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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라이프사이언스, ‘이미디어트 어드밴티지 센터’ 개소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이미디어트 어드밴티지 센터’ 개소 바이오의약품 초기 개발 지원 가속화 머크 라이프사이언스는 ‘이미디어트 어드밴티지 센터(imMEDIAte ADVANTAGE Center)’를 개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미디어트 어드밴티지 센터는 대전 바이오프로세싱 생산 센터 내에 위치하며, 고객들이 GMP 이전 단계(Pre-GMP)에서 필요한 규격에 맞춘 소규모 맞춤형 세포 배양 제품과 서비스를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들은 해당 센터를 통해 제품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개발 물질의 시장 진입을 앞당길 수 있다. 신속한 공급 속도와 함께 품질 등이 해당 센터의 핵심 요소로, 머크의 글로벌 생산시설 및 대전 바이오 프로세싱 생산센터와 동등한 수준의 제조 기술과 운영 기준이 적용된다. ..

온코닉테라퓨틱스, 미공개 신약후보 첫 공개한다

온코닉테라퓨틱스, 미공개 신약후보 첫 공개한다 세계적 비만학회 구두발표 통해 자체 개발 신약의 허가와 상업화에 성공한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자큐보와 네수파립의 뒤를 이을 신규 신약 후보물질을 세계적 비만 전문 학술대회를 통해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신규 신약 후보물질의 첫 공식 연구성과가 오는 11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ObesityWeek® 2026’의 Late-Breaking Abstract 채택과 함께 구두발표(Oral Presentation)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온코닉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네수파립의 뒤를 이을 또 다른 신규 신약 후보물질의 첫 공식 연구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이번 학회를 시작으로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의..

대웅제약, 산업부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대웅제약, 산업부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53억원 규모...AI로 의약품 제형 설계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최근 산업통상부의 ‘인공지능(AI) 기반 방출조절·복합제형 통합 최적 설계 플랫폼 개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목표 약동학(PK) 프로파일을 입력하면 AI가 이에 맞는 최적의 처방을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개발 대상은 약물의 방출 양상을 조절하는 ‘방출조절 제형’과 여러 유효성분을 하나의 제형에 담는 ‘복합제형’이다. 과제에는 대웅제약을 비롯해 국민대학교, 중앙대학교, ㈜에이아이제팜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연구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3년 6개월이며, 컨소시엄 전체 연구비는 약 53억원이다. 대웅제약은 축적된 제형 설계 ..

대원제약, 진해거담제 ‘프리비투스현탁액’ 파우치 재생산

대원제약, 진해거담제 ‘프리비투스현탁액’ 파우치 재생산 2024년 원료 수급 이슈로 파우치 생산 중단 대원제약(003220, 대표이사 백승열)이 진해거담제 ‘프리비투스현탁액’의 파우치 제형 생산을 재개하고 오는 10월부터 정상 공급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프리비투스현탁액은 레보클로페라스틴을 주성분으로 하는 진해제로, 중추와 말초에 이중으로 작용해 기침을 완화하는 오리지널 제제다. 대원제약은 성인 환자를 위한 파우치 제형과 소아 환자를 위한 보틀(병) 제형 두 가지 형태로 제품을 공급해왔다. 그러나, 지난 2024년 호흡기 환자 급증에 따른 원료 수급 난항으로, 상대적으로 대체 약품이 부족한 소아 환자를 위해 보틀(병) 제형 생산에 집중하고자 성인용 파우치 제형 생산을 한시적으로 중단했다. 두 제형을..

KIMCo재단-디티앤씨알오, 제약·바이오 창업기업 신약개발 지원 맞손

KIMCo재단-디티앤씨알오, 제약·바이오 창업기업 신약개발 지원 맞손 비임상·임상 및 인허가 전문성 연계해 유망 파이프라인 사업화 촉진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재단)과 디티앤씨알오가 제약·바이오 창업기업의 기술개발 역량 강화와 연구개발 성과 사업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2일 디티앤씨알오 PKPD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망 창업기업과 파이프라인 발굴부터 비임상·임상, 인허가·규제 대응, 후속 사업화에 이르는 전 주기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제약·바이오 창업기업은 우수한 후보물질을 확보하더라도 전문 인력과 자원 부족으로 개발 초기부터 비임상·임상 설계나 규제 대응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협약은 KIMCo재단의 산업계 네트워크 및 벤처 육성 역량과, 디티앤씨알오가 지..

