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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외자계제약'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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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외자계제약'에 해당되는 글 4353

  1. 2022.01.21 화이자 ATTR-CM 치료제 빈다맥스, 사망위험 41% 감소
  2. 2022.01.21 화이자-종근당, 의료진 대상 프리베나13 백신 클래스
  3. 2022.01.20 베링거인겔하임, '2022년 최우수 고용 기업' 선정
  4. 2022.01.20 미국 FDA, 린버크(유파다시티닙) 승인
  5. 2022.01.17 MSD '가다실9' 광고 모델로에 서강준 발탁
  6. 2022.01.17 알보젠,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7. 2022.01.14 레드힐 바이오파마, '오파가닙', 유의미한 개선 효과
  8. 2022.01.13 화이자제약, ‘폐렴구균 백신, 두 개 다(Together) 캠페인’
  9. 2022.01.11 키트루다, 국내 신세포암 및 자궁내막암 적응증 허가
  10. 2022.01.06 파스퇴르연구소-주빅, 인플루엔자 백신 패치 공동개발
  11. 2022.01.06 비아트리스, 그랜드 센트럴로 본사 이전
  12. 2022.01.05 애브비 '스카이리치', 국내 허가
  13. 2022.01.05 사노피, ‘초록산타 크리스마스 파티’ 성료
  14. 2022.01.03 사노피, 근무체계 WEWE 제도 도입
  15. 2022.01.03 존슨앤드존슨메디칼, 오진용 북아시아 지역 총괄사장 임명
  16. 2022.01.03 박스터, ‘Renal Care’ 오픈
  17. 2022.01.03 노보 노디스크,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 앱 출시
  18. 2021.12.28 파스퇴르연구소, “2021년 LMO 안전관리 우수 기관” 선정
  19. 2021.12.27 한국룬드벡, 연말 사회 공헌활동 전개
  20. 2021.12.24 스페솔리맙, 최신 임상 결과에서 유의미한 개선 확인
  21. 2021.12.23 노보 노디스크 당뇨사업부, ‘당뇨Talk’ 공식 오픈
  22. 2021.12.23 노바티스 피크레이, 전이성 유방암 환자에서 치료 효과
  23. 2021.12.22 모더나, 오미크론 변이 대항 예비 데이터 및 전략 업데이트
  24. 2021.12.21 사노피 두필루맙, 긍정적 3상 임상 NEJM 게재
  25. 2021.12.21 산도스, ‘2021년 코칭 문화 확산 우수기관’ 선정
  26. 2021.12.20 허선근 한국얀센 전무, 홍콩 얀센 신임 사장 선임
  27. 2021.12.20 한국오노약품공업, 클린업 트레킹 실시
  28. 2021.12.20 화이자제약, 학대 피해 아동 돕기
  29. 2021.12.16 베링거인겔하임, RES-Q 국내 연구자 모임 개최
  30. 2021.12.16 한국애브비, ‘가족친화기업’ 재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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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ATTR-CM 치료제 빈다맥스, 사망위험 41% 감소

 

 5 추적 관찰 연구에서 ..미 심장협회 저널에 게재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www.pfizer.co.kr) 트랜스티레틴 아밀로이드 심근병증(Tranthyretin Amyloid Cardiomyopathy, 이하 ATTR-CM) 치료제 빈다맥스(성분명: 타파미디스)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이  5년의 장기 추적연구 중간분석 결과에서 임상적으로 유의한 장기 생존율 개선 효과를 보였다고 20 밝혔다.

 

빈다맥스 3 연구인 ATTR-ACT 연구와 ATTR-ACT 장기연장연구를 분석한 이번 연구결과는 지난  12 미국 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순환: 심부전(Circulation: Heart Failure)’ 게재됐다.

 

ATTR-ACT 연구에서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20mg, 위약군으로 각각 무작위 배정했으며, 연구가 완료되는 30개월 시점에서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 투여군은 장기 연장 연구에서 지속적으로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 투여받았고, 빈다맥스 61mg 단일 캡슐 제제로 전환했다. 

 

그리고 ATTR-ACT 연구에서 위약을 투여 받은 환자군은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 또는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20mg 치료군에 무작위 배정(2:1) 되었다.   모두 빈다맥스 61mg 사용이 가능해진 시점에서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 생물학적으로 동등한 빈다맥스 61mg 치료로 전환해 장기연장연구에 참여했다. 

 

ATTR-ACT 연구에 따르면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은 30개월 시점에서 위약군 대비 사망 위험을 30% 감소시켰으며, 이번에 발표된 장기연장연구에서  5 (중앙값) 장기 추적 치료 결과에 따르면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빈다맥스 61mg 치료를 지속한 환자군(추적관찰 기간 중앙값 58.5개월) 위약군에서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빈다맥스 61mg 전환한 환자군(추적관찰 기간 중앙값 57.1개월) 비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4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HR: 0.59; 95% CI: 0.44–0.79; P<0.001).

 

또한, 지속 치료 환자군의 생존기간 중앙값은 67개월(95% CI: 47.0–N/E), 위약-치료 전환군의 35.8개월(95% CI: 29.7–41.1) 대비 30개월 이상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 치료 환자군의 5 생존율은 53.2%, 위약에서 빈다맥스 61mg 치료 전환군에서의 5 생존율 32.4% 대비 의미 있는 개선을 확인했다.

 

화이자 희귀질환사업부 최고개발책임자 브렌다 쿠퍼스톤(Brenda Cooperstone) 박사는 “이번 분석 결과는 중추 임상시험인 ATTR-ACT 긍정적인 결과를 기반으로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 이와 생물학적으로 동등한 빈다맥스 61mg ATTR-CM 환자의 생존률을 유의하게 연장시킬  있는 잠재력이 크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다른 허가된 치료 옵션이 없는 ATTR-CM 환자들에게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빈다맥스 61mg 치료는 질환 극복의 돌파구가  것이며, ATTR-ACT 연구와 이번 장기연장연구는 ATTR-CM 환자의 조기 치료가 중요함을 보여준다  말했다.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빈다맥스 61mg 유의한 사망 위험 감소 효과는 모든 하위 집단에서 일관되게 나타났다.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빈다맥스 61mg 지속 치료는 정상형과 유전성 ATTR-CM 환자 각각에서 위약-치료 전환군에 비해 사망 위험을 39%(HR: 0.61; 95% CI: 0.43–0.87; P=0.006), 43%(HR: 0.57; 95% CI: 0.33–0.99; P=0.05) 낮췄다. 

 

기저 시점에서 뉴욕심장협회(NYHA) 심기능 등급이 I 또는 II 환자에서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빈다맥스 61mg 지속 치료 환자군의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위약-치료 전환군 대비 44% 감소했으며(HR: 0.56; 95% CI: 0.38–0.82; P=0.003), 기저 시점에 NYHA III 등급 환자에서는 35% 감소했다(HR: 0.65; 95% CI: 0.41–1.01; P=0.06). 

 

ATTR-ACT 연구에서 빈다켈은 위약과 유사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였으며, 장기연장연구에서도 새로운 안전성 우려가 관찰되지 않았으며, 이상사례의 발생 빈도 또한 위약과 유사했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심혈관과학 연구소 연구소장  심혈관 교수이자  분석의 주저자인 페리 엘리어트 박사는 “이번 장기연구 결과는 1 분석에서 확인된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빈다맥스의 생존 혜택 근거를 보강하고 ATTR-CM 환자의 조기 진단과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빈다맥스를 사용한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며”, “ATTR-CM 대한 인식이 증가하고 진단에 대한 접근이 개선되면서 ATTR-CM 진단 환경에는 많은 진전이 있었다. 하지만 ATTR-CM 질환 인식은 여전히 부족한 면이 있고, 이에 따라 환자들이 치료제의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다 “ 지적했다.

 

빈다맥스 2020 8 19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정상형 또는 유전성 ATTR-CM 성인 환자의 심혈관계 사망  심혈관계 관련 입원의 감소에 대해 허가 받은 치료제로, 낮은 인지도로 심부전 환자에서 과소 진단되는 ATTR-CM 치료에 승인 받은 최초이자 유일한 치료제다(2021 12 기준).

 

치명적인 진행성 희귀질환인 ATTR-CM 불안정한 트랜스티레틴 단백질이 잘못 접혀 형성된 아밀로이드 단백질 원섬유가 심장  기타 신체 부위에 축적되어 발생한다.

 

심장에 축적된 트랜스티레틴 아밀로이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장 근육을 경직시켜 심부전을 초래한다.9 진단  치료받지 않은 환자의 기대 수명 중앙값은  2~3.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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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종근당, 의료진 대상 프리베나13 백신 클래스

 

한국인 대상 폐렴구균 백신 효과 연구 발표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과 종근당(대표이사 사장 김영주)은 지난 19일 폐렴구균 질환의 예방의 중요성을 되짚어보고 폐렴구균 백신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프리베나13 백신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는 국내 환자 대상 폐렴구균 백신 접종 연구에 직접 참여한 아주대학교병원 감염내과 허중연 교수가 연자로 자리했다.

 

허중연 교수는 ‘한국인 대상 페렴구균 백신의 실제 효과 연구’를 주제로 폐렴구균성 지역사회획득 폐렴 예방에 효과적인 폐렴구균 백신 접종에 대한 예방효과 데이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1

 

국내 지역사회획득 폐렴의 원인균은 폐렴구균, 헤모필루스균 등으로 다양하며, 그 중 폐렴구균은 최대 69%를 차지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균으로 보고된 바 있다.

 

이처럼 폐렴구균은 지역사회 획득폐렴의 주요 원인균이며, 폐렴구균은 폐렴은 물론 균혈증, 수막염과 같은 침습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수막염의 경우 생존하더라도 신경학적 후유증을 남길 가능성이 높으며, 생존자가 퇴원 시 후유증을 겪는 비율은 최대 72%까지 보고되고 있다.

 

이에 허중연 교수는 국내 환자 대상 진행된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폐렴구균성 지역사회획득 폐렴 예방을 위해 두 가지 폐렴구균 백신 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허중연 교수가 참여한 이번 전향적 다기관 연구는 국내 대학병원 내 지역사회획득 폐렴으로 입원한 65세 이상 성인 1,525명을 대상으로13가 단백접합백신과 23가 다당질백신의 예방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65세 이상 74세 이하 성인 대상 13가 단백접합백신과 23가 다당질백신을 순서와 관계없이 둘 다 접종한 경우 80.3%(95% CI 15.9, 95.4)의 백신 효과를 보였다.

 

반면 단일 접종 시 13가 단백접합백신은 66.4%(95% CI 0.8. 88.6), 23가 다당질백신은 18.5% (95% CI -38.6, 52.0)의 효과를 보여 단일 접종 대비 13가, 23가 백신을 모두 접종하는 것이 최대 4배 이상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허중연 교수는 “최근 질병관리청의 5년간(2016-2020) 폐렴구균 감염증 전체 누적 발생 건수 중 50대 이상의 비율이 약 80%에 달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본 연구는 국내 성인 대상 13가, 23가 폐렴구균 백신 접종을 통해 폐렴구균에 의한 지역사회획득 폐렴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결과를 확인한 연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다.”고 전했다.

