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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30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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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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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약사미래 100년을 준비해야'  

 

“약사회 창립100주년기념사업회”를 발족제안

 

 

최광훈 미래약사정책연구소장이 대한약사회가 창립 100주년을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1928년 고려약제사회(초대회장:이정재)는 약제사 24명을 초대회원으로 하여 탄생했다. 이후  선배약사님들의 개척정신과 눈물겨운 노력을 우리는 한시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며 " 숱한 사건을 뒤로 하고 그동안 대약은 회원의 권익신장과 조제권 수호, 의료체계의 합리화와 법제개선, 의료보장 시대의 약국의 위상확립, 의약분업 실현등 많은 눈부신 업적들을 남기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오는 2028년 대한약사회 창립100주년을 맞아 약사직능의 과거 100년을 뒤돌아보고 미래의 100년을 설계하고, 전체회원과 국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기쁨을 나눌수 있는 기념비적 사업들을 다소 늦은 감은 있지만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는 "장,단기 계획을 수립하여 세계약학연맹(FIP) 또는 아시아약학연맹총회(FAPA)개최 및 국제학술제 유치등 8만회원을 거느린 대한약사회의 명성과 위상에 걸맞게 다양한 학술 및 문화행사를 차질없이 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서는 약계의 원로 및 전문가들로 구성된 “대한약사회창립100주년기념사업회”를 구성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약사들의 정체성확립과 미래를 선도하고 한단계 더 발전되고 성숙된 대한약사회로 도약하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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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 문제 대약·정부의 무기력한 의지 탓

 

김종환 전 서울시약회장, 정부가 결단내려야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은 한약사 문제에 대한 근본적이고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복지부와 대한약사회에 촉구했다.

 

김 전 회장은 “그동안 정부에서 한약사 문제에 대해 손을 놓고 있는 상황에서 양 직역 간 싸움으로 번지며 갈등의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양 직역 간 싸우는 것은 서로 득될 것이 없이 상처만 남게 되는 것이며 가장 큰 문제는 무기력한 정부와 대한약사회의 의지”라고 주장했다.

 

또 “복지부는 더 이상 양 직역 간 싸움을 불구경하듯 지켜보거나 매번 원론적인 얘기만 늘어놓을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실행에 옮겨야 한다”며 “더 이상 직역 간 소모적 논쟁이 벌어지지 않도록 정부와 복지부장관이 결단해 엉켜있는 실타래를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전 회장은 “대한약사회는 한약사들이 활개치며 약국가를 뒤흔들고 있는 상황을 더 이상 방치한다면 약사회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꼴”이라며 “차일피일 미루지 말고 사태를 더 악화시키도록 방치한 속죄의 마음으로 최소한의 기반이라도 만들어 놓는 것이 회원에 대한 도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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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여약사지도위원 간담회 개최

 

여약사위원회 사업 활동 보고  현안 공유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 지난 28 여약사위원회 지도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동안 여약사위원회에서 진행되었던 사회공헌사업  전반적인 주요 사업과 현안에 대해 보고하고 지도위원들의 고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여약사지도위원들은“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활동이 쉽지 않았을 것으로 걱정했지만, 여약사위원회의 노력과 참여로 적극 활동해  덕분에   우려했던  보다 훌륭한 실적을 거둔 것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 격려했다.

 

박영달 회장은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꾸준히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있도록 나눔에 앞장서는 여약사위원회에 박수와    찬사”를 보내며, 뒤에서 힘이 되어주시고 지원해 주시는 든든한 버팀목인  지도위원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희식 부회장은 “풍부한 회무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많은 고견을   주시며 자리를 빛내주신 지도위원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 김희식 부회장을 비롯해 김경옥 자문위원, 이은숙, 송경혜, 이혜련, 안화영 지도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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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론성조혈증 코로나 중증 위험도  2 높여

 

지놈오피니언, 코로나 환자 525 분석 결과 발표

 

코로나19  치명적으로 반응하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놈오피니언(대표고영일)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와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국내 다수 대학병원에서 참여한 클론성조혈증 컨소시엄에 등록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환자 525명을 분석한 결과클론성조혈증이 있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2배가량  높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지에 지난 13(온라인으로 공개됐다.

