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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사/의약품유통/▷약계사람들'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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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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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약품유통/▷약계사람들'에 해당되는 글 270

  1. 2021.06.07 한동주 서울시약회장 아세트아미노펜 챌린지 참여
  2. 2021.06.04 김윤근 엠디헬스케어 대표 대장암 치료제 기술 개발
  3. 2021.05.06 [인터뷰] 한석원 약사회 명예회장 (2회 약업대상 약사부문 수상자)
  4. 2021.03.19 오영석 태전그룹 회장, 고고챌린지 캠페인 동참
  5. 2021.03.09 김동구 회장"의약품유통업계, 상생발전위해 협력할땐 협력해야 "
  6. 2021.01.27 손윤아 약사, 교육부총리 표창 수상
  7. 2021.01.13 하나로컨설팅,JW그룹 부회장 출신 박구서 회장 영입
  8. 2020.12.15 권영희 서울시의원, 메니페스토 약속 대상 수상
  9. 2020.12.07 서소영‧위성윤 약사, 환경부장관표창 수상
  10. 2020.11.19 박정래 충남약사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
  11. 2020.07.28 오경석 티제이팜 대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12. 2020.01.09 황치엽 대신약품 대표 대한민국 참봉사대상 수상
  13. 2019.12.25 남상규 남신팜 회장 국민훈장 석류장 수훈
  14. 2019.12.13 유나이티드제약 최연웅 제제연구소장, 복지부장관 표창
  15. 2019.11.02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김태식 전무, 강남구청장 감사장 수상
  16. 2019.10.23 김태식 유나이티드제약 전무 행안부장관 표창
  17. 2019.08.13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감사 경찰청장 감사패 수상
  18. 2019.07.15 허 영 영우의약품물류 대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2)
  19. 2019.04.03 여재천 신약조합 전무 30년근속 표창
  20. 2019.01.27 임종윤 한미사이언스대표 바이오협 이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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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주 서울시약회장 아세트아미노펜 챌린지 참여

 

"백신접종 부작용 해열진통제 성분명으로 말해요"

 

서울특별시약사회 한동주 회장은 4일 ‘아세트아미노펜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해 해열·진통제를 성분명으로 구입하는 대국민 인식 전환 운동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보건당국이 코로나 백신 접종 후 경증 이상반응이 나타날 때 타이레놀 복용을 특정하면서 초래한 품귀 현상을 해소하고성분명 복용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시작했다.

 

한동주 회장은 첫 주자로 나선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에게 바통을 이어받아 ‘백신접종 후 발열근육통 발생시 약국에서 아세트아미노펜 주세요’ 캠페인에 동참했다.

 

한동주 회장은 “백신 접종 후 해열진통제의 상품명을 안내하면서 현재 타이레놀 품절 사태가 발생하고그 불편에 대한 국민 원성은 또다시 약국의 몫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 회장은 “보건당국이 백신 접종기관에 해열진통제의 상품명이 아닌 성분명으로 안내할 것을 하루속히 권고하고동일성분제제에 대한 대국민 홍보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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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근 엠디헬스케어 대표 대장암 치료제 기술 개발

 

대변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통해 예측

MD헬스케어 김윤근 대표는 대변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을 통해 대장암을 예측하는 기술과 식품을 활용한 대장암 디지털 치료제 기술을 개발하였다

 

해당 내용은 관련 분야 국제저널 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에 2019년 (51, 117)에 게재했다. (논문명: Development of a colorectal cancer diagnostic model and dietary risk assessment through gut microbiome analysis).

 

MD헬스케어는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혁신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특히 미생물이 분비하는 나노 메신저를 활용한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그동안 MD헬스케어 김윤근 대표는 설립 이전부터 마이크로바이옴 뿐만 아니라 미생물이 분비하는 나노 메신저인 세포외소포에 대한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미생물 유래 세포외소포가 난치성 질환의 병인 뿐만 아니라 이를 활용한 기술에 대한 연구결과를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논문에서는 대변 마이크로바이옴 정보를 토대로 대장암을 예측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식품을 통해 대장암 발생을 제어할 수 있는 디지털 치료제 기술을 발표하였습니다.  

