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약사/의약품유통/▷약사, 약사회,약대,약국,학회 11148

한국산업약사회·약대협, ‘진로스쿨 2026’ 개최

한국산업약사회·약대협, ‘진로스쿨 2026’ 개최 뷰티·의료기기 등 약사 진로 다변화 모색 약대생들에게 전통적인 약국과 병원, 제약회사를 넘어 의료기기, 바이오, K-뷰티 등 헬스케어 산업 전반의 확장된 진로를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산업약사회(회장 최학배)와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협회장 김백건, 이하 약대협)는 지난 16일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진로스쿨 2026 - 헬스케어 산업’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약사회 헬스케어위원회(위원장 천경석)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헬스케어 시장 속에서 현직 전문가들의 생생한 커리어 경험을 공유하고 약대생들의 시야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천경석 위원장이 사회를 맡은 1부에서는 ‘K-뷰티 산업의 내부 구조: 약사는 어디에서 가치를 만드..

약정원, 일반약 베스트셀러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증보판 발간

약정원, 일반약 베스트셀러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증보판 발간 약학정보원(원장 유상준)이 일반의약품의 임상학적 접근법과 실전 상담 기법을 집대성한 ‘맞춤 OTC 선택가이드’의 3차 개정증보판을 공식 발간했다. ‘맞춤 OTC 선택가이드’는 지난 2016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10년 동안 현직 약사뿐만 아니라 보건의료 전문가, 약학대학 학생들 사이에서 필수 참고서로 널리 활용되어 온 스테디셀러다. 실제 약국 현장의 일반의약품 업무 흐름에 맞춘 실용적인 구성과 명쾌한 해설 덕분에 임상 현장 활용도가 매우 높은 대표 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3차 개정증보판은 지난 2020년 2차 개정 이후 6년 만에 전면적인 보완을 거쳐 출간된 최신판이다. 새롭게 선보인 개정증보판은 최근 급변하는 의약학 분..

성남시약사회, 제33회 자선다과회 성료

성남시약사회, 제33회 자선다과회 성료 정·관·약계 한뜻으로 지역 나눔 실천 성남시약사회(회장 전성표)는 지난 5월 14일(목)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한 ‘제33회자선다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여약사위원회(여약사담당 부회장 유덕임, 위원장 신유진)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정·관·약계 인사, 유관단체장, 제약업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따뜻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 회장, 김위학 서울시약사회 회장, 안광림 성남시의회 부의장,김은혜 국회의원, 김미희 전 국회의원, 안계일 경기도의원, 민영미·김윤환·서희경 성남시의원, 신상진·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를 비롯해 성남시 3개 구 보건소장, 최경숙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장 외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관계..

서울특별시약사회, 제1회 학술제 수상작 최종 확정

서울특별시약사회, 제1회 학술제 수상작 최종 확정 대상에 ‘창고형 약국 대응 연구’ 선정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가 의약품 유통 및 직능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회원들의 학술적 역량을 확인하고, 제1회 학술제의 부문별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서울시약사회 학술제 논문심사위원회는 지난 14일 최종 심사를 열고 논문, 포스터, 논문계획서, 에세이 등 총 4개 부문의 수상작을 확정했다. 이번 심사는 앞서 제출된 심사위원들의 평가표를 바탕으로 김위학 회장, 이용화 부회장, 최지혜 학술이사가 참여해 엄격한 최종 검토를 거쳤으며, 청년 약사들의 참신한 시각을 담은 에세이 부문은 학술 및 청년약사위원회 임원진이 기획성과 전문성을 중심으로 면밀히 평가했다. 특히 이번 심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대한약사회, 서울역 광장서 '한약국 바로알기' 대국민 캠페인

대한약사회, 서울역 광장서 '한약국 바로알기' 대국민 캠페인 17일 서울역광장 “약국과 한약국 명확한 구분 필요” 목소리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국민의 안전한 의약품 복용 환경을 조성하고 현행 면허 체계의 문제점을 알리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약사회는 지난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역 광장에서 ‘약국과 한약국, 이제는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를 주제로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하며 정부와 시민들을 향해 분명한 메시지를 던졌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약국과 한약국의 명칭 및 역할이 반드시 분리되어야 한다는 점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한편, 최근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른 약물운전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안전 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울역 광장 현장에는 한약사 문제에 대한..

