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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2.01.21 한독, 항암 치료제 ABL001(CTX-009) FDA 임상2상 승인
  2. 2022.01.21 화이자 ATTR-CM 치료제 빈다맥스, 사망위험 41% 감소
  3. 2022.01.21 씨젠, ‘앤어워드’ 의료•건강부문 대상 수상
  4. 2022.01.21 보령제약, 세계 최초 ‘뿌리는 피나스테리드 탈모약’ 국내판권 계약
  5. 2022.01.21 비보존 헬스케어, ‘오겟’ 어성초 라인 출시
  6. 2022.01.21 다케다제약, 6년 연속 ‘2022 최우수 고용 기업’
  7. 2022.01.21 심평원 부산지원, 설 명절맞이 이웃사랑
  8. 2022.01.21 태전그룹오엔케이, 약국 반려동물 사업 확장세
  9. 2022.01.21 심평원, 지역사회에 도서 405권 기증
  10. 2022.01.21 화이자-종근당, 의료진 대상 프리베나13 백신 클래스
  11. 2022.01.21 스페이스에프, 다양한 형태의 배양육 시제품 공개
  12. 2022.01.21 전북대병원, 뉴스위크지 선정 ‘세계 최고 병원’
  13. 2022.01.21 한미약품, 머크 먹는 코로나치료제 특허 허여 생산
  14. 2022.01.20 식약처,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개정·공포
  15. 2022.01.20 JW홀딩스, ‘아랍헬스 2022’ 독립부스 참가
  16. 2022.01.20 GC셀, 항-HER2-CAR 호주 특허 취득
  17. 2022.01.20 대웅제약, ‘DWP708’ EGF 크림제 임상 2상 IND 승인
  18. 2022.01.20 베링거인겔하임, '2022년 최우수 고용 기업' 선정
  19. 2022.01.20 현대약품, 탈모샴푸 ‘마이녹셀’ GS홈쇼핑 설 맞이 특별 구성
  20. 2022.01.20 미국 FDA, 린버크(유파다시티닙) 승인
  21. 2022.01.20 북경한미약품, 올해 매출 3200억 목표
  22. 2022.01.20 신신제약, 통증 관리가 필수인 레슬링협회 물품 후원
  23. 2022.01.20 케이메디허브, 천식치료제 대량합성법 기술 이전
  24. 2022.01.20 대전심평원, 관내 의약단체장과 현장 소통
  25. 2022.01.20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이보영∙성시경 새 모델
  26. 2022.01.20 한미약품, 4년 연속 원외처방 1위 올랐다
  27. 2022.01.20 심평원 광주지원, 광주·전남 5개 의약단체장과 소통
  28. 2022.01.19 서울시약, 안정적 임기 마무리에 최선
  29. 2022.01.19 JW신약, ‘JAMI TWOgether 심포지엄’ 성료
  30. 2022.01.19 보령제약, 상반기 ‘영업직 신입사원’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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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항암 치료제 ABL001(CTX-009) FDA 임상2상 승인

 

미국 콤패스 테라퓨틱스, 미국  임상 2상에 협력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협력하고 있는 미국 콤패스 테라퓨틱스가 18일(미국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차세대 항암 치료제 ‘ABL001(CTX-009)’의 임상 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

 

이번 승인은 한독이 국내에서 진행해온 담도암 환자 대상 ‘ABL001(CTX-009)’ 임상 2상이 미국으로 확대되며 글로벌 임상으로 발전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 

 

임상 2 시험계획 승인은 한독이 진행하고 있는 국내 임상 2 1단계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빠르게 진행되었고 앞으로 양사는 한독이 주도하고 있는 한국 임상과 동일한 프로토콜로 미국  임상 2상을 협력해 진행할 계획이다.

 

한독은 미국 바이오벤처 콤패스 테라퓨틱스와 전략적 협력을 체결해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대상 ABL001(CTX-009) 개발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있도록 협업하고 있다.

 

ABL001(CTX-009)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에이비엘 바이오가 개발 차세대 항암 치료제이다. 

 

한독과 콤패스 테라퓨틱스는 각각 에이비엘 바이오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한독은 ABL001(CTX-009) 한국  권리, 콤패스 테라퓨틱스는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내 임상을 토대로 ABL001(CTX-009) 개발을 글로벌 임상으로 발전시킬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담도암 환자 대상 임상에서 ABL001(CTX-009) 유의미한 데이터를 확인하고 있는 만큼 우수한 연구능력을 갖춘 콤패스 테라퓨틱스와 협력해 성공적인 개발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콤패스 테라퓨틱스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 Dr. 토마스 슈츠(Thomas Schuetz) “임상 2상 시험계획 승인받게 되어 매우 기쁘며 한국에서 시작된 임상을 올해 2분기 미국에서도 시작해 담도암 환자 대상 ABL001(CTX-009) 글로벌 임상을 본격화할 이라며 “ABL001(CTX-009) 담관암을 포함해 담도암에 있어 새롭고 중요한 치료 대안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독은 콤패스 테라퓨틱스와 공동 개발을 진행할  아니라 투자사로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콤패스 테라퓨틱스는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는 미국 바이오벤처로 암 치료를 위한 독점적인 항체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작년 11월 1억 2천 5백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받고 나스닥에 상장되었으며 현재 콤패스 테라퓨틱스의 시총 규모는 2억 7천 7백만 달러에 이른다.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ABL001 임상 2상은 담도암 환자를 대상으로 파클리탁셀과 ABL001(CTX-009) 병용 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연구는 절제 불가능한 진행성, 전이성 또는 재발성 담도암 환자 중에서 이전에 1 또는 2차의 전신 항암치료를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독은 임상 2 1단계의 환자 등록을 완료했으며 콤패스 테라퓨틱스와 미국  임상 진행기관을 추가해 2단계에 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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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ATTR-CM 치료제 빈다맥스, 사망위험 41% 감소

 

 5 추적 관찰 연구에서 ..미 심장협회 저널에 게재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www.pfizer.co.kr) 트랜스티레틴 아밀로이드 심근병증(Tranthyretin Amyloid Cardiomyopathy, 이하 ATTR-CM) 치료제 빈다맥스(성분명: 타파미디스)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이  5년의 장기 추적연구 중간분석 결과에서 임상적으로 유의한 장기 생존율 개선 효과를 보였다고 20 밝혔다.

 

빈다맥스 3 연구인 ATTR-ACT 연구와 ATTR-ACT 장기연장연구를 분석한 이번 연구결과는 지난  12 미국 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순환: 심부전(Circulation: Heart Failure)’ 게재됐다.

 

ATTR-ACT 연구에서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20mg, 위약군으로 각각 무작위 배정했으며, 연구가 완료되는 30개월 시점에서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 투여군은 장기 연장 연구에서 지속적으로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 투여받았고, 빈다맥스 61mg 단일 캡슐 제제로 전환했다. 

 

그리고 ATTR-ACT 연구에서 위약을 투여 받은 환자군은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 또는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20mg 치료군에 무작위 배정(2:1) 되었다.   모두 빈다맥스 61mg 사용이 가능해진 시점에서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 생물학적으로 동등한 빈다맥스 61mg 치료로 전환해 장기연장연구에 참여했다. 

 

ATTR-ACT 연구에 따르면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은 30개월 시점에서 위약군 대비 사망 위험을 30% 감소시켰으며, 이번에 발표된 장기연장연구에서  5 (중앙값) 장기 추적 치료 결과에 따르면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빈다맥스 61mg 치료를 지속한 환자군(추적관찰 기간 중앙값 58.5개월) 위약군에서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빈다맥스 61mg 전환한 환자군(추적관찰 기간 중앙값 57.1개월) 비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4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HR: 0.59; 95% CI: 0.44–0.79; P<0.001).

 

또한, 지속 치료 환자군의 생존기간 중앙값은 67개월(95% CI: 47.0–N/E), 위약-치료 전환군의 35.8개월(95% CI: 29.7–41.1) 대비 30개월 이상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 치료 환자군의 5 생존율은 53.2%, 위약에서 빈다맥스 61mg 치료 전환군에서의 5 생존율 32.4% 대비 의미 있는 개선을 확인했다.

 

화이자 희귀질환사업부 최고개발책임자 브렌다 쿠퍼스톤(Brenda Cooperstone) 박사는 “이번 분석 결과는 중추 임상시험인 ATTR-ACT 긍정적인 결과를 기반으로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 이와 생물학적으로 동등한 빈다맥스 61mg ATTR-CM 환자의 생존률을 유의하게 연장시킬  있는 잠재력이 크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다른 허가된 치료 옵션이 없는 ATTR-CM 환자들에게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빈다맥스 61mg 치료는 질환 극복의 돌파구가  것이며, ATTR-ACT 연구와 이번 장기연장연구는 ATTR-CM 환자의 조기 치료가 중요함을 보여준다  말했다.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빈다맥스 61mg 유의한 사망 위험 감소 효과는 모든 하위 집단에서 일관되게 나타났다.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빈다맥스 61mg 지속 치료는 정상형과 유전성 ATTR-CM 환자 각각에서 위약-치료 전환군에 비해 사망 위험을 39%(HR: 0.61; 95% CI: 0.43–0.87; P=0.006), 43%(HR: 0.57; 95% CI: 0.33–0.99; P=0.05) 낮췄다. 