 

이어 허 교수는 “최근 감염병에 대한 예방과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많은 의료진이 다방면에서 부단히 애쓰고 있다”며, “폐렴구균에 의한 질병부담은 여전히 높은 실정으로, 의료진 뿐만 아니라 국민들이 폐렴구균 예방접종에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전했다.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 김희진 전무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공유된 데이터가 실제 폐렴구균 질환의 높은 예방률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는 앞으로도 국내 의료진과 함께 폐렴구균 질환 예방에 대해 최신 지견을 나누며 함께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종근당 김영주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웨비나는 한국인 대상 폐렴구균 예방 연구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폐렴구균 질환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화이자제약과 종근당은 지난 2018년 프리베나13 성인용 제품에 대한 국내 공동 프로모션을 체결해 두 기업이 지닌 경쟁력을 바탕으로 5년째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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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 '2022년 최우수 고용 기업' 선정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로부터 2022 최우수 고용 기업(Top Employer)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2020년부터 3 연속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한국 외에도 베링거인겔하임 본사는 2 연속 글로벌 최우수 고용 기업에 선정돼 올해 세계 11 최우수 고용 기업  하나로 인증을 받았다. 

 

 

또한, 24 국적의 2,700 명의 직원이 속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아세안, 한국, 호주, 뉴질랜드)에서도 최우수 고용 기업 인증을 받았다.

 

기업 인재 정책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기관인 우수고용협회는 직원들에게 우수한 근무 조건을 제공하고 직원의 발전을 지원하고자 하는  세계 고용 기업을 인증한다. 해당 인증은 인적 자원 관리를 검토하는 다양한 단계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지며 구체적인 최종 피드백이 함께 제시된다.

 

베링거인겔하임은 경쟁사와 대비하여 직원 인게이지먼트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임직원 보상과 공로 인정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또한 강건하고 포용적인 기업 문화를 만드는 기업 가치, 윤리, 정도 경영뿐만 아니라 애자일(민첩) 근무 환경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마틴 커콜(Martín Corcoll)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장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3 연속 최우수 고용 기업 인증을 받게 되어 자랑스럽다. 작년 코로나19 인한 영업 환경의 여러 난관을 고려하면 이번 인증은 특히 의의가 있고 베링거인겔하임이 가진 회복력과 강인함을 보여준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계속해서 동료들의 열정과 의지를 바탕으로 임직원과 팀에 힘을 주고 다양성과 포용성이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해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임직원의 건강과 베링거인겔하임의 기업문화를 중점적으로 고려한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하였으며, 코로나19 상황 이후 꾸준히 유연근무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웰빙 커미티를 발촉하여 정신건강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기획하고 있으며, 수평적인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사내 국문 직함을 없애는  혁신적인 기업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사회 돌봄이라는 베링거인겔하임의 기업 가치 차원에서 비영리 유기견·유기묘 보호 단체에 기부하고 의료 지원  질환 인식 개선 프로그램에 재정 지원을 해왔다.

 

아민 비슬러(Armin Wiesler) 베링거인겔하임 아시아 태평양 지역(아세안, 한국, 호주, 뉴질랜드) 총괄 사장은 “베링거인겔하임은 인간과 동물을 생각하는 가족 소유의 기업으로서 우수고용협회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글로벌 인증을 다시 한번 받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베링거인겔하임은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개발에 역점을 두고 건강에 대한 접근성과 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무엇보다 직원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직원이 누구인지, 어떤 직책인지에 관계없이 존중하고 권한과 가치를 부여한다 밝혔다.  

 

베링거인겔하임의 모든 조직에서는 다양성과 포용성 문화가 자리잡을  있도록 추진되고 있다.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를 내도록 하고, 무의식적인 편견에 대해 경각심을 가질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모두를 공정하게 대하는 등의 실질적인 행동은 리더뿐만 아니라 직원에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박봄뫼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인사 총괄 부사장은 “채용부터 인재 관리  개발에 이르기까지 모든 채용 후보자와 직원은 베링거인겔하임에서 성공할  있는 동등한 기회를 가지고, 다양하고 포용하는 문화는 내부적으로  많은 아이디어와 혁신을 가능하게 한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모든 회사 활동에서 임직원을 우선시 하고 건강한 웰빙을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말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연구 중심의 제약 회사로서 미충족 의학적 니즈가 있는 분야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나은 삶을 위해 지역사회와 사회 전반에 참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같은 활동의 일환으로 최근 ‘베링거인겔하임 사회 참여(Social Engagement)’라고 불리는 Making More Health(MMH) 이니셔티브에 5천만 유로를 지원하였다.

한편, 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 8 동안 여러 국가와 지역에서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선정된  있다. 올해에는 한국,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29 국가에서 최우수 고용 기업 인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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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  린버크(유파다시티닙) 승인

 

난치성 중등증  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애브비는 14(미국 시카고 현지시각)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이전의 치료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생물학적제제를 포함한 다른 경구제 또는 주사제로 질환이 조절되지 않거나  같은 약물 사용이 권장되지 않는 성인  12 이상 청소년의 중등증에서 중증의 아토피피부염 치료제로 ‘린버크(Rinvoq, 성분명:유파다시티닙(Upadacitinib)’ 승인했다고 밝혔다. 

 

린버크는 성인  체중 40kg 이상인 12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1 1 15mg  투여될  있다. 적절한 반응에 도달하지 않는 청소년과 65 미만 성인의 경우 투여량을 1 1 30mg까지 증량할  있다.

 

애브비 R&D 수석 부사장이자 최고과학책임자(CSO) 토마스 허드슨(Thomas Hudson) 박사는 “알레르기 전문의로 근무하던 초기에 중등중에서 중증의 아토피피부염 환자에게 가려움증과 발진이 얼마나 끈질긴지 목도했지만, 전신요법으로 질병이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환자에게   있는 옵션은 제한적이었다, “이번 린버크의 추가 승인은 아토피피부염의 고통스러운 가려움증과 피부 증상들을 유의하게 개선할  있는 1 1 복용 경구 치료 옵션을 제공한다.   아토피 피부염을 비롯한 만성적 면역매개 질환 치료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애브비에게도 자랑스러운 순간이라고 말했다.

 

FDA 승인은 3건의 연구에서 2,500 이상의 환자를 평가한 대규모 아토피피부염 등록 임상3 프로그램에서 평가한 유효성  안전성 데이터에 근거해 이뤄졌다. 

 

환자의  52% 이전에 전신 아토피피부염 치료를 시행했다. 이들 연구에서는 성인  12 이상 중등증에서 중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린버크 단독요법(Measure Up 1  2) 국소 코르티코스테로이드(TCS) 병용 요법(AD Up) 위약군 대비 유효성  안전성이 평가됐다.

 

미국 뉴욕 마운트 시나이 아이칸 의과대학(the Icahn School of Medicine at Mount Sinai) 피부과 전문의 엠마 구트만-야스키(Emma Guttman-Yassky) 교수는 “현재 사용 가능한 치료요법들이 있지만 중등증에서 중증의 아토피피부염을 앓는 많은 환자들이 끝없는 가려움과 긁기의 악순환에 갇혀 있다, “임상시험에서 유파다시티닙은 피부  가려움증 증상 개선에 강력한(robust) 효과를 보였으며, 이는 질환이 적절히 제어되지 않는 환자들의 치료 목표를 높이는데 도움이   있다. 더불어,  가지 용량의 강점을 가진 경구제로써, 중등증에서 중증의 아토피피부염 환자들을 위해 질환의 유의미한 개선을 추구해  임상의들의 치료 도구에 린버크는 반가운 추가 옵션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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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가다실9' 광고 모델로에 서강준 발탁

 

 ‘인간 HPV 백신으로 변신

 

한국MSD(대표이사 케빈 피터스) 건강한 사랑을 위한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 가다실9 올해  광고 모델로 배우 서강준을 선정했다고 17 밝혔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광고는 배우 서강준이 가다실9으로 변신했다. 

 

서강준은 HPV 백신 접종이 필요한 다양한 연령과 성별인 성인 남성, 40 여성, 젊은 남녀커플을 찾아가 ‘HPV로부터  지켜줄게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광고는 사랑을 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가다실9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아 “사랑하니까 지금 가다, 가다실9”, “사랑하니까 함께 가다, 가다실9” 등의 시리즈 형태로, 유머러스한 분위기의 컨셉을 서강준의 명품 연기로 풀어냈다.

 

광고 영상은   편으로 구성됐다. 

 

 

 번째 영상에 등장한 40 여성은 배우 서강준의 손을 뿌리치며 “우린 너무 늦게 만난  같아.  나이 사십이야라고 외치지만 “늦지 않았어,  가다실9이니까라고 대답하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45 여성까지 접종 가능한 가다실9 소개한다. 

 

 

 번째 영상에서 서강준은 “지켜주고 싶은 새로운 사람이 생겼어라며 매정하게 돌아서고 “ 말고 어떤 여자야?”라고 묻는 여성을 향해 “, 남자야라고 남성을 지목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HPV 백신은 남녀 성별에 상관없이 중요하다는 점을 대상의 전환을 통해 위트있게 표현해냈다. 

 

 번째와  번째 영상에서는 젊은 성인 남녀 커플 사이에 등장하며 “너희 둘의 사랑, 내가 지켜줄게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남녀가 함께 HPV 백신을 접종했을  HPV 감염과 전파 예방 효과가 높다는 점을 전했다.

 

한국MSD 가다실9 새로운 광고 영상을 공개하며 성별과 연령에 상관없이 폭넓은 대상의 HPV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전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MSD 백신사업부 조재용 전무는 “ 세계적으로 HPV 관련 질환에 대한 심각성과  중요성이 점차 높아져 가는데 아직까지 ‘남성이라서, 3-40대라서, 성경험이 있어서 등의 이유로 접종을 주저하는 분들을 위해 쉽고 직관적인 광고를 제작했다 “앞으로도 한국MSD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HPV 관련 질환과 백신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는  노력하겠다 전했다.

 

배우 서강준은 흠잡을  없는 외모로 ‘얼굴 천재라는 별명이 붙은 대표적 청춘스타다. 오는 상반기 ‘비밀의  이수연 작가와 손잡고 디즈니 플러스가 제작하는 ‘그리드 주연을 맡았으며 지난해 23() 입대해  복무 중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광고가 선공개되자 가다실9으로 분한 서강준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커뮤니티에서는 ‘누나도 지켜달라’, ‘서강준이 지켜준다니 너무 귀엽다’, ‘서강준 얼굴 때문에 설득력 있다 공감했고 ‘남성 HPV 접종에 대한 낮은 인지도가 직관적이고 재밌는 광고를 통해 알려질  같다 호평하기도 했다. 해당 광고는 4월부터 TV CF로도 공개돼  많은 대중들을 만날 예정이다.

 

HPV 성매개 질환으로 남녀 모두에게 감염  전파될  있는 바이러스다. 

 

 

HPV 지속적으로 감염되는 경우 여성  아니라 남성에서도 생식기 사마귀, 항문 상피내 종양, 항문암  질환을 일으킬  있다.따라서 남녀 모두에게 HPV 백신 접종을 통한 질환 예방이 권장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0 7 여성의 가다실9 접종 연령을  9세에서  45세까지로 확대하기도 했다. 

 

, 미국, 캐나다, 호주  여러 국가에서는 남녀 모두에게 HPV 백신을 권고하고 있으며,대한감염학회에서도 지난 2019년부터 HPV 백신접종 권고대상에 남성을 추가한  있다.

