흔한 현상이다.1 얼굴에 여드름이 난 환자 50%는 몸통 여드름이 같이 발생한다.

 

96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 연구에 따르면 가슴과 몸통 여드름 발생률이 45%, 61%로 나타났으며,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얼굴과 몸통 여드름을 앓고 있는 환자의 약 22%는 몸통 여드름에 대해 자발적으로 보고하지 않았으나 몸통 여드름 치료를 제안 받은 환자들 중 75%이상이 치료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대부분의 치료제가 얼굴 여드름 치료에 초점을 맞춰온 탓에 그동안 얼굴과 몸통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적절한 치료제가 없었던 것이 현실이었다. 여드름 치료제의 임상연구도 대부분 얼굴 여드름에 초점이 맞춰져 왔다. 

 

따라서, ‘아크리프’의 출시는 기존 여드름 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으로 평가된다.

 

‘아크리프’는 혁신적인 레티노이드 계열로, 피부에 가장 흔한 레티노산 수용체(RAR, Retinoic acid receptor)인 레티노산 수용체 감마(RAR-γ)를 타겟하며, 유일하게 대규모 임상 3상 연구를 통해 얼굴과 몸통 여드름에 대한 유효성, 내약성 및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이다.

 

그동안 레티노이드 계열 치료제는 과각질화를 예방하고 미세면포(microcomedones)의 발생을 억제하여 여드름 병변의 발생을 막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얼굴 여드름의 1차 요법으로 권장되어 왔다. 

 

하지만 ‘아크리프’ 이전에는 몸통 여드름 치료제의 유효성에 대한 결과가 제한적이었다.

 

2,400명 이상을 대상으로 12주간 진행된 임상 3상 연구인 PErFEcT1과 2에 의하면 ‘아크리프’는 염증성 및 비염증성 병변을 대조군 대비 빠르게는 1주차때부터 얼굴 여드름을 감소시켰으며 몸통 여드름은 2주차때부터 효과적으로 감소시켰다 (p<0.001).

 

또한 52주간 진행된 안전성 연구인 SATiSFy 연구에서도 만족스런 내약성 및 안전성을 보였다.

 

갈더마 코리아 관계자는 “몸통 여드름의 경우 부위가 가려져 있고 의사들도 환자들이 말하지 않는 이상 확인이 어려워 치료가 어렵다”며 얼굴과 몸통 여드름을 동시에 치료하는 아크리프가 여드름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크리프 출시 뿐만 아니라 여드름이 적극적인 치료를 필요로 하는 질환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문의료인과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도울 수 있는 지침과 교육서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반응형

반응형

경남제약 레모나 X 카카오프렌즈 콜라보 에디션 출시 

경남제약(대표 배건우)이 카카오프렌즈와 콜라보 에디션으로 ‘레모나산’, ‘레모나톡톡’ 2종을 2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경남제약은 이번 협업을 통해 ‘레모나톡톡’ 카카오프렌즈 에디션을 선출시하고 ‘레모나산’ 카카오프렌즈 에디션 10포, 50포, 70포, 150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레모나톡톡’ 카카오프렌즈 에디션은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과 새콤달콤한 복숭아 맛이 특징인 비타민 C 제품이다.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가 파티 테마로 디자인 되어 입에 넣자마자 톡톡 터지는 재미있는 식감이 귀엽게 표현됐다.

 

이 제품은 1포(2g) 에 비타민 C 50mg를 비롯해 아연, 칼슘, 비타민 D가 부원료로 포함되어 있어 온 가족 영양 간식으로 적합하며, 10포 구성으로 판매된다.

 

국내 최초 분말 비타민 C 제품인 ‘레모나산’도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새롭게 변신한다.

