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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28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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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제약‘레보틱스CR서방정’ 특허 장벽 유지 확고

 

제네릭 품목 허가사 대상 특허권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레보틱스CR서방정(성분명 레보드로프로피진)’의 제네릭 허가를 받아 제품 출시를 준비 중인 일부 회사들을 상대로 특허권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특허권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은 특허권을 피보전권리로 하여 본안 판결 전에 미리 채무자의 침해행위금지를 구하는 법적 절차다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면 제네릭 제조사들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보유한 ‘레보드로프로피진 함유 서방정의 제조방법’ 특허로 보호받는 제조방법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제네릭을 생산사용양도할 수 없게 되어 즉시 레보틱스CR서방정의 제네릭 판매가 금지된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달 초 ‘레보드로프로피진 함유 서방정의 제조방법’ 특허를 근거로 일부 후발업체들을 상대로 특허침해금지 및 예방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침해 소송의 결과에 따라 후발업체들은 제네릭을 생산하지 못하게 될 것임은 물론이후에 제기될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불리한 입장에 설 수밖에 없게 된다.

 

레보틱스CR서방정은 레보드로프로피진을 주성분으로 하는 진해거담제로기존 1일 3회였던 복용법을 1일 2회로 개선한 개량신약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우수한 용출효과를 가지는 ‘레보틱스CR서방정’을 제조하는 ‘레보드로프로피진 함유 서방정의 제조방법(존속기간만료 2039년 2월 12)’ 특허를 등록 받아 우수한 기술을 인정받았다

 

이 제조방법 특허로 생산한 ‘레보틱스CR서방정’은 기존 레보드로프로피진 성분 의약품에 비해 운반성과 장기 보관 능력이 향상되어 유통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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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inno.N,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

◆제약/▷국내제약 | 2021. 10. 28. 21:35 | Posted by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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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inno.N,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

 

지속가능경영 박차

블록버스터 신약 케이캡을 보유한 HK inno.N이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이하 ‘UNGC’)에 가입하며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한다.

 

HK inno.N은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UNGC 가입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강석희 HK inno.N 대표와 권춘택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UNGC’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4대 분야의 10대 원칙을 중심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시민의식 향상을 위해 실질적 방안을 제시하는 UN산하 전문기구다.

 

유엔과 국제사회의 공동 목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도록 지원하는 역할도 한다. 현재 UNGC에는 한국의 280여 개 회원사를 포함해 160여개 국 1만 8,0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HK inno.N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고자 이번에 UNGC에 합류했다. 앞으로 HK inno.N은 UNGC 회원사로서 경영 활동 전반에 걸쳐 UNGC 4대 분야의 10대 원칙을 실천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주요 활동들을 정기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강석희 HK inno.N 대표는 “이번 UNGC 가입을 계기로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 경영을 강화해 향후 글로벌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바이오헬스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춘택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HK inno.N과 같은 바이오헬스기업의 UNGC 참여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UNGC의 일원으로써 인류의 건강과 웰빙을 위해 더욱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K inno.N은 글로벌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인 ‘ISO 37001’을 인증 받았으며 컴플라이언스 모니터링 시스템구축 및 운영, 국내 산업계 최초 임직원 대상 CP체인지 리더 및 에이전트 육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윤리경영을 내재화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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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달 약사, 경기도약사회장 공식 출마 선언

 

"1등 경기도약사회 구현위해 남은 열정 다쏟겠다"

약사회 선거와 관련, 경기도약사회장 재선으로 가닥을 잡은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이 28일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으로 재선 도전장을 내밀었다.이날 출마회견에는 박동규 선대본부장과 연제덕 전 부회장과 지지자들이 배석했다.

그는 이번 선거를 통해 “경기도약사회를 전국 최고의 지부로 확실히 올려놓기 위해, 재선에 나섰다”며 “지난 3년간 회무활동을 통해 보여준 성과에 이어, 약사권익 향상과 약권신장이 공고히 해 질 수 있도록 남은 힘을 다 쏟을 것이며, 논란이 많은 동문 중심의 회무가 되지 않도록 보다 주의를 기울여, 회원 중심의 공정한 인사 정책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박 약사는 재선의 이유로 회무의 연속성을 제 1로 꼽았으며, 약권신장을 보다 확실하게 일궈내어 회원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주요 공약으로▲INN과 대체조제 활성화와 성분명 처방 실현 ▲약사 서비스료및 조제 행위료 현실화 ▲한약사 문제 법적장치 마련 ▲모바일헬스케어 전환기 시대 약국과 약사의 직무범위는 확대▲반품 법제화 ▲학교약사와 공공심야약국 활성화위한 공중보건약사제도 입법 ▲실시간 동영상 학술강의 제공 ▲방문약료사업 국가사업으로 전환 등을 제시했다.

이 공약 중에는 지부 차원에서 다소 힘든 부분들도 있지만, 약사 모두의 현안인 만큼 지부 차원에서의 할 수 있는 노력은 최대한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와 관련 “지난 3년간 회무를 통해 약사의 직능을 확대하기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및 간담회 등을 꾸준히 추진해 나갔으며, 회원들의 고충처리를 위해서도 열심히 뛰어 다녔다”고 강조하고 “원격의료규제 챌린지 추진 중지, 화상투약기 설치 철수등의 성과를 낸 부분은 회원들이 이를 잘 알고 있는 만큼, 이번 재선을 통해 보다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밖에도 "다양한 약사와 관련된 법적. 제도적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당국이나 관계부처들과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진행해 소기의 성과를 다수 이뤄냈다"고 강조하고, "이번에도 믿고 맡겨주면 최선을 다해 3년 후 보다 많은 성과를 일궈  회원에게 좀 더 많은 희망을 보여주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그는 이번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 관련해  “매끄럽게 진행하지 못해 본의 아니게 후배에게 미안한 마음 금할 길 없다”고 밝히고 “지난 3년간 진행해 왔던 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싶은 심정, 열망과 사명감 하나로 나선 일"이라고 말했다.