 

MD헬스케어 김윤근 대표는 “마이크로바이옴 정보를 통해 대장암과 같은 난치성 질병을 예측하고이를 제어할 수 있는 디지털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보였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결과라고 생각한다마이크로바이옴 정보는 기존 진단검사와 병용하여 사용하면 질병의 발생을 미리 예측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를 우리에게 제공한다는 점에서 정밀의료에 활용가치가 매우 높다. MD헬스케어는 마이크로바이옴 정보를 활용하여 정밀의료 시장을 선도하고 국민건강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MD헬스케어는 2014년 설립 이후 MD ICON이란 혁신신약 발굴 플랫폼을 통해 미생물 유래 세포외소포를 활용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고이와 관련되어 출원된 전 세계 특허의 2/3 이상을 차지할 만큼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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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석원 약사회 명예회장 (2회 약업대상 약사부문 수상자)

 

"약사회를 위해 바친 40여년, 부끄러움 없이 살았다"

한약분쟁. 의약분업 거치며 약사직능 향상에 최선

-약업대상 약사부문 2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소감을 부탁드린다.

 

▲약업대상을 김대업 회장이 제정을 했는데, 내가 회장을 할 때 미처 생각 못한 부분이었다. 그동안 항상 상을 수여하는 입장이었는데, 이런 큰 상은 처음 타 봐서 익숙하지 않다.

나보다 약사회에서 헌신하고 노력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 텐 데, 다른 분들이 먼저 상을 받으셨어야하지만 내가 받는다하니 그분들께 죄송스럽기도 하고, 한편 영광스럽기도 하다.

이런 기회는 김대업 약사회장이나 제약협회. 유통협회 회장님들의 관계도 있겠지만, 그들이 같이 의논해서 결정한 것이니 감사할 다름이다.

앞으로 약사회 발전을 위하고, 약사직능의 권익이 신장되는 것을 뒤에서 지켜보며 살아갈 것이다.

 

-약사회와 약사로서 삶을 같이 해 오신 것 같은데...

 

▲1981년 서대문구약사회부터 시작해 약사회에 발을 들여 놓은 지 41년 정도 됐다. 한 번도 임원자리를 놓지 않고 대한약사회까지 왔다.

약사회 분회 사상 3대 연임을 한 것은 서대문이 처음이었으며, 여기서 서울시약사회 부회장으로 갔다. 서대문구분회장을 하며 서울시 부회장을 하고, 한약파동이 95년에 일어나며 서울시 회장을 하던 정병표 회장과 대한약사회장이 직을 내려놓으며, 그때 임시 회장을 하고, 잔여임기 회장을 1년을 했다. 이후 96년에 서울시약사회장 3년을 했다.

 

-한약 파동 때 약사회 상황이 어땠는지 간략하게 말씀 해 달라.

 

▲한약파동 때 상황을 보면 약사회 역사상 2000년도 전에는 한약파동이 약사회가 투쟁의 역사였다. 그게 바로 약사직능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투쟁이었다고 할 정도로 강했다. 집행부 모두가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전면에서 투쟁을 이어갔다.

 

-의약분업이후 첫 회장에 당선됐다.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었는데 회장임기동안 어땠는지..

 

▲2000년에 분업이 시작되며 김 희중 회장이 2000년 12월까지 임기를 진행했다. 2000년 7월에 부회장 역임, 의약분업의 기틀을 함께 놓으며 혼란의 시기를 지나왔다.

2001년 2월부터의 투쟁은 의약분업에 대한 투쟁이었다. 주사제가 약국에 남는지, 의원에 가는지가 이슈였고, 회장이 되는 날부터 농성하고 데모했다.

2001년에 약사회장으로 당선되면서 당선됐다고 생각하지 않고 전국지부장들과 투쟁의 연속이었다. 2001년 5월에 김원기 복지부 장관이 취임했고, 역사적인 상황이 의약분업이 존립하느냐 망가지느냐의 기로였다.

당시 청와대 복지수석은 이태복 수석이었다. 그가 후에 복지부 장관을 했는데, 이들이 무엇을 가지고 논의했냐면 3세 이하 65세 이상 의약분업 제외를 2001년 5월에 발표하려했다.

