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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약정책/▷의료계정책'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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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정책/▷의료계정책'에 해당되는 글 53

  1. 2019.09.03 보건진흥원, 주 40시간 초과근무 남성, 건강위험 적신호
  2. 2019.08.21 심장 관상동맥우회술 사망률․재수술률 모두 감소
  3. 2019.05.16 사무장병원, 부당이득 소멸시효 중단. 징수기간 증가
  4. 2018.07.31 당뇨소모성재료 지원품목 확대 및 기준금액 인상
  5. 2018.07.30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8월부터 확대 실시
  6. 2018.07.27 의료장비 바코드 라벨, 이제는 직접 출력하세요
  7. 2018.07.13 건보공단, 지역사회 일차의료 지원센터 개소
  8. 2018.07.12 전립선 비대증 환자 연령대 무관 점점 증가
  9. 2018.07.10 심사평가원,신포괄 진단코딩 사례집 발간
  10. 2018.07.03 4일, 국회서 중소병원 간호인력 문제해결 토론회
  11. 2018.06.04 흉부 대동맥류 사용 스텐트 그라프트 급여기준 확대
  12. 2018.02.08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본 사업 전환 준비에 박차
  13. 2017.10.15 비급여 임플란트비용 최대 5.9배 차이
  14. 2017.10.13 사무장병원, 5년간 1,142개소 적발
  15. 2017.10.12 MRI 진단료, 병원별 진단비용 천차만별
  16. 2017.10.09 의료기관 허위·과장 광고…적발되도 계속 광고한다
  17. 2017.10.09 국민 의료이용 실태, OECD국가 평균 6.9회 비해 2배이상
  18. 2017.10.09 무료 필수검진 한번도 안받은 영유아 5만8천여명
  19. 2017.10.09 10억이상 자산가 1천명이상 , 건보에서는 소득최하위
  20. 2017.06.02 50대 이상, 연령 높을수록 폐렴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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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진흥원, 40시간 초과근무 남성, 건강위험 적신호

52시간 초과시 40시간 이하보다 비만율 34% 더 높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이하 진흥원) 라이프케어산업단 건강영양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 최근 5년 자료(2013~2017)를 활용하여, 경제활동 중인 성인 남성 3,584명의 노동시간과 비만 등 건강위험 관련성을 분석하여 발표했다.

진흥원 발표에 따르면, 성인 남성(19-49)의 노동시간을 주당 40시간 이하, 41~52시간, 52시간 초과로 구분하여 비만율을 비교한 결과, 40시간 이하 일하는 성인에 비해 41-52시간 일하는 성인의 비만율은 20%, 52시간 초과 일하는 성인의 비만율은 34% 더 높았다.

실제 노동시간에 따른 주요 건강행태(신체활동, 식품 및 영양소섭취량)를 비교해 보면, 노동시간이 길수록 유산소 신체활동 실천율은 낮아지고, 주류 섭취량, 에너지 및 탄수화물 섭취량은 높아져 노동시간이 길수록 좋지 않은 건강행태를 보였다.

진흥원은 이상의 연구결과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성인의 노동시간 등 근로조건 및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관리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기존의 공공 보건서비스의 전달체계와는 다른 보다 적극적인 모델로써 일터를 기반으로 한 건강관리서비스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나라 성인 남성의 경우 이미 비만율이 40%를 넘어섰고, 현재 고령화 추세에 따라 이들의 비만이 만성질환으로 이어지면 막대한 의료 재정 부담으로 이어질 것이므로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서비스가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일터의 건강친화환경 조성 및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서비스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보건복지부 용역사업인 건강친화기업 인증 도입을 위한 사전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기업의 참여와 협력 확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진흥원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829~31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리는 ICOMES & AOCO 2019 (2019 International Congress on Obesity and Metabolic Syndrome & Asia-Oceania Conference and Obesity)에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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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관상동맥우회술 사망률재수술률 모두 감소

심평원,남 50대. 여60대 부터 급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821() 허혈성 심질환 환자에게 실시한 관상동맥우회술 5차 적정성 평가결과를 심사평가원 누리집(홈페이지)건강정보이동통신 응용프로그램()을 통해 공개한다.

심장질환은 암에 이어 2017년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이며, 사망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30,852) 46.2%는 허혈성(虛血性) 심질환으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혈성 심질환이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해 주는 혈관(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게 되어 심장근육에 충분한 혈액공급이 이루어지지 못해 생기는 질환으로 협심증, 심근경색증이 대표적이다.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의 주된 증상은 가슴통증으로 가슴 중앙의 압박감, 가슴이 꽉 찬 느낌 또는 쥐어짜는 느낌으로 알려져 있다.

치료방법은 질병의 중증도나 복잡성 및 환자 상태에 따라 약물치료, 관상동맥우회술*,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 등이 있다.

심사평가원에서는 허혈성 심질환 환자가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2011년부터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이번 5차 적정성 평가는 20177월부터 20186월까지 허혈성 심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한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평가지표는 (진료량) 관상동맥우회술 수술건수 (진료과정) 수술시 내흉동맥 사용 비율, 퇴원시 아스피린 처방률 (진료결과) 수술 후 합병증(출혈,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 수술 후 30일 내 사망률, 수술 후 입원일수이다

5차 평가 결과 관상동맥우회술 수술건수는 3,630건으로 4차 적정성 평가 대비 3.6%(125) 증가하였다.

관상동맥우회술 환자의 생존을 돕고 재발을 줄일 수 있어 권장되고 있는 내흉동맥(흉골 안쪽에 있는 동맥, 속가슴 동맥)을 이용한 수술률은 99.6%4차 평가결과 보다 0.9%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도 99.4%로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또 수술 후 합병증(출혈 또는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은 2.4%4차 평가결과 보다 0.7%p 감소하였고 수술 후 30일내 사망률은 3.1%4차 평가결과 보다 0.5%p 감소, 수술 후 입원일수는 14.0일로 나타났다.