박동규 본부장은 “지난 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기꺼이 박영달 약사의 선대본부장을 맡았다. 박 약사의 회무에 대한 열정, 자기희생, 약사비전, 사명감은 어디 내놔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하며 지난 3년간 그것을 몸소 보여줬기에 향후 재선에 성공한다면 지난 3년보다 나은 향후 3년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달 약사는 안양시 범계역 인근에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내달 6일 출정식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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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코로나 위기가정에 1억원 상당 의약품 기부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코로나 위기가정에 다시 1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에 나섰다.

 

대웅제약은 지난 27일 국제구호개발 NGO ‘기아대책(회장 유원식)’ 서울 염창동 본사에서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 후원물품 전달식을 갖고 1억원 상당의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대웅제약의 건강기능식품 대웅비타C, 일반의약품 감기약 씨콜드코프정 및 씨콜드노즈정으로, 기아대책의 소외 이웃 지원키트인 ‘따뜻한 희망상자’에 담겨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조손가정 등 2만여 위기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아대책의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한 ‘희망상자 캠페인’에 이은 것으로, 혹독한 겨울을 맞아야 하는 코로나 위기가정에 의약품, 식료품, 생필품, 보건용품 등이 담긴 키트를 전달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3월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상자 캠페인에 동참해 8천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 겨울철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에도 동참하면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들의 겨울나기가 그 어느 때보다 힘들 것이라고 생각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대웅제약은 의약보국의 경영이념에 근거해 소외계층에 대한 공감과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은 “어려운 시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기 위해 기꺼이 캠페인에 동참해준 대웅제약에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희망상자를 통해 우리 사회의 관심과 온정이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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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바이오-울트라브이, 글로벌 비지니스 업무협약 

 

셀유닛과 필러 품목 글로벌 비즈니스 본격화

 

 

시지바이오(대표 유현승)는 바이오 메디컬 뷰티기업 울트라브이와  글로벌 시장 활성화를 위한 비지니스 업무협약을 지난 25일 체결했다.

 

시지바이오는 전자동 기질혈관분획(SVF) 추출시스템 셀유닛(Cellunit)과 히알루론산(HA) 필러 등 해외수출 판매를 울트라브이와 공동으로 해외 비지니스를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데베논 앰플, 울트라콜 필러 등으로 글로벌 미용시장에서 K-뷰티 대표 브랜드 입지를 가진 울트라브이와 시지바이오가 가진 제품 기술력을 전략적 파트너쉽을 통해 공유함으로써 K-뷰티의 글로벌 시장을 리드하겠다는 목표다.

  

셀유닛은 의료진이 대상자로부터 추출한 지방조직에서 줄기세포가 포함된 기질혈관분획(SVF, Stromal Vascular Fraction)을 효소 및 원심분리기법을 이용해 분리 및 정제하는 의료기기로, 기존에 수작업으로 직접 수행하던 분리정제 과정을 전자동화된 형태로 수행한다.

 

또한 버튼 하나로도 모든 과정을 작동시킬 수 있어 수행자의 능숙도, 환경 등에 따라 변동폭이 큰 정제율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고, 작동시간도 45분에 불과하다. 

 

SVF를 분리하는 데에 필요한 효소는 국내 최초로 GMP급 콜라겐 분해효소(Collagenase)를 적용하여 효과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이사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멀티레이어드 HA 필러와 SVF 추출 안전성 및 유효성을 모두 잡은 셀유닛에 대한 다양한 에스테틱 적응증에 지속적인 임상적 근거를 확보하고, 효과성 연구를 통해 환자와 의사 모두 만족하는 시술이 가능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며 “울트라브이와의 긴밀한 업무협업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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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 7 상임이 개최

 

지부회비 동결. 회장 직무대행 김희식 부회장 

경기도약사회(회장:박영달) 2022 회원신고 지부회비를 동결하기로 하였다.

 

도약사회는 10 26 저녁 약사회관에서 개최된 지부 7 상임이사회에서 논의를 통해 내년도 지부회비를 동결(신고  12만원 6만원)하기로 의결하고 오는 12월중 개최 예정인 214 이사회에 안건을 상정하여 최종 결정하기로 하였다.    

 

한편이날 박영달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33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 출마의사를 밝히고 선거기간동안 회장 직무대행으로 김희식 여약사 담당 부회장을 지명했다.  

 

이외에도 이날 회의에서는 2021 도매관리약사 연수교육홈페이지 동영상 학술강좌 추가 등재약사회관 간판교체  안건을 심의 의결하는 한편약사회장에 즈음하여 선거일정을 비롯한 선거규정  제반사항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 19 비롯하여 산적한 약계 현안으로 인해 지부 32 집행부 임기동안 참으로 우여곡절이 많았던거 같다”  “혼란의 와중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발전과 회원 화합을 위해 헌신한 집행부 모두에 감사드리 얼마남지 않은 임기동안에도 회원을 최우선으로 하는 회무에 만전을 기해 달라  참석한 임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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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자외선 차단 ‘파티온 골프 선 패치’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자외선 차단용 패치 ‘파티온 골프 선 패치’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파티온 골프 선 패치는 야외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며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싶은 골퍼들을 위해 출시한 제품이다.


