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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7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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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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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뷰노메드 본에이지 활용 사례 공유 웨비나 개최

 

29일 ‘인공지능을 활용한 골연령 평가’ 주제로 진행

글로벌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선도 기업 뷰노가 오는 29일 인공지능을 활용한 골연령 평가를 주제로 뷰노메드 본에이지™(VUNO Med®-BoneAge™) 웨비나(웹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원의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에서는 국내 1호 인공지능 의료기기로써 기존에 없던 새로운 골연령 평가 방법을 제시한 뷰노메드 본에이지™의 활용 사례를 전할 예정이다.

 

7월 29일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뷰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웹심포지엄 플랫폼 뷰노 아카데미(VUNO ACADEMY, www.vuno-academy.com)에서 간단한 회원가입 후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 후에는 해당 플랫폼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두정이진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인규 원장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골연령 평가’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최근 소아청소년기 성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개원의를 중심으로 시행 건수가 늘고 있는 골연령 검사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인 뷰노메드 본에이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활용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골연령 검사는 주로 소아청소년기의 정상적인 성장 여부 판단을 위해 수골(손뼈) 또는 주관절(팔꿈치뼈)의 엑스레이 영상 분석을 통해 이루어진다.

 

뷰노메드 본에이지는 인공지능이 수골 엑스레이를 분석해 높은 정확도의 골연령 판독 결과를 제시하는 솔루션이다. 미국영상의학회지 AJR에 게재된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해당 솔루션이 제시하는 3가지 골연령 판독 값과 전문의들이 판독한 결과와의 일치도가 93.5%에 달했고, 판독시간은 최대 40% 감소했다.

 

이에 따라 의료진이 환자의 엑스레이 영상과 표준 자료를 일일이 비교해야 했던 과거의 골연령 평가 방법을 혁신해, 판독 효율을 대폭 향상시키고 의료진의 숙련도와 관계없이 일관성 있는 판독 결과를 제시한다.

 

또 해당 솔루션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예측 성장 키 등 환자에게 유용한 성장 정보를 담은 리포트를 제공해 의료진과 환자의 만족도를 높인다.

 

김현준 뷰노 대표는 “뷰노메드 본에이지™는 기존 골연령 평가법을 혁신한 솔루션으로, 출시 이후 의료 현장에서의 지속적인 피드백 반영과 다양한 임상연구 진행 등으로 제품의 완성도가 높아 의료진들의 평가가 좋다”며 “새롭게 구축한 웹심포지엄 플랫폼 ‘뷰노 아카데미’를 통해 의료진들에게 인공지능 기반 임상 의사결정에 대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뷰노는 국내 1호 인공지능 의료기기 뷰노메드 본에이지를 필두로 인공지능 골연령 판독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지난 2018년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한 이래 해당 솔루션은 다수의 의료기관에 도입되면서 임상적 유효성을 꾸준히 입증해왔다.

 

지난 6월에는 주관절 엑스레이 영상 기반으로 사춘기 골연령을 전문의 수준으로 판독하는 딥러닝 모델에 대한 연구 결과를 유럽 최고 영상의학 학술지 European Radiology에 게재한 바 있다.

 

뷰노는 해당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골연령 판독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적용 범위를 수골에서 주관절로 확장하는 모델 상용화를 통해 인공지능 골연령 판독 보조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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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3  1, “다리 건강 위험 신호 인지  한다

 

메드트로닉 베나실 ‘다리 건강 인식 조사

메드트로닉코리아가 하지정맥류 발생 위험이 커지는 여름을 맞아 직장인을 대상으로 질환 인식 조사를 진행한 결과전체 응답자의 3  1명이 다리 건강 위험 신호를 인지하지 못해 방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국내 하지정맥류 환자의  41% 50~70 여성이란 점에 착안이달 5일부터 1주일간 직장인 소셜 플랫폼 블라인드를 통해 20 이상 직장인 1,375명에 본인과 어머니의 다리 건강 실태를 묻는 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의 32.5% ‘구불구불 튀어나온 혈관 가장 걱정해야  다리 건강 위험 신호로 꼽았고, ‘자주 저린다(31.13%)’ ‘무겁고 붓는다(28.87%)’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우리 엄마가 가장 자주 겪는 증상은 무엇인가 질문에는 ‘자주 저리다(33.31%)’ 답변이 1위를 차지했고, ‘무겁고 붓는다(33.02%)’, ‘구불구불한 혈관이 튀어나온다(27.93%)’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대한혈관외과학회와 대한정맥학회가 공동 발표한 ‘하지정맥류 질환 대국민 인식 조사’ 결과와 연결되는 것으로혈관 돌출이 보여야 질병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하지정맥류 잠재 환자는 외관상 표가 나지 않는 통증을 겪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재확인 됐다

 

해당 조사에 따르면 일반인의 85% 하지정맥류 대표 증상으로 ‘혈관 돌출 꼽았으나 실제 하지정맥류 환자는 ‘다리가 무겁거나 피로한 느낌 가장 많이 경험했고, ‘다리 혈관의 돌출’ 경험 비율은 절반 이하에 불과했다.

