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대한가정의학회,업무협약 체결 올바른 비만 진단·치료 캠페인한국릴리(대표: 세이야 코마츠)는 9월 30일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대한가정의학회(이사장 김철민)와 ‘올바른 비만 진단∙치료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성공적인 캠페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차의료 현장에서 환자와 가장 가깝게 소통하는 대한가정의학회 소속 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비만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의료진의 진단∙치료 역량 강화를 통해 근거 기반의 비만 진료를 임상 현장에 정착시키고자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의료진 교육, 학술 정보 제공 및 진료 지원 활동 등을 통해 비만 환자가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