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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21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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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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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1'에 해당되는 글 25

  1. 2021.10.21 김종환 약사, 권덕철 장관 공수처 고발
  2. 2021.10.21 [제약바이오협회논평] 제약바이오강국 도약 위한 10조 메가펀드 조성 절실하다
  3. 2021.10.21 대림성모병원, 모녀 함께 유전성 유방암 클래스 진행
  4. 2021.10.21 엔케이맥스, 불응성 암에 대한 임상결과 발표 예정
  5. 2021.10.21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가상 오픈하우스 진행
  6. 2021.10.21 동국제약 센텔메가,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700’ 출시
  7. 2021.10.21 SK플라즈마, 싱가포르 혈액제제 국가 입찰 따내
  8. 2021.10.21 유비케어, ‘가을맞이 프로모션’ 2종 진행
  9. 2021.10.21 심평원, DUR 10년의 역사와 성과 조명
  10. 2021.10.21 현대약품, 간편 대용식 ‘365MEAL’ 블랙프라이데이
  11. 2021.10.21 다나허- 서울대,첨단 바이오 연구실 디스커버리 센터 개관
  12. 2021.10.21 암젠, 뉴모라 테라퓨틱스와 전략적 R&D 협약
  13. 2021.10.21 퓨젠바이오, 혈당조절 ‘세포나’ 모델 배우 남경읍 발탁
  14. 2021.10.21 필립스 메디사이즈, 전세계 제조시설 확대
  15. 2021.10.21 마크로젠, 뱅크샐러드와 제휴
  16. 2021.10.21 시지바이오, 인도네시아 구호물품 후원
  17. 2021.10.21 대구첨복의료재단-동국대, 업무협약
  18. 2021.10.21 최광훈, 한시적 비대면 진료허용공고 전면 폐지 촉구
  19. 2021.10.21 약사학술경영연구소, 일반약 실전 노하우 강의
  20. 2021.10.21 서울시약, 내달 28일 전문약사 모의시험 시행
  21. 2021.10.21 김종환 전 서울시약회장, 국회 1인시위
  22. 2021.10.21 한국비엔씨, FDA승인 임상2상 순조
  23. 2021.10.21 다발성근염 신약, 美FDA 희귀의약품 지정
  24. 2021.10.21 페링제약, 난임 치료 지견 공유의 장 마련
  25. 2021.10.21 GC녹십자랩셀, ARDS줄기세포치료제 IND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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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약사, 권덕철 장관 공수처 고발

 

의약품 택배  약사법단속 직무유기 혐의

김종환 약사는 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을 의약품 배송행위와 관련한 약사법 위반행위 단속의 직무유기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김종환 약사는 복지부장관으로서 약사법 제51조를 위반하여 약국 이외의 장소에서 의약품 배송서비스를 하고 있는 닥터나우에 대한 단속을 고의로 하지 않는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7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권 장관은 배달약국을 정식 승인한 적이 있느냐는 국회의원의 지적에 대해 환자와 약사가 합의한 경우에는 의약품 택배배송이 허용되기 때문에 배달약국을 특별히 승인할 필요가 없다고 답변한 바 있다.

 

김 약사는 “의약품 비대면 조제 허용 및 의약품 수령방식을 환자와 약사가 협의하여 결정하도록 한 복지부 공고는 의사들의 비대면 진료와 달리 법적 근거가 없고 복지부 공고에서조차 의사가 처방전을 환자가 지정하는 약국에 전송하도록 하고 있다”며 “그러나 닥터나우는 환자가 닥터나우앱을 통해 처방전을 전송하도록 하여 복지부 공고를 위반하고 있고 이러한 비대면 조제 및 의약품 택배 배송은 불필요한 의료이용, 약물 오남용, 의사 및 약사의 의료서비스 플랫폼 기업에의 예속 등의 문제를 야기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권 장관은 닥터나우의 의약품 배송서비스가 약사법 위반임을 지적하는 약사회 및 국회의원의 지적에 대해서도 닥터나우의 의약품 배송서비스가 복지부의 승인 대상이 아니어서 특별히 승인할 필요가 없다는 답변을 했다”며 “국민보건을 지키기 위하여 약사법 위반행위를 단속해야 하는 직무를 유기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처벌을 구하기 위하여 고발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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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논평] 제약바이오강국 도약 위한 10조 메가펀드 조성 절실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병원 의원이 20일 국정감사에서 ‘우리나라가 제약바이오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10조원 규모 메가펀드 조성과 적극적인 후기단계 임상지원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진단한 것에 전폭적으로 공감하며환영한다.

 

무엇보다 이 같은 강병원 의원의 제언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국회와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효성있는 정책 수립으로 이어지기를 고대한다.

 

강병원 의원은 국감에서 “10조 메가펀드 조성을 통해 임상 3상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우리나라 제약바이오산업의 기술수출 규모가 지난해 11조 6000억원 수준으로 적지않은 성과를 거뒀으나기술수출을 넘어 완제품 개발생산수출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전주기 신약개발을 완료할 수 있는 메가펀드 조성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정부의 바이오헬스 분야 R&D 지원이 최대 임상 1, 2상까지 이뤄지고 있어 우리나라가 최고 수준의 인적자원의료접근성의료데이터 등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글로벌 신약 개발이 어렵다는 현실 인식에 따라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투자를 위한 정부 주도의 메가펀드 조성을 제안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정부의 R&D 투자 예산이 상업화 성과를 낼 수 있는 기업보다 대학 또는 출연연구소에 집중되고기업별 지원액이 임상 1상 한 건을 수행하기도 벅찬 금액인 것이 현실이다더구나 글로벌 3상을 하려면 최소 2000억원에서 많게는 1조원의 금액을 투입해야 함을 감안할 때 메가펀드 조성을 통한 대규모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거듭 공감한다.

 

이미 호주는 정부주도의 약 17조원 규모 펀드 ‘MRFF’를 통해 의료 및 바이오테크 부문 R&D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 홀딩스’는 바이오분야에 20조원을이중 임상 3상 단계에 집중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이날 강병원 의원의 지적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는 점도 매우 고무적이다권덕철 장관은 “정부민간이 협업해 메가펀드를 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민석 위원장 또한 “바이오헬스케어가 신산업 3대 분야 중 하나로 발전하기 위해선 집단 면역 달성 이후가 골든타임”이라며 “국감 이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도로 메가펀드 조성과 클러스터백신 허브 추진전문인력 양성 문제 등을 별도 보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우리나라가 제약바이오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골든타임에 놓여있는 시점에서이처럼 국회와 보건당국이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라는 목표에 산업계와 일치단결했다는 것은 뜻깊은 일이다.

 

다시 한번 제약바이오강국 도약을 위한 3상 임상시험 지원과 10조원대 메가펀드 조성을 촉구하며앞으로도 제약바이오산업계는 블록버스터 신약 개발과 품질혁신 노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설 것임을 약속드린다.

 

 

2021년 10월 21

 

한 국 제 약 바 이 오 협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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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성모병원, 모녀 함께 유전성 유방암 클래스 진행

 

 

 

대림성모병원은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모녀가 함께 듣는 유전성 유방암 오프라인 클래스’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강의는 유방암 환우와 자녀가 함께 참여, 특정 유전자가 원인이 돼 발생하는 ‘유전적 유방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의 건강한 삶을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유전성 유방암은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특정 유전자 돌연변이가 세대를 거듭하면서 생기는 것으로 전체 유방암의 5~7%를 차지한다.