 

해당 증상 완화를 위해 어머니와 내가 취한 행동을 묻는 질문에는 모두 ‘딱히 없다 1위를 차지해 다리 건강 위험 신호를 감지해도 가볍게 여기는 실태가 확인됐다어머니는 36.51%, 응답자 본인은 29.89% 3  1명꼴이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자녀 세대에 비해 낮은 어머니 세대의 ‘치료 필요성’ 인식이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어머니는 다리에 무거움이나 통증을 느껴도 딱히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거나(36.51%) 마사지/사우나(17.6%), 산책/스트레칭(17.6%), 정맥순환제나 영양제(15.13%) 복용하며 자체적인 노력을 기울였고 병원 방문(13.16%) 가장 고려하지 않았다

 

이는 지난해 학회의 대국민 조사 결과에서 하지정맥류 증상을 겪었거나 증상이 있다고 생각함에도 ‘병원에 방문한다 응답한 비율(5%) 가장 낮았던 것과 일치하는 결과로 다리 건강과 치료에 대한 안일한 태도를 나타낸다.

 

반면 직장인 응답자는 전체의 23.85% ‘어머니의 다리 건강 위험 신호에 병원 방문을 권유하고 있다 답해 어머니 세대보다 치료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조속한 치료를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전무는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하지정맥류 고위험군인 50~70 여성들이 다리 통증부종  의심 증상에도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메드트로닉은 하지정맥류 환자 치료를 위해 베나실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혁신을 이어가는 동시에 질환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멈추지 않을 이라고 밝혔다.

 

메드트로닉의 베나실(VenaSeal) 유럽 CE 인증미국 FDA 승인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하지정맥류 치료용 의료기기로 의료용 접합제를 활용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하지정맥류 질환 인식 개선과 환자의 조속한 치료를 위해 젊은 세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이번 인식조사 결과와 하지정맥류 증상 체크리스트 등을 인기 웹툰 ‘삼우실 통해 공개했다

 

해당 웹툰은 메드트로닉코리아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edtronicKorea) 삼우실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3woosil/)에서 확인할  있다.

 

한편이번 조사에는 20~25 8.29%(114), 26~30 21.09%(290), 31~35 25.89%(356), 36~40 15.56%(214), 41 이상이 29.16%(401참여했으며이른바 ‘MZ세대 핵심층인 26~35세가 전체 응답자의 46.98% 차지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의 32.5% ‘구불구불 튀어나온 혈관 가장 걱정해야  다리 건강 위험 신호로 꼽았고, ‘자주 저린다(31.13%)’ ‘무겁고 붓는다(28.87%)’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우리 엄마가 가장 자주 겪는 증상은 무엇인가 질문에는 ‘자주 저리다(33.31%)’ 답변이 1위를 차지했고, ‘무겁고 붓는다(33.02%)’, ‘구불구불한 혈관이 튀어나온다(27.93%)’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대한혈관외과학회와 대한정맥학회가 공동 발표한 ‘하지정맥류 질환 대국민 인식 조사’ 결과와 연결되는 것으로혈관 돌출이 보여야 질병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하지정맥류 잠재 환자는 외관상 표가 나지 않는 통증을 겪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재확인 됐다

 

해당 조사에 따르면 일반인의 85% 하지정맥류 대표 증상으로 ‘혈관 돌출 꼽았으나 실제 하지정맥류 환자는 ‘다리가 무겁거나 피로한 느낌 가장 많이 경험했고, ‘다리 혈관의 돌출’ 경험 비율은 절반 이하에 불과했다.

 

해당 증상 완화를 위해 어머니와 내가 취한 행동을 묻는 질문에는 모두 ‘딱히 없다 1위를 차지해 다리 건강 위험 신호를 감지해도 가볍게 여기는 실태가 확인됐다어머니는 36.51%, 응답자 본인은 29.89% 3  1명꼴이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자녀 세대에 비해 낮은 어머니 세대의 ‘치료 필요성’ 인식이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어머니는 다리에 무거움이나 통증을 느껴도 딱히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거나(36.51%) 마사지/사우나(17.6%), 산책/스트레칭(17.6%), 정맥순환제나 영양제(15.13%) 복용하며 자체적인 노력을 기울였고 병원 방문(13.16%) 가장 고려하지 않았다

 

이는 지난해 학회의 대국민 조사 결과에서 하지정맥류 증상을 겪었거나 증상이 있다고 생각함에도 ‘병원에 방문한다 응답한 비율(5%) 가장 낮았던 것과 일치하는 결과로 다리 건강과 치료에 대한 안일한 태도를 나타낸다.

 

반면 직장인 응답자는 전체의 23.85% ‘어머니의 다리 건강 위험 신호에 병원 방문을 권유하고 있다 답해 어머니 세대보다 치료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조속한 치료를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전무는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하지정맥류 고위험군인 50~70 여성들이 다리 통증부종  의심 증상에도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메드트로닉은 하지정맥류 환자 치료를 위해 베나실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혁신을 이어가는 동시에 질환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멈추지 않을 이라고 밝혔다.