 

기저 시점에서 뉴욕심장협회(NYHA) 심기능 등급이 I 또는 II 환자에서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 80mg/빈다맥스 61mg 지속 치료 환자군의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위약-치료 전환군 대비 44% 감소했으며(HR: 0.56; 95% CI: 0.38–0.82; P=0.003), 기저 시점에 NYHA III 등급 환자에서는 35% 감소했다(HR: 0.65; 95% CI: 0.41–1.01; P=0.06). 

 

ATTR-ACT 연구에서 빈다켈은 위약과 유사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였으며, 장기연장연구에서도 새로운 안전성 우려가 관찰되지 않았으며, 이상사례의 발생 빈도 또한 위약과 유사했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심혈관과학 연구소 연구소장  심혈관 교수이자  분석의 주저자인 페리 엘리어트 박사는 “이번 장기연구 결과는 1 분석에서 확인된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빈다맥스의 생존 혜택 근거를 보강하고 ATTR-CM 환자의 조기 진단과 타파미디스메글루민염/빈다맥스를 사용한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며”, “ATTR-CM 대한 인식이 증가하고 진단에 대한 접근이 개선되면서 ATTR-CM 진단 환경에는 많은 진전이 있었다. 하지만 ATTR-CM 질환 인식은 여전히 부족한 면이 있고, 이에 따라 환자들이 치료제의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다 “ 지적했다.

 

빈다맥스 2020 8 19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정상형 또는 유전성 ATTR-CM 성인 환자의 심혈관계 사망  심혈관계 관련 입원의 감소에 대해 허가 받은 치료제로, 낮은 인지도로 심부전 환자에서 과소 진단되는 ATTR-CM 치료에 승인 받은 최초이자 유일한 치료제다(2021 12 기준).

 

치명적인 진행성 희귀질환인 ATTR-CM 불안정한 트랜스티레틴 단백질이 잘못 접혀 형성된 아밀로이드 단백질 원섬유가 심장  기타 신체 부위에 축적되어 발생한다.

 

심장에 축적된 트랜스티레틴 아밀로이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장 근육을 경직시켜 심부전을 초래한다.9 진단  치료받지 않은 환자의 기대 수명 중앙값은  2~3.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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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앤어워드’ 의료•건강부문 대상 수상

 

통계분석 플랫폼 ‘SG STATS’으로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의 통계분석 플랫폼 ‘SG STATS’ ‘15 앤어워드에서 의료건강부문 대상(Grand Prix) 수상했다. 

 

씨젠은 “지난해 3 런칭한 자사의 통계분석 플랫폼 SG STATS 일년  디지털 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게 됐다 21 밝혔다.

 

씨젠의 SG STATS PCR 검사 결과 분석  데이터 통계 플랫폼이다. 

 

연령과 성별  다양한 조건에 따른 실시간 감염병 추세를 분석해 제공하며, 변이 조합, 복합 감염, 유병률 등을 시각화해 새로운 질환 트렌드를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할  있도록 돕는다.

 

SG STATS 통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는 물론, 씨젠  제품의 질병 진단 결과를 분석할  있으며, 국내외 고객들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분석하며 공유하도록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다.

 

앤어워드 한국디지털협회가 주관하고 A.N.D.(Awards for New Digital) Award 위원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의 디지털산업계 행사로, 2007 시작해 올해로 15 째를 맞았다.   동안 디지털 산업에 기여한 작품들을 대상으로 3단계 전문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한편, SG STATS 지난달  ‘ 어워드 코리아 2021(WEB AWARD KOREA 2021)’에서도 의료서비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SG STATS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  하나로 선정했다. 

 

이로써 SG STATS 이번 수상까지 런칭 1년이  되기 전에 2관왕을 달성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통계분석 플랫폼으로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씨젠 글로벌마케팅센터 정성미 전무는 “SG STATS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감염병 진단 빅데이터를 다양한 관점에서 쉽고 빠르게 분석하도록 도와 의료 현장  연구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평가받는다 “앞으로도 씨젠은  세계 전문가들이 SG STATS 플랫폼을 통해 소통하며 진단 연구를 확장할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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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세계 최초 ‘뿌리는 피나스테리드 탈모약’ 국내판권 계약 

 

스프레이 제형 피나스테리드 ‘핀쥬베’...내년 상반기 국내 출시

 

 

보령제약(대표 장두현)이 다국적 제약사인 알미랄(대표 Gianfranco Nazzi)과 세계 최초 스프레이 제형 피나스테리드 탈모약인 ‘핀쥬베(Finjuve)’에 대한 국내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보령제약은 이번 계약을 통해 핀쥬베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권을 보유하게 된다. 핀쥬베는 지난 2020년 이탈리아, 독일, 룩셈부르크, 포르투갈에서 출시 허가를 받았다.

 

지난해 5월에는 이탈리아에서 ‘케어토픽(Caretopic)’이라는 제품명으로 발매되었고, 11월에는 알미랄과 다국적 제약사인 히크마(Hikma)가 ‘중동 및 북아프리카 시장’을 목표로 라이선스 아웃(License-out)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보령제약과 알미랄은 오는 2023년 상반기 국내 출시를 목표로 허가 절차를 진행중이다.

 

피부과 의약품 전문 글로벌 제약사인 알미랄(Almirall, S.A)에서 개발한 핀쥬베는 세계 최초 ‘뿌리는 피나스테리드 탈모약’이다.

 

성인 남성의 안드로겐성 탈모증에 처방되는 피나스테리드 성분을 경구용이 아닌 스프레이 제형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탈모 부위 두피에 직접 분무되는 국소 치료 방식으로, 경구용 피나스테리드에 비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여 안전성을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효능·효과는 경구용 피나스테리드와 동등한 수준이다.

 

임상시험 결과, 투여 24주 후 핀쥬베 투여군의 특정부위의 모발 수가 투여 전 대비 3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조군으로 설정된 남성형 탈모치료제로 가장 널리 쓰이는 경구용 피나스테리드 1mg 투여군의 특정부위 모발 수와 비교했을 때에도 동등한 수준의 효능을 보였다.

 

반면 핀쥬베 투여군은 경구용 피나스테리드 1mg 투여군 대비 100분의 1 수준의 혈중농도를 보이며,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현저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핀쥬베는 피부 친화성이 높은 수용성 반합성폴리머를 함유하고 있어 주성분인 피나스테리드가 두피 내 진피까지 깊이 침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한 탈모 부위에 약물 도포시 꼬깔 모양의 스프레이 전용 콘(Cone)을 사용해 밀폐시킴으로써 약물이 탈모 부위에 효율적으로 도포되며, 외부로 비산되는 것을 방지해 안전성을 높였다.

 

보령제약 Rx부문 정웅제 부문장은 “핀쥬베는 국내 남성 탈모치료제 시장에서 처방액이 가장 큰 경구용 피나스테리드 1mg의 효능은 그대로 유지하되, 제형 개선을 통해 경구 제제 대비 혈중농도를 100분의 1수준으로 낮춰 안전성을 높인 제품”이라고 강조하며, “검증된 안전성을 바탕으로 안드로겐성 탈모증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좋은 치료 옵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알미랄은 피부 건강에 중점을 둔 글로벌 제약사다. 1943년 설립되어 77년간 피부과의약품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판매해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스페인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이다. 현재 13개 자회사를 통해 21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70개 이상의 국가에서 전략적 계약을 체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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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존 헬스케어, ‘오겟’ 어성초 라인 출시

 

피부 진정 효과....코스메틱 사업 강화

 

비보존 헬스케어(대표이사 오동훈, 한재관)가 코스메틱 브랜드 ‘오겟(O!GETi)’ 신제품 5종을 출시하며 코스메틱 사업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추후 전속 모델 등을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지난해 3월 첫 출시된 오겟의 후속인 어성초 라인을 추가로 발표했다. 신규 출시 제품은 ‘오겟 어성초 블레미쉬 토너’, ‘오겟 어성초 블레미쉬 세럼’, ‘오겟 어성초 블레미쉬 토너 크림’, ‘오겟 어성초 시트 마스크’, ‘오겟 어성초 클렌징 오일 패드’다.

 

비보존 헬스케어 관계자는 “오겟은 나의 피부 고민을 같이 상담해줄 수 있는 친구 같은 브랜드로 국내는 물론 해외, 특히 미국 시장을 타깃으로 기획한 제품”이라며 “눈에 띄는 컬러와 큰 텍스트를 패키지 디자인으로 택한 것도 미국 시장의 니즈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출시된 제품들이 아마존 등 해외 판매 시장에서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어 후속 라인 출시로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오겟의 어성초 라인은 피부 진정에 탁월한 어성초 추출물과 피부 진정으로 특허 받은 Multi Ex BSASM Plus 성분이 포함돼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전 제품이 피부 저자극 테스트에서 무자극(0.00%) 인증을 받았다. 특히 저자극 계면활성제와 식물성 오일을 함유한 ‘오겟 어성초 클렌징 오일 패드’는 안자극 대체 임상을 통해 눈에 대한 비자극도 확인했다.

 

비보존 헬스케어는 지난해 첫 화장품 출시를 알리며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발표한 바 있다.

 

이탈리아, 홍콩 등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 세계 최대 뷰티 전시회 ‘위코스모프로프(WeCOSMOPROF)’ 참가 및 미국 아마존 판매, 글로벌 대형 유통사 TJX와의 계약 체결 등 수출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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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제약, 6 연속 ‘2022 최우수 고용 기업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 21  임플로이어 인스티튜트(Top Employer Institute) 주관하는 ‘2022 최우수 고용기업(Top Employers)’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으로 한국다케다제약은 6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고용 기업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39개국, 아태지역 12개국에서 최우수 고용 기업 인증을 받아, 글로벌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도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선정돼 3관왕을 달성했다. 