 

이 유전자가 있으면 유방암 위험은 65~70%, 난소암 위험은 10~25% 늘어난다. 유전성 유방암 가족의 남성은 전립선암 위험이 커지기도 한다.

 

유전성 유방암의 원인 유전자로 알려진 BRCA1/2 유전자의 변이는 성별과 무관하게 유전되며, 자신이 유방암에 걸리지 않더라도 자녀에게 물려줄 수도 있기 때문에 변이 유전자 유무를 알고 있는 것이 유방암, 난소암 예방에 매우 중요하다.

 

19일 서촌 건강 카페 일일호일에서 열린 오프라인 클래스에 직접 참여한 유방암 환우 A씨는 “평소 유전성 유방암에 대한 관심이 높았는데 가족력 관리의 필요성을 상기시켜주는 유익한 기회였으며, 특히 딸과 함께 하는 자리라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마련한 유전성 유방암 최고 권위자인 김성원 이사장은 “유전성 유방암에 대해 조금이라도 정확한 정보를 쉽게 전달하려 유전성 유방암 환자가 암을 극복하는 과정을 다룬 ‘시시포스의 후손들’ 소설을 발간한 바 있다” 며 “유전성 유방암에 대한 인식 확산 및 궁극적으로는 암을 예방하는 데 긍정적인 기여를 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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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맥스,  불응성 암에 대한 임상결과 발표 예정

 

미국 자회사 NKGen Biotech, 美 CTOS에서

엔케이맥스(코스닥 182400)는 미국 소재 자회사 '엔케이젠 바이오텍(NKGen Biotech, Inc.)’이 20일(현지시각) '2021 결합조직암학회(Connective Tissue Oncology Society, CTOS)'에서 ’SNK01‘의 불응성 암에 대한 임상결과 초록이 채택돼 11월 공개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CTOS는 결합조직 종양 관련 전문의, 임상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암 학회로 1997년 설립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연구 제목은 ‘기존 요법에 반응하지 않는 병리학적으로 확인된 암 환자에서 생체 외 확장된 자가 자연 살해 세포의 용량을 증량하는 1상 연구’다.

 

지난 8월 엔케이맥스는 미국에서 진행 중인 불응성 고형암 임상 1상의 중간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임상은 불응성 고형암 환자 27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미국 식약처 특별 승인을 받아 코호트4 18명을 추가했다.

 

이번 중간결과는 기존약물로 치료가 불가능한 수준의 육종암(Sarcoma) 말기 암환자 13명에 대한 우선 분석결과다. 총 13명 중 8명이 치료효과를 보여 질병통제율(DCR; Disease Control Rate)은 8월 13일 기준 61.5%를 나타냈다.

 

이 가운데 암세포가 대부분 제거된 완전관해(CR; Complete Response)가 1명, 암세포가 30%이상 감소한 부분관해(PR; Partial Response) 2명, 암세포가 증가하지 않은 안전병변(SD: Stable Disease)이 5명으로 확인됐다.

 

박상우 엔케이맥스 대표는 "현재까지 국내외의 NK세포치료제 임상은 전체 암의 5% 안팎을 차지하는 혈액암 대상 임상"이라며 "엔케이맥스는 암종 중 90% 차지하는 고형암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반복 투여에도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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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라이프사이언스, 가상 오픈하우스 진행

◆제약/▷외자계제약 | 2021. 10. 21. 10:53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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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라이프사이언스, 가상 오픈하우스 진행

 

한국Lab  콜라보레이션 센터 5주년 기념

 

머크(Merck) 라이프사이언스의 한국 M Lab 콜라보레이션 센터가 10월 21일 개소 5주년을 맞았다.

 

송도에 위치한 한국 M Lab 콜라보레이션 센터는 국내외 제약∙바이오 산업 전문가의 요구사항을 지원하기 위한 실습 및 가상 교육을 통해 제조환경을 재현하고 프로세스를 평가 및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non-GMP 시설이다.

 

머크 라이프사이언스는 한국 M Lab 콜라보레이션 센터 개소 5주년을 기념해 11 4제약바이오 산업에 관심있는 이공계 대학생들을 위한 가상 오픈하우스를 진행한다

 

한국 M Lab 콜라보레이션 센터 가상 오픈하우스는 참여자가 가상의 실험실과 쇼케이스에 입장해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 공정최종 제품 사용화 과정  머크의 바이오 프로세싱 시설을 둘러볼  있는 가상 공간이다.

 

또한 머크 라이프사이언스는 한국 M Lab 콜라보레이션 센터 가상 오픈하우스에 참여한 제약바이오 관련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커리어 컨설팅을 제공한다.

 

커리어 컨설팅에서는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실무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직무별 현장이야기를 확인할  있다

 

한국 M Lab 콜라보레이션 센터 가상 오픈하우스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은 10 31일까지 가상 오픈하우스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가상 오픈하우스 신청 링크https://url.kr/sqhtz2

 

 

김용석 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비즈니스 총괄은 "한국M Lab™ 콜라보레이션 센터는 2016 설립 이후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등 100여개가 넘는 제약·바이오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의 제약·바이오 산업은 바이오 의약품 개발 중점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다한국 M Lab 콜라보레이션 센터는 의약품 개발의 초기부터 생산 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전문적인 기술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한국 M Lab 콜라보레이션 센터와 협업하는 기업들이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치료제를 시장에 출시할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2016년에 개소한 한국 M Lab™ 콜라보레이션 센터는 540회 이상 의약품 연구개발에 필요한 실질적 실험과 연간 자동화 필터 무결성 테스트(Automatic Filter Integrity Testing) 및 TTF 여과장치(Tangential Flow Filtration) 사용법 집중 트레이닝 코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 M Lab™ 콜라보레이션 센터는 전 세계 9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센터 중 하나로, 전세계 유수 바이오 기업이 모인 허브 송도에서 제약∙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머크 소속의 과학자와 엔지니어의 노하우를 활용해 이들과의 협업, 기술자문 및 트레이닝 기회 제공을 통해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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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센텔메가,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700’ 출시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센텔메가(Centelmega)’에서 출시한 신제품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700’이, 첫 홈쇼핑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제품은 혈행 개선ㆍ혈중 중성지질 개선ㆍ건조한 눈을 개선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정 받은 알티지(rTG) 오메가3 제품이다. 알티지(rTG) 타입의 오메가3는, 순도가 높고 체내 흡수가 용이하도록 자연 형태와 유사한 지방 분자 구조로 전환시킨 것을 의미한다.


특히, 미세조류에서 오직 물로만 저온압착 추출해 중금속이나 잔류용매 걱정이 없을 뿐만 아니라, 프랑스의 천연물 소재 전문기업 나투렉스(NATUREX)와 동국제약이 함께 연구한 ‘병풀추출물’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관계자는 “센텔메가의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700 제품은, 안정성이 높은 오메가3에 동국제약의 노하우가 담긴 병풀추출물이 더해진 신개념 오메가3 제품”이라며, “지난 13일 홈쇼핑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 반응이 좋아, 오는 24일 롯데홈쇼핑에서 특집 구성으로 판매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센텔메가’는 ‘센텔라아시아티카’의 ‘센텔(Centel)’과 ‘오메가3’의 ‘메가(Mega)’를 결합한 혈행건강 전문 브랜드로, 53개 백화점에 입점한 메이올웨이즈 매장과 동국제약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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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라즈마, 싱가포르 혈액제제 국가 입찰 따내

◆제약/▷국내제약 | 2021. 10. 21. 10:48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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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라즈마, 싱가포르 혈액제제 국가 입찰 따내

 

국내최초 6년 간 전량 독점 공급 

국내 업체가 국내 최초로 까다로운 싱가포르 혈액제제 국가 입찰에 성공, 국가 사업 전량을 6년간 독점 공급하게 됐다.

