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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사/의약품유통/▷의약품유통'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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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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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약품유통/▷의약품유통'에 해당되는 글 2437

  1. 2021.06.18 경기인천의약품유통협회, 상반기이사회 개최
  2. 2021.06.11 경인의약품유통협회-경인식약청, 간담회 가져
  3. 2021.06.01 태전약품, 약국의 미래를 위한 ‘기버’(GIVER) 선언
  4. 2021.05.26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사회복지협의회에 방역용품 전달
  5. 2021.05.25 태전그룹 오엔케이, 우약사 회원 ‘6만명’ 돌파
  6. 2021.05.18 유통정책변화 일부 제약업체 “원상복귀” 가닥
  7. 2021.05.17 경기인천의약품유통협회, 나종수 회장직대 체제로 전환
  8. 2021.05.12 실비도, 노원구약사회와 함께하는 ‘게릴라 강의’ 개최
  9. 2021.05.11 태전그룹, 전국 약대생 대상 ‘TLC 16기 모집’
  10. 2021.05.10 태전그룹 오엔케이, 부산서 백화유 ‘최저가 프로모션’ 진행
  11. 2021.05.04 태전그룹 오엔케이, 개인 맞춤형 건기식 추천 서비스 ‘더 스팩’ 론칭
  12. 2021.04.21 현준호 동보약품 대표, 대구상의 24대 상공의원 당선
  13. 2021.04.21 유통협회, 온라인몰 투트랙 가격정책 강력 대응키로
  14. 2021.04.16 태전그룹오엔케이-이지스헬스케어, 업무협약
  15. 2021.04.16 프레시파머-씨엔디이노베이션, “친환경 식품” MOU
  16. 2021.04.09 경동약품, 투자유치..지오영 네트워크에 합류
  17. 2021.03.25 의약품유통협회 36대 집행부 구성..효율성. 실용성 강화
  18. 2021.03.23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새 집행부 구성 마쳐
  19. 2021.03.15 의약품유통업체 비에치팜 경력직원 모집
  20. 2021.03.10 명준약품,NS헬스케어 인수..약국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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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의약품유통협회, 상반기이사회 개최

 

내년 회장선거 앞두고 선거관리규정 재정비 키로


경기인천의약품유통협회(회장 나종수)는 6월 16일 2021년도 회기 상반기 이사회를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나종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의 힘든 상황에서도 경인지회 회원사님들이 의약품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회장직을 새로 맡은 만큼 그동안 경인지회에서 미흡했던 부분들을 검토하여, 회원사들이 보다 화합하고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발전하는 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사회는 고문. 명예회장. 자문위원 추대 건에 대해 안건으로 상정,  이사진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경인지회의 다양한 상황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해서 하반기에 다시 논의키로 결정했다.

또한 내년 총회에서 있을 차기 회장 선거와 관련한 선거관리규정을 보다 명확히 정하여, 선거로 인한 잡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준비키로 했다.

경인지회는 최근 회장 선출에서 경선이 잦아지는 상황이며, 현재 지회 선거관리 규정이 제대로 정비되어 있지 않음에 따라, 적정한 시기에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 회장선거 경선에 대비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이사회는 김병년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위원은 5인 이내로 위원장에 일임키로 했다.

이밖에도 이날 이사회에서는 KGSP교육 안내(9월6일~12일),회원현황을 비롯한 일반 회무보고 건등에 대해 원안대로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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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의약품유통협회-경인식약청, 간담회 가져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의약품 수급 원활 협력

 



경기인천의약품유통협회(회장 나종수)는 최근 경기인천식품의약품안전청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코로나 백신 접종 부작용과 관련, 치료제로 쓰이는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의약품의 원활한 공급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양측은 ‘최근 코로나 백신 접종이 증가하면서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한 치료제로 특정 '아세트아미노펜 제제'만 품귀를 빚는 현상에 대해 우려감을 표하고, 동일 성분의 ’아세트 아미노펜 제제‘도 같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한편, 요양기관에 동일성분 의약품의 공급이 원활해 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날 경인지회를 찾은 오정완 경인식약청장은 “의약품유통업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나종수 회장직대는 “코로나 문제는 모든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 문제이므로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국민들이 코로나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요양기관 공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경인식약청에서 오정환 청장, 김영주 의료제품안전과장이 참석했으며, 경인지회에서는 나종수 회장직무대행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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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약품, 약국의 미래를 위한 ‘기버’(GIVER) 선언

 

'약국-고객간 소통혁신' 우약사, 전면 무료 배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 이후 불확실한 미래가 계속되고 있다. 약국가도 예외는 아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가 여전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비대면 소비 등의 이슈는 끊임없이 재생산되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약사는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도 제 위치를 공고히 해왔으나 이제는 기존 방식의 고객관리는 한계에 직면했다.

 

뉴노멀 시대에 맞춰 고객의 요구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 약사가 고객과의 관계를 더 끈끈하게 유지하려면 새로운 고객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 1935년 설립 이래 약사와 고객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온 태전그룹은 심사숙고 끝에 용단을 내렸다.