그때 복지부에 약사회 임원들이 찾아가고 부회장들은 청와대를 찾아가 투쟁했다. 김원기 장관이 의약분업의 개정안 발표를 막았다. 이것이 회원들의 직능을 지켜가는 역사적인 순간으로 기억에 남는 순간이다.

 

-의약분업 연착륙을 위해 큰 역할을 하신 것 같다. 이후에도 약사회 주요 회무를 계속 보셨는데..

 

▲2000년 이후는 약사 직능이 안정적으로 들어서고 약권 수호를 위하고, 약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시기였다. 이런 과정을 거치며 원희목 회장이 2004년에 회장을 하고, 그 때 3대를 거쳐 의장을 했다.

약사회에서 자리를 놓지 못하고 계속 회무를 봤다. 약사회 역사상 유일무이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역사적인 과정이 있고, 약사공론 주간도 했었다. 약업대상을 받았다는 점에서 감회가 새롭다.

 

-김대업 회장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신 것 같은데...

 

▲우리가 약사사회에 잘 알지만 동문회 파벌이 상당하다. 내가 회장을 할 때 김 대업 회장을 상근 임원으로 두고 있었다. 그때 일을 같이 하면서, 정말 약사회만을 위해 열심히 하는 사람임을 봤다.

내가 중점을 두는 부분은 약사 사회를 위해 누가 열심히 일하는가를 본 것이지, 약사 직능에서는 학벌이 중요치 않다. 김 대업 회장이 자기 몸을 던져 일하고 멋진 사람이었다.

 

-사업도 하시고, 약국도 하시고 일이 많으셨을 텐 데 약사회 회무를 오래 봐 오셨다. 후회되는 것들은?

 

▲내가 약사회에 왜 발을 들였을까(웃음) 약사회 일을 시작하면 지나고 보면 약국을 소홀히 할 수 밖 에 없는 상황이다. 서대문 분회 부회장 일 때 도 분회장 일정이 있으면 약국을 닫고 움직였다.

 

약국의 문을 닫고 움직이며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은 사업으로 성공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약국을 열심히 해서 빌딩도 좀 세우고, 여유 있게 살았을 텐데...”라는 생각을 하고 보면 나랑 비슷한 시기에 약국을 한 사람들을 보면 다들 돈 많이 벌었다. 그래서 집 사람도 고생을 많이 했다.

 

반대로 자랑스러운 것은 약사 사회에 나오면 누구보다 떳떳했으며, 부끄러운 점이 별로 없다는 점이다. 약사회장 할 때도 재무 담당자에게 도장을 맡기고 돈과 관계없이, 떳떳하게 회무를 했다는 점에서 자신한다.

 

-기억 속에는 여러 임원 중에서 대한 약사회장의 이미지가 강한데, 의약분업 20년이 지난 시점에서 평가를 한다면?

 

▲의약분업 시작 때만 하더라도 찬반이 많이 엇갈렸다.

 

그래도 지금 와서 보면 매우 잘했다고 생각한다. 오늘날 약사직능이 그만큼 올라섰다고 평가한다. 아주 성공적이진 않아도 앞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하면 된다. 약사사회를 위해선 매우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회원들이 불평하는 부분이 있더라도 예전 시절이야기가 아닌 체계적인 의약 관계, 국민과의 신뢰 관계를 통해 약사 직능이 국민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하고, 분업이라는 제도를 잘 보완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워하는 회원들에게 희망메시지를 던진다면?

 

▲코로나 때문에 많이들 어려워한다.

 

그래도 이 과정을 거치면 좋은 시절이 오지 않을까 싶다. 열심히 직능수호를 해서 함께 했으면 한다. 대한약사회 회원들 덕분에 이 상을 탈 수 있어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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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석 태전그룹 회장, 고고챌린지 캠페인 동참

 

오영석 태전그룹 회장이 18일 생활 속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는 환경부 주관으로 전개되는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공감과 확산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시작됐다.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해야 할 일 1가지와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를 메시지에 담아 SNS에 게시한 후 다음 릴레이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앞서 지난 15일 신광약품 박소윤 대표의 지목을 받은 오영석 회장은 '일회용 빨대 거부하고! 장바구니, 텀블러 사용하고!'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오영석 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보령약품 김지훈 사장, 안국약품 어진 회장, 펜실베니아 주립대 윤형준 교수 등을 지명했다.