 

글로벌 부문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글로벌 본사를 포함해 4 지역 20개국 이상의 지사에서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인증을 받아야 한다.

 

직원 복지와 역량 개발을 선도하는 기업에게 주어지는 ‘최우수 고용 기업 수상한 한국다케다제약은 강점 기반 코칭 문화, 수평적 오픈커뮤니케이션  직원들의 역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매년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에는 지속되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선제적 재택근무 실시, 화상 회의 권장, 정기적인 방역 물품 지급  사무실 방역  직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있도록 지원한 것이 크게 인정받았다.

 

한국다케다제약은 직원들이 최대한 역량을 발휘할  있도록 다양하고 유연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협업을 통해 성과를 내는  개인  조직의 성장을 이끌어 내고 있다.

 

한국다케다제약 문희석 대표이사는 “코로나 팬더믹에도 불구하고 6 연속 최우수 고용 기업에 선정된 까닭은 한국다케다제약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며 안전한 업무환경을 만들고, 조직의 성과와 성장을 먼저 생각한 덕분이라며, “구성원 모두가 스스로의 잠재력을 꽃피우고 성장하면서 다케다제약의 목표인 ‘인류를 위한 보다 건강한 삶과  세계를 위한  나은 미래’ (Better Health, Brighter Future)  나아가는데 전념할  있도록 항상 노력해 나갈 이라고 말했다.

 

한국다케다제약은 2021 12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과 2020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 재인증을 받았으며, 2018년에는 대한민국코치대회가 주관하는 ‘2018 코칭문화 확산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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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부산지원,  명절맞이 이웃사랑 

 

연산동 거주 소외계층에 농산물 후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지원장 임상희, 이하 ‘부산지원’) 지난 19 부산광역시 연산 5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소외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부산지원과 자매결연한 마을(기장군 정관읍)에서 생산한  300kg(84만원 상당) 구입해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 장애인  어려운 이웃 30가정에게 전달했다.

 

임상희 부산지원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경영 기반 지역 공동체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수행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실천을 충실히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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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오엔케이, 약국 반려동물 사업 확장세

 

토탈케어 개념 접근...동물약부터 펫푸드까지

 

 

반려동물 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최근 약국은 동물의약품부터 펫푸드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반려동물의 ‘토털케어’ 플랫폼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성장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20년 기준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18억2900만달러(약 2조원)로 2019년보다 7.6% 성장했다.

 

특히 반려동물의 먹거리 비용 통계를 보면 더욱 쉽게 와 닿는다. 2021년 국내 소비자가 반려동물 1마리당 지출하는 사료·간식류 등 펫푸드 비용은 연간 135달러(약 16만원)로 세계 평균(118달러·약 14만원)보다 14% 더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국내 제약사들은 앞다퉈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 뛰어들고 있다. 각 제약사들은 동물 관련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신성장동력으로 인식하고, 새로운 제품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다. 

 

업계는 반려동물 시장 규모가 2027년 6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부 역시 올해 16개 과제에 67억원 규모를 지원해 투자를 강화한다. 지난 10일 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동물 먹거리의 국산화와 맞춤형 의약품 개발을 위한 ’2022~2026년 반려동물 전주기 산업화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약국도 발 빠르게 변화하며 관련 시장의 한 축을 맡고 있다. 약국의 펫푸드 런칭을 위해 전략적으로 먼저 시장에 발을 들여놓은 회사도 있다.

 

지난해 9월부터 태전그룹 오엔케이(대표 강오순)는 약국과 자사 헬스케어 전문쇼핑몰 오더스테이션을 통해 하림펫푸드 등 프리미엄 사료와 간식류, 영양제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관련 기업들을 적극 유치해오고 있다.

 

하하하얼라이언스(HAHAHA Alliance) 회원약국과 약국 전용 고객관리시스템(CRM) 우약사를 통해 온오프라인 모두 고객에게 맞춤형 펫케어 제품, 효율적인 배송시스템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펫브랜드의 약국 입점 등 최근 관심이 이어지자 약사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엔케이가 회원 약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체 앙케트 설문조사(조사기간: 2021년 11월 15일~11월 19일) 결과에 따르면 '약사는 동물의약품, 펫푸드 등 반려동물 산업에 관심이 많은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61%가 ‘매우 그렇다(40.2%)’ 또는 ‘그렇다(20.8%)’라고 답했다.

 

그런가 하면 ‘실제 고객이 반려동물 관련 상품구매에 관심이 많은가’라는 질문에도 80.3%(매우 그렇다 59.8%, 그렇다 20.5%)가 호의적인 답변을 내놨다. 구매자인 고객도 약국을 통한 편리하고 안전한 제품구매를 선호한다는 의미다.

 

약국이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다양한 펫케어 제품을 취급하니 좀 더 믿을 수 있다는 반응이다.

 

오엔케이 마케팅 관계자는 “그간 동물약 시장에서 소외된 약국이 이제는 동물의약품과 펫푸드를 통해 본래의 제 역할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약국이 반려동물을 포함한 온 가족의 토털케어 플랫폼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하하얼라이언스 약국사업을 관리하고 있는 장한민 스토어매니저는 “펫푸드 관련 제품 행사 및 상담에 대해 주변 약사님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고객 중에는 추가적으로 기능성 펫케어 제품도 있는지 먼저 문의하시는 경우도 있다”며 현장 반응을 전했다.

 

약사들은 약국을 종합 펫케어 플랫폼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준비작업에 동참하고 있다. 약사 스스로도 반려동물 시장에 맞춰 다양한 시도를 통해 변화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인다. 보완해야 할 점도 있다.

 

서울 서초구에서 약국을 운영 중인 안지원 약사는 “반려동물 품종, 나이, 몸무게, 기저질환, 식성, 사료량 등을 체크한 뒤, 그에 맞는 동물의약품이나 펫푸드 제품을 권하고 있다”면서 “같은 제품을 취급할 땐 일관성 있고 통일된 설명이 필요하다. 약사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펫 관련 제품 교육이 온오프라인에서 선행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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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지역사회에 도서 405권 기증

◆의약정책 | 2022. 1. 21. 08:16 | Posted by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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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지역사회에 도서 405 기증

 

군부대·도서관 등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 20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강원도 원주지역 군부대인 1891부대와 원주시립미리내도서관에 각각 278, 127,  405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심사평가원의 도서 기증은 ‘내가  읽은 , 원주 지역과 함께 나눠요!’라는 슬로 아래, 지난해 12 16일부터 24까지 직원들이 읽은 도서를 기증받아 전달 됐다.

 

심사평가원은 이번 도서 기증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독서특강’  ‘저자와의 대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교류하며 지역상생  독서문화 확대 활동에 앞장  계획이다.

                                                             

신현웅 기획상임이사는 “심사평가원이 제공한 도서가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친 지역주민들과 군부대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원주지역 주민을 위한 독서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 서겠다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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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종근당, 의료진 대상 프리베나13 백신 클래스

 

한국인 대상 폐렴구균 백신 효과 연구 발표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과 종근당(대표이사 사장 김영주)은 지난 19일 폐렴구균 질환의 예방의 중요성을 되짚어보고 폐렴구균 백신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프리베나13 백신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는 국내 환자 대상 폐렴구균 백신 접종 연구에 직접 참여한 아주대학교병원 감염내과 허중연 교수가 연자로 자리했다.

 

허중연 교수는 ‘한국인 대상 페렴구균 백신의 실제 효과 연구’를 주제로 폐렴구균성 지역사회획득 폐렴 예방에 효과적인 폐렴구균 백신 접종에 대한 예방효과 데이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1

 

국내 지역사회획득 폐렴의 원인균은 폐렴구균, 헤모필루스균 등으로 다양하며, 그 중 폐렴구균은 최대 69%를 차지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균으로 보고된 바 있다.

 

이처럼 폐렴구균은 지역사회 획득폐렴의 주요 원인균이며, 폐렴구균은 폐렴은 물론 균혈증, 수막염과 같은 침습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수막염의 경우 생존하더라도 신경학적 후유증을 남길 가능성이 높으며, 생존자가 퇴원 시 후유증을 겪는 비율은 최대 72%까지 보고되고 있다.

 

이에 허중연 교수는 국내 환자 대상 진행된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폐렴구균성 지역사회획득 폐렴 예방을 위해 두 가지 폐렴구균 백신 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허중연 교수가 참여한 이번 전향적 다기관 연구는 국내 대학병원 내 지역사회획득 폐렴으로 입원한 65세 이상 성인 1,525명을 대상으로13가 단백접합백신과 23가 다당질백신의 예방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65세 이상 74세 이하 성인 대상 13가 단백접합백신과 23가 다당질백신을 순서와 관계없이 둘 다 접종한 경우 80.3%(95% CI 15.9, 95.4)의 백신 효과를 보였다.

 

반면 단일 접종 시 13가 단백접합백신은 66.4%(95% CI 0.8. 88.6), 23가 다당질백신은 18.5% (95% CI -38.6, 52.0)의 효과를 보여 단일 접종 대비 13가, 23가 백신을 모두 접종하는 것이 최대 4배 이상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허중연 교수는 “최근 질병관리청의 5년간(2016-2020) 폐렴구균 감염증 전체 누적 발생 건수 중 50대 이상의 비율이 약 80%에 달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본 연구는 국내 성인 대상 13가, 23가 폐렴구균 백신 접종을 통해 폐렴구균에 의한 지역사회획득 폐렴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결과를 확인한 연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다.”고 전했다.