 

SK디스커버리의 자회사 SK플라즈마 (대표 김윤호)는 싱가포르 보건당국(Health Sciences Authority)의 혈액제제 국가 입찰에서 싱가포르 당국이 공급하는 물량 전량을 위탁 생산하는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가 싱가포르 국가 혈액제제 사업에서 낙찰을 거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SK플라즈마는 싱가포르 정부와 본 계약을 연내 체결하고 2023년부터 6년 간 혈액제제(알부민 및 사람면역글로불린) 전량을 위탁 생산하게 된다.

 

싱가포르 보건당국이 자국의 혈액원을 통해 확보한 혈장을 SK플라즈마에 공급하면, SK플라즈마는 안동공장에서 혈장을 원료로 알부민 등 혈액제제 완제품을 생산해 싱가포르에 보내는 형태다.

 

싱가포르 정부는 국가 입찰의 형태로 혈액제제를 수급해 자국 국민에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싱가포르 보건 당국의 경우 의약품에 대한 높은 수준의 품질 기준, 규제를 지녀 SK플라즈마 낙찰 이전까지는 국가 혈액제제 위탁 생산 대부분을 다국적 제약사가 수주해 왔다.

 

이에 대해 SK플라즈마 김윤호 대표는 “이번 성과는 품질에 대한 까다로운 눈높이를 지닌 싱가포르 당국으로부터 국내 기업의 기술력, 관리·생산 능력을 인정받은 첫 사례로, 국내 혈액제제 업체가 보유한 전문성과 기술력의 위상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혈액제제 시장은 국가가 직접 공급하는 국가 혈액제제 시장과 수입 혈액제제 시장으로 양분되며, SK플라즈마는 이번 낙찰을 통해 싱가포르 국가 혈액제제 시장에 전량 독점 공급할 수 있는 지위를 확보했다.

 

회사 측은 이번 싱가포르 입찰 사업 규모가 총 2천 3백만불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SK플라즈마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국가와 협력해 현지 원료 혈장의 도입, 위탁 생산을 추진하는 등 글로벌 사업을 가속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SK플라즈마 김윤호 대표는 “혈액제제의 경우 사람의 혈액을 원료로 하기 때문에 자국민의 혈장을 확보하고, 각 국가의 상황에 따라 이를 위탁 생산하거나 현지에 직접 공장을 설립하는 등 다양한 전략을 현실화할 수 있는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싱가포르 성과를 기반으로 혈액제제 생산 기술이 필요한 국가와 긴밀하게 협력해 글로벌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플라즈마는 2019년 인도네시아 국영제약사 바이오파마 (PT Bio Farma), 인도네시아 적십자(Indonesian Red Cross Society)와 혈액제제제 위탁 생산 및 기술 이전 사업을 위한 MOU 체결하고 위탁생산부터 혈액제제 분획 공장 설립에 이르는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SK플라즈마가 싱가포르 정부가 진행한 국가 혈액제제 입찰에 성공했다. SK플라즈마는 싱가포르 정부로부터 자국민의 혈장을 공급받아 안동공장 (사진) 에서 혈액제제 완제품을 제조해 다시 싱가포르로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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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가을맞이 프로모션’ 2종 진행

◆의료/병원/바이오벤처 | 2021. 10. 21. 10:46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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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가을맞이 프로모션’ 2종 진행

 

‘의사랑’ 병·의원 추천 프로모션 ECG 장비 가격 혜택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기업 유비케어(대표 이상경)가 ‘가을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프로모션은 2가지다.

 

첫번째는 ‘좋은 건 함께 나누세요’ 프로모션이다. 기존 ‘의사랑’ EMR(전자의무기록)을 사용하고 있는 병·의원 고객이 지인에게 제품을 추천해 신규 가입하면 추천인과 신규 가입 고객 모두에게 최대 100만원 상당의 감사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의사랑 X ECG 결합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의사랑’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ECG(Electrocardiogram, 심전도측정) 장비를 최대 50% 할인해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에 포함된 ECG 제품은 니혼코덴코리아의 ECG-3150과 바이오넷의 Cardio10이다. ECG-3150은 1.1kg의 컴팩트한 기기로 정확한 진단 및 분석이 강점이다. Cardio10은 국내 의원 심전도 검사 장비 1위 바이오넷의 신제품이다.

 

FVC(Forced vital capacity, 노력성폐활량), COPD(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만성폐쇄성폐질환 )등 호흡기능 검사를 옵션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PACS(Picture archiving communication system, 의료 영상 저장 전송 시스템)와 연동해 검사 결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직접 결과 출력까지 가능하다.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는 “신규 고객은 물론 기존 고객에게도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병·의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을맞이 프로모션’은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의사랑’ 공식 홈페이지(www.ysarang.com)와 고객센터(02-2105-500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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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DUR 10년의 역사와 성과 조명

◆의약정책 | 2021. 10. 21. 09:46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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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DUR 10년의 역사와 성과 조명

 

의약품안전관리 환경 미래 발전방향 모색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이하 ‘심사평가원’) 10 26일부터 28까지 3일간 HIRA, 의약품안전관리 환경조성 10 성과와 국제 동향’ 주제로  2021년도 국제심포지엄」과심사평가원의 기능과 역할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한국제연수과정」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심사평가원이 주최하는 국제심포지엄은 보건의료 분야 정책현안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의견 교환을 위한 토론의 장으로, 2005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DUR시스템 운영 10주년을 맞이해 그간의 DUR 시스템의 역할과 운영 성과를 국제 사회에 알리고의약품안전관리 환경조성에 관심 있는 국가들과 미래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1년도 국제심포지엄은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류근혁 보건복지부 차관김민석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서정숙 국회의원 축사가 이어진다.

 

OECD Nicolaas Klazinga 보건의료  지표 프로젝트 책임관의 기조연설 이후심사평가원 김철수 DUR관리실장서울대학교 박병주 교수, OECD Jillian Oderkirk 박사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학 Libby Roughead 교수덴마크 보건데이터국 Lars Seidlin Knutsson 팀리더의 발표에 이어 실시간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2-3일차에는 전략적 구매자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주제로 온라인 국제연수과정이 진행되며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지출 관리 경험과 지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 2일차에 마련된 한·중앙아 세션에서는 타지키스탄을 포함한 중앙아시아 국가의 보건의료전문가들이 해당국가의 공공보건 제도  의료보장시스템 현황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다.

 

심포지엄은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통역되며연수과정은 영어로 진행된다.