 

오영석 회장은 "1940년대부터 인간세기라고 일컫는다. 지금의 대기오염은 오직 인간의 개발본능으로 초래되었다. 결국 인간세기가 단축될 것이라는 두려움을 모두가 인식하게 되었다”면서 “탄소중립이나 플라스틱 미사용이 예전의 환경으로 100% 돌려 놓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인간은 후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제1우선순위 의무다”라고 전했다.

 

한편 태전그룹은 자사 헬스케어 전문 온라인 쇼핑몰 ‘오더스테이션’을 통해 자연으로 돌아가는 생분해성 재질의 수세미, 칫솔 제품을 비롯해 프리미엄 동물복지 유정란, 유기농 식품군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친환경 카테고리를 더욱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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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구 회장"의약품유통업계, 상생발전위해 협력할땐 협력해야 "

2회약업대상 수상 소감... "환경과 자원의 변화, 거시적 안목 절실"

 

"약업계 불합리. 불공정 개선에, 정부 관심 가져야"

 

제 2회 약업 대상 의약품유통부문 수상자로 김동구 백제약품 회장(77)이 선정되어 수상했다.

 

김동구 회장은 약사출신(조선대약대)으로, 백제약품을 매출 1조원대 규모의 기업으로 키워낸 인물로, 1964년 백제약품에 첫 발을 내 디딘 이후, 현재에 이르렀다.

 

창업주인  김기운 명예회장의 뒤를 이어 지난 2014년 대표이사 회장직에 올랐다. 

 

김동구 회장을 만나, 약업계와 유통업계의 발전에 대한 조언을 들어봤다.

 

김 회장은 “건강보험이 시작된 이후, 20여년이 지금 현재 국내 약업계시장은 병원(의료계)의 역할과 비중이 커졌고, 상대적으로 약국(약사)의 역할과 비중은 줄어 들었으으며,  국내 제약사의 비중이 줄어들고, 다국적제약사의 비중이 증가하는 두 가지 큰 변화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런 환경의 변화에서 의약품유통업계의 경쟁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치열해지고 있어, 오랜 시간 업계를 지켜본 입장에서 우려감이 크다고 전했다.

 

김회장은 “유통업계가 이런 형태로 지속된다면, 머지않은 시간에 시장이  크게 변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하고 “더 늦기 전에 위와같은 지난 20여년간 유통을 둘러 싼 약업계 환경과 자원의 변화를 바르게 인식하고, 서로가 상생할 수 있도록, 미래에 지속가능 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장에서 업체 간에 경쟁을 벌이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지만, 보다 거시적인 시각에서 접근 할 필요가 있다” 며 “업계 발전에서 필요한 부분에서는 동종업자들끼리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현재 의약품유통업계를 둘러싸고 있는 약업계 환경을 보면,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일들이 너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는 단지 개별 업체의 문제를 넘어서 의약품유통업계라는 큰 틀을 놓고 봐야 하며, 개별 이익을 추구하는 경쟁에만 매몰되어 이러한 부분을 간과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밝혔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환경과 자원 등 여러 상황들이 변화되었음에도, 시대 흐름과 맞지 않은 과거의 기준들이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 것도 많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은 정부가 좀 더 관심을 갖고,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고쳐 져야 할 것 이라는 설명이다.

 

김 회장은 최근의 CSO문제가 대표적이라고 지적했다.

 

제약사들이 정상적인 유통경로로 공급되는 의약품과 CSO를 통해 공급되는 의약품의 가격에 대해 투트랙 전략을 쓰는 것은,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어야 할 가격시스템을 왜곡하는 것 이라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정상적인 의약품 유통업계의 기능과 역할이 퇴색되고, 원활한 의약품공급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결과가 초래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정상적인 의약품공급시스템이 붕괴되면, 이는 국가적으로도 국민건강을 지키는데 차질이 발생, 중장기적으로 손실이 우려되므로, 더 늦기 전에 정부가 나서서 정상적인 의약품공급 시스템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책을 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의약품업계를 둘러싼 불합리하고 공정하지 못한 부분들이 많이 존재한다고 밝힌 김 회장은, 정부에서 이런 문제들을 하나하나 바로잡을 필요가 시급하다고 덧 붙였다.