 

 연구에서는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이하 MSKCC)에서 클론성조혈증 여부를 검사한  있는 고형 종양 환자 1,636  코로나19 양성을 보인 413명과 서울대학교병원  국내 3 의료기관 4곳에 코로나19 입원한 암이 없는 건강한 환자 112명이 포함됐다

 

이들은 NGS 유전자 검사로 클론성조혈증 여부를 확인했다.

 

1 평가변수는 산소포화도 94% 이하, 1L이상의 보충 산소가 필요한 저산소증을 앓는 심각한 코로나19 감염이었다. MSKCC에서는 94( 23%), 국내 환자 중에는 68( 61%) 코로나19 중증 환자였다

 

이를 클론성조혈증과 연결해서 분석했을때 MSKCC 경우에는 클론성조혈증은 중증 코로나19 환자의 51%, 비중증 환자의 30%에서 관찰됐다국내 환자군에서는 클론성조혈증이 중증 코로나19 환자의 25%, 비중증 환자의 16%에서 관찰됐다

 

 군의 환자 데이터를 종합하면 클론성조혈증이 코로나19 중증 진행 위험을 1.85 높였다(OR=1.85, 95%=1.15-2.99, p= 0.01). 

 

 유전자변이의 종류별로 클론성조혈증이 코로나19 중증도에 미치는 영향을 추가 분석한 결과특히  유발 돌연변이가 없는 클론성조혈증 환자에서 코로나19 중증 위험도가 2.01 높았다(OR=2.01, 95% CI=1.15-3.50, p=0.01).

 

 

지놈오피니언은 이번 연구에서 국내 클론성조혈증의 유전정보 분석을 담당했다

 

서울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이자 지놈오피니언 대표 고영일 교수는 “클론성조혈증은 그간 심혈관질환 등에 대한 바이오마커로 주목받아 왔는데 이번 연구로 코로나19 중증도와의 상관관계 또한 확인된 이라며 “코로나19 중증 진행 여부를 사전에 예측할  있는 지표로 클론성조혈증을 활용할  있음을 시사한다 말했다.

 

지놈오피니언의 과학총괄(Head of Science) 임호균 박사는 “지놈오피니언은 클론성조혈증이 다양한 질환의발병  중증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클론성조혈증을  정확하고 쉽게 확인할  있는 진단기술을 보유발전시키고 있다 “또한 진단에서 그치지 않고 클론성조혈증을 바이오마커로 활용한 치료제를 개발해  바이오마커가 치료적 접근까지 이어질  있도록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설명했다.

 

클론성조혈증은 혈액 생성을 담당하는 조혈모세포에 후천적으로 한두 개의 돌연변이가 발생한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돌연변이가 누적되면 암이나 심혈관질환으로 발전할  있는데 혈액 검사를 통해 클론성조혈증 여부를 확인할  있다클론성조혈증은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증가하고 유해환경과도 관련이 있으며 항암치료로 혈액세포에 손상을 받은 환자들에게서  빈도가 높다.

 

실제 클론성조혈증을 보유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혈액암 발병율이 10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클론성조혈증은 심혈관계질환 사망 예측지표로도 주목받고 있다클론성조혈증 보유군이 대조군에 비해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2 가량 높고 특히 50 미만에서는 4 이상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후 류마티스 관절염당뇨병고형암 등에도 클론성조혈증이 관련돼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다이는 클론성조혈증이 발생하면 면역세포의 다양성과 기능이 변화하게 되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장수한 사람들에게서 클론성조혈증을 가진 빈도가 환자군에 비해 7 이상 낮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2017 설립된 지놈오피니언은 클론성조혈증과 관련한 풍부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사망률 감소  중증 이환율 감소에 획기적인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고 이와 관련한 진단 검사약물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서울대학교병원, MSKCC 등의 권위있는 연구센터들과 연구협력을 진행중이다.

 

한편이번 연구에는 코로나19  외에도 다른 감염병과 클론성조혈증과의 상관관계 결과도 포함됐다.