 

‘국민 비타민’으로도 잘 알려진 ‘레모나산’은 달지 않고 상큼한 맛이 특징으로 지난 1983년 출시된 이후 경남제약의 스테디셀러이자 장수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레모나산’ 카카오프렌즈 에디션은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인 라이언, 튜브, 네오, 무지, 제이지, 프로도, 어피치, 콘 등 8종이 적용됐다. 10포, 50포, 70포, 150포로 구성되었으며, 추후 다양한 규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50포, 70포, 150포는 레모나 틴케이스에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가 디자인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또한 스틱포마다 ‘오늘도 행복하셔’, ‘개피곤 날려버리셔’, ‘언제나 고마우셔’ 등의 문구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어우러져 소비자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카카오프렌즈와의 협업을 통해 카카오프렌즈 덕후들은 물론 평소 레모나산을 즐겨 먹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모두 담아내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카카오프렌즈 에디션 출시와 동시에 레모나를 재미있게 표현한 ‘맛있게셔’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으로, 시즌마다 카카오프렌즈와의 다양한 영상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레모나산’, ‘레모나톡톡’ 카카오프렌즈 에디션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비롯해 H&B스토어, 대형마트, ‘레모나 프렌즈몰’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21일(수) 오전 11시부터는 라이브방송을 통해 단 하루 간 카카오프렌즈 에디션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반응형

반응형

산텐제약,  타플로탄, 장기 안압 감소  녹내장 진행 억제 

한국산텐제약㈜(대표이사  이한웅) 개방각 녹내장·고안압증 치료제인 타플로탄(성분명타플루프로스트) 프로스타글란딘 제제(Prostaglandin analog, 이하 PGA) 비교한 LOTUS 연구에서 장기 안압 하강  녹내장 진행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PGA 분석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인 ‘임상의학저널(Journal of Clinical Medicine)’ 6월호에 게재됐다.

 

이번 LOTUS 연구는 국내 환자 대상으로 녹내장 1 치료제인 PGA 장기적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최초로 비교 분석한 다기관 후향적 코호트 연구다.

 

2010 1월부터 2016 6월까지 타플로탄 포함해 라타노프로스트트라보프로스트  PGA 단독요법으로 1 치료를 받은 원발 개방각 녹내장 또는 정상안압 녹내장 환자를 대상으로 시야 결손 진행 정도와 안압 감소 효과 등을 평가했다. 

 

환자군은 전자 의무 기록(EMR) 토대로 성별과 연령을 매칭시켜 원발 개방각 녹내장 또는 정상안압 녹내장 환자군(n=216) 정상안압 녹내장 단독 환자군(n=177)으로 분류해 분석을 진행했다.

 

연구 결과타플로탄 치료군의 시야 손상 진행 속도(MD Slope) 초기 원발 개방각 녹내장 또는 초기 정상안압 녹내장 환자군에서는 장기간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라타노프로스트트라보프로스트 투여시와 유사한 수준으로 확인됐다.

 

 또한 타플로탄 투여  안압 변화를 측정한 결과 원발 개방각 녹내장 또는 정상안압 녹내장 환자군에서 -1.89±2.77mmHg, 정상안압 녹내장 단독 환자군에서 -2.20±2.64mmHg만큼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감소된 안압이 장기간 안정적인 수준으로 유지됐다. 

 

 PGA  효과는  환자군 모두에서 유사한 수준으로 확인됐으며중대한 이상반응은 나타나지 않았다.

 

녹내장은 안압 상승 등으로 시신경이 약해지면서 시야가 점차 좁아지는 질환으로실명에까지 이를  있어 치명적이다.

 

녹내장은 안압을 조정하는 방수의 배출통로 개방 여부에 따라 개방각과 폐쇄각 녹내장으로 나누어지는데국내 녹내장 환자에서는 개방각 녹내장   종류인 ‘정상안압 녹내장 가장 흔하게 나타나고 있다. 

 

정상안압 녹내장은 안압이 21mmHg이하로 정상범위이지만 시신경이 취약해 쉽게 손상되기 때문에 적극적인 약물 치료가 필요하다. 

 

PGA 현재까지 개발된 녹내장 단일 약제  안압 하강 효과가 가장 높은 약물 계열로, 1 1 사용으로 환자 순응도가 높고, 전신 부작용이 거의 없어 녹내장의 1 치료제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강북삼성병원 안과 김준모 교수는 “LOTUS연구는 장기 치료가 불가피한 녹내장 치료에 있어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PGA 장기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국내 최초로 비교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밝히며, “특히 초기 정상안압 녹내장 환자에서 타플로탄® 단독 치료의 녹내장 진행 억제 효과가 기존 PGA 동등한 수준으로 확인된 만큼 조기 단계에서부터 환자들의 시야  시력 보존에 도움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덧붙였다.