 

김 회장은 또 "의약품유통업체들이 많이 힘들어하는 문제 중의 하나가 바로 과도한 담보제공이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제약사들 입장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유통업체들로서는 지나칠 정도로 매우 부담스러운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이 문제를 비롯해 경영 상 부담이 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유통업계가 공제조합과 같은 기구를 만들 필요성이 있다. 현실적으로 업체들의 참여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들 만이라도 참여하여 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회장은 “업체가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손익분기점 기준도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손익분기점을 넘어 지속 경영이 가능해지려면, 매출액이 5천 억 원 정도 규모는 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 밝혔다.

 

의약품유통업계에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수 있는 기준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이는 제약사의 마진 인하와 주 52시간제도 시행과 최저임금제 도입 등 대내외적인 환경변화가 영향을 끼친 때문이다.

 

그는 “반면에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져야 해 경제적 부담도 커지는 상황이므로, 규모가 작은 업체들은 점점 경영이 힘들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하고 “특히 최근의 재고의약품 문제와 관련, 재고로 인한 비용을 감당 할 수 있으려면 일정 수준의 구색을 갖추고 규모의 경제를 달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해결책으로 “전국 물류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는 업체들을 구심점으로, 중소업체들이 각자 경쟁력을 갖고, 비용적 측면에서  상호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는 상생시스템으로 변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회장은 최근 약업계 3단체가 모여 적정재고를 시스템화하는 협약을 한 것과 관련, 적정한 재고를 위한 의약품공급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필요한 부분이며, 그 시스템을 어떤 방식으로 확보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 “현재의 의약품공급시스템 방식으로 본다면, 의약품유통업체들이 재고약 문제로 큰 고통을 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금으로 의약품을 구매한 뒤 이 약들이 향후 재고로 쌓이면, 고스란히 그 비용은 유통업체들이 짊어지게 된다”고 밝혔다.

 

이는 결국, 의약품공급 주체인  세 축이 수평적인 시스템을 확보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김 회장은 " 문제 해결의 키워드는 결국 공급시스템에서 이해 당사자 간에 얼마나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문제 해결을 위해 접근하느냐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제약-유통-약사(국)으로 이어지는 공급 축들이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표준화되고 합리성과 공정성을 갖춘 상호 이해 가능한 기준을 확립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분명한 것은 우리 업계가 이 상태로 치열하게 제살깎기 경쟁만 벌이면, 환경변화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부응하느냐가 업체의 존립 여부를 결정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비단 우리업계 뿐 아니라 다른 업계를 보더라도, 기업의 규모보다 중요한 건 얼마나 환경변화에 맞춰, 도전하고 변화하느냐의 문제로 귀결된다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즉, 비효율적인 과열경쟁보다는 생산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변화하고 혁신하는 기업들이 강자로 부상하고 자리매김한다는 것이다.

 

끝으로 김 회장은 “유통업계의 경쟁은 피할 수 없지만, 점점 상황이 악화되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업체들이 현실을 직시하고 지속적으로 성장발전 할 수 있도록,  부당하다고 판단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상호 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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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아 약사, 교육부총리 표창 수상

◆약사/의약품유통/▷약계사람들 | 2021. 1. 27. 07:51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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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아 약사, 교육부총리 표창 수상

수능 학생 대상 학사운영 지원 협조공로 

손윤아 약사(약바로쓰기운동본부 정책기획단장)가 교육부총리표창을 받는다.

손윤아 약사는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정책기획단장으로서 수능 이후 학생안전특별기간 동안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에 기여한 공로를 교육부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다.

손윤아 약사는 학생들이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통해 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안전한 의약품사용 인식을 갖도록 하여 오·남용 예방에 힘써 왔으며, 교육 교재 제작·개발 및 수능 이후 학사운영 지원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손윤아 약사는 덕성여대 약물학 박사를 취득하고, 서울시약사회 학술이사와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기획팀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관악구약사회 약학위원장과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정책기획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표창시상은 128일 개최되는 제2차 상임이사회에서 김대업 대한약사회 회장이 대리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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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컨설팅,JW그룹 부회장 출신 박구서 회장 영입

하나로컨설팅 노무법인(대표이사 양재모 노무사)11일부로 전 JW그룹 박구서 부회장을 회장으로 영입했다고 12일 발표했다.