 

심포지엄과 연수과정에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24()까지 홈페이지(www.globalhira.or.kr)에서 사전등록  무료로 모든 과정에 참여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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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간편 대용식 ‘365MEAL’ 블랙프라이데이

◆제약/▷국내제약 | 2021. 10. 21. 09:41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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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간편 대용식 ‘365MEAL’ 블랙프라이데이

 

단 3일간 20개, 30개 패키지 20% 할인

 

현대약품(대표이사 이상준)이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365MEAL’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약품은 365MEAL 다가오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간편 대용식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대약품은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통해 365MEAL 20개와 30개 패키지에 한해 2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 제품인 365MEAL은 간편하고도 든든하게 영양분을 섭취하고 포만감도 느낄 수 있는 간편대용식이다. 식이섬유와 단백질, 이천쌀 등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곡물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으로 출시 초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365MEAL은 간편 대용식으로써 영양과 포만감은 물론 맛까지 챙긴 제품으로, 재구매가 이어질 정도로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에 마련한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는 그 어느때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풍성한 구성으로 365MEAL을 장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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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허- 서울대,첨단 바이오 연구실 디스커버리 센터 개관

 

K-바이오 인재 양성을 위한 연구실로 활용

 

 

글로벌 생명과학과 헬스케어를 선도하는 다나허와 서울대 자연과학대 기초과학연구원은 바이오 기초과학 연구실인 다나허-서울대 디스커버리 센터(Danaher-SNU Discovery Center; 기초과학연구원 공동기기실) 개관에 맞춰 20일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생물학 연구 및 백신, 바이오 의약품 개발을 위한 첨단 장비가 설치된 디스커버리 센터는 서울대학 내 교육과 연구뿐만 아니라 제약•바이오 분야 스타트업 및 기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실무 교육 등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디스커버리 센터 개관식 현장에서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이준호 학장은 "급변하는 바이오산업에서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은 연구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다나허와의 협력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장비를 구축한 디스커버리 센터는 국내 바이오산업의 성장에 주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20일 개관식에는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이준호 학장과 다나허 코리아 신해청 회장을 비롯하여 다나허 그룹 계열사인 싸이티바(Cytiva) 코리아 최준호 대표, 벡크만 쿨터 라이프 사이언스(Beckman Coulter Life Sciences) 김도환 대표, 몰레큘러 디바이시스(Molecular Devices) 임종훈 대표, 에이비사이엑스(Sciex) 신병희 대표 등이 참석했다.

 

개관식 행사에서 다나허 코리아 신해청 회장은 “다나허-서울대 디스커버리 센터(기초과학연구원 공동기기실)는 다나허 그룹이 전세계 주요 대학과 진행한 산학협력 중에서도 규모가 큰 연구실이다. 싸이티바(Cytiva)의 주력 제품인 크로마토그래피, 세포 동결 시스템, 이미징 장비 (ÄKTA pure, Biacore 8k, Amersham ImageQuant 800) 등을 포함하여 다나허 그룹 생명공학 계열사 4곳의 주요 제품이 설치된 디스커버리 센터가 최고의 연구실로 기능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에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다나허-서울대 디스커버리센터 개관은 지난 4월 다나허 그룹 자회사인 싸이티바와 서울대 자연과학대가 맺은 국내 바이오 산업 전반의 발전과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의 일환이다.

 

싸이티바 코리아는 서울대와의 산학 협력 이외에도 바이오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인하대, 인천재능대,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 등 국내 주요 바이오 관련 학교와 업무 협력을 체결, 기술 자문, 연구 장비 제공, 학술 교류 등의 협업을 하고 있다. 또한 송도의 싸이티바 패스트 트랙 센터에서는 2017년부터 바이오 의약품 연구부터 생산까지, 전 공정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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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젠, 뉴모라 테라퓨틱스와 전략적 R&D 협약

◆제약/▷외자계제약 | 2021. 10. 21. 09:37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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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젠, 뉴모라 테라퓨틱스와 전략적 R&D 협약 

 

뇌질환 정밀의학 신약 개발위해

 

바이오테크놀로지 리딩 기업인 암젠(AMGEN)은 신경과학 분야의 신약 개발 및 출시를 위해 뇌질환 정밀의학 전문 제약기업인 뉴모라 테라퓨틱스(Neumora Therapeutics, 이하 뉴모라)와 전략적 연구개발(R&D)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7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암젠은 뉴모라에 1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으며, 뉴모라는 신경퇴행성 질환에서 카세인 인산화효소 1 델타(Casein kinase 1 delta)와 글루코세레브로시다아제(Glucocerebrosidase)를 표적하는 암젠의 프로그램을 개발, 출시할 수 있는 글로벌 독점권을 확보했다.

 

연구개발 측면에서는 암젠의 자회사인 디코드 제네틱스(deCODE Genetics)가 보유한 인간 유전자 데이터에 대한 연구 역량을 뉴모라의 정밀 신경과학 플랫폼에 적용하는 프로그램을 구축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뉴모라는 자사가 독점 보유하고 있는 멀티모달(multimodal) 역량 및 기술을 활용해, 첨단 데이터 과학과 연구개발을 접목하여 뇌질환에서의 신약 개발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뉴모라의 정밀 신경과학 플랫폼은 매우 복잡한 뇌질환의 발병 기전을 밝히고,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정보를 활용하는 접근법을 통해 더 많은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디코드 제네틱스는 암젠의 자회사이자 인간 유전자를 분석하고 규명하는 분야에서 손꼽히는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이번 협력을 통해 조현병, 루게릭병 등 신경정신질환 및 신경퇴행성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뇌질환에 대한 연구를 통해 궁극적으로 효과적인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암젠의 데이비드 리즈 연구개발 수석 부회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디코드 제네틱스만의 고유한 역량과 뉴모라가 가진 뇌질환에서의 전문성을 모두 활용해 혁신적인 정밀의료 치료제를 개발하는 일에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암젠은 여러 외부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신경과학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뉴모라와의 제휴로 뇌질환 연구개발을 앞당기고 유망한 신약을 개발하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뉴모라 테라퓨틱스 공동 창업자인 폴 번스 최고경영자는 “암젠과의 파트너십으로 뇌질환에서 정밀의학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디코드 제네틱스가 보유한 연구 역량을 통해 뉴모라의 데이터 기반 정밀의학 접근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카세인 인산화효소 1 델타 및 글루코세레브로시다아제를 표적하는 계열 내 최고(Best-in-class)의 신경퇴행성질환 치료제를 개발함으로써 자사의 파이프라인을 더욱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암젠과의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치료 옵션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신약을 제공하고 치료 혜택을 확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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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젠바이오, 혈당조절 ‘세포나’ 모델 배우 남경읍 발탁

 

 

퓨젠바이오(대표 김윤수)가 인슐린 저항성 개선을 핵심기전으로 하는 혈당조절 제품 ‘세포나’의 광고모델로 배우 ‘남경읍’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남경읍은 연기 경력만 46년 차인 국내 뮤지컬계의 대부로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고 진정성 있는 연기를 통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와 드라마까지 영역을 넘나드는 활발한 방송활동을 통해 건강한 중년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퓨젠바이오 관계자는 “배우 남경읍의 탄탄한 연기력과 성실한 자기관리를 통해 쌓아온 신뢰도 높은 이미지가 세포나가 추구하는 건강하고 전문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퓨젠바이오의 ‘세포나’는 당뇨병의 근본 원인을 개선하는 신물질 '세리포리아 락세라타(이하 세리포리아)'를 주원료한 혈당조절 건강기능식품이다. 백색 부후균의 일종인 ‘세리포리아’는 세포의 대사와 관여된 효소들을 활성화시켜 당뇨의 근본적인 원인인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퓨젠바이오가 10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새로운 항당뇨 생물자원으로 재탄생시켜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세리포리아 균사체 배양물은 2019년 12월 식약처로부터 인슐린 저항성 지표(HOMA-IR) 개선 및 공복혈당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아 개별인정형 원료로 허가를 취득했다. 국내 식약처 인증을 받은 생리활성 기능성 원료 중 인슐린 저항성 개선이 확인된 것은 세리포리아가 유일하다.

