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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구지원, 2022 메디엑스포 코리아’ 참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지원장 윤중한, 이하 ‘대구지원’)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대구광역시와 메디시티 대구가 함께 주관하는 2022 메디엑스포 코리아’에 참여했다.

 

대구지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민들이 ‘우리지역 좋은병원 찾기, 손쉬운 병원·약국 찾기, 내가 먹는  한눈에(DUR)  ‘건강정보’앱 활용 방법을 안내해 건강에 대한 정보를   쉽게 이용할  있도록 도왔다.

 

보건의료 분야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구오류 사전점검 서비스,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서비스,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 시스템’의 시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가 의료기관 대상으로는 지표연동자율개선제도, 기관별 지표관리방안  맞춤형 진료정보를 제공하고, 진료현장 의견수렴을 위한 진료비 상담부스를 운영해 환자에게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윤중한 대구지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  진료정보 제공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민들의 편리한 보건의료정보 이용을 통한 국민 건강 향상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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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2022 한국식품과학회’ 참가

 

호흡기 특허 유산균 연구 발표

 

개인맞춤형 영양 솔루션 전문회사 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이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2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GC녹십자웰빙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더욱 강조되고 있는 호흡기 면역 균형과 유산균 보충의 중요성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4년간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한 호흡기 특허 유산균주 ‘GCWB1001’에 대한 연구 결과도 공개할 예정이다.

 

'GCWB1001'는 김치에서 자체 분리한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럼(Lactobacillus plantarum)’ 균주다. 이 균주의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알러지 또는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효과와 관련된 동물실험 결과는 지난 2020 SCI급 국제학술지 ‘라이프(Life)’에 게재됐으며, 국내특허 등록 및 국제특허출원(PCT)도 완료된 상태다.

 

발표를 맡은 김재원 GC녹십자웰빙 종합연구소장은 신장 기능 개선, 면역 기능 증진과 더불어 미세먼지에 따른 호흡기 질환 예방까지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의 기능적 효과 검증을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GC녹십자웰빙은 ’GCWB1001’ 균주를 함유한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비던스(PROVIDENCE)’의 신제품 ‘프로비던스 숨맑은 유산균’ 출시를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 호흡기 특허 유산균주를 함유한 제품이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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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엔케어, ‘여름엔 바다, 혜택을 받아!’ 프로모션 

 

 다양한 제품 할인가에 판매..이벤트도 실시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모아 여름엔 바다, 혜택을 받아!’ 프로모션을 오는 810일까지 천호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천호엔케어는 이번 프로모션에서 40여 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귀한 원료로 만든 천심본라인, 엄선한 원료를 진하게 담은 건강즙 프리미엄라인,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스틱 제품군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천호엔케어의 스테디셀러 흑마늘 프리미엄’, 어린이를 위한 튼튼쑥쑥 녹용홍삼과 지난달 출시한 오미자 프리미엄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천호몰 회원이라면 더욱 합리적인 구매가 가능하다. 구매 금액에 따라 매일 발급하는 쇼핑지원금 쿠폰 3종을 통해 26,000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는 최대 3천 포인트의 적립금을, 베스트 리뷰로 선정된 20명에게는 추가 적립금과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천호엔케어는 가수 장윤정의 8집 친필 사인 앨범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내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천호엔케어 모델 장윤정의 8집 앨범을 선물한다. 당첨자에게는 824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은 건강관리가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천호엔케어의 38년 노하우로 만든 다양한 건강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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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 10x지노믹스와 ‘공간전사체 분석 웨비나 

 

7, 정은실 전문·서울대병원 최홍윤 교수 연사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대표 김창훈, 이수강) 공간전사체 분석(Spatial Transcriptome) 주제로  무료 온라인 세미나(웨비나) 7 오후 1 30분부터 진행한다.

 

이번 웨비나는 미국 바이오테크 선도기업 10x지노믹스(10x Genomics) 정은실 전문가와 서울대학교병원 핵의학과 최홍윤 교수를 연사로 초청하여 진행된다. 주제는 공간전사체 분석 플랫폼인 ‘10x Visium(비지움) 소개 ‘공간전사체 분석의 임상연구 적용이다.

