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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케토톱 액티브 쿨' 신규 광고 온에어

jean pierre 2026. 7. 1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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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케토톱 액티브 쿨' 신규 광고 온에어
멀티레이어 구조로 약물 침투력 높여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시장의 강자 케토톱이 쿨파스에 대한 기존의 상식을 뒤집는 새로운 화두를 던졌다.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은 자사의 쿨타입 제품인 ‘케토톱 액티브 플라스타(이하 케토톱 액티브 쿨)’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소비자들이 흔히 쿨파스를 고를 때 '얼마나 차가운가'를 주요 기준으로 삼는다는 점에 착안, 순간적인 체감보다 '실질적인 치료 효과'가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새로운 광고의 메신저로는 대한민국 골프의 전설 박세리 감독이 나섰다. 오랜 선수 생활 동안 수많은 근육통을 겪어온 박세리는 영상 속에서 "차가운 건 느낌이고, 중요한 건 남는 효과"라는 묵직한 한마디를 건넨다. 

파스를 붙였을 때 시원함에 그치지 않고, 통증이 얼마나 잘 완화되는지가 본질이라는 점을 선수 시절의 경험을 살려 진정성 있게 전달한다.

이번 광고의 핵심인 '케토톱 액티브 쿨'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인 플루르비프로펜 40mg을 함유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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