 

퓨젠바이오는 TV광고를 시작으로 모델 남경읍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세포나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효능과 우수성을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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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메디사이즈, 전세계 제조시설 확대

 

약물전달, 진단 및 의료기술 혁신 도모

필립스 메디사이즈(Phillips-Medisize)는 획기적인 제품과 솔루션 출시를 위해 전세계 제조시설의 확장을 발표하고, 제품 설계, 개발 및 제조 역량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필립스 메디사이즈는 총 36개의 세계 최상급 시설을 갖추게 됐으며, 고객에게 어디에서나 획기적인 제품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출시하도록 지원하는 확장가능한 엔드-투-엔드 역량을 제공할 예정이다.

 

 

몰렉스 의료제약솔루션 부문 사장인 폴 챠핀(Paul Chaffin)은 “우리는 글로벌 고객이 선호하는 파트너로서, 가치사슬의 전역에서 능력과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새로운 인재와 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당사의 확장된 글로벌 권역과 리소스를 통해 복잡한 개발 및 제조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보다 현지화된 생산, 공급망 관리 및 시장 출시 전략과 관련된 늘어나는 고객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필립스 메디사이즈는 유럽 고객의 늘어나는 생산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폴란드 카토비체에 최첨단 의료 제조시설을 짓고 있다. 2022년에 생산을 시작할 예정인 해당 시설은 아시아, 유럽, 인도, 멕시코 및 북미에 있는 생산현장들과 혁신센터들을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및 지역 제약회사와 의료기술 회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중국 쑤저우에서도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아칸소주 리틀록에 있는 기존 몰렉스 생산시설을 혁신 중이고, 이를 통해 미국내 대용량 진단기기에 대한 늘어나는 수요를 맞춰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시설확장을 통해 필립스 메디사이즈는 세계적으로 약 28만 평방미터(3백만 평방피트)의 국가 및 지역 맞춤형 제조 시설공간과 연구개발 역량을 제공한다.

 

또한 5만5천 평방미터(60만 평방피트)의 7등급 및 8등급 클린룸 지원을 통해 글로벌 품질 및 규제 시스템뿐만 아니라 기존 도구 제작현장도 보완할 계획이다.

 

2020년에 필립스 메디사이즈는 미국 위스콘신주 세인트 크루아 메도우에 신규 시설을 완공했으며, 이 시설은 대량 조립과 규제된 제품의 패키징을 요구하는 의료 진단 고객용의 성형된 구성품의 생산을 지원하는 2만6천 평방미터(28만5천 평방피트)의 시설 규모를 갖추고 있다. 이 곳에는 거의 6,000 평방미터(64,000 평방피트)의 ISO 14644-1 8등급 클린룸이 포함돼 있다.

 

 

다양한 의료기기 제조 솔루션을 제공하는 필립스 메디사이즈는 대량생산 및 조립공정의 우수성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입증된 수준의 프론트 엔드(front-end) 혁신, 작업자의 꼼꼼한 현장 관리 및 규제 준수를 통한 품질관리는 출시 위험과 비용을 최소화한다.

 

또한, 최종 패키징 단계 및 직렬화(serialization) 뿐만 아니라 복잡한 몰딩, 약물 및 시약 취급에 대한 우수성을 통해 고객의 출시 전략 최적화와 전세계에 걸친 공급망 통합을 지원한다.

 

필립스 메디사이즈의 플라스틱, 금속, 전자기기 및 연결성에 대한 통합적인 전문 지식은 다양한 솔루션의 개발을 더욱 용이하게 한다. 이들 솔루션 가운데는 바늘을 이용한 주입 시스템 및 웨어러블 주입 기술과 같은 복합기기 등이 있다.

 

엄격한 품질 관리를 위해, 신제품 도입팀은 모든 생산 현장에서 품질 관리를 전담하고 있다. 필립스 메디사이즈는 지속적 성장을 위해 전략적으로 인재 확보에 투자함으로써 향후 2년 동안 최소 1,000명 이상의 글로벌 인력을 충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년간의 견실한 협업 실적은 필립스 메디사이즈가 약물 전달, 진단 및 의료기기 분야에서 첨단 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최근 크레덴스 메드시스템즈(Credence MedSystems)는 필립스 메디사이즈와 함께 전략적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이는 필립스 메디사이즈의 레터케니(Letterkenny, Ireland) 생산 현장과 폴란드(Poland)의 신규 시설에서 크레덴스 컴패니언(Credence Companion)과 듀얼 챔버 리컨스티튜션 시스템즈(Dual Chamber Reconstitution Systems)의 생산량을 증가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크레덴스 메드시스템즈 최고 운영 책임자(COO) 제프 틸랙(Jeff Tillack)은 “우리는 폴란드에 위치한 세계 최고 수준의 필립스 메디사이즈 신규 시설에서 대량생산 자동화를 확장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작업 현장 및 유럽 내 고객들과 근접한 환경에 생산 규모를 확장함으로써, 우리는 혁신적인 솔루션의 시장 출시를 앞당길 수 있게 됐으며 고객 및 최종 사용자들의 요구 사항 또한 충족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9월, 글루코모디쿰(GlucoModicum)은 독보적인 자기유체역학(MHD) 기술을 사용하는 자사의 탈리스만 니들프리(needle-free) 연속 포도당 모니터링 기기의 제조 규모를 빠르게 확장하고자 필립스 메디사이즈와 함께 설계 및 개발 프로그램에 착수했다.

 

또한 파리에 위치한 아이벤시스(Eyevensys)가 필립스 메디사이즈와 협업을 발표했으며, 안과 질환 치료를 위한 신규 유전자 요법의 구현을 앞당길 시력 보조 기기의 설계, 개발 및 대량생산을 최적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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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 뱅크샐러드와 제휴

 

유전자검사 서비스 베타 오픈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대표이사 이수강)과 마이데이터 전문기업 뱅크샐러드가 앱을 통한 유전자검사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한다. 이에 따라 10월 21일부터 뱅크샐러드 앱을 통해 마크로젠의 유전자검사 서비스 신청이 가능해졌다.

 

뱅크샐러드 이용자 누구나 뱅크샐러드 앱에서 손쉽게 마크로젠의 유전자검사 서비스를 무료로 신청하고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마크로젠은 뱅크샐러드 앱을 통해 유전자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개인 유전자검사의 문턱을 낮추고 업계 선도 입지를 굳힐 방침이다. 유전자검사의 유용성을 널리 알림은 물론, 개인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초개인화 맞춤 라이프스타일 케어 서비스’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뱅크샐러드는 건강, 라이프 전반에 데이터를 활용한 초개인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데이터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올 1월 정부의 첫 번째 마이데이터 사업자 본허가를 획득했으며 마크로젠과 협력을 통해 건강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뱅크샐러드 앱을 통한 유전자검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 사이 일 기준 선착순 50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가 작성한 주소로 검사 키트가 배송되며, 수령한 키트 사용법에 따라 영양소, 운동, 피부/모발, 식습관, 개인특성, 건강관리 등 6개 카테고리 내에서 비만, 혈당, 혈압 등 총 65개 항목에 대한 유전자분석 진행 후 뱅크샐러드 앱에서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수강 마크로젠 대표는 “유전자검사로 비만, 콜레스테롤 등 각자 타고난 유전적 특질을 확인하고, 실제 분석결과를 효과적효율적 건강관리를 위해 활용할 수 있다”며 “국내 대표적인 마이데이터 플랫폼 뱅크샐러드와의 협력은 개인 유전자검사 서비스 대중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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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바이오, 인도네시아  구호물품 후원

 

총 7개 병원, 의료진 13명에게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대표이사 유현승)는 대웅 인도네시아와 함께 인도네시아 화상 환자 치료를 위한 구호물품 후원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과 한림화상재단이 진행하는 ‘한-아세안 화상의료진 역량강화사업’의 후속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의료진 지원을 통해 경제적·사회적 이유로 제대로 된 화상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인도네시아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림화상재단은 코로나로 인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도네시아 현지 병원 의료진들의 소식을 전해 듣고 해피빈을 통해 온라인 모금을 진행하여 총 1,200여만원 상당의 방호복과 화상환자를 위한 보습제를 인도네시아 현지협력 병원에 기부하였다.