 1등급은 64개 기관으로 4차 평가에 비해 7개 기관 증가하였으며 모든 권역에 분포하고 있다.

<권역별 기관 분포 현황>

(단위: 기관)

권역

전체기관

관상동맥우회술 시행기관

관상동맥우회술

5차 적정성평가 결과

상급

종합

종합

병원

상급

종합

종합

병원

1등급

2등급

3등급

346

42

304

84

40

44

77

64

12

1

서울

57

13

44

27

13

14

24

20

4

-

경기

80

8

72

22

8

14

22

19

2

1

경상

94

11

83

18

10

8

18

14

4

-

전라

59

5

54

6

4

2

5

5

-

-

강원

15

1

14

3

1

2

3

2

1

-

충청

35

4

31

6

4

2

4

3

1

-

제주

6

-

6

2

-

2

1

1

-

-

 

1. 20186월 기준

2. 관상동맥우회술 시행기관 84기관 중 평가등급이 산출된 기관은 77기관임

(평가지표별 3건 미만인 7기관은 등급제외)

3. 1등급은 90점 이상, 2등급은 80~89, 3등급은 70~79점임

관상동맥우회술을 시행한 환자는 남성이 여성보다 많고, 60대에서 가장 많았다.

이번 5차 적정성 평가에서 관상동맥우회술을 받은 환자는 남성(2,762, 76.1%)이 여성(868, 23.9%)보다 약 3.2배 많아, 지난 평가(2017, 2.7)보다 남성의 비중이 더 높아졌다.

연령대별로는 전체 환자 중 60대 이상이 74.1%를 차지하고, 남성은 50대부터 여성은 60대부터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 시기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심사평가원 박인기 평가관리실장은 우수기관이 증가하고 진료결과 지표 값이 향상된 것은 요양기관이 꾸준히 노력한 결과이며 하반기에는 평가결과가 낮은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질 향상 지원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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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병원, 부당이득 소멸시효 중단. 징수기간 증가

최도자 의원, 관련 건보법, 의료급여법 발의

 

그동안 사무장병원, 면허대여 약국(면대약국) 등은 부당이익금 환수과정에서 소멸시효가 중단되지 않아 부당이익금을 청구하는 기간 동안에도 소멸시효가 완성되어 추징할 수 없는 부분이 발생했다.

이에 부당이득에 대한 징수고지, 독촉으로 소멸시효를 중단시키고, 현재 5, 10년으로 이원화 되었던 의료급여, 건강보험의 부당이익금 징수기간을 15년으로 확대통일하는 법안이 발의되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바른미래당 간사인 최도자 의원은 15, 이 같은 내용의 의료급여법, 건강보험법 일부개정안을 각각 발의하였다고 밝혔다.

현행법에서는 건강보험료, 의료급여 청구 등에 대해서는 소멸시효를 중단할 수 있는 근거가 있어 법적 절차가 진행이 더디게 되더라도 환수해야할 금액이 소멸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환수규모가 큰 부당이익금 환수에 대해서는 소멸시효를 중단할 근거가 없어 소송을 제기하기 전까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당이익금으로 환수할 수 있는 금액이 계속 감소하게 되었다.

또한 지금까지 사무장병원과 면대약국은 건강보험급여에 대해서는 민법을 준용해 10년치를 부당이익금으로 징수하였고, 기초의료보장 대상자들의 의료급여에 대해서는 지방재정법에 따라 5년치만을 징수해왔다.

하지만 일부 대형 병원과 약국의 1년간 부당이익금이 수억씩 달하는 상황에서, 10년과 5년으로 나눠진 법을 정비하고 징수 기간을 늘려야 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최도자 의원은 부당이득금 징수의 고지 또는 독촉으로 소멸시효가 중단되도록 하고, 건강보험급여와 의료급여의 추징기간을 모두 15년으로 강화하는 건강보험법, 의료급여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하였다.

최도자 의원은 사무장병원과 면대약국이 의료의 공공성을 해치고 있다고 지적하며, “불법행위에 대한 환수를 강화하여 불법의료기관을 뿌리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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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소모성재료 지원품목 확대 및 기준금액 인상

건보공단 8월부터..만 19세 이상 인슐린투여자 대상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당뇨환자의 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2018. 8. 1.부터 당뇨소모성재료 지원품목을 확대하고 만 19세 이상 인슐린 투여자의 기준금액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당뇨소모성재료 지원품목은 현행 4(혈당측정검사지, 채혈침, 인슐린주사기, 인슐린주사바늘)에서 6(인슐린펌프용 주사기, 인슐린펌프용 주사바늘 추가)으로 확대되며, 2형 당뇨병환자의 기준금액(19세 이상 인슐린투여자) 현행 일당 900원에서 인슐린 투여횟수에 따라 900~2,500(1900/21,800/3회 이상 2,500) 으로 인상되며, 담당 전문의가 당뇨병환자 소모성재료 처방전을 발행할 경우 처방기간은 최대 180일까지 발행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당뇨소모성재료는 공단에 등록된 업소에서 등록된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에 건강보험 지원이 가능하므로 이를 확인하고 구입하여야 하며, 당뇨소모성재료는 건강보험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지사 또는 고객센타(1577-1000)로 문의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이번 개정으로 인슐린 자동주입기를 사용하는 당뇨환자 및 제2형 당뇨환자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6일 사용에 8만원~10만원이 드는 고가의 연속혈당 측정기용센서는 관련학회 및 전문가와의 협의를 거쳐 별도의 세부기준을 마련하여 시행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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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8월부터 확대 실시

◆의약정책/▷의료계정책 | 2018. 7. 30. 11:22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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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8월부터 확대 실시

민간병원 12개소, 공공병원 2개소 신규 참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에 14개 의료기관(민간병원 12, 공공병원 2)을 신규 참여 기관으로 선정하여 81()부터 총 56개 의료기관으로 확대 실시한다.