 

한편 가다실9 9가지 HPV 유형에 의한 관련 질환* 예방하는 백신으로, 현재 국내에서 허가받은 백신  가장 많은 HPV유형에 의한 질환 예방이 가능하다.(2022 1 기준) 

 

가다실9 HPV 6,11,16,18,31,33,45,52  58형이 여성에게 유발하는 자궁경부암, 외음부암, 질암,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을 예방할  있고, 9-45세까지 접종 가능하다. 남성의 경우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항문 상피내 종양 등을 예방할  있고, 9-26세까지 접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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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젠,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알보젠코리아(대표이사 이준수) 사단법인 굿피플(회장 최경배)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위생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알보젠코리아의 CSR 브랜드‘Hellow(헬로우)’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제적 부담 때문에 생활에 필수적인 위생용품 수급이 어려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의 건강권을 보장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전부터 사회 문제화된 소외계층 청소년의 열악한 생리대 보급 문제를 고려해, 여성의 보편적인 건강권을 존중하며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지원을 결정했다.

 

알보젠코리아는 ▲생리대(3개월 ) ▲찜질팩 ▲파우치 ▲방역 마스크 ▲비타민 ▲핸드크림   2천만  상당의 여성 생필품 키트를 마련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이어지며 알보젠코리아와 굿피플은 오는 1 전국의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지원 대상자를 모집하고 3월에 위생용품 키트를 배부할 예정이다.

 

이준수 알보젠코리아 대표이사는 “생활 필수품인 생리대와 위생용품 등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여성 청소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이번 지원 사업을 결정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면서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 말했다.

 

굿피플 최경배 회장은 “지난 미혼모 가정 정서지원사업에 이어 알보젠코리아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하게   깊다, “이번에 준비한 지원 물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전했다.

 

한편, 알보젠코리아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고자 지난 2019 5 새로운 CSR 브랜드 ‘Hellow(헬로우)’ 론칭하고, 저소득 가정 아동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한 식자재비 정기후원 등의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알보젠코리아의 사전 경구피임약 머시론은 여성들이 소중한 일상을 지키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  있도록, 미혼모 가족 자립 지원  피임과 여성 건강에 대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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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힐 바이오파마, '오파가닙', 유의미한 개선 효과

 

중증 코로나-19 입원 환자 대상 2/3상 임상연구에서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문 제약바이오 기업인 레드힐 바이오파마(RedHill Biopharma Ltd., Nasdaq: RDHL) (이하 “레드힐”)가 개발 중인 경구용 오파가닙(opaganib)1이 체내 코로나19 바이러스 소멸에 걸리는 평균 기간(중앙값)을 최대 4일 앞당겼다는 새로운 분석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2/3상 임상연구에 참여한 PCR 검사 양성인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했다. 

 

분석 결과 오파가닙 치료군은 RNA 바이러스 소멸까지 걸리는 기간의 중앙값이 10일인데 반해, 위약군은 전체 치료 기간 14일이 지나도록 중앙값에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험비 1.34; 명목 p-=0.043, N=437/463).

 

레드힐의 의학 책임자인 마크 레비트(Mark L. Levitt) 박사는 “오파가닙은 중증의 코로나-19 폐렴으로 입원한 환자의 체내에서 SARS-CoV-2 RNA 바이러스의 제거를 입증한 최초의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이다. 이는 오파가닙의 잠재적 항바이러스 효과를 임상에서 처음으로 입증한 것으로, 앞서 발표된 2/3상 연구의 대규모 하위군 환자들의 사후분석에서 나타난 사망률 62% 감소라는 결과를 뒷받침한다. 오파가닙은 또한 전임상 연구에서 델타 등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억제 효과도 입증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결과는 증상 발현 후 11(중앙값)이 지난 중증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증상 발현 후 5일이 지나지 않은 경증-중등증 환자의 치료 용도로 최근 승인된 일부 경구용 항바이러스제와는 환자군 자체가 다르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오파가닙은 바이러스가 아닌 인간 숙주 세포를 표적으로 하는 작용기전으로 인해 오미크론 등 새로운 변이종의 스파이크 단백질 돌연변이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레드힐은 오파가닙 개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승인 신청을 위한 사전 작업으로 다수의 규제 당국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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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제약, ‘폐렴구균 백신, 두 개 다(Together) 캠페인’ 

 

13가. 23가 두 개 다 접종 80.3% 백신 효과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2일 폐렴구균 질환 예방을 위한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알리는 ‘폐렴구균 백신, 두 개 다(Together) 캠페인’ 사내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위드 코로나 시행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중 위중증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 연구에서 코로나19와 호흡기 동시 감염된 병원체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된 폐렴구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폐렴구균 질환 예방을 위한 폐렴구균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진행됐다.

 

 

‘폐렴구균 백신, 두 개 다 캠페인’은 순서와 상관없이 13가 백신과 23가 백신을 두 가지 모두 접종하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영문으로 ‘함께’를 의미하는 투게더(Together)와도 발음이 비슷한 점을 착안해 중의적인 표현으로 의미를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폐렴구균 백신의 단일 접종과 두 가지 백신 모두 접종 시 백신 효과의 차이 및 접종 순서 등을 맞추는 온라인 퀴즈를 풀고, 한국화이제약의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13를 통해 국민 보건이 위기인  상황에서 국민 건강을 보호하고자 최선을 다하자는 다짐을 함께 공유했다.

 

현재 성인에서 접종 가능한 백신은 23가 다당질백신과 13가 단백접합백신 두 종류이며, 이 중 23가 다당질백신이 국가예방접종을 통해 지원되고 있다.

 

하지만 두 가지 백신 모두 국내 허가된지 10년 이상이 지났음에도 폐렴구균성 폐렴의 질병 부담은 여전히 높은 실정이다. 국내에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폐렴구균 폐렴으로 인한 평균 치료 비용은 1인당  193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5년(2015년-2020년) 간 폐렴구균 감염증의 누적 발생 건수 중 50대 이상의 비율은 80% (2008/2505명)에 해당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최근 국내 성인층 대상으로 13가 단백접합백신과, 23가 다당질백신의 순차 접종*의 효과를 평가하는 연구가 진행됐다. 

 

국내 대학병원 내 지역사회획득 폐렴으로 입원한 65세 이상 성인 1,525명을 대상으로 전향적 다기관 연구로 진행된 해당 연구에 따르면, 단일 접종 시65세 이상 74세 이하 성인에서 13가 단백접합백신은 66.4%(95% CI-0.8, 88.6), 23가 다당질백신은 18.5%(95% CI-38.6, 52.0)의 효과를 보였으며, 13가 단백접합백신과 23가 다당질백신을 순서와 관계없이 두 개 다 접종한 경우 80.3%(95% CI-15.9, 95.4)의 백신 효과를 기록했다.

 

즉, 13가와 23가 백신 모두 접종하는 것이 단일 접종 대비 높은 백신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순서와 관계 없이 두 폐렴구균 백신 모두 접종하는 것이 65세 이상74세 이하 성인에게 폐렴구균성 지역사회획득 폐렴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분석됐다.

 

대한감염학회는 건강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3가 폐렴구균 백신을 1회 접종하거나, 13가 폐렴구균 백신과 23가 폐렴구균 백신을 순차적으로 접종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폐렴구균 백신 접종이 처음인 만18세 이상 만성질환자가 두 가지 백신을 모두 접종하는 경우, 1년 이상의 간격을 두고 13가 폐렴구균 백신을 먼저 접종할 것을 함께 권고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23가 다당질백신의 1회 접종을 원칙으로 하나, 기저질환자의 경우 질환 중증도 및 상태에 따라 13가 단백접합백신의 우선 접종을 고려할 수 있다고 2020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관리지침을 통해 명시했다.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 김희진 전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위중증 환자 중 고령층이 높은 비율을 기록하는 가운데, 위중증 발생 위험을 낮추기 위해 선제적인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13가와 23가 폐렴구균 백신 두 개 다 접종이 많은 분들의 건강한 일상에 더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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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루다, 국내 신세포암  자궁내막암 적응증 허가

 

유의미한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23.9개월) 확인

 

한국MSD(대표 케빈 피터스) MSD PD-1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12 22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에자이의 경구용 다중 키나아제 억제제 ‘렌비마(성분명: 렌바티닙)와의 병용요법으로 진행성 신세포암 1 치료제  3 임상시험 기반 진행성 자궁내막암 치료제로 적응증을 허가받았다고 밝혔다.

 

한국MSD 항암제사업부 김성필 전무는 “이번 허가는 키트루다와 렌비마 병용요법의 우수한 임상적 프로파일을 입증하는 결과다. 기존에 치료 받은  없는 신세포암 환자와 치료 옵션이 적었던 진행성 자궁내막암 환자들에게 동시에 치료 옵션을 제공할  있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면서, “키트루다-렌비마 병용요법은 LEAP(LEnvatinib And Pembrolizumab)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환자들의 미충족 요구를 충족할  있는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시할 이라고 전했다.

 

키트루다는 렌비마와 병용요법으로 신세포암 1 치료제로 새롭게 허가 됐다. 신세포암 치료에서 키트루다-렌비마 병용요법은 23.9개월의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을 기록했다.

 

이번 허가는 3 임상인 CLEAR 연구(KEYNOTE-581/Study 307) 기반으로 이루어졌다.1 CLEAR 연구를 통해 키트루다-렌비마 병용요법은 기존 치료법인 수니티닙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무진행 생존기간(Progression-Free Survival, PFS)  전체 생존기간(Overall Survival, OS) 개선효과를 입증했다.

 

연구에 따르면 키트루다-렌비마 병용요법은 수니티닙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61%(HR=0.39 [95% CI, 0.32-0.49]; p<0.001)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망 위험은 34%(HR=0.66 [95% CI, 0.49-0.88]; p=0.005) 감소했다. 

 

 

전체 생존기간은 중앙값에 도달하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키트루다-렌비마 병용요법의 객관적 반응률(Objective Response Rate, ORR) 71%, 수니티닙군은 36% 기록했고 완전관해(Complete Response, CR) 각각 16% vs. 4%, 부분관해(Partial Response, PR) 각각 55%, 32% 나타났다. 

 

임상에서 가장 빈번하게 관찰된 이상 반응은 설사와 고혈압이었다. 

 

 

2020 5 2 임상(KEYNTOE-146/Study 111) 기반으로 렌비마 병용요법으로 승인되었던 키트루다의 자궁내막암 적응증은 3 임상인 ‘KEYNOTE-775/Study 309’ 기반으로 허가 받았다.

 

KEYNOTE-775/Study 309 이전의 전신요법 이후 질병 진행이 확인된 진행성 자궁내막암을 대상으로 50 만에 성공한 3 임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키트루다의 국내 허가사항은 기존과 동일하게 이전의 전신요법 이후 진행이 확인되고 수술  방사선 치료가 부적합한, 고빈도-현미부수체 불안정성(microsatellite instability high, 이하 MSI-H) 또는 불일치 복구 결함(mismatch repair deficient, 이하 dMMR) 없는 진행성 자궁내막암 치료로서 렌비마와 병용요법이 사용된다.

 

연구 결과, 키트루다-렌비마 병용요법은 화학요법(독소루비신 또는 파클리탁셀) 대비 사망 위험을 32%(HR=0.68 [95% CI, 0.56-0.84]; p=0.0001) 감소시키고,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은 40%(HR=0.60 [95% CI, 0.50-0.72]; p<0.0001) 감소시켜 전체 생존기간과 무진행 생존기간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을 확인했다.

 

또한, 키트루다-렌비마 병용요법의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은 17.4개월(95% CI, 14.2-19.9), 화학요법은 12개월(95% CI, 10.8-13.3),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은 각각 6.6개월(95% CI, 5.6-7.4), 3.8개월(95% CI, 3.6-5.0) 나타났다. 