 

태전그룹 오엔케이(대표 강오순)는 자사 인터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하하하얼라이언스(HAHAHA Alliance)’의 약국 전용 고객관리(CRM) 시스템인 ‘우약사(우리 약사님 이웃사랑 서비스)’를 전면 프리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우약사(WebApp)를 이용하는 약사들은 고객관리 시스템, 건강관리 콘텐츠 등 약국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 서비스를 기간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우약사 애플리케이션(앱)은 약사용과 고객용 두 가지 버전으로 나뉘는데 약사용은 유료 회원가입을 한 뒤 각종 프로그램을 설치교육해주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오엔케이가 이번에 발표한 ‘우약사 프리 론칭’은 바로 이 약사용에 해당한다.  

 

오엔케이의 이 같은 결정은 우약사가 지난달 24일 누적 회원수 6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더 많은 약사들에게 관련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기 위함이다.  

 

회원 약사들은 우약사에 등록된 고객정보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상품이 무엇인지 더 효과적으로 응대할 수 있다며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뿐 아니라 우약사 건강정보 메시지가 정기 발송돼 꾸준한 고객관리가 가능하며, 다양한 건강관련 영상과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1대1 건강상담을 적극 활용한다면 만성질환, 생활습관 등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제를 추천할 수 있어 매출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강오순 오엔케이 대표는 “약사와 고객간 거리를 한층 더 가까이 하고, 우약사 서비스의 활성화를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전면 무료화를 실시했다”면서 “아직까지 효용성 높은 우약사 시스템을 접하지 못한 약사님들에게 회원처와 같은 환경으로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엔케이는 고객용 우약사 앱 메인화면에 대한 전면 재단장도 실시한다. 현재 약사와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사용자 경험(UX)을 강화하고, 기능개선 및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을 위한 디자인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다.

 

우약사 신청문의 접수는 154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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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사회복지협의회에 방역용품 전달

 

방역용품 3종세트 아동복지시설에 기부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회장 박호영)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를 통해 아동복지시설에 사용될 방역용품을 지원했다.

 

서울시유통협회는 이와 관련, 지난 25일 오전 11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방역용품 3종(KF94마스크 25,000장, 손소독제, 소독스프레이500㎖ 200개)을 초‧중‧고교생 및 아동복지시설 지원에 써달라며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취약계층의 방역용품 구입 비용 절감 및 나눔문화 확산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호영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은 “보건의료단체로서 작으나마 코로나로부터 국민 건강을 지키는데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에 지원된 방역용품이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업에 열중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현훈 협의회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눔문화 확산에 참여해주신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회장님과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방역용품이 서울시아동복지협회에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소영 서울시아동복지협회장은 “활동량이 많고, 집단생활로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아이들에게 방역용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서울시아동복지협회와 회원시설은 지원해주신 방역용품으로 아이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에서 박호영 회장, 이정학 사무국장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측에서 김현훈 협의회장, 이소영 서울시아동복지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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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 오엔케이, 우약사 회원 ‘6만명’ 돌파 

태전그룹 오엔케이(대표 강오순)는 자사의 약국 중심 인터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하하하얼라이언스(HAHAHA Alliance)’에 등록된 누적 고객 숫자가 6만명을 돌파했다고 25일 전했다.

 

하하하얼라이언스의 약국 전용 고객관리(CRM) 시스템 ‘우약사(우리 약사님 이웃사랑 서비스)’에 누적된 가입자 수는 총 6만 248명(5월 24일 기준)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8년 9월 하하하얼라이언스에 도입된 우약사는 런칭 1년여만에 1만명을, 2년만인 지난해 9월에는 3만명을 돌파했다. 이후 8개월동안 가입자수가 2배 이상 늘어 6만명을 달성했다. 

 

특히 지난해 5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App)이 출시되면서부터 가입자수가 폭증한 것으로 분석돼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누적 회원 수 분석결과 정회원(5만7,042명)이 절대다수를 차지한 가운데 뒤이어 준회원(1,742명), 특례회원(901명), 체험판(563명) 순으로 나타났다.

 

정회원을 지역별로 나눠보면 수도권(2만5,832명)과 강원/경상(2만3,284명) 지역이 다수를 차지하였으며 광주(2,928명), 대전(2,735명), 전주(2,263명) 순으로 회원수가 많았다.  

 

우약사는 앱 가입자와 약사를 모바일로 연결해 1대1 매칭상담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 관련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내 주변 단골약국’을 모토로 개발된 우약사는 약사와의 비대면 복약상담뿐 아니라 건강상식 코너, 건강프로필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최근에는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 알고리즘인 ‘더 스팩(THE SPAC)’ 서비스를 추가하면서 더 정확하고 전문적인 정보전달이 가능해졌다.

 

고객은 과학적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성분을 추천 받거나 개인의 처방내역 등을 꾸준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약사는 환자의 상호약물 충돌을 방지하고 고객의 상담 설문결과를 모니터링해 효과적으로 통합할 수 있다.

