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 :: 2021/10/08 글 목록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tistory 로고 이미지 =====================

===========================ú

============================
« 2021/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21/10/08'에 해당되는 글 26

  1. 2021.10.08 솔브케어, 미국 정책 연구소(ARPI) 협력 구축
  2. 2021.10.08 美·UN 의약품 조달시장 14일 설명회 개최
  3. 2021.10.08 휴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상하이 포럼’ 참가
  4. 2021.10.08 KDRA 혁신정책연구센터 제1회 바이오헬스 정책포럼
  5. 2021.10.08 우루사-4XR, 뉴트로 콜라보레이션 의류 출시
  6. 2021.10.08 10월 11일 ‘독감 백신 접종의 날’ 맞아
  7. 2021.10.08 GC녹십자, 멀티비타민 ‘하루바이타민 맥스’ 출시
  8. 2021.10.08 HK inno.N, 독거어르신에 ‘건강키트’ 선물
  9. 2021.10.08 메이올웨이즈, 동국제약 창립 53주년 기념 프로모션
  10. 2021.10.08 동진팜, 물류위수탁 전용 물류센터 본격 오픈
  11. 2021.10.08 '포지오티닙' 임상 결과 국제 학술지 게재
  12. 2021.10.08 2021년 제9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결과
  13. 2021.10.08 ‘이너브레인 포스트바이오틱스’ 와디즈 펀딩에서 첫 선
  14. 2021.10.08 비아트리스 코리아, 2021따뜻한 발걸음 캠페인 성료
  15. 2021.10.08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갱년기 시장 공략 박차
  16. 2021.10.08 GC녹십자웰빙, 태반주사제 항바이러스 효능 국제학술지 게재
  17. 2021.10.08 동화약품, 기능성 화장품 ‘후시드 크림’ 출시
  18. 2021.10.08 최광훈, 한시적 비대면 처방허용 공고 자체 폐지 주장
  19. 2021.10.08 발사르탄사태 관련 제약사 34곳 서울중앙지법에 항소
  20. 2021.10.08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 수상업체 발표
  21. 2021.10.08 김종환 소장, 처방전 리필제 전격 도입 촉구
  22. 2021.10.08 美 버지니아 연방법원, 메디톡스 소송 종료
  23. 2021.10.08 강스템바이오텍, 코로나 경구용 치료제 공동연구
  24. 2021.10.08 한국다케다제약, 제줄라 급여확대
  25. 2021.10.08 경남제약, 자사 노조와 임금·단체협약 체결
  26. 2021.10.08 한미약품그룹, 서울 본사에 창업주 임성기 기념관 개관
 
반응형

솔브케어, 미국 정책 연구소(ARPI) 협력 구축  

 

메디케이드(Medicaid) 비용 인상 대응 

 

솔브케어와 미국 정책 연구소는 지난 9월 30일 미국의 인구 증가로 인한 메디케이드 비용 인상에 대응 및 시장의 비효율성을 구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협력하겠다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메디케이드는 소득이 빈곤선의 65% 이하인 극빈층에게 연방 정부와 주정부가 공동으로 의료비 전액을 지원하는 제도로 1965년 민주당 케네디 대통령 시절 도입된 공공의료보험이다.

 

솔브케어는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의료 제공 및 관리 방식을 간소화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이며, ARPI는 워싱턴DC에 기반을 둔 비영리 학술 연구 및 정책 기관으로 정책 입안자, 실무자 및 대중을 위한 강력한 정책 분석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성명서에 명시된 의제 중 하나는 개별 주 의료 보조 시스템 및 의료 보험 및 의료 보조 서비스 센터(CMS)의 메디케이드 관리 정보 시스템(Medicaid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s)과 관련된 시스템 통합 작업이다. 

 

의회요청을 위한 미국 정부책임처(US Government Accountability Office; GAO)의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8년까지 MMIS 및 적격성 및 등록(E&E) 시스템을 위해 주와 CMS가 총 441억 달러를 지출했으며, 비용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보고서는 비용 상승이 비효율성과 감독상의 약점 때문이라고 결론지었다.

 

전국적으로 메디케이드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메디케이드를 관리하는 기존 IT 시스템은 상호운용성, 효율성 및 데이터 보안 문제로 인해 더욱 복잡하고 다루기 어려워지고 있다.

 

솔브케어와 ARPI의 학술 팀의 협력은 주정부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고유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학문적 예측 모델과 블록체인 플랫폼의 속성을 스마트 계약과 결합하면 데이터 분석, 자동화, 감사성 및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메디케이드 인구를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강력한 IT 시스템이 제공된다.

 

솔브케어 CEO 프라딥 고엘은 "기술로서의 블록체인은 올바르게 적용되면 의료 운영 방식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분산원장을 사용하여 안전하고 불변하는 솔브케어 플랫폼에 dApp을 만들면 기존 IT 시스템에 만연된 상호운용성 및 확장성 문제가 해결된다. 이를 통해 중요한 개인 건강 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다. 데이터 분석을 통한 ARPI와의 파트너십은 솔브케어 플랫폼의 기능을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려 메디케이드 관리의 비효율성을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비용 인상의 결과로, 2018년에만 이 시장은 60억 달러의 가치가 있었다. 

 

학술적 연구 및 분석에 기반한 예측 모델을 통합하고, 솔브케어 플랫폼의 블록체인 및 dApp을 활용하여 데이터 관리 및 전송 시 이벤트를 토큰화함으로써, 우리는 효과적으로 요구사항을 해결하고 50개 주 모두에서 수억 개의 혜택을 제공하는 복잡한 IT 시스템의 관리를 단순화할 수 있다. 

 

이러한 혜택의 한 예는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에서 비응급 의료운송 효율성과 사용을 증가시키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ARPI의 전무 이사인 데이빗 랜달 박사는 "메디케이드와 같은 프로그램은 의료 서비스를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매우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미국 납세자들의 수십억 달러를 절약하기 위해 더욱 개선될 수 있다. ARPI에서는 정책 입안자들이 프로그램 개선을 위해 정보에 입각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학술 기반 연구 및 데이터 분석을 제공할 수 있다. 솔브케어는 이미 성공적인 블록체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한 검증된 실적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 파트너로써 솔브케어와 협력하기로 결정했다. 우리는 주 인구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증가하는 메디케이드 비용을 억제하기 위해 주 정부들이 시행을 고려할 수 있는 설득력 있는 사례를 함께 제공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반응형

美·UN 의약품 조달시장 14일 설명회 개최

◆제약/▷국내제약 | 2021. 10. 8. 17:42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UN 의약품 조달시장 14일 설명회 개최

 

제약바이오협회,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진출 기회 

 

미국과 UN(국제연합)을 중심으로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제약바이오 해외공공조달시장 진출 설명회’를 온라인 ZOOM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보건의료분야 UN 및 미국의 정부 조달시장 동향을 살펴보고시장 진출을 위한 고려사항과 사례를 제시하는 한편 기업별 맞춤형 일대일 온라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공조달시장은 국가기관을 비롯한 공공기관이 필요한 재화와 용역을 발주해 거래하는 시장이다국제기구 등의 조달시장은 외국기업에 개방된 국제입찰로 이뤄지고 해당 국가와 기업들에게 브랜드를 알려 민간시장에 진출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연방정부 조달시장 규모는 2020년 약 6,526억달러로전년대비 약 736억달러(12.7%) 증가했고코로나19에 대한 대응으로 조달규모는 최대 수준에 달했다

 

같은해 UN 조달시장 규모 역시 약 223억달러로전년대비 24억달러(12.3%) 증가했다이중 2020년 의약품 부문 조달규모는 미국 연방정부가 약 150억달러(약 18조원), UN이 약 30억 3,500만달러(약 3조원)에 달한다.

