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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UCC)/▷약사(회),의약품유통'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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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UCC)/▷약사(회),의약품유통'에 해당되는 글 28

  1. 2011.01.24 약사회_국시연(국민건강을위한 시민연대) 약 슈퍼판매관련 충돌(동영상)
  2. 2011.01.24 의약품슈퍼판매저지 약사회임원.분회장 결의대회(동영상)
  3. 2011.01.21 김구 약사회장 판 "이 사람 믿어 주세요"
  4. 2010.05.03 제 5차 전국약사대회(동영상)
  5. 2010.01.08 안양시약사회 손병로 신임회장 인사말
  6. 2009.12.15 전문자격사 선진화 공청회(동영상, 방청객 질문에 대한 답변)
  7. 2009.12.15 전문자격사 선진화방안(동영상.김충환 복지부과장 인터뷰)
  8. 2009.12.15 전문자격사선진화 방안 공청회( 동영상.윤희숙 KDI연구위원 인터뷰)
  9. 2009.12.14 36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개표(동영상)
  10. 2009.12.06 숙대약대동문회2009정총및 16회 동문회갑연 (1)
  11. 2009.11.20 전문자격사 선진화방안 1차 공청회(동영상)
  12. 2009.11.13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 후보 출정식(동영상)
  13. 2009.11.12 김구 대한약사회장 후보 출정식(동영상)
  14. 2009.11.12 구본호 대한약사회장 후보 출정식(동영상)
  15. 2009.11.04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후보 출정식(동영상)
  16. 2009.10.26 서울시약사회 2회 찾아가는 음악회(동영상)
  17. 2008.07.24 대한약사회 35대 회장 김구 씨 공식 취임
  18. 2008.07.11 동영상으로 보는 약사회 35대회장 선거
  19. 2008.07.11 김구 씨 35대 대한약사회장 당선
  20. 2008.07.10 개표율 46.1%, 김구후보 40.2% 당선 유력
  21. 2008.07.10 첫 투표함 개표완료 김구 씨 2백여표 앞서
  22. 2008.07.01 외품전환에 대한 대응책( 조선남 파주시약사회장)
  23. 2008.07.01 경기도약 외품관련 토론회 지정토론(이광민 부천시약총무위원장)
  24. 2008.06.24 문재빈 후보 광주발언에 대한 박한일후보 주장
  25. 2008.06.19 문재빈 약사회장 후보 삭발
  26. 2008.03.28 서울시약사회 일반약활성화 방안(유대식 정책기획단장)
  27. 2008.03.26 약바로알기에 대한 소비자단체의 견해
  28. 2008.03.26 약바로알기 캠페인 전개(조찬휘 서울시약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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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구 대한약사회장이 모처럼 자신감이 넘쳤다.




김구 회장은 20일 저녁 자신이 소속된 경기 성남시약사회 정기총회장을 찾아 전에 없이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간 모습이다.

김회장은 대한약사회장 자격으로 단상에 올라 축사를 하면서 최근 약국가의 혼란이 되고 있는 팜코카드 문제를 말끔히 해결 했다고 강한 어조로 밝혔다.

김회장은 연간 1.8천억원대의 사용량을 보이는 팜코카드를 이렇게 간단하게 무이자 할부 금지로 처리할 문제가 아니어서 복지부 측에 강하게 항의해 이를 원점으로 환원시켜 놓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자신이 한 약속은 지키고 사람은 약속을 지켜야 한다면서 자신의 임기인 2013년 2월까지 단 한톨의 의약품도 약국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약사의 직능을 지키기위해서는 약사들의 의무를 다하는 것도 중요하므로 약사들은 DUR, 복약지도등 현장에서 해야할 의무를 충실히 수행해 낸다면 나머지는 대한약사회가 책임지고 지켜낼 것이므로 믿어달라고 호소했다.

특히 김 회장은 우리 약사회의 힘은 말보다는 회원이 단합되고 화합되는 모습에서 나타나는 것이므로 오는 23일 열리는 전국 분회장, 임원 결의대회에서 우리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것이 곧 힘이라고 강조했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 기자(jp112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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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전국에서 모인 1만5천여명의 약사와 가족들이 행사장을 가득메운채 제 5차 전국약사대회를 개최했다.

