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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론헬스케어, ‘3대 만성질환 예방’  새 비전 발표

 

2015고잉포제로에서  단계 도약한 비전

 

 

오므론헬스케어를 운영하는 오므론그룹이  장기 비전 ‘2030 미래를 향한 여정(Shaping the Future 2030)’ 발표했다.

 

‘2030 미래를 향한 여정 자동화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적 풍요와 개인의 만족이 양립하는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오므론이 일조할 것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에 따라 헬스케어 사업을 전개하는 오므론헬스케어도 새로운 비전 고잉포제로, 건강한 사회를 위한 예방적 관리(Going for ZERO, Preventive Care for the Health of Society)’ 선포했다. 

 

고혈압으로 인한 심뇌혈관질환 발생 ‘제로 목표로  ‘Going for ZERO’에서  단계 도약해, 건강한 삶을 위한 예방적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심뇌혈관질환 중심으로 전개하던 사업을 호흡기질환과 통증관리 영역까지 확대하겠다는 의지도 담았다. 오므론헬스케어는 비전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오므론헬스케어는 1973 세계 최초의 전자혈압계를 출시한 기업이다. 

 

사용자가 간편하고 정확하게 혈압을 측정할  있는 기기의 개발과 가정  혈압 측정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결과 2021 혈압계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업계 최초로 3 대를 돌파하기도 했다.

 

오므론헬스케어는 고혈압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발생을 조기에 발견할  있는 심장 기능 모니터링, 심전도 측정이 가능한 가정용 혈압측정기 개발, 심전도 분석 서비스 등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심방세동 조기 진단과 재발방지' 사업 목표로 추가된다. 더불어 고혈압이나 심방세동의 위험인자  하나인 나쁜 생활습관 관련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선에 도움을   있는 혁신 디바이스와 서비스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예방 치료' 기반 마련을 위한 인공지능 알고리즘 개발에도 착수했다.

 

호흡기 사업에서는 기존 천식 분야에서 만성 폐쇄성  질환을 추가한다. 호흡기 질환 환자는 신흥 경제국을 중심으로 증가세다. 

 

오므론헬스케어는 의료체계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신흥국에 보다 명확한 진단과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의료기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선진국과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급증하는 의료비를 완화할  있는 증상 관리와 케어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통증 관리 사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통증 걱정 없이 일상 활동을 영위할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므론헬스케어는 새로운 경피 신경 자극(TENS) 기술을 적용한 제품 개발과 운동 요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집중할 예정이다.

 

현재 오므론헬스케어는 세계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만성질환 발생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과 인도에서는 의료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한편, 당뇨 진단 서비스 개선 사업과 가정혈압 측정 인식 제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과 영국에서는 환자가 가정에서 측정한 혈압 수치를 의료진과 공유하는 원격 혈압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의 ‘바이탈사이트’(VitalSight)’ 환자가 가정에서 측정한 수치를 병원 전자 의료 기록과 제휴할  있으며, 영국에서 전개하는 ‘하이퍼텐션 플러스(Hypertension Plus)’ 의사에게 투약 플랜을 제안한다.

 

엔도 타카유키 한국오므론헬스케어 대표이사는 “새로운 비전을 실현하는 것은 오므론이 만성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반드시 필요한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라며 “오므론은  세계인의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에 공헌하기 위해 존재하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의 개발과 관련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기업의 발전을 함께 도모할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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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테바, 프레마네주맙 한국 환자 대상 연구 발표

대한두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한독테바(사장 박선동)는 지난 7월 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대한두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한국의 만성 편두통(Chronic Migraine, CM) 또는 삽화성 편두통(Episodic Migraine, EM) 환자의 편두통 예방 치료를 위한 프레마네주맙의 효능 및 내약성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 대회에서 발표된 해당 연구 결과, 한국의 만성 편두통(CM) 또는 삽화성 편두통(EM) 환자에서 프레마네주맙 치료는 월별 두통 및 편두통 일수를 감소시키고 반응 환자의 비율을 증가시켰으며, 이는 프레마네주맙의 허가 임상인 HALO CM 및 HALO EM 연구 결과와 비슷한 결과였다.

 

한국인에서의 본 데이터를 통해 한국 환자의 편두통 예방 약물로서 프레마네주맙의 효능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만성 또는 삽화성 편두통을 가진 한국 환자의 편두통 예방 치료에 대한 프레마네주맙의 효능 및 내약성을 평가하고, 이 연구 결과를 허가 임상인 HALO CM 및 HALO EM 연구 데이터와 비교하기 위해 분기별 및 월별 프레마네주맙 투여군과 월별 위약 투여군으로 나눠서 진행되었다.