 

메드트로닉의 베나실(VenaSeal) 유럽 CE 인증미국 FDA 승인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하지정맥류 치료용 의료기기로 의료용 접합제를 활용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하지정맥류 질환 인식 개선과 환자의 조속한 치료를 위해 젊은 세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이번 인식조사 결과와 하지정맥류 증상 체크리스트 등을 인기 웹툰 ‘삼우실 통해 공개했다

 

해당 웹툰은 메드트로닉코리아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edtronicKorea) 삼우실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3woosil/)에서 확인할  있다.

 

한편이번 조사에는 20~25 8.29%(114), 26~30 21.09%(290), 31~35 25.89%(356), 36~40 15.56%(214), 41 이상이 29.16%(401참여했으며이른바 ‘MZ세대 핵심층인 26~35세가 전체 응답자의 46.98%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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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링커스틱’, 2개월 만에 누적판매 170만 포 

 

마시는 포도당 제품...제품 라인업 확대

 

 

경남제약(대표 배건우)은 신제품 ‘링커스틱’이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 수량 170만 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출시 된 ‘링커스틱’은 여름철 시원한 음료를 찾는 수요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소비자의 니즈를 기반으로 한 제품이다. 1포당 40kcal열량에 비타민5종, 필수 아미노산 3종이 포함된 마시는 포도당 제품으로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얻고 있다.

 

‘링커스틱’은 포도당과 나트륨 성분의 최적 배합으로 빠른 수분 보충이 가능하며, 상큼한 레몬 맛에 스틱형 분말 형태로 휴대하면서 언제 어디서든 물에 섞어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권장 섭취 방법은 1일 1회, 1회 1포를 물 500mL에 타서 섭취하면 된다.

 

경남제약은 단기간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링커스틱’의 시장 확대를 목표로 제품 라인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링커스틱’을 분말 형태가 아닌 음료 제품으로 개발해 출시한 ‘링커에너지’를 비롯해 최근에는 ‘링커스틱MAX’를 선보인 바 있다.

 

‘링커스틱MAX’는 상큼한 라임 맛에 비타민 7종, 미네랄 2종, 필수 아미노산 10종이 포함됐다. 분말 형태로 1포씩 개별 포장되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약국에서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비타민C 브랜드인 ‘레모나’외 ‘링커스틱’을 경남제약의 또 다른 파워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면서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남제약은 링커스틱 170만 포 판매 돌파 기념으로 링커스틱 본품 3박스와 전용 보틀, 쇼핑백으로 구성된 선물 패키지 추가 구성해 판매한다. 선물 패키지는 경남제약 공식 쇼핑몰인 ‘라이브케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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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자이, ‘에퀴피나’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개시

 

카카오톡 채널에서 24시간 제품 정보 확인

한국에자이(대표이사 고홍병)가 자사의 파킨슨병 신약 ‘에퀴피나(성분명: 사피나미드메실산염)’에 대한 궁금증을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전문가용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를 27일 개시했다.

 

챗봇이란 ‘챗(CHAT, 문자대화)’과 ‘봇(BOT, 로봇)’을 결합한 단어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학습된 지식정보를 활용해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하는 대화형 문자상담 서비스를 의미한다.

 

 

비대면 정보 전달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홈페이지 검색이나 별도의 앱 다운로드 없이 보건의료전문가가 ‘에퀴피나’에 대한 정보를 24시간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에퀴피나 챗봇 서비스는 영업 담당자에게 가입동의서를 전달한 후, 수신한 SMS 메시지 내 링크를 통해 한국에자이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다.

 

에퀴피나에 대한 10가지 다빈도 문의 항목(△성분·함량 △효능·효과·적응증 △용법·용량 △이중 작용기전 △치료 시기 △약물 변경 △발병 시점 △장기 효과 △통증 개선 효과 △처방 전 주의사항)은 에퀴피나 챗봇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의 문의사항은 궁금한 키워드를 선택하거나 채팅창에 간단한 키워드를 입력하면 즉각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며, 더 상세한 정보가 필요할 시 챗봇 서비스를 통해 영업담당자의 방문을 요청할 수 있다.

 

 

한국에자이 마케팅 문지희 이사는 “비대면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에피퀴나 챗봇 서비스가 보건의료전문가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또 다른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4시간 365일 답변 가능한 챗봇 서비스를 통해 에퀴피나에 대한 궁금증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국내 파킨슨병 치료제 시장에 8년 만에 등장한 신약 에퀴피나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에퀴피나는 파킨슨병 환자의 레보도파 부가요법으로써 운동 증상과 더불어 우울감, 통증, 삶의 질 등의 비운동 증상을 유의하게 개선시켰으며, 2년의 장기 치료 효과가 입증된 새로운 3세대 MAO-B 억제제이다.