 

이어 허 교수는 “최근 감염병에 대한 예방과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많은 의료진이 다방면에서 부단히 애쓰고 있다”며, “폐렴구균에 의한 질병부담은 여전히 높은 실정으로, 의료진 뿐만 아니라 국민들이 폐렴구균 예방접종에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전했다.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 김희진 전무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공유된 데이터가 실제 폐렴구균 질환의 높은 예방률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는 앞으로도 국내 의료진과 함께 폐렴구균 질환 예방에 대해 최신 지견을 나누며 함께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종근당 김영주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웨비나는 한국인 대상 폐렴구균 예방 연구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폐렴구균 질환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화이자제약과 종근당은 지난 2018년 프리베나13 성인용 제품에 대한 국내 공동 프로모션을 체결해 두 기업이 지닌 경쟁력을 바탕으로 5년째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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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에프, 다양한 형태의 배양육 시제품 공개

 

 ‘축종별 특화된 근육 줄기세포 배양기법’ 사용

 

 

세포 농업 기술 연구 기업 ㈜스페이스에프(대표 김병훈)가 지난 3월 국내 최초로 공개했던 배양돈육의 업데이트된 시제품과 새로운 소, 닭 배양육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페이스에프가 주관한 이번 시제품 제작은 서울대학교와 세종대학교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이번 스페이스에프의 배양돈육 시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지지체 함량을 줄이고 실제 돈육과 유사한 비율의 근육조직을 구현하여 독일의 바이스부어스트(소시지)와 같은 모습으로 제조하였다. 배양우육은 햄버거 패티와 미트볼, 배양계육의 경우 너겟과 텐더 제품의 형태로 제조하였다.

 

스페이스에프는 배양육 생산의 핵심기술인 ‘축종별 특화된 근육 줄기세포 배양기법’을 통해 소, 돼지, 닭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줄기세포를 가식성 지지체를 이용해 3차원 분화 기법으로 근육 조직을 구현했다. 그리고 대량 배양 최적화를 통해 세포 배양 기간을 단축하고 세포 배양 수율을 증가시켰다.

 

기존 배양육 업계에서는 세포를 성장시키는 배양액에 소태아혈청(FBS)을 주로 첨가하여사용하였으나 환경과 윤리, 가격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스페이스에프는 혈청 대체물질을 발굴하여 개발한 ‘무혈청 배양액’과 ‘세포 대량 배양기’를 활용하여 배양육을 생산하였다. ‘무혈청 배양액’의 사용은 제조 비용을 감소시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대체육 시장의 규모는 53억 4800만 달러로 추산된다. 2016년 시장 규모(38억 1700만 달러) 대비 5년 만에 40% 성장했다. 블룸버그는 글로벌 대체육 시장이 2030년 740억 달러 규모로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스페이스에프는 2020년 설립된 배양육 전문 업체로 서울대학교와 세종대학교 연구진들과 함께 연구개발에 나서고 있다. 배양육 생산에 필수적인 근육 줄기세포 분리, 배양 및 무 혈청 배양액 개발 등의 특허와 원천기술을 이미 확보했다.

 

지난 8월 7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를 유치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돼지 줄기세포를 활용한 배양돈육 시제품을 선보였고, 오는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스페이스에프는 현재 대상 주식회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단가 절감된 가식성 배양액 개발을 함께 진행 중이며, 롯데정밀화학과는 배양육 생산에 필요한 고기능성 소재를 공동 개발 중이다.

 

더불어 2021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지원하는 TIPS 프로그램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서 진행한 산업기술알키미스트프로젝트 2단계에 선정되어 과제를 수행 중이다.

 

스페이스에프 김병훈 대표는 “이번 시제품과 기존 배양육을 비교하여 대량 생산 기법 최적화 및 무혈청 배양액을 활용해 단가절감을 위한 기반 기술을 구축하였고 새로운 형태의 시제품 생산에 성공하였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 및 기술의 고도화를 통해 배양육의 상용화를 앞당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양한 축종의 세포를 이용하여 폭넓은 제품의 스펙트럼을 보여줌으로써 향후 식품시장에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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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뉴스위크지 선정 ‘세계 최고 병원’

 

2022년 전문 분야별 내분비·소아과 2개 분야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이 뉴스위크가 선정한 ‘2022년 전문 분야별 세계 최고 병원’에 이름을 올렸다.

 

20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실시한 ‘2022년 전문 분야별 세계 최고 병원’ 평가에서 내분비 분야와 소아과 분야의 세계 최고 병원으로 선정됐다.  

 

전북대병원은 내분비 분야에서는 전 세계 126개 병원 중 49위를 차지했으며, 소아과 분야는 전 세계 150개 병원 중 10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순위는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20개 국의 의사와 보건전문가, 병원관리자 등 의료종사자 4만여 명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가 반영됐다. 

 

분야별 순위는 의사, 보건 전문가, 병원 관리자 등 의료 종사자들의 추천점수(70%)와 평가를 위해 구성된 의료 전문가 그룹의 순위점수(30%)를 기반으로 정해졌다.

 

전북대병원은 전문영역별로 특화된 세부 전공을 살린 양질의 의료 인력과 최첨단 의료기기 도입 등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병원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환경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환자존중 캠페인을 통해 환자중심의 의료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유희철 병원장은 “뉴스위크지의 세계 최고 전문병원 선정은 우리 병원의 의료 수준이 세계 유수 병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 전문 분야별로 체계적인 연구와 진료를 통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병원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존중과 배려를 느낄 수 있도록 환자중심의 의료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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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머크 먹는 코로나치료제 특허 허여 생산

 

'라게브리오' ...저개발국 공급 예정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은 미국 머크社와 몰누피라비르(상품명: 라게브리오) 특허 허여에 관한 협약을 맺은 ‘국제의약품특허풀(MPP : Medicines Patent Pool)’과 최근 ‘라게브리오 특허 허여 생산’ 계약을 체결했으며, 조속히 라게브리오 제네릭을 생산해 저개발 105개 국가 중 일부 국가들을 대상으로 공급 및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라게브리오(Lagevrio)’는 작년 11월 영국에서 긴급사용승인을 받았으며, 미국에서는 그

해 12월 ‘다른 승인된 코로나19 치료제’를 사용할 수 없는 환자에게 투약할 수 있도록

승인 받았다.

 

현재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도 허가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MPP는 UN이 지원하는 비영리 의료 단체로, 작년 10월 머크와 몰누피라비르 특허사용권 제공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한미약품과 MPP의 계약은 저개발 국가들에 코로나19 치료제 접근성을 크게 높임으로써 코로나 종식을 위한 세계인의 노력에 힘을 보태자는 취지에 따라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한미약품은 작년 11월쯤 MPP에 ‘라게브리오’ 생산 참여 의향서를 제출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작년 12월 생산 주관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한미약품은 머크로부터 라게브리오 제조 노하우를 공유받게 되며, 특허 사용료는 WHO가 팬데믹 종식을 선언할때까지 면제된다.

 

이번 계약에 따라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한미정밀화학(한미약품 계열사)은 라게브리오 원료 생산에 바로 착수하며, 생산된 원료는 경기도 팔탄에 위치한 한미약품 스마트플랜트로 옮겨져 완제의약품 생산에 투입된다.

 

이번 한미약품과 MPP간 계약 성사에는 정부의 지원도 뒷받침됐다.

 

보건복지부 산하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범정부지원위원회'는 작년 11월부터 MPP와 경구용 코로나치료제 국내 생산을 위한 사전 협의를 진행하는 등 한국 제약기업 선정을 위한 물밑 지원에 나섰다.

 

이와 관련, 정부는 기업 간담회 등을 통해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국내 생산 및 글로벌 진출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한미약품은 “코로나19 팬데믹 종식을 위한 한미의 담대한 발걸음이 시작됐다”며 “MPP, 머크와 긴밀히 협의해 조속히 생산에 착수, 한미만의 우수한 제제기술과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고품질의 의약품을 전세계에 빠르게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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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개정·공포

 

의약품 유통 안전·관리기준, 허가·심사 제도 운영기준 개선

 

식약처는 20일 생물학적 제제등 의약품유통 안전. 관리 기준 강화등 의약품 안전. 관리 기준. 허가및 심사제도 운영기준 개선과 관련한 규칙을 개정 공포했다.

 

이와관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의약품 유통 안전·관리 기준 강화하고 의약품 허가·심사 제도운영 기준 개선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총리령) 1 20 개정·공포했다고 밝혔다.

 

의약품 유통 안전·관리기준 강화

 

먼저 의약품 품목허가를 받은 , 수입자, 의약품 도매상은 냉장·냉동 보관이 필요한 의약품(생물학적 제제등 포함) 운송  자동온도기록장치 갖추고 의약품 운송기록 온도 포함하도록 했.

 

 아울러 의약품 품목허가를 받은 , 수입자가 이를 위반한 경우 대한 행정처분 기준 마련했다. (시행: 생물학적제제  22. 1. 17., 냉장·냉동 의약품 22.7.21.) 위반시 행정처분 기준은 (1해당품목 판매업무정지 3개월 → (2) 6개월 → (3) 허가취소된다.

