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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약품유통/▷약사, 약사회,약대,약국,학회 11279

가정폐의약품 적극참여약국 인센티브 부여 가능성

가정폐기약 적극참여약국 인센티브 부여 서울시, 서울시약 건의에 답변서 보내 4월부터 시행되는 ‘가정내 폐의약품 회수·처리 시범사업’의 참여약국이 그린약국지정등 인센티브를 받을 전망이다. 서울시약사회는 이와관련 지난달 의약단체장 간담회 건의결과와관련 서울시가 이같은 답변을 보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에대해 환경부와 협의해 적극적 참여약국에 대한 그린약국지정 등 인센티브 부여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의료급여대상자 약제비 지급기간 단축 건의와 관련, 서울시는 “통상 진료비 지급은 매월 2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예탁해 해당 진료기관의 공단 접수순에 따라 접수기일로부터 약 15~20일 이내에 지급조치된다”며 “의료급여 사업은 국ㆍ시비 각 50%로 최근 진료비 지출규모가 과도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답..

의약품약국외판매, 원칙강조보다 국민 설득이 중요

수퍼판매, "약사의 기본적 소임 실천 중요" 허용 주장 세력의 파상 공세에 최선책 새로운 반대논리 발굴‥국민 인식전환 계기 필요 인수위 정책과제 중 하나로 알려진 의약품의 약국 외 판매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의약품의 약국 외 판매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이번의 경우 약사회를 제외한 주요 경제단체와 시민단체들이 총체적으로 이를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지난 약사대회에 후보 자격으로 발언한 이명박 대통령의 수퍼 판매 불허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어느 곳보다도 이를 꾸준하게 제기하고 있는 곳은 시민단체. 경실련은 지난달 말 정부 인수위 측에 가정상비약 약국 외 판매 정책 제안서를 인수위 측에 제출하고 가정상비약의 약국 외 판매를 다시금 촉구했다. 경실련은 현실적으로 인체에 작용이 경미하거나 ..

보건소 근무 약사 인력 전국적 512명 부족

보건소 근무 약사인력 512명 부족 약사회, 전문인력 관련법 규정맞게 확보해야 전국 보건소에 약사, 간호사등 면허와 자격을 갖춘 보건 전문 인력의 확대가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역 주민들의 보건의료 수요가 크게 늘고있기 때문.이와관련 약사회는 정부의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1995년 이후, 지역보건법이 마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건소 대부분의 업무를 지방자치단체에 위임하는 기관위임 사무로 명기하고, 이에 따라 마련된 인력 배치 기준도 거의 사문화 된 것이 현실이라고 밝혔다. 지역보건법 제12조, 동법 시행규칙 제6조 제1항의 별표 2에 따르면 전문 인력 등의 최소배치 기준이 명기되어 있고, 제2항에는 정원을 확보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지방자치..

부천시약사회, 일반약 수퍼판매 제도적 접근법 찾아야

일반약수퍼판매, 포괄적 재검토 필요 부천시약 입장 밝혀..편의성만 따져선 곤란 일반약의 수퍼판매와관련 무조건적인 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는 약사말살 정책이므로 시행전에 제도적 접근부터 모색해 봐야 한다는 주장이나왔다. 부천시약사회는 최근 이와 관련한 입장글을 통해 "PPA사태에 이은 최근의 영유아 감기약에 대한 경고 등의 학습에도 불구하고 안전성보다는 편의성을 선택하는 이러한 새 정부의 조치가 국민 건강의 한 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약사로서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무조건적인 찬, 반을 논하기에 앞서 국민의 안전성과 편의성과 관련된 전체적인 의약품 정책에 대해 재고를 요청하며,야간시간이나 공휴일에 국민들이 의약품 접근성에 심각한 불편을 겪고 있다면 그 불편의 해소에 진정 어떠한 제도적 접근..

유한양행 약국가 의약품 공급차질 여전

유한양행 약국가 의약품 공급차질 여전 약국가 '처방 나와도 발만 동동'..'대체라도 해야할 판' 유한양행의 의약품 공급이 여전히 원활치 않아 일선 약국가의 원성이 대단하다. 지난 1-2월 약국가에는 유한양행의 의약품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약사들의 민원이 많이 제기돼 유한양행측에서 대한약사회를 방문, 원활한 공급을 약속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약국가에는 여전히 의약품 공급이 지연되고 있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어 대약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 경기도의 한 개국약사는“3월에 사용할 의약품으로 소염진통제 100정 30개를 2월말에 주문했지만 아직 오지 않고 있으며, 도매업체에 연락을 하면 금방 보내준다고 대답하지만 1주일이 지나도 도착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국내 굴지의 제약업체가 이래도 되는건지 답답하다”고..