 

MSKCC 고형암 환자 14,211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클론성조혈증에서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 감염이 나타날 확률이 2.01 높았다(HR=2.01, 95% CI: 1.22-3.30, p=6x10-3).  연쇄상구균과 엔테로코쿠스 감염증이 나타날 확률도 1.56 높았다(HR=1.56, 95% CI=1.15-2.13, p=5x10-3). 

 

이러한 발견들은 클론성조혈증과 심각한 감염병 위험 사이에 관계가 있음을 시사하고 이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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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사회 , 조제약 반품불가  포스터 제작 배포’

 

약국 종합안내포스터 회원약국 배포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약국위원회(담당부회장 최재윤위원장 정성희)는 29일 약국종합 안내포스터를 제작 완료하고 회원약국에 무료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제작한 포스터에는 조제약반품불가무상드링크제공금지 약품알러지환자 사전 고지 등의 내용을 담았으며대형 및 소형(A4) 사이즈로 각각 제작해 각 약국별 게시에 편리하도록 했다. .

 

한동원 회장은 “회원들의 요청이 많아 기존 포스터를 업그레이드해 만들었으며내달부터 각 지역 반이사 등을 통해 전체 회원약국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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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아트리스 디지털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 시상

 

 ‘이너프유’   5  수상 ..상금 최대 1천만원

 

비아트리스 코리아㈜‘(Viatris Korea, 대표이사 이혜영) 274 비아트리스 디지털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하고 3개월 간의 공모전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시상식은 메타버스(온라인 가상현실플랫폼 ‘게더타운(Gather Town)’ 통해 진행됐으며수상자  자문위원비아트리스 관계자  70 명의 참석자들이 아바타의 모습으로 참여했다

 

이러한 디지털 기술을 통해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인해 대면 행사가 어려운 현실의 제약을 극복하고 비대면으로 수상  아이디어 전시  발표참석자  네트워킹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코로나19 인해 변화 속에서  삶의 단계(소아청소년-청년-중장년-노년)  건강해지는  도움을   있는 디지털 기술/플랫폼을 활용한 아이디어 공모 주제로 진행된 4 비아트리스 디지털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에는  91 팀이 참가한 가운데 다양한 혁신 헬스케어 솔루션이 제시됐다

 

이로써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2016년부터  4차례의 디지털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을 통해 지금까지  415건의 디지털 기술/플랫폼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수상은 헬스케어  사회복지  관련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단 심사를 통해  5 (대상 1금상 1은상 1동상 2) 최종 선정됐다

 

▲대상은 모유  분유이유식간식영양제 등의 실제 영양소를 분석영유아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를 기획한 ‘이너프유’  금상은 딥러닝 기반의 립리딩(Lip reading) 기술을 통해 소아 대상으로 정교한 발음 교정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시한 ‘:(知兒)’  ▲은상은 AI  빅데이터 기반으로 아동이 즐겁게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앱을 제안한 ‘또바기’  ▲동상은 영양소 태그건강 맞춤 분석  피드백 기능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유도하는 앱을 기획한 ‘웰리버리’ 팀과 사용자 맞춤형 캐릭터를 활용해 청년층의 코로나 블루와 우울장애 완화를 돕는 멘탈 헬스케어 솔루션을 고안한 ‘뚝딱융콘’ 팀이 수상했다.

 

5 수상팀에게는 각각 대상 1,000만원금상 500만원은상 300만원동상 100만원씩 상금과 함께 상장과 상패가 수여됐으며전문위원단을 통해 아이디어의 사업화 추진에 도움이 되는 멘토링이 제공됐다.

 

자문위원단으로서 심사를 진행한 IMM인베스트먼트의 문여정 상무는 “올해는 메타버스배달음식 문화코로나 블루  코로나19팬데믹과 관련해 우리 사회 현안에 대한 MZ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활발하게 제시됐다라며 “횟수를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의 역량이 전반적으로 향상되고 있어공모전이 한국 사회를 보다 건강하게 만드는데 필요한 솔루션을 모색하는 장으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말했다.