 

데이터는 MSI-H 또는 dMMR 없는 69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됐다. 중대한 약물이상반응(3%) 키트루다와 렌비마를 병용 투여한 환자 50%에서 발생했으며, 고혈압(4.4%), 요로감염(3.2%)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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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퇴르연구소-주빅, 인플루엔자 백신 패치 공동개발 

 

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지영미)와 주식회사 주빅(대표: 양휘석)은 인플루엔자 백신 마이크로니들 제형 공동개발을 위한 연구용역계약을 체결하고 협력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주빅은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이용한 인플루엔자 백신의 유효성 비임상 데이터 확보를 위해 연구협력한다. 마이크로니들 기술은 체내에서 녹는 미세한 구조체에 약물을 담지해 조직 손상이나 통증 없이 표피 안쪽으로 약물을 전달하는 새로운 약물전달시스템이다.

 

이번 연구에서 주빅은 자체 보유한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활용해 약물의 활성도를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효과적으로 체내 백신 약물 전달이 가능할 수 있도록 구현한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는 김의호 박사가 이끄는 바이러스면역연구팀이 인플루엔자 마우스 감염 모델과 선천성·적응성 면역반응 분석기술을 활용해, 마이크로니들 제형 백신의 효능을 기존 백신과 정밀하게 비교하고 검증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빅의 마이크로니들 제작 기술력에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백신 연구개발 노하우가 더해져 인플루엔자 백신 마이크로니들 패치 개발 연구가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마이크로니들 제형의 백신이 개발되면 접종 시의 통증을 크게 완화할 뿐만 아니라, 상온 유통이 가능해 진다. 온도에 매우 민감해 콜드체인(Cold Chain) 냉장 유통으로 인한 제반 비용 및 의료 폐기물 발생으로 유통 및 수출에 한계가 있었던 기존 백신에 비해 폐기물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관련 시장이 급속도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영미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은 “국내 스타트업 주빅의 우수한 기술력과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바이러스면역 연구역량 간 시너지를 통해 마이크로니들 백신이라는 미래형 백신 개발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본 연구의 의미를 강조했다.

 

양휘석 주빅 대표는 "주빅의 제형기술, 제조기술, 전달기술은 다수의 정부과제 수행을 통해 성공 가능성을 검증 받은 상태다”면서 “이번 연구 계약을 통해 안전성 및 유효성이 뛰어난 인플루엔자 백신 패치의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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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트리스, 그랜드 센트럴로 본사 이전

 

신년 새 오피스에서 새 시대 개막 나선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아트리스 코리아(Viatris Korea, 대표: 이혜영) 지난 3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그랜드센트럴로 본사 오피스를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피스 이전은 2020 11 글로벌 화이자업존(Pfizer Upjohn) 사업부문과 마일란(Mylan) 결합을 통해 출범한 비아트리스 코리아의 새로운 도약의 일환이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1  주를 ‘New start, New year via New place’라는 테마로 오피스 이전 기념 주간으로 지정해 임직원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5 온라인으로 진행된 오피스 이전 기념식에서는  직원에게 새로운 오피스의 공간을 소개하고, 비아트리스 출범 이후 오피스 이전까지의 여정을 돌아보며 수고한 임직원에 대한 감사와 비아트리스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로운 둥지에서의 안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고사식과 액운을 방지해주는  깨뜨리기  한국 정서에 맞춘 제막식과 더불어, 휴게공간 구성과 회의실 이름 공모전 결과에 대한 직원 시상식도 진행됐다. 

 

또한, 오피스 이전 프로젝트에서 공간의 구성만큼 중요한 일하고 싶은 문화를 만들기 위해 임직원이 함께 규정한 회사의 그라운드 (ground rule) 발표도 이어졌다.

 

비아트리스 코리아의 오피스 이전 프로젝트는 회사 구성원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창조(Co-Creation) 기조를 바탕으로 여러 부서 직원들이 참여하는 테스크포스(TF)  주도로 이루어졌다.  

 

직원들이 이전할 오피스  인테리어 디자인 콘셉트를 직접 투표로 결정하는 한편, 설문조사, 포커스 그룹 인터뷰(Focus Group Interview) 등을 통해 일하고 싶은 공간  문화적 환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 취합의 과정을 거쳤다. 

 

또한, 지난 8월부터 공유오피스 임시 사무실 생활을 통해 축적된 생생한 피드백이 새로운 오피스의 스마트한 근무 환경 구축에 적극 반영됐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직원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공간의 유연성(Flexibility), 효율성(Productivity), 협업 편의성(Collaboration), 차별화된 경험(Experience) 등의 4가지를 원칙을 중심으로 미래 지향적인 공간을 구축했다.

 

새로운 사무실은 비아트리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바탕으로 곡선 중심 디자인과 바이올렛, 블루, 옐로우   가지 회사 컬러가 적절히 어울러져 공간의 균형을 맞췄다. 

 

또한, 사무실의 중앙은 다양한 방식의 협업을 지원할  있는 경계 없는 오픈형 라운지 공간으로 구성하고, 주변으로 갈수록 집중할  있는 공간을 배치하는 공간의 그라데이션 방식이 적용됐다. 

 

임직원들의 업무 유형에 따라 주도적으로 근무 환경을 선택할  있도록 다양한 형식의 좌석이 마련된 사무실은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비고정 좌석시스템의 스마트 오피스로 운영된다. 

 

또한, 업무 집중력이 부족할  자유로운 휴식을 위한 리프레시룸(Refresh Room) 같은 여러 편의시설을 마련해 임직원들이 편안하게 근무할  있는 최적의 오피스 환경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뒀다.

 

비아트리스 코리아 임직원들은 직원의 안전과 효율성을 위해 사무실 근무와 재택이 혼용된 하이브리드 업무 문화를 지속해 나가며, 비아트리스만의 효율적인 일하는 방식(Ground Rule) 비아트리스만의 문화(Viatris WAY) 규정하는 테마(Way of Thinking) 임직원이 함께 규명하고 지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직원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비아트리스의 주요 테마(Way of Thinking) ▲책임감 있는 자유에 기반한 주도적인 업무 진행(Strengthening Ownership) ▲긴밀한 협업을 통한 공동 문제해결 (Active Collaboration) ▲행복하게 일할  있는 업무환경 구축 (Happy Workplace)이며,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앞으로 이런 원칙이 일상 업무 곳곳에 자연스럽게 적용될  있도록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비아트리스 코리아 이혜영 대표는 “비아트리스 코리아의 새로운 오피스 이전은 회사 구성원이 모두 함께 다니고 싶은 회사를 만들어가는 공동창조(Co-Creation) 문화의 정점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실이라며, “물리적 공간의 구성  아니라 기업 문화의 전반을 직원들이 채워가며 ‘비아트리스 코리아라는 조직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모두 업그레이드되는 과정을 거쳤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시대를 그려 나갈 새로운 사무실에서  세계 사람들이 삶의 모든 단계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있도록 힘이 되는 기업으로 거듭날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비아트리스는 화이자의 사업부문이었던 업존(Upjohn) 마일란(Mylan) 기업의 결합으로 2020 11월에 출범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세계  3 5  이상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고 미국 피츠버그, 인도 하이데라바드, 중국 상하이에 글로벌 센터가 있다. 

 

출범 이후 1년만에 포춘지의 미국 500 기업에 선정되었으며, 지난 10 이상 저소득  중소득 국가에서 혁신적인 HIV 치료제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한 가치를 인정받아 포춘지 ‘2021 세계를 바꾸는 기업(Change the World)’ 5위로 선정됐다. 

 

 밖에도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의 직장(World’s Best Employers)’ 전체 750 기업  상위 30% 속하며, 동종 업계에서 11위로 등재됐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국내 진출 다국적제약사  경영실적 6(2020 금융감독원 발표 기준,  3,805억원의 매출) 규모로, 축적된 효과와 안전성을 기반으로 하는 심혈관, 신경통증계, CNS, 비뇨기, 안과 질환  20종의 상징적인 브랜드 의약품을 통해 비감염성질환(NCD) 분야의 독보적인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제내성결핵 치료제인 ‘도브프렐라(성분명: 프레토마니드)’ 식약처 허가를 획득해 보다 넓은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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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브비 '스카이리치', 국내 허가

 

성인 활동성 건선성 관절염 치료제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 4 자사의 인터루킨-23(IL-23) 억제제 스카이리치프리필드시린지주(Skyrizi, 성분명 리산키주맙, Risankizumab) 이전에 항류마티스제제(DMARDs, disease-modifying anti-rheumatic drug) 대한 반응이 적절하지 않거나 내약성이 없는 성인의 활동성 건선성 관절염의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로 ‘스카이리치 광선요법 또는 전신치료요법(생물학적 요법 포함) 필요로 하는 중등도에서 중증의 성인 판상 건선 치료 뿐만 아니라 성인의 활동성 건선성 관절염 치료에도 사용할  있게 됐다.

 

건국대학교병원 피부과 최용범 교수는 “국내 건선 환자   10% 내외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건선성 관절염은,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관절손상, 통증으로 인해 환자들의 삶을 고통스럽게 만들  있다. 손상된 관절은 회복이 어렵기에 건선과 함께 건선성 관절염을 초기에 적절히 치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 “건선에 있어 유의미한 치료 효과를 보인 스카이리치가 건선성 관절염에도 식약처 승인을 득함으로써 건선성 관절염 환자들의 치료 선택지가 넓어진 것에 대해 기대감이 높다.”라고 말했다.

 

이번 승인은 2개의 3 임상연구KEEPsAKE-1 KEEPsAKE-2 데이터를 근거로 이루어졌다.  연구들에서 스카이리치는 위약대비 24주차 ACR20 반응을 비교하는 1 평가변수를 충족했다. 신체 기능(건강 평가 설문 장애 지수[HAQ-DI] 측정), 최소 질병 활성도(MDA, minimal disease activity)에도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다.

 

또한, 건강평가설문장애지수(HAQ-DI), 손발가락염, 골근부착염 지수가 24주차에서 52주차까지 개선되었다. 이외에도 KEEPsAKE-1 연구 결과 손발톱 건선이 있는 환자에서 증상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개선되었고, 이러한 개선은 52주차까지 유지되었다.

 

주요 3 임상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에서 KEEPsAKE-1 KEEPsAKE-2에서 스카이리치 치료군의 57.3% 51.3% 1 평가변수인 24주차 ACR20 반응을 달성했고, 위약군에서는 33.5% 26.5% 달성했다. (다중성-조정 p<0.001)

 

KEEPsAKE-1 KEEPsAKE-2에서 52주차에 스카이리치 치료군의 69.2% 65.4% ACR20 반응을 달성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환자에게 개선 효과를 보였다.

 

KEEPsAKE-1에서 24주차에 기존에 손발가락염 또는 골근 부착부염이 있는 환자에서 손발가락염과 골근 부착부염이 각각 68.1%, 48.4%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개선되었다.

 

KEEPsAKE-1 KEEPsAKE-2에서 스카이리치 치료군은 24주차에 HAQ-DI 평가한 신체 기능 기준치에서 각각 -0.31, -0.22 나타내며 위약군 -0.11 -0.05(다중성-조정 p<0.001) 비해 유의하게  많이 개선됐다.

 

KEEPsAKE-1  KEEPsAKE-2에서 24주차에 스카이리치 치료군의 25.0% 25.6% 최소 질병 활성도(MDA) 달성한 반면, 위약군 환자에서는 10.2%, 11.4%(다중성-조정 p<0.001) 달성했다.

 

건선성 관절염에 대한 스카이리치의 안전성 프로파일은 판상 건선에 대한 스카이리치의 안전성 프로파일과 일치했으며 새로운 안전성 위험은 관찰되지 않았다.

