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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구지원, 2022 메디엑스포 코리아’ 참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지원장 윤중한, 이하 ‘대구지원’)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대구광역시와 메디시티 대구가 함께 주관하는 2022 메디엑스포 코리아’에 참여했다.

 

대구지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민들이 ‘우리지역 좋은병원 찾기, 손쉬운 병원·약국 찾기, 내가 먹는  한눈에(DUR)  ‘건강정보’앱 활용 방법을 안내해 건강에 대한 정보를   쉽게 이용할  있도록 도왔다.

 

보건의료 분야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구오류 사전점검 서비스,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서비스,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 시스템’의 시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가 의료기관 대상으로는 지표연동자율개선제도, 기관별 지표관리방안  맞춤형 진료정보를 제공하고, 진료현장 의견수렴을 위한 진료비 상담부스를 운영해 환자에게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윤중한 대구지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  진료정보 제공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민들의 편리한 보건의료정보 이용을 통한 국민 건강 향상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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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학대학생연맹 소속 국내․외 약대생 건보공단 견학

한국 약가제도 소개 및 약무 실습 교육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 국제약학대학생연맹(IPSF) 소속 해외  국내 약대생 23명이 7 4 공단을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국제약학대학생연맹은 공중 보건환경 기여, 약학 교육  의약업계 직능계발을 목적으로  세계 100 국가의 약학 대학생  졸업생 50만여 명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세계보건기구(WHO)  세계약사연맹(FIP) 연합을 맺고 있다.

 

이번 방문은 국제약학대학생연맹 교환학생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의 약가제도 소개와 약무실습 기회 제공을 위해 진행 되었.

 

건보공단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해외  국내 약대생들에게 한국 약가제도의 우수성을 소개할  있어 뜻깊은 자리였으며, 약가 제도 운영  교류를 통한 국제협력을 강화   있기를 희망 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방문단은 “해외 약학도 들에게 국제적으로 건강보험공단을 알릴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국제 약학네트워크에서 건강보험공단이 세계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있게 되기를 기대 한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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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극복할  있는 새로운 치료법 연구

케이메디허브, 서창훈 연구원 논문 게재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 연구진이 최신 탈모 치료 연구동향과 전략을 정리하여 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 서창훈 선임연구원(단독 교신저자) 모낭재생을 위한 세포외소포체 치료전략 총설 논문을 국제학술지  게재하였다.

이번 논문은 최근 (2020) 출판된 대식세포 유래 세포외소포체 (Extracellular Vesicle) 모발성장 촉진효과 논문에 대한 요약과 더불어, 탈모에 대한 세포치료  세포외소포체를 활용한 치료전략 전반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세포외소포체를 활용하여 모낭을 재생시키고자 하는 전략은 현재의 탈모치료가 갖는 한계점을 극복할  있는 새로운 치료법으로서 주목받고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만큼 이번 논문의 활용 가치는  것이라 기대된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이번 논문에 새로운 탈모 치료법으로서 세포 치료  세포외소포체 치료전략의 최신동향이 정리되었으니, 우리 재단과 여러 대학교  기업연구소 등의 많은 연구자들이 이를 신규 탈모 치료 연구에 활용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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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2021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 발간

 

의약품 유통금액 80.6조원, 전년대비 6.3% 증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 국내 완제의약품의 생산·수입  공급실적 관련 주요통계를 수록한 2021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을 발간했다.

 

2021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에 따르면, 2021 전체 의약품 유통금액은 80.6조원으로 전년대비 6.3%(4.7조원) 증가으며, 최근 3년간 연평균 7.2% 증가(19  70.9조원→’20  75.9조원→’21  80.6조원) 것으로 나타났다.

 

2021 의약품 유통금액 80.6조원은 제약사와 요양기관  직거래  도매·도도매를 통한 공급금액이 반영된 것으로 도매상이 45조원으로 전체 시장의 55.8%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제조사 25.1조원(31.1%), 수입사 10.5조원(13.1%) 순으로 나타났다.

 

2021 의약품 수입금액은 전년대비 2.7조원(46.2%) 증가한 8.7조원으로, 이는 전체 수입금액의 25.4% 차지하는 코로나19 백신 수입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되었다.

 

2021 의약품 유통금액  요양기관으로 공급된 금액은 32.2조원으로 전년대비 1.9조원(6.3%) 증가했으며  급여의약품이 26.8조원으로  83.3% 차지했다.

요양기관 종별로는 약국이 20.5조원으로 63.7% 차지하였고,  다음으로 종합병원급 7.2조원(22.3%), 의원급 2.5조원(7.7%), 병원급 1.8조원(5.7%) 순이었다.

 

2021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 6 29()부터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의약품관리종합정보포털(biz.kpis.or.kr)에서 열람 가능하며,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시스템 KOSIS(www.kosis.kr)에서도 서비스  예정이다.

