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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약품유통 15526

한약사회“복지부 모호한 유권해석, 직능 갈등만 키운다”

한약사회“복지부 모호한 유권해석, 직능 갈등만 키운다” 일반약 판매 논란 재점화…“현행 약사법상 명확한 권한” 한약사들의 일반의약품 판매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대전 지역 보건소 질의에 대해 “한약사도 약국개설자로서 일반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취지의 회신을 내놓았지만, 동시에 “면허 범위 내에서 약사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문구를 덧붙이면서 직능 간 갈등이 재점화되는 양상이다. 이에 한약사 단체는 “복지부가 현행 약사법상 명확한 사항에 대해 모호한 해석을 덧붙이며 혼란을 키우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단체 측은 입장문을 통해 “복지부 회신은 약사법 제20조와 제50조에 따라 한약사 역시 약국을 개설할 수 있고, 약국개설자는 처방전 없이 일반의약품을..

의약품유통협회이사회, "대웅제약 거점도매 철회까지 투쟁 수위 격상" 결의

의약품유통협회이사회, "대웅제약 거점도매 철회까지 투쟁 수위 격상" 결의 외자사·병원도매 연대 전선 확대… 임직원해외연수.사랑나눔체육행사 일정변경 승인 한국의약품유통협회가 대웅제약의 블록형 거점도매 영업정책 철회를 위한 투쟁 수위를 한층 더 높이기로 결의했다. 협회는 19일 2026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대웅제약 거점도매 대응책을 비롯해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에 따른 업계 동향 등 유통업계 전반의 굵직한 현안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박호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협회의 모든 회무가 대웅제약 사태 대응에 집중되다 보니 회원사 여러분과 깊이 소통할 시간이 부족했음에도, 각 지역에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박 회장은 “전국 ..

의약품유통협회, 대웅제약 거점도매 저지 2차 집회 개최

의약품유통협회, 대웅제약 거점도매 저지 2차 집회 개최 "진짜 몸통은 이지메디컴" ..윤재승 오너 직접 압박 13일 공정위 제소… “생존권 짓밟는 사다리 걷어차기”성토 대한민국 의약품 유통 생태계의 실핏줄을 쥐어짜 온 거대 자본의 횡포에 맞서, 전국 의약품 유통인들이 다시 한 번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박호영)와 비상대책위원회는 5월 19일 오전, 서울 신사동 이지메디컴 본사 앞에서 ‘대웅제약 거점도매 정책 철회 및 유통 생태계 사수’를 위한 2차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정성천 서울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집회에서 지난달 1차 집회에 이어 한 달 만에 다시 피켓을 든 유통인들의 표정에는 분노를 넘어선 처절함과 절박함이 서려 있었다. 이번 2차 집회의 장소가 대웅제약 본사가 아닌 ..

용마로지스, 안성 신허브 물류센터 착공

용마로지스, 안성 신허브 물류센터 착공 2027년 준공 목표,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만9815㎡(12,044평) 규모동아쏘시오그룹의 종합 물류 기업 용마로지스(대표이사 사장 황병운)는 지난 15일 미래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안성 신허브 물류센터’ 착공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황병운 용마로지스 사장과 임직원을 비롯해 강정석 동아쏘시오위원회 위원장,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 박윤이 아벤종합건설 사장 등 각 그룹사 사장단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허브 물류센터의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했다. 2027년 준공 예정인 신허브 물류센터는 지하1층~지상 3층, 연면적 3만9815㎡(12,044평) 규모로 조성된다. 용마로지스는 이곳에 최첨단 스마트 물류 인프라..

GC메디아이, 일반의약품 시장 분석 통합 솔루션 ‘UBIST OTC’ 출시

GC메디아이, 일반의약품 시장 분석 통합 솔루션 ‘UBIST OTC’ 출시 국내 3,700여약국 POS 데이터 기반 판매·가격·소비자 중심 입체적 분석 AI 기반 Medical OS 기업 GC메디아이(대표 김진태, 구 유비케어)가 일반의약품 시장 분석 통합 솔루션인 ‘UBIST OTC’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국내 일반의약품(OTC)시장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단순한 판매 트렌드 확인을 넘어, 세밀한 소지역 단위 분석과 실구매자 특성, 경쟁사 가격 구조까지 파악하고자 하는 제약업계 니즈의 결과로 이번 ‘UBIST OTC’를 출시했다. ‘UBIST OTC’는 전국 3,700처 이상의 약국 POS에서 수집된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매 ▲가격 ▲소비자 등 세 가지 관점의 통합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

