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 :: '◆의료/병원/바이오벤처/◁바이오벤처,의료기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의약계(헬스케어)전문기자 ▶헬스케어 전반(제약,약사, 의약품유통(물류위수탁),의료,병원, 바이오, 건기식,(기능성)화장품.위생용품)등 ☞제보 및 보도 자료, 제품 홍보.마케팅 문의 이메일: jp11222@naver.com 열씨미
tistory 로고 이미지 =====================

===========================ú

============================
« 2022/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의료/병원/바이오벤처/◁바이오벤처,의료기기'에 해당되는 글 2561

  1. 2022.01.21 씨젠, ‘앤어워드’ 의료•건강부문 대상 수상
  2. 2022.01.19 씨젠, 신속 대량 검사 최적화된 신제품 출시
  3. 2022.01.19 메드팩토, 대장암 환자 병용요법 글로벌 3상 준비
  4. 2022.01.19 신라젠, 결국 상장폐지 된다
  5. 2022.01.19 셀레믹스, 벼 대량 유전자형 분석 시스템 개발
  6. 2022.01.18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올 해로 10년 맞아
  7. 2022.01.18 씨젠, 이스라엘에 한 달간 510만명분 진단시약 수출
  8. 2022.01.18 헬릭스미스, ‘VM507’ 국내 특허 획득
  9. 2022.01.17 이뮨온시아, 245억원 규모 프리IPO 투자유치
  10. 2022.01.17 제이브이엠, 금년 무서운 성장세 예고
  11. 2022.01.17 바이오파마, ‘코로나 치료제·백신 신약개발사업단 과제 선정’
  12. 2022.01.17 멀츠 에스테틱스 울쎄라, 정품팁 사용 확인 당부
  13. 2022.01.16 김성진 메드팩토 대표, 자사주 24,780주 매입
  14. 2022.01.14 헬릭스미스, 산업부 첨단기술·제품 확인인증 취득
  15. 2022.01.13 퀀타매트릭스, 2022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가
  16. 2022.01.13 애니메디솔루션, 기업데이터 기술 역량 우수기업 선정
  17. 2022.01.13 씨젠, 분자진단 플랫폼 기업으로 탈바꿈
  18. 2022.01.13 비보존 헬스케어, ‘오피란제린(VVZ-149)’ 국내 임상 3상 기관 추가
  19. 2022.01.12 이뮨온시아, 우시바이오로직스와 면역항암제 개발 MOU
  20. 2022.01.12 시지바이오, 조직 재생 분야 SVF 치료 효과 입증
  21. 2022.01.12 그린벳, 건대 부속동물병원과 업무협약
  22. 2022.01.12 지니너스,비만학회와 MOU
  23. 2022.01.11 제넨셀, ‘병풀추출분말’ 눈 건강 기능성 원료 개별인정 획득
  24. 2022.01.11 메드트로닉,인슐린 펌프 ‘미니메드™ 770G 시스템’ 출시
  25. 2022.01.11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생산 전년비 28.9% 성장
  26. 2022.01.11 비보존그룹, 2022 비대면 온라인 시무식
  27. 2022.01.11 피에이치씨, 해양심층수산업고성진흥원과 MOU
  28. 2022.01.10 LG 프라엘, 피부과네트워크와 협업 제휴
  29. 2022.01.10 카나리아바이오(구 두올물산), 2022 JP 모건 컨퍼런스 참가
  30. 2022.01.10 휴젤 ‘보툴렉스’ 허가취소 집행정지 유지
 
반응형

씨젠,  ‘앤어워드’ 의료•건강부문 대상 수상

 

통계분석 플랫폼 ‘SG STATS’으로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의 통계분석 플랫폼 ‘SG STATS’ ‘15 앤어워드에서 의료건강부문 대상(Grand Prix) 수상했다. 

 

씨젠은 “지난해 3 런칭한 자사의 통계분석 플랫폼 SG STATS 일년  디지털 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게 됐다 21 밝혔다.

 

씨젠의 SG STATS PCR 검사 결과 분석  데이터 통계 플랫폼이다. 

 

연령과 성별  다양한 조건에 따른 실시간 감염병 추세를 분석해 제공하며, 변이 조합, 복합 감염, 유병률 등을 시각화해 새로운 질환 트렌드를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할  있도록 돕는다.

 

SG STATS 통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는 물론, 씨젠  제품의 질병 진단 결과를 분석할  있으며, 국내외 고객들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분석하며 공유하도록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다.

 

앤어워드 한국디지털협회가 주관하고 A.N.D.(Awards for New Digital) Award 위원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의 디지털산업계 행사로, 2007 시작해 올해로 15 째를 맞았다.   동안 디지털 산업에 기여한 작품들을 대상으로 3단계 전문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한편, SG STATS 지난달  ‘ 어워드 코리아 2021(WEB AWARD KOREA 2021)’에서도 의료서비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SG STATS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  하나로 선정했다. 

 

이로써 SG STATS 이번 수상까지 런칭 1년이  되기 전에 2관왕을 달성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통계분석 플랫폼으로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씨젠 글로벌마케팅센터 정성미 전무는 “SG STATS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감염병 진단 빅데이터를 다양한 관점에서 쉽고 빠르게 분석하도록 도와 의료 현장  연구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평가받는다 “앞으로도 씨젠은  세계 전문가들이 SG STATS 플랫폼을 통해 소통하며 진단 연구를 확장할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이라고 말했다.

반응형

반응형

씨젠신속 대량 검사 최적화된 신제품 출시

 

‘Allplex SARS-CoV-2 fast PCR Assay’ 이달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이 전체 코로나19 검사 시간을 1/3 단축한 새로운 진단시약을 출시한다. 씨젠은 신제품이 검사장비 추가 없이도 현재보다 검사 수량을 3 이상 확대할  있어, 신속한 대량 검사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  것이라고 밝혔다.

 

씨젠이 이달  출시 예정인 ‘Allplex SARS-CoV-2 fast PCR Assay’ 코로나19 바이러스임을 판별하는 유전자 3(E, RdRP, N gene) 타겟으로 한다. 이로 인해 변이 발생 종류와 관계없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정확히 선별할  있다.

 

이번 신제품의 검사 시간이 크게 단축된 이유는 씨젠이 자체 개발한 효소를 처음으로 적용해 PCR 소요되는 시간을 2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였기 때문이다. 

 

또한 핵산 추출 과정 없이 바로 PCR 진행되도록 제품을 설계해 전체 검사 시간을 1/3 대폭 단축시켰다. 씨젠은 해당제품으로 추가 검사장비 투입 없이도 검사 용량을 3 이상 확대할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일상적인 대규모 검사가 진행중인 의료 현장의 업무부담이 감소하고, 검사를 받은 사람들의 결과가 나오기까지 대기시간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씨젠은 이번에 자체 개발한 효소를 앞으로 다른 제품에도 적용해 검사 시간을 단축시키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Allplex™ SARS-CoV-2 fast PCR Assay’ 검사 시간이 단축되었음에도 정확도가 뛰어나다. 씨젠은 7개국, 17 기관에서 임상실험을 실시한 결과, 이번 신제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경쟁사의 유사한 제품들과 비교해 동등한 수준 이상의 정확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씨젠이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게  것은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세계적인 코로나19 재확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세계 여러 국가에서 일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씨젠이 이전보다 신속한 대량 검사가 코로나19 방역의 핵심요소로 보고 검사 시간을 대폭 단축한 신제품을 개발하게  것이다. 씨젠은 이번 제품이 코로나19 대응 방식을 ‘신속대량 검사 전환시키는 신호탄이  것으로 보고 있다.

 
 

씨젠 글로벌비즈니스총괄 이호 사장은 Allplex SARS-CoV-2 fast PCR Assay 대형병원이나 검사센터  코로나19 대량 검사를 시행하는 곳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앞으로  세계 60여개국을 대상으로 대량 검사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씨젠은 조만간 PCR 방식의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검사 속도가 항원 검사 방식의 신속진단키트처럼 빠른 신제품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반응형

반응형

메드팩토, 대장암 환자  병용요법 글로벌 3상 준비 

 

FDA와 Pre-IND 미팅 ...상반기 중 글로벌 2b/3상 IND 신청 계획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기업 메드팩토(대표 김성진)가 글로벌 제약사 MSD와 진행하는 대장암 관련 글로벌 임상 3상 준비가 순항 중이다.