 

또 의약품 공급자 전산으로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마약류 경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하면 의약품 입·출고 관해 별도 기록·보관하지 않아도 되도록 개선하고 있. (시행: 22.1.20.)

 

 완제의약품 허가 신청하는 경우 사전 원료의약품 등록  제출 자료 제출 면제하고, 원료의약품 등록  제출된 자료 이외 자료 제출하도록 했. (시행: 22.1.20.)

 

우선심사 대상 의약품 중증·희귀질환 치료제  대체 가능 의약품 없거나 안전성·유효성 현저히 개선 의약품’으로 명시하고,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90 이내 심사한. (시행: 22.1.21.) 의약외품 분야 제조·품질관리기준(GMP) 도입(권장) 이를 준수하는 경우 ‘적합판정서’ 발급하도록 했다. (시행: 22.1.20.)

 

완제의약품 품목허가 이후 허가 받은  의견 들어 허가일로부터 180 이내 해당 허가심사·검토 결과 공개개한다. (시행: 22.1.21.)

 

식약처는 이번 개정이 의약품 유통 안전·관리 수준 높이고 의약품 허가·심사 제도 합리적이고 투명하게 운영하는  도움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과학적 지식 규제 전문성 바탕으로 의약품 안전관리 제도 적극적으로 정비 계획이다.

주요 개정사항 

 
붙임    주요 개정사항 목록
구분 종전 개정
- 냉장·냉동 보관 의약품 운송  자동 온도 기록장치 갖추고 온도 기록 보관온도의 구분이 필요한 의약품 운송  적정 온도 유지 
온도기록장치 대한 규정 없음
모든 의약품 대하여 운송  적정한 온도 유지
냉장·냉동 보관 의약품 운송  자동온도기록장치  구비  온도조작장치 설치 금지
<    > 냉장·냉동 보관 의약품 또는 생물학적 제제등 자동온도 기록장치 미구비  규정 위반  행정처분 기준 신설
- 의약품 공급내역 전산보고로 의약품 입·출고에 관한 기록·관리 대체 의약품 입·출고  입·출고에 관한 내용을 기록  보관하여야  ▪입·출고 기록  보관을 전산보고시스템 보고로 대체
 *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보고
- 의약품 도매상 종사자에 대한 교육의무 확대  관리기준 강화 유통협회장 적격업소 종사자 대상 교육 실시
위탁하는 도매상에 대하여 수탁사 관리 의무 규정 없음
유통협회장 실시 교육의 대상을 모든 도매상 도매업무관리자로 확대하고, 도매상의 교육 이수 의무 명시
위탁하는 도매상에 대하여 수탁사의 관리 의무를 명확히 규정
- 완제의약품의 허가 신청  원료의약품 관련 자료 제출 제외범위 명확화 완제의약품 허가 신청  ‘원료의약품에 관한 자료’를 제출해야 
 - , 이미 등록된 원료의약품의 경우 자료제출 제외
완제의약품 허가 신청  ‘원료의약품에 관한 자료’를 제출해야 
 - , 원료의약품 등록  제출한 자료 자료제출 제외
- 우선심사 지정절차  마련 선심사 대상 지정절차, 지정신청 출자료 등에 관한 사항 미규정 우선심사 대상 지정대상*, 신청자료, 지정절차, 지정  심사기한**  규정
 (지정대상) 대체 가능한 의약품이 없거나 안전성·유효성을 현저히 개선한 의약품
 ** (심사기한)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90일 이내
- 의약외품
제조  품질 관리기준 준수  적합판정서 발급 절차 신설
일부 의약외품* 한해 의약품 GMP(제조  품질관리기준) 준수의무 부여
 * 내용고형제, 내용액제 등
의약외품  의약품 GMP 준수 의무가 없는 의약외품의 제조업자가 의약외품 GMP 준수하면 적합판정서 발급
- 의약품 허가·신고의 심사 결과 공개 절차 마련 의약품 허가(신고)   심사(검토)결과 공개하도록 하는 법적 근거 미규정  ▪의약품 허가(신고)  심사(검토) 공개 대상품목*, 공개절차**, 공개방법  규정
 * (대상품목) 완제의약품
 ** (개절차) 품목허가(신고) 후 심사결과 통지 및 의견수렴을 거쳐 180일 이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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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홀딩스, ‘아랍헬스 2022’ 독립부스 참가

 

국산화 의료기기 선보여..24부터 나흘간

 

 

JW홀딩스는 오는 24일부터 나흘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2022 UAE 두바이 의료기기 전시회(아랍헬스, Arab Health 2022)’에 참가해 JW그룹의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아랍헬스는 올해 47회를 맞는 중동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박람회다. 지난해에는 주최측 추산 62개국 1,768개 업체가 참했으며, 34000명 이상이 참관한 것으로 조사됐다.

 

JW홀딩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국내 10여개 기업이 참여해 수술실에서 필요한 의료기기를 전시하는 한국의료기기 통합전시관을 비롯해 행사 메인관에서 독립부스를 열고 JW 제품을 소개한다. JW홀딩스가 아랍헬스에서 독립부스를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JW홀딩스는 진단시약·의료기기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계열사 JW바이오사이언스가 자체 기술력으로 국산화한 LED무영등, 수술대, 검진대, 미숙아 보육기, 신생아 보온장치 등 필수 의료기기를 대거 선보인다.

 

이와 함께 JW중외제약의 상처 케어 밴드 ‘하이맘’ 제품군, HA필러 ‘이니티움’도 전시한다. 

 

 JW홀딩스가 지난해 스마트 광학 테크기업 아이엘사이언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기로 한 두피·헤어케어 브랜드 ‘폴리니크’ 제품도 공개한다.  

 

JW홀딩스 이준구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이번 메인관 독립부스 운영은 JW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는 물론 신규 거래선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필수 의료기기 국산화에 앞장서고 있는 JW그룹의 우수한 제품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W홀딩스는 지난 11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국제 의약품 박람회 ‘CPhI Worldwide 2021’에 참가해 수액, 항생제 등 JW그룹의 주력 의약품과 헬스케어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으며, 130여 개 기업과 수출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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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셀, 항-HER2-CAR 호주 특허 취득

◆제약/▷국내제약 | 2022. 1. 20. 10:08 | Posted by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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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셀, 항-HER2-CAR 호주 특허 취득

 

고형암 대상 CAR-NK 성과 기대 

 

 

지씨셀(144510, 대표: 박대우)은 항-HER2 항체 및 이를 포함하는 CAR(키메라 항원 수용체)에 대한 호주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관련 특허가 등록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밖에도 미국을 포함한 5개국에서 출원된 상태다.

 

이번 특허를 통해, 지씨셀은 NK세포 내 활성화를 위해 최적화된 CAR구조와 선택성이 높은 항-HER2 세포 외 도메인(extracellular domain)으로 구성된 독자적인 항-HER2-CAR의 권리를 보장받는다.

 

-HER2-CAR의 가장 큰 특징은 HER2 과발현 암종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표적항암제 트라스투주맙과 상이한 에피토프(Epitope)에 결합하기 때문에 트라스투주맙과 병용 치료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지씨셀은 제대혈에서 유래한 NK세포를 이용하여 HER2-CAR-NK치료제 ‘AB201’을 개발하여 미국 관계사 아티바를 통해 미국내 임상을 준비하고 있다. 올 하반기 FDA에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이번 특허 등록은 고형암 대상 HER2-CAR-NK치료제 ‘AB201’의 상용화를 위한 필수적인 지적재산권(IP) 확보로 매우 의미가 크다.

 

황유경 지씨셀 세포치료연구소장은 “AB201은 아티바에 기술이전 계약을 이끌어낸 주요 파이프라인이다, “유방암, 위암 등 고형암 분야에서 획기적인 성과가 기대되며, 이번 IP 확보를 통해 추가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을 확보한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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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DWP708’ EGF 크림제 임상 2상 IND 승인

 

EGFRi 항암제 피부 부작용 개선 나선다

 

대웅제약이 국내 생명공학 신약 1호인 EGF(Epidermal Growth Factor, 상피세포 성장인자)의 신규 적응증 확대를 통해 암 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나선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DWP708’ EGF 크림제의 임상 2상시험 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상 시험은 EGFR(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를 타겟으로 하는 EGFRi(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inhibitor,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억제제) 항암제 투여 환자에게서 매우 흔하게 발생하는 피부의 발진, 여드름양 발진 등의 피부 부작용 치료에 관한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것이다.

 

EGFRi 항암제로 인한 피부 부작용은 항암 효과가 좋은 환자에게서 더욱 심하게 나타나며, 환자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항암 치료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 중 하나이다.

 

EGF 크림제는 EGFR을 타겟으로 하는 항암제 이외에도 방사선 치료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피부염 등에도 유효할 것으로 기대된다.

 

EGF는 인체 내 존재하는 단백질로 세포의 증식, 분화에 관여하며 손상된 조직을 치유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대웅제약은 1992년부터 EGF 의약품 개발을 시작하여 2001년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 이지에프(Easyef) 외용액제를 발매했다. 2010년에는 피부의 상처 및 궤양의 보조적 치료제인 이지에프 새살연고를 발매한 바 있다.

 

대웅제약은 이번 임상 2상을 계기로 대웅제약은 EGF를 주성분으로 하는 제품의 피부 상처 궤양의 치료 이외 적응증 확대에 나설 전망이다. 이를 계기로 국내 생명공학 신약 1호인 이지에프가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기가 마련됐다.