 

공간전사체 분석법은 단일 세포 분리나 RNA(리보핵산) 추출 없이 조직  세포의 위치 정보와 유전자 발현 정보를 동시에 분석할  있는 연구 방법이다. 

 

단일 세포의 고유한 공간적 위치를   있어 조직이질성을 함께 파악 가능한 것이  장점으로, 주로 환자 특이적 바이오마커 발굴  신약 개발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엑스퍼트 마켓리서치(Expert market research) 따르면, 글로벌 공간유전체 분석 시장은 2020 기준 164백만달러( 한화 1,640억원)였으며, 2027년까지 연평균 8.2% 성장률로 2026년에는  263백만달러( 한화 2,63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예측된다.

 

마크로젠은 2021 공간전사체 분석 서비스를 국내 런칭하였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싱글셀 전사체 분석, 공간전사체 분석 서비스에 대한 CSP(Certified Service Provider) 인증을 동시 취득했다. 

 

또한, 국내 1위이자 전세계 5 수준의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능력으로 전문화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웨비나 참가 신청은 6 30일부터 마크로젠 공식 홈페이지와 실험 서비스 신청 홈페이지, 마크로젠 공식 페이스북 계정, 브릭(BRIC) 생물학연구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마크로젠은 NGS, CES, 싱글셀  유전체 분석 기술  마이크로바이옴 분야의 다양한 웨비나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에 대해 무료 웨비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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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연세대 K-NIBRT 사업단과 업무협약 

 

우수 바이오 인력 양성 교육 및 협력 모델 구축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4일 연세대학교 융합과학기술원 K-NIBRT사업단(단장 이진우 국제캠퍼스 부총장)과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4년간 ▲바이오의약품 전반에 관한 신규 채용인력 양성 ▲플랫폼 제조 기술에 특화된 맞춤형 재직자 교육 ▲미래 비즈니스 모델에 필요한 협력 연구 모델 구축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성장을 위한 학위 과정의 구축 ▲교육과정 개발 운영의 자문 및 상호 강사 인력 교류 등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GC녹십자 허은철 대표는 “GC녹십자는 그동안 임직원 역량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이번 K-NIBRT와 협약을 통해 양성된 우수 바이오 인력을 채용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임직원 육성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세대 이진우 국제캠퍼스부총장은 “연세대 K-NIBRT사업단은 아일랜드 NIBRT의 기술이전을 통해 지난 4월 실습교육센터를 개소하고 활발히 바이오인력양성 시범교육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GC녹십자와 협약을 통해 국내 바이오제약공정에 적합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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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헬스케어-필립스코리아-예손병원, MOU 

MRI분야 공동 연구협력 

 

의료영상장비 유통 전문 기업 DK헬스케어㈜(대표이사 이준혁)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 기업 ㈜필립스코리아(대표이사 김동희), 관절·수지접합 전문병원 예손병원(병원장 임수택, 김진호) 영상의학 분야 발전 목적의 MRI 공동 연구  협력을 위한 3 업무협약(MOU) 체결했다.

 

지난 4 예손병원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은 DK헬스케어와 필립스코리아가 필립스의 3.0T 디지털 MRI(인제니아 3.0T CX Q) 도입한 예손병원을 ‘필립스 MRI 레퍼런스 센터 선정하여 병원과 활발한 임상활동  의료 서비스 발전을 위한 협력이 이루어지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이를 위해 3사는 ▲MRI 데이터를 통한 임상 검증 ▲새로운 MRI 영상 기법에 대한 공동 연구 ▲임상적 자문 ▲대내외 트레이닝 지원 ▲국내외 의료기관 현장 방문 등을 위한 상호 지원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공동 연구에 활용되는 필립스의 ‘인제니아 3.0T CX Q’ 디지털 MRI 기술인 디스트림(dStream) 적용해 보다 빠르고 정밀한 진단을 지원한다. 