 

반면 국내 기업의 미국 연방 조달시장 수주 규모는 전체 시장의 약 0.1%이며, UN 조달시장 수주 규모도 1% 안팎에 그치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이번 설명회에서는 각 조달시장에 대한 특성을 살펴보고객관적인 분석과 기회 요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는 뉴욕 소재 해외 정부 및 국제기구 조달 컨설팅 업체인 윈글리(WINGGLEE) 이나래 대표가 제약바이오산업의 UN 조달시장과 미국 정부 조달시장 및 의약품 유통구조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보건산업진흥원의 ‘국제입찰 공동 제안서 제출 컨설팅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윈글리의 한국법인 에스피쓰리(SP3)의 이다혜 PM이 정부의 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출 지원 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이후에는 질의응답을 거쳐 기업별 일대일 화상 컨설팅을 진행한다.

 

협회 관계자는 “공공조달시장 참여는 해외 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은 물론 장기적으로 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고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이번 설명회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각각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조원에 달하는 해외 조달시장 진출에 보다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반응형

반응형

휴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상하이 포럼’ 참가

 

휴젤 의학본부 문형진 부사장, 13일 토론 패널로 참여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상하이 포럼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Shanghai Forum)’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는 이번 상하이 포럼은 J.P모건의 중국 진출 100주년을 맞아 마련된것으로, 휴젤은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진출한 한국 최초의 기업으로 13일 ‘의료미용학 : 노화, 뷰티&이노베이션(Medical Cosmetology: Ageing, Beauty & Innovation)’을 주제로 진행되는 토론에 참여한다.

 

해당 토론을 통해 헬스케어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정부, 공공/민간기업 경영진 및 규제당국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빠른 발전을 거듭하는 헬스케어 분야의 전략적 과제와 과학기술의 발전 및 이를 통한 시장 기회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할 예정이다.

 

토론의 패널로는 휴젤 의학본부 문형진 부사장이 나선다. 문 본부장은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진출한 국내 1호 기업 휴젤이 바라보는 한국과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중국 후발 진입 주자들을 위한 현지 시장 진출 과정의 사회적, 정책적 어려움과 향후 시장 전략 등에 대해 조언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 휴젤이 거둔 뛰어난 성과와 이를 이끈 기업의 성장 동력에 대해 소개하는 한편, 보툴리눔 톡신, HA필러로 대표되는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미래 제품 혁신에 대한 전망도 제시할 예정이다.

 

휴젤 관계자는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 1위 기업이자, 한국 최초 중국 시장에 진출한 기업으로서 그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포럼의 패널로 참여하게 됐다”며 “포럼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휴젤이 쌓아온 다양한 노하우의 미래 성공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컨퍼런스로, 앞서 휴젤은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1월까지 2년 연속 해당 컨퍼런스의 발표자로 참여한 바 있다.

 

휴젤 문형진 부사장이 패널로 참여하는 이번 토론에는 중국 더마 화장품 시장 점유율 1위 업체 Yunnan Botanne Bio-Technology Group과 홍콩 최대 규모의 의료미용 서비스 제공회사 EC Healthcare가 패널로 참여할 예정이다.

반응형

KDRA 혁신정책연구센터 제1회 바이오헬스 정책포럼

◆제약/▷국내제약 | 2021. 10. 8. 17:37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KDRA 혁신정책연구센터 제1회 바이오헬스 정책포럼 

 

10월 12일 서울 코엑스 3층 D홀 컨퍼런스홀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이하 신약조합산하 정책연구기구인 혁신정책연구센터(InnoPol)(회장 최영현이하 이노폴)는 “2021년도 제1회 바이오헬스 정책포럼”을 오는 10월 12(서울 코엑스 3층 D홀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CPhI Korea(세계 제약산업 전시회) 2021과 연계하여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바이오헬스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차기 정부의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지원 방안”을 주제로 날로 급변하고 있는 글로벌 시장정책기술환경 하에서 바이오헬스산업이 본연의 역할과 책임을 수행함으로써 국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핵심분야별 주요 이슈를 점검하고국가적 난제 해결을 위한 바이오헬스산업의 역할 및 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지원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마련되었다.

 

동 포럼은 이노폴 최영현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세션 1은 “바이오헬스산업 글로벌 성장을 위한 핵심분야별 접근전략”을 주제로 △ 바이오헬스산업의 동향과 발전과제(제약산업전략연구원 정윤택 대표△ 국내 바이오헬스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방안(SK바이오팜㈜ 신해인 부사장△ 첨단바이오의약품 기술전략: First or Best Penguin?(㈜큐어세라퓨틱스 김태호 대표△ AI/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약개발 생산성 제고 방안(㈜파미노젠 김영훈 대표△ 인허가 규제 선진화 접근 전략(동국대학교 약학대학 권경희 교수등 총 5개 핵심분야별 이슈에 대한 전략적 접근 방안이 다루어진다.

 

세션 2에서는 바이오헬스산업 글로벌 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연·벤처간 오픈이노베이션 및 혁신생산성 강화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바이오헬스산업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조성 접근전략”을 주제로 △ 기업-바이오 클러스터간 상생협력전략(KIST 홍릉강소특구사업단 최치호 단장△ 글로벌 기업과의 상생협력전략(㈜한국존슨앤드존슨 서화석 이사△ 기업-의료기관간 상생협력전략(분당차병원 이일섭 부원장△ 기업-대학간 상생협력전략(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방준석 교수등 각 4개 핵심분야별 이슈에 대한 전략적 접근 방안이 다루어지며세션 3에서는 발표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패널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신약조합 관계자는 “바이오헬스산업 정책연구 컨트롤타워로서 지난 2010년 출범한 조합 산하 혁신정책연구센터(Innovation Policy Research Center; InnoPol)가 작년 11월 제 2기를 출범시킴으로써 바이오헬스산업의 국제적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신약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바이오헬스산업계 글로벌 혁신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관련 법규제도의 혁신방안을 모색해 나감은 물론 국내 바이오헬스산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각종 허들 극복 대안을 마련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히고“바이오헬스산업의 선진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계 CEO 협의체 구성 및 정기모임 등을 통해 각종 현안을 공유하고바이오헬스산업을 국가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제도 및 전략 등을 제시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정책포럼은 방역 지침에 따라 온라인 사전등록을 필수적으로 진행해야 하며, CPhI Korea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무료 사전등록을 할 수 있다.

 

반응형

우루사-4XR, 뉴트로 콜라보레이션 의류 출시

◆제약/▷국내제약 | 2021. 10. 8. 17:33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우루사-4XR, 뉴트로 콜라보레이션 의류 출시

 

편안한 이불핏 우루사 후드티 등 의류에 적용

 

국내 판매 1위 간 기능 개선제 ‘우루사’가 잇따라 영패션 브랜드들과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이며 젊은 소비자들을 위한 감각적인 MZ마케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대표 제품인 '우루사'와 빅사이즈 패션브랜드 '4XR'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한정판 우루사 후드 티셔츠·맨투맨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MZ세대 사이에서 뉴트로 패션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4XR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우루사라는 전통 있는 브랜드가 잠재고객인 MZ세대에게 친근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한 브랜드 전략으로 진행됐다.