메이오 클리닉 래버러토리스,정밀 의료 및 진단 고도화 추진

메이오 클리닉 래버러토리스,정밀 의료 및 진단 고도화 추진 파탈로지 아시아 홀딩스 및 라이프스트랜드 제노믹스에 투자 미국 메이오 클리닉 래버러토리스(Mayo Clinic Laboratories)가 동남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지역 전역에서 첨단 진단 및 정밀 의료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파탈로지 아시아 홀딩스(Pathology Asia Holdings, PAH)' 및 그 유전체 자회사인 '라이프스트랜드 제노믹스(LifeStrands Genomics)'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력을 단행했다. 이번 협력은 양 조직이 장기적으로 구축해 온 파트너십을 한층 더 심화하는 것으로, 메이오 클리닉의 글로벌 임상 및 진단 전문성과 파탈로지 아시아 및 라이프스트랜드 제노믹스의 지역 의료 네트워크 및 시장 전문성을 결합..

경기도약, 비대면진료 공공성 확립·사설 플랫폼 검증 촉구

경기도약, 비대면진료 공공성 확립·사설 플랫폼 검증 촉구 “사기업 이윤 추구 아닌 보건의료 생태계 보호 최우선" "12월 개정법 시행 전 데이터 투명 공개해야” 경기도약사회가 비대면진료 제도 설계 과정에서 사설 플랫폼의 일방적인 개입을 강력히 경고하며, 국가 주도의 공공플랫폼 도입과 철저한 검증 체계 확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기도약사회는 최근 성명서를 통해 비대면진료의 본질은 산업적 이익이 아닌 보건의료 생태계 보호에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원격의료산업협의회가 주도하는 비대면진료 플랫폼 관련 논의가 산업적 이해관계에 갇혀 보건의료의 공공성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약사회는 원산협이 회원사가 보유한 처방·조제 원자료를 공개하지 않은 채 유리한 집계만 발표해 왔다고 비판하며, 오는 12월 24일 개정..

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출시

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출시 2,350억원 항궤양제 시장 공략 본격화 대웅제약(대표이사 박성수·이창재)은 자체 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 40mg(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을 인도네시아에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펙수클루는 인도네시아에서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적응증으로 허가받았으며, 대웅제약은 빠른 약효 발현과 안정적인 위산 억제 효과, 야간 증상 조절 등 펙수클루의 특장점을 바탕으로 현지 처방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위궤양 치료 적응증 확대를 위한 한국·인도네시아 다국가 임상(MRCT) 3상을 추진하며, 추가 임상 근거 확보에도 나서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인구 약 2억8천만 명의 세계 4위 인구 대국이자 동남아시아 최대 경제 규모를 갖춘 핵심 시장이다. 동남아..

마운자로, 임산부·소아 등 ‘안전 사각지대’ 처방 논란

마운자로, 임산부·소아 등 ‘안전 사각지대’ 처방 논란 백종헌 의원, 출시 1년 만에 임산부에 수백건 처방 정황 신흥 비만치료제인 '마운자로(Mounjaro)'가 출시 약 1년 만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임신 중 사용이 명백히 금지된 임산부에게 수백 건이나 처방된 정황이 확인됐다. 아울러 안전성이나 유효성이 확립되지 않은 소아 환자나 고령층에게도 다량 처방된 것으로 나타나, 처방 단계의 안전장치를 시급히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국민의힘, 부산 금정구)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마운자로는 국내에 처음 출시된 2025년 8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약 1년 동안 임산부에게 총 325건 처방된 것으로 집계됐다. 식품의약..

◆의약정책 09:33:04

한올,‘아이메로프루바트’ 위약대비 통계적 유의성 확보못해

한올,‘아이메로프루바트’ 위약대비 통계적 유의성 확보못해 투약 12주차 피부홍반 루푸스 PoC 임상 결과 한올바이오파마의 글로벌 파트너 이뮤노반트는 23일(미국 현지시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IMVT-1402(성분명: 아이메로프루바트)’의 피부홍반 루푸스(CLE) 개념입증(PoC)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총 5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임상에서 아이메로프루바트는 투약 12주차 피부 루푸스 활성도 지수(CLASI-A)의 변화율에서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다. 다만, 다수의 평가지표에서 위약 대비 수치적 개선 경향이 관찰됐으며, IgG 감소 폭이 큰 환자일수록 더 개선된 임상 반응을 보이는 경향이 확인됐다. 안전성 및 내약성은 기존 임상 결과와 일관된 양호한 프로파일을 보였다. ..

