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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바이오, ‘운드 밋 더 마스터 2026’ 성료

jean pierre 2026. 6. 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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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바이오, ‘운드 밋 더 마스터 2026’ 성료
아시아 6개국 의료진 참여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대표이사 유현승)가 필리핀 마닐라에서 글로벌 상처 치료 학술 교류 프로그램인 ‘운드 밋 더 마스터 2026(Wound Meet the Masters 2026)’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상처 치료의 시너지: 검증된 치료와 새로운 접근의 통합’을 주제로 열렸으며, 한국을 비롯해 중국, 필리핀,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6개국의 의료진 및 관계자 113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존의 강의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사례 중심의 심포지엄과 핸즈온(실습)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외상, 화상, 만성 창상 등 다양한 상처 유형에 따른 최신 치료 전략이 다뤄졌다. 

아시아 각국의 상처 치료 전문가들이 연자로 나선 가운데, 한국에서는 의정부성모병원 조항주 교수와 부천성모병원 전대원 교수가 참여해 재생의료 기반 상처 치료 솔루션의 임상적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큐라백, 큐라시스, 시지페이스트 등 시지바이오의 대표적인 상처 치료 제품들을 활용해 욕창, 감염 상처, 당뇨발 등 까다로운 실제 임상 사례에 대한 치료 전략을 실습하며 경험을 쌓았다.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이사는 “상처 치료는 제품뿐만 아니라 의료진의 임상 경험과 전략이 함께 발전해야 하는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을 아시아 대표 학술 교류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글로벌 의료진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상처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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