 

한편, 폐암, 대장암, 췌장암 등의 환자에 처방되는 EGFRi 항암제의 글로벌 시장규모는 2020년 기준 약 7.2조원 이상이며, 연간 10% 이상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해당 약품의 피부 부작용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중인 EGF 크림제 또한 향후 잠재 시장규모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류재학 대웅제약 바이오R&D 본부장은 “적극적인 오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EGF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고, EGF의 신규 적응증 및 신규 제형 개발에 나서 EGF의 적용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항암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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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 '2022년 최우수 고용 기업' 선정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로부터 2022 최우수 고용 기업(Top Employer)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2020년부터 3 연속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한국 외에도 베링거인겔하임 본사는 2 연속 글로벌 최우수 고용 기업에 선정돼 올해 세계 11 최우수 고용 기업  하나로 인증을 받았다. 

 

 

또한, 24 국적의 2,700 명의 직원이 속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아세안, 한국, 호주, 뉴질랜드)에서도 최우수 고용 기업 인증을 받았다.

 

기업 인재 정책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기관인 우수고용협회는 직원들에게 우수한 근무 조건을 제공하고 직원의 발전을 지원하고자 하는  세계 고용 기업을 인증한다. 해당 인증은 인적 자원 관리를 검토하는 다양한 단계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지며 구체적인 최종 피드백이 함께 제시된다.

 

베링거인겔하임은 경쟁사와 대비하여 직원 인게이지먼트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임직원 보상과 공로 인정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또한 강건하고 포용적인 기업 문화를 만드는 기업 가치, 윤리, 정도 경영뿐만 아니라 애자일(민첩) 근무 환경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마틴 커콜(Martín Corcoll)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장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3 연속 최우수 고용 기업 인증을 받게 되어 자랑스럽다. 작년 코로나19 인한 영업 환경의 여러 난관을 고려하면 이번 인증은 특히 의의가 있고 베링거인겔하임이 가진 회복력과 강인함을 보여준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계속해서 동료들의 열정과 의지를 바탕으로 임직원과 팀에 힘을 주고 다양성과 포용성이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해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임직원의 건강과 베링거인겔하임의 기업문화를 중점적으로 고려한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하였으며, 코로나19 상황 이후 꾸준히 유연근무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웰빙 커미티를 발촉하여 정신건강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기획하고 있으며, 수평적인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사내 국문 직함을 없애는  혁신적인 기업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사회 돌봄이라는 베링거인겔하임의 기업 가치 차원에서 비영리 유기견·유기묘 보호 단체에 기부하고 의료 지원  질환 인식 개선 프로그램에 재정 지원을 해왔다.

 

아민 비슬러(Armin Wiesler) 베링거인겔하임 아시아 태평양 지역(아세안, 한국, 호주, 뉴질랜드) 총괄 사장은 “베링거인겔하임은 인간과 동물을 생각하는 가족 소유의 기업으로서 우수고용협회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글로벌 인증을 다시 한번 받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베링거인겔하임은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개발에 역점을 두고 건강에 대한 접근성과 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무엇보다 직원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직원이 누구인지, 어떤 직책인지에 관계없이 존중하고 권한과 가치를 부여한다 밝혔다.  

 

베링거인겔하임의 모든 조직에서는 다양성과 포용성 문화가 자리잡을  있도록 추진되고 있다.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를 내도록 하고, 무의식적인 편견에 대해 경각심을 가질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모두를 공정하게 대하는 등의 실질적인 행동은 리더뿐만 아니라 직원에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박봄뫼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인사 총괄 부사장은 “채용부터 인재 관리  개발에 이르기까지 모든 채용 후보자와 직원은 베링거인겔하임에서 성공할  있는 동등한 기회를 가지고, 다양하고 포용하는 문화는 내부적으로  많은 아이디어와 혁신을 가능하게 한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모든 회사 활동에서 임직원을 우선시 하고 건강한 웰빙을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말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연구 중심의 제약 회사로서 미충족 의학적 니즈가 있는 분야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나은 삶을 위해 지역사회와 사회 전반에 참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같은 활동의 일환으로 최근 ‘베링거인겔하임 사회 참여(Social Engagement)’라고 불리는 Making More Health(MMH) 이니셔티브에 5천만 유로를 지원하였다.

한편, 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 8 동안 여러 국가와 지역에서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선정된  있다. 올해에는 한국,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29 국가에서 최우수 고용 기업 인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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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탈모샴푸 마이녹셀’ GS홈쇼핑 설 맞이 특별 구성 

 

현대약품(대표이사 이상준)이 오는 23, GS홈쇼핑에서 설 맞이 마이녹셀 스페셜 구성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은 현대약품이 지난해 10 GS홈쇼핑과 함께 처음으로 단독 론칭한 이후, 8번째로 선보이는 라이브방송으로, 이 날 오후 4 10분부터 70분간 진행한다.

 

현대약품은 이번 방송을 통해 마이녹셀 대용량(400) 4개와 체험분(100) 1, 파우치(6) 5, 앰플(60) 1개를 묶은 '기본구성'과 기본구성 수량을 각각 두 배씩 더한 '완벽더블구성'을 소개한다.

 

또 이번 방송에서는 설 선물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쇼핑백도 추가로 증정한다.

 

현대약품 마이녹셀 관계자는 "마이녹셀은 인체적용시험 및 알레르기유발물질 검사 등을 통해 탈모뿐만 아니라 두피로 고민이 많은 고객 등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샴푸로 인정받은 제품이라며 이번 방송은 실용적인 선물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녹셀은 두피와 모발을 케어해 탈모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특허받은 탈모 기능성 성분인 '소이액트' 성분과 현대약품이 특허성분 3종과 함께 독자 조성한 '마이녹셀 콤플렉스' 10%를 함유했다. 

 

론칭 3개월 만에 초당 7병꼴로, 20만병 이상 판매되며 상품후기가 7천건 이상 쌓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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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  린버크(유파다시티닙) 승인

 

난치성 중등증  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애브비는 14(미국 시카고 현지시각)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이전의 치료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생물학적제제를 포함한 다른 경구제 또는 주사제로 질환이 조절되지 않거나  같은 약물 사용이 권장되지 않는 성인  12 이상 청소년의 중등증에서 중증의 아토피피부염 치료제로 ‘린버크(Rinvoq, 성분명:유파다시티닙(Upadacitinib)’ 승인했다고 밝혔다. 

 

린버크는 성인  체중 40kg 이상인 12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1 1 15mg  투여될  있다. 적절한 반응에 도달하지 않는 청소년과 65 미만 성인의 경우 투여량을 1 1 30mg까지 증량할  있다.

 

애브비 R&D 수석 부사장이자 최고과학책임자(CSO) 토마스 허드슨(Thomas Hudson) 박사는 “알레르기 전문의로 근무하던 초기에 중등중에서 중증의 아토피피부염 환자에게 가려움증과 발진이 얼마나 끈질긴지 목도했지만, 전신요법으로 질병이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환자에게   있는 옵션은 제한적이었다, “이번 린버크의 추가 승인은 아토피피부염의 고통스러운 가려움증과 피부 증상들을 유의하게 개선할  있는 1 1 복용 경구 치료 옵션을 제공한다.   아토피 피부염을 비롯한 만성적 면역매개 질환 치료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애브비에게도 자랑스러운 순간이라고 말했다.

 

FDA 승인은 3건의 연구에서 2,500 이상의 환자를 평가한 대규모 아토피피부염 등록 임상3 프로그램에서 평가한 유효성  안전성 데이터에 근거해 이뤄졌다. 

 

환자의  52% 이전에 전신 아토피피부염 치료를 시행했다. 이들 연구에서는 성인  12 이상 중등증에서 중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린버크 단독요법(Measure Up 1  2) 국소 코르티코스테로이드(TCS) 병용 요법(AD Up) 위약군 대비 유효성  안전성이 평가됐다.

 

미국 뉴욕 마운트 시나이 아이칸 의과대학(the Icahn School of Medicine at Mount Sinai) 피부과 전문의 엠마 구트만-야스키(Emma Guttman-Yassky) 교수는 “현재 사용 가능한 치료요법들이 있지만 중등증에서 중증의 아토피피부염을 앓는 많은 환자들이 끝없는 가려움과 긁기의 악순환에 갇혀 있다, “임상시험에서 유파다시티닙은 피부  가려움증 증상 개선에 강력한(robust) 효과를 보였으며, 이는 질환이 적절히 제어되지 않는 환자들의 치료 목표를 높이는데 도움이   있다. 더불어,  가지 용량의 강점을 가진 경구제로써, 중등증에서 중증의 아토피피부염 환자들을 위해 질환의 유의미한 개선을 추구해  임상의들의 치료 도구에 린버크는 반가운 추가 옵션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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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한미약품, 올해 매출 3200억  목표

 

기침가래약 ’이안핑’  폭발적 성장 예고

 

 

한미약품그룹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 자회사)이 신제품 및 주력 제품의 고른 성장을 토대로 올해 연매출 3200억원 돌파를 예고했다.
 

2021년 2800여억원 매출을 달성한 북경한미약품(총경리 임해룡)은 연간 1000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이탄징’과 600억원대 ‘마미아이’(어린이정장제), ‘리똥’(변비약) 등 19개 제품을 중국 현지에서 판매하고 있다.