사용 방법은 패치의 투명 필름을 제거한 뒤 눈가부터 광대뼈를 중심으로 붙이면 된다.


이 제품은 신축성과 탄력성이 좋은 탄성 스트레치 원단으로 굴곡진 부위에 빈틈없이 밀착되며, 겔 타입의 패치로 끈적임과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파티온 골프 선 패치는 자외선 차단 검사를 통해 최대 99.6% 자외선 차단율을 확인했다.


특히, 판테놀, 알로에베라잎 추출물, 히알루론산, 병풀 추출물 성분을 담은 고농축 하이드로겔 패치로 피부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준다.


신제품 파티온 골프 선 패치는 파티온 공식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아름 파티온 브랜드 매니저는 “골프뿐 아니라 캠핑, 등산, 자전거 타기 등 야외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자외선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가 고민인 분들이 많다”며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파티온 골프 선 패치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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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 스페인 지사 확장 이전

 

글로벌 사업 네트워크 강화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대표이사 이수강)이 27일 스페인 지사 확장 이전을 완료하고 유럽 시장 내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글로벌 지놈센터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지난 8월에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에 신규 지놈센터를 오픈하는 등 글로벌 사업 행보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마크로젠은 스페인 지사를 주요 대학병원, 종합병원 및 검진센터 등 의료시설과 접근성이 높은 마드리드 중심지로 옮기고, 임상진단 및 치료 서비스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현지 유전체 분석 시장에서 쌓아온 사업적, 기술적 역량을 기반으로 유럽 임상진단 및 치료 시장까지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마크로젠 스페인 지사는 2021년 3분기 기준 스페인 NGS시장 시장점유율 40% 이상,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인접 국가인 포르투갈까지 고객을 유치해 사업을 펼치고 있다.

 

마크로젠 스페인 지사가 올해 3월부터 진행한 의료 서비스 국제표준 ISO15180 인증 절차도 하반기 마무리 될 예정이다. 

 

ISO15189는 메디컬 시험기관에서 이뤄지는 각종 검사의 기술적 역량과 신뢰성을 보장하는 국제표준이다. ISO15189 인증을 기반으로 감염병 진단 등 다방면임상진단 및 치료 서비스를 늘려간다는 방침이다.

 

그 첫 시작으로 마크로젠은 신속하고 정확한 코로나19 진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스페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언어•문화적 어려움 없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현지 여행사와의 업무협약도 추진 중이다.

 

마크로젠 스페인지사 차승헌 지사장은 “전 세계가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전환되면서 일상 생활 속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가 보편화될 것”이라며, “마크로젠의 신규 코로나19 진단 서비스를 통해 스페인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이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받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크로젠은 ‘글로벌 지놈센터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해외 사업을 확대해가고 있다. 마크로젠 지놈센터는 세계 어디에서나 동일한 품질의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연구시설이다.

 

마크로젠은 스페인 마드리드에 이어, 올해 8월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에 유럽 내 두 번째 지놈센터를 오픈했다.

 

‘마스트리흐트 지놈센터’는 지리적으로 영업에 유리한 네덜란드 남부 경계선에 위치해 네덜란드, 벨기에 전역 고객 대상 원활한 영업 응대 및 24시간 내 높은 퀄리티의 샘플 분석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내년에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신규 지놈센터 오픈을 앞두고 있다. 마크로젠은 전 세계 각국에 위치한 지놈센터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마크로젠 유럽법인 김봉조 법인장은 “이번 신규 센터 오픈은 주요 거점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핵심 단계로, 유럽과 아프리카 전역의 고객들에게 희소식”이라며, “마크로젠 유럽은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지놈센터 네트워크를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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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저탄수 요리 레시피 사내 공모전 

 

당뇨병 환자 호시절 캠페인 일환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가 탄수화물과 당 섭취를 최소화하여 당뇨병 환자들이 혈당 상승 고민 없이 즐길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하기 위한 저탄수 요리 레시피 사내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번 사내 공모전은 사노피의 당뇨사업부가 진행하는 ‘호시절(好時節)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호시절 캠페인’은 당뇨병 환자들의 적극적인 혈당 관리를 통한 혈당 고민 없이 일상을 누렸던 호시절로의 회귀를 기원하는 취지에서 기획된 캠페인으로, 이번 사내 공모전을 시작으로 올바른 치료 정보 전달 및 당뇨병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사노피 임직원들은 공모전을 통해 본인만의 이색 저탄수 요리 레시피를 공유했으며, 다양한 레시피 가운데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 관리와 더불어 맛까지 챙긴 ‘오리 파프리카 무쌈’이 선정됐다.

