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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리바로' 당뇨병 안전성 입증

jean pierre 2016. 4. 1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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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리바로' 당뇨병 안전성 입증

영국약품건강제품통제국, 허가변경통해

 

스타틴 계열 약물의 당뇨 유발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JW중외제약의 리바로가 당뇨병 안전성을 입증했다.

최근 영국 약품·건강제품통제국(MHRA)은 리바로의 허가 변경을 통해 ‘PMS(시판후조사)와 임상시험 자료를 근거로 당뇨병에 대한 위험 징후가 없다는 문구를 사용 설명서에 삽입하도록 한 것이다.

지금까지 스타틴 제제의 당뇨병 유발에 대한 연구결과가 발표된 적은 있었지만, 정부기관으로부터 당뇨병 안전성을 공인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영국 식약처의 당뇨병 안전성 인증이라는 시의적 이슈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리바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리바로·리바로V70+1 목표인 400억원 달성을 넘어 600억원의 실적을 창출할 수 있도록 MR들의 열정뿐만 아니라, JW가족들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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