약사회는 이날 행사를 통해 약사의 직능을 훼손하는 외부세력에 분연히 맞서 이기겠다는 의지를 확인하고 향후 10년 미래약사상을 정립, 힘을 결집해 이를 일궈나가겠다는 화합의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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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약사회 37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단독출마 선출된
손병로 신임회장이 감사 인사말과 회무계획을 밝히고 있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 기자(jp112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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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이후 방청객에서 다수의 약사들이 던진 기조발표에 대한 지적에 대해
윤희숙 KDI연구위원은 10여분간에 걸쳐 모두 반박논리를 전개했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 기자(
jp112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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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환 복지부 의약품정책과장은 이날 KDI가 주장하는 의약품재분류를 통한 수퍼판매 허용과 일반인 약국개설 허용 문제 모두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강조했다.

김 과장은 두가지 안 모두 경제논리나 서비스 논리로 해결될 부분이 아니며 보건의료라는 특수성을 감안한다면 주무부처의 담당 과장으로서 절대적으로 허용하기 어려운 사안들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울러 국회에 상정되는 것 자체를 반대할 것이며 관련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끝까지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 붙였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 기자 (jp112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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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서울조달청에서 전문자격사 선진화방안 2차 공청회가 열렸다.
윤희숙 KDI연구위원은 이날  의약품재분류를 통한 일반약 일부의 소매점 판매허용과
약국법인의 일반인 투자 전면허용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 기자(jp1122@n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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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6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개표가 2009년 12월 10일 밤 8시 30분경부터 열렸다.
이튼날 새벽 2시경 개표가 완료되고 김구 후보가 다소 큰 표차로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 기자(jp112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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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기 2009.12.08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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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2일 서울교육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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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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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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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호 대한약사회장 후보 출정식(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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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35대 회장 김구 씨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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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35대 회장 보궐선거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PM7:00
2008년7월10일 저녁 7시 전국에서 모인 투표용지가 7개의 투표함에 실려
개표장소인 대약회관 4층으로 올라온 이후 20여명이 넘는 개표요원들은
3개의 테이블로 나눠 개표 작업을 진행했다.

PM9시20분
각 테이블서 시작한 개표작업이 완료돼 3개 개표함에서의 각 후보
지지표가 집계됐다. 2번 개표함이 제일 먼저 집계 됐으며 이어 1,3번 투표함이
집계 완료됐다. 각 후보진영의 참관인과 참모들은 개표결과가 발표될 때마다
희비가 엇갈리는 표정이었다. 특히 문재빈 후보측은 첫 개봉함 개표에서 2위를
차지했으나 두번째 부터 박한일 후보에게도 역전당하기 시작했다.

AM12:30분경
  3개의 투표함이 개표완료돼 총 6개의 투표함이 모두 집계됐다.
 박한일 후보와 문재빈 후보가 2위 다툼을 벌였지만 김구 후보는 개표함이
집계될 때마다 격차를 벌려나가 일찌감치 승리를 확정짓는 모양새다.
중간 집계때까지도 기대감을 버리지 않았던  2,3위 후보진영은 6개 개표함이
완료되자 돌아가는 모습이었다.
 
AM1시경
 마지막 7번 개표함이 집계완료됐으며 선관위측은 총 집계작업을 벌였다.

AM1시 15분경
한석원 선거관리위원장은 각 후보의 득표율을 발표하고 김구 당선자가
35대 회장에 당선됐음을 공표했다.
이후 개표장소로 들어온 김구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AM1시30분경
지지자들로부터 축하 화한을 받은 김구 후보는 소감을 적은 보도자료를
기자들에게 배포한 이후 소감표명은 뒤로 미룬채 돌아갔으며 이로써 35대 대약회장
보궐선거는 막을 내렸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 기자(JP112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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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율 46.1%, 김구후보 40.2% 당선 유력

박한일 29.1%, 문재빈 27.7% 얻어
대약회장 선거 7개 개표함중 3개함이 집계완료됐다.