 

심사평가원 이소영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은 “매년 발간되는 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은 국가 의약품의 규모를 추산하는 기초자료 등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의약품센터에 수집되는 많은 정보를 국민, 학계, 산업계가 함께 활용할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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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의약품 유관단체 2022 합동 워크숍 

 

의약품 유통 정보의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지난 24 더케이호텔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의약품 제조·수입·유통업체  의약품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의약품 유통 가치창출의  차세대의약품디지털플랫폼”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지난 10 년간 약업계의 노력으로 안착된 공급보고 제도  의약품 유통관리종합정보시스템(KPIS system) 성과를 확인하고, 나아가 의약품 공급정보의 가치를 활용하기 위한 ‘차세대의약품디지털플랫폼’ 구축 필요성에 공감했다.

 

워크숍은  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번째 세션에서는 정보 활용의 전제 조건인 정합성을 위해 ▲사용자 ▲제공자 ▲관리자가 함께 노력하는 방안을 논의했고, 번째 세션에서는 향상된 정합성을 기반으로 정보 가치 창출을 위한 차세대의약품디지털플랫폼 구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제약업계에서는 ‘도매에 재고약이 있었음에도 품절이 발생한 루게릭 치료제 사례를 언급하며 환자진료를 위한 공급정보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적정생산관리, 폐의약품 최소화  기업의 효율성 향상  ESG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의약품 플랫폼 구축을 요구했다.

 

유통업계에서는 정보 활용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지만, 도매상의 영업정보 노출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이해관계자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의약품 공급정보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이나 이견이 있을 수는 있으나 이는 공익적 관점에서 논의되어야 하며, 정보 개방은 시대적 요구임을 강조했다.

 

또한, 유통단계마다 해당 의약품 정보  이력을 추적·확인할  있는 시스템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워크숍 좌장을 맡은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은 “폐쇄적으로 운영되던 데이터를 개방해 여러 이해관계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국민입장에서도 의약품디지털플랫폼이  활용될  있도록 많은 제언을 하겠다” 전하며 의약품 소비자인 국민도 의약품 정보 사용 주체로서 참여가 필요하며 차세대의약품디지털플랫폼 구축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소영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은 2007 구축된  KPIS 기능적 한계로 인해 출고  보고되는 의약품 공급정보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차세대의약품디지털플랫폼 구축을 통해 의약품 공급보고 제도의 1차적 목적인 의약품 유통 투명화를 실현하고 의약품 정보의 맞춤형 활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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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식약처 심사자 현장실습교육 성료

 

의약품 허가·심사자 전문역량 강화 기대 

케이메디허브(이사장 양진영, 이하 재단) 의약생산센터가 지난 24 2022 식약처 심사자 현장실습 교육’  성황리에 마쳤다.

 

‘심사자 현장실습교육 위탁사업’은 식약처로부터 케이메디허브가 수탁받아 수행하는 사업으로, 의약품 허가·심사자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재단 의약생산센터에서는 의약품 제조  품질관리에 대한 현장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허가  심사 전문 현장에서 활용할  있는 실무중심 교육을 상반기 1, 하반기 4  5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화학·합성의약품 고형제제의 제조관리 과정으로 6 20일부터 24 5일간 19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세부 교육내용은 ▲원료의약품의 공정개발  생산  완제의약품 생산(정제, 캡슐제, 기타제형) ▲원료 불순물 관리 ▲적격성 평가  밸리데이션 ▲제조 문서  일탈 관리 순으로 진행되었고, 이론교육과 실습을 통해 교육생들의 현장이해도를 높일  있도록 했다.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는 GMP 인증 시설을 갖춘 공공기관으로서 첨단 장비와 전문 인력을 통해 의약품 제조  품질관리, 품질보증, 제조지원설비에 이르는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양진영 재단 이사장 “의약생산센터에서의 의약품 GMP 제조공정 실습교육을 통해 의약품 허가·심사자들의 현장실무 이해도가 향상되고, 식약처의 규제역량이 강화   이라 기대된다”  “하반기에 진행되는 4회의 교육 또한 교육생의 만족도를 높일  있도록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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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정보센터, 유관단체 워크샵 개최

 

유통협회. 제약바이오협회 실무자 50여명 참석

심평원 의약품관리정보센터는 24일 서울 더-케이호텔서 유관단체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단체인 한국의약품유통협회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업계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샵은 세션1.2로 나누어 4시간 가량 진행됐다.

 

세션 1에서는 의약품관리센터의 전연 팀장이 의약품유통정보의 정합성 향상과 의약품공급보고 관련 현지확인 사례 공유에 대해 발표했으며, 유통협회 김성환 부장이 의약품유통산업 현황 및 공급보고 관련 개선 사항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토론을 진행했으며, 이어 이소영 정보센터장이 의약품유통관련 운영 및 개선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세션2에서는 정보센터의 의약품공급정보시스템과 차세대 의약품정보시스템 구축 계획제약바이오협회의 의약품유통정보를 활용한 가치 창출 방안에 대해 각각 발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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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회 세계마약퇴치의 날 행사 열려

 

식약처, 마약류 오. 남용의 경각심 알려

36회 세계마약퇴치의날 행사가 24일 오후 서울 삼정호텔에서 개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주최하는 동 행사는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려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불법 마약 퇴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마약퇴치유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 병행된다.