 

강오순 오엔케이 대표는 “이제는 나에게 딱 맞는 약과 상담서비스를 스스로 찾는 개인 맞춤형 시대다. 우약사는 새 시대에 걸맞게 기술적 발전을 거듭하며, 약국가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면서 “우리 모두가 더욱 가까이에서 약사님의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더 좋은 약국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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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정책 변화 일부 제약업체 “원상복귀” 가닥

 

유통협회, ‘국내제약, 외자사제품 저마진 공급’ 비판

 

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조선혜)는 17일 오후 긴급회장단회의를 열고, 제약계 마진인하 등 긴급 현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가졌다.

 

이날 회장단 회의에서는 최근 마진인하 등 유통정책 변화를 통보했던 제약사 중, A사와 B사는 유통업계의 상생 협력 요구에 원상 복귀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나머지 제약사들도 현재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 마진인하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특히 협회는 국내 제약사들이 특허가 만료된 다국적 제약사의 제네릭 제품에 대해 저 마진을 제시하며 경쟁적으로 판권을 확보한 후, 국내 유통업체에는 최소 물류비에도 못 미치는 낮은 마진을 제공하며, 손실을 떠넘기는 일은 반드시 척결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회장단은 국내 일부 제약사들의 이 같은 행위는 그 피해가 고스란히 유통업계로 전가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다국적 제약사 제네릭과 경쟁을 해야 할 국내제약사가, 오히려 도매 역할을 하며 시장을 키워주고 있는 등 문제가 많다’고 보고, 강력하게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의약품유통업계의 유통마진은 생존권과 직결되는 것으로, 최근 최저임금제와 주 52시간 시행, 유류비 증가, 금융비용, 카드수수료 등 기본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경영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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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의약품유통협회,  나종수 회장직대 체제로 전환

 

윤성근 지회장 사임따라... 회장단회의 통해 결정

 

 경기인천의약품유통협회가 나종수 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경인의약품유통협회는 최근 긴급 회장단회의를 개최이 자리에서  전임 지회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을 표명한 후직무대행에 나 종수 부회장(종수약품 대표)을 지명함에 따라회장단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회장 직무대행의 지명은 지부 규약 제18조 제2항에 따른 것으로나종수 회장직대는 전임 지회장의 남은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나종수 부회장은 종수약품을 창업한 이후 30여 년 이상 업체를 운영해 오면서감사부회장 등 주요 임원을 장기간 맡는 등 회무에 참여해 왔다

 

특히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경인지회 회원사들과 무난하게 유대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는 등원만하게 지회를 이끌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나종수 회장 직무대행은 “회원사 모두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여 화합과 단결을 추구하고또한 회원사가 소속감과 자긍심을 갖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건강한 경인 지회가 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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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도, 노원구약사회와 함께하는 ‘게릴라 강의’ 개최

 

서익환 약사, 개국약사 대상으로 비대면 ‘줌(ZOOM)’ 강의  

 

이명치료제 실비도가 서울 노원구약사회와 함께 개국 약사들을 대상으로 게릴라 강의를 개최한다.

 

태전그룹 에이오케이(AOK, 대표 강오순)는 12일 오후 9시부터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와 함께 실비도의 제품정보를 전달하고, 최근 증가하는 이명(耳鳴)과 그 증상에 대한 약국 내 상담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온라인 줌(ZOOM) 강의를 연다고 밝혔다.

 

‘이명과 실비도’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강좌에는 서익환 약사(광주광역시 금호스타약국)가 강사로나선다. 강의에 참가하는 약사에게는 약국의 단골고객 관리 프로그램인 ‘우약사(우리약사님 이웃사랑 서비스)’ 6개월 무료 이용권이 특전으로 주어진다.

 

실비도정은 니코틴산아미드와 파파베린염산염, 비타민 B군(리보플라빈, 티아민염산염) 등으로 구성된 복합제로 이명 증상을 완화시키는 일반의약품이다. 태전그룹 에이오케이가 의뢰하고 한풍제약을 통해 제조∙생산되며 전국 약국에서 유통 중이다.

 

한편 에이오케이는 최근 이명으로 약국을 찾는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약사용 상담 매뉴얼을 개발, 배포하는 등 약사를 통한 이명 환자 케어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

 

에이오케이 관계자는 “약사를 대상으로 제품 및 관련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면서 노원구 지역 소비자들에게 실비도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꾀하기 위해 iPTV 광고도 진행 중”이라면서 ”실비도의 노원구 모델은 전국 주요 거점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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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 전국 약대생 대상 ‘TLC 16기 모집’

 

 MR 및 인턴사원 총 42명 선발 ‘우약사 앱 홍보활동’

 

 

태전그룹(회장 오영석)이 전국 약학대학생을 대상으로 MR(Marketing Research) 및 인턴활동을 지원하는 TLC(Taejeon Leaders Club) 16기를 모집한다.

 

모집일정은 5월 10일부터 6월 6일까지이며 총 42명(MR 40명/ 인턴사원 2명)을 선발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TLC 홈페이지(www.tlc2009.com)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taejeon@taejeongroup.com)로 접수 가능하다. 합격자 발표는 오는 6월 14일 TLC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최종 선발된 MR 인원은 7월 12일부터 7월 23일까지 2주간 약국 전용 고객관리(CRM) 시스템인 ‘우약사(우리 약사님 이웃사랑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비롯해 약국과 관련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한다.