 

‘오리 파프리카 무쌈은 당뇨병 환자들이 쌈재료로 쓰이는 밀전병 또는 라이스페이퍼로 인한 혈당 걱정으로 평소 즐기기 어려웠던 요리를 탄수화물 함량이 적은 쌈무으로 대체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요리의 상세 레시피는 당뇨병 환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추후 사노피의 만성질환 환자 교육 카카오 채널(미리내)과 이번 공모전 심사를 위해 협업한 당뇨식 전문 개발 업체인 닥터키친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전문의약품 사업부 총괄 배경은 대표는 “당뇨병 환자들은 늘 적정 수준의 혈당을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식이, 운동 등 일상생활에 많은 제약이 따른다”라며, “사노피 당뇨사업부는 국내 당뇨병 환자들의 치료 여정을 응원하며, 효과적인 혈당 관리를 통해 일상을 편히 즐길 수 있는 ‘호시절’을 되찾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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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IA-KSPM, 2021년 공동 컨퍼런스 성료

 

의약품 개발 및 학술 활동 등주요 이슈 논의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와 한국제약의학회(이하 KSPM)은 27일 의약학 관계자들 약 400여명이 비대면으로 온라인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KRPIA-KSPM Joint Conference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변하는 시대에 관심이 커지고 있는 다양한 주제를 한자리에 모아 국내외 의약학 관련 전문가를 초빙하여 업계 실무자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강연을 시행했다.

 

첫번째로 이노큐어 테라퓨틱스 배진건 박사의 ‘코로나19에서 사람을 살리는 BASIC Story’ 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학술적인 담론의 장을 열었다. 

 

이어 <의학활동에서의 가상 상호 작용(Virtual interaction in medical activity) 세션>에서는 권용철(비아트리스코리아) 좌장으로 최재진(아이큐비아) 연자의 ‘고객 참여 리뷰-2021’, 오진아(메디게이트) 연자의 ‘의사들의 온라인 활용과 디지털 마케팅 인지도 조사’ 발표가 진행됐다.

 

해당 세션에서는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디지털을 통한 고객과의 소통에 대한 국내외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국내 의료진의 온라인 활용 정도 및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인식에 대한 최신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였다. 

 

동시에 진행된 <분산형 임상시험(Decentralized Clinical Trials, DCT) 세션>에서는 신소영(한국베링거인겔하임) 좌장으로 김희영(메디데이터 코리아) 연자의 ‘분산형 임상시험으로의 여정-DCT를 통한 미래 임상시험 방향에 대한 고찰’, 하현주(한국로슈) 연자의 ‘국내 DCT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 DCT산연관 협의체 소개’ 발제가 이어졌다.

 

해당 세션에서는 변화하는 환경 하에서 임상 시험을 효율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시도되고 있는 방법들, 혹은 추구하고 있는 방향 및 방법들과 풀어야 할 과제들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어 진행된 <의약품광고(Advertisement) 세션>에서는 김수아(암젠코리아) 좌장으로 홍진이(한국화이자) 연자가 ‘의약품의 표시 광고 자율 규약 개정’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약물감시(Pharmacovigilance) 세션>에서는 조창연(한국MSD) 좌장으로 해외 연자를 초청해 Nao Leki(Astellas Pharma Inc.) 연자와 Yutaka Sekine(Astellas Pharma Inc.) 연자가 ‘Japan EPPV: Regulatory framework and its industry practice’를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실제임상근거(Real-World Evidence, RWE) 세션>에서는 안전성 정보 모니터링에 실제임상자료(Real-World Data, RWD), 특히 전산화된 Big Data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해외 사례 및 국내 사례를 통하여 확인하였다.

 

먼저 백승호(한독) 연자가 ‘해외사례; 일본 MIHARI project & MID-NET’를 발제하였고, 최남경(이화여대 융합보건학과) 교수가 ‘국내사례; 실제임상자료를 활용한 재심사 완료 의약품의 안전성 모니터링 연구’를 발표하면서 마무리되었다.

 

정형진 KRPIA 연구개발 위원회 위원장(바이엘코리아 전무)은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제약회사의 학술, 약물감시 및 임상활동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논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KSPM과 협력을 통해 정기적으로 회원사에게 최신 동향과 이슈를 전달할 계획이다”라고 전했으며, 강성식 KSPM 회장(한국화이자 부사장)은 “COVID-19 팬데믹 상황에서 인류의 건강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제약의학과 관련된 많은 분들을 모시고 다양한 선진 주제의 강의를 듣고 토론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었다. 제약업계의 대표적 협회인 KRPIA와의 밀접한 교류를 통해서 회원들의 능력 계발과 최신 지견 소개를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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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오리진, 소화 걱정 없는 ‘a2 밀크’ 출시 

 

우유 먹은 후  배앓이에 효과

유한건강생활의 헬스&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이 소화 걱정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호주 초지 방목 우유 ‘a2 밀크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a2 밀크은 호주 대표 유가공 업체 ‘A2 밀크 컴퍼니’의 까다로운 기준 아래 전세계 단 30%밖에 남아 있지 않은 A2 단백질 100% 젖소에서 얻어낸 프리미엄 우유이다. ‘a2 밀크는 200ml, 1L 총 2가지 용량으로, 뉴오리진 온라인몰 및 직영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오리진 ‘a2 밀크는 국내 최초 A1 단백질 Free 우유로, 소화 불편감을 줄 수 있는 A1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지 않다.

 

A1단백질은 본래 모든 젖소들이 가지고 있던 A2단백질이 오랜 시간을 거치며 교배사육, 공장식 사육 등으로 인해 유전적으로 변이된 것으로, 장 내 소화되는 과정에서 소화 불편감을 일으키는 성분을 만들어 낸다.

 

실제로 유당불내증 증상을 느끼는 사람들 중 상당수가 사실 유당이 아닌 A1 단백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소화 불편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반면, A2 단백질은 사람의 몸 속 단백질 구조와 동일한 구조를 지녀, 배앓이 등의 소화 불편 유발 성분을 최소화해준다.