 

신포괄수가제?

- 입원 기간 동안 발생한 입원료, 처치 등 진료에 필요한 기본 서비스는 포괄수가로 묶고 의사의 수술, 시술 등은 행위별로 보상하는 제도로, 백내장 등 7개 질병군 단순 질환부터 복잡한 질환까지 포함하고 있음

- 입원환자의 경우 신포괄수가 적용 병원을 이용하면 치료에 필요하나 아직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까지 보험적용이 되어 입원 진료비 부담이 줄어듦

- ‘094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의 20개 질병군에 대한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42개 공공병원의 559개 질병군을 대상으로 시행 중

심사평가원은 지난해 8월 발표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따라 비급여를 급여화하고 새로운 비급여 발생을 줄이기 위해 의료기관 자율참여방식으로 확대 추진 중에 있으며,이번 3월 공모절차를 거쳐 신규 참여기관으로 ’188월 시행 14개 기관, ’191월 시행 16개 기관을 선정했다.

* ‘18.8.1.부터 14개 의료기관 약 65백여 병상(허가병상수 신고자료) 우선 시행

81일 신규 참여 기관은 신포괄수가 요양급여비용 청구 시, 시범사업 해당 559개 질병군의 입원일수에 따라 정해진 요양급여비용 산정방식과신포괄 질병군 요양급여(의료급여)비용 전자문서 작성요령에 따라 작성하여 해당 의료기관이 속한 심사평가원 관할 지원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평가원 공진선 포괄수가실장은 신포괄수가제 신규 참여기관이 청구와 지급 등 신포괄수가제도 운영에 불편이 없도록 현장 컨설팅 등을 통해 유기적으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시범사업 성과 평가를 통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등 제도가 조기에 안착되도록 모든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56개 기관 목록 (‘188월 기준)

 

 

 

 

연번

요양기관명

연번

요양기관명

1

강원도강릉의료원

29

전라남도강진의료원

2

강원도삼척의료원

30

전라남도순천의료원

3

강원도속초의료원

31

전라북도 남원의료원

4

강원도영월의료원

32

전라북도군산의료원

5

강원도원주의료원

33

제주특별자치도서귀포의료원

6

거창적십자병원

34

제주특별자치도제주의료원

7

경기도의료원수원병원

35

진안군의료원

8

경기도의료원안성병원

36

충청남도공주의료원

9

경기도의료원의정부병원

37

충청남도서산의료원

10

경기도의료원이천병원

38

충청남도천안의료원

11

경기도의료원파주병원

39

충청남도홍성의료원

12

경기도의료원포천병원

40

충청북도청주의료원

13

경상남도마산의료원

41

충청북도충주의료원

14

경상북도김천의료원

42

통영적십자병원

15

경상북도안동의료원

43*

광명성애병원

16

경상북도포항의료원

44*

녹색병원

17

국립중앙의료원

45*

동남권원자력의학원

18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46*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19

대구의료원

47*

성심의료재단 강동성심병원

20

목포시의료원

48*

성애의료재단 성애병원

21

부산광역시의료원

49*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

22

상주적십자병원

50*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23

서울적십자병원

51*

의료법인 영서의료재단 천안충무병원

24

서울특별시서울의료원

52*

의료법인 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

25

울진군의료원

53*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26

인천광역시의료원

54*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27

인천광역시의료원백령병원

55*

한림대학교부속 춘천성심병원

28

인천적십자병원

56*

한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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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장비 바코드 라벨, 이제는 직접 출력하세요

내달부터 CT, MRI등 온라인 발급 서비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의료기관 업무 불편 해소를 위해 의료장비 바코드 라벨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81()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의료장비 바코드란?

- 의료장비의 생산유통(추적, 폐기 등)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정보 연계를 위해 부여하는 31자리 고유번호를 말하며, 이를 통해 장비의 모델명, 제조시기, 제조(수입)업체 등의 개별 장비 식별이 가능

 

- 바코드 부착 대상 장비: 특수의료장비(전산화단층촬영장치(CT), 자기공명영상진단기(MRI), 유방촬영장치(Mammography)) 진단방사선발생장치 23종 장비 약 118천대(2018.5월 말 기준)

 

그간 의료기관의 장비 신규 등록 또는 바코드 라벨 분실훼손 등으로 재발급을 요청하는 경우, 바코드 라벨을 제작하여 우편으로 발송했기 때문에 의료기관이 바코드 라벨을 수령하기까지 길게는 한 달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의료기관이 보건의료자원 통합신고포털의료장비 바코드 라벨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바코드 발급 대상 장비 신고접수 즉시 바코드 조회 및 바코드 라벨 출력이 가능하다.

보건의료자원 통합신고포털(www.hurb.or.kr)> 공인인증서 로그인> 정보마당> 마이페이지> 증명서 발급> 장비 바코드> 바코드 출력으로 가면 된다.

 의료기관은 보건복지부 고시 의료장비현황 신고대상 및 식별부호화에 관한 기준에 따라 의료장비의 앞면 등 판독이 용이한 위치에 부착해야하며, 바코드 부착 사실을 기존과 동일하게 심사평가원 고객센터에 신고하면 된다. 또한 부착된 라벨이 훼손되는 경우 재출력도 가능하다.