 

에퀴피나는 파킨슨병 환자의 1 1 50mg 또는100mg 투여하는 레보도파 부가요법으로써 2020년 6월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았으며보건복지부의 급여 승인을 받아 운동 동요 증상이 있는 특발성 파킨슨병 환자에서 레보도파 함유 제제의 보조요법으로 2021 2 1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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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펀드, 감염병 신규 연구개발 136억원 추가 지원

◆제약 | 2021. 7. 27. 09:27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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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펀드감염병 신규 연구개발  136억원 추가 지원

글로벌헬스기술연구기금 ‘라이트펀드’ (대표 김윤빈/RIGHT Fund: Research Investment for Global Health Technology Fund) 2021 신규 연구비 지원사업 프로젝트 10개를 선정해  136억원의 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라이트펀드는 개발도상국의 감염병 관련 공중보건 문제 해결의 연구·개발 지원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그리고 국내 생명과학기업들이 출자해 설립한 비영리재단이다라이트펀드는 우리 정부  기업들의 출연 기금이 증액되면서 국내 우수한 기술력 활용을 통해 세계 공중보건에 더욱 기여할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라이트펀드가  상반기에 선정한 신규 연구비 지원사업은 제품개발연구비 과제 3 (백신 2진단기술 1 기술가속연구비 과제 7 (백신 2진단기술 3치료제 1디지털헬스 1)이며보레다바이오텍수젠텍에스디바이오센서연세대학교유바이오로직스인테라젠바디텍사스공과대학교 의과대학파인헬스케어한국파스퇴르연구소  국내외  10 기업  연구기관이 수행한다

 

구체적인 프로젝트 내용을 살펴보면 ▲고감도 결핵 형광면역 진단기술 ▲단백질 나노입자 기반 비복제형 로타바이러스 백신 ▲모바일 앱과 연동된 코로나19 진단기기 ▲약제내성 결핵 신약 후보물질 ▲장티푸스 접합백신 ▲재조합 소아마비 백신 ▲저개발국 의료진의 감염병 진단 정확도 향상을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주혈흡충증 백신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신속 진단기술 ▲치쿤구니야 열병 바이러스 신속 진단기술 등으로이번 과제 선정을 통해 라이트펀드는 더욱 다양한 감염병 대응 기술을 지원하게 되었다.

 

라이트펀드는 2018 설립이래이번 신규과제를 포함 32개의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선정  지원하였으며 현재까지 약정된 연구지원금 총액은  415억원이다.

 

라이트펀드 김윤빈 대표는 “코로나19 겪으며 감염병은 특정 지역이나 국가의 문제가 아니며전인류의 생명  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있음을 체험하고 있다라이트펀드는 대한민국의 혁신기술을 활용하여현재  향후 팬데믹에 대응할  있는 연구 부문을 찾아내고 아낌없이 지원할  있도록 힘쓰겠다 말했다.

 

라이트펀드는  하반기에도 두차례의 연구비 지원사업 공모를 계획하고 있으며자세한 내용은 라이트펀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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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미국 업체와  희귀간질환 신약 상용화 계약 

 

소아 희귀 간질환 치료제 ‘Maralixibat’ 라이선스 확보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미국 미럼 파마슈티컬스(Mirum Pharmaceuticals, 대표 Chris Peetz)와 소아 희귀간질환 신약인 ‘마라릭시뱃(Maralixibat)’의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Mirum은 현재 ‘Maralixibat’의 ‘알라질 증후군(ALGS)’, ‘진행성 가족성 간내 답즙정체증(PFIC)’, ‘담도 폐쇄증(BA)’ 적응증에 대한 미국 및 유럽 허가 절차와 임상을 진행중이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ALGS’과 ‘BA’ 적응증에 대해서는 현재 간이식 외 허가된 치료제가 없는 상황이다.

 

‘Maralixibat’는 지난 2019년 미국 FDA로부터 1세 이상 ‘ALGS’ 환자의 소양증(pruritus)에 대한 ‘혁신치료제(Breakthrough Therapy)’ 지정을 받아 올해 1월 품목 허가를 신청했다.

‘PFIC type2’ 적응증에 대해서도 유럽에서 품목 허가 절차를 진행중이다. ‘BA’ 적응증에 대해서는 현재 글로벌 임상 2상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GC녹십자는 ‘Maralixibat’에 대한 국내 독점 개발 및 상용화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회사 측은 내년 ‘ALGS’를 시작으로, 세 가지 적응증에 대한 순차적인 국내 승인을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Mirum의 크리스 피츠(Chris Peetz) 대표는 “GC녹십자와 혁신 치료제 제공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게 돼 기쁘다”며, “이미 희귀질환 치료제 상용화 경험이 있는 GC녹십자와의 협업으로 한국에 치료제를 신속히 공급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이번 협력은 소아 희귀질환 극복을 위한 또 다른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국내 희귀질환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치료제의 조속한 상용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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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젠사이언스, 서초 방배동에 新사옥 이전 완료

㈜팜젠사이언스(대표 김혜연, 박희덕, 구 우리들제약)는 지난 1월 취득한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소재(동작대로 216)의 토지 및 건물에 사옥 이전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팜젠사이언스의 신사옥은 ‘팜젠사이언스빌딩’으로 이름 붙여졌으며, 지상 10층, 지하 3층의 토지 909㎡, 건물 4,338㎡규모이다.

 

지난 1961년 출범해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팜젠사이언스는, 올해 우리들제약에서 팜젠사이언스로 사명을 바꾸고 방배동 시대를 열었다.  