 

또한 필립스의 독자적인 MRI 검사 시간 단축 기술인 컴프레스드 센스(Compressed SENSE) 탑재되어 기존 대비 최대   빠른 속도로 검사가 이뤄지는 장점도 갖췄다. 예손병원은 경기도 최초로 ‘인제니아 3.0T CX Q’ 2대를 도입해 당일 신속한 검사가 가능하도록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DK헬스케어㈜ 이준혁 대표이사는 “MRI 진단의 가치를 높이고, 영상진단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예손병원과 필립스의 노력에 동참할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30 년간 진단 의료기기 유통을 통해 쌓은 노하우와 네트워크로 앞으로도 협력 기회를 다양하게 모색하여 국내 영상의학 분야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필립스코리아 김동희 대표이사는 “필립스는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의 오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영상의학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DK헬스케어, 예손병원과 함께 의료진과 환자가 모두 만족할  있는 진단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적극 협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예손병원 임수택, 김진호 대표원장은 “근골격계 질환  골절 외상의 진료에 있어서 정확한 영상자료는 매우 중요하다 필립스의 3.0T MRI 2대를 동시 가동하여 기존보다 신속한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2명의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전문적이고 정확한 영상 판독을 통해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라며, “예손병원의 임상 데이터를 적극 공유함으로써 연구 활동을 함께하며 우리나라 의료 서비스 발전에 기여할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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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장 취임

 

  4일 오후 가천홀서 개최 

 

 가천대 길병원은 4일 오후 병원 가천홀에서 이태훈 의료원장 등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대 김우경 병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가천대 길병원과 재단을 대한민국 최고로 발전시켜 오신 설립자 이길여 회장님의 따뜻한 카리스마를 늘 가슴에 되새기며 병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 병원장은 병원을 경영함에 있어 ‘신나게 일하는 병원 문화’를 주요 가치로 꼽았다. 그는 “병원의 중심은 환자이고, 직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조직 문화도 그만큼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직원들과 자주 소통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의료계 안팎의 위기상황에 대한 돌파 의지도 밝혔다. 

 

김 병원장은 “가천대 길병원은 병원 첨단화의 선두주자로, 어떤 위기 속에서도 4차 산업혁명시대 의료계의 선두주자로서 우뚝서야 하는 사명을 갖고 있으며 가천대학교와 가천의대와의 시너지, 송도브레인밸리, 서울길병원 등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병원장은 2000년부터 가천대 길병원에 재직하며 척추센터 소장, 홍보실장, 국제의료센터장, 진료대외부원장 등 진료분야 뿐 아니라 가천의생명연구원 연구부원장, 가천뇌과학연구원장 등 연구분야와 가천지역사회상생봉사단 등 사회공헌분야에서도 폭넓게 경험을 쌓아왔다.

 

 학술분야에서도 대한경추연구회 회장, 대한척추신기술학회 공동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장으로 학회를 이끌고 있다.  

 

 이날 취임식에는 신임 진료부, 간호본부 보직자들이 참석해 직원들과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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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론헬스케어, ‘3대 만성질환 예방’  새 비전 발표

 

2015고잉포제로에서  단계 도약한 비전

 

 

오므론헬스케어를 운영하는 오므론그룹이  장기 비전 ‘2030 미래를 향한 여정(Shaping the Future 2030)’ 발표했다.

 

‘2030 미래를 향한 여정 자동화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적 풍요와 개인의 만족이 양립하는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오므론이 일조할 것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에 따라 헬스케어 사업을 전개하는 오므론헬스케어도 새로운 비전 고잉포제로, 건강한 사회를 위한 예방적 관리(Going for ZERO, Preventive Care for the Health of Society)’ 선포했다. 

 

고혈압으로 인한 심뇌혈관질환 발생 ‘제로 목표로  ‘Going for ZERO’에서  단계 도약해, 건강한 삶을 위한 예방적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심뇌혈관질환 중심으로 전개하던 사업을 호흡기질환과 통증관리 영역까지 확대하겠다는 의지도 담았다. 오므론헬스케어는 비전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오므론헬스케어는 1973 세계 최초의 전자혈압계를 출시한 기업이다. 

 

사용자가 간편하고 정확하게 혈압을 측정할  있는 기기의 개발과 가정  혈압 측정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결과 2021 혈압계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업계 최초로 3 대를 돌파하기도 했다.

 

오므론헬스케어는 고혈압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발생을 조기에 발견할  있는 심장 기능 모니터링, 심전도 측정이 가능한 가정용 혈압측정기 개발, 심전도 분석 서비스 등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심방세동 조기 진단과 재발방지' 사업 목표로 추가된다. 더불어 고혈압이나 심방세동의 위험인자  하나인 나쁜 생활습관 관련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선에 도움을   있는 혁신 디바이스와 서비스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예방 치료' 기반 마련을 위한 인공지능 알고리즘 개발에도 착수했다.