심사평가원 주종석 의료자원실장은 의료기관의 편의를 위해 올해 11월까지 바코드 라벨 우편 발송 및 온라인 발급을 병행할 예정이며, 그간 수작업 처리에 따른 행정 낭비 및 불필요한 비용 발생을 줄이고 요양기관의 편리성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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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지역사회 일차의료 지원센터 개소

동네의원 중심 만성질환 관리 중요한 역할 할 듯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 12, 건보공단 광진지사에서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 보건복지부 이재용 건강정책과장, 대한개원내과의사회 김종웅 회장, 서울시의회 전병주 의원 및 오현정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일차의료 지원센터개소식을 개최했다.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지역사회 일차의료지원센터는 현재 전국 16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며, 건보공단은 전국 7곳에서 운영하게 된다.

공단은 일차 의료기관에서 공단으로 의뢰된 만성질환자 교육을 위해 전문 인력(간호사, 영양사, 건강관리사)을 배치하고, 건강상담, 운동계획, 영양교육 등을 실시하여 환자 스스로 만성질환을 관리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만성질환자의 검진결과와 진료데이터를 기반으로 집중관리가 필요한 환자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 동네의원 중심의 포괄적 만성질환관리 사업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사회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차의료 중심의 포괄적 만성질환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지역 의사회와의 협력모형을 실행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라고 공단의 역할과 일차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 보건복지부 이재용 건강정책과장은 만성질환자의 생활습관 개선과 교육상담, 정보제공, 거버넌스 구축 지원 등 일차의료기관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필요로 하는 다양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이어 개원내과의사회 김종웅 회장은 고혈압, 당뇨 환자를 진료하면서 생활습관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고 있었다. 이제까지 없던 수가가 이번에 생겨서 환자들에게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다만성질환자에 대해서 공급자, 보험자뿐만 아니라 지역자치단체에서도 함께 노력해 가성비를 크게 높였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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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 환자 연령대 무관 점점 증가

◆의약정책/▷의료계정책 | 2018. 7. 12. 12:00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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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 환자 연령대 무관 점점 증가

작년 119만 5천명...50대 이상이 92.1%, 증가율은 20대가 최고

 

2017년 기준, ‘전립선 비대증' 질환으로 진료 받은 인원은 1195(건강보험 전체 진료인원의 5.1%)으로 나타났다.

또 연령대별 진료인원은 노인 70대 이상이 497천 명(41.6%)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고, 60371천 명(31.1%), 50232천 명 (19.4%) 순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50대 이상이 전체 진료인원의 92.1%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연령대별 전립선 비대증진료실인원 현황 >

구 분

19세 이하

20

30

40

50

60

70

이상

진료실인원

1,195,299

124

2,213

11,038

81,014

232,217

371,227

497,466

(100%)

(0.0%)

(0.2%)

(0.9%)

(6.8%)

(19.4%)

(31.1%)

(41.6%)

인구 10만 명

당 진료인원

4,675

5

61

284

1,844

5,562

13,919

26,682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비뇨기과 이석영 교수는 50대 이상 남성 환자가 가장 많은 이유에 대해 전립선 비대증은 40대 이후에 서서히 발병하기 시작 하는데, 초기에는 그 불편함이 크지 않다가, 나이를 먹으며 전립선이 점점 더 커지는 반면 방광기능은 점점 감퇴하게 되어 배뇨증상이 악화되게 된다. 병원에 가야겠다는 불편감을 느끼는 시기가 대략 50대 후반 이나 60대 정도로 생각 된다고 설명하였다.

전립선 비대증 질환을 치료 하지 않고 방치 시 문제점에 대해 전립선은 방광하부(방광목, 상부요도)를 둘러싸고 있는 기관으로 연령증가로 인한 전립선비대가 있을 경우 여러 배뇨증상이 생기게 되어 삶의 질을 저하시키게 되고 제때, 적절한 치료를 안하고 방치할 경우는 신장을 포함한 상부요로에 영향을 주게 된다.

예를 들어 방광폐색 등은 신장기능 저하로 신부전에 이르게 할 수 있고 방광 혹은 신장 내 여러 결석질환을 유발하기도 하며 지속적인 방광 내 잔뇨로 요로감염, 심할 경우 요로패혈증 등으로 생명유지에도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연령대별 진료인원 추이를 살펴보면 연평균 증가율은 20대가 12.6%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70대 이상이 8.1%, 305.8%, 605.4% 순으로 나타났다.

요양기관종별 진료인원 추이를 살펴보면 연평균 증가율은 의원이 6.6%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종합병원 5.8%, 요양병원 4.7%, 상급종합병원 2.0% 순으로 나타났다.

 요양기관종별로 진료비 추이를 비교해보면 연평균 증가율은 의원이 11.0%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요양병원10.5%, 보건기관 9.8%, 종합병원 8.8% 순으로 나타났다.

진료형태별로 진료비 추이를 비교해보면, 20123,100억 원에서 20174,485억 원으로 1,386억 원이 증가하여, 연평균 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의 진료비는 2012229억 원에서 2017331억 원으로 연평균 7.7% 증가하였고, 외래의 진료비는 20122,871억 원에서 20174,154억 원으로 연평균 7.7% 증가하였다.

 

< 연도별 진료형태별 전립선 비대증진료비 현황 >

(단위 : 백만 원, %)

구 분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연평균

증가율

309,954

331,260

359,441

382,126

422,450

448,540

7.7

입원

22,879

23,543

25,223

26,429

30,918

33,141

7.7

외래

287,075

307,717

334,218

355,697

391,532

415,399

7.7

) 수진기준(실제 진료받은 일자기준), 약국 진료비는 외래에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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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신포괄 진단코딩 사례집 발간

◆의약정책/▷의료계정책 | 2018. 7. 10. 09:18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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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신포괄 진단코딩 사례집 발간

 

109개 질환별 사례 및 코딩 참고자료 수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신포괄 시범사업 참여기관의 진단코딩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시범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신포괄 진단코딩 사례집을 발간한다.