 

 

시지바이오는 지난 9월 한달동안 RSCM(RS Cipto Mangunkusumo), RSPP(RS Pusat Pertamina), RS Bunda Jakarta 등 인도네시아 내 7개 병원, 13명의 의료진들에게 방호복, 마스크, 보습제 등 화상 치료에 필요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더욱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시지바이오의 이지듀 MD 보습크림(보습제), 이지폼(드레싱 폼), 큐라백(진공 음압창상치료) 등도 제공했다.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는 "의료 사각지대에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고 고통스러워하는 인도네시아 화상 환자분들을 조금이나 돕기 위해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지바이오는 인도네시아 환자분들의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대웅 인도네시아, 한림화상재단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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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복의료재단-동국대, 업무협약

◆의약정책 | 2021. 10. 21. 08:14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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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복의료재단-동국대, 업무협약

 

재생융합바이오연구및 헬스케어 디바이스 강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 이하 재단)이 재생융합 바이오 연구 및 헬스케어 디바이스 분야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동국대학교 의생명공학과(학과장 김진식)와 19일(수) 의생명공학 연구를 위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바이오헬스 시장은 확대중이며, 여러 국가들이 바이오헬스 시장 선점에 뛰어들고 있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24년이 되면 국내 바이오산업 매출규모가 20조에 달하고, 관련 종사자가 6만7천여명에 이를 것이라 전망했다.

 

바이오산업 세계시장 규모도 14년 210억달러 규모(약 25조)에서 20년 1,015억달러(약 120조)로 5배 가까이 성장했다. 미래는 생명공학기술이 경제를 이끈다는 ‘바이오 경제 시대’를 예측하기도 한다.

 

이에 양 기관은 세계 바이오시장과 헬스케어시장에 준비하기 위해 기술협력과 혁신역량을 증진하는데 손잡기로 했다.

 

양 기관은 ▲재생융합바이오 연구 및 헬스케어디바이스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인력교류 ▲재생융합바이오 연구 및 헬스케어디바이스 관련 기업의 사업화 지원 ▲공동학술활동 및 국내외 심포지엄․세미나 공동개최 등 3가지 중점분야에 대한 협력을 진행키로 했다.

 

양 측은 재생융합바이오 연구, 헬스케어디바이스, ICT기반 의료서비스 연구, 의료기기 인허가,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인력 교류, 교육, 서비스 개발 등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의료기기 개발 인프라를 갖춘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와 공학연구 인력과 양·한방대학병원 인프라를 보유한 동국대 의생명공학과가 협력하면 재생융합바이오 연구와 헬스케어디바이스 개발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양진영 재단 이사장은 “재생융합바이오란 혁신적 기술로 손상된 기관을 재생시키는 연구”라며 “이것은 재생의료, IT,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주요기술들이 모두 융합되는 신개념 헬스케어를 양기관이 함께 개발하겠다는 의지”고 밝혔다.

 

홍장의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도 “이번 협약으로 재생의료, 의료기기, 의생명공학 전문기관인 양측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성해 국내 재생융합바이오 연구와 헬스케어산업의 혁신을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식 의생명공학과장은 “동국대의 우수 학생들과 기존 연구배경을 바탕으로 활발한 인적·연구적 교류를 할 계획”이라며 “팬데믹 후 강조되는 헬스케어 인프라를 구축해 ‘헬스케어 주도 한국, 선진 한국’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홍장의 센터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김진식 동국대 의생명공학과장(오른쪽 세번째)이 재생융합바이오 연구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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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한시적 비대면 진료허용공고 전면 폐지 촉구

 

약사회는 약배달 플랫폼도 전면 중단위해 나서야

 



최광훈 약사미래정책연구소장이 위드코로나에 맞춰 한시적 비대면 진료허용 공고도 전면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20일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위드 코로나 전환)은 감염병 위기단계 기준 재조정과 함께 재택치료확대, 조제약 배송체계 재정립 문제가 함께 다루어져야 하며, 일반환자에 대한 한시적 비대면 진료와 처방전 팩스 발행, 애매모호한 조제약 전달방법에 대한 한시적 비대면 관련 공고를 전면폐지하라."고 촉구했다,
 
최 소장은 "코로나 환자의 재택치료에 한해 비대면 진료가 유지된다 하여도 재택치료 환자의 처방 조제약물의 전달체계는 방역관리자에 의한 전달 방식으로 철저히 제한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와관련 "현재 정부가 한시적으로 허용한 비대면 진료 지침으로 전화 한 통이면 별다른 제약 없이 전화로 상담을 하고, 약국에 팩스로 처방전을 보낸 뒤 약을 택배로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팩스 처방전은 처방의사의 진위여부가 항상 문제가 되고 조제약 택배는 약사법과 감염병 예방관리에 의한 법률상 허용 근거가 없는 불법행위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복지부가 향정 등 마약류, 오남용우려의약품에 대한 비대면 처방을 제한하고 위반시 법적 처벌을 하는 방안을 발표 했으나, 향정 등 일부 의약품에 대한 처방 제한으론 비대면 진료로부터 파생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순 없다고 지적했다.

대한약사회는 비대면 진료 처방 조제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위해 관련 공고 폐지및 원격처방 전달(팩스처방) 및 약 배달 중계 플렛폼/약 배달을 전면 금지시키는데 진력을 다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끝으로 최소장은 "위드 코로나 정책전환시기에 찾아온 한시적 비대면 진료허용 공고를 전면 폐지기회를 살리지 못한다면  제2의 전향적 협의로 약권을 방기한 무능 집행부로 회원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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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학술경영연구소, 일반약 실전 노하우 강의

 

 11월4일(목)부터 5주간 온라인 강좌 개설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이하 KPAI)는 명강사 12명이 집필한 신간 'KPAI 톡톡 일반약 실전 노하우'를 교재로 11월 4일부터 5주간 온라인 강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강의는 11월 4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과 시간이 여의치 않은 회원들을 위해 일요일 오후 9시 2차례 강의를 제공한다.

 

이번 온라인 강의 교재인 ' KPAI 톡톡 일반약 실전 노하우' 도서는 고수 약사들의 일반약 상담의 노하우와‘환자 에피소드’, ‘원 포인트 복약지도’로 실전 활용도 높여 약국에서 가장 많이 찾는 22개 증상 일반약 핵심 정리 내용이 담겼다.

 

약사사회의 최대 커뮤니티 그룹인 KPAI(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가 개국약사들이 일반약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책 『KPAI 톡톡 일반약 실전 노하우』를 도서출판 정다와에서 출간했다.

 

『KPAI 톡톡 일반약 실전 노하우』는 KPAI 카톡방에서 명강사로 활약하고 있는 12명의 학술위원(양덕숙, 김명철, 김성철, 이 준, 김은주, 이영숙, 김 진, 황은경, 정경인, 엄준철, 최해륭, 김성건)들이 평소 약국 경영 현장에서 환자 상담 및 복약지도에 활용하여 성공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쏟아낸 일반약 실전 임상서이다.