 

치료 12주 동안의 1차 평가변수는 만성 편두통 환자의 월간 중등도 이상의 두통 일수의 변화(monthly headache days of at least moderate severity, MHD)와 삽화성 편두통 환자의 월간 평균 편두통 일수(monthly average migraine days, MMD)의 변화였고, MHD 또는 MMD가 50%이상 감소한 환자의 비율도 평가되었다.

 

만성 편두통(CM)에서의 12주 치료 기간 동안의 MHD 변화는 프레마네주맙 분기별 환자군은 베이스라인 대비 -5.5일, 월별 환자군은 -4.7일, 위약 환자군에서는 -3.6일로 나타나, HALO CM 연구 결과와 유사한 감소를 보였다.

 

삽화성 편두통(EM)에서의 12주 동안의 MMD 변화는 프레마네주맙 분기별 환자군은 -3.9일, 월별 환자군은 -4.6일, 위약 환자군에서는 -1.2일로 나타나, 한국 하위 그룹 환자군에서 베이스라인 대비 MMD의 감소도 HALO EM연구와 유사하게 나타나는 결과를 보여줬다.

 

연구 모집단별로 분석한 MHD(CM) 또는 MMD(EM)가 50% 이상 감소한 환자의 비율 확인 결과에서도 한국 하위 그룹의 환자 비율은 HALO 허가 임상시험 결과와 비슷했다.

 

한국 하위 그룹의 만성 편두통(CM) 환자에서 MHD가 50% 이상 감소한 환자의 비율은 위약 투여군에서는 20.0%에 비해 프레마네주맙 분기별 투여군에서 30.0%, 프레마네주맙 월별 투여군에서 28.6%로 더 높은 결과가 나타났다.

 

또한 한국 하위 그룹의 삽화성 편두통(EM) 환자에서 월간 평균 편두통 발생일 수가 50% 이상 감소한 환자 비율 역시 위약 투여군에서는 15.8%에 그친데 반해 프레마네주맙 분기별 투여 군에서는 31.3%, 월별 투여군에서 42.1%로 더 높게 나타나는 결과를 보여줬다.

 

또한, 한국 하위 그룹 연구에서 국내 만성 편두통 또는 삽화성 편두통 환자에서의 프레마네주맙의 안전성 프로파일은 이전 HALO 연구 및 FOCUS 연구와 비슷하였으며, 새로운 안전성 신호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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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 유방암 치료제 '캐싸일라', 급여확대


전이성 유방암 넘어 조기 유방암까지

한국로슈(대표이사  호리지) 자사의 HER2 양성 유방암 치료제 캐싸일라(성분명: 트라스투주맙엠탄신) 보건복지부 고시  심평원 공고에 따라 침습적 잔존 병변이 있는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치료로 지난 7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확대됐다고 밝혔다.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의 2 이상 치료에 사용되던 캐싸일라 이번 건강보험 급여 확대로 탁산  트라스투주맙을 포함한 선행화학요법을 받은  침습적 잔존 병변이 있는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환자의 수술  보조요법(adjuvant 요법)까지 접근성이 확대됐다.

 

국내 유방암 환자들은 폐경  환자가 많은 서구와 달리 40 젊은 환자들의 비중이 높다(2017 기준/ 40 8,867, 50 7,944, 60 4,491 ). 

 

전체 유방암 환자  0~1기에 해당하는 조기 유방암 환자 비율은  60%(2018 기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조금이라도 완치의 가능성이 있는 시점에 최적의 치료를 통한 재발율 감소 중요성이 강조되어 왔다.

 

특히 HER2 양성 유방암 환자의 40~60% 수술  선행화학요법에도 불구하고 암의 모든 증상과 징후가 사라진 상태인 완전관해(pCR) 달성하지 못하고 침습적 잔존 병변을 보였다.

 

 경우,  2 가량 재발  전이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수술  적절한 보조요법(adjuvant) 통해 재발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환자의 수술  보조요법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확대는 캐싸일라의 다기관, 무작위, 오픈라벨 3 임상연구(KATHERINE) 근거로 이뤄졌다. 

 

KATHERINE 탁산  트라스투주맙 기반 수술  보조요법을 받은 후에도 수술 부위 또는 겨드랑이 림프절에서 침습적 잔존 병변이 확인된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환자 1,486명을 대상으로, 캐싸일라 단독투여군과 트라스투주맙 단독투여군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한 연구다. 