 

대상을 수상한 이너프유 팀의 대표 임승혁씨는 “대상을 수상한 것도 기쁘지만공모전 과정을 거치며 전문위원단의 멘토링에 힘입어 서비스를 보다 구체화할  있게  것이 가장  소득이다라며 “우리 사회를 보다 건강하게 만드는데 기여할  있는 디지털 솔루션으로 구현할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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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2명중 1명, 평상시 유방암 걱정

 

유방암학회, 30~40대 1천명 인식 설문조사 

 

한국유방암학회(학회장 김권천)는 유방암 조기 진단 기술 보유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와 함께 10월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20-50대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유방 건강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대한민국 성인 여성들의 유방 건강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고, 유방암 검진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리서치 기관 오픈서베이를 통한 온라인 조사로 진행되었으며, 수도권 및 5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20-50대 여성 1,000명이 참여했다.

 

 

코로나19는 유방암 검진의지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유방암 검진을 시행하는 것이 꺼려지는지’에 대한 질문에 ‘아니다’가 44.1%, ‘그렇다’가 24%, ‘보통이다’가 31.9%로 응답했으며, ‘유방암 검진을 받지 않는 이유’에 대한 응답에도 ‘코로나19에 대한 우려’는 9.1%(33명)에 불과했다.

 

또한 검사자 대상으로 ‘코로나-19 유행 이후 유방암 검진을 미루거나 하지 않는지’에 대한 질문에 ‘미룬 적이 있다’가 14.7%, ‘검사를 하지 않았다’가 13%에 불과해 실제 검진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평소 유방암을 얼마나 걱정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14.1%가 ‘매우 걱정한다’, 34.7%가 ‘조금 걱정한다’고 답했으며, ‘유방암 검진이 얼마나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지’에 대한 질문에는 46%가 ‘매우 필요하다’, 37.6%가 ‘조금 필요하다’고 응답해 유방암 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인지도가 높음을 알 수 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유방암에 대한 걱정’과 ‘유방암 검진의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연령에 따른 차이가 거의 없었으나 ‘유방암 검진 경험’에서는 검진 경험이 있는 응답자가 20대 13.3%, 30대 49.3%, 40대 87.1%, 50대 93.9%로, 검사가 적극적으로 필요한 4-50대에서 검진을 잘 받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유선 조직이 발달해 유방암 검진 시 정확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방 치밀도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밀 유방과 비 치밀 유방의 차이를 알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안다’가 35%, ‘단어만 들어봤다’가 29%, ‘모른다’가 36%로 응답했다.

 

또한, 유방암 검진 경험이 있는 여성 중 ‘유방촬영술과 유방초음파 둘 다를 받은 경우’가 49.5%로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

 

‘유방촬영술만 받은 경우’가 32.6%, ‘유방초음파만 받은 경우’가 15.5%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71.4%가 ‘유방촬영술 검사에서 불편함을 느낀 것’으로 응답했다. 

 

설문에 응답한 여성들은 ▲통증(79.6%, 399명), ▲창피함(47.7%, 239명), ▲방사선 노출 우려(36.1%, 181명) 등의 불편함을 느꼈다고 응답하여 통증이 유방촬영술 검사의 불편함으로는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유방암 조기 발견에 있어 유효성이 입증된 선별검사는 유방촬영술이 유일하다.

 

한국유방암학회 김권천 회장은 “특히 미세석회화처럼 유방초음파만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조기 유방암의 징후를 발견하는 데에는 유방촬영술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불편이 따르더라도 유방촬영술과 유방초음파로 구성된 유방영상검사를 시행하는 것은 유방암 검진에 매우 중요하다.” 고 강조하였다.  

 

‘유방암 검진을 받지 않는 이유’에 대한 응답에서도 ▲필요성을 못 느껴서 (48.6%, 176명), ▲검사기관에서 권유하지 않음(37%, 134명), ▲검사에 대한 두려움(30.4%, 110명), ▲검사 가격이 부담스러워서(21.5%, 78명), ▲창피함(15.2%, 55명)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영상 검사법 외 혈액 내 유전자 혹은 단백체 검사를 통한 유방암 진단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10명 중 9명이 ‘모른다’고 답했으나, ‘유방암 검진을 위해 혈액 검사를 받으실 의향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90.6%가 ‘기존 유방암 검사에 추가로 받을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한국유방암학회 김권천 회장은(신혁재 홍보이사)는 “유방암 발생률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유방암 검진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것 같아 긍정적”이라고 말하며, “유방암을 0~2기에 발견할 경우 5년 생존율이 90%이상인 만큼 국가 차원에서 유방암 검진 수검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며, 수검률을 높이기 위하여 유방암 검진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고, 보다 많은 여성들이 유방암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검진 방법 (혈액검사 등)들이 개발 중에 있다. ” 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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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첨단의료재단, 인체유래 콜라겐 인허가 협력 

 

 참여 바이오소재 관련 토론 및 협의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이하 재단)에 27일 권오상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안전국장이 방문했다.