 

호흡기 사업에서는 기존 천식 분야에서 만성 폐쇄성  질환을 추가한다. 호흡기 질환 환자는 신흥 경제국을 중심으로 증가세다. 

 

오므론헬스케어는 의료체계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신흥국에 보다 명확한 진단과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의료기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선진국과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급증하는 의료비를 완화할  있는 증상 관리와 케어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통증 관리 사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통증 걱정 없이 일상 활동을 영위할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므론헬스케어는 새로운 경피 신경 자극(TENS) 기술을 적용한 제품 개발과 운동 요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집중할 예정이다.

 

현재 오므론헬스케어는 세계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만성질환 발생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과 인도에서는 의료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한편, 당뇨 진단 서비스 개선 사업과 가정혈압 측정 인식 제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과 영국에서는 환자가 가정에서 측정한 혈압 수치를 의료진과 공유하는 원격 혈압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의 ‘바이탈사이트’(VitalSight)’ 환자가 가정에서 측정한 수치를 병원 전자 의료 기록과 제휴할  있으며, 영국에서 전개하는 ‘하이퍼텐션 플러스(Hypertension Plus)’ 의사에게 투약 플랜을 제안한다.

 

엔도 타카유키 한국오므론헬스케어 대표이사는 “새로운 비전을 실현하는 것은 오므론이 만성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반드시 필요한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라며 “오므론은  세계인의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에 공헌하기 위해 존재하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의 개발과 관련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기업의 발전을 함께 도모할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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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바로쓰기운동본부, 국민 의약품 보관 및 사용 실태조사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최창욱, 이하 약본부’)는 국민을 대상으로 의약품 보관 및 사용 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약본부에서는 식약처로부터 수임한 ‘22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1()부터 7.3()까지 생활낚시박람회(일산 킨텍스)에서 2,6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조사 내용은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이수 여부 의약품 복용 시 용법용량 준수 여부 부작용 발생 시 약사 및 의사와 상담 여부 의약품 보관장소 여부 등을 골자로 구성했다.

 

설문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만화로 제작된 약 바로쓰기 십계명 홍보전단지와 기념품(치솔·치약 셋트)이 전달됐으며, 시민들은 만화로 제작된 홍보 전단지에 관심이 많아 가족들과 함께 읽어보겠다고 하는 등 올바른 의약품 복용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설문조사를 준비한 이애형최창욱 본부장은 설문조사를 통해 국민들이 의약품 복용 용법용량을 준수하고 부작용 발생시 반드시 약사의사와 상의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의약품을 올바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설문조사를 위해 시민들과 인터뷰를 진행한 서현석(삼육대학교, 5학년)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 홍보차장은 미래 약사로서 국민 대상의 의약품 보관 및 사용 실태조사 설문조사 참여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면서 약대생으로서 약사직능에 대한 실질적 책무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약본부에서는 하반기에도 설문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설문조사 분석자료는 향후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을 개선하는데 참고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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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학대학생연맹 소속 국내․외 약대생 건보공단 견학

한국 약가제도 소개 및 약무 실습 교육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 국제약학대학생연맹(IPSF) 소속 해외  국내 약대생 23명이 7 4 공단을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국제약학대학생연맹은 공중 보건환경 기여, 약학 교육  의약업계 직능계발을 목적으로  세계 100 국가의 약학 대학생  졸업생 50만여 명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세계보건기구(WHO)  세계약사연맹(FIP) 연합을 맺고 있다.

 

이번 방문은 국제약학대학생연맹 교환학생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의 약가제도 소개와 약무실습 기회 제공을 위해 진행 되었.

 

건보공단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해외  국내 약대생들에게 한국 약가제도의 우수성을 소개할  있어 뜻깊은 자리였으며, 약가 제도 운영  교류를 통한 국제협력을 강화   있기를 희망 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방문단은 “해외 약학도 들에게 국제적으로 건강보험공단을 알릴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국제 약학네트워크에서 건강보험공단이 세계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있게 되기를 기대 한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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