 

연구 결과, 캐싸일라 단독투여군의 3 침습성무병생존율(iDFS, invasive Disease-Free Survival) 88.3%, 트라스투주맙 단독 투여군(77.0%) 대비 11.3% 개선했으며, 질병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50% 감소시켰다(HR 0.50 95% CI=0.39, 0.64; p<0.0001). 생존 개선 효과는 하위 그룹 분석에서도 일관성있게 나타났다.

 

또한 캐싸일라는 남아있는 잔존 병변의 크기와 상관없이 1cm 이하의 작은 잔존 병변에서도 허셉틴 대비 임상적 유효성을 확인했다. 

 

수술  원발암 단계에서 적은 양의 잔존병변이 확인된 환자  겨드랑이 림프절이 음성이면서 잔존 병변의 크기가 1cm 이하인 환자에서 모두 캐싸일라 단독투여군의 유의미한 치료 개선을 확인했다(HR 0.60 95% CI=0.33, 1.12). 

 

캐싸일라는 기존 임상연구와 유사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였으며, 대부분 낮은 등급으로 나타났다.

 

캐싸일라는 KATHERINE 연구에서의 효과 및 안전성을 기반으로 2019년 FDA에서 조기 유방암 적응증 승인이 이뤄졌으며, 같은 해 혁신 치료제로 지정됐다. 

 

현재 최신 미국 종합  네트워크(NCCN Guidelines Version 4. 2022) 가이드라인은 침습성 잔존 병변이 있는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환자들의 수술  보조요법으로 캐싸일라를 Category1 선호요법으로 권고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박연희 교수는 “3040 젊은 환자가 많은 국내 유방암의 특성 , 재발에 대한 우려는 진료실에서 마주하는 조기 유방암 환자들의 가장  걱정  하나였다, “이번 캐싸일라 급여 확대로, 국내에서도 완치를 목표로 하는 조기 유방암 치료 여정에 중요한 변화를 맞이했다고 생각한다. 최신 국제 진료 가이드라인(NCCN)에서 권고하는 표준 치료 경제적 부담 없이 많은 환자들에게 적용할  있게 되어 고무적이며, 장기적으로는 유방암의 재발  전이 위험 감소 효과에 따라 의료비용뿐 아니라 사회적 비용 또한 절감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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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 바이오프로세싱 엑설런스 어워드 수상

바이오프로세싱 엑설런스 어워드 등 3관왕


 

글로벌 과학기술 선도기업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코리아 바이오프로세싱 엑설런스 어워드 2022(Korea Bioprocessing Excellence Awards 2022)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올 해 머크 라이프사이언스가 수상한 부문은 베스트 바이오프로세싱 서플라이어의 ‘컨티뉴어스 바이오프로세싱 다운스트림 프로세싱, 그리고 ‘올해의 바이오프로세싱 서플라이어’다.

 

이마팩(IMAPAC) 주관하는 국제 시상식인 ‘코리아 바이오프로세싱 엑설런스 어워드 2014년 이후 각국 정부, NGO, 기업 및 학계 등 100여 곳 이상에서 수백명의 전문가를 초청, 각 부문의 우수 기업을 선정, 시상해 오고 있다.

 

바이오 분야에서는 뛰어난 품질, 비용 절감, 속도 증대 등을 통해 바이오 제조 업계 발전에 기여한 기관 등에게 상을 수여한다.

 

올해 어워드는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션센터에서 ‘제11회 Biologics Manufacturing Korea’와 ‘제6회 Cell & Gene Therapy World East Asia 컨퍼런스’와 연계해 진행되었으며, 국내 유수의 제약회사, 백신 제조사, 생물학적 제제 기업 등에서300여명 이상이 참여했다.

 

김용석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북아시아 비즈니스 총괄은 머크 라이프사이언스가 한국 바이오프로세싱 업계 발전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한 부분에 대한 인정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바이오 경쟁력을 강화하는 국가적인 노력에 발맞춰 라이프사이언스 벨류체인에 최적화된 제품,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머크 라이프사이언스는 코리아 바이오프로세싱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2021년에는 베스트 바이오프로세싱 서플라이어의 ‘컨티뉴어스 바이오프로세싱  ‘다운스트림 프로세싱 두가지 부문을, 2020년에는 ‘업스트림 바이오프로세싱 부문을 수상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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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진단, 원숭이두창 PCR 진단 키트 도입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킷 탕)은 지난 6월 22일에 국내에 첫 확진 사례가 발생한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검출을 위한 PCR 검사를 7월 부로 국내에 도입했다. 