 

각 제품은 편안하고 넉넉한 사이즈와 부드러운 재질이 돋보이는 ‘이불핏·오버핏’ 제품으로, 우루사의 본질인 '간 기능 개선을 통한 피로회복'이라는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귀여운 곰돌이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과 레트로 로고를 활용한 디자인, 우루사 로고와 복용 관련 안내문구가 감각적으로 디자인된 후드티 등 각각의 포인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전 과정은 신선한 기업 매칭 콜라보레이션을 다뤄 화제가 되고 있는 방송인 붐의 유튜브 채널 '콜라붐신'에 소개된 직후, 누적 조회수 20만 뷰를 기록하며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규찬 대웅제약 PM은 "이번 F/W 시즌에도 계속되는 뉴트로 열풍에 맞춰 젊은 소비자들에게 ‘우루사’의 이미지를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4XR과의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MZ세대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정장 브랜드 ‘지이크(SIEG)’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첫 번째 '우루사' 패션상품을 선보인 데 이어 가수 노라조가 간과 우루사 알약으로 변신해 ‘간 때문이야’를 부르는 바이럴 영상을 공개하고 틱톡(TikTok) 댄스챌린지를 진행하는 등 전통 있는 브랜드 '우루사'가 젊은 감성으로 MZ세대에게 다가갈 수 있는 감각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우루사와 4XR의 콜라보레이션 의류는 4XR 쇼핑몰(www.4xr.co.kr) 및 국내 최대 쇼핑 플랫폼 무신사(www.musinsa.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반응형

10월 11일 ‘독감 백신 접종의 날’ 맞아

◆제약/▷국내제약 | 2021. 10. 8. 17:30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10월 11일 ‘독감 백신 접종의 날’ 맞아

 

제약바이오협회, 백신 접종률 제고 방안 논의

10월 11일 ‘독감 백신 접종의 날’을 맞아 국내 독감(인플루엔자백신 접종 확대를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백신의약품위원회는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제약회관에서 독감 백신 접종률 제고 방안을 논의하고올해 4회째를 맞이한 ‘독감 백신 접종의 날’ 홍보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협회는 독감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8년 접종 최적 시기인 10월과 1+1 의미를 담은 11일에 ‘나(1)와 너(1)가 함께(+) 백신 접종을 해야 독감을 완벽히 예방할 수 있다’는 상징적 의미로 독감백신접종의 날을 제정했다.

 

이후 매년 온라인 홍보건강강좌관련 행사 등 독감 백신 접종과 관련된 대국민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세미나 등을 통해 독감 백신 접종의 중요성도 알려나갈 예정이다.

 

흔히 감기로 인식하는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병으로 발열두통근육통인후통콧물코막힘기침 등 증상을 나타내며폐렴뇌염 등 생명이 위험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분비되는 호흡기 비말을 통해 감염되며보통 12월에서 다음해 4월까지 유행하기 때문에 예방접종 후 방어항체를 만들어내는 시간을 감안하면 10월부터 11월 사이에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독감은 가족 중 한 사람만 걸려도 옮기 쉽고, 1~4일의 잠복기가 있어 방심한 사이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따라서 백신 접종 시에는 온 가족이 함께 접종해 감염의 위험을 낮춰야 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이 발생할 수 있어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

 

 

독감은 코로나19와 증상이 유사해 방역현장에 혼선을 더할 수 있고동시에 감염될 경우 증상이 악화되거나 합병증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이에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백신과 독감 백신의 접종 간격에 제한이 없고같은 날 접종하는 것도 가능한 것으로 안내하고 있다.

 

백신의약품위원회 관계자는 “독감은 백신접종 후 방어항체 형성까지 2주 정도 소요되며 면역효과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평균 6개월가량(3~12개월지속되기 때문에미리 백신을 접종해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트윈데믹 우려도 나오는 만큼 ‘독감 백신 접종의 날’을 통해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반응형

GC녹십자, 멀티비타민 ‘하루바이타민 맥스’ 출시

◆제약/▷국내제약 | 2021. 10. 8. 17:28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GC녹십자, 멀티비타민 ‘하루바이타민 맥스’ 출시

GC녹십자는 최근 멀티비타민 ‘하루바이타민 맥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하루바이타민 맥스’는 스위스, 미국, 독일, 영국 등 총 7개국의 9개 기업에서 엄선한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으며,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성분을 구성했다.

 

필요량 이상 섭취 시 몸 밖으로 배출되는 수용성 비타민 9종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일일 섭취량보다 높은 함량으로 설계했다.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B와 C는 각각 에너지 대사와 항산화에 효과가 있다.

 

또한, 기준치 이상 섭취 시 체내 축적되는 지용성 비타민 3종은 권장량에 딱 맞게 배합했으며,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D는 식약처 기준보다 250% 더했다.

 

이외에도 체내의 생리기능을 조절·유지하는 미네랄 7종과 다양한 부원료를 조합해 성분 간 시너지를 꾀했다.

 

회사측은 ‘하루바이타민 맥스’ 하루 한팩을 통해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배미라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에 항산화, 에너지 생성, 뼈 건강, 면역 강화에 효과가 있는 성분을 모두 담았다”며 “’하루바이타민 맥스’는 믿을 수 있는 원료로 필요한 성분을 담아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루바이타민 맥스’는 GC녹십자 직영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0월 중 홈쇼핑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반응형

HK inno.N, 독거어르신에 ‘건강키트’ 선물

◆제약/▷국내제약 | 2021. 10. 8. 10:27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HK inno.N, 독거어르신에 ‘건강키트’ 선물

바이오헬스기업 HK inno.N이 사업장 주변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HK inno.N은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와 손잡고 독거어르신 가정 450곳에 건강기능식품과 마스크 (건강음료) 등을 넣은 건강키트를 전달했다.

 

건강키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신체적 어려움과 외로움까지 삼중고를 겪는 독거어르신을 위해 기획됐다.

 

HK inno.N의 건강키트는 건강기능식품 뉴틴, 탈모관리제품 스칼프메드, 마스크 등 어르신에게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했다.

 

키트 제작은 HK inno.N 임직원들이 직접 맡아 의미를 더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건강키트는 회사의 생산시설이 위치한 경기 이천, 충북 음성청주 지역의 복지관을 통해 지원이 시급한 독거어르신 가정에 전달됐다.

 

HK inno.N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그 어느때보다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실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건강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와 함께 꾸준히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HK inno.N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충북 청주시와 지역 내 아동, 청소년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에 참여 중이며, 한국해비타트를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작업에도 동참했다.

 

지난 해 10월부터는 밀알복지재단의 기업사회공헌 전문 매장인 ‘기빙플러스’와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있다. 

반응형

반응형

메이올웨이즈, 동국제약 창립 53주년 기념 프로모션 

 

이달 21일까지, 전국 53개 메이올웨이즈 백화점 매장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의 헬스&이너뷰티 브랜드 ‘메이올웨이즈(MayAlways)’가, 동국제약 창립 53주년를 기념하여 이달 21일까지 전국 53개 메이올웨이즈 백화점 매장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동국제약의 이번 프로모션 테마는 ‘혈행∙관절 베스트 상품전’으로, 가족과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메이올웨이즈 인기 제품들을 최대 69%까지 할인 판매한다.


여기에 품목에 따라 3+1 프로모션과 각기 다른 제품 4개를 구매시 25% 할인을 제공하고, ‘센텔메가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700’과 ‘콜라겐사이언스 RX 프리미엄 콜라겐 앰플’의 신제품도 선보인다.


또한,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브랜드 상품권 증정, 15만원 이상 구매 시 식이섬유 ‘화이바크런치’ 1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관계자는 “동국제약 창립 53주년을 맞아, 동국제약과 메이올웨이즈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들을 준비한 만큼 주변분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한 선물용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메이올웨이즈는 ‘May I Help you? Yes, May Always’라는 컨셉과 ‘언제나 싱그러운 5월 같은 프리미엄 그린라이프’를 슬로건으로 하는 동국제약의 ‘헬스&이너뷰티’ 브랜드이다. 

 

면역력 강화를 위한 제품들은 물론, 시서스 추출물 성분의 다이어트 제품, 스웨덴 직수입 유산균, 크릴오일, 멀티비타민 등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전국 53개 백화점에 위치한 메이올웨이즈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반응형

반응형

동진팜, 물류위수탁 전용 물류센터  본격 오픈

 

본사 인근 2천여평 규모...위수탁및 3자 물류업체 모집

 

인천 소재 동진팜(대표이사 부회장 김상필. 사장 홍기진)이 2007년 설립이후 14년 만에 2천여평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를 별도로 구축했다. 이와관련 동진팜은 코로나로 인하여 지난 2일 외부인사 없이 자체 오픈 기념식을 가졌다.