 

한편타플로탄 한국산텐제약㈜에서 2010년에 출시한 녹내장 치료제로정상안압 녹내장을 포함한 개방각 녹내장과 고안압증 환자 치료에 사용 가능하다.

 

타플로탄 1 1 점안으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며,무보존제 1회용 제제인 타플로탄-에스베타차단제 복합제인 타프콤(다회용, 1회용)으로 다양한 품목이 출시돼 있어 치료 목적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반응형

JW생활건강, 코스메틱 브랜드‘링셀’론칭

카테고리 없음 | 2021. 7. 20. 10:19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JW생활건강, 코스메틱 브랜드‘링셀’론칭

JW생활건강이 코스메틱 브랜드를 선보인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생활건강은 수분단백질 보충을 위한 코스메틱 브랜드 ‘링셀’을 론칭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링셀은 Linger on(오래 남아있다)와 Cell(피부세포)의 합성어로피부 주요 구성 성분인 아미노산과 단백질을 연구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다.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선보이는 제품은 ‘수분 단백질 퍼스트 앰플(Aqua Protein First Ampoule)’과 ‘수분 단백질 인텐시브 큐브(Aqua Protein Intensive Cube)’ 2종이다.

 

단백질 앰플은 자작나무 수액으로 녹여낸 22종 아미노산 복합체 아미노블럭100,000ppm과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는 실크에서 추출한 고영양 고순도 단백질인 실크 세리신 단백질이 함유된 제품이다

 

아미노블럭은 링셀의 노하우로 배합한 독자 콤플렉스로 피부에 필요한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지켜준다또 특허 받은 흡수 기술 FLEX-SOME™이 적용돼 보다 효과적이고 뛰어난 흡수력을 제공한다.

 

단백질 큐브는 실크 세리신 단백질과 피부 구성 단백질이 결합된 링셀 단백질 콤플렉스 400,000ppm을 주성분으로 하는 신개념 단백질 큐브다스킨·앰플·크림 등 큐브가 녹을 수 있는 포뮬러와 함께 사용하면 쫀득한 단백질 케어가 가능하다.

 

특히 단백질 앰플과 단백질 큐브를 함께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8가지 피부 임상 테스트를 완료했으며층별 수분 레이어드 효과열에 의한 피부 진정 효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JW생활건강은 향후 단백질 성분이 함유된 수분 크림논나노 선크림 등 제품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JW생활건강 관계자는 “링셀의 주요 성분인 아미노산과 단백질은 피부 수분 유지와 장벽 케어에 꼭 필요한 성분으로 피부 보습 관리의 핵심”이라며 “앞으로 이러한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적용된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여 폭 넓은 소비자층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링셀은 공식 홈페이지(www.lingcell.co.kr)와 링셀 전용 스마트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lingcell)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반응형

반응형

약사회중앙선관위, 동문회 선거개입 엄중 경고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명모 총회의장, 이하 중앙선관위)는 7.19 제1차 회의(온라인)를 개최하고 약학대학 동문회에서 대한약사회장 후보자 추대를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것은 「대한약사회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을 위반하는 행위로 간주하고 경고 처분키로 했다.

 

「대한약사회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제5조 제2항은 본회, 지부, 분회, 동문회, 학회, 의약품정책연구소, 약학정보원, 기타 선거관리위원회가 지정하는 단체 등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추대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앙대 약대 동문간의 대한약사회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여론조사 실시과정에서 ‘약대 동문회’ 명의로 적극적인 응답을 요청한다는 문자메세지가 발송되는 등 동문회 개입 정황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또한 후보자들의 선거공약 문자메세지가 약대 동문들에게 발송되는 등 사전 선거운동으로 해석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문제점들도 지적하고 우려를 표했다. 「대한약사회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제30조에서 선거운동은 당해 후보자의 등록이 끝난 때부터 선거개표일 전일까지로 한정하여 허용하고 있다.

 

양명모 중앙선관위원장은 “공정한 클린선거를 위해 다 함께 노력해야 하는 상황에서 회원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상황이 발생한데 대해 유감”이라며 “선거관리규정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히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과열․혼탁선거 방지를 위해 약대 동문회장 및 선거중립 의무단체를 대상으로 ‘선거중립 의무’를 준수할 수 있도록 공문을 발송하여 특정 후보자를 지지하거나 추대하는 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앙선관위가 2018년 제3차~제4차 회의를 통해 결정한 선거중립 의무단체는 다음과 같다.