 

북경한미약품은 지속적으로 성장중인 이 주력 제품들과 함께 최근 출시한 신제품인 기화제 형태 기침가래약 ‘이안핑’(사진)이 북경한미 전체 매출 3200억원 도전의 견인차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시 2년차를 맞는 이안핑이 올해는 전년 대비 약 3배인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북경한미약품은 전망하고 있다.

 

이안핑은 기침가래 치료 성분인 ‘암브록솔’을 중국 최초로 주사제에서 기화제로 바꾼 제품이다.

 

그 동안 암브록솔 주사제는 중국 규제당국의 허가사항에 기재되지 않은 적응증으로 사용되는 오프라벨(off-label) 처방이 많았다. 북경한미약품은 이 같은 시장 상황을 빠르게 간파해, 중국에서 유일하게 임상 3상을 거친 뒤 기화제 형태로 제품을 최초 출시했다.

 

이안핑은 기침, 가래 증상을 신속하게 완화하는 것은 물론 향이 없어 어린이들에게도 약물 순응도가 높은데다, 호흡기에만 국부 작용하는 안전성 등 여러 장점들이 겹쳐 중국 전역 의료진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북경한미약품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이안핑 기반의 다양한 바이러스 관련 추가 임상을 통해 급성 호흡기 증상과 과민 면역 반응 위험을 줄이는 효과를 입증하기도 했다.

 

북경한미약품은 작년 착수한 3800례 이상의 다기관 4상 임상을 올해 완료하고, 800회 이상의 호흡기내과 등 임상∙학술 활동과 1000처 이상의 신규 병원 확보 등을 통해 처방 시장을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
 

북경한미약품의 이 같은 자신감은 1000억원대 블록버스터인 또다른 기침가래약 ‘이탄징’의 성공 경험에서 비롯됐다.

 

 

이탄징은 암브록솔에 기관지 확장 성분인 클렌브테롤을 복합한 소아용 시럽제로, 2004년 출시된 이래 5년 연속 ‘아동약 품질평판 보증 최우수 브랜드상’을 수상한 중국 대표 기침가래약이다. 작년까지 37개 아동전문병원에서 약 4900례의 대규모 4상 임상도 완료했다.

 

기침과 가래 증상을 빠르게 완화하는 효과로 작년 4500만병 이상 판매됐는데, 이는 중국 연간 신생아수 1200만명 대비 4배에 이르는 수치다. 이탄징의 작년 매출은 전년 대비 67.4% 성장한 1079억원에 이르고 있다.

 

 

북경한미약품은 이같이 급증하는 시럽제 수요에 발맞춰 작년 10월 584억원을 투자해 중국 내 최대 규모로 시럽제 생산라인 증설도 마쳤다.

 

또 신세대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이탄징 패키지를 변경하고, 1회 복용 가능한 소포장으로도 출시하는 등 고객 맞춤형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임해룡 북경한미약품 총경리는 “중국 시장에 진출한 제약기업 중 북경한미약품처럼 자체개발한 다양한 제품을 블록버스터로 육성한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다”며 “올해도 북경한미약품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호실적을 통해 제약강국을 향한 글로벌 한미약품의 여정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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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통증 관리가 필수인 레슬링협회 물품 후원

 

 

신신제약은 자사의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신신H2O Life’의 일환으로 대한레슬링협회에 파스, 에어파스, 밴드 등 선수들이 훈련 중에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신 H2O Life는 건강(Healthy)과 행복(Happy)은 모두에게 평범한 일상(Ordinary Life)이 되어야 한다는 신신제약의 철학을 담아낸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후원은 우리나라 대표 스포츠 종목 중 하나인 레슬링 선수들이 훈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통증 관리에 필요한 의약품을 후원해달라는 대한레슬링협회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레슬링은 대표적인 투기 종목인 만큼 훈련 역시 강도가 높기 때문에 경기력 향상과 컨디션 조절을 위해 통증 관리가 잘 이루어져야 한다는 설명이다.

 

후원 물품은 실제 레슬링 선수들이 즐겨 사용하는 제품으로 구성했다.

 

근육 및 관절 통증에 사용하는 록소크린 플라스타, 케토크린 카타플라스마 등 붙이는 파스와 뿌리는 신신에어파스F, 상처 부위를 보호해 주는 신신밴드 등이다.

 

후원 물품은 대한레슬링협회 자문 병원을 통해 선수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레슬링은 우리나라 역사 최초로 금메달을 안겨준 종목으로 1976년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양정모 선수가 획득했다.

 

이후 올림픽에서도 꾸준히 메달을 획득해 온 효자 종목이지만, 최근 투기 종목을 꺼리는 분위기에 선수층이 얇아지고 올림픽 시즌을 제외하고는 큰 관심을 받지 못해 선수들의 외로운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대한철인3종협회를 후원하고 있는 신신제약은 비인기 종목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신신제약 하태임 전무는 “레슬링은 우리나라 역사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국민에게 희망을 안겨준 전통적인 효자 종목”이라며, “최근 어려운 상황에도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노력하는 선수들에게 이번 후원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신제약은 철인3종 및 휠체어컬링대회 등 비인기 스포츠 종목에 대한 후원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와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이 노인인권보호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나비새김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및 한부모가족 등 응원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제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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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천식치료제 대량합성법 기술 이전

 

기술료 12.5억원 … 글로벌 혁신신약(First-in-Class) 기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 이하 케이메디허브) 천식치료제 대량합성법을 개발해 12.5억원에 기술이전했다.

 

케이메디허브는 천식치료제 후보물질(CE9A215)의 전임상용 약품 생산을 위한  합성법을 개발하고, 그 특허의 전용실시권을 기업에 이전했다.

 

CE9A215는 ㈜카보엑스퍼트가 개발하고 있는 천식치료제로서 효능성과 안전성이 우수한 물질로 알려져 있다.

 

이의 화학 합성법을 개발하여 지적재산권을 확보한 후 특허 기반 전임상용 시료생산을 가능케 하여 총 기술료 12.5억원에 ㈜카보엑스퍼트로 기술 이전했다.

 

 

 ㈜카보엑스퍼트는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로, 천식 신약 후보물질 외에도 알레르기·자가면역 질환 관련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케이메디허브는 천식치료제의 전임상 개발을 위해 실용적인 화학합성법을 기술 이전하여 천식에 대한 글로벌 혁신신약(First-in-Class) 개발을 가시화하였다.

 

 

천식치료제 대량합성법 개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을 받은 ‘대구경북신약개발지원센터 기반기술 구축사업’(18~19) 결과물이다.

 

 

후보물질 CE9A215는 면역세포 중 염증반응의 핵심인 비만세포(mast cell)를 선택적으로 안정화시키는 약물이다.

 

 

기업은 단일 천연물질로 해당 후보물질 추출까지 성공했으나 전임상을 위한 대량합성법이 필요한 상태였다.

 

이에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가 김숭현 팀장(감염성질환팀) 주도로 실용적 화학합성법을 개발, 기업을 지원했다.

 

이로써 케이메디허브는 천식치료제 신약개발의 기초연구 뿐 아니라 전임상 과정 전반에 걸친 기업지원 노하우를 확보했다.

 

향후 케이메디허브는 ㈜카보엑스퍼트와 공동으로 국가과제지원 등 전임상 개발 지원을 통하여,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이번 천식치료제는 신규 작용기전을 가지고 효능성과 안전성이 우수한 천연물질이라 제품화된다면 글로벌 혁신신약(First-in-Class)으로도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만큼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터”라고 밝혔다.  

 

박종태 ㈜카보엑스퍼트 대표는 “이번 기술이전과 관련한 후보물질 CE9A215는 천식치료제로서 First-in-Class 신약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전임상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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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심평원, 관내 의약단체장과 현장 소통 

 

박한준 신임 지원장,상생·협력관계 다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박한준, 사진. 이하 ‘대전지원’) 지난 1 신임 지원장 부임  관내(대전·충청·세종) 의약단체장과 현장소통을 위한  빠른 행보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지원은 지난 11 대전광역시 의사회장 방문을 시작으로, 27까지  16 의약단체장을 직접 방문 현장의 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힘든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의료계 주요 현안에 대해 현장에서 의견을 공유하고 상생·협력 관계를 다짐하며, 국민 건강과 지역의료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임을 약속했다.

 

박한준 대전지원장은 “대전·충청·세종  주민의 건강증진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계 현안을 함께 고민하며 국민과 의료기관 모두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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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이보영∙성시경 새 모델

 

 ‘잇몸 염증에 효과적인 생약성분 잇몸약’ 메시지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배우 이보영과 가수 성시경을 ‘인사돌플러스’의 새로운 모델로 기용하고 신규 TV-CF를 온에어했다.

 

‘맛있게 먹는 행복’을 주제로 한 신규 TV-CF에서는, 잇몸이 건강해야 편안한 음식 섭취가 가능하기에 인사돌플러스를 통한 잇몸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간접적으로 전달한다.

 

광고에서 성시경과 이보영은 “생약이더라고요”, “잇몸 염증에도 좋고”라는 인사돌플러스 제품의 특징을 이야기한다. 이어 성시경이 “잇몸이 편안해야 먹는게 행복하죠”라고 말하며 건강한 잇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최불암이 “꼭꼭 씹는 행복”, 이보영이 “맛있게 먹는 행복 잊지마세요”라는 대사로 마무리하며 잇몸을 건강하게 지키고, 음식을 맛보는 행복도 놓치지 말아야 함을 재차 강조했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인사돌플러스의 오랜 모델인 최불암과 함께, 연예계 대표 미식가인 가수 성시경과 단아하고 지적인 배우 이보영을 함께 등장시켜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전하는 동시에 브랜드를 더욱 친근하게 알리고 싶었다”며, “영양 관리의 기본은 음식 섭취이고, 음식을 편안하고 맛있게 먹기 위해선 잇몸을 건강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사돌플러스’는 동국제약이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연구팀, 충남대학교 약학대학 생약연구팀과의 산학협동을 통해 10여년 간에 걸쳐 개발한, 국내 최초로 특허 받은 잇몸약 복합제이다.