 

MR 수료를 마친 대학생 중 선발되는 인턴사원은 7월 5일부터 7월 30일까지 4주간 개별 SNS활동과 함께 우약사 애플리케이션 홍보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활동 전 열리는 오리엔테이션(7월 7일)과 마지막 보고회 및 시상식(8월 4일)은 모두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TL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LC는 2009년 1기 활동을 시작으로 지난 10여년간 7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미래 약업계를 변화시킬 집단지성으로 주목 받고 있다.

 

태전그룹 관계자는 “방학을 앞둔 대학생들을 위해 미리 업계 실무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약국의 미래 발전상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하였다”면서 “16번째 리더가 되어줄 열정 가득한 미래 약사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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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 오엔케이, 부산서 백화유 ‘최저가 프로모션’ 진행

 

정상가 대비 20% 세일, 동일상품 2개 구매시 1개 무료증정

 

태전그룹 오엔케이(대표 강오순)가 활력 충전 마사지오일 화흥 ‘백화유(白花油)’의 온∙오프라인 최저가 프로모션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은 오는 5월 10일부터 2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열린다.

 

이번 특가 행사에선 백화유(20ml∙5ml)와 훗자이239(10ml) 3종을 선보이며, 정상가보다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동일상품 2개 구매시 1개를 무료 증정(2+1)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엔케이가 한국에 정식 수입∙판매중인 백화유는 윈터그린, 유칼립투스잎, 멘톨, 라벤더 등 아로마 오일을 함유해 원하는 부위에 바르면 시원한 멘톨향과 함께 청량감을 선사한다.

 

백화유는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타입으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2~3방울씩 톡톡 뿌려 마사지하듯 사용하면 된다.

 

홍콩여행 필수 기념품인 백화유는 국내 주요 헬스&뷰티 스토어에 입점해 있으며 꾸준히 2030세대에 호평을 얻고 있다. 현재는 홍콩 외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주요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100% 홍콩 완제품인 백화유는 홍콩 Q마크와 ISO9002 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한편 훗자이239는 오리지널 백화유와 기능은 동일하지만, 조금 더 순한 향을 지녀 홍콩에서는 젊은 층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오엔케이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백화유가 국내 소비자들과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면서 “백화유를 비롯한 글로벌 인기상품을 꾸준히 발굴하고, 유통채널을 점차 확대해나가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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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 오엔케이, 개인 맞춤형 건기식 추천 서비스 ‘더 스팩’ 론칭

 

개발부터 상담까지 전 과정 약사가 주도하는 ‘약국 중심 서비스’

태전그룹 오엔케이(대표 강오순)는 자사의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 서비스인 ‘더 스팩(THE SPAC)’을 오픈한다고 4일 전했다.

 

더 스팩은 건강 및 생활습관과 관련한 설문을 통해 개인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를 추천해주는 알고리즘 솔루션으로 초기 개발단계부터 상담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약사가 주도한 ‘약국 중심 서비스’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실제 알고리즘 설계는 약사 자문위원단의 전문적인 검수를 거쳐 진행돼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추천 받을 수 있다.

 

더 스팩의 추천 알고리즘은 고객의 자가진단에 활용되는 것은 물론, 개인의 처방내역, 검진내역 등 꾸준한 이력관리가 가능하고, AI를 통해 개인화, 최적화(Optimization)된다.

 

더 스팩은 약국 전용 고객관리(CRM) 시스템인 ‘우약사(우리 약사님 이웃사랑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App)을 다운로드 하거나 또는 더 스팩 홈페이지(www.thespac.co.kr)에 접속해 이용 가능하다.

 

고객이 더 스팩과 우약사를 함께 활용하면 단골약사가 모니터링한 설문결과와 개인 복약상담을 통합 관리할 수 있어 개인의 건강관리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오엔케이 강오순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비대면 건강관리가 필수인 만큼, 국문으로 오픈된 알고리즘 외에 영어, 중국어 버전도 론칭을 앞두고 있다”면서 “더 스팩은 국내 최장수 의약품 유통기업인 태전그룹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완성된 서비스로 향후 건강기능식품 소분사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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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호 동보약품 대표, 대구상의  24대 상공의원 당선

 

지역 의약품유통업계의 위상제고 위해 최선

현준호  대구 동보약품 대표가 대구상공회의소 24대 상공의원으로 당선됐다.

 

현 대표는 최근 등록마감한 상공의원 112명(의원100명, 특별의원 12명) 선출에서 당선되어, 최종 확정. 공고됐다.

 

대구상공회의소는 대구지역의 대기업에서부터 중견·중소기업을 망라한 다양한 업종의 기업체들이 참여하는 단체로 지역 경제의 역할 강화는 물론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당선인으로 확정된 현준호 의원은 4월 19일부터 3년간 지역 상공업계를 대표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의원총회와 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대구상공회의소 운영에도 참여하게 된다.

 

현준호 대표는 “의약품유통업계가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대구지역 의약품유통업계를 대표하여, 의약품유통업계의 인식재고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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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협회, 온라인몰 투트랙 가격정책 강력 대응키로

 

초도이사회... 공정거래 질서 확립등  회무 추진방향 정해

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조선혜)는 4월 20일 협회 회의실에서 2021년도 회기 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주요 회무 보고 및 의결 안건을 상정해 논의했다.