 

해당 검사는 연구용 목적으로 국내에 도입되었으며, 로슈는 지난 5월 자회사인 티브 몰비올(TIB Molbiol)과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진단을 위한 세 가지 진단 제품(LightMix® Modular Orthopox Virus, LightMix® Modular Monkeypox Virus, LightMix® Modular Orthopox Virus typing1) 을 개발했다.

 

이 검사들은 모두 로슈진단의 장비인  LightCycler ® 480 II2 또는 cobas z 4803 분석기에서 검사 가능한 정량적 PCR 검사로 두 장비 모두 국내 종합병원과 수탁기관 연구소등에서 설치되어 사용중이다.

 

로슈진단이 개발한 진단키트는 세 가지 종류다.

 

첫번째 라이트믹스 모듈러 올소폭스 바이러스 키트(LightMix® Modular Orthopox Virus Kit)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를 포함한 모든 형태의 진성두창(orthopoxviruses)을 감지한다.

 

두번째 키트(LightMix® Modular Monkeypox Virus Kit)는 모든 원숭이두창 바이러스를 표적해 진단할 수 있으며, 세번째 키트(LightMix® Modular Orthopox Virus typing)는 올소폭스바이러스(orthopoxviruses) 검출과 동시에 바이러스 내 원숭이두창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를 판단한다.

 

해당 진단키트는 현재 전세계 여러 국가에서 연구용으로 사용 중이다

 

당초 아프리카 중부와 서부의 희귀 풍토병이었던 원숭이두창 바이러스는 지난 5월 7일 영국에서 첫 발병 보고가 있은 후 세계 각국에서 빠르게 확산 중이다. 최근에는 미국 유럽 중동 등 아프리카 이 외의 비풍토병 지역으로 번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국내 확진자 발생에 따라 현재  위기경보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한 상태로 2022년 6월 원숭이두창을 2급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한국로슈진단 킷 탕(Kit Tang) 대표이사는 “로슈진단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발생 직후 발빠르게 진단키트를 출시한데에 이어 이번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역시 매우 신속하게 개발했다” 며 “혁신적인 진단 솔루션은 감염질환의 제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로슈진단은  국내 의료진 및 관련 기관과 협력해 원숭이두창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국내 공중 보건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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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엠디스퀘어,양해각서 체결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공동추진 

사노피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6월 30일, 지난 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한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선정 기업인 엠디스퀘어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노피는 만성질환 관리와 예방 정보를 제공하고, 엠디스퀘어는 프리미엄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만성질환 환자들이 효과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향후 론칭될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과의 연계 및 양사 제품의 공동 프로모션 등으로 협력 방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규 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한 첫 단계로 엠디스퀘어는 사노피 임직원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건강관리 서비스인 엠디케어를 제공한다. 

 

엠디케어는 고령의 만성질환자 질환관리를 돕는 비대면 진료서비스로 전문 의료진을 통해 주기적 건강관리 및 건강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사노피 임직원들이 엠디케어를 직접 체험 한 후 전달하는 의견과 후기들은 서비스 고도화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해 반영될 예정이다.

 

배경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및 데이터를 접목한 과학적 혁신으로 환자들의 건강을 증진하고자 하는 회사의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며 “2022년은 한국에서 다양한 혁신적 협업 기회를 모색하여 한국 디지털 헬스케어 이해관계자들과의 관계를 증진시키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수환 엠디스퀘어 대표이사는 “엠디톡(MDtalk)을 기반으로 환자들과 소통하면서, 질병 및 건강관리에 대한 충족되지 않은 요구를 접할 수 있었다”며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엠디케어의 프리미엄 건강관리 서비스가 더 많은 환자들을 도울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사노피는 사람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 글로벌 바이오 제약기업으로서 질병을 예방하는 백신을 비롯하여 혁신적인 치료제, 희귀 질환 치료제 및 만성 질환 치료제 등을 제공해 오고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라는 비전을 목표로 디지털 및 데이터를 접목한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고 환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엠디스퀘어는 2016년 설립되어 비대면 진료플랫폼인 엠디톡을 운영중인 회사로 IoT, AI 기술을 활용하여 환자의 생체 데이터 기반 실시간 건강관리, 전문 의료진을 통한 주기적 건강관리 및 건강상담 등 비대면 진료와 연계된 고령 친화적 프리미엄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하는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상생 협력 프로그램인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에 참여하여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수요 과제인 ‘고령 친화적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 개발’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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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트리스-세서미 워크숍 열어

엔데믹 시대 가족의 마음 건강 위한 콘텐츠 공개 

 

미국의 최장수 어린이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 제작하는 비영리단체 세서미 워크숍(Sesame Workshop)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아트리스의 지원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변화 적응에 필요한 사회·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했다. 