박구서 회장은 1978JW중외제약에 입사한 이래 40여 년간 근무하면서 초대 홍보실장, 대표이사 부사장, 지주회사인 JW홀딩스 대표이사 사장, 부회장 등을 거쳤으며, 대외적으로는 전문경영인학회 부회장, 제약·바이오협회 홍보전문위원장, 부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퇴임 이후에는 미국 토미사 국내 총판인 지디사이언스 부회장으로 근무 중이었다.

하나로컨설팅 노무법인은 이번 박구서 회장 영입을 계기로 기업자문, 4대보험 개선 컨설팅, 기업제도개선 등 업무영역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기존 노무법인과의 차별화를 도모하고 대고객 서비스를 강화하여 업계 리딩 컴퍼니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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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희 서울시의원, 메니페스토 약속 대상 수상

좋은 조례분야 최우수상수상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권영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1211() ‘202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공약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을 위해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 지역의 발전 및 경제에 대한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을 심사해 시상하는 상이다.

권영희 의원은 의료기관 운영이 종료된 야간시간대의 보건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서울특별시 공공 야간약국 지원 조례제정을 주도하는 등 의약품 오남용 예방과 보건의료 복지 시스템 강화로 시민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의료접근성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권 의원이 발의한 공공야간약국 조례안은 제정 및 사업실현까지 예산 확보, 의회 사무국과 소통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지난 2년간 보건의료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보건의료혜택 이용의 불평등 해소를 위해 조례 제정에 힘과 열정을 쏟은 결과 올해 916일부터 서울시 20개 자치구에서 31개 공공야간약국이 지정운영하게 되었다.

시행 후 현장에서는 예상보다 많은 수의 시민들이 공공야간약국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서울특별시 공공 야간약국 지원 조례가 시민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정책 실현의 기반을 마련해주었다고 평가받았다.

특히 본 조례는 코로나19로 일반 진료를 위한 병원 방문이 꺼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주민들이 긴급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공야간약국운영의 근거가 되어, 시기적절한 때에 시민들의 삶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영희 의원은 서울시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조례를 만들고자 노력해온 모습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아 무척 기쁘면서도 큰 책임감을 느낀다,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더욱 시민과 가까이서 소통하여 천만시민이 행복한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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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영위성윤 약사, 환경부장관표창 수상

폐의약품 수거사업의 공로를 인정 받아

환경부는 폐의약품 수거사업에 공로를 인정하여 서소영(전북약사회 홍보이사), 위성윤(송파구약사회 회장) 회원에 대해 환경부장관 표창을 시상했다.

서소영 전북약사회 홍보이사(사진 좌측)는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을 통해 의약품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넓혀 폐의약품 발생을 줄여나가면서 지역사회 폐의약품 수거사업이 원활하게 전개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원활한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보호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표창은 12회 자원순환의 날행사가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개최되지 못함에 따라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이 개별 시상했다

위성윤 송파구약사회 회장(사진. 우측)은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폐의약품수거사업 기반을 다지고 이를 통해 관련조례 제정에 적국 나서 201312송파구 불용의약품 등의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 등 동 사업 추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서울시 약국폐자원 재활용시범사업도 전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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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래 충남약사회장, “대통령 표창수상

충남약사회 박정래 회장이,20201118() 오후5.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서울 중구 소공동 소재)에서 개최된 34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약사회 회무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직무 수행과 올바른 약물 이용에 관련된 강의 등을 통해 국민보건 및 사회복지 향상에 지대한 공헌을 함은 물론약물 오·남용 예방사업, 이동식 봉사약국 운용 등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노고에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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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석 티제이팜 대표 스테이 스트롱캠페인

토털 헬스케어 유통 전문기업 태전그룹 계열 티제이팜은 오경석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캠페인은 지난 3월 외교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한 글로벌 인증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차기 주자로 지목된 사람이 캠페인의 심볼과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 세 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캠페인의 심볼은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손 모양과 손 씻는 모습을 연계한 이미지에 스테이 스트롱이라는 문구를 적어 개인위생을 준수해 코로나19를 잘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 대표는 오영석 태전약품판매대표이사 부회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나섰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뉴테라넥스 최용묵 사장, 상원로지스틱 류지택 사장, 대주회계법인 김민욱 상무를 지목했다.