 

KEEPsAKE-1, KEEPsAKE-2에서 24주까지 중대한 이상반응은 스카이리치 군의 각각 2.5%, 4.0%에서 발생했으며 위약군에서는 3.7%, 5.5%에서 발생했다. KEEPsAKE-1 KEEPsAKE-2에서 중대한 감염 비율은 스카이리치 군에서는  1.0%  0.9%였고, 위약군에서는 1.2%  2.3%였다.

 

한국애브비 의학부 오홍원 이사는 “건선성 관절염 환자들은 피부에 나타나는 건선 병변과 관절의 통증과 염증으로 고통받고 있다.”, “이번 승인을 기회로 건선성 관절염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해 건선성 관절염 증상을 개선하고, 환자들의 삶의  개선에 기여할  있게되어 기쁘다.” 말했다.
 

스카이리치는 건선성 관절염에 있어 1 150mg (75mg 2 주사) 0, 4,  이후에는 12주마다  번씩 피하투여한다. 단독투여 또는 비생물학적 항류마티스제제 (DMARDs) 병용투여할  있다. 국내 도입된 IL-17, IL-23 억제제 계열 생물학적 제제  유지요법 기준 12주마다 1 투여의 최대 투약 간격으로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에 사용할  있게 됐다.

 

이번 연구들에서 건선성 관절염에 대한 스카이리치의 안전성 프로파일은 판상 건선에 대한 스카이리치의 안전성 프로파일과 일치했으며 새로운 안전성 위험은 관찰되지 않았다. 

 

스카이리치(리산키주맙) 베링거인겔하임과 애브비가 협력하고 있는 제품  하나이며, 애브비가 개발과 글로벌 판매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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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초록산타 크리스마스 파티’ 성료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Sanofi) 한국법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 아름다운가게, 다음세대재단, 유스보이스와 함께하는 ‘2021 특별한 크리스마스 시즌 2, 초록산타 크리스마스 파티 온라인 프로그램이 지난 12 27 최종 결과물 제출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5 밝혔다.

 

2021 초록산타 크리스마스 파티는 만성·희귀난치성 질환,  등을 가진 환아와 형제자매를 대상으로  ‘2021 초록산타 상상학교  상상크루 후속 프로그램으로, 2020 처음 진행된 ‘초록산타 상상학교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어 두번째로 진행됐다. 

 

이번에도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환아와 환아 가족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참가자 모집을 개시한지 하루만에 정원 90명이 넘는 접수로 조기 마감됐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초록산타가 주최한 파티에 참석해 보고싶은 친구들과 카드와 선물을 주고받는다는 컨셉으로 기획됐다. 

 

 

이에 따라 ▲보고싶은 친구들 그리기,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초록산타 친구를 위한 특별한 선물 만들기  3개의 세부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 아동이 완성한 크리스마스 카드와 선물은 초록산타 운영사무국을 통해 초록산타에 참여한 다른 친구들에게 랜덤으로 발송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환아와 형제자매들은 ‘내가 산타가  기분이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옷을 선물 받아 행복하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환아 부모 역시 ‘아이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작품을 완성하면서 성취감과 만족감을 동시에 느낄  있었다’, ‘가족이 함께할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 같이 참여 소감을 전했다.

 

 

사노피 배경은 대표는 “초록산타 크리스마스 파티를 통해 겨울 시즌에도 환아와 환아 가족들과 함께하게  기쁘다. 초록산타가 참여 환아들의 정서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우는  일조했기를 바란다”며, “새해에도 사노피는 건강한 삶의 동반자로서 환아와 환아 가족의 정서적인 성장에 기여하고, 만성·희귀난치성 질환,  등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대표 사회책임 프로그램 ‘초록산타’는 만성희귀난치성 질환,  등의 환아와  가족들이 치료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으로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심리지원 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록산타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상상학교’와 청소년 대상 ‘상상크루’  ‘상상워크숍’, 시민들과 함께하는 ‘상상놀이터’, 2019 파일럿으로 운영된 20 청년 환우 대상 ‘상상스타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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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근무체계 WEWE 제도 도입

 

자신에게 맞는 근무방식 스스로 설계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파스칼 로빈), 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대표 파비앙 슈미트), (이하  법인을 ‘사노피 통칭) 본사의 주요 경영 전략  하나인 ‘일하는 방식의 재정립(Reinvent how we work)’ 전략에 따라, 직원들의 근무 유연성을 극대화하고 다양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근무 방식을 새롭게 전환한다고 밝혔다.

 

사노피는 새로운 근무 방식인 ‘WEWE(When Ever Where Ever) 제도 도입한다.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방식으로 일한다는 의미를 담은 ‘WEWE’ 명칭은 직원의 아이디어 제안으로 채택되었다.

 

WEWE제도에 따라 직원들은 업무 성격  자신이 선호하는 업무 스타일에 따라서 근무방식을 자유롭게 설계할  있게 된다. 

 

하루  오전 10~오후 4시까지의 코어타임 이외에는 스스로 근무시간을 조절할  있고, 업무의 성격이나 개인의 업무 스타일에 맞추어    절반은 자유롭게 재택근무를 선택할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사무실 역시 개인 좌석을 없애고, 협력과 소통에 더욱 적합한 ‘활동 기반 업무 환경(ABW: Activity Based Workplace) 오피스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새로운 근무방식은 2022 1월부터 6개월간 파일럿으로 실시  임직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업무 방식의 변화에 맞춰 성과 관리 방식도 달라진다. 성과 측정 중심의 기존 제도를 폐지하고, 상시 피드백을 기반으로   단계 평가 방식 새롭게 도입한다. 앞으로 매니저와 업무에 대한 긴밀한 소통을 통해 상호 발전과 생산성을 강화하기 위한 상시 피드백이 실시되며, 직원들의 피드백 역량을 키우고자 코칭과 교육이 지원될 예정이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글로벌 네트워킹 커뮤니티 ‘ERG (Employee Resource Groups, ERG)’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원하는 주제로 누구나 직원 커뮤니티를 만들거나 참여할  있다.

 

ERG 재택근무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약해질  있는 임직원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측면에서도 유의미하게 기획됐으며, 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후원이 제공된다. 한국에서는 직원들의 투표를 통해 결정된 디지털 ERG, 일하는 부모 ERG, MZ 세대 ERG, 소셜 ERG 4 그룹이 만들어진다.

 

 

 

직원들을 위한 복지도 ‘WellBeing’이라는 목표 아래 한층 강화된다. 양성평등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남성을 포함한 전세계 모든 사노피 직원들에게 14주간의 유급 ‘글로벌 자녀휴가 제공된다. 출산, 자녀양육으로 인한 휴가 또는 휴직을 사용하는 전세계 모든 사노피 정직원이 대상이다. 

 

또한 복지 프로그램 전문 외부 파트너와의 협약을 체결해 사노피 임직원의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과 재정 건전성까지 지원한다. 도움이 필요한 임직원들은 비밀이 보장되는 전문 상담을 진행하거나 영양  체력 관리, 경제 관련 교육 등의 지원을 받을  있다.

 

이와 함께 임직원들이 다양한 커리어를 개발할  있도록 직무 순환제도 커리어 허브(Career Hub)’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한다. 임직원들은 희망  직무 순환제도를 통해 다른 부서에서의 업무를 6개월 단위로 경험해   있다.

 

커리어 허브 시스템은 AI 매칭으로 전세계 사노피 내의 모든 구인 정보를 자동 매칭해 주는 시스템이다. 전세계 사노피 프로젝트를 추천받거나 원하는 글로벌 포지션에 쉽게 지원할  있다.

 

사노피 배경은 대표는 “근무 유연성  다양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부분 재택근무제, 디지털 업무  도입  코로나 시대 이전부터 꾸준히 준비해 왔다,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근무 방식을 스스로 선택하는 것은 구성원들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는데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창의성과 잠재력을 최대치로 발휘하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각기 다른 전문성과 강점을 가진 인재들이 창조적인 혁신을 이뤄내도록 다양성과 포용성에 기반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 말했다.

 

플레이  (Play to Win)’ 2019 12 사노피 글로벌 본사의 CEO  허드슨(Paul Hudson) 발표한 사노피의 핵심 경영 전략으로, 사노피의 성장을 견인하고, 모든 활동 영역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기 위해 제시됐다. 

 

세부 전략으로는 포트폴리오 우선순위 지정을 통한 ‘성장 중심 전략(Focus on growth)’, 혁신적인 치료제 공급을 위한 ‘혁신 선도 전략(Lead with innovation)’, 효율성 강화를 위한 ‘효율 가속화 전략(Accelerate efficiencies)’, 직원들이 최적의 상태에서 일할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한 ‘일하는 방식의 재정립(Reinvent how we work)’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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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메디칼, 오진용 북아시아 지역 총괄사장 임명

 

 

존슨앤드존슨메디칼 북아시아 지역 총괄사장으로 2022 1 1일부로 오진용 신임 사장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오진용 신임 사장은 한국, 대만  홍콩 지역 북아시아 총괄로서  존슨앤드존슨의 의료기기 사업을 이끌게 된다.

 

2014 존슨앤드존슨에 입사하여 북아시아 지역 존슨앤드존슨메디칼의 최고재무관리자(CFO)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에티콘 사업부의 수석 재무이사로서 유수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존슨앤드존슨의 성장에 기여한바 있다.

 

최근까지는 미국 본사에서 글로벌 공급망을 관리하는 재무 리더로서 에티콘  CSS(Cardiovascular Specialty Solutions) 사업부를 이끌며 공급망 전산화  중국 현지화 전략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외에도 얀센 글로벌 제약 R&D Operations 재무 책임자로서 신약 개발 전반적인 재무 계획  분석을 바탕으로 잠재적인 가치가 있는 500 이상의 R&D 프로젝트를 관장하였다.

 

 신임 사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는 북아시아 지역 존슨앤드존슨메디칼의 총괄로서, 성장의 발걸음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다”고 소회를 전하며, “현재 의료기기 산업은 디지털 솔루션, 원격진료 등 기존 의료기기의 틀을 넘어서는 혁신적인 변화의 국면을 마주하고 있다. 이에, 존슨앤드존슨메디칼은 회사의 중장기적 성장을 도모함을 넘어 환자에게는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의료기기를 제공함과 동시에, Quickfire Challenge 등을 통해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혁신적인 산업 생태계 구축에 공헌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사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메사추세츠 공과대학(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에서 경영학석사를 취득하였으며, 하버드대학교에서 최고경영자과정(Advanced Management Program, AMP) 수료한 경영 전문가이다. 

 

존슨앤드존슨에 입사하기 전에는, 프록터앤갬블(Proctor & Gamble, P&G)에서 10  근무하며 한국, 일본, 아시아 태평양 지역 재무 담당으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의 성장을 이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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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터, ‘Renal Care’ 오픈

◆제약/▷외자계제약 | 2022. 1. 3. 09:14 | Posted by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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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터,  ‘Renal Care 오픈

 

보건의료 전문가 위한 포털사이트

 

 

신장질환 치료 분야의 글로벌 혁신 기업 박스터(대표 현동욱)는 3일 신장 질환 관련 최신 의학정보 및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진 전용 통합 포털사이트 ‘레날 케어(이하 Renal Care)’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Renal Care 사이트 오픈을 통해 국내 의료진은 기존 박스터 신장 사업부에서 개별적으로 제공해온 자료와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볼 수 있게 됐다. 간편한 회원가입 절차를 통해 보건의료 전문가 정보를 입력하고 계정을 만들면 언제, 어디서든지 편하게 접속 가능하다.