 

지난해에 이어 비아트리스-세서미 워크숍 협업으로 제작된 이번 콘텐츠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인도, 중동, 터키   세계적으로 공개됐다.

 

새로 제작된 콘텐츠는 분리불안장애, 격리 등을 주제로 부모, 보호자  아동들이 팬데믹 기간 동안 경험한 여러 감정을 돌보고, 이에 대한 가족간 긍정적인 대화를 장려하고자 제작됐다. 

 

엘모(Elmo), 그로버(Grover)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세서미 캐릭터가 등장해 코로나19 인한 여러 변화에 적응하고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을 돌보는 방법 등을 배우는 모습을 담은 10개의 새로운 영상이 포함된다.

 

 번째 영상에서는 엘모와 그로버가 가족 간의 분리불안장애를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오랫동안 지속된 재택근무, 비대면 수업이 다시 코로나 이전과 같이 전환되면서  과정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포옹하는 , ‘ 만나 댄스  여러가지 특별한 작별 인사법을 배울  있다. 

 

이밖에 개인적 상실감, 경제적 어려움  코로나19이후로도 계속되는 변화와 불확실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있도록 구성된 새로운 영상과 콘텐츠들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한국어 더빙을 지원하여 비아트리스 YouTube 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접할  있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이번 콘텐츠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건강한 삶을 나누기 위한 SNS 확산 캠페인 ‘#서로서로아껴주기캠페인 진행한다. 

 

영상을 통해 누구나 쉽게 배우고 실천할  있는 마음 건강 돌봄 방법을 비아트리스 코리아 임직원이 앞장서 서로의 가족, 지인  일반인에게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된 콘텐츠 이미지와 영상을 가족, 동료들와 함께 시청하고 마음 건강을 위한 방법을 직접 실천하는 인증사진 등을 #서로서로아껴주기캠페인 해시태그와 함께 SNS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포스트 팬데믹 시대로 진입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 불안감  정서적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호소하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따르면, 코로나19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0 4 이후 미국  정신 건강으로 인한 응급실 내원이 전년 대비 5~11 아동에서 24%, 12~17 아동에서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아동·청소년도 코로나19 인한 우울감이나 불안, 스트레스 등이 증가했다. 

 

지난 4 교육부가 발표한 ‘학생정신건강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등학생 4  1명은 코로나19 이전보다 우울감과 불안을 느끼고 있으며, ·고등학생은 10  1명이 2주간 7 이상 우울,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초등학생의 27% 코로나19 이전보다 우울하다고 응답했으며, ‘코로나19 이후 불안해졌다'라는 항목에도 26.3% 그렇다고 응답했다. 중학생의 10.6%, 고등학생의 14.7% 최근 2주간 7 이상 우울한 감정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라 람스버그(Lara Ramsburg)비아트리스 대외협력부 총괄은 “글로벌 헬스케어 업계의 일원으로서  세계 곳곳에서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 팬데믹이미친 사회·정서적 영향을 여실히 체감하고 있다. 올해  많은 가족과 보호자를 위한 세서미 워크숍 콘텐츠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비아트리스는  세계 사람들이 삶의 모든 단계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가족, 보호자 등을 위해 지원을 지속할 것이다 밝혔다.

 

비아트리스는 2020년부터 세서미 워크숍의 정신 건강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비아트리스의 지원으로 제작된 콘텐츠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불확실성을 극복하고자 시작된 세서미 워크숍의 ‘서로 서로 아껴주기(Caring for Each Other)’ 프로젝트의 일환이며 코로나19 인한 아이들의 스트레스 관리  건강한 양육법 등을 주제로 다루었다. 지금까지 100개국 이상에서 41 언어로  세계 수많은 가족에게 제공됐다.  

 

세서미 워크숍 미국 소셜임팩트 콘텐츠 제작 부문 로시오 갈라르사(Rocío Galarza) 부사장은 " 세계 곳곳의 아이들과 가족들이 아직까지도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비아트리스의 지원으로  세계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문을 발맞춰 지원하고, 아이들이 깊은 감정을 보살피면서 친구나 어른과 소통하고 스스로와 지역사회를 돌볼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 말했다.

 

세서미 스트리트 홈페이지(주소: SesameStreet.org/caring)  세계 부모, 보호자  아동의 끊임없이 변화하는 수요에 맞춰 계속해서 업데이트되고 있다. 