개표결과 김구 후보가 40%이상의 지지를 받아 이변이 없는한 다소 큰 표차로 승리가 확실시된다. 반면 문재빈 후보는 3등으로 쳐졌으며 3등으로 예상됐던 박한일 후보가 선전 2등을 달리고 있다.

각각의 투표함 개표결과는 1개표함은 총2,302표중 무효표 62표를 제외한 2,240표가 유효표수이다. 이중 김구후보는 905표, 박한일 후보는 727표, 문재빈 후보는 608표를 획득했다. 두번째 투표함은 총 2,136표중 무효표 73표를 제외한 2,063표가 유효표다. 이중 김구후보가 844표를 문재빈 후보가 632표를 박한일 후보가 587표를 얻었다.

마지막 3번째 투표함은 총 2,695표중 무효표 78표를 제외하고 2,617표가 유효표다.
이중 김구 후보가 1,121표, 박한일 후보가 763표, 문재빈 후보가 733표를얻었다,

3개 투표함을 모두 합산한 결과 총 개표율은 46.1%이며 이중 김구 후보가 2,870표를 얻어 40.2%의 지지율을 얻었으며 박한일 후보는 2,077표를 얻어 29.1%의 지지율을 보였다. 문재빈 후보는 1,973표를 얻어 27.7%의 지지율을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각 투표함이 지역에 상관없이 도착순으로 투표함에 적재된 것을 감안하면 큰 이변이 없는한 김구 후보가 당선이 확실할 것으로 전망된다.
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7-10 오후 9: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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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투표함 개표완료 김구 씨 2백여표 앞서

총 2,063표중 844표 얻어
대약회장 선거 개표에서 3개 개표함이 먼저 개봉돼 개표작업에 들어간 가운데 2번 개표함이 제일 먼저 완료됐다.

그 결과 김구 후보가 다른 후보들에 비해 2백여표 이상 앞선것으로 나타났다. 총 2,136표중 김구 후보가 844표를 문재빈 후보가 632표를 박한일 후보가 587표를 얻었다.이중 무효표가 73표에 달해 유효투표수는 2063표로 집계됐다.

이를 토대로 추산하면 김구 후보가 다소 많은 표차로 당선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매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7-10 오후 9: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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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외품의 전환을 통한 의약품의 수퍼판매는 최근 약사회의 화두다.
이에 경기도약사회 여약사회는 1회 여약사대회를 개최하면서 심포지엄으로
'외품 전환을 통한 수퍼판매'을 주제로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지정 토론자로 나선 두 명의 약사가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냉철한 판단으로 수퍼판매를 둘러싼 환경을 조망해 볼수 있는
합리적인 의견을 내놨다.
의약품 수퍼판매는 약사외에는 아무도 찬성하지 않는 상황이어서 약사회로서는
사면초가의 입장이라고 할 수 있다.그렇다고 두손 놓고 당할 수만도 없는 일.

약사라면 당연히 적극 반대하는 것이 타당하지만 이 문제가 단지 약사회 내부문제가
아니라는 점이 걸림돌이다.이를 보다 유리하게 결정나도록 하기 위해서는 포괄적이고
이성적인 대안이 필요하다.
이날 소신발언을 한 두 토론자는 이광민 부천시약 총무위원장과 조선남 파주시
약사회장이다.이들의 말을 들어보자.