소병훈 의원,사무장병원·면대약국 수사만 1년

소병훈 의원,사무장병원·면대약국 수사만 1년 재산 빼돌리는 사이 징수율은 10%대 추락 ○ 최근 5개년 요양기관 종별 환수결정 및 징수 현황2025.12.31.기준(단위: 개소, 백만 원, %)구분환수결정징수기관수금액금액징수율종합병원--122-병원1249,4474,7349.57요양병원10119,11923,41519.66의원5552,17316,45431.54치과병원1228233102.19치과의원8067,24110,31815.34한방병원739,2002,9917.63한방의원216,4903,61955.76약국60314,69823,5717.49주1) 환수결정 기관수: 최초 적발기관수만 포함2) 환수결정 금액: 환수결정 취소, 재결정 등이 반영된 결정금액 3) 징수금액은 2021년 이전 환수결정 건 포함된 누..

◆의약정책 09:30:18

최근 5년간 도난·분실 등 사고마약류 66만 개 발생

최근 5년간 도난·분실 등 사고마약류 66만 개 발생 백종헌 의원,의료현장 관리 강화 시급 【연도별 업종별 도난·분실 마약류 현황】(단위: 건, 개소*, 개**(정·앰플·바이알 등 합산))구분총계도매업자수출입업자제조업자병원동물병원약국의원기타***‘21년건416--121148-개소416--121148-총량6,4122,540--3172,6731,161-‘22년건507-21111316-개소507-21111316-총량8,2221,900-50186152,0192,936-‘23년건6351118-18191개소6351118-18191총량11,8762,4521100418-4,2374,6653‘24년건726-116326173개소716-116326163총량12,4241,152-7002,957136,1261,4689‘25년건..

◆의약정책 09:28:41

동국제약,‘유레스코정’동일 성분 조합 시장 1위

동국제약,‘유레스코정’동일 성분 조합 시장 1위 전립선비대증 치료 개량신약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전립선비대증 치료 개량신약 ‘유레스코정’이 출시 이후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유레스코정은 지난 6월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UBIST) 기준 동일 성분 조합 시장에서 76.3%의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 동일 성분 조합의 공동 개발 품목들이 비슷한 시기에 함께 출시되며 치열한 경쟁 환경에 놓였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선두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높은 점유율은 처방 현장에서 새로운 치료 접근에 대한 의료진의 관심이 실제 유레스코정의 선택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파악할 수 있다. 유레스코정은 두타스테리드(Dutasteride) 0.5mg과 ..

프로지니어, 25억원 규모 중기부 ‘글로벌협력형 R&D’ 선정

프로지니어, 25억원 규모 중기부 ‘글로벌협력형 R&D’ 선정 美 Xsphera와 TLR7/8 면역항암제 개발 면역항암제 개발기업 프로지니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글로벌협력형 R&D’ 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약 25억원 규모로, 미국 바이오기업 Xsphera Biosciences와 공동 수행한다. 프로지니어는 이번 과제를 통해 자사의 TLR7/8 작용제 플랫폼 ‘ProLNG’의 정맥주사(IV)용 전달체를 개발하고, 비임상 연구를 거쳐 임상시험계획(IND) 승인까지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TLR7/8 작용제는 다양한 선천•적응면역세포를 활성화해 강력한 항종양 면역반응을 유도할 수 있는 면역항암 타깃이다. 다만 전신 투여 시 과도한 사이토카인 유도와 이에 따른 안..

애브비 '린버크(유파다시티닙)', EC 승인

애브비 '린버크(유파다시티닙)', EC 승인 활동성 다관절형 소아 특발성 관절염 환자 치료제로 애브비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린버크(유파다시티닙)를 만 2세 이상 활동성 다관절형 소아 특발성 관절염 환자의 치료제로 승인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승인에 따라 린버크는 한 가지 이상의 항류마티스제(DMARDs)에 부적절한 반응을 보였거나 내약성이 없는 소아 환자들에게 단독 또는 메토트렉세이트 병용요법으로 처방될 수 있으며, 소아 환자를 위한 체중 기반의 1 mg/mL 경구 용액 제형도 함께 승인됐다. 소아 특발성 관절염은 5개 이상의 관절에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소아 류마티스 질환으로, 적절히 치료되지 않으면 관절 손상과 기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이번 EC 승인은 만 2세..