 

재단은 폐지방에서 콜라겐을 추출하는 국내 유일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세계최초로 인체유래 콜라겐을 연구중이다.

 

권오상 식약처 국장은 재단을 방문의료기기 실증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대구 의료기기 기업과도 만남을 가졌다.

 

재단은 식약처 의료기기 공인시험검사기관이며비임상시험(GLP) 실시기관이다또한 비수도권 유일한 식약처 의료기기 기술문서 심사기관이고1호 식약처 생체자원거점기관이기도 하다. 

 

식약처 국장은 인체유래 바이오소재개발센터 클린룸을 돌아본 후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인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를 방문했다.당일에는 재단 입주기업도 참여해 인허가 관련 현장 목소리도 전했다.

 

양진영 재단 이사장은 “재단 개발 제품 인허가를 도와줄 식약처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인체지방에서 추출한 콜라겐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식약처와 협조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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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단 코리아, 러닝 기부 캠페인

 

‘하트런 챌린지’ 실시..내달 24일까지 참여 가능


동아제약의 파트너사인 조르단 코리아는 ‘하트런(HEART RUN)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하트런 챌린지는 건강과 지구를 지키는 비대면 러닝 기부 캠페인으로 나의 건강을 생각하는 만큼 지구를 생각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11월 24일까지 진행되는 하트런 챌린지를 통해 조르단 코리아는 인증 인원 수만큼 친환경 칫솔 조르단 그린클린을 환경 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


또 하트런 챌린지 참여 완료 인증자 중 추첨을 통해 53명에게 지구를 위한 친환경 제품, 나를 위한 건강한 제품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휴대폰에 ‘런데이(RunDay)’ 앱을 다운로드 받는다. 앱에서 조르단 하트런 챌린지 들어가 참가하기 버튼을 클릭한다. 러닝&워킹에서 매일 30분 달리기, 자유 달리기 등 원하는 프로그램 선택 후 운동을 시작한다.

 

하트모양 코스로 달린 인증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거나 원하는 코스로 자유롭게 운동 후 하트런 스티커를 붙여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조르단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르단 코리아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인식 확대를 위한 캠페인을 지속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르단 코리아는 지난 7월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라이브 그린 클린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재생플라스틱을 사용한 제품을 선보이는 등 친환경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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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닥터피엔티(Dr. PNT)’ 온라인 몰 리뉴얼



건기식 추천 알고리즘 등 개인 맞춤형 서비스 강화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회사 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은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피엔티(Dr.PNT)’ 전용 온라인 몰(이하 ‘피엔티몰’)을 리뉴얼 했다고 29일 밝혔다.

닥터피엔티는 지난 2016년 GC녹십자웰빙이 영양 치료에 오랜 경험을 가진 기능 의학 전문의들의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에게 필요한 영양성분을 공급해 건강에 도움을 주고자 개발한 건기식 브랜드이다.

GC녹십자웰빙은 국내 약 2천여 개의 병∙의원 내 건강기능식품 코너와 전용 온라인 몰인 ‘피엔티몰’을 통해 제품을 판매해왔다. 제품군은 장건강, 면역력, 다이어트, 스트레스 등 약 30여 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피엔티몰은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여 보다 다양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는 개편된 피엔티몰에서 정기 배송, 제품 픽업 등의 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피엔티몰은 건기식 추천 알고리즘을 통한 개인별 맞춤형 영양소 추천 서비스인 ‘마이헬스체크’를 제공한다.