성북구약, 동호회 활동 재정지원키로

성북구약, 동호회 활동 재정적 지원 상임이사회 2개동호회에 30만원씩 서울성북구약사회는 최근 상임이사회를 열고 오는 15일 오후 5시30분 초도이사회를 열기로 했다. 또한 등산동호회 정기산행을 구약사회 정식사업으로 전환 첫 등반대회를 9일 오전에 개최할 방침이다. 건식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2개월간 매주 2시간씩 열기로 했으며 5월 전회원을 대상으로 여행을 할 계획을 잡았다. 이밖에 반회를 활성화 하기로하고 회원간 대화를 자주할 수 있도록 반회 모임을 계획하는 것과 반회를 최소한 분기별로 한번씩 개최할 수 있도록 하고 각 반회에 이를 요청키로했다. 아울러 동호회활성화를 위해 현재활동중인 2개의 동호회에 년간 30만원가량의 지원금을 결정했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 김종필기자 (j..

경기도약사회,FUN-PHARM명예지도원 순회교육

fun-Pharm운동 명예지도원 교육 실시 경기도약, 한수 이북분회 스타트..순회계획 365일 즐거운 약국을 표방하는 경기도 약사회의 핵심 사업인 펀팜 운동의 활성화를 위한 명예지도원의 움직임이 바빠질 전망이다. 도약사회는 이와관련 최근 본부 활성화를 위하여 명예지도원 교육 및 간담회를 한수이북지역을 중심으로 개최하였다. 순회 일정 계획에 따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그동안 경기도약사회관에서의 접근성의 문제로 인하여 쉽게 접할 수 없는 한수이북의 의정부시 인근지역인 구리시, 남양주시, 동두천시, 파주시, 동두천, 포천시, 가평군 지역에 대하여 의정부시약사회(분회장 이병성)에서 실시했다. 행사는 ▲식약청의 명예지도원 운영 지침▲펀팜운동본부의 사업계획 및 방향▲약사법 개정 및 관련 교육▲약사법 위반 사례 검토 ..

경기도약사회 재고약반품센터 오픈..부천시약 물량 첫 입고

경기도약사회 반품센터 본격 가동 군포복합화물단지에...부천시약 재고약 첫 입고 경기도약사회반품센터가 오픈했다. 경기도 약사회 약국위원회는 경기지부 반품 TFT 임원과 도매 반품센터 운영 실무진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 군포소재 복합 화물 물류센터(군포 복합 화물물류센터 A1동)에서 반품센터 오픈식을 갖고 지부 반품센터의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에 가동되는 반품물류센터는 영동고속도로에서 100m 인근지역에 위치하고 반품 작업 공간이 넓어 31개 분회에서 수거한 개봉재고의약품을 신속하면서도 편리하게 집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개봉 재고약의 접수 업무, 품목수량 확인 작업, 제약사 분류작업등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향후 반품 사업 진행에 탄력이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앞서 ..

은평구약사회, 관내 어르신에 올바른 약 사용법 교육

은평구약, 관내 어르신 의약안전관리 교육 한약과 건식의 올바른 복용법강의 서울 은평구약사회는 4일오후 은평구 보건소 의약계와 연계하여 "어르신대상 의약안전관리교육"을 실시했다.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실시된 행사에서 전광우 부회장은“한약과 건강기능식품의 올바른 복용법"에 대해 강의를 가졌으며, 강의에 앞서 인보사업(불우이웃돕기)일환으로 파스와 구충제(20만원상당)를 참석자에게 배포했다. 행사에는 김동배 회장, 전광우 부회장, 김정자 부회장, 강옥전 사무국장 은평구보건소 의약과 손영주 팀장, 민연진 약사등이 참여했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3-04 오후 5:54:14

부천시약사회, 홈페이지개편 이벤트 연다

부천시약, 홈피개편 이벤트 마련 3월 한달간 주요 사용 회원 선정 시상 잘사는 약국! 즐거운 약사회!를 표방하는 부천시약사회가 홈페이지 개편과 관련 이벤트를 갖는다. 이와관련 시약사회는 홈페이지의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 우수이용 회원에 대한 시상을 가질 계획이다. 시약은 3월한달간 우수회원에 대해 선정해 내달 7일 시상할 계획이며 시상기준은 ▲학술게시판과 한약게시판의 퀴즈를 맞힌 회원 중 각 3명 추첨을 통해 총 30만원 상금▲가장 많은 회원들이 글을 올린 동호회, 동문회 중 2곳 추첨해 각 동호회, 동문회 당 10만원 상금▲각 반회 게시판중 가장 많은 수(비율)의 회원이 글을 올린 반회에 10만원 상품권 또는 상금 ▲교품쇼핑몰 이용 회원 중 2명에 5만원 상품권▲당번약국 일자를 등록한 회원 중 2명에 ..