 

메드팩토는 19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식품의악국(FDA)과 대장암 환자 대상 백토서팁 병용요법의 글로벌 임상 2b/3상을 위한 pre-IND 미팅(임상승인계획 사전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이날 밝혔다.

 

Pre-IND 미팅은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미팅을 통해 FDA 담당자로부터 IND 신청 전에 제출자료에 대한 사전 점검을 받는다. 메드팩토는 지난해 4분기 미 FDA에 pre-IND 미팅을 신청한 바 있다.

 

Pre-IND 미팅이 순조롭게 진행된 만큼 2b/3상 IND 신청도 차질없이 진행될 전망이다. 메드팩토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미 FDA에 글로벌 임상 2b/3상 IND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메드팩토는 MSD와 현미부수체안정형 전이성 또는 국소진행성 대장암(MSS-mCRC) 환자들에 대한 3차치료제로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메트팩토의 TGF-β 저해제인 백토서팁과 MSD의 항PD-1 요법인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병용 요법에 대한 임상을 진행 중이다.

 

메드팩토는 지난해 6월에 열린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에서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병용요법 임상 1b/2a상 중간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중간 결과에서는 백토서팁 병용요법시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mOS)이 15.8개월로 현재 표준요법들보다 2배 이상 연장된 것으로 나타나 획기적인 치료대안으로써 가능성을 입증했다.

 

메드팩토는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MSD와 글로벌 임상 3상을 공동 진행키로 계약한 바 있다.

  

MSD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임상 3상은 현재 MSS-mCRC 표준 치료제로 쓰이는 약물들과 비교하여 다기관, 무작위 방식으로 진행되며 메드팩토는 MSD로부터 키트루다 약물을 지원받는다.

 

임상은 미국, 한국 등 약 40개의 사이트에서 500~6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올해 안에 환자등록을 개시하는 것이 회사의 목표다.

메드팩토 관계자는 "이번 pre-IND 미팅은 대장암 환자에게서 백토서팁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의 글로벌 2b/3상 IND 신청을 위한 사전 절차다"면서 "Pre-IND 미팅이 순조롭게 진행된 만큼 올해 상반기 중 FDA에 글로벌 3상 IND 신청은 물론 IND 승인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대장암 병용요법의 글로벌 3상뿐만 아니라 현재 아스트라제네카 등 글로벌 제약사와 함께 진행중인 방광암, 비소세포폐암 등에 대한 병용요법 임상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토서팁은 암 조직의 미세환경을 조절해 암의 전이나 성장을 촉진하는 TGF-β의 기능을 저해하는 TGF-β 신호 억제제이다. 백토서팁은 면역항암제가 암세포를 공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암의 증식과 전이를 저해하는 역할을 한다.

 

메드팩토는 췌장암, 비소세포폐암, 방광암, 위암, 데스모이드 종양 등 다수의 암종에서 백토서팁과 기존 항암제와의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반응형

반응형

신라젠, 결국 상장폐지 된다

 

거래소 기업심사위 열어 결정

 

바이오벤처 기업인 신라젠이 상장 폐지가 결정됐다.

 

한국거래소는 이와 관련,  1년8개월간 거래를 정지시켰던 신라젠에 대해 기업심사위원회를 열어 최종 상장 폐지를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최종 상장 폐지 여부는 앞으로 20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열릴 코스닥시장위원회에서 확정된다. 코스닥시장위원회는 상장 폐지나 개선기간 부여를 결정할 수 있다.

 

신라젠은 문은상 전 대표 등 전·현직 경영진의 횡령·배임으로 2020년 5월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사유가 발생해 주식 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반응형

반응형

셀레믹스, 벼 대량 유전자형 분석 시스템 개발

 

국립농업과학원 및 인실리코젠과 업무협약 

 

 

바이오소재 기술기업 셀레믹스(대표이사 이용훈, 김효기)는 벼 대량 유전자형 분석 시스템 개발을 위하여 국립농업과학원 및 인실리코젠과 3자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립농업과학원은 육종소재 발굴 및 유전학적 분석을 위한 데이터베이스와 인프라 구축을 계획해 왔으며 이의 일환으로 벼 대량 유전자형 분석 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셀레믹스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 기반의 타겟캡쳐기술을 육종에 접목하여 맞춤 제작한 분석 패널을 이용해 벼 품종의 유전자를 한번에 분석하고, 국내 생물정보학(BI, Bioinformatics) 시장점유율 1위인 인실리코젠이 유전자형 데이터를 생산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다.

 

한편 국립농업과학원은 시스템을 개발한 이후 이를 활용하여 우수한 국내산 벼 품종의 유지 및 개량 등에 활용할 뿐만 아니라 가공용, 사료용, 기능성 벼 육종연구에도 광범위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NGS기반 타겟캡쳐기술을 이용해 셀레믹스가 국내 최초 개발한 벼 패널을 사용하여 벼 대량 유전자형 분석 시스템이 개발된다는 점은 분자육종 연구에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전망한다.

 

NGS기반의 타겟캡쳐기술을 이용한 분자육종 연구는 기존 PCR 방식에 비해 마커당 분석비용이 수십~수백분의 1 이하이며 한 번에 분석할 수 있는 마커의 수가 수백~수천배 이상 많다.

 

또한 셀레믹스 고유의 리밸런싱 기술을 이용하면 기존의 방식들에서는 분석이 어려운 마커들도 더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이 기술이 적용되는 분자육종 방법론을 활용하면 기존 7년 가량 소요되던 종자개발 기간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어 비용과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한편 글로벌 종자 개발 관련 유전자 분석시장 규모가 2023년에는 6조4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며, 이 가운데 타겟 캡쳐 시장은 유전자 분석시장의 30%인 2조500억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자육종 기술 기반의 종자 개발은 생태계를 보전하면서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로서 애그테크(AgTech)분야의 한 분야로 각광받고 있다.

 

셀레믹스의 김효기 공동대표이사는 “올해부터 식물, 가축, 수산, 미생물 등의 논휴먼(Non-human) 분야의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여 사업을 강화할 계획인데 이번 협업을 통해 논휴먼(Non-human) 분야 중 하나인 식물 분자육종 연구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또한 타겟캡쳐기술이 가진 비교우위가 종자개량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례를 만들 것이다.” 밝혔다

 

국립농업과학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연구소와 기업 간의 협업 모델을 발굴하고, 국내 벼 디지털육종 역량강화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반응형

반응형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올 해로 10년 맞아


골관절염 치료제... 연평균 40% 성장

 

메디포스트의 대표 브랜드 카티스템이 품목허가를 받은지 꼭 10년이 되는 해다.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의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이 2012년 1월 18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아 올해 10년을 맞이했다고 18일 밝혔다.

 

카티스템은 2001년부터 11 동안 개발에 270억원을 투자해 개발에 성공한 세계 최초 동종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치료제이다. 

 

기존 관절염 치료제가 통증 완화  일시적인 기능 개선 등에 초점을 맞춘 반면 카티스템은 염증의 억제는 물론 손상된 연골 조직을 자연 상태의 연골로 재생시키는 근본적인 치료효과를 통해 장기 유효성이 입증된 치료제이다.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동안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은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2014 거스 히딩크  축구국가대표 감독이 카티스템 시술을 받으면서 유명세를 탔으며, 치료 10개월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아 한국으로부터의 최고의 선물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시판 이후 지금까지 카티스템은 연평균(CAGR)  40% 증가하여 600 병원에서 누적 2만회 무릎 골관절염 환자에게 사용됨으로써 장기적 치료효과는 물론 안전성도 입증된 블록버스터급 의약품으로 성장하고 있다.

 

카티스템은 국내 정상에서 멈추지 않고 해외 진출을 위해 꾸준히 준비하고 있다.

 

2012년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카티스템 임상 1/2a상을 시작으로 현재 임상 3상 시험을 위한 파트너사를 찾고 있다. 일본에서는 국내 임상과 시판 결과를 인정받아 이례적으로 임상 1상과 2상을 생략하고 바로 3상 승인을 받았다.

 

국내 세포치료제가 일본에서 임상 3상에 바로 진입한 것은 카티스템이 처음이다. 또 동남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교두보 역할로 말레이시아에서도 카티스템 품목 허가를 추진 중에 있다.