조선혜 회장은 본회의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지난 임기부터 우리 협회의 숙원인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그 결과 희망의 빛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노력이 성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해유통업계 발전의 초석이 되도록 하겠다또한 갈수록 어려워지는 유통업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며유통업권 신장을 반드시 일구어 나가겠다”고 강조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혁신을 통한 변화를 추진해야 할 것이며여러분의 관심과 협조가 없으면 불가능 한 일이므로적극 협조 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조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저소득층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인보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새 집행부 구성에 따른 상견례를 겸해 열린 이사회는정관개정승인의 건위원회 구성 및 운영규정선거관리 규정 개정 승인의 건고문명예회장 및 자문위원 추대의 건상임위원회 위원장 선임 및 특별위원회 설치 승인의 건반품사업 추진에 따른 대책논의 건 등을 상정해 의결했다.

 

협회는 36대 집행부의 주요 회무 추진 방향을 ▲공정거래 질서 확립 ▲도매경쟁력 강화 ▲회원 서비스 제고 등으로 정하고이에 따른 세부적인 회무계획을 마련해 보고하였으며협회의 역할을 강화해 회원의 권익향상과 유통업계 업권의 신장을 위해 적극 노력키로 했다.

 

한편 이사회는 온라인몰의 판매가와 도매 공급가와 가격 차별화에 따른 대책에 대해 논의하고일부 제약업체의 불공정한 상행위에 대해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강력하게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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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오엔케이-이지스헬스케어, 업무협약

 

약국솔루션 프로그램 기반 CRM서비스 시스템 개선 등

태전그룹 오엔케이(대표 강오순)가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이지스헬스케어(대표 김승수)와 상호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전했다.

 

앞서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동교로 태전빌딩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강오순 오엔케이 대표와김승수 이지스헬스케어 대표 등 관계자 다수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이지스헬스케어가 보유한 이지스팜(약국 솔루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오엔케이의 영업 및 고객관계관리(CRM) 서비스를 위한 시스템 개선, 상호 정보공유 및 약국 관련 업무 제휴 등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병원의 IT 인프라와 약국 고객을 잇는 통합 연계망을 구축하는데 있다.앞으로 양사는 오엔케이가 서비스 중인 약국 인터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하하하얼라이언스(HAHAHA Alliance)’와 이지스팜(Eghis Pharm)을 연계해 고객 서비스를 확대하고자 한다.

 

오엔케이는 지난 2018년 하하하얼라이언스에 ‘우약사(우리 약사님 이웃사랑 서비스)’ 서비스를 도입하였다. 우약사는 약국 고객관리 시스템으로 약사와 1대1 상담을 통해 동네약국과 손쉽게 소통하며 건강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이지스팜은 약국업무의 질을 높이는 신개념 약국차트로 빠르고 정확한 복약지도와 과거 방문이력 등 철저한 상담내용 관리로 단골 고객확보에 용이한 솔루션이다.

 

강오순 오엔케이 대표는 ”오엔케이는 소비자의 약국 이용에 따른 처방, 구매 및 복약이력 등 데이터를 분석해 약사 상담이나 맞춤형 제품 추천 등 개개인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나가겠다”면서 “다양한 데이터 기반 사업을 통해 약국 경영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수 이지스헬스케어 대표는 ”양사가 보유한 네트워크와 기술력을 결합해 새로운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최적의 통합 의료정보 시스템을 구축해 빠르고 편리한 진료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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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파머-씨엔디이노베이션,  “친환경 식품” MOU 

 

프리미엄 식품 정기 배송 건강한 식문화 형성

 

친환경 동물 복지 유정란을 시작으로 프레시파머-㈜씨엔디이노베이션이 지역 사회 공헌 및 건강한 먹거리 문화 형성을 위해 앞장섰다.
 

프레시파머-㈜씨엔디이노베이션(대표 김정진)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동교로 태전빌딩에서 태전그룹 오엔케이(대표 강오순)와 상호 업무 협약식을 열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양사는 이날 협약에 따라 회원 약국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높은 영양분 공급을 목적으로 친환경 동물 복지 유정란을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 더불어, 양사는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 가며 다채로운 사업과 행사를 공동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프레시파머(Fresh Farmer)는 ㈜씨엔디이노베이션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동물 복지 유정란을 생산∙유통하고 있는 친환경 식품 전문 기업이다.

 

우수한 품질과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하는 프레시파머는 최첨단 스마트팜과 농장 주변 환경까지 관리하여 AI(조류인플루엔자), 살충제 등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100% GMO-FREE(비유전자조작곡물)사료와 자체 개발한 천연 발효액을 함께 급이하며 동물 복지 환경에서 낳은 최상급 달걀을 엄격히 선별∙공급하는 등, 대한민국 동물 복지형 축산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프레시파머는 작년 ‘2020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수상’과 럭셔리 잡지 ‘노블레스’ 수록되었으며 최근 코로나-19와 AI(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해 급격히 폭등한 달걀 가격대에도 뛰어난 품질과 안정적인 가격뿐만 아니라, ‘친환경 식품과 높은 가심비’를 만족하여 롯데 백화점과 갤러리아 백화점을 중심으로 판매량이 크게 급증했다.