 

추가 콘텐츠는 세서미 워크숍의 아동  가족 지원 프로그램인 ‘세서미 스트리트  커뮤니티(Sesame Street in Communities)’ 일환으로 다양한 국가와 지역사회 기관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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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2 양성 유방암 치료제 캐싸일라,건보 급여 확대


전이성 유방암 넘어 조기 유방암까지 

 

한국로슈(대표이사  호리지) 자사의 HER2 양성 유방암 치료제 캐싸일라(성분명: 트라스투주맙엠탄신) 보건복지부 고시  심평원 공고에 따라 침습적 잔존 병변이 있는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치료로 7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확대된다고 밝혔다.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의 2 이상 치료에 사용되던 캐싸일라 이번 건강보험 급여 확대로 탁산  트라스투주맙을 포함한 선행화학요법을 받은  침습적 잔존 병변이 있는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환자의 수술  보조요법(adjuvant 요법)까지 접근성이 확대됐다.1

 

국내 유방암 환자들은 폐경  환자가 많은 서구와 달리 40 젊은 환자들의 비중이 높다(2017 기준/ 40 8,867, 50 7,944, 60 4,491 ).

 

 전체 유방암 환자  0~1기에 해당하는 조기 유방암 환자 비율은  60%(2018 기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조금이라도 완치의 가능성이 있는 시점에 최적의 치료를 통한 재발율 감소 중요성이 강조되어 왔다.

 

특히 HER2 양성 유방암 환자의 40~60% 수술  선행화학요법에도 불구하고 암의 모든 증상과 징후가 사라진 상태인 완전관해(pCR) 달성하지 못하고 침습적 잔존 병변을 보였다.

 

  경우,  2 가량 재발  전이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수술  적절한 보조요법(adjuvant) 통해 재발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환자의 수술  보조요법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확대는 캐싸일라의 다기관, 무작위, 오픈라벨 3 임상연구(KATHERINE) 근거로 이뤄졌다. 

 

KATHERINE 탁산  트라스투주맙 기반 수술  보조요법을 받은 후에도 수술 부위 또는 겨드랑이 림프절에서 침습적 잔존 병변이 확인된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환자 1,486명을 대상으로, 캐싸일라 단독투여군과 트라스투주맙 단독투여군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한 연구다. 

 

연구 결과, 캐싸일라 단독투여군의 3 침습성무병생존율(iDFS, invasive Disease-Free Survival) 88.3%, 트라스투주맙 단독 투여군(77.0%) 대비 11.3% 개선했으며, 질병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50% 감소시켰다(HR 0.50 95% CI=0.39, 0.64; p<0.0001). 생존 개선 효과는 하위 그룹 분석에서도 일관성있게 나타났다.

 

또한 캐싸일라는 남아있는 잔존 병변의 크기와 상관없이 1cm 이하의 작은 잔존 병변에서도 허셉틴 대비 임상적 유효성을 확인했다. 

 

수술  원발암 단계에서 적은 양의 잔존병변이 확인된 환자  겨드랑이 림프절이 음성이면서 잔존 병변의 크기가 1cm 이하인 환자에서 모두 캐싸일라 단독투여군의 유의미한 치료 개선을 확인했다(HR 0.60 95% CI=0.33, 1.12). 

 

캐싸일라는 기존 임상연구와 유사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였으며, 대부분 낮은 등급으로 나타났다.

 

캐싸일라는 KATHERINE 연구에서의 효과 및 안전성을 기반으로 2019년 FDA에서 조기 유방암 적응증 승인이 이뤄졌으며, 같은 해 혁신 치료제로 지정됐다. 

 