 

카티스템의 개발을 직접 지휘했던 오원일 부사장은, “11년간 노력 끝에 탄생한 카티스템이 10년 동안 무릎 통증으로 고생 받고 있는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었다는 것에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세포치료제 개발에 정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메디포스트는 지난 달 차세대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SMUP-IA-01의 국내 2상 임상에 진입했다.

 

SMUP-IA-01은 무릎 골관절염 환자의 65%를 차지하고 있는 경증 및 중등도(K&L 2~3등급)의 환자에 간편한 주사형 투여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근본적 치료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반응형

반응형

씨젠이스라엘에  달간 510만명분 진단시약 수출

 

12  170만명분, 1월 340만명분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이 지난 12월 말부터 이달까지  한달 동안 510만명이 검사 받을  있는 분량의 진단시약을 이스라엘에 수출한다. 

 

지난  170만명분에 이어, 이번 달에 340만명분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지난 12 29일에 이어 이번 달에도 전세기를 통해 진단시약을 수출하기도 했다.

 

이스라엘의 진단시약 수요가 급증한 것은 최근 일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명을 넘어서는  연일 최고치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인구수가  900만명임을 감안하면, 씨젠의 최근 한달 간 수출 물량은 전체 인구의  57% 검사 받을  있는 양이다 

 

이스라엘에서는 최근 겨울철 독감 환자까지 증가하고 있다. 현지에서는 독감(Flu) 코로나19 합친 ‘플루로나(Flurona)’라는 용어까지 회자되고 있는 실정이다.

 

씨젠이 이스라엘에 수출하는 제품은 대부분 ‘Allplex SARS-CoV-2 Master Assay’,  번의 검사로 코로나19 물론 오미크론 변이 감염 여부까지   있다. 

 

여기에 독감 유행에 따라 최근에는 ‘Allplex SARS-CoV-2/FluA/FluB/RSV Assay’ 추가됐다.  제품은 코로나19 A  B 독감,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각종 호흡기질환의 원인을  번의 검사로 정확히 구분해   있다. 

 

이로 인해 코로나19 다른 호흡기질환이 동시 유행하는 ‘트윈데믹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씨젠은 지난 11, 캐나다 보건당국으로부터 ‘Allplex SARS-CoV-2/FluA/FluB/RSV Assay’ 대한 수입 허가를 받았다. 겨울철을 맞아 코로나19 독감  다른 호흡기질환이 동시 유행할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또한 13일에는 캐나다에 전세기를 통해  34만명이 검사받을  있는 분량의 진단시약을 수출하기도 했다. 캐나다 역시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씨젠 글로벌비즈니스총괄 이호 사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진단시약에 대한 세계 각국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씨젠은 진단시약의 생산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함으로써 글로벌 방역 활동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반응형

반응형

헬릭스미스,  ‘VM507’ 국내 특허 획득

 

헬릭스미스가 cMet 활성화 항체 ‘VM507’의 안정성 향상에 대해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VM507의 항체 구조 최적화 작업을 통해 생산성과 생물학적 활성이 뛰어나면서 동시에 항체 안정성과 면역 원성이 개선된 항체를 확보하였고, 이번 특허에서 이를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cMet 항체 개발에 있어 생산 비용 절감, 생체 내 안정성 증진, 부작용 감소 등이 기대된다.

 

VM507은 간세포성장인자(HGF)의 수용체인 cMet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인간화 항체다. 세포 사멸을 방지하고 신생혈관 생성을 촉진하는 등의 HGF 단백질과 유사한 활성을 유도할 수 있다.

 

혈관주사 혹은 국소주사를 통해 인체 전달이 가능한데, 인간화 항체이기 때문에 면역 거부 반응이 없어 안전하고, 생체 내 반감기가 HGF 단백질에 비해 훨씬 길기 때문에 치료제로서의 개발이 용이하다.

 

VM507은 손상된 세포 및 조직의 회복과 증식을 촉진하는 활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질환에서의 효과가 확인된 바 있다.

 

특히 보라매병원과의 협력연구를 통해 VM507이 만성콩팥병을 비롯하여 급성신손상, 면역글로불린A신증 등 다양한 신장질환 모델에서 염증 억제, 세포사멸 방지, 섬유화 개선의 치료효과를 보임을 증명한 바 있다. 헬릭스미스는 VM507의 신부전, 신장질환 타겟 임상을 2023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헬릭스미스 유승신 대표는 “신장 질환에 대한 다각도의 효능을 기반으로 VM507의 임상 진입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VM507은 신장질환 이외에도 뇌졸중, 족부궤양, 망막 신생혈관 형성 장애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허혈성 질환과 퇴행성 신경질환의 치료제 개발에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질환에 사용될 수 있는 일종의 플랫폼 의약으로서 신규 적응증이 계속 추가되고 있으며, 블럭버스터 잠재력이 매우 높다”라고 말했다. 

반응형

반응형

이뮨온시아, 245억원 규모 프리IPO 투자유치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이뮨온시아 (대표 김흥태)는 245억원 규모의 Pre-IPO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이뮨온시아는 2019년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4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누적 투자금액은 700억원에 달한다.

 

이번 투자에는 1대 주주인 유한양행이 SI로서 증자에 참여했고, 그 외에 프리미어파트너스, 케이투인베스트먼트, 메리츠증권, 신베스터앤파트너스, BNH인베스트먼트, 이앤인베스트먼트, 한양증권 등의 금융기관들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뮨온시아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임상시험과 비임상 개발 등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뮨온시아는 유한양행과 나스닥 상장사인 미국의 소렌토 테라퓨틱스가 합작하여 설립한 면역항암제 전문 신약개발 기업으로서, 2021년 3월에는 중국 3D메디슨에 CD47 항체 후보물질인 ‘IMC-002’의 중국지역 개발권리를 총 5,400억원에 기술이전 하는 계약을 성사시킨 바 있다.

 

한편, 이뮨온시아는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여 2022년 하반기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반응형

반응형

제이브이엠, 금년 무서운 성장세 예고

 

법 개정으로 건기식 소분판매 시장 완전히 열려

 

한미사이언스 자회사 제이브이엠(JVM, 054950)이 올해 5조원대 규모로 형성돼 있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자동조제 분야에 진출한다.

 

또 기존 독보적 점유율을 확보한 파우치형 자동조제기 시장을 넘어 바이알(Vial), 블리스터 방식 자동조제 분야 등 글로벌 의약품 재포장 시장 전반을 공략해 신규 해외 시장에서의 실질적 성과도 기대된다.

 

원재료 및 부품 가격 인상에 따라 작년 불가피하게 단행된 제품 가격 인상은 올해 전반적 실적 개선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제이브이엠(대표이사 이용희)은 2022년 새해를 국내 의약품 자동조제 분야 시장 점유율 1위를 넘어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히고, 2016년 한미사이언스와 합병 이후 새롭게 축적해 온 사업 다각화 성과들이 올해 결실을 맺으며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제이브이엠은 올해 시행 예정인 ‘건강기능식품 소분 판매’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작년 국내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시장 규모는 5조454억원이며, 2030년에는 25조원까지 시장이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그동안 개별 제품 단위로만 판매돼 왔던 건기식은 올해부터 소분 판매가 가능해지면서 소비 트렌드의 일대 변혁이 예고된다.

 

정부는 현재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일부 사업자에 대한 건기식 소분 판매를 허용하고 있는데, 올해는 관련 법 개정으로 시장이 완전히 열릴 전망이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상담 받고, 여러 제품을 다양하게 조합, 소분해 약처럼 처방 받을 수 있다. 또 건기식은 의약품과 달리 하루 단위로 소분 포장된 파우치를 전국에서 택배로 배송받을 수 있다.

 

제이브이엠은 건강기능식품 소비 트렌드가 급변할 것으로 예측하고, 이미 이 사업을 준비중인 다양한 업체와 건기식 자동조제기 납품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독보적 점유율 1위를 달성해 온 약국 의약품 자동조제 시장은 물론, 건기식 분야의 자동조제 시장에서도 압도적 점유율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제이브이엠은 “건기식 소분판매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업체들은 이미 제이브이엠 기기를 사용하고 있고, 소분판매 사업을 추진중인 여러 업체들은 납품을 위한 협의를 우리 회사와 진행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여파로 면역력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하면서 건기식 시장이 급속도로 재편될 수 있는 만큼, 이 분야에서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이브이엠은 올해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새로운 기기들도 선보인다. 장용캡슐, 절단제제 등 특수형태 정제를 포장하도록 설계된 소형기기 ‘ATDPS DEN’은 12가지 이상 약제를 자동으로 분배·포장할 수 있는 ‘국내 중소 약국 최적화 모델’이다.