오경석 대표는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서로가 격려하면서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다면 반드시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티제이팜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언택트 환경에서의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고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티제이팜 구성원과 힘을 모아 물류센터와 배송차량 등 임직원들이 사용하는 시설들에 대한 소독과 방역을 철저히 해 안전한 사업장을 지켜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제이팜이 소속된 태전그룹(태전약품판매, 티제이팜, 오엔케이, 에이오케이, TJHC)은 전국 6개 물류센터를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노력과 내수 활성화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임직원들이 여름 휴가를 7~9월에 분산해서 사용하고 가급적 국내에서 보낼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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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엽 대신약품 대표 대한민국 참봉사대상 수상

보건공로부문....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한 업적

황치엽 대신약품 회장(한국의약품유통협회 명예회장)5회 대한민국 참봉사대상 보건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현저한 업적으로 지역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찾아 나눔과 봉사정신을 널리 알리고, 또 지역갈등을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통해 보다 나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목적을 두고 시상하는 상이다.

2회 세계학교폭력 추방의 날 기념식을 겸해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이산하 세계리더총연맹 총재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뤄 바람직한 표상을 정립하는데 귀감이 되고, 세계 평화와 인류발전에 공헌한 수상자 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보건공로부문 황치엽 대신약품 대표경제부문 강찬석 현대홈쇼핑 대표과학부문 이성환 고대인공지능대학원 주임교수지역발전부문 김태석 제주도 의회 의장교육부문 조열제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보건공헌부문 권준수 서울의대 교수사회공헌부문 남경애 해양과학기술원 선임행정원사회봉사부문 이휘진 전 파푸아뉴기니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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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규 남신팜 회장 국민훈장 석류장 수훈

평화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 유공 인정받아

남상규 남신팜 회장(한국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이 1223일 백범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평화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 유공 2019 국민훈장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훈했다.

남상규 회장은 남북 간 민간 교류 지원. 소외이웃을 향한 다양한 인보사업에서 지난 30여년 간 활동을 펼쳐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수훈한 것이다.

이와 관련, 북한 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한 의료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남북공동 나무심기 행사, 평양통일 양묘장 시설지원 등 남북교류 협력을 위한 기반 조성에 많은 활동을 펼쳤다.

또한 인천 맹아학교와 서초동 꽃동네 등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의 손길을 펼쳐 왔으며, 무의촌 돕기, 꽃동네, 보건소 등에 무료 의약품을 지원해 왔다.

특히 남북문화교류 협회 수석부회장 겸 후원회장으로 장학금 지급과 카자흐스탄, 불가리아, 키르기스스탄 교류협회 위원으로 활동 등에 기여한 공도 크다

남상규 남신팜 회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성남시협의회 자문위원, 16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상임위원, 남북문화교류협회 이사,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 등의 경력을 갖고 있고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남상규 회장은 "훈장을 받은 만큼 무거운 무게감을 느끼고 앞으로도 그동안 해왔던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실천 등 사회적인 책무를 더 활발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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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제약 최연웅 제제연구소장, 복지부장관 표창

진해거담제 레보드로프로피진(levodropropizine)’ 성분 개량신약 레보틱스CR서방정을 개발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 최연웅 제제연구소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5층 매리골드홀에서 ‘2019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은 보건의료기술 분야 최고의 전통과 권위가 있는 상으로, 우리나라 보건의료기술 발전에 탁월한 성과가 있는 연구자와 보건산업 육성·진흥에 공적이 있는 사람들을 발굴해 시상한다.

최연웅 제제연연구소장은 기존 13회 복용해야 했던 레보드로프로피진을 12회 복용으로 줄인 레보틱스CR서방정 개발을 주도했다. 기술이전 2, 제품화 1건 등 국내 개량신약 기술개발을 통한 사업화 기여 공로를 인정받았다.