 

본래 거친 풀을 먹고 되새김질하며 자라야 하는 젖소의 습성 그대로, 뉴질랜드의 사계절 방목환경에서 키운 젖소로부터 우유를 얻은 점도 특징이다.

 

목초지에서 자유롭게 풀을 먹고 자라기 때문에, 성장하는 과정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적고 풀로부터 얻어지는 영양성분도 많아 영양학적으로 가치가 더욱 높다.

 

또한 ‘a2 밀크는 초고온(140℃)에서 4초간 빠르게 가공하는 아셉틱(멸균) 공법을 활용해 우유 본연의 신선함과 진한 풍미를 그대로 즐길 수 있으며, ‘a2 밀크’ 특유의 깔끔한 목 넘김으로 우유를 처음 접하는 유아부터 전 연령대 모두 마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공기 중 세균으로부터 우유의 변질을 막는 테트라팩을 사용해 상온에서도 걱정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a2 밀크만의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노력 또한 눈에 띈다.

 

‘a2 밀크는 100% 재활용 가능한 용기이며, FSC(산림관리협의회) 인증으로 지속 가능한 관리가 이루어지는 산림에서 얻은 종이 패키지와, 사탕수수에서 유래된 생분해 플라스틱 바이오 캡을 사용한 친환경적인 제품이다.

 

유한건강생활 BD&마케팅 정경인 본부장은 “'a2 밀크는 호주 No.1 유가공 업체인 ‘The a2 Milk Company’와 독점 계약을 통해 국내에서 오직 뉴오리진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는 A2단백질 100% 프리미엄 우유”라며 “평소 우유 섭취 후 속이 부글부글하거나 잦은 배앓이 현상으로 불편함을 경험하신 분들께 소화 걱정 없이 마음껏 섭취할 수 있는 ‘a2 밀크를 자신 있게 권해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뉴오리진은 유한양행의 100% 자회사 유한건강생활이 선보인 프리미엄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제품 원료에서부터 공정까지 뉴오리진만의 깐깐한 원칙을 토대로 건강기능식품, 뷰티, 생활 용품 등을 제공하며 수많은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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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콕시스탑’ 뉴질랜드 등록

 

콕시듐 감염 치료제 

 

우진비앤지(대표이사 강석진, 018620)가 뉴질랜드 정부 MPI(The Ministry for Primary Industries)에서 자사제품 ‘콕시스탑’ 최종 등록증(Certificate of Registration)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콕시스탑’은 돼지와 소에서 설사를 일으키는 원충성 질병인 콕시듐 감염증을 치료 및 예방하는 톨트라주릴 성분의 현탁액제다. 3~7일령의 자돈에 두당 1ml 경구투여, 5~6주령 송아지 체중 10kg 당 3ml 경구투여하면 콕시듐 감염에 의한 설사와 그 피해를 경감시킬 수 있다.

 

우진비앤지는 앞서 호주에 콕시스탑을 등록·출시한 이래, 뉴질랜드 시장진출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뉴질랜드 정부의 검토 하에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게 되어 약 3년만에 등록완료의 쾌거를 달성하였다.

 

우진비앤지 해외사업팀은 “뉴질랜드와 호주는 국민 1인당 사육하는 젖소와 양의 두수가 많은편에 속하는 국가”라며 “우진비앤지의 ‘콕시스탑’이 콕시듐에 의한 설사치료에 처방될 것으로 예상하며, 내년부터 호주, 뉴질랜드에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한편, 우진비앤지는 1977년 창립되어 올해로 창립 44주년이 되는 동물용의약품 및 인체 원료의약품 제조판매 전문 기업이다.

 

1996년 품질관리우수업체 (KVGMP)로 지정되었고, 2009년에 국제규격의 GMP 주사제 공장을 준공하여 2019년 호주정부 APVMA 실사를 완료하였으며, 동물용의약품 제조 부문 자율점검 우수업체 ‘검역본부장상’을 수상하였다.

 

우진비앤지는 2020년 한국동물약품 협회 주최 수출유공업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세계적인 동물약품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자회사인 오에스피는 2004년 설립된 프리미엄 유기농 사료 전문기업으로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USDA-NOP(미국 농무부 유기농 인증) 등 국내외 다양한 인증을 보유하고, 양질의 유기농 사료를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다. 국내 펫푸드 업체로는 최초로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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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국제표준명(INN)도입에 사활 걸어야

 

최광훈 "현재 상황은 약사회의 직무유기" 주장

의약품 국제표준명(INN) 도입과 관련, 현재 대한약사회는 이에 적극 대처하지 못하는 등 직무유기 상황에 놓여있다고 지적했다.

 

약사미래정책연구소 최광훈소장은 "지난 2019년 5월23일 나라장터에 ‘제네릭의약품관리방안(국제일표준명 INN도입) 마련을 위한 연구’가 고시되었었다. 그런데 성분명 처방 논란으로 확대되고  식약처가 뒤늦게 사태수습에 나섰다. 해외 현황조사가 당초취지와는 다르게 의사 약사 갈등으로 번지자 당 연구용역을 취소했다."고 밝히고 "사실 이연구용역의 진행사유는 ‘발사르탄 사건으로 인해 국회 및 언론에서 제네릭의약품에 대한 정보제공 및 품질향상 및 신뢰성 제고를 위한 관리방안 마련을 위해’"라고 주장했다. 