조선남 파주시약사회장은  외품전환을 통한 수퍼판매 문제는 수퍼판매를 주장하는
대기업들의 자본주의 논리가 출발 점이지 대한약사회 집행부가 두손 놓고 방치해서
이런 결과를 가져온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누구를 탓하면 서로 분열하고 싸움을 하기 보다는  상대적으로 약자일수 밖에
 없는 약국 들로서는 힘을 하나로 모으는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그는 그 이면에는 거대자본이 수퍼판매 주장을 펼수 있는 빌미를 제공한 약사회
내부적인 문제점도 있으며 무조건적인 투쟁보다는 그런 부분에 대한 점검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약사회 내에서의 투쟁론이 당장은 뭔가 얻을 것같지만 실질적으로 얻는것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보다 먼 미래를 바라보며 방향설정을 하는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 기자(JP112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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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외품의 전환을 통한 의약품의 수퍼판매는 최근 약사회의 화두다.
이에 경기도약사회 여약사회는 1회 여약사대회를 개최하면서 심포지엄으로
'외품 전환을 통한 수퍼판매'을 주제로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지정 토론자로 나선 두 명의 약사가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냉철한 판단으로 수퍼판매를 둘러싼 환경을 조망해 볼수 있는
합리적인 의견을 내놨다.
의약품 수퍼판매는 약사외에는 아무도 찬성하지 않는 상황이어서 약사회로서는
사면초가의 입장이라고 할 수 있다.그렇다고 두손 놓고 당할 수만도 없는 일.

약사라면 당연히 적극 반대하는 것이 타당하지만 이 문제가 단지 약사회 내부문제가
아니라는 점이 걸림돌이다.이를 보다 유리하게 결정나도록 하기 위해서는 포괄적이고
이성적인 대안이 필요하다.
이날 소신발언을 한 두 토론자는 이광민 부천시약 총무위원장과 조선남 파주시
약사회장이다.이들의 말을 들어보자.

이광민 부천시약 총무위원장은  이문제는  외품전환이라는 지엽적인 부분에서
벗어나서 광의의 시각으로 보는것이 효과적이라는 주장을 폈다.
그는 이 문제 하나만 놓고 본다면 약사회로서는 그리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어려우므로 연관된 문제를 카테고리로 엮을 필요가 있으며 무엇보다 의약품에
대한 안전성 확보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전국 단위약사회 홍보위원장들이 적극 나서서 국민여론 형성을 위해
인터넷 매체등을 적극 활용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역설했다.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 김종필 기자(JP112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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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광주시약 연수교육에서 대약회장 후보중 한명인 문재빈 후보의
발언에 대해 박한일 후보는 시시각각 상황에따라 임기응변 식으로 말바꾸기를
하는 후보가 어떻게 대한약사회장을 하겠다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박 후보는 리더라면 처음부터 보다 정확한 분석하에 현명한 판단을 하고 소신있게
언행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도 문 후보는 첫단추를 잘 못 끼운 탓에 저처럼 시시각각
일언이구를 행하고 있다고 맹비난 했다.

그는 문 후보의 이런 언행은 문 후보 자체는 훌륭한 분이고 자질이 있는 분이지만
주변의 참모들이 이처럼 문후보를 우왕좌왕 하게 만드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의 말을 들어보도록 하자.



 메디코파마뉴스/데일리엠디(www.dailymd.com) 김종필 기자(jp112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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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빈 후보는 18일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계동 복지부를 방문한 이후 청사 앞에서 의약외품 전환관련
 입장을 표명하고 선거본부 참모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삭발식을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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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식 서울시약사회 정책기획단장으로 부터 일반약을 활성화하기위한 여러가지 방안에 대해
서울시약사회의 계획을 들어보자.

일반약 활성화는 분업이후 약국의 매출에서 급속도로 비중이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단지 매출하락
에 그치지 않고 약의 전문가로서 약사직능도 크게 훼손하고 있다.

처방전의 확보가 경영에 큰 축인것은 사실이지만, 현 상황이 지속되면 약사의직능은 더욱 줄어
들 가능성이 높다. 더군다나 요즘처럼 수퍼판매 논란이 거세게 인다는 점을 감안하면 일반약 활
성화는 더욱 필요한 것이다.

메디코파마뉴스(www.dailymd.com)김종필 기자(jp112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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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의약품사용을 위한 국민을 상대로한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
소비자단체도 의약품등에서는 전문성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어
약사들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
조윤미 녹색소비자연대 관계자의 말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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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가 녹색소비자연대, 마약퇴치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시민을 대상으로
약 바로알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서울시약사회 조찬휘 회장의 말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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