 

심사평가원은 신포괄 시범사업 참여기관의 청구 질병군(559)에 대한 진단코드를 모니터링하고, 진단코딩 적정성에 대한 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하여 임상전문가로 구성된 질병분류자문위원회를 운영해 오고 있다.

 

신포괄 진단코딩에 대한 요양기관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간 질병분류자문위원회에서 논의된 12개 분류의 109개 질환별 사례와 각각의 코딩 참고자료를 사례집에 수록했다.

 

사례집은 기존 신포괄 시범사업 참여기관과 민간 신규참여 30개소 요양기관에 710() 배포 예정이며, 심사평가원 홈페이지 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심사평가원 공진선 포괄수가실장은 신포괄 시범사업의 성공적 참여를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코딩이 매우 중요하며, 참여기관의 현장설명회에서도 이 점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동 사례집이 신포괄 시범사업 참여기관의 정확한 진단코드 기재에 적극 활용되길 바라며 앞으로 신포괄 시범사업에 신규로 참여하는 민간병원의 다양한 사례들을 정리하는 등 신포괄 진단코딩 사례 공개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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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국회서 중소병원 간호인력 문제해결 토론회

 

최도자의원, 보건의료혁신포럼 주관으로 국회 대회의실

 

 

바른미래당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도자 의원이 주최하고, 보건의료혁신포럼(상임공동대표 신민석)이 주관하는 토론회 중소병원 간호인력 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가 오는 74()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치매국가책임제 등 정부 정책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간호인력 수요와 관련한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것으로, 그 중에서도 중소병원의 만성적인 간호인력 구인난에 대해 간호등급제 시행 이후를 평가하고 구체적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개최된다.

 

금번 토론회는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박윤형 교수가 좌장으로, 발제는 오영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과 신희복 보건의료혁신포럼 정책위원장이 맡았다. 지정 토론자로는 김병관 대한병원협회 미래정책위원회 부위원장, 최종현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기획이사, 박용덕 대한미래융합학회 회장, 황성완 백석대학교 교수, 곽순헌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장이 나설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전문가 단체, 정부기관 모두가 참여하여 향후 간호등급제 시행 후 20년간의 인력수급 문제에 대해서 평가하고, 중소병원 간호인력 수급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하는 최도자 의원은 중소병원의 간호인력 대란은 고질적인 문제로 오랫동안 지적되어 왔다간호등급제 시행 이후 중소병원, 특히 지방 의료기관에서의 간호인력 수급의 경향을 분석하고, 향후 간호인력 수급 문제에 대한 본질적인 대안을 마련코자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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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 대동맥류 사용 스텐트 그라프트 급여기준 확대

 

심사평가원,  61일부터 인정 개수 23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일부 개정(보건복지부 고시 제2018-101)에 따라 61일부터 흉부대동맥류에 사용하는 고가 치료재료인 경피적 혈관 내 스텐트 그라프트인정 개수를 확대(23)했다.

 

흉부대동맥류는 대동맥혈관의 벽이 얇아져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혈관질환으로 대부분의 경우 증상이 없고 혈관이 파열될 경우 사망 위험이 높다.

 

대동맥류 치료를 위해 시행되는 경피적 혈관내 스텐트 그라프트 삽입술은 대동맥류로 부풀어 오른 혈관에 스텐트 그라프트(Stent-graft)를 삽입하여 정상적인 혈관 흐름과 혈관 상태로 복원시켜주는 시술이다.

 

그간 이 시술에 사용되는 고가(흉부 1개당 630만원)의 치료재료인 스텐트 그라프트(Stent-graft)2개까지 급여로 인정되었으나, 대동맥류가 광범위하게 진행되는 경우 등에 인정 개수 확대가 필요하다는 관련 학회의 요구가 있어 임상 현실을 반영하고 국민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인정 개수를 3개로 확대했다.

 

61일부터 시행되는경피적 혈관내 스텐트 그라프트 급여기준고시는 보건복지부* 및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평가원 지영건 급여기준실장은 이번 스텐트 그라프트 급여기준 확대가 국민 의료비 감소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고가 치료재료 급여기준 확대 검토 시 임상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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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전담전문의 제도, 본 사업 전환 준비에 박차

대상기관 전체 종합병원 확대, 참여신청 상시 가능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입원환자 진료를 전문의가 전담하는 입원전담전문의 제도의 시범사업기간(’169~’1712)을 본 사업으로 전환되는 시점까지로 연장하였고, 27()부터 상시 공모한다고 밝혔다.

입원전담전문의는 입원환자의 초기 진찰부터 경과 관찰, 상담, 퇴원계획 수립 등을 수행하는 전문의를 의미한다.

입원전담전문의 제도는 입원환자 안전 강화 및 진료효율성 증대,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에 따른 의료인력 공백 해소를 위해 ’169월부터 도입되었다.

* 전공의의 수련시간을 주당 80시간 이내로 제한

현재 시범사업에는 15개 병원, 56명의 전문의가 참여하고 있다. 지정된 입원전담전문의 전용 병동에는 전문의가 상주하며, 기존 입원료 외 별도수가가 책정된다.

* 전문의수에 따라 1500043000원 수준, 환자부담금은 입원 1일당 약 2,0006,000원 증가

 이번에 공고된 상시공모 대상기관은 종합병원 이상의 모든 의료기관으로서, 지금까지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이었던 자격요건이 완화된다.