공공심야약국 법제화 2년, 여전한 ‘지역 쏠림’

공공심야약국 법제화 2년, 여전한 ‘지역 쏠림’ 소병훈 의원,"국가 책임제 강화해야” 전국적으로 운영 중인 공공심야약국 제도가 법제화 2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지역별 편중과 재정적 한계에 부딪히며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 갑)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7월 기준 전국의 공공심야약국은 총 240개소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휴일과 심야 시간대 경증 환자의 의약품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해 2024년 4월 약사법 개정안이 시행되며 제도권으로 편입되었으나, 여전히 인프라 확충은 더딘 실정이다. 특히 가장 큰 문제는 극심한 지역별 쏠림 현상이다. 경기도가 전체의 25.8%에 달하는 62..

◆의약정책 2026.09.23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中서 신규 주사제형 3상 첫 환자 투여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中서 신규 주사제형 3상 첫 환자 투여 ‘경구+주사’ 제형 확대로 6조원 中 시장 공략 가속 온코닉테라퓨틱스(코스닥 476060)의 P-CAB 신약 ‘자스타프라잔(국내 제품명 자큐보)’이 약 6조원 규모의 중국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 파트너 리브존제약이 품목허가 심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H. pylori 제균요법에 이어 주사제까지 후속 임상 3상을 추진하며 자스타프라잔의 ‘경구+주사’ 듀얼 제형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중국 기술이전 파트너사 리브존제약(Livzon Pharmaceutical Group)이 이달 첫 환자 투여를 시작하며 자스타프라잔 주사제의 중국 임상 3상을 본격화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소화..

카테고리 없음 2026.09.23

유한양행, 질 건강과 장 건강을 한 번에…'엘레나 듀얼' 출시

유한양행, 질 건강과 장 건강을 한 번에…'엘레나 듀얼' 출시 국내 최초 UREX 질 건강 유산균과 BB-12 장 건강 유산균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여성 질 건강과 장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 ‘엘레나 듀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엘레나 듀얼’은 국내 여성 질 건강 분야 대표 유산균인 ‘UREX 프로바이오틱스’와 세계적인 장 건강 유산균 ‘BB-12 프로바이오틱스’를 한 캡슐에 담아, 여성 건강을 넘어 온 가족의 장 건강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복합 기능성 제품이다. 최근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는 단일 기능 중심의 제품보다 여러 건강 고민을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

건보공단, 김지영 신임 건강보험연구원장 임명

건보공단, 김지영 신임 건강보험연구원장 임명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청희)은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2026년 9월 22일자로 신임 건강보험연구원장으로 김지영 대한산업보건협회 강원센터 관리의사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연구원장은 연구원 조직 운영 및 연구사업 기획, 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보험을 비롯한 사회보장제도 전반의 연구지원 및 관리업무를 총괄한다. 김지영 신임 건강보험연구원장은 예방의학과 전문의로 서울대학교 보건학 석사와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년간 보건‧의료 분야에서 폭넓은 연구‧실무 경험을 쌓아 왔다. 또한,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연구위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지원센터장과 의료비용분석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고 보건의료, 원가분석 등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며 전문지식과 조직관리 능력을..

◆의약정책 2026.09.23

사무장병원·면대약국, 환수 결정 3곳 중 1곳은 旣(기) 가담자 포함

사무장병원·면대약국, 환수 결정 3곳 중 1곳은 旣(기) 가담자 포함 소병훈 의원 “최근 3년간 반복개설 비율 급증" 대책 시급 불법 사무장병원과 면허대여약국에 가담했던 인물이 적발 이후에도 다시 의료기관이나 약국 개설에 버젓이 참여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광주시갑)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6년 7월까지 불법개설기관으로 부당이득금 환수결정을 받은 총 204곳 중 40곳에 과거 불법개설 이력이 있는 가담자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도별 반복개설 불법개설기관의 비율은 2023년 10.6%에서 2024년 16.0%, 2025년 21.6%로 가파르게 상승했으며, 2026년에는 7월까지의 환수..

◆의약정책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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