한국산업약사회·약대협, ‘진로스쿨 2026’ 개최

한국산업약사회·약대협, ‘진로스쿨 2026’ 개최 뷰티·의료기기 등 약사 진로 다변화 모색 약대생들에게 전통적인 약국과 병원, 제약회사를 넘어 의료기기, 바이오, K-뷰티 등 헬스케어 산업 전반의 확장된 진로를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산업약사회(회장 최학배)와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협회장 김백건, 이하 약대협)는 지난 16일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진로스쿨 2026 - 헬스케어 산업’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약사회 헬스케어위원회(위원장 천경석)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헬스케어 시장 속에서 현직 전문가들의 생생한 커리어 경험을 공유하고 약대생들의 시야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천경석 위원장이 사회를 맡은 1부에서는 ‘K-뷰티 산업의 내부 구조: 약사는 어디에서 가치를 만드..

약정원, 일반약 베스트셀러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증보판 발간

약정원, 일반약 베스트셀러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증보판 발간 약학정보원(원장 유상준)이 일반의약품의 임상학적 접근법과 실전 상담 기법을 집대성한 ‘맞춤 OTC 선택가이드’의 3차 개정증보판을 공식 발간했다. ‘맞춤 OTC 선택가이드’는 지난 2016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10년 동안 현직 약사뿐만 아니라 보건의료 전문가, 약학대학 학생들 사이에서 필수 참고서로 널리 활용되어 온 스테디셀러다. 실제 약국 현장의 일반의약품 업무 흐름에 맞춘 실용적인 구성과 명쾌한 해설 덕분에 임상 현장 활용도가 매우 높은 대표 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3차 개정증보판은 지난 2020년 2차 개정 이후 6년 만에 전면적인 보완을 거쳐 출간된 최신판이다. 새롭게 선보인 개정증보판은 최근 급변하는 의약학 분..

성남시약사회, 제33회 자선다과회 성료

성남시약사회, 제33회 자선다과회 성료 정·관·약계 한뜻으로 지역 나눔 실천 성남시약사회(회장 전성표)는 지난 5월 14일(목)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한 ‘제33회자선다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여약사위원회(여약사담당 부회장 유덕임, 위원장 신유진)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정·관·약계 인사, 유관단체장, 제약업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따뜻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 회장, 김위학 서울시약사회 회장, 안광림 성남시의회 부의장,김은혜 국회의원, 김미희 전 국회의원, 안계일 경기도의원, 민영미·김윤환·서희경 성남시의원, 신상진·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를 비롯해 성남시 3개 구 보건소장, 최경숙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장 외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관계..

서울특별시약사회, 제1회 학술제 수상작 최종 확정

서울특별시약사회, 제1회 학술제 수상작 최종 확정 대상에 ‘창고형 약국 대응 연구’ 선정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가 의약품 유통 및 직능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회원들의 학술적 역량을 확인하고, 제1회 학술제의 부문별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서울시약사회 학술제 논문심사위원회는 지난 14일 최종 심사를 열고 논문, 포스터, 논문계획서, 에세이 등 총 4개 부문의 수상작을 확정했다. 이번 심사는 앞서 제출된 심사위원들의 평가표를 바탕으로 김위학 회장, 이용화 부회장, 최지혜 학술이사가 참여해 엄격한 최종 검토를 거쳤으며, 청년 약사들의 참신한 시각을 담은 에세이 부문은 학술 및 청년약사위원회 임원진이 기획성과 전문성을 중심으로 면밀히 평가했다. 특히 이번 심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대한약사회, 서울역 광장서 '한약국 바로알기' 대국민 캠페인

대한약사회, 서울역 광장서 '한약국 바로알기' 대국민 캠페인 17일 서울역광장 “약국과 한약국 명확한 구분 필요” 목소리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국민의 안전한 의약품 복용 환경을 조성하고 현행 면허 체계의 문제점을 알리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약사회는 지난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역 광장에서 ‘약국과 한약국, 이제는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를 주제로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하며 정부와 시민들을 향해 분명한 메시지를 던졌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약국과 한약국의 명칭 및 역할이 반드시 분리되어야 한다는 점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한편, 최근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른 약물운전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안전 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울역 광장 현장에는 한약사 문제에 대한..