 

2018년 10월말 기준 한국병원약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새물결약사회,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전국약사연합,한약조제약사회,동문회 부속조직, 약사로 구성된 단체 및 모임 등이다.

 

반응형

제약바이오협, 23일 MR 인증자격 및 교육 설명회

◆제약/▷국내제약 | 2021. 7. 20. 08:32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제약바이오협, 23일 MR 인증자격 및 교육 설명회 

 

MR영업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 조명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의약품 정보담당자(MR) 인증자격 및 교육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사·교육담당 부서장 및 MR·마케팅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재택근무 증가와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의 일상화 등 COVID19 이후 변화하고 있는 영업 환경 속에서 MR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설명회는 Zoom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제약바이오산업의 MR영업 환경 변화 ▲산업계에서의 CP 강화와 MR 역량 증진을 위한 노력 ▲ KPBMA MR 인증교육과 인증자격 순으로 진행된다.

 

인사·교육담당 부서장 및 MR·마케팅 실무 담당자라면 협회 회원사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협회 홈페이지의 ‘알림&신청-신청’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반응형

유나이티드제약, 코로나치료제, 델타 변이 효력 확인

카테고리 없음 | 2021. 7. 20. 08:30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유나이티드제약, 코로나치료제델타 변이 효력 확인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흡입 치료제 ‘UI030’이 델타(인도변이 바이러스에도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최근 유행하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세포 효력 실험을 수행하기 위해 지금까지 국내 확진자 중 가장 높은 검출 비율을 보이고 있는 GH 그룹과 비교해 항바이러스 효력을 평가했다.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실험 결과, UI030은 기존에 효과를 확인했던 GH 그룹보다 우수한 수준의 항바이러스 효력을 나타냈다특정 시점에서는 GH 그룹보다 5배 이상의 효력을 보이는 결과가 도출됐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생물안전센터는 최초의 코로나19 기원종인 S그룹에 이어 GH, GR, 알파(영국), 베타(남아공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UI030의 항바이러스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최근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또 다시 급증하고 있다국내에서도 델타 변이바이러스의 검출율이 6월 다섯째 주 9.9%에서 7월 첫째 주 23.3%로 급증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관계자는 “UI030은 스파이크 단백질을 매개로 하는 백신 및 항체 치료제와 달리 약물의 기전상 넓은 치료 스펙트럼을 기대할 수 있다”면서 “이번 델타 변이 바이러스를 포함한 다양한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는 치료제 개발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반응형

반응형

필로시스, 말레이시아 최초 타액항원진단키트 홈키트 등록 

 

피에이치씨(057880 / 대표이사 최인환)의 관계사인 필로시스가 말레이시아에서 최초로 타액항원진단키트 가정용 홈키트 등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일 말레이시아 보건복지부(MOH)는 의료기기당국(MDA)을 통해 수입 및 유통에 대한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COVID-19 키트 명단을 발표했다.

 

필로시스의 항원진단키트는 말레이시아 최초로 타액항원진단키트 가정용 홈키트로 등록

을 완료하였다. 허가 완료와 동시에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피에이치씨를 통하여 약 143

억원 가량의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지역 약국 및 보건시설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금번 말레이시아 홈키트로 등록된 항원진단키트는 민감도 90.6%에 이른다. 이는 PCR 검사에 준하는 수준이다. 타액을 이용한 측정방식으로 사용방법이 간단하고, APP을 이용한 판독 및 전송이 가능해 활용도가 매우 높다.

 

최근 말레이시아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아 경제, 사회 활동의 봉쇄 기간을 연장했다. 봉쇄기간 중에는 슈퍼마켓이나 의료원 등 필수 사업체만 영업을 할 수 있고 필수품 구입을 위한 외출만 가능한 상태이다.

 

필로시스 관계자는 "금번 항원진단키트의 홈키트 등록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외 타 국가 홈키트 등록 역시 가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반응형

반응형

GC녹십자, 미국 Speragen社와 희귀질환 신약 공동 개발

 

전 세계 첫번째 ‘SSADHD’ 효소 치료제(ERT) 개발 나서

 

GC녹십자가 희귀질환 극복을 위한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에 나선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미국 Speragen(대표 Alice McConnell)과 희귀난치성질환인 ‘SSADHD(Succinic Semialdehyde Dehydrogenase deficiency, 숙신알데히드 탈수소효소 결핍증)’의 치료제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SSADHD’는 유전자 결함에 따른 효소 부족으로 인해 열성 유전되는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평균적으로 백만명 중 한 명 꼴로 만 1세 전후에 발병한다고 알려져 있다.