또한 별도의 공모기간 없이 참여 신청을 수시로 할 수 있으며, 전담전문의를 채용한 시점부터 참여기관 지정 및 운영이 시작된다.

아울러 지금까지는 시범사업의 효과 평가를 위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사업 병동은 참여가 제한되었으나, 앞으로는 동일 병동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입원전담전문의를 함께 운영할 수 있게 된다.

구분

기존

변경

시범사업 기간

’169~’1712(필요시 연장)

본 사업 전환 시까지(’1712 기공고)

참여대상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300병상 이상)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100병상 이상)

지정절차

사전 지정 후 전문의 채용

전문의 채용 시점부터 지정·운영

중복사업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중복 불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중복 허용

< 주요 변경사항 >

보건복지부 곽순헌 의료자원정책과장은 미국 등 해외에서는 입원전담전문의 도입으로 재원기간 및 재입원율 감소 등 의료서비스 질이 향상되고, 의료사고 감소 등 입원환자의 안전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내 우리나라에서의 입원전담전문의 효과와 함께 수가 적정성 등을 평가한 후 본 사업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료계에서는 입원전담전문의 제도가 병원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의료서비스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의사의 새로운 진로영역으로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번에 변경된 공모절차, 사업내용 및 지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상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 보건복지부 홈페이지(http://www.mohw.go.kr) > 알림 > 공지사항 > 공고

참여를 원하는 병원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 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웹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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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임플란트비용 최대 5.9배 차이

◆의약정책/▷의료계정책 | 2017. 10. 15. 15:51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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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임플란트비용 최대 5.9배 차이

평균 186만원..서울대치대 411만원으로 가장 높아

인재근 의원(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 서울 도봉갑)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비급여 임플란트의 비용은 최대 5.9, 보철(골드크라운/금니)3.7배의 차이가 나고, 최저비용과 최고비용의 차이는 각각 331만원, 59만원으로 나타났다.

임플란트의 평균 가격은 186만원으로 의료기관별로는 병원이 135만원으로 가장 낮았고, 요양병원이 141만원 < 치과병원 180만원 < 종합병원 185만원 < 상급종합병원 295만원 순이었다. 임플란트 비용이 가장 낮은 곳은 해군해양의료원으로 70만원이었고, 가장 높은 곳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으로 411만원이었다.

의료기관별로 최저비용과 최고비용을 보면, 병원은 해군해양의료원 70만원, 새홍제병원 200만원 종합병원은 오산한국병원 99만원, 국립암센터 333만원 상급종합병원은 동아대학교병원 130만원, 삼성서울병원 390만원 요양병원은 국립공주병원, 동해요양병원, 제일요양병원 120만원, 푸른요양병원 170만원 치과병원은 포샤르치과병원, 경희치과병원 80만원, 서울대학교치과병원 411만원 이었다.

보철의 평균 가격은 51만원으로 의료기관별로는 요양병원이 45만원으로 가장 낮았고, 병원이 46만원 < 종합병원 49만원 < 치과병원 53만원 < 상급종합병원 64만원 순이었다. 임플란트 비용이 가장 낮은 곳은 ()예수의꽃동네유지재단 인곡자애병원과 서울특별시서북병원으로 30만원이었고, 가장 높은 곳은 서울삼성병원으로 109만원이었다

의료기관별로 최저비용과 최고비용을 보면, 병원은 인곡자애병원, 서울시 서북병원 30만원, 새홍제병원 70만원 종합병원은 서울산보람병원, 원주의료원, 오산한국병원, 천안의료원, 서울 동부병원 35만원, 뉴고려병원, 삼성창원병원, 강남성심병원 70만원 상급종합병원은 순천향대학교부속, 부천병원,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중앙대학교병원, 강북삼성병원 109만원 요양병원은 국립공주병원 34만원, 대정요양병원,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 서초참요양병원 55만원 치과병원은 경희치과병원 80만원, 경북대학교치과병원 87만원 이었다.

인재근 의원은 고가의 임플란트와 보철 비용은 환자들에게 큰 부담이다. 가격은 천차만별이다.”해답은 문재인케어. 문재인케어를 통해 임플란트와 보철 등이 급여화 되면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은 완화될 것이다.”고 말했다.

< 비급여 치과 임플란트 및 보철 진료비용 상·하위 금액 >

(

 

의료기관종별

(의료기관수)

평균금액

최저 진료비용

최고 진료비용

병원명

금액

병원명

금액

치과

임플란트

병원

(25)

1,352,000

해군해양의료원

700,000

새홍제병원

2,000,000

종합병원

(163)

1,852,357

오산한국병원

990,000

국립암센터

3,338,000

상급종합병원

(33)

2,954,035

동아대학교병원

1,300,000

삼성서울병원

3,900,000

요양병원

(9)

1,411,111

국립공주병원

동해요양병원

제일요양병원

1,200,000

푸른요양병원

1,700,000

치과병원

(213)

1,801,037

포샤르치과병원

경희치과병원

800,000

서울대학교치과병원

4,113,800

골드크라운(금니)

병원

(29)

461,031

인곡자애병원

서울시 서북병원

300,000

새홍제병원

700,000

종합병원

(178)

494,934

서울산보람병원

원주의료원

오산한국병원

천안의료원

서울시 동부병원

350,000

뉴고려병원

삼성창원병원

강남성심병원

700,000

상급종합병원

(30)

645,663

순천향대학교부속

부천병원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중앙대학교병원

강북삼성병원

500,000

삼성서울병원

1,099,000

요양병원

(12)

457,550

국립공주병원

340,000

대정요양병원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

서초참요양병원

550,000

치과병원

(198)

530,223

경희치과병원

800,000

경북대학교치과병원

872,000

자료출처 : 보건복지부 / 인재근의원실 재편집

1) 201743일 기준 자료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자료.