 

또 제도 도입검토 및 방안 마련을 위한 국내외와 제네릭 의약품환경 분석등도 추진 배경으로 꼽았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는 국내외 제네릭 의약품 환경분석을 위한 기초조사: 국외 제네릭의약품관리 현황 (품질향산,관리제도,장려제도등),국제 표준명(INN)제도 및 국가별 운영현황(WHO의 국제 표준명 지정 절차 및 현황,국가별 운영 및 관련법령).국내 제네릭 의약품 관리방안 마련(국제 표준명 도입방안, 제네릭 의약품 품질향상을 위한 관리 방안 및 장려방안등)등이라는 설명이다.

 

이와관련 최 소장은 "식약처에서 처음으로 국제표준명 도입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용역방안을 제시했지만 무산이 됐다.  식약처에서 공고한 용역이 무산이 됐을때 당시 회원들이 바랬던 것은 그 내용대로 벤치마킹하여 자체적으로 연구용역을 발주해서 공청회 및 각종 학술대회등 자료에 활용하기를 바랬지만 지금까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것은 성분명처방과 INN실현에 있어 사활을 걸어도 모자랄 지경인데 그냥 허송셍월을 보냈으니 명확한 직무유기다. 현집행부에서 주장했던 ‘의약품은 공공재’ 라는 이 구호는 내용이 없는 한낱 허구임이 여실히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성분명 처방은 의협등 의료계에서는 절대 반대하지만 대한약사회 시민단체 약계에서는 꾸준히 도입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온 문제이고,그에 부응하여 식약처에서도 2019년 시점이 국제표준명 처방의 도입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연구용역을 발주했으리라 쉽게 짐작을 해 볼 수 있다는게 최 소장의 설명이다.

 

그는 "성분명처방을 보완할 완충적제도가 국제표준명(INN)제도 도입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인지하고 있는 내용이며, 국제표준명은 1950년 세계보건기구가 채택하고 규정한, 의약품에 주어지는 공식적인 비대칭(독점) 명칭으로 2017년말까지 약 9300여개의 INN을 발표했고, 유럽을 중심으로 많은 국가들이 자국여건에 맞는 독자적인 명명체계를 가지고 있다. 지금의 현실에서는 국민과 상대단체와의 합의가 전제되기 전까지는 완충적인 제도로 국제표준명(INN)제도가 도입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어 "제네릭의약품 상품명 표준화(규격화)는 지금이라도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의약품품목허가,신고,심사규정”을 개정하면 가능하기에 정부의 의지만 있으면 추진할 수 있다. 의약분업 20년을 뒤돌아보면 약의 주권을 빼앗기다시피한 약사들의 위상은 이미 땅에 떨어진 상태다"고 말했다. 

 

또 "2019년 기준허가된 의약품의 성분갯수는 4400여개, 품목갯수는 21000여개이다. 이중 1성분 1품목은 2600여개이고 이는 전체 성분의 60%를 차지한다. 1성분에 품목수가 20개이상인 제네릭 의약품은 전체성분의 4.6%인 201개 성분이고, 품목수는 10520여개다. 특히 다빈도 63개의 성분은 1성분당 품목이 61개씩 생산되고 있고, 여기에 해당하는 제네릭 품목은 5500여개이다. 따라서 우선 1성분에 제네릭 품목수가 20개이상으로 허가된 전체성분의 4.6%인 다빈도 201개 성분만이라도 일차적으로 국제표준명(INN)으로 시범사업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소장은 "그러기 위해서 대한약사회에서는 즉각 자체적인 연구용역사업, 각종 학술연구대회 및 토론회 공청회등을 통해 필요충분한 자료들을 확보하여 정부와 국민들을 대상으로 설득 작업에 사활을 걸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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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대약 문자발송 사전선거운동 논란 지적

 

현직 회장 직위 이용해 현안 보고 문자 발송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은 대한약사회의 회원문자 발송에 대해 사전선거운동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대약 선관위에서 판단해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 26일 대한약사회는 김대업 회장의 치적을 언급한 내용의 ‘2021년도 국회 국정감사에서의 약사현안 대응 보고’ 문자를 이례적으로 발송하면서 사전선거운동이 아니냐는 논란을 빚고 있다는 지적이다.

 

김 전 회장은 “직접적으로 선거를 언급하거나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이 아니더라도 김대업 회장 이름을 언급하며 노출한 것은 사전 선거운동에 해당한 것이 아닌지 문제 삼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실제 대법원은 2017년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일에 근접해 선거구 구민에게 문자메시지를 전송한 행위에 대해 직접 선거를 언급하거나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지 않더라도 그 시점과 방법경위상대방 등에 비춰 선거법상 선거운동에 해당한다는 취지의 판결을 내린 바 있다.

 

김 전 회장은 이에 “대약 선관위는 현직 회장 지위를 이용해 사전선거운동을 한 것이 아닌지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이라며 “선거기간 동안 꼭 필요한 안내사항이 아니라면 공정성 논란 등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회원 문자는 반드시 자제할 것을 대약 선관위가 경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김대업 회장은 11월 13일 출정식을 위해 대약 4층 강당을 예약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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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케어, 얼라이브코어와  파트너십 체결

 

카디아모바일(KardiaMobile) 이용 환자 GTHE 의사 연결

솔브케어와 얼라이브코어는 카디아모바일(KardiaMobile)을 사용하는 환자들이 글로벌 원격의료 네트워크(GTHE)에 등록된 의사들을 쉽게 찾고 상담을 예약하도록 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GTHE 상의 의사들은 환자의 동의 하에 환자의 카디아모바일 심전도(ECG) 측정결과에 접근할  있게 된다.