 

동진팜은 2007년 4월 설립된 의약품유통업체로 2011년 450평 규모의 사옥을 신축하고 의약품물류 위수탁을 비롯해 사업을 본격화 했다. 이후 지속적인 사업 확장으로 10여 년 만에 인근에 1860평 규모의 도매의약품물류위수탁 및 제약사 3자 물류사업을 위한 별도의 물류센터를 건립하고, 이날 오픈기념식을 가진 것이다.

 

이에따라 동진팜은 자체 물류센터의 여유 공간에 입주할 도매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물류 위수탁사업을 더욱 확대하는데 총력을 쏟을 계획이며, 제약사 등 헬스케어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3자 물류사업도 전개할 방침이다.

 

이날 김상필 대표이사 부회장은 “별도의 대형 물류센터를 오픈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동진팜의 오늘의 있기까지 노력해 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임직원 및 비즈니스파트너 업체들과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물류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동진팜은 50여 곳 이상의 업체가 위수탁 및 3자 물류를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효율적인 경영실적 개선방안을 지속 모색하고 있다.

 

물류위수탁 문의는 동진팜032-330-9611으로 하면 된다.

 

반응형

'포지오티닙' 임상 결과 국제 학술지 게재

◆제약/▷국내제약 | 2021. 10. 8. 09:39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포지오티닙' 임상 결과 국제 학술지 게재

 

한미약품 개발한 폐암 혁신신약

 

 

한미약품이 개발해 미국 제약바이오 기업 스펙트럼에 라이선스 아웃한 폐암 혁신신약 ‘포지오티닙’의 연구자 임상 결과가 ‘글로벌 논문 피인용 지수’(Impact Factor) 44.54인 세계적 권위의 국제 학술지에 실렸다.

 

 

미국임상종양학회(ASCO)가 발간하는 SCIE급 국제학술지 ‘Journal of Clinical Oncology’(이하 JCO)는 지난 9월 22일 임상 연구자이며 교신저자인 미국 텍사스 MD 앤더슨 암센터의 존 헤이맥(John V. Heymach)교수 그룹 주도로 진행한 포지오티닙의 임상 2상 내용을 등재했다.

 

이 연구는 포지오티닙 16mg 1일 1회 용법(QD)으로 28일 주기 치료를 받은 HER2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 30명을 분석했다. 환자 연령 중앙값은 60세였으며, 90%가 백금항암화학요법, 80%가 PD-(L)1 억제제를 투여받았다.

연구에 따르면 포지오티닙은 HER2 Exon 20 변이에서 긍정적 항종양 활성화를 보였으며, 무진행생존기간 중간값(mPFS)은 5.5개월, 반응지속기간의 중간값(mDOR)은 5개월이었다.

 

포지오티닙의 안전성은 기존에 허가받은 2세대 pan-HER2 억제제와 유사한 수준으로, 피부발진, 설사, 손발톱주위염증 등 부작용은 전반적으로 관리 가능한 수준이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의학적 수요가 매우 높지만 현재까지 사용할 수 있는 치료제가 제한돼 있는 분야에서 포지오티닙의 혁신적 잠재력을 인정받아 권위있는 국제 학술지에 등재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포지오티닙은 올해 3월 미국 FDA로부터 패스트트랙 개발 약물로 지정됐으며, 한미약품 파트너사인 스펙트럼은 올해 말 FDA에 시판허가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스펙트럼 조 터전 사장은 “포지오티닙의 긍정적 코호트2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판허가 신청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이는 스펙트럼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 말했다.

 

한미약품 권세창 사장은 “파트너사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올해중 FDA 시판허가를 신청하고, 내년에 승인받아 상용화 하는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반응형

2021년 제9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결과

◆의약정책/▷약계정책 | 2021. 10. 8. 09:33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2021 9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결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2021 9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결정신청 약제의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개했다.

 

  제약사 효능․효과 심의 결과
스킬라렌스장용정
30,120밀리그램
(디메틸푸마르산염)
코오롱제약㈜ 전신치료 대상 성인 환자의 중등도~중증 판상 건선 치료 평가금액 이하 수용  급여의 적정성이 있음
오페브연질캡슐100,150mg
(닌테다닙에실산염)
한국베링거
인겔하임()
1. 특발성 폐섬유증의 치료
2. 전신경화증 연관 간질성폐질환 환자의
폐기능 감소 지연

3. 진행성 표현형을 나타내는 만성 섬유성 간질성폐질환의 치료
비급여

 

반응형

반응형

 ‘이너브레인 포스트바이오틱스’ 와디즈 펀딩에서 첫 선

 

서울대 건식브랜드 '바이오비옴' 두뇌&장 건강 유산균

 

                                                                         

서울대 연구진이 개발한 건강식품 브랜드 바이오비옴은 두뇌 건강과 장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신제품 ‘이너브레인 포스트바이오틱스’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가장 먼저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이오비옴이 와디즈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너브레인 포스트바이오틱스’는 하루 한 캡슐만으로 두뇌 건강과 장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서울대 연구진의 스마트한 설계로 기억력, 혈행 개선,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기억력 개선과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인 미국산 플라보놀배당체를 식약처 1일 권장량 최대치인 36mg 함유하고 있으며, 엄선된 한국인 인체유래 균주로 설계한 고바이오랩만의 특허 2종 균주를 포함한 20억 CFU의 프로바이오틱스가 장내 환경을 개선해준다.

 

 

와디즈에서 오는 22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는 ‘이너브레인 포스트바이오틱스’ 펀딩은 와디즈에서만 한정수량으로 혜택가에 구매 가능하다. 최대 52%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3개월 및 6개월 구매 분은 1개월 팩을, 12개월 및 24개월 구매 분은 2개월 팩을 사은품으로 받아볼 수 있다.

 

바이오비옴 관계자는 “서울대 연구진들이 직접 개발해 믿고 섭취할 수 있는 ’이너브레인 포스트바이오틱스’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선뵈고자 와디즈 펀딩을 통해 첫 선을 보이게 됐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자주 깜빡하는 현대인들, 특히 머리를 많이 써야하는 수험생과 직장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제품인만큼, 와디즈의 특별한 혜택가로 가장 먼저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험생 및 직장인을 위한 바이오비옴의 ‘이너브레인 포스트바이오틱스’는 현재 와디즈에서 펀딩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와디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응형

반응형

비아트리스 코리아, 2021따뜻한 발걸음 캠페인 성료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아트리스’의 한국 법인, ‘비아트리스 코리아㈜’(Viatris Korea, 대표 이혜영) 패럴림픽 출전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한 ‘2021 따뜻한 발걸음’ 캠페인의 성료와 함께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 장애인 체육 발전 지원 후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8 밝혔다.

 

따뜻한 발걸음’ 캠페인은 장애인 체육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2018년부터 올해까지 4년째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는 비아트리스 코리아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면 활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디지털 기반으로 도쿄 패럴림픽 출전 선수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캠페인이 진행됐다

 

지난 8 24 개막한 도쿄 패럴림픽에 맞춰 시작된 캠페인 활동은 QR코드 도입을 통해 간편하게 동참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9 내내 이어졌으며전국의 의료진  비아트리스 코리아 임직원 1,126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반응형

반응형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갱년기 시장 공략 박차

 

내츄럴엔도텍, 판매 채널 다각화 

 

지난 9월 바이오 전문기업 내츄럴엔도텍(대표 김희도)이 상장 재개함과 동시에 유한양행(대표 조욱제), 유한건강생활(대표 강종수), 서흥(대표 양주환)과 함께 전략적 파트너로서 나섰다.

 

이에 따라, 내츄럴엔도텍의 주요 핵심 사업 원료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유통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1월 유한건강생활은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을 활용, 갱년기 여성건강식품 브랜드 ‘에스트리션’을 런칭하며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출시 이후 직영 온라인몰, 매장뿐만 아니라 주요 타겟층이 집중된 홈쇼핑과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까지 입점함으로써, 온라인 이용에 취약한 사람들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판로를 열었다.