 

한국영양의학회 개인맞춤 영양소평가지를 기반으로 전문의 자문을 받아 완성된 ‘마이헬스체크’는 장건강 및 소화 등 12개 건강고민 카테고리의 문진, 식습관 및 생활습관의 라이프스타일 문진으로 구성되어 사용자에 적합한 성분과 제품을 추천한다. 또한, 알레르기 등 위험 요소를 사전 확인하여 해당 성분은 주의하도록 안내한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향후에도 소비자 편의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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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하이맘 번 잘라쓰는 타입’ 출시

 

하이드로겔 타입의 국소부위용 화상 밴드

JW중외제약은 화상을 입었을 때 사용하는 습윤밴드 ‘하이맘 번 잘라쓰는 타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하이맘 번 잘라쓰는 타입’은 40% 이상의 높은 수분이 함유된 하이드로겔이 통증을 감소시키고외부 자극으로부터 화상 부위를 보호해 주는 습윤밴드다.

 

이 제품은 상처 크기에 맞춰 하이드로겔을 잘라 붙인 뒤 그 위에 저자극 실리콘 시트를 덧붙여 사용하면 된다반투명 하이드로겔과 실리콘 시트 적용으로 상처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하이맘 번 스프레이하이맘 번 더프리미엄에 이어 하이맘 번 잘라쓰는 타입 출시로 화상 완화를 위한 제품 라인이 더욱 확장됐다”며 “앞으로도 상처를 보호하고 흉터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신개념 밴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하이맘 번 잘라쓰는 타입’은 의약외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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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원, 360도 VR 수술 교육 콘텐츠 발표

 

의료기기융합센터, 수술실 그대로 재현

VR을 통해서 전문 의료진의 집도를 생생하게 접해볼 수 있는 교육 콘텐츠가 개발됐다.

 

가천대 길병원 의료기기융합센터(센터장 김선태)는 28일 송도 쉐라톤호텔에서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 성과발표 및 VR수술 동영상을 이용한 수술 트레이닝 세미나’를 유튜브 중계를 통한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360도 VR 수술 교육 콘텐츠는 수술실의 전 공간을 촬영해 집도의와 참여자가 각자의 영역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생하게 배울 수 있는 영상 콘텐츠이다특히 수술실을 360도로 둘러볼 수 있어 수술실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이번 세미나는 360도 VR 수술 콘텐츠 제작에 대한 사례 발표로 이뤄졌다

 

첫 강연은 ‘AR 기반의 수술 항법 시스템 소개 및 활용’을 주제로 가천대 IT학과 정윤현 교수가 발표했고이어 ‘360도 VR 수술 영상 콘텐츠 제작 사례발표’를 가천대 길병원 안과 남동흔신경외과 손성정형외과 심재앙 교수가 발표했다.

 

기존의 수술 교육은 소수의 전공의 및 일부 학생들만 참관해 경험할 수 있었다한 좁은 시야에서 수술 필드를 잘 볼 수 없는 한계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 360도 VR 수술 콘텐츠는 가상현실 기기인 VR을 이용해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 엑스레이, CT, 내시경 카메라 등이 수술실 안에 배치돼 있어 사용자는 집도의와 같은 시점에서 각종 영상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다.

 

 

김선태 센터장은 “유튜브 등 영상 플렛폼을 통해 전세계에 공유하고 수술에 대한 사실적인 정보를 전달해 환자와 보호자 등 수술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을 줄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요 수술을 360VR 영상 콘텐츠화해 수술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미래형 수술교육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료기기융합센터는 현재 총 7개의 360도 VR 수술 영상 콘텐츠의 제작을 완료했다주요 콘텐츠로는 ▲개두술 및 종양 제거술(신경외과 이기택 교수▲복강경 저위 전방 절제술(외과 백정흠 교수▲무절개 전방십자인대제거술(정형외과 심재앙 교수Da Vinci 로봇 자궁절제술(산부인과 이승호 교수등이 있다.

 

또 ▲최소침습 측방 및 후방 유합술 및 추간공경유 내시경적 추간판제거술(신경외과 손성 교수만성부비동염환자에서 네비세이션을 이용한 부비동내시경수술(이비인후과 김선태 교수3D 디지털 고해상도 백내장 수술(안과 남동흔 교수등이 개발된 상태이다.