송파구약사회, 상임이사워크샵 성료

송파구약사회, 동호회 활동 활성화 상임이사회워크샵, 연수교육방향등 논의 송파구 약사회(회장 진희억)는 지난 3월1일,2일 양일간 제주도에서 상임이사 워크샵을 가졌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구약사회는 2007년 회무 평가와 2008년도 회무에 대한 계획을 전반적으로 토의했으며,손청결제 배포사업과 드링크 무상제공 금지 캠페인등을 평가했다. 한편 하반기 전지연수교육은 단합과 일체감을 위해 알찬 계획을 마련하기로했다. 아울러 연수교육은 회원들에게 필요한 ‘약국의미래의 방향과 경영’에 관해모색하고 근무약사를 철저히 파악해 신상신고를 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구약사회는 동호회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동호회결성을 추진키로했으며,인테리어를 바꾸려는 회원을 위해 시공업체를 선정할 방침도 정했다. 메디코파마뉴스(www.d..

광진구약사회 급식경로당에 쌀 전달

광진구약, 급식경로당에 사랑의 쌀 전달 사랑플러스캠페인 일환...나눔샘에 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는 사랑프러스캠페인 일환으로 관내 경로당에 쌀을 전달했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은숙, 위원장 조영희)주관의 이번 행사에서는 무료경로식당 “나눔샘”을 운영하고 있는 자양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사랑의쌀 전달식”을 가졌다. 무료경로식당 “나눔샘”은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또는 가족이 있어도 규칙적인 식사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에게 매주(월~토요일)중식을 제공함으로써 결식을 예방하고 균형있는 식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구약사회 차달성 회장은“작은 성의지만 어려운 이웃들위해 소중히 사용해주시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약사회에서도 작은 힘이지만 보태겠다 ”는 뜻을 전했다. 이에대해 장영심 관장은“매년 ..

경기도약사회관, "모텔 아니에요" 대형 입간판 설치

경기도약사회관, 대형 LED간판 설치 접근성 강화및 사회적 인지도 변화 기대 경기도약사회가 외형상 자칫 모텔로 오인할 수있는 회관건물의 인식변화와 접근성 강화를 위해 대형 네온간판을 옥상에 설치했다. 경기도약사회관은 2003년 10월 북수원 IC 인근 이목동에(현 자리)에 회관 이전을 하였으며 전원에 위치해 자칫 모텔처럼 보인다. 따라서 회관이 접근성이 편리한 대교통망권 인접에 위치하고 있으나 대중교통망과 이어지는 회관 접근로의 취약과 회관위치 안내 정보 부실로 회원 및 외부인사의 회관 접근에 불편함이 상존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책이 요구되어왔다. 도약사회는 이를 해소하기위해 편리한 회관접근과 약사회의 자긍심을 외부에 알리고자 지난 이사회 및 총회의 인준을 받아 새로운 약사회 안내 표지판를 회관 옥상에..

부천시약사회 홈피개편 이벤트 갖는다

부천시약, 홈피개편 이벤트 마련 3월 한달간 주요 사용 회원 선정 시상 잘사는 약국! 즐거운 약사회!를 표방하는 부천시약사회가 홈페이지 개편과 관련 이벤트를 갖는다. 이와관련 시약사회는 홈페이지의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 우수이용 회원에 대한 시상을 가질 계획이다. 시약은 3월한달간 우수회원에 대해 선정해 내달 7일 시상할 계획이며 시상기준은 ▲학술게시판과 한약게시판의 퀴즈를 맞힌 회원 중 각 3명 추첨을 통해 총 30만원 상금▲가장 많은 회원들이 글을 올린 동호회, 동문회 중 2곳 추첨해 각 동호회, 동문회 당 10만원 상금▲각 반회 게시판중 가장 많은 수(비율)의 회원이 글을 올린 반회에 10만원 상품권 또는 상금 ▲교품쇼핑몰 이용 회원 중 2명에 5만원 상품권▲당번약국 일자를 등록한 회원 중 2명에 ..

대한약사회 사이버 연수교육 2시간 인정

대약, 2008년 연수교육 계획 마련 사이버 연수교육 최대 2시간 인정 온라인 연수교육이 최대 2시간까지 공식적으로 인정받는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약사회원 연수교육계획을 발표하고 약국및 병원에 근무하는 약사 3만 1600여명을 비롯해 유통업체 1,641명과 제약업체및 기타 무역업체등에 근무하는 731명등 총 3만4천여명이 연수대상자라고 밝히고 각 시도약사회가 3월말까지 계획을 작성해 보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약국 근무약사 연수교육 커리큘럼에는 복약지도와 의약품 사용평가 교육을 각각 2시간씩 반드시 필수과목으로 포함시켜 운용해야 한다. 선택과목은 보험제도 및 의약품 유통,환자와 커뮤니케이션,환경과 건의 이해,마약관리 등이다. 특히 선택과목 중 사이버 교육을 통한 강의도 최대 2시간까지 인정받을 수 있으며..