 

이어 유한양행 또한 ‘유한 백수오 로얄’을 출시하여, 언제 어디서든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 갱년기 건강을 케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최근에는 갱년기 건강기능식품 주요 타겟이 이용층인 방판 채널에서도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을 활용한 제품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강세를 보이고 있는 추세다.

 

방판 채널은 카운셀러로부터 전문적인 맞춤 상담을 받으며 의견을 나눌 수 있어, 타겟 맞춤형 채널로 손꼽히고 있다.

 

 

유통가로부터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이유는 바로 여성 갱년기 건강 케어에 대한 기능성과 안전성 때문이다.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010년 국내 최초로 갱년기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다.

 

여러 임상실험과 연구논문을 통해,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은 하되, 에스트로겐 수치는 높이지 않고 체내에서 에스트로겐 수용체와 결합하지 않아 여성 질환으로부터 안전한 원료로 인정받아왔다.

 

에스트로겐이 체내의 에스트로겐 수용체와 결합해 활성화되면, 유방암, 자궁질환 등 여성 질병의 발생과 진행 과정에 치명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갱년기 판단 지표인 쿠퍼만 지수 항목 중 ▲안면홍조 ▲질건조 및 분비물 감소 ▲손발저림 ▲신경과민 ▲우울증 ▲가슴 두근거림 ▲근관절통 ▲피로 ▲개미환각 ▲두통 등 10가지 개별 증상에 대한 개선 효과가 확인되었다.

 

또한, 미국 FDA 기능성물질(NDI) 인증, 캐나다 식약청 천연•기능성물질(NPN) 라이선스 획득, 유럽식품안전청 노블푸드 통과 등 전 세계 7개국으로부터 그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으며 전 세계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각광받아왔다.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독점 판매원인 유한건강생활 관계자는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의 기능성과 안전성에 대해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여러 채널로부터 사업 제휴 문의가 빗발치고 있는 상황이다”며, “이에 힘입어 더 많은 여성들이 안전하게 갱년기 건강을 케어할 수 있도록 오는 11월께부터는 공격적인 판매 채널 확대와 마케팅 활동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반응형

반응형

GC녹십자웰빙, 태반주사제 항바이러스 효능 국제학술지 게재

 

시험관내 시험 및 동물 모델 폐조직에서 바이러스 증식 억제

 

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은 인태반가수분해물 ‘라이넥’으로 시험관내 시험 및 페렛(족제비) 모델에서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과를 확인한 연구가 SCI급 국제학술지 ‘저널 오브 마이크로바이올로지(Journal of Microbiology)’에 게재됐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지난해 충북대학교 의과대학과 GC녹십자웰빙 연구팀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인위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페렛 모델에 라이넥을 정맥 주사로 투여한 결과, 투여군의 폐 조직에서 감염 후 3일 후부터 6일까지 항바이러스성 단백질인 ‘인터페론 α’, ‘인터페론 β mRNA’ 발현이 크게 증가했다.

 

또한, 페렛의 콧물에서는 감염 후 2-4일까지 바이러스가 배출되고 6일째 바이러스가 감소하여 8일부터 정상화됐고, 폐조직에서는 감염 후 3일째에 바이러스가 급격히 줄어드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라이넥’이 ‘RdRp(RNA dependent RNA polymerase)’ 기전을 가진 렘데시비르와 항바이러스 기전에서 다소 차이가 있어 새로운 치료제로써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인태반가수분해물은 사람의 태반에서 추출한 물질로, 항산화 작용 및 염증성 사이토카인(TNF-α, COX-2) 발현 억제 작용이 다수의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국내에서는 GC녹십자웰빙의 라이넥이 식약처의 품목 허가를 받은 유일한 제품이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라이넥과 태반 내 항바이러스 후보물질인 펩타이드, 엑소좀 등을 활용한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도 다각적으로 지속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반응형

동화약품, 기능성 화장품 ‘후시드 크림’ 출시

◆제약/▷국내제약 | 2021. 10. 8. 09:23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동화약품, 기능성 화장품 ‘후시드 크림’ 출시

 

다양한 피부 고민, 한 번에 해결하는 올인원 크림

 

국민 상처 치료제인 ‘후시딘’을 보유한 동화약품(대표이사 유준하)이 기능성 화장품 ‘후시드 크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후시드 크림’은 ‘후시덤’을 핵심 성분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소재의 더마 코스메틱 제품이다.

 

‘후시덤’은 동화약품 ‘후시딘’의 성분과 유래가 동일한 '푸시디움 코식네움'(Fusidium Coccineum)을 새롭게 연구 개발한 스킨케어 특허 성분이다.

 

해당 성분 자체만으로 비인체 테스트를 통해 콜라겐 생성 증가, 엘라스틴 분해효소 활성 억제, 히알루론산 합성 효소 생성 증가 효과를 확인했으며, 해당 제품에는 ‘후시덤’이 38.9%로 고함량 함유되어 있다.

 

 

이에 더해 피부지질 3대 구성성분인 세라마이드 6종, 콜레스테롤, 지방산을 포함하여 피부 개선의 효과를 높인다. 피부 흡수를 촉진하는 2가지 특허 제형 기술이 적용되어 흡수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후시드 크림’은 피부 밀도를 탄탄하게 케어함으로써 주름부터 탄력, 보습, 진정,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는 올인원 크림이다.

 

특히, 강력한 주름 개선 및 주름 유발 완화 효과로 탁월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피부의 균형 있는 관리를 돕는다. 반투명 크림 제형으로 밀착력 있는 마무리가 가능하며,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하여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후시덤 성분의 다양한 연구를 통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차세대 시카 케어 성분으로 자리잡기에 충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간절기 건조한 날씨와 마스크 사용으로 약하고 예민해지는 피부에 후시드 크림으로 피부 밀도를 탄탄히 관리해 피부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후시드 크림’은 기능성 화장품으로, 11일 10시 35분 GS홈쇼핑을 통해 단독 출시될 예정이다.

반응형

반응형

 최광훈, 한시적 비대면 처방허용 공고 자체 폐지 주장

 

최광훈 약사미래정책연구소장은 정부의 한시적 비대면 처방 허용과 관련, 그 공고 자체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소장의 주장은 "최근 정부는 전화상담 또는 처방 및 대리처방 한시적 허용방안(보건복지부 공고 제2020-177호)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마약류 및 오남용의약품에 대해 비대면 처방 제한을 10월 중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이러한 처방제한은 비대면 진료 및 팩스처방 조제의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그의 주장은 "비대면 처방 조제 및 조제약 배송은 의약품 대면 상담 및 전달 원칙 부정하고 의약품 배송과정에서의  책임 소재가 불 명확화되어 약화사고의 위험을 증가시키며, 특히 향정, 마약류 의약품 안전관리 사각지대 발생하여 마약류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확대시킬 것이다. 이런 문제는 실제로 비대면 처방조제에서 마약류 조제가 대면 처방조제 때 보다 4배 이상 증가했다는 사실에서도 입증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위드 코로나로 정책전환이 논의되고 잇는 현 시점에서 특정 의약품에 대해서만 비대면 진료 처방을 제한 할 것이 아니라  전화상담 또는 처방 및 대리처방 한시적 허용방안(보건복지부 공고 제2020-177호) 자체를 폐지해야 하며,.팩스 처방전은 언제든지 위 변조가 가능하여 처방의 진위를 보증하지 못할 뿐 아니라 안전한 의약품 투약을 위협한다"고 주장했다.