 

대표 증상으로는 뇌전증 및 운동 능력∙지적 발달 지연 등이 있으며, 현재는 치료제가 없어 발작 증상 완화를 위한 항경련제 처방 등만 이뤄지고 있다.

 

계약에 따라 양사는 SSADH 단백질을 활용한 효소 치료제(Enzyme Replacement Therapy) 개발에 나선다. 이 질환의 최초 치료제(First-in-Class) 개발이 목표다.

 

GC녹십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파트너사인 Speragen으로부터 SSADHD 단백질 생성을 위한 플라스미드(Plasmid) 관련 특허에 대한 권리를 부여 받는다.

 

Speragen은 지난 2019년 워싱턴주립대학교(Washington State University)에서 원천 특허에 대한 독점 실시권을 확보한 바 있다.

 

치료제 공동 개발에 있어 Speragen은 미국 현지에서 FDA와의 PFDD 절차와 신규 환자 확보를 위한 신생아 스크리닝 과정을 담당한다.

 

GC녹십자는 헌터라제 등을 통해 검증 받은 효소 치료제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제 개발부터 임상∙바이오마커(Biomarker) 연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올해 전임상을 시작으로 2023년 하반기 임상 1/2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한 자사의 희귀질환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위해 헌신하는 글로벌 희귀질환 전문 제약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반응형

1+3공동생동등 약사법 개정 20일 시행

◆의약정책 | 2021. 7. 20. 08:23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1+3공동생동등 약사법 개정 20일 시행

 

CSO지출보고서 의무화. 약의날 등 주요 내용 담아

 

국회를 통과한 약사법 주요 개정안이 20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주요 관련 내용은 1+3공동생동임상 적용과, CSO지출보고서의무화, 약의날 제정등이다.

 

이와 관련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국회에서 해당 내용을 담아 의결된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을 공포하고 관보에 게시했다.

 

제네릭에 대한 ‘1+3 공동생동·임상’은 의약품 품목허가 신청 또는 신고 시 제출해야할 자료를 명확히하고, 기존에 작성된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자료 또는 임상시험자료와 동일한 자료를 이용해 품목허가를 신청할 수 있는 품목을 최대 3개로 제한하는 내용이며, 제네릭 허가 품목수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또한 CSO지출보고서 작성과 관련한 ‘위탁자 지출보고서 의무 신설’은 제약사 뿐만 아니라 의약품 판매촉진 업무를 위탁받은 자(이하 CSO)의 경제적 이익 제공 금지를 명시하고 지출보고서 작성 의무자에 추가하고, 동시에 지출보고서 공개 및 적용벌칙을 강화해 의약품 유통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했다.

 

아울러 매년 11월 18일을 ‘약의 날’로 제정했다. 그동안은 약업단체들이 공동으로 약의날 행사를 가져왔으나, 약의 제정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취지에 적합한 행사와 교육을 실시하거나 지원하도록 근거가 마련됐다.

 

이밖에도 중증질환 또는 희귀질환 치료 목적인 의약품 등에 대해 일정 기간 내 안전성·유효성 확증을 위한 임상시험 자료를 제출할 것을 조건으로 조건부 허가를 하도록 하고, 우선심사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허위·부정 의약품 허가제한 및 행정처분 근거마련과 관련 거짓. 부정으로 품목허가를 받아 허가취소되면 품목허가 제한을 5년으로 하고, 국가출하승인은 제한을 3년으로 규정했다.

 

아울러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국가출하승인을 받은 경우 행정처분·형벌 등을 부과하도록 근거를 명확히 하고 그중 국가출하승인 규정 위반 의약품은 과징금 상한을 해당 품목 판매금액의 2배로 개정했다.

 

이밖에도 ▲중앙약사심의위원회 확대 및 공동 민간위원장 기준▲임상시험심사위원회 근거마련

▲불법약 소지자 처벌▲의약품 점자표기▲의약품 허가 심사 결과 공개▲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설립에 관한 개정안이 시행된다.

반응형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