성북구약사회 사랑의 저금통 회원에 배포

성북구약, 사랑의 저금통 회원에 배포 1회용 비닐봉투 판매대금..불우이웃돕기 사용 서울 성북구약사회는 최근 회원들에게 사랑의 동전 저금통을 제작해 배포했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신연수, 위원장 박선관)에서 주관하는 사랑의 동전저금통은 약국에서 사용하는 비닐봉투값으로 모은 동전을 1년에 한번씩 수거하여 불우한 이웃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고등학생 장학금, 독거노인을 위하여 뜻있게 사용한다. 정남일 회장은 "회원들이 이 뜻깊은 행사에 적극 참여해 사회에서 약사상을 제고하는데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3-03 오후 2:46:37

양천구약사회 약 바로알기 캠페인 전개

양천구약, 약바로알기 캠페인 본격실시 매월 2째주 금요일..양천노인복지관서 양천구약사회(회장 김병진)는 28일 약사회관 강의실에서 2007년도 약사연수교육 미필자 보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미래에셋 금융프라자 문영삼 지점장의 ‘간접투자란 무엇인가?’와 김병진 회장의 ‘합리적인 약국경영’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병진 회장은 '이날 교육에 특별한 사유 없이 참석치 않은 미필자에 대해선 관련 규정에 따라 처리한다'고 밝혔다. 한편 구약사회는 지난 27일 여약사위원회 월례회를 개최해 가정의 상비약이나 복용하다 중단한 약 등의 효능이나 사용법, 복용 가능한 약인지의 여부를 확인시켜 주는 ‘약바로 알기 캠페인’을 양천노인복지관 소속 노인분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실시하기로 했..

2차원바코드 2차분쟁 "약국가 술렁"

2차원바코드 분쟁 2라운드 본격화 대약·관련 업체등 상호 법적분쟁 표면화 대약->EDB가처분움직임·EDB->KT 손배소 2차원 바코드 표준화 사업과 관련 대한약사회와 KT가 EDB측과 대립이 점점 격화되고 있다. 2차원바코드는 EDB가 시장을 선점해 상당한 점유율을 갖고있는 상황에서 대한약사회가 KT측과 제휴하고 표준화를 추진하려했으나 입법과정에서 제동이 걸려 현재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기존에 EDB 측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회원들의 반발이 심해지고, 최대지부인 경기도약사회가 EDB 측과 제휴를 통해 단체계약을 함에 따라 상황이 점차 복잡해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 지난 대한약사회 최종이사회에서 이 문제가 논란이 돼 경기도약사회와 대약간의 언쟁이 한참시간 진행되기도 했다. 이후 대한약사회는 현재의 상황을 알..

일반약수퍼판매 의료계 주장 "이해안간다"

일부 일반의약품의 약국외 판매와 관련 의료계도 이를 여론화하는데 일조한다는 말이 나도는 가운데 약사회측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는 반응이 나오고있다. 이와관련 약사회는 "일반약 수퍼판매는 인터넷등을 통해 급속도로 제기되고 있으며 이런 여론을 조성하는데 일부지역의 경우 의사단체도 일조하고 있다는 말이 지난 27일 54차 대의원총회에서 나왔다. 이에대해 대약 총회에서 한 대의원은 "이런 말은 오래전부터 나온 것이지만,생각할수록 이해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일선약국가는 경질환자들 중 약사들이 상당수의 환자들을 의료기관에서 처방전을 받아오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만약 일반의약품 중 일부가 수퍼판매가 되면 환자들 중 상당수가 그냥 수퍼에서 약을 사서 복용하게 될테고, 결국 약사나 의사나 모두 도움이 되지 않..

약사회, 대의원들의 집중 질타에 진땀 뻘뻘

대약총회, 집행부 진땀 뻘뻘...사안마다 강한 질책 기관지 3억 지원 결정.수퍼판매 반대 결의안 채택 7시간 격론....원희목 회장 예산관련 공식 사과 약사회가 3년 전에 이어 또 한차례 기관지에 예산을 지원한다. 대한약사회는 27일 열린 54차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2시간 여에 걸친 기관지(약사공론) 지원 예산과 경영에 대해 격론을 벌인 끝에, 김명섭 자문위원의 요청과 문 재빈 대의원, 권태정 대의원등의 동의 안을 반영해 특별회계를 통해 3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특히 이를 의결한 대의원들은 '다시는 기관지 지원금 명목의 회비를 거두지 않겠다'는 약속을 원희목 회장으로부터 받았다. 이와관련 원희목 회장은 "3년 전 기준으로 5만원씩의 기금을 거두면 기관지를 정상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했으나 결과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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