2) 금액이 같은 병원은 함께 기재 함.

3) 한방병원은 비교 수치가 2곳으로 비교 대상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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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병원, 5년간 1,142개소 적발

◆의약정책/▷의료계정책 | 2017. 10. 13. 07:15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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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병원,  5년간 1,142개소 적발

건강보험 재정 손실..불법진료비로 1조8600억원

의료기관을 설립할  없는 일반인이 의사를 고용해 운영하는 이른바 사무장병원으로 인한 진료비 부당청구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건강보험 재정에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 의료법에 따르면, 의사·치과의사·한의사 등 의료인이나 국가·지자체, 의료법인, 비영리법인, 준정부기관이 아닌 일반인은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음. 또한, 약사법에 따라 약사 또는 한약사만 약국을 개설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순례 의원(자유한국당,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사무장병원 환수 결정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적발된 사무장 병원은 총 1,142개소에 달했고, 개설 후 불법진료를 통해 벌어들인 진료비만 무려 18,57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2012~2017.8) 사무장병원 환수 결정 현황

구분

기관수

환수결정금액

사무장병원 적발

1,142개소

18,5749,666950

자료 : 건강보험공단(2017.9)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2188개소에서 2016247개소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고, 올해도 8월말까지 벌써 175개소가 적발되었다. 환수결정금액도 2012706억원에서 20165,158억원으로 무려 7.3배나 급증하였다.

최근 5년간(2012~2017.8) 연도별 사무장병원 환수 결정 현황

(단위 : 개소, )

년도

기관수

환수결정금액

2012

188

70,632,731,730

2013

158

134,937,481,150

2014

197

311,271,668,970

2015

177

382,705,056,040

2016

247

515,874,104,080

2017.9

175

442,075,618,980

자료 : 건강보험공단(2017.9)

  요양기관종별로 살펴보면, 의원이 450개소로 가장 많았고, 요양병원 208개소, 한방의원 177개소, 약국 107개소 순으로 나타났으며,부당이득금액으로 보면, 요양병원이 9,809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의원이 2,872억원, 약국이 2,428억원 순이었다.

 

최근 5년간(2012~2017.8) 의료기관별 사무장병원 환수 결정 현황

(단위 : 개소, )

종별

기관수

환수결정금액()

총계

1,142

1,857,496,660,950

의원

450

287,240,123,210

요양병원

208

980,926,172,850

한방의원

177

42,349,712,000

약국

107

242,882,112,640

치과의원

83

6,315,639,040

병원

67

194,971,760,170

한방병원

45

37,256,318,870

치과병원

4

683,289,890

종합병원

1

52,467,248,970

자료 : 건강보험공단(2017.9)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인지역이 327개소로 가장 많았고, 서울 279개소로 수도권에 위치한 사무장병원이 전체 적발기관의 5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2012~2017.8) 지역별 사무장병원 환수 결정 현황

(단위 : 개소, )

지역별

기관수

환수결정금액()

총계

1,142

1,857,496,660,950

경인

327

490,755,420,880

서울

279

370,741,082,730

대구

171

421,372,685,030

광주

150

278,189,339,740

부산

114

164,586,160,500

대전

101

131,851,972,070

자료 : 건강보험공단(2017.9)

 한편, 5년간 적발된 사무장병원에 대한 환수결정액 총 18,575억원 중 징수액은 1,325억원으로 징수율은 고작 7,13%에 그쳤고,올해의 경우, 환수결정액 4,421억원 가운데 징수는 230억원으로 징수율이 5.2%에 불과했다.

최근 5년간(2012~2017.8) 연도별 사무장병원 환수결정금액 징수 현황

 개소, , %)

년도

기관수

환수결정금액

징수금액

징수율(%)

총계

1,142

1,857,496,660,950

132,499,218,978

7.13

2012

188

70,632,731,730

8,570,128,993

12.13

2013

158

134,937,481,150

10,905,076,288

8.08

2014

197

311,271,668,970

21,431,662,164

6.89

2015

177

382,705,056,040

27,781,716,495

7.26

2016

247

515,874,104,080

40,843,305,870

7.92

2017.9

175

442,075,618,980

22,967,329,168

5.20

자료 : 건강보험공단(2017.9)

 이에 대해 건강보험공단은 적발금액이 고액(평균 16억원)이고, 무재산자가 많아 징수가 어렵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적발기관의 평균 부당이득금이 16억원에 달하는데도 개설자의 재산이 없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라는게 김의원측의 주장이다. 

이는 공단이 사무장병원 운영사실을 인지하여도 직접 조사하고 환수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 검찰과 경찰의 수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수사기간 동안 병원개설자(사무장)이 재산을 빼돌리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라고 판단된다는 설명이다.

현재 건강보험공단의사무장병원 환수결정 절차를 살펴보면, 공단에서 사무장병원을 인지하거나 제보를 받으면, 관련 기초자료를 작성하여 검찰이나 경찰에 수사의뢰를 하고, 결과에 따른 검찰의 공소장이나 경찰의 수사결과서가 나오면 공단이 이를 요청하여 관련 문서를 제출받아, 사무장 병원 개설운영사실을 확인한 후 진료비 지급을 보류하거나 정지시킴. 이후 개설자에게 환수예정통보서를 보내고, 최종적으로 환수결정통보를 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른 환수결정금액은 사무장병원 개설시점부터의 폐업일까지의 모든 진료비(공단부담금 + 본인부담금)가 포함된다.