 

한편이번 세미나는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기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 과제 성과 발표의 일환으로 개최됐다이번에 제작된 교육 콘텐츠는 가천의료기기융합센터 유튜브 채널(https://url.kr/ice5uv)등을 통해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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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ITC ,대웅 '나보타' 소송 건 최종결정 무효화

 

명백한 오판 결국 백지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가 주보(나보타의 미국 수출명)에 대한 수입금지 명령을 포함한 최종 결정(final determination)을 무효화(vatatur) 시켰다.

 

ITC는 28일(미국 시간) 메디톡스와 애브비가 대웅제약과 에볼루스를 상대로 제기한 보툴리눔 톡신 소송에 대해 미국 연방항소순회법원(CAFC)의 기각 결정에 따라 최종 결정을 원천 무효화 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5월 17일 ITC가 항소가 무의미(moot)하다며 기각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힌지 약 5개월 만이다.

 

 

이에 따라 소송 당사자들은 법적으로 결정 내용을 미국 내 다른 재판에 이용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한국 소송에서도 메디톡스가 주장하는 근거가 매우 약화될 수밖에 없게 되었다. 특히 기속력(확정 판결에 부여되는 구속력)에 대한 가능성이 차단된다는 점이 주목할 만 하다.

 

앞서 메디톡스는 이와 관련하여 ITC의 최종결정이 무효화 되더라도 여전히 판결 내용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으나, 대웅제약은 "이미 공개된 타 기관의 조사 내용을 법원에서 참고 자료로 보는 것은 어느 사건이나 법적으로 당연한 것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중요한 것은 ITC가 공식적으로 무효화 결정을 내리는 순간부터 관련 법적 효력이 백지화된다는 것이므로, 마치 이와 상관없이 ITC의 결정문이 이전과 동등한 법적 무게를 가지는 것처럼 호도하는 것은 명백한 왜곡이라는 것이다.

 

ITC 결정은 지금까지 아래와 같이 많은 의혹과 문제점을 만들어 내며 공정성에 의심을 받아왔다.

 

ITC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다고 인정하였으면서도 메디톡스가 선임한 전문가의 근거 없는 주장에 일방적으로 의존하여 ‘추론’만으로 영업비밀 침해 여부를 판단하는 중대한 오류를 범하였다.

 

심지어 공동 원고로 참여했던 엘러간은 당사자 간 합의로 모든 목적을 달성하자 소송의 근거가 된 메디톡스와의 미국 내 판매계약을 전격적으로 취소하였는데, 이는 미국 내 독점을 유지하려는 대기업의 책략을 ITC가 옹호하고 여기에 한국기업이 농락당했다는 주장에 힘을 실어준다.

 

이와 같은 문제점들로 인해 대웅제약은 지난 1월 내려진 ITC 최종 결정에 불복해 2월 17일 CAFC에 항소를 제기한 바 있다. 따라서 비록 늦었지만 ITC가 오류로 가득했던 스스로의 결정을 최종 무효화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하다.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을 상대로 미국에서 추가로 제기한 소송 2건 역시 버지니아 동부지방법원에서 기각 신청이 인용되어 종료되었고, 캘리포니아 중부지방법원에서도 지난 8월 4일자로 기각 신청이 제출되어 인용만 남은 상태다.

 

이제 ITC 최종 결정 역시 완전히 무효화 됨에 따라 남아 있는 국내의 민·형사재판 결과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ITC 오판의 법적 효력이 모두 백지화되어 이를 기쁘게 받아들인다"며 "ITC의 최종결정 원천 무효화로 미국 보툴리눔 톡신 사업의 모든 리스크가 해소된 만큼 앞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더욱 확대하여 사업가치를 한층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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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사회, 분당구보건소장과 간담회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28일 분당구보건소장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공심야약국 홍보 및 약물오남용예방교육 실시현황 및 발전방안비대면진료시 처방제한 의약품 관련 사항 등 약무정책 관련사항에 대해 논의했으며약무행정에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키로 했다.

 

간담회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김광석 총무위원장옥승은 약학위원장분당구보건소 박인자 소장한영길 보건행정과장김현정 의약무관리팀장최명숙 방문건강돌봄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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