 

또 최신식 자동화 검사솔루션 ‘VIZEN EX’는 내부에 탑재된 카메라가 촬영한 파우치 사진을 분석해 알약 수량, 크기, 모양 등을 처방 내역과 비교해 분당 400개의 파우치를 검사·분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제이브이엠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파우치형 자동 조제기 판매를 넘어 바이알(플라스틱 병에 약품을 계수하여 포장하는 방식) 및 블리스터카드(복용 단위별로 구분돼 밀어서 꺼내 먹을 수 있는 포장 방식) 자동 조제기 시장에도 빠르게 진출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현재 조제시 약통을 통째로 주고 환자는 처방에 따라 약을 하나씩 직접 꺼내 복용하는 게 보편화돼 있다. 실제 중국은 박스, 미국은 바이알형, 유럽 및 호주는 블리스터카드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제이브이엠의 강점인 파우치형 조제 방식이 각광받고 있지만, 여전히 국가별 의약품 복용문화 차이에 따른 조제 방식 선호도는 갈리는 양상이다.

 

제이브이엠은 기존의 파우치형 자동 조제기 성능을 고도화해 나가면서 바이알과 블리스터카드 방식 자동조제기 제작 판매에도 힘을 쏟고 있다.

 

바이알형 포장 조제기 ‘JV-CA40(해외 제품명 : CountAssist)’는 2018년부터 매년 평균 두배 이상 성장할 정도로 꾸준한 성장세를 그리고 있다.

 

2020년 캐나다 월마트에 성공적으로 도입된 이후 홍콩, 뉴질랜드, 중국 등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블리스터형 조제기 ‘DOB’는 작년부터 호주와 스페인에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올해 더 많은 해외 국가에 판매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이브이엠 관계자는 “재포장의 경우 북미에서는 바이알, 유럽과 호주 등에서는 블리스터 방식의 조제 선호도가 여전히 높은 추세”라며 “특히 최근 제이브이엠이 개발한 블리스터 조제기 ‘DOB’는 현재 수동 조제방식과 대형 전자동 방식만 나와있는 시장에서 두 기기의 장점을 모두 보유한 독보적인 장비로, 해외 시장 바이어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반응형

반응형

바이오파마,  ‘코로나 치료제·백신 신약개발사업단 과제 선정’

 

 

국내 바이오벤쳐 기업 ㈜바이오파마가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신약개발사업 비임상 지원사업 과제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바이오파마는 이번 정부과제 선정으로 델타변이 등 변이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백신 후보물질 BP-303의 유효성 및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하여 GLP 독성시험에 진입하는데 필요한 연구개발비를 지원받게 된다.

 

연구책임자인 최영선 연구소장은 “현재 mRNA 백신 개발은 전달체 및 mRNA 생산기술에 대한 원천특허 장벽, 변이 바이러스 출현에 따른 백신 효능 저하, 백신 부작용 등 극복해야할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라며 “면역원성이 높고 부작용이 적은 것으로 알려진 삼량체 RBD mRNA를 자체 개발한 양이온성 리포좀과 솔비톨 기반 전달물질 ‘SG6’에 적용하여 변이바이러스에 대응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백신 개발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들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바이오파마 최창욱 회장은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신약개발사업단 지원으로 BP-303 파이프라인의 전임상 연구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라며 “백신 후보물질에 대한 국가적 지원을 받는 만큼, 비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신속하게 임상에 진입하여 국산 백신 개발의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고, 향후 다양한 변이에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다가백신 개발도 지속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반응형

반응형

멀츠 에스테틱스 울쎄라, 정품팁 사용 확인 당부

 

시술  복제 방지 홀로그램 정품 인증 스티커 통해 

 

 

멀츠 에스테틱스(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울쎄라(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불법 재생팁의 사용 근절을 위해, 홀로그램 스티커를 통한 정품팁 사용 여부 확인 방법을 안내했다.

  

멀츠는 지난 2016년부터 울쎄라 정품팁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울쎄라 시술  소비자가 정품 여부를 바로 확인할  있도록 하여,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불법 재생팁 사용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다. 

 

울쎄라 정품팁 인증 프로그램은 ‘처음부터 울쎄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울쎄라 시술  병원에서 받은 정품 인증 스티커로 이용할  있다.

 

특히 울쎄라 정품 인증 스티커는 인증 정보가 기재된 스티커 상단에 복제 방지를 위한 홀로그램 스티커가 덧씌워져 있다. 

 

홀로그램 스티커를 떼어낸 , 하단 스티커에 기재된 인증번호 또는 QR코드를 어플리케이션  인증 코너에 입력하면 정품팁 인증을   있다. 또한 정기적인 시술 일정 관리도 가능하며, 포인트 적립이 쌓일수록 추가 혜택을 받을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신라호텔  파크뷰 2 식사권 ▲파크하얏트 에프터눈티 2 상품권 ▲스타벅스 상품권  상품으로 교환할  있다.

 

멀츠 유수연 대표는 “예전에 비해 불법 재생팁 사용이 많이 줄었지만, 아직 완전히 안심할  있는 단계는 아니다. 불법 재생팁으로 인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되찾아야  에스테틱 시술이 자칫 불쾌한 경험이나, 자신감을 잃는 결과로 이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안전한 시술을 통해 만족도 높은 울쎄라 효과를 누릴  있도록, 정품팁 사용 여부를 보다 손쉽게 확인할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적극적으로 강구할 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쎄라의 정품 인증  이용 절차는 다음과 같다. ‘처음부터 울쎄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에서 내려 받은  회원가입을 한다(회원 가입 , 개인 정보 제공  활용 동의 절차에 따라 이름, 휴대폰 번호  간단한 개인정보와 정품인증서에 적힌 병원코드 필수 입력). 

 

울쎄라 시술  병원에서 멀츠에스테틱스가 발급한 정품인증서와 스티커를 받는다. ‘처음부터 울쎄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정품팁 인증 코너에 접속해 스티커에 기재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일렬번호를 직접 입력하여 정품인증  적립 포인트를 확인한다.

반응형

반응형
 

김성진 메드팩토 대표, 자사주 24,780주 매입


책임 경영 강화 및 주주 가치 제고 차원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대표 김성진.사진)는 김성진 대표이사가 자사주 24,780주를 매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김 대표는 자사주 총 2,124,780주를 보유하게 됐다. 지분율은 10.35%다.

 

김 대표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주주 가치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특히 면역항암제, 항암 화학요법, 표적항암제 등과 병용요법 임상을 진행 중인 TGF-β 신호 억제제 ‘백토서팁’은 물론 추가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친 것이다.

  

메드팩토 관계자는 “김성진 대표의 자사주 매입은 주가 안정은 물론 책임 경영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메드팩토는 최근 백토서팁 관련 병용 임상에서 부작용 관련 악재로 주가가 폭락 한 바 있으며, 이번 자사 주 매입은 이와관련 개인 주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면서, 동시에 회사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보여진다.

반응형

반응형

헬릭스미스, 산업부 첨단기술·제품 확인인증 취득

 

 

㈜헬릭스미스는 유전자치료제 ‘엔젠시스(VM202)’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로부터 ‘첨단기술·제품 확인서’를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산업부의 첨단기술·제품 확인서는 산업구조 고도화 촉진을 목표로 기술 집약, 혁신의 속도 및 해당 기술력에 관한 기술적·경제적 파급효과를 고려해 탁월한 기술을 가진 기업에 부여되고 있다.

 

헬릭스미스의 엔젠시스(VM202)는 산업부의 산업발전법 제5조 및 첨단기술 및 제품의 범위 고시 제5조에 따라 바이오 분야 중 ‘치료유전자 발굴 및 최적화 기술’에 해당함을 인정받았다.

 

엔젠시스(VM202)는 간세포성장인자(HGF) 단백질을 발현하는 플라스미드 DNA로 구성된 약물이다. 지난 15년 간의 연구와 임상시험을 통해 간단한 근육주사로 생체에서 HGF 단백질을 생산하여 신경 재생, 혈관 생성, 근육 위축 방지 등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음을 밝힌 바 있다.