반응형

반응형

발사르탄사태 관련 제약사 34곳 서울중앙지법에 항소

 

건보공단의 소송전 패소 이후.. 논의끝에 소장 제출

 

발사르탄 사태 관련 제약사 34곳이 채무부존재 소송관련 항소장을 제출키로 해 관련 소송전이 2라운드에 돌입한다. 이들 업체들은 6일 항소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으며 이와 관련된 제약사 중 2곳(넥스팜. 이든파마)만 참여하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 21부는 이에 앞서 1심에서 이들 제약사와 건보공단간 소송에서 채무부존재 확인소송에서 원고판결을 내린바 있으며, 제약사들은 이에 불응 항소장을 제출한 것이다.

 

서울중앙지법 판결을 수용할 경우 제약사들은 건보공단이 요구한 발사르탄 구상권 비용은 물론 소송비용과 그간의 이자까지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다.

제약계는 판결이후 여러가지 관점에서 대응책을 꾸준히 마련해 나갔다. 특히 라니티딘. 니자티딘등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특정성분 제제 회수가 발생하면서, 향후 이런 상황을 수용할 경우 제약업계에 나쁜 선례가 될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다양한 논의 끝에 일부 제약사를 제외한 20여개 업체가 항소에 동의하였으나, 최종적으로는 34개 업체가 참여키로 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사들은 이번 소송에서 1심과 제조과실 무죄 주장에 이어, 구상금 지급 채무 관련 의무가 없다는 주장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인체 유해성 부분에 대해서도 문제 없음을 지속 주장할 것으로 보여진다.

불법 제조약도 아니고 정부가 승인해 준 의약품에 대해 기준에 의거 제조생산한 의약품이 향후 문제가 발생했다고, 이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는게 제약계의 대체적인 입장이다.

 

반응형

반응형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 수상업체 발표

 

브이픽스메디칼. 스키아, 종양절제 신기술 제안

 

 

한국존슨앤드존슨 메디칼과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은 스마트수술을 주제로 서울시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 진행한 서울이노베이션 퀵파이어챌린지 (Seoul innovation Quickfire Challenge on Smart Surgery) 수상사로 브이픽스메디컬(VPIX Medical) 스키아(SKIA)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들에게는  기업당 7500만원 1 5 만원의 상금(미화  13 4000 달러) 서울 바이오허브 1 입주권과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JLABS @ Shanghai 1 입주권을 포함한 JLABS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접근 권한존슨앤드존슨 계열사 전반의 전문가로부터의 멘토십이 지원된다.

 

브이픽스메디컬(VPIX Medical) 실시간 디지털 생검을 위한 형광 공초점 내시경인 cCELL 개발하고 있다. cCELL 기존의 냉동 조직 검사로 소요되는 수술 시간을 단축해 환자 예후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검사의 오류를 줄이고 종양 절제  신속한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하고자 하는 제품이다.  

  

 

스키아(SKIA) 증강 현실(AR) 기술을 이용해 환자의 의료 영상(: CT 또는 MRI) 실시간 카메라뷰와 통합외과의사들이 종양 절제 부위를 정확하게 찾도록 돕는 디지털 수술 가이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 JLABS 글로벌 책임자인 멜린다 리처(Melinda Richter)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의료 생태계는 최첨단 의료 기술과 높은 친화력을 보이고 있다 “지난 서울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에서 로봇 수술과 뉴노멀을 위한 의료 등에 초점을 맞춰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다면, 5회째인 올해는 환자의 수술치료 개선을 위한  잠재적 혁신 기술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수술의 계획과 사후관리를 포함한 ()과정에서 기존의 방식을 뛰어넘는 혁신을 가져올 만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모했으며구체적인 공모 분야는 환자의 수술과 그 전•후를 포함한 수술관련 전(全)과정의 개선, 혹은 이를 위한 의료진의 데이터기반 의사 결정에 도움이 되는 디지털솔루션  심혈관/뇌혈관 분야에 있어서 스마트진단과 조기 치료를 위한 중재술 환자의 수술 과정과 회복 과정에서의 감염을 막는 솔루션 수술 후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는 바이오텍 솔루션 수술 전 수술 계획을 돕거나 수술 결과의 향상을 가져오는 차세대기술 (정밀의료영상이나 증강현실 기술 등을 포함하되 그 외 기술도 가능)이 있다.

 

송영주 한국 존슨앤드존슨 대외협력  정책 담당 부사장은 “환자의 수술을 최적화하고 수술 결과를 개선하고자 하는 필요가 기술의 혁신을 촉발하고 있고이번 대회의 실력 있는 지원자들은 이를 더욱 분명히 했다"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은 외과 종양학에서 디지털솔루션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브이픽스메디칼과 스키아와 협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말했다.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 획기적인 혁신을 앞당긴다는 목표 아래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의 오픈 이노베이션 모델을 통한 협업에 서울시의 혁신 추진과 연구성과의 상업화를 위한 노력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전문적인 시스템 구축 지원서울바이오허브의 잠재적인 초기단계 생명과학 솔루션 개발과 상업화 촉진 역량을 접목해 마련되었다.

 

2017년부터 매년 열려 이제까지 브이픽스메디컬과 스키아를 포함해  10개의 우승기업을 배출했다.  전세계 퀵파이어 챌린지(QuickFire Challenges)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jlabs.jnjinnovation.com/quickfire-challenges 에서   있다.  

반응형

반응형

김종환 소장처방전 리필제 전격 도입 촉구

 

비대면처방·의약품 택배 문제 복지부 늦장  비판

 

김종환 「약사비전 4.0」 소장은 한시적으로 비대면 처방조제 범위 제한의약품 택배 악용문제에 대해 보건의료단체와 협의하겠다는 권덕철 장관의 늦장 대응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처방전 리필제 전격 도입을 촉구했다.

 

지난 6일 국회 보건복지부 국정감사 자리에서 권덕철 복지부장관은 최혜영정춘숙 의원의 비대면 처방조제 및 의약품 택배 문제에 대한 질의에 보건의약전문가단체를 만나 실질적인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종환 소장은 “그동안 약사사회에서 수차례 경고했음에도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가 국정감사에서 문제 제기하자 이제야 뒷북치듯 적극 공감하고 있다는 장관의 발언은 너무나 무책임한 행동”이라며 “현재 상황에 대한 복지부의 인식과 대응이 너무 안일하다”라고 비판했다.

 

김 소장은 “복지부는 하루라도 빨리 비대면 처방조제와 의약품 택배로 인한 오남용 및 부작용 사례를 신속히 파악하고 이에 앞서 책임 있는 강한 조치를 시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4단계 상황에서 처방전 리필제가 시행되고 있었다면 안전성과 공공성이 보장되어야 하는 의약품에 대한 무분별한 약배달 문제가 보건의료의 근간을 흔드는 사태까지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미국캐나다 등 북미지역과 이탈리아덴마크헝가리 등 유럽 일부국가에서 처방전 리필제 시행이 이미 일반화되어 있다”며 “특히 우리의 경우 코로나19 심각단계에서는 장기 투약 환자들에 한해서라도 처방전 리필제를 전격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응형

美 버지니아 연방법원, 메디톡스 소송 종료

◆제약/▷국내제약 | 2021. 10. 8. 07:13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美 버지니아 연방법원, 메디톡스 소송 종료

 

대웅제약 상대 특허침해 근거 없음 

 

미국 버지니아 동부 지방법원이 지난 5월 14일 메디톡스가 ㈜대웅과 대웅제약을 상대로 제기한 미국 특허침해 소송과 관련해 메디톡스의 소송 기각 신청(motion to dismiss)를 인용했다.

 

버지니아 동부 지방법원 레오니 브린케이나(Leonie M. Brinkeina) 판사는 10월 5일(미국시간) 메디톡스의 기각 신청을 인용해 소송을 종결시켰다.

 

9월 29일 메디톡스가 소송 기각 신청을 제출한지 6일만이다. 지난 5월 14일 메디톡스가 캘리포니아 중부지방법원에 제기한 소송 역시 지난 8월 4일자로 소송 기각 신청이 제출되었고 인용만 남아있는 상태다.