 

<사무장병원 환수결정 절차>

1. 개설기준 위반 확인

2. 지급보류정지

3. 환수결정

(수사기관의 수사결과서, 공소장, 판결문, 행정처분 자료 입수)

(개설기준 요양기관이 계속 운영 중이거나 최근 폐업하여 진료비 청구가 예상되는 경우)

(개설일부터 폐업일까지 총 진료비)

국민건강보험공단 개설기준 위반기관 업무처리방안참조.

 실제로 지난 2016년 국정감사에서 김순례의원이 지적한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사무장병원의 사례를 살펴보면, 국감에서 문제 제기 후(’16.10.4) 복지부 합동 행정조사(’17.3.6 ~ 3.10)를 실시하기까지 무려 5개월이 걸렸을 뿐만 아니라, 달성결찰서에 수사의뢰(’17.4.5)를 실시하고도 현재까지도 환수가 진행이 되지않았고, 병원 영업도 계속해서 이뤄지고 있다.

김순례 의원은 불법으로 운영되는 사무장병원은 수익창출을 우선하기 때문에 과잉진료와 질 낮은 의료서비스의 제공으로 국민의 건강권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건강보험 재정에도 막대한 손해를 입힌다고 지적하고 사무장병원의 근절을 위해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의료인단체, 사법기관 등 관계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하여 개설운영을 인지함과 동시에 사법처리와 환수결정이 이뤄질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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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진단료, 병원별 진단비용 천차만별

◆의약정책/▷의료계정책 | 2017. 10. 12. 09:26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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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진단료, 병원별 진단비용 천차만별
인재근 의원, 뇌혈관의 경우 8배 차이나기도

인재근 의원(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 서울 도봉갑)병원,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한방병원 등에서 MRI 진단(뇌혈관, , 경추, 요전추)의 경우 동일한 검사항목에 대해 비급여라는 이유로 가격이 천차만별이다고 지적하며, “병원급 뇌혈관 MRI 진단료의 경우 진단비용은 10만원에서 80만원까지 무려 8배나 차이가 나는 등 일부 병원들이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재근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MRI(뇌혈관, , 경추, 요전추) 비급여 진료비용을 분석한 결과, 주요 행위별 가격이 병원별로 뇌혈관/최대 8(70만원) /최대 5.2(67만원) 경추(목부위)/최대 4.9(63만원) 요전추(허리부위)/최대 4.9(55만원) 이상 가격 차이를 보였다.

< MRI(뇌혈관, , 경추, 요전추) 비급여 진료비용 상·하위(3) 금액 >

(출처:인재근 의원실 국정감사 자료 재구성/보건복지부, 20174월 기준/단위:)

구 분

(의료기관 수)

최저 진료비용

최고 진료비용

병원명

금액

병원명

금액

뇌혈관

(722)

화순성심병원,분당생한방병원

대구생한방병원

광화문생한방병원

해운대생한방병원

부천자생한방병원

100,000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722,900

영주자인병원

120,000

경희대학교병원

785,250

가톨릭병원

140,000

인산의료재단 메트로병원 21세기병원

800,000

(862)

새길병원

160,000

삼성서울병원

771,000

진주본병원

200,000

경희대학교병원

782,460

원광병원

202,310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

827,850

경추

(목부위/879)

새길병원

160,000

삼성서울병원

771,000

의료법인석천재단고창병원

합천병원

() 상원의료재단 인천힘찬병원

삼성합천병원

250,000

경희대학교병원

783,180

국군대전병원

국군양주병원

국군춘천병원

국군홍천병원

국군청평병원

국군함평병원

공군항공우주의료원

해군해양의료원

서울지구병원

국군강릉병원

250,787

성심의료재단강동성심병원

791,600

요전추

(허리부위/880)

새길병원

160,000

이화여자대학교의과대학

부속목동병원

749,000

의료법인석천재단고창병원

합천병원

() 상원의료재단 인천힘찬병원

삼성합천병원

250,000

삼성서울병원

771,000

국군대전병원

국군대구병원

국군양주병원

국군춘천병원

국군홍천병원

국군청평병원

국군함평병원

공군항공우주의료원

해군해양의료원

서울지구병원

국군강릉병원

250,787

경희대학교병원

783,180

< 의료기관 종별 MRI(뇌혈관, , 경추, 요전추) 최저/최고 진료비용 >

(출처:인재근 의원실 국정감사 자료 재구성/보건복지부, 20174월 기준/단위:)

 

구 분

의료기관

종별

(의료기관 수)

최저 진료비용

최고 진료비용

병원명

금액

병원명

금액

뇌혈관

병원(390)

화순성심병원

100,000

21세기병원

800,000

종합병원

(275)

전라북도 남원의료원

150,000

인산의료재단 메트로병원

800,000

상급종합병원

(41)

경북대학교병원

311,000

경희대학교병원

785,250

한방병원

(11)

분당/대구/광화문/해운대/부천자생한방병원

100,000

동광주/수완/ 청연한방병원

550,000

병원(509)

새길병원

160,000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

680,000

종합병원

(284)

국군수도병원

254,636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722,900

상급종합병원

(42)

충북대학교병원

530,000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

827,850

한방병원

(21)

동성한방병원

제중한방병원

350,000

울산/분당/일산/노원/목동/잠실/대구/안산/광화문/광주/해운대/부천 자생한방병원

430,000

경추

(목부위)

병원(528)

새길병원

160,000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

680,000

종합병원

(284)

의료법인석천재단고창병원

250,000

성심의료재단강동성심병원

791,600

상급종합병원

(42)

충북대학교병원

530,000

경희대학교병원

783,180

한방병원

(22)

동서한방병원

제중한방병원

350,000

울산/분당/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