 

헬릭스미스 유승신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기술력에 대한 투자와 노력을 지속해 세계 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유전자치료제 기업으로서 도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반응형

반응형

퀀타매트릭스, 2022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가 

 

미생물 진단 기업 퀀타매트릭스(317690)는 2022년 1월 10일부터 13일(현지시간 기준)까지 나흘간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제40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공식 초청받아 참가했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매년 1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로, 1983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40회를 맞았다.

 

오프라인 및 온라인으로 병행 개최될 예정이던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및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온라인으로만 진행하게 됐다.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약 1500개 기업이 참여하며, 각 사는 연구 성과와 비즈니스 전략 등을 소개한다.

 

퀀타매트릭스는 미생물 진단 기술과 이를 적용한 신속 항생제 감수성 검사 장비, 결핵 솔루션 등을 소개하고 현재까지의 성과 및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회사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허가를 위한 의약품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을 선정하여 FDA 임상을 계획하고 있으며, 미국 진출을 위한 파트너쉽도 모색 중에 있다.

 

퀀타매트릭스의 신속 항생제 감수성 검사 시스템 'dRAST'는 패혈증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신속하게 할 수 있게 도와준다.

 

기존 검사 대비 2~3일 빠르게 최적 항생제를 처방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신의료기술인증도 획득했다. 또한 'dRAST'는 작년 11월부터 국가의료보험적용의 대상이 됐다.

 

퀀타매트릭스는 'dRAST'의 적용 범위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해당 제품은 서울대병원과 충남대병원에 도입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다른 4곳의 상급 종합병원에서도 성능 평가를 진행 중이다.

 

독일 림바흐 그룹(Limbach Group)의 패혈증 진단 기기로도 채택된 바 있으며, 그 외에도 주요 유럽 국가 14개 병원 및 연구소에서 성능평가를 진행 중이다.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패혈증은 30일 내 사망할 확률이 20~30%이며, 시간 경과에 따라 급격하게 사망률이 증가하는 치명적인 질병이다.

 

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신속한 진단과 정확한 항생제 처방이 요구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퀀타매트릭스의 신속 항생제 감수성 검사 장비 'dRAST'가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반응형

반응형

애니메디솔루션, 기업데이터 기술 역량 우수기업 선정

 

 ‘T-3’ 등급 획득하며 우수한 기술력 및 역량 검증

 

 

환자 맞춤형 수술 솔루션 전문기업 애니메디솔루션(대표 김국배)이 한국기업데이터(KED)의 기술신용평가에서 ‘기술 역량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13일 밝혔다.

 

‘기술 역량 우수 기업’ 인증은 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경제적 가치를 해당 기업의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 등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제도이다. 애니메디솔루션은 ‘T-3’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기술력과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애니메디솔루션은 3D프린팅 및 AI 기술을 활용해 환자 맞춤형 수술 솔루션을 개발, 제공하고 있는 기업으로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2021년 초 140억원 규모의 세 번째 투자를 유치했다.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제도 ‘이노비즈’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메인비즈’ 인증을 받았다. 지난해 11월에는 3D프린팅 산업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김국배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3D프린팅 기반의 수술 솔루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2021년이 아직까지 국내에서 생소하게 느껴졌던 ‘환자 맞춤형 수술 솔루션’ 시장을 열고 개척해 나갔던 한 해였다면, 2022년은 환자와 의료진 모두 보다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술 역량 고도화에 더욱 매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반응형

반응형

씨젠, 분자진단 플랫폼 기업으로 탈바꿈

 

JP모건컨퍼런스서 "분자진단의 일상화 앞당길 것”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이 전 세계 투자자들과 함께 씨젠의 미래 비전과,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씨젠은 13일, 올해로 40회를 맞은 ‘JP 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천종윤 대표가 투자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분자진단의 미래와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솔루션」이란 제목의 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발표에서 천 대표는 독보적인 멀티플렉스 기술로 전 세계 분자진단 분야를 선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분자진단 플랫폼 기업’이라는 미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천 대표는 작년 9월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국제임상화학회(AACC)’에서 씨젠을 ‘분자진단 플랫폼 기업’으로 변화시키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천 대표는 지금까지 분자진단 기업들의 시약 개발은 ‘아날로그’ 방식으로 이뤄져 다양한 질병의 원인을 찾아내는 진단시약을 신속하게 개발하기 어려웠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씨젠이 올해부터 진단시약 개발을 과거의 ‘아날로그’ 방식에서 ‘플랫폼 기반’ 방식으로 전환시키겠다고 천명한 것이다.

 

이를 위해 씨젠은 조만간 전세계 바이오 전문가 누구나 씨젠의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해 진단시약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는 ‘표준화된 개발 툴’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시약개발 프로세스를 자동화한 ‘SGDDS(Seegene Digitalized Development System)’와 함께, 추출시약과 효소(Enzyme), 올리고(Oligonucleotide) 등 진단시약 개발에 필요한 원재료까지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어디에서나 현지에 필요한 진단시약이 손쉽게 개발됨으로써, 인간의 질병은 물론 동물, 식물, 식품 등 다양한 영역으로 진단시약 포트폴리오가 대폭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씨젠은 이러한 ‘분자진단 플랫폼’ 사업의 첫걸음으로 올해에 100개의 진단시약 개발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도 시작할 계획이다.

 

천 대표는 향후 전개될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3가지 대응방안도 소개했다. ‘위드 코로나’로 일상 검사가 진행되고, 오미크론처럼 코로나19의 확산 속도가 더 빨라질 경우를 대비하기 위한 방안을 새롭게 제시한 것이다.

 
 

△먼저 현장검사 솔루션이다. ‘위드 코로나’로 전환되면 학교, 공항, 직장 등에서의 상시 검사가 필수적이다. 현장검사는 지금보다 훨씬 신속하게, 대량으로 진행되어야 하며, 기존 항원검사로 찾아내기 어려운 무증상자까지 정확히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씨젠은 이러한 요건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현장검사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씨젠이 개발한 이동형 현장 검사실인 ‘모바일 스테이션’과, 전문검사자가 아니어도 검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자동화 검사 장비 ‘AIOS’ 등이 활용될 예정이다.

 

△두 번째는 대형병원이나 연구소 등 전문기관을 대상으로 한 솔루션이다. 씨젠은 이들이 기존 분자진단 장비를 그대로 활용해 검사 용량을 2배 이상 증가시킬 수 있는 대안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씨젠은 조만간 자체 기술로 분자진단 검사 시간을 대폭 단축한 진단시약을 출시해, 현장 검사나 전문 검사기관의 검사가 신속하고 대량으로 이뤄질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 번째로 코로나19와 다른 호흡기질환이 함께 유행할 가능성에 대비한 솔루션이다. 씨젠은 한 개의 튜브로, 10종의 유전자를 타겟으로 해 코로나19와 A/B형 독감, 아데노 바이러스, 리노 바이러스 등 각종 호흡기 질환을 동시 진단할 수 있는 ‘Allplex™ RV Master Assay’를 이미 출시한 바 있다.

 

씨젠 천종윤 대표는 “씨젠은 이제 분자진단 기업을 넘어 ‘분자진단 플랫폼 기업’으로 탈바꿈할 것이다. 이를 통해 분자진단이 모든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활용되는 ‘분자진단의 생활화’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다가올 ‘위드 코로나’ 시대에도 씨젠은 새로운 기술과 제품으로 전 세계 방역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반응형

반응형

비보존 헬스케어, ‘오피란제린(VVZ-149)’  국내 임상 3상 기관 추가

 

기존 기관 포함 총 5개 기관에서 임상 3상 진행

 

 

비보존 헬스케어(대표이사 오동훈, 한재관)가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 기업 비보존(회장 이두현)이 개발한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VVZ-149)’ 주사제 국내 임상 3상 기관으로 삼성서울병원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11월 중순 경부터 삼성서울병원의 참여를 준비하기 시작해 지난 11일 삼성서울병원의 임상연구심의위원회(IRB) 승인을 통보받았다.

 

IRB는 참여자 안전을 위해 연구 적절성과 안전성, 윤리성 등을 심의해 임상연구를 승인하는 종합병원 내 의결기구다.