 

 ‘카디아모바일 6L’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최초이자 유일하게 승인한 얼라이브코어사의 개인용 6단계 모바일 심전계이다.

 

카디아모바일은 어떤 타사 개인용 심전도 장치보다도 부정맥을 잘 감지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GTHE 의사와 환자가  세계적으로 연결될  있는 글로벌 원격의료 네트워크다.

 

이번 협업을 통해 카디아모바일 이용자는 카디아 앱을 통해 GTHE 있는 의사와 연결하여 심전도 측정결과를 공유하고 원격 상담을 받을  있게 된다

 

의사는 카디아모바일에 저장된 지난 ECG 측정결과에 접근할  있어 환자의 증상을 보다 원활하게 이해하여 더욱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치료를 용이하게 한다. 

 

솔브케어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GTHE 구축한 만큼 모든 데이터가 완벽하게 보호되며 환자를 관리할 수 있다.

 

반대로 GTHE 환자는 헬스케어 서비스에 사용되는 솔브케어의 디지털 화폐인 솔브케어(SOLVE) 토큰을 사용해 카디아모바일 기기를 케어.월렛에서 직접 구매할  있다

 

케어.월렛은 GTHE 포함한 다양한 헬스케어 네트워크에 액세스하는  사용되는 솔브케어의 헬스케어 관리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사용 가능)이다.

 

솔브케어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진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모바일 기기를 통해  세계 모든 이용 가능한 의사와 원격 상담을 즉시 예약할  있는 선택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얼라이브코어 헬스케어의 마크 보가트 수석부사장은 협약에 대해 “솔브케어와의 이번 협업이 중요한 이유는, 카디아모바일을 이용하는 환자들이 솔브케어의 GTHE를 통해 더욱 쉽게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솔브케어 프라딥 고엘 대표는 "헬스케어 산업은 빠르게 디지털화되고 있지만 우리는 의료산업의 최종 목표가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라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라며 “이 협업은 솔브케어 플랫폼에서 케어네트워크 사용자의 관리 품질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다”라며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프라딥은 “환자의 심전도 판독값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의사는 GTHE내의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2형 당뇨병 환자가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기 때문에 당뇨 케어네트워크(Diabetes Care Network)의 환자들에게도 더 나은 헬스케어를 제공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해당 서비스는 2022년 1분기부터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GTHE는 현재 27개국에서 이용 가능하며 빠르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용자는 애플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케어월렛을 통해 GTHE에 액세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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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박영달 약사 의기투합, 유튜브 공동제작

 

약사현안 대담 담은 종달새 1, 2편 3편 업로드

 

김종환 전.서울시약사회장과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이 긴급 약계 현안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각각 대한약사회장과 경기도약사회장에 공식. 비공식적으로 출마를 선언한 상황에서 정책적으로 뜻을 같이 해,  대담형태의 유튜브를 제작해 송출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관련 김종환 약사는  "김종환의 '종' 박영달의 '달' 약사들의 새로운 희망 '새'를 따서 종달새로 유튜브명을 정하고 "꽉 막힌 약사현안에 대해 약사들의 새로운 희망을 종달새처럼 수시로 소통하고 해법을 찾는데 지혜를 모은다동문과 무관하게 약사사회를 걱정하며 약계를 책임져온 임원으로서 의기투합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현안에 대해 김종환 전.회장과 박영달 회장의 담론을 나눈 영상이며, 10월 중순 유튜브에 업로드했다고 밝혔다.

 

유튜브에서 종달새 1 https://youtu.be/4ysfEVjsYgs 종달새 2https://youtu.be/86JbQOFfFuE 종달새 3https://youtu.be/Hy64cz9jpDI으로  검색해 볼수 있다.

김종환 약사는 www.김종환.kr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에서 ‘약사비전’을 통해서도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종달새 1편 유튜브 영상은 ‘약계를 바라보는 관점’과 닥터나우로 인한 문제점에 대한 내용을 다뤘고, 2편은 한주 간 약계이슈와 한약사문제종달새 3편은 약계 핫 뉴스와 성분명 처방에 대한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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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바이오, 아주대병원·대웅제약 MOU 체결

◆제약 | 2021. 10. 28. 07:45 | Posted by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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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바이오, 아주대병원·대웅제약 MOU 체결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 첨단 재생의료 적용 기대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대표이사 유현승)가 아주대학교병원(병원장 한상욱), 대웅제약(대표이사 전승호)과 재생의료 및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국내외 연구과제 유치를 위한 상호협력, 지식재산 발굴, 보존 및 산업화를 위한 상호협력, 연구개발 및 기술교류 관련 정보제공과 컨설팅, 재생의료 및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을 위한 상호 교류 및 연구 인력의 교육 등에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줄기세포 치료제는 시지바이오와 대웅제약이 개발을 주도할 예정이며, 아주대학교병원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재생의료 연구에 적용함으로써 국민건강과 첨단재생산업의 육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시지바이오 유현승 대표이사는 "재생의료 분야 넘버원을 지향하는 시지바이오의 재생의료기술과 우수한 시설 및 경쟁력을 갖춘 대웅제약, 아주대학교병원의 풍부한 임상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질병에 첨단 재생의료를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지바이오는 바이오 소재 기술기반 2020년 매출 700억 원의 재생의료 전문기업으로 최근 세포영역까지 그 역량을 확대시키며 줄기세포치료제, 미용·성형 분야 치료재료로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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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세 분기 연속 영업이익 200억원 돌파

 

3분기 실적..매출 2,906억원·영업이익 227억원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2021년 3분기 경영실적(연결기준)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 상승한 2,906억을 기록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27억원과 120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각각 네 배 가까이 늘었다.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을 비교했을 때 전년도 83억원에서 올해 634억으로 7.6배로 증가했다.