 

팜젠사이언스는 신약개발역량을 갖춘 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 6월 바이오신약연구소를 신설하고, 여말희 소장(전무)을 영입한 바 있다.

 

팜젠사이언스빌딩 취득에 이어, 경기도 동탄에 ‘팜젠사이언스 통합 R&D센터(가칭)’를 건립해 연구개발 역량을 집결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019년에는 미국에 본사를 둔 체외진단기업인 엑세스바이오의 지분을 취득해 최대주주가 됐고, 최근에는 신약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NBR(엔비알)의 지분도 인수하고 IMβ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항암 및 자가면역 치료제 공동연구에 나서고 있다.

 

특히 엑세스바이오의 경우 뛰어난 세계적인 체외진단 기술력으로 개발된 코로나 진단키트의 영향으로, 인수 당시 영업 손실 689만달러(미화)의 적자 상태였으나, 지난 1분기에는 2억 260만 달러(한화 약 2,335억원), 영업이익 1억 6,327만 달러(한화 약 1,882억원)를 기록할 정도로, 놀라운 투자 성과를 얻어낸 바 있다.

 

이는 최대주주인 팜젠사이언스에 지분법 이익으로 반영된다.

 

앞으로도 팜젠사이언스는 우수 바이오 벤처 및 기술에 대한 더욱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갈 예정이며, 바이오신약연구소 개소와 통합 R&D 센터 건립을 통한 바이오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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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코비블록(가칭)’ 임상 2b상 Topline 발표

◆제약/▷국내제약 | 2021. 7. 27. 09:21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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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코비블록(가칭)’ 임상 2b상 Topline 발표

 

50세 이상 경증환자 호흡기 증상 개선 시간 절반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코비블록’(가칭, 성분명 카모스타트 메실레이트)의 임상 2b상의 Topline을 발표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국내 24개 기관에서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경증환자 342명 중 카모스타트 또는 위약을 복용한 327명을 대상으로 위약대조, 무작위 배정, 이중눈가림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평가변수는 ‘임상적 증상이 개선되기까지 걸린 시간’이며, 이외 주요 평가변수는 ‘안전성’과 '악화된 환자의 비율'이었다. 임상적 증상은 열감, 기침, 호흡곤란, 오한, 근육통, 두통, 인후통 등 7가지 증상이었으며, 증상의 정도(0~3)가 ‘없음(0)’ 또는 ‘약함(1)’으로 개선돼 24시간 동안 유지된 것을 기준으로 했다.

 

분석 결과, 카모스타트를 투여 받은 전체 환자에서 안전성이 확인됐으며, 임상적 증상이 개선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위약군 8일 대비 카모스타트군 7일이었으나 통계적 차이는 없었다.

 

이에 대해 대웅제약은 경증환자의 특성상 증상 관리가 잘 되고, 자연 치유 비율이 높으며 약물 복용 순응도가 낮은 환자들이 있어 증상 개선에 걸리는 시간의 차이를 확인하기가 어려웠던 것으로 설명했다.

 

실제로 이번 임상시험에서 카모스타트군과 위약군 모두 고유량 산소치료 이상의 치료악화가 발생한 중증 환자는 한 명도 없었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치명율이 계속 낮아지는 결과와 부합된다.

 

하지만 연구진은 시험기간 동안 카모스타트 또는 위약을 제공량의 70% 이상을 복용한 환자를 대상으로 통계적으로 매우 의미있는 결과를 확인했다.

 

코로나19의 가장 대표적 증상이면서, 증상 악화의 주요 지표인 기침이나 호흡곤란의 호흡기 증상이 한 개라도 있는 환자 175명(카모스타트군 86명, 위약군 89명)의 증상 개선 시간은 위약군 8일 대비 카모스타트군 5일로 약 40% 빠르게 개선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확인했다.

 

특히 중증으로 전이될 확률이 높은 50대 이상 환자에서 호흡기 증상 개선에 걸리는 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고, 이 차이는 통계적으로 더욱 유의했다.

 

기침이나 호흡곤란 증상이 한 개라도 있었던 50세 이상의 환자 98명(카모스타트군 48명, 위약군 50명)의 증상 개선 시간을 분석한 결과 위약군 9일 대비 카모스타트군 4일로 2배 이상 빠르게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으며, 통계적으로 매우 큰 차이를 보이며 유의미한 개선이 확인됐다.

 

또한 산소(저유량)치료가 한 번이라도 필요한 호흡기 증상 악화를 경험한 환자는 위약군 6명 대비 카모스타트군 1명으로 위약군 대비 약 15% 수준으로 매우 낮게 나타났다.

 

코로나19의 경우 감염 시점, 연령, 증상, 환자의 건강상태, 확진 후 격리환경 등 다양한 변수가 있는 질환으로 모든 환자에게 동일한 약효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더 대규모의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대웅제약은 이번 임상에서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50대 이상인 경증 환자의 증상 개선에 효과를 확인했다.