 

Renal Care 사이트는 박스터 신장 사업부의 다양한 질환 별 임상 가이드 및 최신 지견, 모든 제품 정보와 환자교육 콘텐츠 등이 담긴 ▲리소스 라이브러리(RESOURCE Library)와 다양한 온라인 심포지엄 실시간 참여와 다시 보기 서비스인 ▲웨비나(WEBINAR), 맞춤형 최신 의학 정보 전달 및 제품 장비 교육 서비스를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하는 ▲레날 케어 에듀(Renal Care Edu)로 구성됐다.

 

특히, 각 병원에서는 원하는 주제를 사이트로 신청하여 개별화된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박스터 신장사업부 임광혁 부사장은 “이번 Renal Care 사이트 개설로 디지털 시대에 국내 의료진들이 질환 관련 의약학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이 사이트를 통해 정보 공유를 넘어 맞춤 교육과 최신 지견을 논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박스터는 보건의료 전문가의 파트너로 생명을 구하고 유지하는데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Renal Care 사이트의 모든 서비스는 무제한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QR코드를 스캔하면 모바일로도 접속 가능하다. 박스터 신장 사업부는 혈액의 노폐물과 과잉된 수분을 제거하는 복막투석과 혈액투석을 비롯해 급성 신손상 환자를 치료하는 지속적 신대체요법(CRRT)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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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노디스크,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 앱 출시

 

환자위한 ‘NORITER’ 출시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은 3일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를 처방받은 환자와 부모에게 올바른 사용 정보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성장 관리를 돕기 위한 어플리케이션 ‘NORITER’를 전격 출시했다고 밝혔다.

 

노보 노디스크 ‘NORITER’ 어플리케이션은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 이해를 위한 정보부터 투여 방법 및 투여 관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의 올바른 사용 정보’와 ▲’달력으로 한 눈에 정리하는 투여 기록’을 제공해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 투여 상태를 종합적으로 관리 가능하며, 아이의 성장 상태를 관찰할 수 있는 ‘신장, 체중을 기록한 성장 그래프’를 제공한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은 “성장호르몬제는 장기간 사용하고, 환자 또는 부모가 직접 투여하는 자가주사제이기 때문에 치료 결과를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순응도가 매우 중요하다”며, “해당 어플리케이션은 자사의 성장호르몬제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 투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하며, 환자의 성장 또한 기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성장호르몬 치료의 순응도를 높일 수 있다. 앞으로도 노보 노디스크는 ‘환자 중심 접근법(Patient Centricity)’이라는 원칙 아래,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를 처방받은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전 세계 출시 33주년을 맞은 노보 노디스크의 노디트로핀(성분명 소마트로핀)은 1987년 미국에서의 첫 승인을 시작으로, 현재 전 세계 105개국가에서 처방되고 있다.

 

2021년 주요 25개 국가의 성장호르몬 제제 판매 데이터 합산 기준,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성장호르몬 1위 제품으로서, 노보 노디스크의 본사가 있는 덴마크에서 생산되고 있다.

 

노보 노디스크는 지속적인 주사 제형의 발전으로 성장호르몬 관련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의 치료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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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퇴르연구소,  “2021 LMO 안전관리 우수 기관 선정

 

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지영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2021년도 시험연구용 LMO(유전자변형생물체) 안전 분야 시상에서 “LMO 안전관리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상장을 수여받았다고 28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시험연구용 LMO 이용하는 연구기관시설  안전관리 전반에 관한 평가를 통해 성적이 우수한 기관 등을 선정했으며, 2021 우수 기관으로 한국파스퇴르연구소를 포함해 3 기관이 선정됐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체계적인 안전교육 실시, 생물안전 2등급  3등급 실험실 상시 모니터링, ▲자체 안전조치 시행, ▲기관생물안전위원회 적극적 운영을 통한 생물안전 확보 등이 차별화된 실적으로 꼽혔다.

 

특히 생물안전 2등급  3등급 실험실 안전관리의 일환으로 연구진이 안전수칙과 사고 대응법 등을 충분히 숙지할  있도록 신규 출입에 앞서 교육평가를 진행하고 실험실 내부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했으며, 액체질소탱크 안전가드 장착, 의료폐기물 커버 교차오염 방지 손잡이, 안전표지판 부착  사고 예방을 위한 자체적인 안전조치를 적극적으로 개발  시행한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기관생물안전위원회를 2021  14 개최하여 연구진이 LMO  2등급 이상의 감염성 물질을 안전하게 활용  취급할  있도록 지원하고,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관련 신속한 심의를 통해 연구가 원활히 진행될  있도록 기여했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지영미 소장은 “연구자의 안전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생물안전 2등급  3등급 실험실에서 감염성 위해물질을 활발히 연구할  있는 안전한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철저한 규정 준수와 상시적인 안전의식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운영관리와 모니터링, 수시점검을 통해 안전한 연구환경을 유지  발전시켜 나가겠다 말했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2008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에 대한 국내 최초 국가인증을 획득했으며, 10 이상 감염병 특수 연구시설을 모범적으로 운영  관리하며 안전한 연구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이러한 노력에 대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2019), 보건복지부(2013), 교육과학기술부 (2009) 등으로부터 연구실 안전보안 유공기관 장관표창을 수여받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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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룬드벡, 연말 사회 공헌활동 전개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

 

 

한국룬드벡㈜(대표 오필수)은 연말을 맞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산 일상생활의 제약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장애 영유아들과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룬드벡은 2019년, 2020년에 이어 올해로 3년째 ‘크리스마스의 기적, 룬드벡 산타원정대’ 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했다.

 

 

‘크리스마스의 기적, 룬드벡 산타원정대’는 한국룬드벡이 국내 아동복지 대표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코로나 19 발생 이후 외부 출입 및 활동이 불가능해져 일생생활에 제약이 있는 아동들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한 룬드벡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현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아동들의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 및 선물을 위한 5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한국룬드벡은 룬드벡 산타원정대 활동의 일환으로 룬드벡 직원들이 개인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단체를 추천받아 회사가 임직원 대신 일정 금액을 후원하는 ‘러브백(LoveBack)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후원 단체는 직원들이 후원하고 있는 단체 중 12월 1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 간 사연을 공모 받아 선정하였으며, 최종 선정된 한사랑장애영아원과 엄마마음에 한국룬드벡의 이름으로 500만 원을 전달했다.

 

 

더불어 지난 23일, 한국룬드벡의 오필수 대표와 임직원들은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임마누엘집에 방문해 소속된 장애인들의 사회적응훈련 및 기타 복지를 위해 사용될 500만 원 상당의 기부금과 간식을 전달했다.

 

한국룬드벡은 지난 2015년 첫 자원봉사를 계기로 임마누엘집과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소속 장애인들의 복지를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 및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한국룬드벡 오필수 대표는 “지난 해에 이어 줄어들지 않는 코로나 19 확산세로 인해 비대면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여 아쉬운 점이 있었으나 한국룬드벡이 보내는 사랑과 응원을 통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연말을 조금이라도 더 풍요롭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한국룬드벡은 매해 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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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솔리맙, 최신 임상 결과에서 유의미한 개선 확인

 

바이엘, 전신 농포성 건선의 악화 징후 및 증상에서 

 

 

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 24 자사의 새로운 인터루킨-36 수용체(IL-36R) 항체 치료제이자 계열 최초(first-in-class) 전신 농포성 건선(generalized pustular psoriasis, GPP) 치료제 스페솔리맙(spesolimab) 임상 2 EffisayilTM 1 연구 결과 악화(flare) 있는 전신 농포성 건선 환자에서 유의미한 징후  증상 개선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데이터는 국제학술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NEJM)' 통해 발표됐다.

 

전신 농포성 건선은 판상 건선과 달리 생명을 위협하는 호중구성 희귀 피부질환으로, 통증을 수반하는 무균 농포(비감염성 고름 물집) 광범위한 발현이 특징이다.

 

 

 악화는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며 심부전, 신부전, 패혈증과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인해 입원하거나 심지어 사망으로 이어질  있다. 따라서 전신 농포성 건선 악화 증상을 신속하고 완전하게 해결할  있는 치료에 대한 미충족 수요가 높은 상황이다.

 

 

악화를 경험한 전신 농포성 건선 환자 53 대상으로 12주간 스페솔리맙 또는 위약을 단회 정맥 투여하는 것을 비교 평가한 EffisayilTM 1 연구 결과, 연구 초기에 환자 대부분에서 높은 혹은 매우 높은 밀도의 농포가 발견되고 삶의 질이 저하되어 있었음에도 1주차에 위약군의 6% 대비 스페솔리맙 치료군 54%에서 눈에 띄는 농포가 없음을 확인했다.

 

 

또한, 스페솔리맙 치료군은 깨끗하거나 거의 깨끗한 피부를 보인 환자가 43% 위약군의 11% 대비 유의미한 피부 개선 효과를 보였다.1 이러한 농포  피부 개선 효과는 연구 기간 동안 지속됐으며, 병원체나 감염 기관에 대한 유형은 관찰되지 않았다. 2명의 환자에서 호산구 증가증  전신 증상을 동반한 약물 반응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책임연구자  논문 저자이자 뉴욕 마운트 시나이 아이칸 의대(Icahn School of Medicine) 킴벌리 & 에릭 워든 피부과(Kimberly and Eric J. Waldman) 임상치료 학장인 마크 레브월(Mark Lebwohl) 박사는 “미국이나 유럽연합에서는 전신 농포성 건선 악화 치료제가 없어 응급 치료가 빈번하게 요구되고,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따르는 해당 환자들에게 상당한 미충족 수요가 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스페솔리맙이 전신 농포성 건선 악화의 징후와 증상을  1주만에 제거할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최대 12주까지 지속적인 효과가 관찰되었다 설명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스페솔리맙을 전신 농포성 건선 치료제로서 희귀의약품(Orphan Drug Designation, ODD)으로 지정, 전신 농포성 건선 환자의 악화 치료제로서 획기적 치료제(Breakthrough Therapy Designation) 지정했다.

 

 

FDA  같은 지정은 중대하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의 치료를 목적으로 초기 임상에서 기존 치료법 대비 상당한 개선 효과를 나타낸 의약품에 해당한다. 

 

 

스페솔리맙은 지난 2021 6 중국 국가약품관리감독국(NMPA) 산하 의약품평가센터(CDE)로부터 전신 농포성 건선 치료제로서 획기적 치료제로 지정, 10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

 

 

베링거인겔하임 피부질환 사업부 임상 개발  의학부 총괄 엠마뉴엘 클레리스미-비티(Emmanuelle Clerisme-Beaty) 박사는 “베링거인겔하임은 치료제가 시급한 환자들을 위한 치료법을 발전시키고 도움이 되는 혁신적인 치료법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스페솔리맙이 악화가 있는 전신 농포성 건선 환자에게 중대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밝혔다.  

 

 

한편, 스페솔리맙 임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재  가지 연구가 진행 중이다. Effisayil-2 임상 연구는 전신 농포성 건선 악화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유지요법으로서 스페솔리맙을 평가하며, Effisayil-ON 임상 연구는 5 간의 오픈라벨 연장연구(open-label extension study, OLE) 전신 농포성 건선 환자를 대상으로 스페솔리맙의 장기적인 효과  안전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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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노디스크 당뇨사업부, ‘당뇨Talk’ 공식 오픈

 

보건 의료 전문가용 카카오톡 채널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은 보건 의료 전문가에게 인슐린 제품을 포함한 당뇨병 치료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의료진용 카카오톡 채널 ‘당뇨Talk’을 지난 3일 전격 오픈했다고 밝혔다.