 

따라서 약대를 막 졸업한 젊은 약사들에게는 일반약을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는 기초적인 지식을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며, 기존에 약국을 경영하고 있는 약사들에게도 최신 이론과 전문지식을 입수하여 자신의 일반약 다루는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이 책은 약국에서 가장 구매율이 높은 22개 증상(소화기 질환 약물, 설사약, 변비약, 간장약, 프로바이오틱스, 인플루엔자와 감기약, 면역과 알레르기약, 진통제, 다이어트와 비만약, 비타민과 미네랄, 비타민 D의 응용, 빈혈약, 오메가3 지방산, 인지기능 개선 뇌 영양제, 눈 영양제, 잇몸 영양제, 관절 영양제, 여드름 약, 항문질환 약, 무좀약, 탈모약, 피임약 및 갱년기 약물)과 관련한 일반약을 다루고 있으며, 부록으로 한약제제 기초이론, 의약외품과 외용제제, 한약제제 총정리(도표)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지금까지 나와 있는 서적과는 달리 각 챕터별로 환자들이 약국에서 많이 호소하는 <환자 에피소드>를 소개한 후 증상별 부위의 인체 장기 구조를 설명하고, 생리학, 병태생리학 등 기초적인 지식을 제시한다.

 

그 다음약물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원 포인트 복약지도>란을 만들어 환자와 어떻게 상담하고 복약지도 할지를 꼭 집어 알려주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있다.

 

이 책을 발행한 양덕숙 KPAI 소장은 “약학정보원장 시절 <맞춤 OTC 선택가이드>를 출간하여 높은 호응을 받은바 있으나, 이번에는 학술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임상편을 더 보강하여 출간하게 되었다.”며, “KPAI 학술위원 12명이 2020년 봄부터 집필을 시작하여 여러 차례 수정, 보완하는 작업을 거쳐 1년 6개월 만에 빛을 보게 되었다.”고 밝혔다.

 

편집위원장을 맡은 김명철 박사는 “이 책은 비록 일반약, 건강기능식품, 한약을 중심으로 전개되지만, 때론 전문약에 대한 설명도 가미하여 질환에 대한 입체적인 시각을 갖도록 하였다”고 강조했다.

 

감수를 맡은 최병철 박사는 “이 책은 그동안 약사 사회에서 개국약사 교육 활동 등을 통해 잘 알려진 내로라는 명강사들이 임상 현장, 강의, 저술 등을 통해 쌓아온 방대한 내용을 다시 요약 정리하여 핵심 부분만 담았기 때문에 일반약 서적으로는 최고의 결정판이 될 것이다”고 평가했다.

 

한편, KPAI 온라인 강의 및 도서 구매 문의 02) 6295-91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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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내달 28일 전문약사 모의시험 시행

 

2023년 제도 대비·노인약료 성취도 진작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9일 제1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사업 내용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전문약사제도 시행을 앞두고 노인약료 전문가과정을 수강한 회원들의 자체 실력점검과 학습 성취도를 진작시키기 위해 제1회 모의 전문약사시험을 오는 11월 28일 삼육대학교에서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모의시험 응시 대상은 약사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응시비는 5만원이다. 단,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수강자는 2만원이다. 접수기간은 11월 17일까지 선착순 200명이며,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1년도 지역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은 11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기본교육 접수는 10월 29일까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교육비는 2만원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프리셉터의 역할과 효과적인 학생관리(제남경 부산대 약대 교수), 성희롱 예방교육(유하진 경희사이버대 교수), 프리셉터만 알려줄 수 있는 약국 일들(김정은 서울시약사회 학술위원), 효과적인 교수법(송영천 삼육대 약대 교수), 시뮬레이션(임지미 차의과대학 외래교수), 커뮤니케이션 및 멘토링(성기현 노원구약사회 부회장) 등이다.

 

이어 제9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 참가, 2022년 복약상담용 탁상달력 제작, 병원약사대회 및 추계학술대회 지원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밖에도 2021년도 의약품 도매관리약사 온라인 연수교육,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심화1의 결산을 보고했다.

 

한동주 회장은 “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온라인 건강서울페스티벌이 전년보다 향상된 내용과 구성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며 “임기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회무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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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전 서울시약회장, 국회 1인시위

 

한약사 . 의약품배달 문제 등 해결 촉구

김종환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이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며 한약사 문제 해결과 의약품 배달 중단을 촉구했다.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은 복지부장관, 식약처장, 공단이사장, 심평원장 등 12개 보건복지부 및 산하기관에 대한 종합국정감사에 맞추어 국회 정문에서 한약사 문제 해결 및 의약품 배달 중단 촉구 1인 시위를 단행했다.

 

김 전 회장은 “복지부는 한약사 문제를 즉각 해결하라. 복지부는 한약사가 약국을 개설하는 것을 금지시키고, 일반약 판매하는 것을 처벌하라. 한약사 문제를 즉각 해결하라”며 “복지부는 입법 미비를 악용하고 있는 한약사들의 일반약 난매 잔치를 더 이상 모른척 해서는 `안된다”고 신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또한 “의약품 배달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의약품 배달은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것이다. 의약품은 배달되어서는 안된다. 의약품 배달을 즉각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고 외쳤다.

 

김 전 회장은 “눈물이 난다. 하얀 약사가운이 자랑스럽다가도 초라해진다”며 “누가 약사의 권익을 지켜줄 것인가? 회원약사들도 분연히 일어나 함께 복지부와 국회에 강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달라”고 목이 터져라 외치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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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FDA승인 임상2상 순조

 

10월 개시 후....연내 환자투약 완료 될 듯

한국비엔씨, 코로나치료후보물질인 안트로퀴노놀(Antroquinonol)의 미FDA승인 임상2상시험 순조롭게 진행되어 결과가 기대되다
 
 
한국비엔씨는 미국 FDA에서 승인받아 임상2상시험중인 코로나치료 후보물질인 안트로퀴노놀(Antroquinonol)의 임상2상시험이 순조롭게 진행중이고 성공적인 임상시험 결과가 기대된다고 하였다.


미국등에서의 임상2상시험이 2020년 10월부터 개시되어 2021년 6월 80명 피험자에 대한 DMC(데이터독립심사위원회)의 검토결과 2상시험을 지속해도 된다는 권고를 받은바 있었고 2021년 2월 미국을 포함하여 페루, 아르헨티나까지 임상시험국가를 확대하여 피험자 등록과 투여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코로나환자의 급증과 다수의 코로나치료제와 백신의 임상시험으로 인하여 피험자 등록과 투여가 다소 지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국가 임상시험으로 피험자 등록과 투여를 확대하여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별한 변수없이 예상대로 임상2상시험이 진행된다면 11월내에 피험자 등록이 완료되고 1~2개월 이내에 투약이 완료되리라고 예상한다.


20명의 1차 DMC 검토결과와 80명의 2차 DMC 검토결과가 긍정적으로 도출되었으므로 임상2상시험은 예상한대로 완료될 걸로 예측하고 있다.