 

프레시파머-㈜씨엔디이노베이션 김정진 대표는 “코로나-19로 전세계가 들썩이는 가운데, 이제는 개인의 면역력 또한 집중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다. 넓은 동물 복지 농장에서 스트레스 없이 낳은 건강한 달걀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 자사 브랜드의 식품으로 온국민의 건강 증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처럼 지역 사회 건강에 이바지할 수 있는 뜻 깊은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태전그룹 오엔케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많은 사회적 공헌 활동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8년 하하하얼라이언스에 ‘우약사’(우리 약사님 이웃사랑 서비스) 서비스를 도입한 오엔케이는 최근 전체 누적 회원 수 5만명을 돌파(총 5만6,348명∙4월 15일 기준)하는 등 풍부한 약국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우약사는 약사와 1대1 상담을 스마트폰으로 동네 약국과 손쉽게 소통하며 건강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강오순 오엔케이 대표는 “동네 사정을 잘 아는 우리 약사님들을 통해 지역 사회의 ‘건강지킴이’로서 약국과 약사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불황으로 침체된 지역에 따뜻하고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자 기획했다”면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임과 동시에 지역사회의 건강 거점이자 사랑방으로서 약국의 역할을 제대로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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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약품, 투자유치..지오영 네트워크에 합류

 

'지오영경동'으로 변경.... 금년 중 물류센터 증축 나서

 

충북 소재 경동약품(대표 이용배)이 지오영(회장 조선혜)과의 합병으로, 지오영네트워크에 합류했다.

 

이와관련 이용배 경동약품 대표(사진)는 지오영으로부터  51%의 자본을 유치해, 증자형태로 지오영 충북지역 네트워크 계열사로 합류했으며, 사명도 지오영경동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충북지역은 충남. 강원서부. 경기지역 등과 맞물려 있는 허브지역이지만, 지역이 좁아 상대적으로 대형업체들의 네트워크 진출이 없던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지리적 잇점으로 인해 다양한 물류센터와 생산시설이 들어서고, 인구도 도시지역을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는 등 발전속도가 빠른 편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른 선제적 선점 효과를 얻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를 유치, 중형업체의 구색이나 담보, 배송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너지 효과를 위한 용단을 내렸다고 투자유치의 배경을 밝혔다.

 

이미 작년부터 인수합병 작업을 추진해 왔으며, 실사를 거쳐 최종 결정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세부적인 네트워크전산망 구축 등은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며, 이용배 경동약품 대표는 지분을 그대로 갖고 경영권을 유지한다.

 

한편 경동약품은 매년 매출은 100억원 단위로 꾸준히 성장해 지난 3개년도 실적을 보면 754, 819, 949억원으로  성장해 왔으나, 영업이익이나 순이익 면에서는 제자리 걸음을 걸었다.

 

이용배 대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금의 투입은 필수적이며, 성장이나 후퇴냐의 기로에 선 중견업체로서 상당히 고민이 많았다. 특히 국내 빅 3업체들이 매년 꾸준히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그 이면에는 대형업체들의 성장 노하우가 있을 것이라고 판단, 투자 유치를 통해 상호 윈-윈의 길을 택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지오영과의 합병과정에서 지오영 측의 관련 데이터 정보나 구매. 영업 분야에서 노하우가 상당했으며, 맨파워가 강점으로 느껴졌다고 덧 붙였다.

 

한편 이번 변화로 경동은 청주지역에 500평 규모의 부지를 매입해 300평 규모의 물류창고를 증축한다.

 

늦어도 올 하반기에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충북지역의 의약품물류 대표업체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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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유통협회 36대 집행부 구성..효율성. 실용성 강화

 

관심. 참여도 높은 인물 중심 인선.. 실질적 발전 도모

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조선혜) 36대 집행부 구성이 완료됐다.

 

조선혜 회장은 조직구성 및 인선배경과 관련 “36대 집행부는 변화와 혁신을 통한 유통업계의 실질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규모보다는 효율성과 실용성에 기본 방침을 두고, 조직구성과 인선에 고심을 많이 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필요성이 큰 회무 중심으로 조직을 구성하고, 인선 또한 회무에 관심을 갖고, 업계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인물들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조회장은 “최근 약업계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유통업계가 상당히 중대한 기로에 서 있는 만큼, 유통업계는 변화를 넘어선 진화를 추구해야 생존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회원사의 권익 향상과 유통업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는 협회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새로 구성된 집행부는 현안대응 및 미래 발전에 선제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전환, 9개 상임위원회와 5개 특별위원회로 재편하였으며, 작지만 강한 집행부를 구성했다.

 

개편의 주요 특징은 업무적 특성을 지닌 KGSP위원회와 백신위원회를 제외하고, 각 상임위원회를 부회장 책임제로 전환, 부회장단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특별위원회도 반품사업특위와 교육사업특위는 부회장이 위원장을 맡는다.