영남대 약대, 박정관 위드팜 회장 초청 ‘명사 토크 콘서트’ 개최

영남대 약대, 박정관 위드팜 회장 초청 ‘명사 토크 콘서트’ 개최 15년 공직 생활 후 위드팜 창업까지 역경 극복 사례로 후배들 격려 영남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최동영)이 지난 13일, 2026학년도 1학기 ‘전공 맞춤형 명사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영남대 약대 21기 졸업생인 박정관 위드팜 회장이 강연자로 나서 재학생들과 함께 미래 보건의료 환경의 변화와 약사의 역할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강연에 앞서 위드팜 장학금을 지원받는 재학생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와 선물을 박 회장에게 전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학생들은 경제적 지원 덕분에 학업에 매진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선배의 약사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 박 회장은 15년..

대한약사회, 의약품 온라인 불법유통 상시 감시체계 강화

대한약사회, 의약품 온라인 불법유통 상시 감시체계 강화 식약처와 공조하여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조성 앞장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의약품 불법판매 사이트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불법행위를 적발하는 활동을 전개해 왔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온라인 플랫폼이나 해외 직구 등을 통해 의약품 구매 경로가 다양해지면서,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의약품의 온라인 유통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온라인에서 거래되는 의약품은 진위 여부와 보관·유통 과정 확인이 어렵고, 약사의 복약지도 없이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는 만큼, 오남용이나 부작용, 품질 이상 등으로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약사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와의 공조를 통해 온라인 의약품 불법 유통 사례를 수시..

대한약사회-법무부, 교정시설 의약품 안전망 강화

대한약사회-법무부, 교정시설 의약품 안전망 강화 전국 54개 교정시설 내 전문 약사 인력 확보 및 채용 홍보 지원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와 법무부가 전국 교정시설의 의약품 관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최근 간담회를 갖고 전국 54개 교정시설에 최소 1인 이상의 약사가 배치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법무부에 따르면 현재 전국 교정기관의 약무직 정원은 총 16명(약무사무관 13명, 약무주사 3명)에 불과하며, 이마저도 경기 화성과 충남 공주 등 일부 지역에서 결원이 발생해 채용이 시급한 상황이다. 특히 약사가 배치되지 않은 일부 기관에서는 간호사가 의약품 관리 업무를 대신하고 있어, 의약품의 조제와 복약지도, 재고 관리 등이 분산되는 등 행정 효율성이 떨어지고 전..

서울시약사회-오세훈 캠프, 9대 정책 협약 체결

서울시약사회-오세훈 캠프, 9대 정책 협약 체결 ‘시민 건강·약국 공공성 강화’에 중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가 서울시민의 건강권 보호와 약국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차기 시정과의 정책 공조를 본격화한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13일 종로구 소재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선거 캠프 사무실에서 ‘시민 건강권 보호와 약국 공공성 강화를 위한 9대 정책 과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위학 회장을 비롯해 서정숙 전 국회의원, 최미영 대한약사회 부의장, 이숙연 한국여약사회 회장 및 각 구 약사회장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오 후보 측에서는 김선동 총괄본부장 등이 자리해 정책 이행 의지를 다졌다. 양측이 체결한 이번 협약은 서울시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적인 약료 서비스를 제도..

서울시약사회-희귀필수의약품센터 MOU

서울시약사회-희귀필수의약품센터 MOU 희귀·난치 환자 치료 접근성 제고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가 희귀·난치 질환자들의 치료 환경 개선과 의약품 접근성 강화를 위해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손을 잡았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13일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희귀질환 분야의 발전과 환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위한 공동 노력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는 희귀·난치 질환자를 위한 실질적인 치료 지원과 전문적인 학술 교류다. 양측은 ▲사업 및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유기적 협력 ▲희귀·난치 질환자의 치료 지원 사업 ▲세미나·학술회의·간담회 공동 개최를 통한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정기적..