 

이로써 복강경 대장절제 수술 후 통증 환자 300명을 대상으로 한 오피란제린 주사제 국내 임상 3상은 기존 진행 중이던 서울대학교병원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을 포함해 총 5곳에서 진행된다.

 

비보존그룹 이두현 회장은 “지난해 7월 첫 환자 등록을 시작으로 국내 임상 3상은 원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임상 기관 추가로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빠른 시일 내 임상을 종료하고 탑라인 결과를 발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장절제술은 대장암 환자들이 빠르게 받아야 하는 중요한 수술이면서도 통증 강도가 높은 수술로 통증 감소를 위해 수술 시 마약성 진통제가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마약성 진통제는 타이레놀과 같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해열진통제나 소염진통제로는 효과를 볼 수 없는 신경병증성 통증, 암성 통증, 수술 후 통증 등의 극심한 통증을 다스리기 위한 약물이다. 그러나 호흡 억제, 변비, 가려움증 등의 부작용 외에도 남용할 경우 마약 중독을 야기하고 과량 투여 시 사망을 일으킨다는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

 

오피란제린은 수술 후 통증을 비롯한 중등도 이상의 통증에서 강력한 진통 효과를 가진 비마약성 진통제다.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와 유사하게 중등도 이상의 심한 통증에서도 통증을 효율적으로 차단해 향후 마약성 진통제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비마약성, 비소염진통성이기 때문에 오피오이드 및 NSAID(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부작용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비보존 헬스케어는 2020년 10월 비보존으로부터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인 오피란제린 주사제의 한국 내 독점 실시권을 획득해 국내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반응형

반응형

이뮨온시아, 우시바이오로직스와 면역항암제 개발 MOU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이뮨온시아는 우시바이오로직스 (WuXi Biologics)와 면역항암제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월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면역항암제 개발 및 임상시료 생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약속하였으며, 이뮨온시아가 개발한 IOH-001 (PD-L1xCD47 이중항체)의 세포주 개발과 생산을 시작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IOH-001은 IMC-001 (PD-L1항체)을 base asset으로 활용해 이뮨온시아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이중항체로서, 선천면역과 후천면역을 동시에 활성화하여 다양한 암종에서 높은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물질이다. 최근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신규과제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뮨온시아 김흥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시바이오로직스가 보유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첨단 시설을 활용하여 신규과제 개발을 가속화하고 면역항암제 선도 기업으로 거듭나겠다” 고 밝혔다.

 

우시바이오로직스의 Chris Chen 대표이사는 “이뮨온시아와 MOU를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우시바이오로직스의 이중항체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글로벌 시장진입에 속도를 내겠다” 고 밝혔다.

 

이뮨온시아는 유한양행과 나스닥 상장사인 미국의 소렌토 테라퓨틱스가 합작하여 설립한 면역항암제 전문 신약개발 기업으로서, PD-L1을 타겟하는 항체치료제 ‘IMC-001’의 임상2상을 진행 중이며, 지난 3월에는 중국 3D메디슨에 CD47 항체 후보물질인 ‘IMC-002’의 중국지역 개발권리를 총 5,400억원에 기술이전 하는 계약을 성사시킨 바 있다.

 

우시바이오로직스는 중국 최대 바이오 위탁개발생산 (CDMO)기업으로, 연구개발, 세포주 개발, 임상시료 생산뿐 아니라 상업화 생산까지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반응형

반응형

시지바이오, 조직 재생 분야 SVF 치료 효과 입증 

 

비바이오성형외과 의원과 공동연구 협약 체결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대표이사 유현승)가 비아이오(BIO) 성형외과의원(대표원장 조인창)과 SVF(Stromal Vascular Fraction, 기저혈관분획)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조직 재생 분야에서 SVF 이식의 치료 효과 입증을 위한 연구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4일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이사, 조인창 비아이오 성형외과의원 대표원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비아이오 성형외과의원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시지바이오는 비아이오 성형외과와 함께 상처 및 흉터 재생, 가슴 확대, 항노화 스킨부스터 등의 적응증에서 SVF 이식의 치료 효과를 입증하는 연구 및 데이터 수집을 위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비아이오 성형외과의원 내에 시지바이오 SVF 연구분소를 설립한다.

 

이러한 연구활동 및 데이터 수집에는 시지바이오의 SVF 자동추출기기 셀유닛(CELLUNIT)이 사용될 예정이다.

 

셀유닛은 의료진이 대상자로부터 추출한 지방조직에서 원심분리법을 이용해 SVF를 분리 및 정제하는 의료기기로, 버튼 하나로 모든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해 수행자의 능숙도나 환경 등의 변수에 따라 변동폭이 크던 정제율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으며 소요시간도 45분으로 크게 단축했다.

 

 

SVF 분리 과정에서 필요한 효소는 국내 최초 GMP급 콜라겐 분해효소(collagenase)를 사용해 품질과 안전성을 높였다.

 

SVF는 지방조직에서 지방세포를 제외한 나머지 세포집단을 뜻하며, 지방유래 줄기세포(adipose-derived stem cell) 외에도 혈관내피세포, 섬유모세포, 면역세포, 근육세포를 포함한 다양한 세포가 존재한다.

 

 

따라서 줄기세포의 주된 기능인 세포 분화 외에도 △혈관생성 및 혈액공급 △상처회복 및 조직재건 △세포사멸 및 지연예방 △면역인자 조절 △주변세포 활성화 등의 기능도 함께 수행한다.

 

또한 SVF는 배양을 거쳐 추출하는 지방유래 줄기세포와 달리, 배양 과정을 거치지 않아 암 발생 등의 위험이 비교적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지바이오 유현승 대표이사는 “향후 셀유닛을 통해 추출하는 SVF가 가진 임상적 효능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밝혀 SVF 이식이 도움될 수 있는 치료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이를 위해 미용성형 분야에서 전문성을 확보한 비아이오 성형외과의원과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응형

반응형

그린벳, 건대 부속동물병원과 업무협약

 

반려동물 암 진단 및 검사 위수탁

 

반려동물 토탈 헬스케어 기업 그린벳은 건국대학교 부속동물병원 ‘KU동물암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반려동물 암 진단과 치료를 위해 상호 협력하며 전국의 동물병원에 검사서비스 제공할 예정이다.

 

그린벳은 항암제 반응성 예측검사와 BTA(Bladder tumor analytes), BRAF 유전자 검사 등 암의 진단 및 치료에 필요한 검사 위수탁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KU동물암센터는 검사 시행과 진단결과를 제공함으로써 반려동물의 치료를 돕게 된다.

 

건국대학교 부속동물병원 KU동물암센터는 국내 수의과대학에 설립된 최초의 반려동물 암 전문 의료센터다. 반려동물 종양에 특화된 진단과 치료를 통해 국내 수의종양 분야의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박수원 그린벳 원장은 “KU동물암센터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려동물 암 진단 및 치료에 필수적인 검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특히 그린벳은 GC셀의 콜드체인 시스템을 활용하여 검체 안전성을 확보하고, 전국 물류망을 통해 고품질의 검체검사 서비스를 전국의 동물병원에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린벳은 지씨셀의 자회사로 반려동물 분야의 토탈 헬스케어 실현을 목표로 2020년 12월 설립됐다. 진단검사를 비롯해 반려동물의 전 생애주기를 관리할 수 있는 예방, 치료,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반응형

반응형

지니너스,비만학회와 MOU

 

비만유전체 빅데이터 구축 등 업무협약

 

 

정밀의료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 지니너스㈜(대표 박웅양, 이하 지니너스)는 대한비만학회와 함께 비만 질환에 대한 유전체 수준의 연구 활동과 국내 비만환자의 유전체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식은 지니너스 마케팅실 김원봉 상무이사, 대한비만학회 이기영 총무이사(가천대 길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등을 비롯해 주요 내외빈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첫 번째 프로젝트로 대한비만학회는 국내 산간지역 비만환자의 환경, 유전적 특이성을 분석하는 장기 코호트 연구를 시작하고, 지니너스가 환자의 유전체 분석을 시행한다.

                                              

지니너스는 NGS를 기반으로 최고 수준의 유전체 분석 기술과 초정밀 진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유전체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바이오인포매틱스(생물정보학)의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 신기술을 개발하여 유전체 연구부터 임상까지 정밀의료 및 개인 맞춤형 치료에 특화된 유전체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니너스의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고형암 진단 및 분석을 통한 맞춤형 항암치료 서비스 ‘캔서스캔 혈액을 통한 비침습적 암 진단 및 분석 서비스 ‘리퀴드스캔 일반인 대상 질병 위험도 예측 유전자 검사 서비스 ‘헬스스캔’, 단일세포 단위로 유전체 및 전사체 분석이 가능해 더 정밀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셀리너스 등이 있다.