현재 최신 미국 종합  네트워크(NCCN Guidelines Version 4. 2022) 가이드라인은 침습성 잔존 병변이 있는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환자들의 수술  보조요법으로 캐싸일라를 Category1 선호요법으로 권고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박연희 교수는 “3040 젊은 환자가 많은 국내 유방암의 특성 , 재발에 대한 우려는 진료실에서 마주하는 조기 유방암 환자들의 가장  걱정  하나였다, “이번 캐싸일라 급여 확대로, 국내에서도 완치를 목표로 하는 조기 유방암 치료 여정에 중요한 변화를 맞이했다고 생각한다. 최신 국제 진료 가이드라인(NCCN)에서 권고하는 표준 치료5 경제적 부담 없이 많은 환자들에게 적용할  있게 되어 고무적이며, 장기적으로는 유방암의 재발  전이 위험 감소 효과에 따라 의료비용뿐 아니라 사회적 비용 또한 절감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한국로슈  호리지 대표이사는 “국내 조기 유방암 환자들에게 캐싸일라의 허가 적응증 확대  건강보험 급여 확대 소식까지 전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이번 건강보험 급여 확대로 캐싸일라가 HER2 양성 조기 유방암에서 전이성 유방암까지  단계에서 중요한 표준치료로 자리매김  것으로 기대한다. 캐싸일라는 잠재적으로 진행 위험이 높은 유방암 환자들에게 상당한 치료 혜택을 제공할 이라며 “앞으로도 한국로슈는  환자들의 치료 환경과 생존율, 삶의 질을 향상시킬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한편, 캐싸일라는 HER2 양성 유방암 치료제 최초의 항체-약물 접합체(ADC, Antibody-Drug Conjugate). 

 

2014 1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치료제로 국내  허가를 받았으며,6 2017년부터 트라스투주맙과 탁산계 항암제 치료에 실패한 HER2 양성, 절제불가능한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고 있다. 

 

이번 건강보험 급여 확대로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환자에 이어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환자까지 모두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받을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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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콘, 포트폴리오의 데이터 기반 최신 연구결과 공유

아·태백내장굴절수술학회에서

 

세계적인 안과 전문기업 한국알콘(대표이사 최준호)은 지난 11일, 12일 양일에 걸쳐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34회 아시아태평양백내장굴절수술학회(APACRS 2022)에서 알콘의 대표적인 안과 제품 및 장비 관련 초록 30여개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아·태 백내장굴절수술학회 및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KSCRS) 공동으로 주최된 이번 컨퍼런스에서 알콘은 인류의 밝은 시야를 위해 헌신한다는 사명(See Brilliantly)에 따라 알콘의 서지컬 사업부 및 비전케어 사업부 내 포트폴리오 관련 다양한 연구 결과, 시판 후 부작용감시 및 실사용데이터 등을 공유하며 과학 기반 혁신적 연구개발에 대한 알콘의 헌신을 강조했다.

 

친탄 데사이(Chintan Desai) 알콘 아시아태평양지부 서지컬 부문 부사장은 “아태 지역 내 가장 영향력 있는 안과 학회인 APACRS에 참가하게 되어 뜻깊다. APACRS는 알콘의 안과의료분야 제품이 어떻게 환자들의 삶을 변화시키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훌륭한 플랫폼”이라고 말하며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 및 안과 전문의들과 임상 관련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알콘의 획기적인 기술들이 어떻게 수술 결과를 개선하는지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알콘이 지원한 30여 개의 연구 초록 중 15개는 노안교정 인공수정체인 비비티 렌즈(AcrySof® IQ Vivity® IOL) 및 팬옵틱스 렌즈(AcrySof® IQ PanOptix® IOL) 관련 내용을 포함했다.

 

비비티 렌즈의 경우 각막 굴절 수술 경험이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개선된 시야 및 시각적 결과를 보였다. 또한 대부분의 환자들에게서 달무리(halo), 빛번짐(glare) 및 섬광(starburst) 증상은 보고되지 않았다.

 

팬옵틱스 렌즈를 양안에 이식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에서는 높은 안정성  효과성을 기반으로 근거리· 중거리·원거리 시력 개선이 보고됐다.

 

클라레온 렌즈(Clareon® IOL) 수술  양호한 시력 향상 결과  높은 외과의 만족도를 보였다. 수술  환자들에게서 인공수정체 기울임(tilt), 중심이동(decentration)  혼탁(glistening) 등이 나타나지 않았고, 외과의들은 절개부위 삽입이 “매우 쉽다거나 “쉽다 대답했으며 인공수정체 이식이 “매우 통제 가능하거나 “통제할  있다 응답했다.4

 

한편, 알콘은 본 컨퍼런스에서 두 차례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첫번째 ‘알콘을 통한 수술 경험 (Transform Your Experience with Alcon)’ 수술 영상 심포지엄에서는 한국 이준훈 원장 및 미국 데이비드 루벡(David Lubeck) 안과 전문의가 센츄리온(Centurion)을 통한 수술 경험의 변화, 엔지뉴이티(Ngenuity) 및 룩스OR 레발리아(LuxOR Revalia)를 활용한 시각화 기능 개선점을 소개했다.

