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브비 스카이리치, 중등도-중증 판상 건선치료 6세이상 소아까지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 적응증 확대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인터루킨-23(IL-23) 억제제 스카이리치(성분명 리산키주맙)가 10월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광선요법 또는 전신치료요법(생물학적 요법 포함)이 필요한 체중 40kg 이상의 6세 이상 소아의 중등도-중증 판상 건선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로 스카이리치의 판상 건선 치료 대상은 기존 18세 이상의 성인에서 6세 이상 소아 환자까지 확대됐다. 건선은 피부에 붉은 반점과 은백색의 각질이 나타나는 만성 면역 매개 질환으로 소아청소년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소아 건선은 얼굴이나 두피 등 눈에 잘 띄는 부위에 병변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