 

이번 소송 기각은 앞서 7월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CAFC)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최종결정에 대한 항소가 무의미(moot)하다고 판단해 환송 결정을 내리면서 ITC 최종결정(final determination)을 공식적으로 무효화(vacatur)할 수 있도록 대웅제약의 손을 들어주면서 메디톡스가 미국 내 소송전을 더 이상 끌고갈 동력을 찾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버지니아 법원이 내린 소송 기각(dismiss) 결정은 메디톡스가 지난 5월 14일 대웅제약과 이온바이오파마(AEON Biopharma)를 상대로 캘리포니아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가 이온바이오파마와 합의 체결 후 스스로 신청한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실제로 캘리포니아 소송건은 이번 버지니아 소송에 관련된 특허와 무관할 뿐 아니라 합의대상 역시 대웅제약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기반으로 버지니아 법원에서 대웅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한 것은 애초부터 메디톡스가 특허 침해를 주장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없었다는 대웅제약의 주장을 다시 확인시켜 주는 것이다.

 

또한 메디톡스가 소송을 제기한지 반년 가까이 피고 측에 소장을 전달하지 않다가 급작스레 기각 요청을 한 것도 의미심장하다.

 

법조 전문가들은 미국 소송 제도상 근거 없는 소송(frivolous suit)과 신의 성실의 원칙 위반(bad faith)이 밝혀지면 원고에게 제재조치(sanction)가 가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위험을 피하기 위해 메디톡스가 어쩔 수 없이 기각을 신청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는 ITC 소송 이후로 줄기차게 대웅제약과 파트너사들을 상대로 소송을 남발해 온 메디톡스가 애초부터 명분과 근거 없는 소송을 무리하게 제기했다는 점을 미국 법정에서 스스로 인정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따라서 이번 소송 기각은 그동안 메디톡스의 억지 주장이 허구에 근거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메디톡스가 경쟁사들을 방해하기 위한 목적으로 소송을 남용했다는 결정적 증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에서 진행 중인 민·형사 재판 결과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시험자료를 조작하고 원액을 바꿔치기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부실하고, 특허 등록조차 실패한 제조공정을 가지고 있는 메디톡스가 미국, 유럽, 캐나다 승인으로 그 우수성을 입증하고 신규성과 진보성을 인정받아 전 세계 48국에 등록되어 있는 대웅의 제조공정 특허에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애초에 성립할 수 없는 촌극이었다.

 

이를 알면서도 메디톡스는 ITC의 최종 결정이 아무런 법적 효력 없이 무효화 될 가능성이 높아지자 무리하게 추가 소송전을 이어나갔는데, 미국 변호사들에게 나가는 막대한 비용을 감안하면 이는 무책임한 행동이다.

 

앞서 대웅제약은 메디톡스에 조작된 이노톡스의 허위 안정성 자료를 미국 FDA에도 제출했는지 정확히 밝힐 것을 재차 촉구했다.

 

그러나 메디톡스는 ‘FDA에 청원하는 것을 환영한다’고만 밝혔을 뿐 이에 대한 구체적 답변을 아직도 하고 있지 않으며, 메디톡스의 미국 파트너인 엘러간은 돌연 라이선스 계약을 해지해 의구심을 더욱 키웠다. 현재 메디톡스는 이노톡스 안정성 자료 조작 혐의로 국내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곧 이루어질 ITC 결정 무효화와 함께 엘러간의 이노톡스 계약 해지로 ITC 소송의 존립근거 자체가 사라졌다"며, 국내 소송에서도 메디톡스 부정과 거짓을 낱낱이 밝혀 승소하고 K-바이오 위상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응형

반응형

강스템바이오텍, 코로나 경구용 치료제 공동연구

 

서울대약대 연구팀과 계약 체결

 

강스템바이오텍(대표 나종천)은 10월 7일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의 김상희교수 연구팀과 ”저분자 화합물을 이용한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US FDA)로부터 정식 승인된 코로나19 치료제는 렘데시비르가 유일하지만, 주사제로서 중증환자의 치료기간 단축을 위하여 처방되고 있어, 명확한 항바이러스 효능을 나타내는 치료제 개발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대형제약사들에서 경구용 약물에 대한 임상 3상을 진행 중에 있으며, MSD가 개발하고 있는 경구용 치료제 '몰누피라비르'에 대한 긴급사용승인을 FDA에 신청하였다.

 

이번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한 김상희교수 연구팀은 천연물 유래 물질 유도체를 기반으로한 합성 연구 플랫폼 및 화합물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코로나19의 병원체 SARS-CoV-2 virus를 포함한 RNA 바이러스에 효과적으로 항바이러스 효능을 나타내는 경구용 치료제 선도물질을 발굴하여 특허등록을 완료하였다.

 

이 후보물질은 렘데시비르 대비 631배 더 강력한 약리활성을 가지며, 효과적이고 안전함을 나타내는 선택지수는 렘데시비르 대비 6.7배 더 높은 것이 실험적으로 확인되었다. 경구투여 치료제라는 것 또한 유리한 점이다.

 

이번 공동연구계약 체결을 통해, 강스템바이오텍의 임상수행역량과 서울대 약대 연구팀의 저분자 화합물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기존 선도물질에 대한 최적화 과정을 통해, 국내 고유의 기술력을 이용한 경구용 코로나19치료제 개발을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

 

한편, 강스템바이오텍은 현재 개발중인 줄기세포치료제, “퓨어스템 알에이주”에 대해서 코로나 19 등에 의한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환자를 대상으로, 식약처로부터 치료목적사용승인을 받으바 있으며, 최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범부처 재생의료기술 개발사업’에 ARDS 치료제 개발 연구과제 (과제명 : 면역조절능 특화 줄기세포를 이용한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치료제 개발)가 선정된 바 있다.

 

강스템바이오텍의 나종천 대표이사는, “줄기세포의 사이토카인스톰 제어 능력을 이용한 중증 코로나19 세포치료제 개발과 함께, 항바이러스 치료제 기술을 동시 확보함으로서, 궁극적으로 코로나19 등 신종감염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치료기술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반응형

한국다케다제약, 제줄라 급여확대

◆제약/▷외자계제약 | 2021. 10. 8. 07:08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한국다케다제약제줄라 급여확대

 

BRCA 변이 난소암 1 유지요법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 BRCA 변이 난소암 1 유지요법에서 제줄라(성분명니라파립) 건강보험 급여 확대를 기념해 10 7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제줄라 가치와 치료 혜택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줄라 10 1일부터 1 백금기반요법에 반응(CR 또는 PR) 진행성 BRCA 변이 상피성 난소암난관암일차 복막암 환자의 유지요법까지 보험급여가 확대되면서 이제는 난소암 1 환자에서도 약제 접근성이 개선됐다.

 

첫번째로 ‘PRIMA 임상 연구를 통해 확인한 제줄라 유효성’ 소개를 맡은 한국다케다제약 의학부 장현아 총괄은 “제줄라 PRIMA 3 임상 연구를 통해 난소암 1 유지요법에서도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했다. 고위험군 환자가 포함된 임상이었음에도 BRCA 변이가 있는 HRd 환자군에서 22.1개월의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을 보이며 질환 진행  사망에 대한 위험률을 60% 감소시켰다게다가 PRIMA 임상 연구 사후 분석을 통해 추가 종양감축술을 받고 가시적 잔존질환이 있는 난소암 환자에서 질병 진행  사망에 대한 위험률을 59% 감소시키면서재발 위험도가 높고 치료가 어려운 고위험군 환자에서도 분명한 치료효과를 나타냈다. 그동안 난소암 치료 환경이 다른 암종 대비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는데이번 급여 확대를 통해 BRCA 변이 난소암 환자들에게 1차부터 제줄라 치료 혜택을 더욱 넓게 제공할  있게  매우 고무적이다  말했다.