 

두번째 ‘환자 결과 개선을 위한 알콘의 혁신 (Alcon Innovations in Advanced Patient Results)’ 오찬 심포지엄에서는 네덜란드 루디 누이츠(Rudy Nuijts) 전문의가 비비티의 성능 및 기능 소개 등을 통해 비비티가 어떻게 환자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인사이트를 공유했으며, 리뉴서울안과의 김명준 원장은 올해 출시한 클라레온 팬옵틱스를 통해 모든 거리에서의 시력을 최적화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어서, 미국 데이빗 루벡(David Lubeck) 전문의는 알콘의 최신 계측 장비인 아르고스(ARGOS® )에 대해 발표했으며, 미국 테리 킴(Terry Kim) 전문의는 알콘의 진보된인공수정체 플랫폼인 클라레온의 우수성 및 관련 임상 경험에 대해 전했다.

 

APACRS 2022에서 알콘이 발표한 연구 결과 및 심포지엄의 온디맨드 콘텐츠는 다음 링크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https://professional.myalcon.com/events/apacrs2022/medical-affa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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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논 코자정, 신규 보험코드로 변경 안내

개원의 및 병원약사 대상 

한국오가논(대표 김소은) 자사의 고혈압 치료를 위한 오리지널 로사르탄 제제 코자정과 코자정 100밀리그램(로사르탄칼륨)1 7  기존 보험코드 만료를 앞두고, 의료현장에서 처방  조제의 혼선을 방지하고자 개원의  병원약사 대상으로 신규 보험코드로의 변경 안내와 함께 코자정에 대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오가논 코자정은 오리지널 로사르탄 고혈압 치료제로, 고혈압  고혈압을 가진 2 당뇨병 환자의 신장병에 대한 국내 적응증 가지고 있다. 1997 국내 출시 이래 25 동안 의료현장에서 꾸준히 신뢰받으며 처방되고 있다.

 

코자정은 지난해 MSD로부터 오가논으로 분사하면서 올해 2 오가논 보험코드가 등재되었으며, 7 말을 기점으로 기존 보험코드가 만료되어 8 1일부터는 신규 코드로 변경해서 처방해야 한다. 

 

이에 한국오가논은 의료현장에서 처방  조제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의료진과의 소통을 확대하고자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먼저 의료진 대상으로 코자정의 보험코드 변경에 대한 내용을 담은 웹툰 형식의 코자툰 보험코드 변경편을 제작해 오가논 자체 온라인 의약정보 포털 사이트 ‘오가논 커넥트(링크)’ 통해 게재한다. 해당 웹툰은 7 동안 메디게이트 사이트를 통해서도 접속이 가능하다.    

 

7 코자툰 보험코드 변경편 외에도 연말까지 코자 Family 대한 웹툰도 매달 공개한다. 8 코자엑스큐툰 혈압강하효과편, 9 코자툰 효능효과편(고혈압 환자에서 2 당뇨병 환자의 신장병), 10 코자플러스툰 혈압강하효과편, 11 코자툰 용법용량편, 마지막으로 12월에는 코자툰 약물상호작용편이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7 22일에는 코자정의 신규 보험코드 변경 안내를 위해 코자 마케팅 PM 오가논 커넥트를 통해 개원의  병원약사 대상 ‘코자 라이브 방송 에피소드 2’ 진행한다. 

 

지난 5월에 진행한 ARB제제의 불순물 이슈를 다룬 방송에 이어, 이번 에피소드 2에서는  20 동안 코자정 보험코드 변경, 오리지널 약제의 약가산정 방식  고혈압 급여기준과 삭감 사례 등을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개원의의 경우 ‘오가논 커넥트’, 병원 약사의 경우 오가논 메디나르 사이트에서 사전등록    있다.

 

한국오가논 마케팅 PM 안소윤 부장은 “코자툰  라이브 방송  다양한 경로와 방식을 통해 코자정 보험코드 변경을 안내함으로써, 의료현장에서의 혼선을 방지하고 오리지널 로사르탄 고혈압 치료제로서 코자정이 가진 고혈압  당뇨병성 신장병증 환자에 대한 효과를 전하고자 한다 전했다.

 

한편, 코자 Family 오리지널 로사르탄 고혈압 치료제로서 지난 12 로사르탄 함유 의약품들에 대한 식약처의 로사르탄 아지도 불순물 안전성 조사 결과, 코자정  코자플러스정은 전체 제조번호에 대하여 불순물 불검출로 전체 제조번호의 공급이 가능한 제제였으며, 코자엑스큐정도 지난 1 말부터 코자정  코자플러스정과 동일한 프랑스산 오리지널 로사르탄 원료의약품으로 재생산하여 공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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