 

또 언론홍보위원회와 국제교류특별위원회를 '언론홍보 및 국제위원회'로 통합했으며, 건강식품. 화장품사업위원회, 진료재료. 부외품사업위원회, CSO사업위원회, 수출사업위원회를 '진료재료등부가가치사업위원회'로 통합해 회무 효율성을 강화했다.

 

특히 의약품유통업계의 역량을 강화. 발전시키기 위해 ‘교육사업특별위원회’를 설치하였으며, KGSP교육를 비롯해, 유통업체 및 종사자의 질적 향상과 품격을 높이고,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적 교육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36대 새 집행부 조직은 다음과 같다.

 

◆회장단

▲부회장:남상규(수석)남신팜 대표, 김동권 동남약품 대표, 안병광 서울유니온약품 대표, 엄태응 복산나이스대표, 박훈규 남경약품 대표, 허경훈 건화약품 대표, 김영호 와이비에스팜 대표, 이용배 지오영경동 대표, 추성욱 삼원약품 대표, 김재홍 대호약품 대표, 김홍기 에이치앤에스팜 대표, 이상헌 부림약품 대표, 현준재 동원헬스케어 대표, 김덕중 상근부회장

▲총무이사: 우재임 신창약품 대표

◆감사: 신남수 남양약품 대표, 조명호 서창약품 대표

 

◆상임위원회(위원장)

▲총무위원회 (남상규 부회장)▲저마진대책위원회(안병광 부회장)▲윤리위원회(허경훈 부회장)▲고충처리위원회(김홍기 부회장)▲언론홍보 및 국제위원회(이용배 부회장)▲사회공헌위원회(김재홍 부회장)▲KGSP위원회(윤성근지회장)▲백신사업위원회(한상부 이사)▲진료재료등부가가치사업위원회(김영호 부회장)

 

◆특별위원회(위원장)

▲반품사업특별위원회(현준재 부회장)▲교육사업특별위원회(추성욱 부회장)▲종합도매발전특별위원회(성민석 이사)▲병원유통발전특별위원회(고용규 이사)▲제약카드결제활성화특별위원회(주상수 이사)

 

◆이사:강대관 정진팜 대표, 고용규 동우들대표, 권기진 명진팜 대표, 권영인 금정약품 대표, 김경완 신덕약품 대표, 박영식 세이팜 대표, 박재규 에이스파마 대표,성민석 백광의약품대표, 이종라 비앤씨메디칼 대표, 이창호 제이앤티팜 대표, 장세영 한국유니팜 대표, 장은식 민성약품 대표, 정성천 원일약품 대표, 조성수 기산약품 대표, 조찬휘 화이트팜 대표, 주상수 서울약업 대표, 진재학 한신약품 대표, 고종원 유림 대표, 김병원 원광메디칼써플라이대표, 김정선 제이팜 대표, 나종수 종수약품 대표, 남상길 남경코리아 대표, 신문경 웅진팜 대표, 신홍규 뉴신팜 대표,안봉구 비에치팜 대표, 오상훈 메디에프코리아 대표, 이일화 유나팜 대표, 정은균 제이씨헬스케어 대표, 최홍건 광림약품 대표, 한상부 팜월드 대표, 구운용 대산팜 대표, 김대성 대성메디칼 대표, 김찬윤 엠티오 대표, 문병옥 부산팜 대표, 박광제 한솔메딕스 대표, 박찬동 디아이팜 대표, 서영호 동부산약품 대표, 이윤석 아남약품 대표, 조신현 동서약품 대표, 주성인 세화약품 대표, 최정규 우정약품 대표, 한진석 알프스메디콤 대표, 여인욱 동국약품상사 대표,현준호 동보약품 대표, 나상경 보람약품 대표, 박소윤 신광약품 대표, 양선영 세명약품 대표, 강종식 엘피스팜 대표, 김형호 아큐텍파마 대표, 이승규 동양메디랩 대표, 김선희 범일교역 대표, 김희두 이건약품 대표, 허경영 성인약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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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새 집행부 구성 마쳐

 

효율적. 합리적 인선으로 일하는 회무시스템 구축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회장 박호영)가 22대 집행부를 이끌어갈 임원진 구성을 모두 마쳤다. 서울시유통협회는 22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회장단을 비롯해 고문, 자문위원, 이사진 등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집행부의 특징은 △신. 구 세대 조화 △전문경영인 선임 △주력분야별 다양성 등을 고려해 인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호영 회장은 인선 배경과 관련 “이번 인선은 합리성과 효율성에 중점을 두고, 일하는 회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상당히 많이 고심했다.”고 강조하고“전 집행부에서 회장단과 분회장을 역임하신 분과, 경륜이 많으신 분들의 고견을 청취하기 위해 자문위원으로 모셨으며, 회장단과 이사진은 다양한 분야의 회원사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분야별로 골고루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어 “회무의 추진력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2세 경영인및 젊은 인재들과, 경영의 전문성을 갖춘 CEO들도 다수 기용했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이번 집행부 회무 목표는 재고약 반품 추진, 입찰질서 회복, 마진 현실화 등 3대 현안 해결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화합과 참여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일궈 3년 뒤 모두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있는 22대 집행부가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사회에는 집행부 인선 발표를 비롯해 총회에서 위임된, 결산 및 사업실적(안)과, 새해 예산안 및 사업계획(안), 고문 및 자문위원 추대건 등이 상정돼 원안대로 승인됐다.