 

두번째로는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김재원 교수가 연자로 나서 ‘난소암 1 유지요법의 중요성과 치료 현장에서 확인한 제줄라 가치’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김재원 교수는 “제줄라 최초로 BRCA 변이와 같은 바이오마커 관계없이 사용가능한 PARP 억제제로출시 전부터 국내 환자  의료진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약제이다제줄라 환자 개별화된 용량을 설정해 투약하더라도 효과가 감소하지 않고우려되는 이상반응도 충분히 관리 가능하다는 부분이 이미 임상시험을 통해 확인됐다. 게다가 1 1회만 투약할  있다는 점도 대단히 중요하다대부분 1~2 이상 유지요법을 진행하는 점을 고려할  제줄라처럼 복약편의성이 좋은 약제를 통해 환자들의 자존감과 삶의 질을 유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말했다.

 

이어서 김재원 교수는 “진행성 난소암 환자 거의 대부분이  2 이내에 재발을 경험할 정도로 재발 위험이 매우 높고 예후가 좋지 않은 질환이라 1 유지요법을 시행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미 국내 주요 가이드라인에서는 PARP 억제제를 통한 난소암 1 유지요법을 권고하고 있는 만큼, 치료 초기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덧붙였다.

 

한국다케다제약 문희석 대표는 “제줄라 작년 출시 이후국내 난소암 치료 환경에 존재하던 미충족 수요를 채워왔다난소암에서 1 유지요법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많은 환자들이 혁신적인 제줄라 혜택을 경험할  있도록 노력한 결과 급여 확대라는 좋은 소식을 전하게  매우 기쁘다 한국다케다제약은 국내 난소암 환자들이 경험하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BRCA 변이 유전자가 없는 환자분들께도 제줄라® 약제 접근성을 개선해  좋은 치료 환경을 마련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제줄라 최초로 BRCA 변이, HRd 여부와 상관없이 1차부터 4 이상까지 난소암 치료의 모든 단계에서 국내 허가받은 PARP 억제제로, 국내 주요 가이드라인을 통해 난소암 표준 치료제로 자리 잡았다. 

 

미국종합암네트워크(NCCN) 난소암 1 치료에서 베바시주맙을 사용하지 않은 환자라면 BRCA 변이 여부와 관계없이 제줄라 사용을 권고하고 있으며특히 BRCA 변이가 없는 환자에서는 PARP 억제제  유일하게 제줄라® 권고하고 있다.

 

반응형

경남제약, 자사 노조와 임금·단체협약 체결

◆제약/▷국내제약 | 2021. 10. 8. 07:04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반응형

경남제약, 자사 노조와 임금·단체협약 체결

 

 

경남제약은 자사 노동조합과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경남제약과 노동조합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총 20여 차례 교섭을 진행하면서 의견을 조율해 왔으며, 최근 임금 및 단체협약 합의에 이르렀다.

 

경남제약은 신규 경영진이 취임함에 따라 노동조합과의 관계 개선 및 투명한 경영과 상생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으며, 노동조합은 신규 경영진에 대한 기대감과 코로나 상황에 노사가 함께 대응하자는 내부 기류에 따라 큰 틀에서의 합의를 이뤄냈다.

 

경남제약은 지난달 23일 오성원 블루베리NFT 대표이사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경영권을 강화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위기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이 상황을 노사가 함께 돌파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근로자가 만족하는 환경을 조성해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품질에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반응형

반응형

한미약품그룹, 서울 본사에 창업주 임성기 기념관 개관

 

창조와 혁신, 도전의 삶 살았던 일생 기록

 

한미약품 창업주 고 임성기 전 회장의 삶과 업적, 철학을 기리는 ‘임성기 기념관’이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미약품 본사 20층에 마련됐다.

 

 

한미약품 창립 48주년에 맞춰 7일 오전 11시에 열린 개관 행사는 소탈하고 업무 외의 일로 임직원들에게 부담 주기를 꺼려했던 임 회장의 성품에 따라 최대한 소박하고 간략하게 진행됐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등 주요 경영진만 참석했다.

 

송영숙 회장은 “창조와 혁신, 도전 정신으로 제약강국을 향해 쉼 없이 달려 온 임성기 회장의 뜻을 온전히 받들기 위해 기념관을 마련했다”며 “성취에 비해 한없이 소탈했고, 형식이나 포장보다 ‘내용’과 ‘실체’를 찾는 일에 전념해온 임 회장의 삶을 추모하는 열린 공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임성기 기념관은 세계적 건축가 중 한명으로 꼽히는 민현식 작가가 공간을 구성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조각가 심문섭 작가가 만든 임 회장 흉상을 비롯해, 임 회장이 생전 일군 창조와 혁신의 R&D 산물 12가지가 전시돼 있다. 임 회장의 육성이 담긴 영상과, 임 회장의 30대 시절 사진 등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사진 등도 관람할 수 있다.

 

기념관 입구에 들어서면 임 회장이 2014년 관람하고 깊은 인상을 받았던 이창수 작가의 사진 ‘영원한 찰나(히말라야 14좌 사진전 중)’가 전시돼 있다.

 

임 회장은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르기 직전, 쏟아질 듯 별이 가득한 밤 하늘 아래에 모인 등반가들이 힘을 비축하며 도전의 의지를 다지는 이 작품에서 큰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입구를 지나 마주하는 심문섭 작가의 임 회장 흉상 앞에는 임 회장이 일군 수많은 업적을 대표하는 12가지 혁신 산물들이 전시돼 있다.

 

한미약품 첫 제품인 ‘티·에스산’에서부터 한국 최초최대 기술수출 성과, 한국 최초 개량·복합신약, 제제기술 혁신 사례, 어린이를 위한 R&D 등 의약품에 대한 임 회장의 철학과 안목을 보여주는 전시품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전시대 반대편에는 임 회장 유품과 함께 생전 육성을 들어볼 수 있는 영상 시청 공간이 조성됐고, 전시 공간 밖에는 임 회장이 평소 “나의 보물 1호”로 칭했던 곽선희 원로목사의 설교 모음집과 임 회장 애장 도서 등이 전시됐다. 기념관을 찾은 방문객은 이 모두를 직접 보고 듣고 읽어볼 수 있다.

 

올림픽공원이 보이는 휴게 공간에는 목서와 벤자민 나무들이 심어져 있어 기념관에 생기를 불어 넣어준다. 휴게 공간에 설치된 스크린을 통해 임 회장의 30대 청년시절 모습 등이 담긴 미공개 사진들도 만나볼 수 있다.

 

송영숙 회장은 “일생을 제약강국과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에 헌신한 임성기 회장이 이룬 성취와 비전은 이제 오롯이 우리의 몫이자 숙제가 됐다”며 “R&D가 없는 제약기업은 죽은 기업이라는 그의 철학은 한국 제약산업 R&D 물결의 발원지가 됐고 한국 제약산업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1940년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나 2020년 8월 타계한 임성기 회장은 1967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임성기약국’을 열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1973년 33세의 나이로 한미약품을 설립했다. 한미약품은 법인 설립일이 아닌, 첫 제품이었던 티·에스산을 출시한 10월 첫째주 토요일을 회사의 공식 창립 기념일로 지정해 지키고 있다.

 

임 회장은 국내 최초로 제네릭에서 개량·복합신약, 혁신신약으로 이어지는 ‘한국형 R&D 모델’을 정립하고, 해외 유수 제약기업과 한국 사상 최대 규모의 신약 기술수출 계약을 맺는 등 한국 제약업계를 ‘R&D를 통한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이라는 새 도약의 길로 이끌었다.

 

인간존중, 가치창조를 경영이념으로 삼아 창조와 혁신, 도전 정신으로 임직원을 이끌었으며, 회사가 최대의 성과를 낸 이듬해에 자신이 보유한 개인 주식을 임직원들에게 무상 증여하는 등 이웃과 직원들에 대한 사랑도 남달랐다.

 

임성기기념관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방되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당분간 한미약품그룹 임직원들의 방문만 받는다.

 

반응형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