안트로퀴노놀은 항바이러스효과와 항염증 및 항폐섬유화 효과가 시험관내 세포시험등으로 확인되고 다수의 임상시험으로 확인된 항암제로의 사용시 중대 부작용이 확인되지 않아 그 안전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효과와 안전성면에서 임상시험결과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성공적인 임상2상시험결과가 도출될 경우, 그 결과보고서를 바탕으로 미 FDA에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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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성근염 신약, 美FDA 희귀의약품 지정

◆의료/병원/바이오벤처 | 2021. 10. 21. 07:38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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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성근염 신약, 美FDA 희귀의약품 지정

 

길병원 안성민 교수 법인 설립통해 개발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양우가천유전체의과학연구소장인 안성민 교수(사진)가 설립한 바이오벤처기업 이뮤노포지()가 개발 중인 바이오신약이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지정을 받고, 200억원 이상의 투자 유치를 받는 등 주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근골격계 희귀질환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이뮤노포지(대표이사 안성민장기호)는 최근 다발성근염(Polymyositis)과 듀시엔형 근이영양증(DMD) 치료제로 개발 중인 바이오신약 ‘PF1801’이 미국 FDA로부터 다발성근염에 대해 희귀의약품지정(ODD)를 받았다고 발표했다이로써, PF1801은 FDA로부터 DMD와 PM 두 적응증에 대해 동시에 ODD를 지정받게 되었다

 

 다발성근염은 근육의 염증 반응으로 인해 근육이 약화되는 질환으로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아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희귀질병이다

 

듀센형 근이영양증은 디스트로핀(Dystrophin) 유전자의 결핍과 이상으로 인해 소아청소년기의 환자들이 근육 소실을 겪은 후 사망에 이르는 희귀질환이다.

 

 이뮤노포지는 지난해말 듀시엔형 근이영양증에 대해 미국 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바 있다안성민 교수는 “듀시엔형 근이영양증에 이어 PF1801이 이번에 다발성근염에 대한 근골격계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음으로서근골격계 희귀질환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안 교수와  바이오 신약 개발 분야에서 글로벌 기술이전 경험이 풍부한 장기호 대표가 공동으로 회사를 이끌고 있는 이뮤노포지는근감소증 치료제 등 희귀 난치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해 세계적인 회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뮤노포지는 올해 초 미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Jim Ballance 박사를 지사장으로 영입하여 미국에서의 임상과 글로벌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안 교수는 “이뮤노포지는 최근 벤처 투자사들로부터 210억원의 시리즈펀딩을 마쳤고, PF1801의 내년 초 해외 2상 임상연구 진입을 위해 필요한 승인을 준비하고 있다”며 “적절한 치료제가 없는 근골격계 희귀질환 분야에서 환자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이번 이뮤노포지 시리즈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BNH인베스트먼트와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후속투자를 집행하였으며 아주IB투자미래에셋벤처, IMM인베스트먼트키움인베스트먼트, KB증권 등이 신규투자자로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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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링제약, 난임 치료 지견 공유의 장 마련

◆제약/▷외자계제약 | 2021. 10. 21. 07:34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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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링제약, 난임 치료 지견 공유의  마련

 

Scientific Evidence and Experience in ART심포지엄

 

 

한국페링제약(대표 제니스 두싸스) 지난 19 전국의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난임 치료에 대한 최신 치료 지견을 공유하는 ‘Scientific Evidence and Experience in ART(SEEART) 심포지엄 성황리에 마쳤다.

 

 

‘SEEART 심포지엄 국내 난임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난임 치료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개최됐다이번 심포지엄은 관심도가 높은 최신 난임 치료제 레코벨이 주제인 만큼 강연 직후 열띤 토론 또한 이어졌다.

 

 

좌장을 맡은 서울마리아병원 이원돈 원장 환영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두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번째 세션은 차의과대 김자연 교수가 AMH 수치에 따른 채취 난자수임신율 그리고 출산율 데이터의 유의미한 상관성을 소개하였으며, Embryo aneuploidy와의 관련성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의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뒤이은 차의과대 김지향 교수의 강연에서는난임 여성이 겪는 스트레스에 대해 직접 환자 설문을 통해 확인한 결과를 소개하며 이를 관리하기 위한 노력과 방안을 제시하였다

 

난임 시술 과정에서의 경제적 부담심리적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자가 주사의 통증과 잦은 병원 방문 횟수는 치료 과정의 주요 어려움으로 조사되었고난임 환자들을 위한 심리적 케어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맞춤형 난임 치료제 레코벨(성분명폴리트로핀 델타) 최신 연구 결과와 임상적 가치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서울의대 산부인과 이정렬 교수는 강연을 통해 레코벨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GRAPE 연구에서 폴리트로핀 알파 대비 진행임신율의 비열등성을 입증했으며, 2 변수인 출산율의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은 결과가 나타났다

 

난임 치료의 목적은 출산인 만큼 보다 향상된 출산율 결과를 나타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마리아병원 주창우 진료부장은 “최근 출산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마리아 병원의 레코벨 분석 결과에서도 38 이상의 난임 여성  48% 포함되어 있음을 언급하며그럼에도 불구하고 레코벨의 유럽  아시아 3 연구에서 확인된 채취 난자수 혹은 임상적 임신율과 일관됨을 보여주었다이는 실제 처방 사례에서도 레코벨의 난임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할  있었다 레코벨의 임상적 가치를 조명했다.

 

이번 심포지엄의 좌장을 맡은 이원돈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레코벨 임상 데이터  실제 국내 처방 케이스가 공유되었기에 새로운 난임 치료 옵션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있는 시간이 되었다 밝혔다.

  

한국페링제약 제니스 두싸스 대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난임 선생님들과 함께 난임 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할  있는 장을 제공하는 좋은 자리를 마련할  있어 매우 기쁘다 말했으며, “한국페링제약은 앞으로도 국내 의료진들이 서로의 의견을 활발히 공유할  있는 자리를 제공하여 궁극적으로는 임신을 소망하는 모든 가족들의 꿈이 이뤄질  있도록 노력하겠다 전했다.

 

한편레코벨은 최초로 인간세포주에서 유래된(Human cell line derived) 재조합 난포자극호르몬(recombinant FSH, rFSH)으로 여성의 항뮬러관호르몬(AMH) 수치와 체중을 고려해 환자  치료 용량을 결정할  있으며용량이 결정된 후에는 같은 주기 내에서 조절이 필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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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랩셀, ARDS줄기세포치료제 IND승인

◆제약/▷국내제약 | 2021. 10. 21. 07:32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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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랩셀,  ARDS줄기세포치료제 IND승인

 

줄기세포치료제 적응증 확대 예정

 

GC녹십자랩셀이 건선에 이어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줄기세포치료제 임상도 본격 돌입한다.

 

GC녹십자랩셀은 급성호흡곤란증후군(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ARDS) 치료제 후보물질인 ‘CT303(동종편도유래중간엽줄기세포)’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환자 8명을 대상으로 ‘CT303의 단회 투여 시 안전성, 내약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설계됐다. 다기관, 공개, 용량 증량의 임상 1상으로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은 외상이나 감염, 폐질환 등의 원인으로 폐에 체액이 축적돼 발생하는 질환으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코로나19 환자의 주요 사망원인이기도 하다. ARDS는 사망률이 약 45%에 이르지만 아직까지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어 의학적인 수요가 큰 난치성 질환이다.

 

회사측은 ‘CT303’는 10세 미만의 건강한 공여자에서 채취된 편도 조직을 이용하여 제조되었으며, 면역조절 및 조직 재생 촉진 능력을 활용하여 과도한 염증반응과 세포사멸을 보이는 급성호흡곤란증후군 환자에게 치료적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황유경 GC녹십자랩셀 세포치료연구소장은 “건선과 급성호흡곤란증후군 등 항염증 타겟의 줄기세포치료제 임상을 시작으로 재생의료 기반 3세대 줄기세포치료제의 개발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랩셀은 급성호흡곤란증후군 동물모델에서 CT303의 호중구의 침윤 및 염증성 사이토카인 발현 감소효과를 검증해, CT303 투여가 폐부종 및 혈전 감소, 손상된 폐포 구조를 개선시킬 수 있음을 확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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