 

특히 중증으로 이환될 확률이 높은 50대 이상에서 호흡기 증상 개선의 유의한 효과가 나타남에 따라 현재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지만 경구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전문가들과 빠른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향후 코로나의 감염경로 자체를 차단할 수 있는 비강 분무 제형 개발, 다른 치료제와 병용 등에 대한 연구 등 가능한 옵션을 고려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제약회사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중증으로 전이될 확률이 높은 50대 이상 환자에서 호흡기 증상 개선에 걸리는 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고, 이 차이는 통계적으로 더욱 유의했다.

 

기침이나 호흡곤란 증상이 한 개라도 있었던 50세 이상의 환자 98명(카모스타트군 48명, 위약군 50명)의 증상 개선 시간을 분석한 결과 위약군 9일 대비 카모스타트군 4일로 2배 이상 빠르게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으며, 통계적으로 매우 큰 차이를 보이며 유의미한 개선이 확인됐다.

 

또한 산소(저유량)치료가 한 번이라도 필요한 호흡기 증상 악화를 경험한 환자는 위약군 6명 대비 카모스타트군 1명으로 위약군 대비 약 15% 수준으로 매우 낮게 나타났다.

 

코로나19의 경우 감염 시점, 연령, 증상, 환자의 건강상태, 확진 후 격리환경 등 다양한 변수가 있는 질환으로 모든 환자에게 동일한 약효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더 대규모의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대웅제약은 이번 임상에서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50대 이상인 경증 환자의 증상 개선에 효과를 확인했다.

 

특히 중증으로 이환될 확률이 높은 50대 이상에서 호흡기 증상 개선의 유의한 효과가 나타남에 따라 현재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지만 경구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전문가들과 빠른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향후 코로나의 감염경로 자체를 차단할 수 있는 비강 분무 제형 개발, 다른 치료제와 병용 등에 대한 연구 등 가능한 옵션을 고려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제약회사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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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복재단 창업지원 기업, ICT언어발달 센터 구축

◆의약정책 | 2021. 7. 27. 07:59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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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복재단 창업지원 기업, ICT언어발달 센터 구축

 

지역아동병원과 협력..언어장애 디지털 치료제 개발 가속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이하 ‘재단’지원을 받아 창업한 기업이 대구 경북 최대규모의 아동병원과 손잡고 언어장애 환자를 위한 디지털 치료제를 개발하기로 했다

 

재단에서 수행중인 ‘대구시 의료분야 연구자 창업지원 사업’ 에서 우수 의료분야 아이디어로 선정돼 창업한 기업 ‘네오폰스㈜’가 대구 ‘한영한마음아동병원’과 지난 7월 2일 상호협력식을 진행하였다

 

이에 아동병원에 언어발달센터가 만들어지고기업의 디지털 치료제 개발에도 더욱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본 상호협력으로 한영한마음아동병원에는 전국 최초로 스마트ICT언어발달 센터가 구축된다

 

기존의 아동병원 언어발달센터와는 다르게 상황에 따라 비대면 언어치료를 ‘토키토키(talky-talky)’ 웹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스마트기기 기반 자율 언어장애 재활 및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로써 병원에서의 언어치료를 가정에서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게 도울 수 있다

 

토키토키(talky-talky)는 언어장애 디지털 치료제로약물과 유사하게 언어재활 훈련을 하는 소프트웨어이며 한영한마음아동병원과 함께 상호협력을 통하여 함께 개발해 완성할 예정이다.

 

 네오폰스㈜(대표이사 박기수)는 비대면 언어재활치료 어플리케이션인 토키토키(Talky-talky)를 개발했다

 

앱 개발에는 대구대 언어치료학과 하지완 교수(우리말 조음음운평가 저자), 칠곡경북대병원 이길준 교수(음성질환), 경북대학교 IT대학 전자공학부 장길진 교수와 최진호 박사 (음성AI), 칠곡경북대병원 언어치료실 박수나 언어재활사콘텐츠 개발자 한미선 작가와 황수민 연구원 등 국내유수의 언어치료전문가음성 AI전문가가 참여해 기존 앱보다 전문성과 치료효과를 강화하였다.

 

 

한영한마음아동병원(대구 남구)은 대구경북권 내 지역 최초의 아동병원으로써, 99개의 병상을 보유한 아동병원이다.

 

현재 네오폰스㈜는 3년간 대구 지역 내 약 26곳의 재활병원 및 언어치료기관대학과의 업무협약을 진행아동병원 언어치료실 개설·온라인 맘카페 무료 언어진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내외 음성·언어장애 환자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언어재활과 치료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 하반기에는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투자유치를 하기도 하였으며향후 다양한 언어장애 환자들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는 다짐을 밝히기도 하였으며공익적 사회 나눔에도 기여하고 있다.