레보드로프로피진은 급만성 기관지염의 기침을 가라앉히는 진해거담제다.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으로 인해 호흡기 질환이 늘고 있는 가운데, 레보틱스CR서방정은 기존 정제보다 편의성과 복약 순응도를 높여 급만성 기관지염 환자들의 치료 효과를 향상시켰다. 90mg 방형 제제로, 속방층과 서방층의 2중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레보틱스CR서방정은 지난해 11‘2018 국가 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에도 선정된 바 있다.

최연웅 제제연구소장은 환자들의 복약편의성을 증대시킨 우수한 개량신약을 계속해서 개발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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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김태식 전무, 강남구청장 감사장 수상

1030일 서울 강남구체육회 이사를 5년째 맡고 있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김태식 전무가 2019 강남페스티벌 간담회에서 강남구청장 감사장을 수상하였다.

김태식 전무는 지난 103일 개최된 2019 강남페스티벌 국제마라톤대회 이사로 참가하여 대회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정순균 강남구청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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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식 유나이티드제약 전무 행안부장관 표창

1021일 서울강남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 회장을 13년째 맡고 있는한국유나이티드제약 김태식 전무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하였다.

김태식 전무는 평소 경찰을 이해하고 적극 협조하였으며 특히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이 커 제74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행정안전부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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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경기도약사회감사 경찰청장 감사패 수상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감사(전 경기지부장, 현 중앙대 약대 동문회장)지역아동 안전지킴이사업 유공자로 선정되어 민갑룡 경찰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지난 731일 동두천경찰서에서 진행된 금번 시상에서 최광훈 감사는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약국(동두천 지행온누리약국)이 아동안전지킴이의 집으로 지정되어 수년전부터 운영해 오면서 아동, 청소년을 위한 봉사와 헌신 등 공적을 널리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최광훈 감사는 오래전부터 아동,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가져왔고 특히 2014년 폐쇄위기에 처해 있던 지역아동복지시설인 운부마을을 인수하여 정상화시켜 현재 3세부터 19세까지 부모가 양육할 경제적 능력이 되지 않거나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아이들을 돌보는 등 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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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영 영우의약품물류 대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23회 여성경제인의 날 행사서...지역 경제발전 기여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영우의약품물류() 허 영 대표가 23회 여성경제인의 날 행사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허영 대표는 영우의약품물류()를 경영하면서 기업가 정신을 통해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표창 사유를 밝혔다.

 

영우의약품물류는 2012년 설립된 업체로 광주역 인근에 물류센터 2개동을 건립, 8백여평의 의약품 물류 위수탁 시설을 확보하고, 광주. 전남 등 전라권 지역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의약품 공급업체들과의 상생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데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3회 여성경제인의 날 및 여성경제인협회 창립 20주년 행사는 지난 10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주최로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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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표창? 웃기고 있네 2019.09.24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직원은 회사의 꽃이라고 말하는 넋나간 여자.

  2. 장관님 표창하실 땐 확인 좀 하세요 2019.09.24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관님~ 표창이란걸 하실려면 실제 운영자가 맞는지~ 최소한 확인 좀 하세요.
    1년 가까이 회사를 다녔지만 정기배만 보고 허영은 본 횟수가 손으로 꼽아요 ㅋ
    와서 뭘 하고 갔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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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재천 신약조합 전무 30년근속 표창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41일 대회의실에서 사무국장 여재천 전무이사에 대한 근속표창식을 거행하였다.

김동연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서 여재천 사무국장은 1989년 입사한 이래로 30년간 근속하면서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하였고, 우리나라 바이오헬스산업의 글로벌 신약연구개발 정책기획과 기술사업화를 통하여 제약/바이오 조합원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치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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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윤 한미사이언스대표 바이오협 이사장 선임

 

한미사이언스 임종윤 대표,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 선임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이자 한미약품 사장인 임종윤 대표(사진)가 한국바이오협회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25일 이사회를 열어 임 대표를 협회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바이오협회는 한미약품,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을 비롯한 350여개 업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산업계 기술개발 및 산업화 촉진을 위한 구심체 역할을 맡고 있는 바이오산업 분야의 대표단체다.

임 이사장은 미국 보스턴대학에서 생화학을 전공한 뒤, 2005년 북경한미약품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 및 한미약품 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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