 

특히, 잇몸 겉(잇몸)과 속(치조골, 치주인대)에 한번에 작용해 효과적으로 잇몸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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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4년 연속 원외처방 1위 올랐다

 

100억원 이상 품목 미라벤등 총 16개로 증가

 

 <한미약품 최근 4년간 원외처방 실적 (UBIST 기준)>

*단위=억원

구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원외처방액(누적) 6033 6712 6970 7420
전년대비 성장률 18.0% 11.2% 3.8% 6.5%

 

한미약품이 국내 원외처방 시장에서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해외 수입약이 아닌 독자 기술로 개발한 자체 의약품을 토대로 달성한 성과라는 점에서 한국 제약기업들이 지향해야 할 ‘지속가능 혁신경영의 롤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2021년 7420억원의 원외처방 매출(UBIST 기준)을 달성, 2018년 이후 4년간 국내 원외처방 시장 1위 기록을 놓치지 않았다고 19일 밝혔다.

 

UBIST는 의사가 병원을 방문한 환자에게 진료를 토대로 처방한 전문의약품의 수량과 매출액을 산출한 자료다.

 

한미약품은 2020년 1월 이후 지속된 코로나19 팬데믹 탓에 병원 방문 환자들이 급감하는 상황에서도 이 같은 지속적 성장을 이뤄냈다. 창의적 제제기술을 토대로 출시한 고품질 의약품과 한미만의 특화된 근거중심 마케팅이 시너지를 일으킨 결과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 같은 성장세에 힙입어 100억원대 이상 블록버스터 의약품도 2020년 13개 제품에서 2021년 16개로 늘었다.

 

과민성방광 치료제 ‘미라벡’(115억원)과 혈액순환개선제 ‘한미오메가’(101억원), 고중성지방혈증치료제 ‘페노시드’(100억원)가 새롭게 한미 블록버스터 제품군에 이름을 올렸다. 이 제품들도 모두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의약품이다.

 

특히 2021년에는 이상지질혈증 치료 복합신약 ‘로수젯’의 폭발적 성장이 두드러졌다.

 

2020년 1049억원의 처방 매출을 기록한 로수젯은 2021년 전년 대비 17.4% 성장하며 1232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 제약사가 자체 개발한 의약품 중 가장 많은 처방 매출이다.

 

 

비급여 의약품을 포함하면, 한미의 블록버스터 의약품은 18개로 증가한다. 작년 발기부전치료제 팔팔은 442억원, 발기부전 및 전립선비대증치료제 구구는 194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한미약품은 2000년 국내 최초 개량신약인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과 2009년 국내 제약사 최초의 복합신약 ‘아모잘탄’을 출시하며 한국 의약품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후 로수젯, 에소메졸, 한미탐스 등 각 질환 분야에서 한미만의 차별화된 고품질 의약품을 다양하게 출시하며 경쟁력을 다져왔다.

 

 

이 같은 성과는 국내 제약사 중 의약품 생산실적 1위라는 기록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2020년 1조118억원의 의약품 생산실적을 달성하며 국내 제약기업 중 최고액을 기록, 2018년 이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미약품 대표이사 우종수 사장은 “2021년 한미약품의 처방 매출 중 93.5%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독자적 제품일 정도로 한미는 제약 주권을 지키며 ‘지속가능한 혁신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며 “창조적이면서도 고품질의 의약품을 꾸준히 개발해 의료진과 환자의 편의는 물론, 국가 건강보험 재정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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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광주지원, 광주·전남 5 의약단체장과 소통

 

현장소통 및 코로나19 의료현장 실태파악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소수미, 이하 ‘광주지원’)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광주·전남 5 의약계 단체장과의 현장소통으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광주지원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의료계 5 단체장과 1:1 현장소통을 진행했고, 의료현장 실태파악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한 의료계의 협조와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올해 광주지원의 주요사업 △광주지원 공식 블로그 소통채널 의료자원 신고 유의사항 △잠자는 진료비 찾아주기 서비스  보건의료 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다.

 

의약계 단체장들은 “의료현장의 의견을 경청하며 협력하는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여 주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한다” 전했다.

 

소수미 광주지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료계의 다양한 의견경청과 즉시성 있는 정보제공을 확대할 계획이다”며,  “코로나19로부터 국민의 빠른 일상복귀와 건강회복을 위해 의료계와 연대하여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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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안정적 임기 마무리에 최선

 

2021년 최종이사회 상정안건 의결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8일 제1차 상임이사회를 온·오프라인으로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임이사 인준, 2021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2022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분회 건의사항 등 2021년도 최종이사회 안건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2021년도 최종이사회는 오는 127일 오후 4시 리버사이트호텔 지하1층 노벨라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 윤리위원회에서 심의한 제48회 약사금탑상과 제51회 약연상 수상 추천 후보자를 원안대로 추인했다.

 

보고사항으로 대한약사회 지도감사, 서울팜아카데미 온라인 목요강좌, 2021년도 온라인 보충교육,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결산, 의약품 불법판매 조사 내용 등을 이의 없이 승인했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임원들은 지난 3년간 함께해온 집행부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격려하면서 안정적인 임기 마무리를 다짐했다.

 

한동주 회장은 36대 집행부 임기가 한 달여 남짓 남았지만 정상적인 회무가 이어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지난 3년간 열정을 갖고 헌신적으로 참여해준 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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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신약, ‘JAMI TWOgether 심포지엄’ 성료

 

15일부터 이틀간 국내 보건의료전문가 대상

 

 

JW신약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JAMI TWOgether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보건의료전문가 6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대 의대 분당서울대병원 임수 교수가 연자로 나서 ‘Cutting edge care of Pitavastatin with Ezetimibe combination therapy(피타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 복합제의 최첨단 케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임수 교수는 “스타틴과 에제티미브 성분의 복합제는 고용량 스타틴 단독요법에 비해 부작용을 줄이면서 LDL-C을 낮추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 천안 엔도내과 윤석기 원장과 임수 교수는 참가자들과 함께 ‘이상지질혈증 환자들의 이상적 케어’에 대해 토론했다. 이와 함께 이상지질혈증 환자들의 치료 옵션으로 떠오른 피타바스타틴에제티미브 복합제 ‘리바로젯’에 대해 소개했다.

 

JW신약은 서울에서 진행한 이번 심포지엄을 전국 단위로 확대 개최할 계획이다. 오는 4월에는 부산경북지역 보건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JW신약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이상지질혈증의 효과적 치료법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의료 현장에 필요한 실질적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술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행사장 방역,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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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상반기 ‘영업직 신입사원’ 공개채용 

 

2월 3일까지 서류 접수, 서류접수자 전원 AI역량검사

 

보령제약(대표 장두현)이 제약영업 직군에 대한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월 3일까지 진행되며,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 AI역량검사 → 면접전형 → 세일즈 아카데미(Sales Academy) →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보령제약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재 선발을 위해 ‘AI역량검사‘와 ‘세일즈 아카데미(Sales Academy)‘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AI 역량검사는 AI를 기반으로 인지능력 검사 및 상황 면접을 통해 기업 인재상과 직무 적합도 등을 다면적으로 평가하는 검사다.

 

보령제약은 지원자들이 자기소개서 뿐 아니라, 면접으로도 자신의 기량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류접수자 전원 대상으로 AI역량검사 기회를 부여한다.

 

세일즈 아카데미는 지원자들이 영업 직무에 대한 자신의 적성을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일즈와 관련한 직무 역량을 훈련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세일즈 아카데미에서 지원자들은 기초학술 교육을 비롯해, 세일즈 스킬, P.T 스킬, 오피스 문서 활용, 상황별 롤플레이(Role Play) 등 영업 업무에 대한 이해와 개인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5주간 받게 된다. 세일즈 아카데미 교육과정 수료 후 최종평가(임원진 면접 포함)를 통해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보령제약은 사내 구성원에게 다양한 인센티브와 복리후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영업직군 공채 신입사원의 평균연봉은 동종업계 최고 수준(인센티브 포함)으로, 분기별 인센티브 지급과 수시 포상을 통해 영업 성과에 대한 즉각적인 보상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보령제약은 우수인재 대상 사내MBA과정 지원, 핵심인재제도(별도 인센티브 및 자사주 부여)을 통해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왔다.

 

보령제약의 ‘워라벨 복지제도’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보령제약은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해 시차출퇴근제, 대체휴일제, 보상휴가제를 통한 유연근무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공식적인 연차 이외에 매년 4일의 유급휴가를 추가 지급하고 있다. 

 

또한 전 직원에게 복지카드를 통해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는 한편, 종합건강검진(100만원 상당)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보령제약은 1월 27일 (목) 오후 5시에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채용설명회(https://youtu.be/nbExwZDp-_8)’를 진행한다.

 

이 시간을 통해 지원자들과 실시간 소통하면서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상반기 영업직 신입사원 공개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보령제약 채용 홈페이지(https://boryung.recruite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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