 

지니너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대한비만학회는 비만의 원인, 진단, 치료 등에 대한 활발한 연구들을 지원하고, 국내외 연구자들의 학술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비만학 뿐만 아니라 의학, 영양학, 스포츠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교류하는 세계적인 학회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지니너스 박웅양 대표는 “비만학 분야의 세계적 선도학회인 대한비만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을 통해 자사의 유전체 분석 검사 기술을 기반으로 비만질환에 대한 유전자 수준의 연구를 수행하고 국내 비만환자에 대한 유전체 빅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한 박대표는 “지니너스는 앞으로도 대한비만학회와 장기적 협업 관계를 확보하고, 향후 비만 환자 정밀 치료를 위한 신규 검사 개발과 비만치료를 위한 유전자 검사의 임상 적용 등으로 협업 범위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반응형

반응형
 

제넨셀, ‘병풀추출분말’ 눈 건강 기능성 원료 개별인정 획득


기존 눈 건기식 시장 대체 기대

 

제넨셀(대표 정용준 이성호)은 자체 개발한 천연물 소재 병풀추출분말(CA-HE50)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강 개선에 관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개별인정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는 고시나 등록되지 않은 소재를 기업 등이 자체 연구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실험 등을 통해 증명하고 식약처로부터 인정받는 것을 말한다.

 

기능성과 안전성을 비롯해 제조방법, 기준  규격, 섭취량  인정 기준이 까다롭지만 인정을 받게 되면 일정 기간 독점적 제조, 판매 권한을 가질  있어 업계의 관심이 높다.

 

제넨셀은 인체적용시험 등을 통해 병풀추출분말(기능성분 아시아티코사이드)이 노화로 인해 감소될  있는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 눈 건강에 도움을   있음을 증명했다. 이번 인체적용시험은 전문 CRO(임상시험수탁기관)인 리서치멘토에서 수행했다.

 

제넨셀 관계자는 기존  건강 소재들의 장기 복용 부작용이 업계에 보고되면서 새로운 원료 연구가 활발한 상황으로, 이번에 인정받은 병풀추출분말이 이를 대체할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말했다.

 

한편 제넨셀은 이번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승인을 기점으로 천연물 소재를 이용한 건강기능식품 개발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달  천연물 기반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전문 자회사 제넨셀바이오 설립했다.

 

제넨셀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원식물 원천 기술  추진 중인 제주도 소재 천연물 의약품 원료 재배단지 활용 범위를 건강기능식품 분야까지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제넨셀은 자체 연구개발 성과를 자회사에서 사업화하고 이를 모기업에 재투자하는 방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면 기업공개(IPO)에도 도움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반응형

반응형

메드트로닉,인슐린 펌프 ‘미니메드™ 770G 시스템 출시

 

 

 

글로벌 헬스케어 기술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연속혈당측정기(CGM) 기능 연동형 인슐린 펌프인 ‘미니메드 770G 시스템(MiniMed 770G)’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슐린 펌프는 췌장에서 인슐린을 생성하지 못하는 자가면역 질환인 1 당뇨병이나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 등으로 혈당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의 인슐린 주입과 관리를 돕는 의료기기다.

 

이번에 출시된 ‘미니메드 770G 시스템 국내에 허가된 센서 연동형 인슐린 펌프인 ‘미니메드 640G 시스템 후속 제품으로 환자에 따른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도록 편의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먼저 환자의 혈당을 5분마다 모니터링하고그에 맞춰 기저 인슐린 주입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스마트가드 (SmartGuard) ‘자동 모드’ 기능이 추가됐다

 

목표 혈당값을 유지하기 위해 센서 포도당 값이 올라가면 인슐린 주입 용량을 증가시키고, 센서 포도당 값이 내려가면 인슐린 주입 용량을 줄여 환자가 저혈당  고혈당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돕는다. 

 

목표한 범위 내에 혈당을 유지시킬  있도록 도울  아니라, 일정 조건이 충족되면 24시간 자동 혈당 관리가 가능해 환자 편의성이 증대됐다.

 

또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인슐린 펌프의 데이터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있게 됐다. 

 

인슐린 펌프 사용자는 블루투스로 전송된 데이터를 ‘미니메드 모바일  통해 스마트폰 앱에서 바로 확인 가능하다. 

 

보호자 역시 ‘케어링크 커넥트  통해 실시간으로 펌프의 데이터를 스마트폰에서 확인하고, 알람도 받을  있어 스스로 관리가 어려운 소아 환자나 고령의 환자와 같은 경우 보호자가 혈당 관리 현황을 손쉽게 확인할  있다.  

 

메드트로닉코리아 전략사업을 총괄하는 김혜라 전무는 “연령대나 생활 패턴과는 무관하게 발생하는 1 당뇨병 환자는 혈당의 오르내림이 급격하고, 저혈당으로 인한 위험에 노출될  있어 혈당 모니터링과 즉각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새롭게 선보인 ‘미니메드 770G 시스템 자동으로 인슐린 주입 용량을 조절해 저혈당과 고혈당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자 본인뿐 아니라 보호자까지 실시간으로 혈당 수치 확인이 용이해 당뇨병 관리의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인슐린 펌프 ‘미니메드 770G 시스템   동안 무료로 사용해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주치의 동의를 받은 7 이상의 환자는 한독-메드트로닉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있다.

반응형

반응형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생산  전년비 28.9% 성장

 

위메드 등 ..위 건강 개별인정형 속속 출시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화되고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이미 5조 원(2021년 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집계 결과)을 돌파했다.

 

특히 개별인정형 품목은 식품의약품안전처(2020)가 발표한 기능성 원료 생산 실적에서 전년 대비 28.9% 증가한 4,796억 원으로 급성장했다. 

업계에 따르면, 그중에서도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천연물 소재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제약사와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은 물론 식품 대기업까지 시장에 진출하면서 위 건강 건기식 판매 시장 규모는 약 3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식약처로부터 위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는 모두 8종이다.

 

뉴메드의 작약추출물등복합물(HT074)을 비롯해 인동덩굴꽃봉오리추출물(그린세라-F), 스페인감초추출물과 식품 기업 hy의 꾸지뽕잎추출물까지 최근 3년 동안에만 4종이 등록돼 새해에는 건기식 시장의 ‘다크호스’로 부상할 전망이다.



작약추출물등복합물은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내용으로 식약처로부터 기능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위 건강 개별인정형 원료다. 국내 대부분의 위 건강 소재들과 달리 우리나라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을 거쳐 한국인 맞춤형 위 건강 소재인 점이 특징이다.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한국인 반건강인 14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 결과에서 작약추출물등복합물을 섭취한 이들은 상복부 불쾌함, 가슴이 타는 듯한 통증 등이 대조군 대비 유의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동물 실험에서도 알코올, 스트레스, 약물에 의한 위 점막 손상을 유의적으로 억제하는 것이 확인됐다.



특히 이 원료는 제조사가 분말 형태로 공급하기 때문에 정제, 분말, 액상 타입 등 다양한 제형의 제품으로 출시돼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를 맞출 수 있다. 새해에는 뉴트리코어를 비롯해 CJ, 더작, 휴럼 등 판매사들이 본격적으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뉴메드 관계자는 “2022년에는 소비자가 ‘좋아요’를 누르는 데서 구매가 시작되는 라이크커머스 트렌드가 예측되면서 작약추출물등복합물 제품의 판매망을 홈쇼핑이나 자사몰 등의 온라인 플랫폼으로부터 확장하여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약국이나 건기식 전문 매장 등의 D2C 유통 채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코로나로 인해 배달음식 빈도가 잦아지고,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 섭취 등 위에 부담을 주는 식습관이 생활화되면서 위장 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위 건강 건기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위 건강 관련 새로운 기능성의 제품을 출시하기 위한 업계의 노력은 계속될 전망이다.