DRxS·엔블알엑스, 보험청구 솔루션 시범 가동

DRxS·엔블알엑스, 보험청구 솔루션 시범 가동 ‘내손안의약국’ 기반 실손·일반보험 청구 서비스 17일 ‘인천 약사 팜페어’서 현장 시연 및 약국 모집 약국이 단순한 조제 공간을 넘어 환자의 복약 관리와 금융 편의까지 책임지는 ‘종합 건강금융 거점’으로 진화한다. 약국 중심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디지털알엑스솔루션(대표 박정관, 이하 DRxS)과 헬스케어 금융 전문기업 엔블알엑스㈜(대표 이동근, 이하 nbleRX)는 양사가 공동 개발한 ‘약국 보험청구 솔루션’의 베타 테스트를 5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베타 테스트는 지난 3월 체결된 양사 전략적 협업의 첫 결실이다. DRxS의 핵심 서비스인 ‘내손안의약국’ 앱에 nbleRX의 금융 기술력을 결합한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환자..

서울시약사회, 서울시에 '서울형 약료' 통합 운영 촉구

서울시약사회, 서울시에 '서울형 약료' 통합 운영 촉구 서울시와 간담회.. 불법 창고형·면대약국 소탕 협조도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가 서울 시내에 급속도로 확산 중인 불법 창고형 및 면허대여(면대) 약국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과 행정처분을 요구하며 서울시와 머리를 맞댔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12일 서울시청 시민건강국을 방문하여 조영창 국장과 현안 간담회를 갖고, 약 6개월간의 자체 현장조사를 통해 확인된 불법 의심 약국 9개소의 충격적인 실태를 공식 전달했다. 서울시약사회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이거나 개설 준비 중인 이들 창고형 약국들은 수백 평에 달하는 매장에서 의약품을 마트식으로 진열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최근 언론 취재를 통해 수면유도제 100정 이상을 신분증 확인이나 복약..

병원약사회-의료기관평가인증원,업무협약 체결

병원약사회-의료기관평가인증원,업무협약 체결 환자안전과 의료 질향상 도모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 이하 '병원약사회')는 5월 11일(월) 한국병원약사회관에서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오태윤, 이하 '인증원')과 '환자안전 수준 제고 및 국민건강 증진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그동안 축적해 온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환자안전 수준 향상과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오태윤 원장, 김학진 경영지원본부장, 서희정 사업혁신센터장, 서주현 중앙환자안전센터장, 김세현 ESG기획팀장이 참석하였고, 한국병원약사회에서는 정경주 회장, 황보영 수석부회장, 윤정이 부회장 겸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장, 임정미 환자안전·질향상이사, 손..

대한약사회, 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중단 강력 촉구

대한약사회, 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중단 강력 촉구 입장문발표“유통 독점화로 약국 현장 마비” 대한약사회가 대웅제약이 시행 중인 ‘블록형 거점도매’ 정책에 대해 전국 약국 현장의 의약품 수급 차질과 유통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며 정책의 즉각적인 중단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약사회는 13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정책 변경이 사전 통보나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되었으며, 이로 인해 전국적인 공급망 교란이라는 무책임한 결과가 초래되었다고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했다. 최근 실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상당수 약국이 대웅제약의 정책 변화 이후 의약품을 적기에 확보하는 데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약국가에서는 대웅제약이 운영하는 특정 플랫폼 가입을 사실상 강제당하고 있다는 불만이 ..

서울시약,‘건기식 마스터클래스’ 개설

서울시약,‘건기식 마스터클래스’ 개설 5월 28일 8주 과정…만성 염증등 상담 노하우 방출 현대인의 만성염증과 피로, 멘탈건강을 잡아주는 현장 임상·상담 노하우를 담은 건강기능식품 실전 강의가 열린다.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 건강기능식품위원회(부회장 우경아·위원장 김아름·박대섭)은 오는 5월 28일 서울팜아카데미 목요강좌 ‘건강기능식품 상담 실전 마스터클래스’를 개설한다. 이번 건기식 강의는 5월 28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국 임상 8주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온라인 플랫폼(zoom)을 통해 진행된다. 강의 주제는 ‘현대인의 만성염증·피로·멘탈 잡는 건기식 상담 실전 가이드’로 체크지 기반 상담부터 만성염증, 부신피로, 장-면역-멘탈 연결 이해 등 약국 상담에 바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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