 

22대 고문 자문위원 및 새 집행부는 다음과 같다.

 

◆고문:임완호 풍전약품 회장, 진종환 한신약품 회장, 문종태, 조규태, 이창종 케이와이팜 대표, 임경환, 김건승, 황치엽 대신약품 대표, 한상회, 남상규 남신팜 대표, 이희구 지오영 회장, 이한우, 김동구 백제약품 회장, 김양오 신원약품 회장, 이춘우 부림약품 회장, 임맹호 보덕메디팜 회장(명예회장 겸직)

◆분회장

▲남부분회장 장세영 한국유니팜 대표 ▲동부분회장 조달환 씨디팜 대표 ▲서부분회장 우재임 신창약품 대표▲병원분회장 정성천 원일약품 대표

 

◆회장단

▲부회장 강대관 정진팜 대표, 이창호 제이앤티팜 대표, 송정현 세화헬스케어 대표, 이상민 위드팜 대표, 정덕락 제이오팜 대표, 권기진 명진팜 대표, 성민석 백광의약품대표, 김경완 신덕약품 대표, 현준재 동원헬스케어 대표

▲총무이사 : 조성수 기산약품 대표

 

▲감사: 주상수 서울약업 대표, 박재규 에이스파마 대표

 

◆자문위원:김정도 신덕약품 회장, 성용우 백광의약품 회장, 신남수 남양약품 회장, 김원직 원진약품 회장, 김준현 경인약품 대표, 고용규 동우들 대표, 장은식 민성약품 대표, 박정관 위드팜 대표, 안병광 서울유니온약품 대표, 권영인 금정약품 대표, 박영식 세이팜 대표, 조찬휘 화이트팜 대표, 조명호 서창약품 대표, 이만근 더존팜 대표, 김현기 신원약품 대표, 권창희 전원약품 대표, 김태호 유화약품 대표, 김윤찬 제이케이팜 대표

◆상임위원회(위원장)

▲업권수호대책위원회(강대관)▲사회공헌위원회(권기진)▲반품법제화위원회(송정현)▲정책기획위원회(이상민)▲회원사고충처리위원회(정덕락)▲윤리위원회(이창호)▲언론홍보위원회(성민석)▲거래질서대책위원회(김경완)▲총무위원회(현준재)▲병원유통발전위원회(정성천)

 

◆특별위원회(위원장)

▲종합도매발전특위(진재학)▲중소도매발전특위(정시국)▲백신사업특위(이종라)▲KGSP특위(손영세)▲교육정보특위(문창용)

 

◆이사: 공인영 연안약품 대표, 구재운 제이에스에스팜 대표, 권철현 태산약품 대표, 김계현 성운약품 대표, 김재구 재상팜 대표, 김재훈 재성메디칼 대표, 김철련 세종메딕스 대표, 문창용 한솔약품 대표, 박종문 지엠헬스케어 대표, 박춘재 나이스팜 대표, 손영세 청담약품 대표, 신성운 은혜팜 대표, 유영구 송정약품 대표, 이명숙 네오웰빙 대표, 이범재 범호약품대표, 이성원 주천약품 대표,이원재 제이원팜 대표,이재훈 제스트팜 대표, 이종라 비앤씨메디칼 대표, 이종만 세진메디칼약품 대표, 이충주 제이서브코리아 대표, 정시국 복시약품 대표, 조경한 원강팜 대표, 진재학 한신약품 대표, 최용묵 뉴테라넥스 대표,최우진 보부양행 대표, 최웅렬 이채팜 대표, 홍석화 아세아약품 대표, 황영배 오션팜메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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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유통업체 비에치팜 경력직원 모집

경력 1년이상...구매및 발주. 수금관리 업무

 

경기도 수원 소재 의약품유통업체인 (주)비에치팜이 구매담당 경력직원을 채용시까지  모집한다.

 

담당 업무는 의약품 구매, 제약사발주, 어음 및 수금관리등이며, 경력 1년 이상 초대졸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급여는 면접 후 협의를 통해 결정하며, 인근거주자와 장기근무 가능자에 대해서 우대한다.

연락처 031-251-3712, 비에치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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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준약품,NS헬스케어 인수..약국시장 진출

 

연결기준 연매출 2천억원 목표

명준약품 사옥

명준약품(대표 이동원)이 NS헬스케어를 인수하면서, 약국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명준약품은 대형병원 전문 에치칼업체로 지난 6개월간 NS헬스케어에 대한 실사를 마치고, 최종 인수합병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명준약품은 NS헬스케어 지분 70%를 인수하고 연결매출 기준 2천억원대를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NS헬스케어 직원에 대한 고용과 영업권은 100% 승계된다.

 

한편 명준약품은 창립 10년차 업체로 현재 아산병원, 이화의료원등 대형병원을 거래처로 두고 있는 업체로, 이번 인수로 종합도매업체로 발돋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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