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정책

장종태의원, 국민 간건강 보장 방안 토론회연다

jean pierre 2025. 7. 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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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의원, 국민 간건강 보장 방안 토론회연다

18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 2세미나실서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국회의원 ( 대전 서구갑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 이 오는 18 일 ( 금 ) 오후 3 시 , 국회의원회관 제 2 세미나실에서 대한간학회 ( 이사장 김윤준 ) 와 간염 정책 글로벌화를 통한 국민 간 건강권 보장 방안 정책 토론회 를 개최한다 .

이번 토론회는 ▲ 간염 검진 확대를 위한 국가적 정책 방안 ▲ 치료 접근성 확대 방안 ▲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간염 퇴치 전략 수립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국민의 간 건강권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권덕철 전 보건복지부 장관 ( 전북대학교 석좌교수 ) 과 김윤준 대한간학회 이사장 ( 서울의대 교수 ) 이 공동 좌장을 맡은 이날 토론회에서는 장은선 서울의대 교수 ( 대한간학회 의료정책위원 ) 가 우리나라 및 글로벌 간염 정책에 대한 이해를 , 김인희 전북대 의대 교수 ( 대한간학회 의료정책이사 ) 가 간염 질환의 사회적 영향과 간염 검진 및 치료 확대를 위한 국가적 노력의 필요성을 주제로 각각 발제에 나선다 .

이어지는 패널토론에는 ▲ 기모란 국립암센터 교수 ▲ 정혜은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장 ▲ 박영준 질병관리청 감염병관리과장 ▲ 윤구현 간사랑동우회 대표 ▲ 민태원 국민일보 부국장이 참여해 다양한 관점에서 간염 정책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제시할 방침이다 .

장종태 의원은 “C 형 간염은 완치 가능한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국가건강검진에서의 검진 대상이 제한적이며 , B 형 간염 역시 예방접종을 받지 못한 40~60 대에서 높은 유병률을 보이고 있음에도 치료 접근성이 낮은 상황 ” 이라며 , “ 이제는 국가 간염 정책의 기준을 글로벌 수준에 맞춰 상향하고 ,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한 거버넌스 강화 , 치료 대상 확대 , 그리고 특별법 제정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 고 토론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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