오유경 식약처장

이날 행사에서 오유경 식약처장은 "국민들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불법 마약류 근절부터 중독자 사회복귀 지원까지 꼼꼼하게 관리해 나갈 것이며, 특히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며 국민 모두가 마약류 폐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마약류 퇴치 홍보대사가 돼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정숙 의원, 서영석 의원이 축사를 이어갔으며, 최광훈 약사회장도 축사를 통해 약사사회가 마약퇴치를 위해 정부와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행사의 슬로건인 '아니라고 말하면, 끝이 보입니다'를 형상화한 캘리그라피와 마약 중독 회복을 주제로 한 샌드아트 행사도 같이 진행됐다.

 

 

한편 이날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국민훈장=김흥동(한국뇌전증협회 회장)근정포장=김대규(경상남도경찰청 경정)

대통령 표창=신준호(인천지방검찰청 부장검사), 김정훈(연세의대 교수), 최선옥(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과장), 류민정(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 부본부장)

국무총리 표창=장옥진(국립부곡병원 과장), 박동은(대전과학수사연구소 보건연구사), 조현진(부산경찰청 경감), 김세희(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교수), 윤서영(전남지부 총회의장)

식약처장 표창=윤지영(건강보험심사평가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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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美 폐섬유증 신약 임상 생산 지원

 

대웅제약 FDA 임상2상 희귀약 제조 및 IND승인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 폐섬유증 치료를 위한 미국 임상 2 시험용 의약품의 조제를 지원하여 IND 승인 받았다.

 

의약품의 위탁 생산  품질시험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인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는 2021년부터 대웅제약의 먹는(경구용) 폐섬유증 치료제 임상용 의약품 생산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임상(FDA 임상2) IND 확보하는데 지원을 하게 되었다.

 

대웅제약에서 개발 중인 섬유증 신약인 DWN12088’은 세계 최초(First-in-class) PRS(Prolyl-tRNA Synthetase) 단백질을 저해하는 섬유증 치료제로 콜라겐 생성에 영향을 주는 PRS 단백질의 작용을 감소시켜 섬유증의 원인이 되는 콜라겐의 과도한 생성을 억제하는 기전을 가진 합성의약품이다.

 

또한 DWN12088’은 2019년에  FDA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어 개발  허가전반에 걸친 우선권과 승인  7년간의 독점권을 확보하여 현재 FDA 임상 2 IND 4 신청  임상을 수행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케이메디허브는 작년 10월을 시작으로 신속히 해당 의약품 생산 지원업무를 착수하여 수차례 걸쳐 글로벌 임상단계 진입을 위한 생산을 지원하고 있었으며 계획한 일정에 맞추도록 업체와 유기적인 관계를 지속해 나가고 있었다.

 

이에 대웅제약은 케이메디허브의 지원을 기반으로 올해 6 FDA 임상 2 IND 승인을 획득함으로써 섬유증 신약의 해외임상을 진행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케이메디허브의 희귀의약품 제조 지원은 의약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희귀질환 환자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으로 기대된다.

의약생산센터는 대기업  , 중견기업 뿐만 아니라 제조시설을 갖추지 못한 국내 제약·바이오 벤처 기업들도 임상시험에 진입할  있도록 개발단계부터 생산, 인허가에 이르는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이미 재단은 공공 기관으로서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제조를 지원하였으며 섬유증 치료제 외에도 공공의약품, 국가필수의약품, 희귀의약품  사회적 이슈이거나 공적으로 긴급히 필요한 의약품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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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의료정보학회와 춘계학술대회’  열어

 

의료데이터 활용 높이는 논의의 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 23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원주시)에서 대한의료정보학회,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공동으로 2022 대한의료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23일과 24 양일간 진행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슬로건으로 ▲의료정보의 디지털 전환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의 가속화 ▲의료 인공지능  보건의료 생태계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연구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심사평가원은 24 HIRA 빅데이터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단독 운영한다.

 

해당 심포지엄은 HIRA 빅데이터의 미래 방향 심사평가원의 데이터 개방‧활용 성과 데이터 결합전문기관으로서 심사평가원의 역할 HIRA CDM* 구축과 활용방안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무성 심사평가원 빅데이터실장은  정부가 표방하는 바이오‧디지털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 기조에 부응하기 위한 ‘참여와 공유를 통한 HIRA 빅데이터의 추진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폐회식에서는 심사평가원 근거기반연구부 박영택 부연구위원이 우수한 논문 발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비트의료정보학술상을 수상할 예정이다.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의료정보 분야의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심사평가원은 보건의료 정보를 안전하게 개방하고 융합‧활용하는데 최선을 다해 우리사회, 의료분야가 디지털 전환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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