 

 

‘당뇨Talk’은 보건 의료 전문가들이 시·공간에 제약 없이 인슐린 제품 및 질환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채널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며, 의료진 전용 오픈 안내 리플렛을 통해 QR코드로 접속 후 보건의료 전문가 인증 절차를 거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당뇨Talk’은 비대면, 비접촉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새로운 디지털 채널로, 보다 효과적으로 최신 의약학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양질의 컨텐츠를 주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 채널에서는 ▲당뇨병과 인슐린 치료의 최신 정보 ▲제품 정보 ▲환자 교육자료 ▲환자들이 인슐린에 대해 갖고 있는 오해와 궁금증에 대한 영상 ▲인슐린의 역사 등에 대한 컨텐츠 확인이 가능하며, 다양한 제품 및 질환 관련 의약학 자료를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보건의료전문가용 포털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노보 노디스크제약은 당뇨Talk 보건의료전문가용 채널에 이어 조만간 환자용 채널도 오픈하여 복약지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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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피크레이전이성 유방암 환자에서 치료 효과

 

질병이 진행한 PIK3CA 변이 동반 HR+/HER2-

 

한국노바티스㈜(대표 유병재)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피크레이(성분명: 알펠리십)의 BYLieve 임상 연구의 3가지 코호트 분석을 통해 다양한 환자군 및 질환 특성에서 치료 혜택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미국 샌안토니오 유방암 학술대회(SABCS 2021)에서 발표됐다.  

 

BYLieve는 오픈 라벨, 3-코호트 비-비교(non-comparative)로 진행되고 있는 임상 2상 연구로, CDK4/6 억제제와 내분비요법 병용요법을 포함한 이전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HR+/HER2- 폐경 전후 여성 및 남성의 전이성진행성 유방암 환자에서 피크레이와 내분비요법 병용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 프로파일을 평가했다.  

 

18개월 간의 추적 연구를 통한 안전성 프로파일 및 효과성 데이터에 따르면, BYLieve 코호트A에서 CDK 4/6 억제제와 아로마타제 억제제 병용요법 직후 피크레이와 풀베스트란트 병용요법으로 치료받은 환자의 전체생존기간 중앙값(median Overall Survival, median OS)은 26.4개월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95% CI: 21.0-30.5).

 

 

가장 흔하게 나타난 이상반응은 설사(63.8%), 고혈당증(59.8%), 매스꺼움(46.5%), 발진(31.5%)등 이었다.

 

BYLieve 코호트C에는 1차 치료로 항암화학요법, 내분비요법 또는 CDK 4/6 억제제 치료를 받은 환자들이 포함됐다.

 

 

1차 평가변수는 6개월 시점에서 질병의 진행 없이 생존한 환자의 비율로, 48.7%의 환자가 생존(95% CI: 39.3%-58.2%)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데이터는 PIK3CA 유전자 변이 표적 치료제로서 피크레이의 임상적 근거를 확인했다.

 

 

가장 흔하게 나타난 이상반응은 고혈당증(65.1%), 설사(52.4%), 메스꺼움(40.5%), 발진(38.9%)이었으며, 새로운 이상반응은 나타나지 않았다.

 

BYLieve 코호트A의 바이오마커 및 사후 분석(pose-hoc) 결과, 내성으로 인해 CDK 4/6 억제제 치료를 조기에 중단한 전이성 유방암에서 피크레이와 풀베스트란트 병용요법이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호트A: ≤6 months median PFS of 12.0 months and >6 months median PFS of 6.2 months; HR=0.51; 95% CI: 0.29-0.89) 이를 통해 CDK4/6억제제에 내성을 보인 환자의 다음 치료 단계 옵션으로 피크레이+내분비요법 사용의 근거를 마련했다. 3등급 이상의 이상반응이 나타난 환자 비율은 코호트A에서 6개월 이전 시점 84.6%(22명), 6개월 이후 시점 66%(66명)로 나타났다.

 

 

또한 코호트A에서 순환 종양 DNA(ctDNA, circulating tumor DNA) 분석 결과(코호트A mPFS 7.3개월), CKD4/6억제제 처방 이후 피크레이가 내분비요법의 종류나 종양의 유전적 특성, CKD4/6 억제제 내성과 관련된 다른 유전자 변이와 관계 없이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3건의 코호트 연구에서 새로운 이상 반응은 나타나지 않았다.

 

 

특히 코호트A의 환자들은 더욱 오랜 기간 치료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3건의 코호트 연구에서는 새로운 이상 반응이 나타나지 않아 피크레이를 통한 치료 독성의 누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박연희 교수는 “BYLieve 임상 연구의 3가지 코호트 분석 데이터는 PIK3CA 유전자 변이가 있는 HR+/HER2-인 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CDK4/6 억제제 치료 이후, 피크레이의 임상적 이점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환자는 물론 의료진에게도 매우 의미 있는 결과이다”며, “이번 임상 데이터는 PIK3CA 유전자 변이가 있는 환자에서 피크레이의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코호트 A 사후 분석을 통해 이전 CDK 4/6 억제제 치료 반응과 관계 없이 환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임상적 이점이 어떠한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한국노바티스 항암제 사업부 신수희 대표는 “전 세계에서 매년 전이성 유방암으로 진단 받는 환자의 수는 약 36만 명에 달하며, 이 중 약 40%의 환자들이 불량한 치료 예후와 관련 있는 PIK3CA 유전자 변이를 동반한 HR+/HER2- 유방암 유형에 속한다”며, “한국노바티스는 PIK3CA 유전자 변이 양성 HR+/HER2- 전이성 유방암 환자들에 대한 시의적절한 진단 및 치료가 이루어져 환자의 생존 기간을 연장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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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오미크론 변이 대항 예비 데이터 및 전략 업데이트

 

승인된 부스터, 중화 항체 수준 약 37배 증가

 

mRNA 치료제 및 백신 분야 선도 바이오테크 기업인 모더나는 자사 부스터샷 후보물질을 각각 50㎍ 및 100㎍ 용량으로 접종시 생성되는 오미크론 변이 중화항체 관련 예비 데이터를 발표했다.

 

 

현재 승인된 50㎍ 용량의 mRNA-1273 부스터샷은 오미크론에 대항하는 중화항체 수준을 부스터샷 접종 전보다 약 37배 증가시키고, 100㎍ 용량은 83배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테판 방셀(Stéphane Bancel) 모더나 CEO는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 감염 급증으로 많은 사람들이 염려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승인된 모더나의 코로나19 부스터샷이 접종 전 대비 37배 높은 중화항체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이번 데이터가 확인시켜 주어 안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기 위해 모더나는 오미크론 전용 부스터 후보물질 연구를 계속하고, 향후 필요 가능성에 대비해 임상시험 또한 신속히 진행하고자 한다. 또한, 부스터 전략 연구 데이터를 공공 보건 당국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당국에서 자료에 기반해 SARS-CoV-2에 대항하는 가장 강력한 백신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모더나는 계속해서 발견되는 우려 변이(VOC)에 대한 부스터 백신 후보물질 연구를 계속 진행 중이다.

 

 

본 전략에는 프로토타입 백신(mRNA-1273)의 승인된 용량(50㎍) 및 고용량 (100㎍),  기존 우려 변이가 반영된 다가 백신 후보물질(mRNA-1273.211, mRNA-1273.213)의 50㎍ 및 100㎍ 용량, 그리고 우려 변이 전용 부스터 후보물질(델타, 오미크론)에 대한 연구가 포함된다. 각 부스터 후보물질은 각 300명-600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임상 2상 혹은 3상 연구를 통해 계속해서 평가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데이터는 mRNA-1273의 50㎍ 및 100㎍ 용량, 다가 백신 후보 mRNA 1273.211의 50㎍ 및 100㎍ 용량, 그리고 mRNA 1273.213의 100㎍ 용량을 각 20명의 피험자에게 투여한 후 혈청을 채취해 분석한 결과이다.

 

 

오미크론에 대한 해당 중화항체는 듀크 대학교 메디컬 센터(Duke University Medical Center)내 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실험실에서 가상바이러스(pseudovirus)를 이용한 중화항체 시험법(ID50, PsVNT)을 통해 평가되었다. 해당 데이터에 대해서는 출판 전 연구 공개 신청을 준비 중이다.

 

모든 피험자 그룹은 부스터샷 접종 전에 중화항체 시험에서 낮은 중화항체 수준을 보였다. 승인된 mRNA-1273의 50㎍ 용량 부스터샷 접종으로부터 29일 후, 오미크론에 대한 중화항체 기하 평균 역가(GMT)가 850으로 증가되어 부스터샷 접종 전보다 약 37배 높은 수준의 대응력을 보였다.

 

 

100㎍ 용량 접종시에는 29일 후 GMT가 2,228 수준으로 증가해 부스터샷 접종 전 대비 83배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다가 백신 후보의 경우 50㎍ 및 100㎍ 용량 모두 오미크론 전용 중화항체 수준을 비슷하게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mRNA-1273의 높은 중화 역가, 오미크론의 빠른 확산, 새로운 백신 배포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모더나는 오미크론 대항에 있어 현재로서는 mRNA-1273 부스터 연구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다가 백신 후보 중화항체의 범위 및 지속성은 향후 몇달간 계속해서 평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모더나는 mRNA-1273 부스터 샷 100㎍ 용량의 임상 2상 및 3상을 피험자 305명 대상으로 진행해 안전성 및 내성을 확인했다.

 

 

이 용량의 부스터샷 투여 후 7일차 기준, 전신 및 국소 부작용의 빈도와 특성은 일반적으로 2회(1차 및 2차) 접종 후 관찰된 것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mRNA-1273의 승인된 50㎍ 용량과 비교했을 때 100㎍ 용량 접종 후 이상 반응이 조금 더 빈번하게 나타나는 경향이 관찰되었다.

 

mRNA-1273의 성능과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를 고려할 때, 오미크론에 대한 모더나의 우선적인 대응 방안은 mRNA-1273의 부스터샷이 될 예정이다.

 

 

면역 회피로 인한 오미크론의 장기적인 위협을 감안해 모더나는 오미크론 변이 전용 백신(mRNA-1273.529)에 대한 연구도 지속할 것이며, 2022년 초에는 임상 시험 단계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다가 부스터 백신 프로그램에 오미크론을 반영시키는 방안도 평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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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두필루맙, 긍정적 3상 임상  NEJM 게재

 

중등도-중증 소아 천식 환자에서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는 6-11세의 조절되지 않는 중등도-중증 소아 천식 환자를 대상으로 한 두필루맙의 3상 임상시험이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이하 NEJM)’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두필루맙의 해당 임상 데이터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소아 천식 치료에 대한 적응증 확대의 근거로 활용되었으며, 유럽의약품청(EMA) 또한 2022년 1분기 내에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NEJM에 게재된 이번 LIBERTY ASTHMA VOYAGE 임상시험은 6-11세의 조절되지 않는 중등도-중증 소아 천식 환자 408명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임상시험으로, 천식의 표준치료요법과 두필루맙을 병용 투여했을 때의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했다. 두필루맙은 표준치료요법과 병용투여시 호산구성 천식 혹은 호기산화질소(FeNO) 수치가 높게 나타나는 천식 환자에서 중증 천식 악화를 유의하게 감소시켰으며, 폐 기능 또한 투여 2주부터 빠르게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임상시험에서 두필루맙은 기존에 승인된 12세 이상의 조절되지 않는 중등도-중증 천식 환자에서 밝혀진 안전성 프로파일과 유사한 결과를 보였으며, 두필루맙 투여군의 2.2%와 위약군의 0.7%에서 연충 감염이 추가적으로 보고되었다.