 

  ‘네오폰스㈜’에서 제공중인 ‘토키토키(Talky-talky) 서비스는 대도시에만 언어치료실이 집중되고 비용부담이 큰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개발하게 되었으며이를 활용하여 음성⋅언어장애를 가진 환자들이 포스트코로나 시대 ICT기반으로 언어치료실을 방문하지 않아도 언택트 재활이 가능하도록 비대면으로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언어재활사 국가 자격증을 보유한 언어치료사의 피드백을 받으며언어재활 훈련을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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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센다, 3주년 심포지엄 성료

◆제약/▷외자계제약 | 2021. 7. 27. 07:55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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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센다, 3주년 심포지엄 성료

 

국내 출시 이후 비만약점유율 1위 유지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은 세계 최초 GLP-1(Glucagon-Like Peptide 1) 유사체 비만 치료제 삭센다펜주 6mg/ml(성분명: 리라글루티드)(이하 삭센다®)가 2018년 국내 출시 이후 3년간 국내 비만 약제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1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6일부터 2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에서 출시 3주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삭센다 3주년 심포지엄’에서는 확찐자, COVID-19 시대의 비만 관리 삭센다의 장기적 효과 및 안전성: SCALE 3년 연구와 Real World Evidence를 주제로 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내과, 가정의학과, 산부인과, 외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비만 및 비만 관련 동반질환을 치료하는 다양한 과의 국내 비만전문가 3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별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삭센다®의 국내 출시 이후 3년간 실제 임상에서 확인된 유의미한 체중 감소 효과 및 장기 치료 이점, 안전성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삭센다®의 장기 SCALE 3년 임상 및 Real World Evidence가 많은 관심을 얻었다. 

 

SCALE 3년 임상은 BMI 30㎏/㎡이상 또는 한 가지 이상의 체중 관련 동반질환(고혈압, 이상지질혈증)이 있는 BMI 27㎏/㎡ 이상의 당뇨병 전단계 비만 성인 환자에서 삭센다의 장기간 체중 감소와 감소된 상태 유지 및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 인자 개선 효과를 평가한 연구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삭센다의 투여를 3년간 완료한 환자의 평균 체중은 평균 7.1% 감소했으며,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은 위약대비 약 80% 감소된 것을 확인했다.

 

19일 심포지엄의 좌장을 맡은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오상우 교수는 “그동안 비만약제는 주로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체중 감소에는 효과가 있었으나 장기적인 효과 및 안전성을 입증하는데 실패해 시장에서 퇴출되기도 했다. 그러나 삭센다®가 출시된지 벌써 3년이 되어 국내에서 임상 경험적으로도 장기간 효과와 안전성을 확보한만큼 비만을 중장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언급했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은 “코로나 펜데믹의 장기화로 인해 비만에 대한 사회적인 우려가 높아지고 있고, 체중으로 고민하는 비만인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있다. 이러한 시점에 장기적인 비만 치료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삭센다®의 3년 임상을 공유하는 자리를 국내 의료진들과 가질 수 있는 것은 매우 뜻깊다. 노보노디스크는 장기적인 치료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비만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키고 나아가 비만인들이 적극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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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수원지원, 아주대간호대와 업무협약

◆의약정책 | 2021. 7. 27. 07:51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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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수원지원아주대간호대와 업무협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박인기이하 ‘수원지원’) 아주대학교 간호대학(학장 현명선) 7 22 빅데이터를 활용한 보건의료 기술·서비스  경쟁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ICT 기술 기반의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확산을 통한 연구  학습활동 경쟁력 강화 인적자원과 교육 콘텐츠 등의 교류를 통한 최신 과학기술 적응력 제고  우수인재 양성 빅데이터 분석  활용 등에 관한 자문과 신기술 교육지원 등이다.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학술연구  학습활동의 기회를 마련해 사회적 비용 절감은 물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협약 체결은 최근 수도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수원지원 박인기 지원장은 “아주대학교 간호대학과 함께 협력하여 보건의료 빅데이터 분석  신기술을 활용한 인적자원 교육을 통해 지역 우수인재 육성과 경쟁력 강화로 상생 발전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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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문화재단, 예술의전당서 가족음악회

카테고리 없음 | 2021. 7. 27. 07:45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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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문화재단예술의전당서 가족음악회 

 

멕시코 주한대사 참석,  ‘문화 교류 사절단’

재단법인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의 대표 공연 ‘유나이티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가족음악회 – 글로리 글로리 코리아’가 열렸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주최한 이번 공연은 25(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렸다이번 공연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됐다참석자 전원의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등을 실시했으며 관람 시 거리두기를 실행함으로써 접촉을 최소화했다.

 

이날 공연에는 주한 멕시코 대사관의 브루노 피게로아(Bruno Figueroa) 대사와 블라디미르 바스케스 에르난데스(Vladimir Vazquez Hernandez) 공관 차석 등이 참석했다대사들은 공연을 관람하며 한국의 공연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대에는 유나이티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김봉미)와 오보이스트 이윤정바이올리니스트 김현지테너 진성원테너 김동원 등이 올랐다.

 

음악가들은 에드워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유진 구센스의 오보에 협주곡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최성환의 ‘아리랑 환상곡’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중 ‘아무도 잠들지 마라’에르네스토 드 커티스의 ‘돌아오라 소렌토로’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4번 4악장 등 웅장하고 화려한 연주와 즐겁게 들을 수 있는 곡을 선보였다

 

청중들은 매 곡이 끝날 때마다 기립박수를 보냈다김봉미 지휘자는 각 곡의 해설을 곁들여 청중들의 이해를 도왔다.