 

특히 세 분기 연속으로 200억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대웅제약은 올해 900억 원에 근접한 실적을 도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분기 2,000억원에 육박하는 전문의약품(ETC) 매출을 기록하면서 ETC 분야의 전통적 강자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으며, 나보타 역시 200억원대 매출을 거두는 동시에 가파른 성장을 예고했다.

 

일반의약품(OTC)도 건강기능식품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며 성장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2,651억원, 영업이익 239억원을 기록했다.

 

ETC 부문 매출은 재작년 동기 1,749억원에서 전년 동기 1,889억원을 거쳐 올해 4.1% 다시 도약하며 1,967억원을 기록했다.

 

전체적으로 견고한 매출을 유지하는 한편 다이아벡스·크레젯·루피어를 포함해 수익성 높은 대웅제약 자체품목이 크게 성장하면서 높은 영업이익이 실현됐다.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8% 성장했다.

 

나보타 매출은 전년 동기 113억원에서 올해 209억원으로 두 배 뛰었다. 주요 판매원인 미국과 국내시장에서 여전한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브라질·태국·멕시코 등에서도 높은 실적이 나왔다. 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85.7% 성장했다.

 

OTC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291억원에서 3.3% 상승한 300억원을 기록했다. 우루사(일반의약품)와 임팩타민 등 전통적 일반의약품들이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는 한편 건강기능식품 매출이 증가했다.

 

대웅제약은 내년 신약 출시를 필두로 성장 모멘텀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내년 국내 출시 예정인 펙수프라잔과 유럽 시장에 출시될 나보타가 상당한 영업가치를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펙수프라잔은 이미 전 세계에 1조1,000억원 규모로 기술수출됐으며 유일하게 아시아에서 FDA 허가를 보유한 보툴리눔톡신 나보타는 중국에서도 올해 안에 BLA(생물학적 제제 허가 신청)를 제출할 계획이다. 미국에서의 치료 적응증 임상 진행도 순조롭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지속적인 R&D 혁신과 투자, 마케팅 검증 4단계 전략 기반 영업확대의 결실이 실적 성장세로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 기술수출 1조원을 돌파한 펙수프라잔의 내년 국내 출시와 나보타의 유럽 출시를 필두로 성장모멘텀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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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주, 서울시약회장 출마 선거캠프 개소

 

"정책선거. 클린선거 임하겠다"..'강한 추진력' 강점

선대본부장 임준석, 선대위원장 문재빈. 명건복. 이동문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최두주 전 대한약사회 정책실장이 10월 27일 서초동에 마련한 캠프에서 간단한 개소식을 열고 기자들과 만나, 출마와 관련한 각오등을 다지는 한편, 선거 참모진들을 소개했다.

 

최두주 캠프는 '약사랑 실천 캠프'로 정했으며, 예비후보자등록이후 선거운동 본부로 활용된다. 이날 밝힌 선거대책본부  본부장은 임준석 전 대한약사회부회장이 맡으며 대변인은 구영준 강남구약사회 약국위원장이 맡는다. 또 선대본부 선대위원장은 2인으로 문재빈, 명건복, 이동문 약사가 맡았다.

 

최 전 실장은 캠프에는  뜻을 같이하는 약 6~7명의 후배약사들이 실무를 담당하여 선거운동 준비에 적극 도와주고 있으며, 정책선거를 위한 각종 정책 개발이나 이를 알릴 홍보방안등 실질적인 선거운동에서의 서포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강점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실천력이라고 밝히고, '실천이 없는 정책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강한 실행력을 통해 약사사회의 기반을 업그레이드 시켜 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최 전 실장은 "몇차례 출마 하마평이 오르내렸지만 이번에는 최종 출마선언을 하고 끝까지 완주할 계획이므로, 각오또한 남다르다"고 강조하고 " 무엇보다 지지하고 성원하는 회원들을 대신하는 만큼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지난 10여년간 품어왔던 각오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임준석 선대본부장은 "최두주 전 실장은 무엇보다 실천력이 강한 사람이라는 점이 여러곳에서 드러나고 있으므로, 이번에도 실행력을 통해 서울시약사회의 화합과 융화를 반드시 일궈낼 것"이라고 말하고 "이번 선거는 약사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외부의 도전과 내부의 변화에서 올바른 판단과 추진력으로 진면모를 보여줄 후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 전실장은 이번선거에는 네거티브 선거를 철저히 배제하고, 정책선거로 승부를 걸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선거에서 후보들간 상호 네거티브가 도를 지나칠 정도로 발생해 선거기간은 물론 이후에도 후유증이 매우 큰 상황이다. 선거는 축제이며 이후에는 서로 협력하고 같이 해야할 약사이자 동료들이다. 그런 것을 보는 회원들의 심정도 매우 안타까울 것이기에 저는 이번선거에서 최대한 클린선거를 위해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후보들의 각오도 중요하지만, 선관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는 그는 "선관위에 크린선거를 위한 각종 제안을 해서 선거가 말 그대로 축제의 장이 되고 선거이후에도 하나로 화합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최 전 실장은 현재 캠프에서 정책선거를 위한 각종 홍보물이나 온라인을 통한 정책홍보등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고, 선거일정에 맞춰 회원들에게 하나씩 정책을 밝혀, 표심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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