 

 

52주의 연구 기간 동안 보고된 이상반응 발생률은 두필루맙 투여군과 위약군 각각 83%, 80%로 비슷하게 나타났으며, 두필루맙 투여군에서 더 흔히 관찰된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주사부위 반응(두필루맙 투여군 18% vs 위약군 13%), 바이러스성 상기도 감염(두필루맙 투여군 12% vs 위약군 10%), 그리고 호산구 증가증(두필루맙 6% vs 위약 1%)이다.

 

 

임상시험의 책임연구자이자 밴더빌트대학교 먼로카렐주니어 소아천식연구센터 원장 겸 아동병원 소아과 소속인 레너드 B. 바카리에(Leonard B. Bacharier) 교수는 “NEJM에 두필루맙의 3상 임상시험 결과가 게재된 것은 조절되지 않는 중등도-중증 소아 천식 환자에서 두필루맙이 갖는 중요성과 잠재적인 임상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일”이라며 “또한 이번 데이터는 대부분의 소아 천식 사례의 원인이 되는 제2형 염증 반응을 해결함으로써 만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소아 환자들의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천식은 소아에게서 나타나는 가장 흔한 만성 질환 중 하나로,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약 75,000명의 6-11세 소아 환자가 조절되지 않는 중등도-중증 천식을 앓고 있다.

 

천식은 증상 조절이 어렵기 때문에 기존 표준치료요법인 흡입형 코르티코스테로이드와 기관지확장제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기침이나 천명(쌕쌕거림), 호흡 곤란과 같은 심각한 증상을 경험할 수 있다.

 

 

이처럼 증상 조절이 어려울 경우에는 전신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치료를 여러 차례 받아야 할 수도 있으나, 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이상반응에 노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듀피젠트는 광범위한 비선택적 면역억제제와 달리 선택적 면역조절제로, 제2형 염증의 주요 원인 물질인 인터루킨-4(IL-4), 인터루킨-13(IL-13)의 신호 전달을 표적하여 조절하는 최초의 생물의약품이며, 제2형 염증성 천식으로 적응증을 획득한 치료제로는 듀피젠트가 유일하다(2021년 12월 기준).

 

 

 듀피젠트 임상 데이터는 IL-4, IL-13이 천식을 비롯해 아토피피부염,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 비부비동염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제2형 염증의 핵심 요인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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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스, ‘2021년 코칭 문화 확산 우수기관’ 선정

 

 

한국 산도스(대표이사 안희경)는 한국코치협회가 개최한 '제18회 대한민국코칭컨페스티벌'에서 '2021년 코칭문화 확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코치협회는 2013년부터 코칭의 확산과 발전을 통해 임직원의 잠재력을 향상시키고 코칭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한 기업(단체)을 선정하여 코칭문화 확산 우수기관상을 매년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총 6개 기업이 코칭문화 확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한국 산도스는 코칭의 중요성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운영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코칭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한국 산도스는 2년째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판데믹으로 비대면 업무가 일상화된 가운데, 물리적 거리를 뛰어넘어 활발하게 소통하는 기업문화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임직원의 업무 몰입도 및 성과를 향상하고자 올해 초 코칭 프로그램을 전사적으로 도입했다.

 

 

한국 산도스는 전 직원이 코칭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전 직원 대상으로 코칭의 정의, 철학 그리고 장점에 대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진행했다.

 

 

지난 3월에는 임직원이 각 구성원의 강점에 집중하는 코칭을 배우고 함양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강점 찾기’ 워크샵을 진행했다.

 

 

또한,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운영해 임직원이 본인의 강점을 바탕으로 조직 역량 강화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이를 통해 자부심을 느끼며 동기부여를 받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다.

 

 

실제로 한국 산도스에서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우승유님은 본인만의 강점인 ‘창의적인 발상’을 통해 브랜드 매니저인 멘티에게 다양한 아이디어와 조언을 제공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멘티는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우승유님은 “강점을 기반으로 둔 코칭 프로그램과 이를 적극적으로 독려하는 사내 문화를 통해 한국 산도스는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곳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 산도스는 전사적으로 코칭을 도입한 이후, 임직원 모두 코칭의 장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참여율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우선,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코칭 미팅을 바탕으로 성과 평가를 실시했다. 또한, 임직원들이 스스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믿음을 주고, 이를 꾸준히 개발해나갈 수 있도록 팀장과 팀원 간의 열린 코칭 대화를 지속적으로 진행했다.  

 

 

한국 산도스 대표이사 안희경 대표는 “코로나19 판데믹으로 확산된 비대면 업무환경으로 임직원들의 소속감과 몰입감이 쉽게 저하될 수 있는 가운데, 한국 산도스는 ‘강점 기반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동기를 적극적으로 부여하고, 몰입도를 향상해 임직원 역량 강화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말하며, “피드백(Feed-back) 뿐만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피드포워드(Feed-forward)를 통해 팀장과 팀원 간에 열린 소통을 실현하는 문화를 형성했으며, 2022년에는 올해 다각도로 진행한 코칭 프로그램의 긍정적인 효과가 실제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코칭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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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선근 한국얀센 전무, 홍콩 얀센 신임 사장 선임

 

 

존슨앤드존슨의 제약부문인 얀센은 2022년 1월1일자로 ㈜한국얀센 허선근 전무를 홍콩 얀센 신임 사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허선근 신임 사장은 2018년부터 최근까지 한국얀센 항암제/감염 질환 치료제 사업부를 이끌어 왔다.

 

 

특히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와 환자 중심적인 접근을 통해 성공적인 제품 출시를 이끌었고, 강력한 부서 간 협업으로 시장을 상회하는 성장을 이뤄냈다.

 

 

또한 지난 수년 동안 해당 사업부에 국한하지 않고 디지털 이니셔티브 강화, 다양성과 포용성에 중점을 둔 문화 조성 등 조직 전반의 역량 강화에도 주도적으로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허선근 신임 사장은 2001년 한국얀센 입사 이후 지난 20년 간 다양한 질환군에서 영업과 마케팅 그리고 의학부에서 임상연구까지 폭넓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글로벌 인재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얀센 캐나다에서 근무한 경력도 갖고 있다.

 

 

한국과 대만, 홍콩을 총괄하는 북아시아 책임자인 황 채리 챈 사장은 “허 사장의 다양한 경험과 비즈니스 성장 및 인재 개발에 대한 열정이 홍콩 얀센을 한 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선근 신임 사장은 포항공과대학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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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노약품공업, 클린업 트레킹 실시

 

소아암NGO한빛에 기부금 증정

 

한국오노약품공업(대표이사 최호진)은 환경보전을 위해 클린업 트레킹 실시하고 소아암NGO 한빛  한빛·사랑하우스에 기부금을 증정했다.

 

 

올해 한국오노약품공업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중점을 두어 자연 환경을 지키자는 취지로 창립기념일 전날인 12월 10일 (금) 오전에 서울시 서대문구 안산에서 트레킹을 하며 클린업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오후에는 소아암 어린이와 그 가족을 돕기 위해 2019년 미화 봉사활동을 했던소아암NGO한빛에 방문하여 기부금을 증정했다. 기부금은 소아암NGO 한빛이 운영하는한빛·사랑하우스에서 필요한 물품 구입에 사용된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국오노약품공업 임직원들은 클린업 트레킹은 환경 보전에 기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계속되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바깥 활동이 줄어든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의 일환으로도 기획돼, 임직원들의 건강에 활력을 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번에는 코로나 19로 한빛사랑하우스의 미화 봉사활동은 진행하지 못했지만, 기부금이 많은 소아암 환아와 그 가족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매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사회공헌활동은 한국오노약품공업의 대표적인 사내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지원이 필요한 단체나 환자 등을 대상으로 장 담그기, 암 환우의 치료를 지원하는 숙박 시설의 미화 봉사, 걸음 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필요한 곳에 물품 및 기부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오노약품공업 최호진 대표이사는 매해 창립기념일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자와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계속되는 코로나 19에도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우리 회사가 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앞으로 다양한 지원을 하는 한국오노약품공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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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제약, 학대 피해 아동 돕기

 

 ‘Light On 꼬마전구 캠페인 진행

 

지난 17, 한국화이자제약의 내과질환사업부(상무 이성호, www.pfizer.co.kr)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꼬마전구 캠페인 통해 조성된 기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 전달했다고 밝혔다.

 

 

Light On 꼬마전구 캠페인은 한국화이자제약 내과질환(Internal Medicine) 사업부에서 운영하는 디지털 활동의 의료진 참여를 통해 학대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있도록 지원하고,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의료진들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이메일 열람, 웹심포지엄 시청, 카카오채널 친구 추가, 화상 디테일링 참여 등의 컨텐츠를 이용할 때마다 가상의 꼬마전구가 밝혀지고, 이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000여명의 의료진의 참여를 통해 4,000개가 넘는 꼬마전구가 적립되었고, 이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의 학대 피해 아동과 가족의 심리치료  가족 관계 복원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화이자제약 내과질환사업부 정장환 마케팅총괄  “최근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화이자제약이 의료진과 함께 힘을 모아 학대 피해 아동들이 어둠에 방치되지 않고 보호 받을  있도록 도움을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디지털 채널에서의 의료진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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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 RES-Q 국내 연구자 모임 개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마틴 커콜) 지난 12 11 부산 롯데호텔에서 세계뇌졸중학회(World Stroke Organization, WSO) 유럽뇌졸중학회(European Stroke Organization, ESO) 후원하는 글로벌 등록 연구인 RES-Q(Registry of Stroke Care Quality) 연구자 모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에서는 RES-Q 한국 담당 코디네이터(Korea National Coordinator)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신경과 손성일 교수가 발표자로 나서 뇌졸중 치료의 질적 수준 향상에 중점을  국내 유일 글로벌 레지스트리인 RES-Q 대해 설명하며, 레지스트리를 통해 취합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통계 자료나 논문으로 활용하는  뇌졸중 환자 치료 성적 향상과 실질적인 활용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뒤이어 뇌졸중 치료에서 지속적인 모니터링 문화의 중요성과 축적된 데이터의 다양한 활용 방법에 대한 토론의 자리가 마련되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전환한 13 세계뇌졸중학회의 'WSO 엔젤스 어워드(WSO Angels Award)' 국내 전달식을 개최하고,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 창원 연세에스병원   14개의 병원에 32개의 상을 전달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의학부의 엔젤스(Angels) 팀은, 뇌졸중 질환에 대한 인식 증진과 치료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RES-Q 글로벌 레지스트리를 활용한 치료 질의 모니터링, 국내 뇌졸중 전문들과 협업하여 진단  치료에 대한 교육 제공, 환자 발생  119 이송부터 치료까지의 모든 단계의 시물레이션 워크샵을 통해 대응 역량 강화  병원  검사와 치료 시간 단축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연구자 모임에 참여한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창헌 교수는 “앞으로도 많은 병원들이 참여하여 지속적인 뇌졸중 치료 데이터 수집, 분석  모니터링을 통해 뇌졸중 환자들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할  있기를 바란다" 전하며, "WSO 엔젤스 어워드 전달식에서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뇌졸중 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할  있어 보람된다 소감을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의학부 신소영 부사장은 "여러 병원과 의료진들의 노력으로 1 1초가 중요한 뇌졸중 환자 치료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뇌졸중 환자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치료를 받을  있도록 국내 병원  관련 기관과 함께 뇌졸중 치료 수준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이라고 전했다.

 

[2020-2021 WSO 엔젤스 어워드 수상 리스트]

<Diamond>

연세에스병원 에스포항병원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Plati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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