 

공연 중간마다 어려웠던 시절 우리에게 도움을 주었던 이들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글로리 글로리 코리아(Glory Glory Korea)’라는 주제의 영상을 상영하며 대한민국의 자주독립과 모든 사람이 인간다움을 추구할 권리가 있음을 깨닫게 해준 이들을 기리는 시간이 함께 마련됐다

 

그들의 도움과 민족의 염원이 합쳐져 한강의 기적을 이루며 한류 열풍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나라가 되었음을 보여주는 영상은 청중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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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반려동물용 코로나19 백신 상용화 기대감

 

씨티씨백 “연내 수출용백신 품목허가 신청”

 

국내 최초 반려동물용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고 있는 ㈜씨티씨바이오 자회사인 ㈜씨티씨백이 미국 캔자스대학에 고양이를 대상으로 하는 효능 평가를 의뢰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실험은 캔자스대학의 Biosecurity Research Institute(BRI)의 특수시설(BSL-3Ag)에서 고양이를 대상으로 백신을 접종하여 면역을 형성시킨 후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감염시키는 방식으로 직접적인 백신 효능을 평가하는 방식이다.  

 

 

이번 평가를 수행하는 기관은 이미 동물용 코로나19 백신 효능 평가를 실시한 경험이 있어, 신뢰도와 파급력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씨티씨백은 연내 수출용 백신의 품목허가를 신청함과 동시에 국내 동물병원 임상시험을 신청할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밝혀, 그간 국내 최초 백신개발에 대한 의지 표명이 사실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현재 개발중인 반려동물용 코로나19백신은 고양이에서 최대 640배의 중화 항체 수준에 도달하고, 2차 접종 후 6개월이 경과한 시점에도 160~20배의 중화항체가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후에도 면역유지에 대해 연구가 지속될 예정이다.

 

 

면역세포로부터 분비되는 단백질 면역조절제인 사이토카인’ 생성능력도 백신접종군에서 높아짐이 확인되어 백신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최근에는 반려견에 대한 면역형성 시험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반려동물에 백신을 놓으면 반려견 소유주의 상대적 불안감 해소와 신규 변이 바이러스에서 종별 감수성이 달라질 가능성을 고려하여 반려견에 대한 안전성과 면역형성능 확인에 대한 연구 투자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씨티씨백 연구소장 정호경 박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그 어느때 보다 원헬스(one Health) 개념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와중에도 반려동물용 코로나백신의 필요성에 대한 의문이 일부 제기되고 있지만, 인간과 함께하고 있는 반려동물의 코로나19 예방에 대한 관심과 동물에서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감수성 동물의 영향 평가를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사람과 동물의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동물분야에서는 러시아가 전세계 최초로 동물용 코로나19 백신을 허가받았으며 뒤이어 미국도 지난 6월 조에티스의 동물용 코로나19 백신을 허가하고 동물원의 고양이과 동물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하는 등 동물용 백신의 수요와 시장이 확인되고 있다.

 

 

또한 러시아와 유럽의 모피산업 분야에서 적극적인 백신도입 계획을 밝히고 있어 동물용 코로나19 백신 산업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2020년 3월 “COVID-19 예방백신 컨소시엄” 참여를 시작으로 동물용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꾸준히 진행해 온 ㈜씨티씨백은 계획대로 연내 수출용 백신의 품목승인 신청이 이루어질 경우, 국내 최초와 더불어 전세계에서 세번째로 동물용 코로나19 백신 생산국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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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랩셀, 2분기 매출 292억…사상 최대 실적

◆제약/▷국내제약 | 2021. 7. 27. 07:41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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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랩셀, 2분기 매출 292억…사상 최대 실적

 

전 사업부 외형 성장으로 호실적 

 

GC녹십자랩셀이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GC녹십자랩셀(대표 박대우)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이 29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3억원, 14억원을 기록했다.

 

사업 부문 별로는 코로나19 검체검사 수요가 높아지며 주력 사업인 검체검진 매출이 2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

 

이에 따라 바이오 물류 매출도 전년 대비 51.6% 성장하며 호실적을 냈다. 임상시험 검체 분석 사업을 영위하는 연결 자회사 지씨씨엘도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2.1% 증가하며 외형성장을 이어 갔다.

 

영업이익은 전문 인력 확충 등 R&D 비용이 증가하며 일시적으로 영향을 받았다. 실제로, 상반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증가한 50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이어갔다.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순이익도 63억원을 기록하며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연구개발 강화 기조도 이어졌다. 회사 측은 상반기 연구개발비를 매출 대비 비중 15% 수준까지 끌어 올렸으며, AB101(CBNK+Rituximab)의 미국 임상 1/2상의 중간 결과가 빠르면 올해 말 발표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GC녹십자랩셀 관계자는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과 기술이전료 유입 등 하반기에도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경영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에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랩셀은 지난 16일 GC녹십자셀과의 통합을 발표하며 글로벌 선두 세포치료제 전문 회사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동종 1등 계열사간의 합병으로 세포치료제 전 분야에 걸친 완성형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캐시카우인 CDMO 사업 등 다양한 바이오산업 밸류 체인을 통한 기업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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