반응형

반응형

비보존그룹, 2022 비대면 온라인 시무식 

 

오피란제린 상업화 전개. 후속 파이프라인 발굴

 

비보존그룹이 지난 10일 열린 2022 비대면 온라인 시무식을 통해 올해 목표를 임직원들에게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

 

비보존그룹은 최근 그룹사의 공동 성장을 위해 향후 10년을 계획하는 중장기전략을 마련했다. 올해 목표는 중장기전략의 실현을 위한 첫 걸음이다.

 

회사는 올해 핵심 추진 과제로 오피란제린(VVZ-149) 주사제 국내 임상 3상 탑라인 결과 도출 △오피란제린 주사제 미국 임상 3상 환자 등록 재개 △후속 제형 및 물질에 대한 임상 진행 △기술이전 등을 내세웠다.

 

그룹의 최대 목표인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의 상업화 전개에 집중하며, 후속 파이프라인 발굴에도 노력하겠다는 의미다.

 

이어 △후속 파이프라인 완성도 향상 △추가 후보물질 도출 △비보존-비보존 제약 제제연구소 통합 운영 △비보존 헬스케어 신사업 성장 △비보존 제약 영업이익 개선 등도 그룹사 성장을 위해 각 계열사들이 진행해야 하는 목표로 삼았다.

 

이두현 비보존그룹 회장은 시무식을 통해 “지난해 다소 어수선했던 여러가지 변화가 임직원들의 역량을 다지는 계기로 발전했으면 한다”며 “올해는 안정적인 조직운영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사업을 전개하는 해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그룹 형성 2년차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가고 그룹사 간 시너지와 안정적인 그룹 운영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2023년에는 비보존그룹 각 사 하나하나가 독자 생존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보존그룹은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기업 비보존을 중심으로, 헬스케어 사업을 전개하는 비보존 헬스케어와 제약 생산 및 판매를 진행하는 비보존 제약 등으로 구성됐다.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의 임상 성공 및 상용화를 목표로 그룹사를 운영하고 있다.

반응형

반응형

피에이치씨, 해양심층수산업고성진흥원과 MOU

 

디지털헬스케어 솔루션 개발및 적용 협력

 

피에이치씨(대표이사 최인환 / 057880 이하 PHC)가 22년 1월 10일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원장 김일섭)과 업무제휴 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피에이치씨 권세훈 사업총괄 부사장과 김일섭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 원장 등 양측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측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해양치유사업(해양기후, 해수, 해양생물자원 등을 이용하여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사업)의 발전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 및 적용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자 진행되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해양치유사업에서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적용을 위한 협력 및 개인 맞춤형 해양치유 프로그램 개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양측은 협약을 통하여 유기적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피에이치씨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위해 헬스케어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 플랫폼 개발 등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통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독자적인 기술과 플랫폼을 개발하여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최고의 회사가 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국내 최초로 해양분야에서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구축에 앞장설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이번 교류를 계기로 보다 혁신적인 서비스를 마련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반응형

반응형

LG 프라엘, 피부과네트워크와 협업 제휴

 

예쁨주의쁨의원 신논현내 체험존 오픈

 

LG전자(066570, www.lge.co.kr) 국내 최대 규모의 미용 의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예쁨주의쁨의원과 제휴를 맺고 예쁨주의쁨의원 신논현 본점  LG 프라엘 체험존’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LG 프라엘X예쁨주의쁨의원 체험존’은 LG 프라엘이 병원과 협업한  사례로, 초음파 클렌저인 LG 프라엘 워시팝’과 클렌징에 화장품 흡수 촉진 기능을 더한 LG 프라엘 에센셜 부스터’를 만나볼  있다. 

 

특히 ‘워시팝’은 병원을 찾은 고객들이 시술  자가 세안  직접 사용해   있도록 세안존에도 비치되었다.

 

LG 프라엘 워시팝은 특허받은 초음파 진동과 브러시의 복합 세정으로 피부 자극을 줄이면서도 세정력을 높인 제품이다. 초당 35 5 회의 초음파 진동이 각질층을 부드럽게 흔들고, 분당 수천  미세 진동하는 실리콘 브러시가 노폐물을 제거한다.

 

IPX7 방수 등급으로 샤워 시에도 제품 사용 가능하며, 물방을 모양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 눈가  굴곡진 부위 세정도 편리하다.

 

또한, LG 프라엘 에센셜 부스터는 워시팝의 클렌징 기술에 화장품 흡수 촉진 기능을 더해 피부  건조를 해결해 주는 수분집중케어 뷰티기기다. 

 

소노포레시스 기술을 새롭게 적용해 기존 갈바닉 이온 방식의 제품 대비 화장품 흡수를 촉진하는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반응형

반응형

카나리아바이오(구 두올물산), 2022 JP 모건  컨퍼런스 참가

 

카나리아바이오(구 두올물산, 대표 나한익)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2022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나한익 카나리아바이오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난소암, 췌장암, 전이성 유방암 등 회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글로벌 제약사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나리아바이오는 관계사들과 협력하여 난소암 치료제 ‘오레고보맙’을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하는 면역항암제개발 신규사업을 추진중이다.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오레고보맙은 글로벌 임상 2상 결과를 통해 치료 후 암이 진행되지 않는 기간(무진행 생존기간)이 기존 치료제 대비 30개월 증가를 기록한 바 있다.

 

현재 11개국 120개 임상 사이트에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중이다. 이밖에 다른 파이프라인인 췌장암 치료제 AR20.5는 임상2상을 준비중이다.

반응형

반응형

휴젤 ‘보툴렉스’ 허가취소 집행정지 유지

 

서울고등법원서 식약처 항고 기각

 

서울고등법원이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주’의 품목허가 취소처분 집행정지 결정을 유지했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8행정부는 서울행정법원의 보툴렉스주 허가취소 집행정지 결정에 불복해 서울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제기한 항고를 기각했다.

 

이로써 보툴렉스주에 대한 허가취소 처분은 휴젤이 서울식약청을 상대로 제기한 ‘품목허가취소처분등 취소’ 소송의 판결 선고일로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정지된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달 17일 식약처의 보툴렉스주 허가 취소 처분에 대해 휴젤이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휴젤 관계자는 “보툴렉스에 대한 국가출하승인도 중단없이 이어지고 있었으며, 이번에 식약처 항고가 기각되고 집행정지 결정이 유지됨에 따라 생산 및 유통은 기존대로 지속된다"면서 “앞으로 진행될 법적 절차를 통해 해당 처분의 부당함을 명명백백하게 밝혀 기업의 가치를 지키고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식약처는 지난 12월 2일 국내에 설립된 무역회사를 통하여 수출(간접 수출)한 제품을 국내 판매로 간주해, 휴젤 보툴렉스 4종 제품에 대한 품목 허가 취소 및 회수·폐기 명령을 내렸다.

 

이에 휴젤은 같은 날 서울행정법원에 ▲품목허가취소처분등 취소 소장 ▲집행정지신청서 ▲잠정처분신청서를 접수하며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대상의 법적 대응에 착수했다.

 

이에 휴젤은 입장문을 통해 “식약처의 행정처분은 유통에 대한 해석의 차이가 존재하는 규정에 대한 무리한 해석을 바탕으로 내린 지나친 처분”이며 “식약처 처분의 대상이 된 제품은 수출용으로 생산 판매된 수출용 의약품이었으며, 국가출하승인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휴젤의 ‘보툴렉스’는 지난 10년간 1500여회의 국가출하승인 과정에서 한번도 안전성, 유효성이 문제가 된 적이 없는 검증된 품질의 제품으로, 수출에는 국가출하승인이 필요하지 않다는 식약처의 안내를 따랐을 뿐 의도적으로 회피하거나 우회할 사유가 전혀 없다”고 말했으며, “바이오 벤처로 출발한 휴젤은 사업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해 해외에 수출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국내외 무역회사들과 협력해왔으며, 이러한 간접수출은 해외 거래선을 직접 개척할 수 없는 중소기업의 수출 장려를 위해 대외무역관리규정에서도 수출의 한 형태로 인정하고 있는 무역의 방식”이라면서 식약처의 가이드라인 및 대외무역법을 성실히 준수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지난 2012년 식약처의 ‘국가출하승인제도 안정적 시행을 위한 질문집’에 따르면 ‘수출을 목적으로 하는 의약품은 국가출하승인을 반드시 받을 필요는 없으나, 수입자가 요청하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으며, 우리나라 대외무역법은 직접수출, 간접수출, 수출대행을 모두 수출 실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반응형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