영남대 약대, 박정관 위드팜 회장 초청 ‘명사 토크 콘서트’ 개최

영남대 약대, 박정관 위드팜 회장 초청 ‘명사 토크 콘서트’ 개최 15년 공직 생활 후 위드팜 창업까지 역경 극복 사례로 후배들 격려 영남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최동영)이 지난 13일, 2026학년도 1학기 ‘전공 맞춤형 명사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영남대 약대 21기 졸업생인 박정관 위드팜 회장이 강연자로 나서 재학생들과 함께 미래 보건의료 환경의 변화와 약사의 역할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강연에 앞서 위드팜 장학금을 지원받는 재학생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와 선물을 박 회장에게 전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학생들은 경제적 지원 덕분에 학업에 매진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선배의 약사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 박 회장은 15년..

대한약사회, 의약품 온라인 불법유통 상시 감시체계 강화

대한약사회, 의약품 온라인 불법유통 상시 감시체계 강화 식약처와 공조하여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조성 앞장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의약품 불법판매 사이트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불법행위를 적발하는 활동을 전개해 왔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온라인 플랫폼이나 해외 직구 등을 통해 의약품 구매 경로가 다양해지면서,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의약품의 온라인 유통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온라인에서 거래되는 의약품은 진위 여부와 보관·유통 과정 확인이 어렵고, 약사의 복약지도 없이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는 만큼, 오남용이나 부작용, 품질 이상 등으로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약사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와의 공조를 통해 온라인 의약품 불법 유통 사례를 수시..

대한약사회-법무부, 교정시설 의약품 안전망 강화

대한약사회-법무부, 교정시설 의약품 안전망 강화 전국 54개 교정시설 내 전문 약사 인력 확보 및 채용 홍보 지원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와 법무부가 전국 교정시설의 의약품 관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최근 간담회를 갖고 전국 54개 교정시설에 최소 1인 이상의 약사가 배치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법무부에 따르면 현재 전국 교정기관의 약무직 정원은 총 16명(약무사무관 13명, 약무주사 3명)에 불과하며, 이마저도 경기 화성과 충남 공주 등 일부 지역에서 결원이 발생해 채용이 시급한 상황이다. 특히 약사가 배치되지 않은 일부 기관에서는 간호사가 의약품 관리 업무를 대신하고 있어, 의약품의 조제와 복약지도, 재고 관리 등이 분산되는 등 행정 효율성이 떨어지고 전..

서울시약사회-오세훈 캠프, 9대 정책 협약 체결

서울시약사회-오세훈 캠프, 9대 정책 협약 체결 ‘시민 건강·약국 공공성 강화’에 중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가 서울시민의 건강권 보호와 약국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차기 시정과의 정책 공조를 본격화한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13일 종로구 소재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선거 캠프 사무실에서 ‘시민 건강권 보호와 약국 공공성 강화를 위한 9대 정책 과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위학 회장을 비롯해 서정숙 전 국회의원, 최미영 대한약사회 부의장, 이숙연 한국여약사회 회장 및 각 구 약사회장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오 후보 측에서는 김선동 총괄본부장 등이 자리해 정책 이행 의지를 다졌다. 양측이 체결한 이번 협약은 서울시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적인 약료 서비스를 제도..

서울시약사회-희귀필수의약품센터 MOU

서울시약사회-희귀필수의약품센터 MOU 희귀·난치 환자 치료 접근성 제고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가 희귀·난치 질환자들의 치료 환경 개선과 의약품 접근성 강화를 위해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손을 잡았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13일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희귀질환 분야의 발전과 환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위한 공동 노력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는 희귀·난치 질환자를 위한 실질적인 치료 지원과 전문적인 학술 교류다. 양측은 ▲사업 및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유기적 협력 ▲희귀·난치 질환자의 치료 지원 사업 ▲세미나·학술회의·간담회 공동 개최를 통한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정기적..

DRxS·엔블알엑스, 보험청구 솔루션 시범 가동

DRxS·엔블알엑스, 보험청구 솔루션 시범 가동 ‘내손안의약국’ 기반 실손·일반보험 청구 서비스 17일 ‘인천 약사 팜페어’서 현장 시연 및 약국 모집 약국이 단순한 조제 공간을 넘어 환자의 복약 관리와 금융 편의까지 책임지는 ‘종합 건강금융 거점’으로 진화한다. 약국 중심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디지털알엑스솔루션(대표 박정관, 이하 DRxS)과 헬스케어 금융 전문기업 엔블알엑스㈜(대표 이동근, 이하 nbleRX)는 양사가 공동 개발한 ‘약국 보험청구 솔루션’의 베타 테스트를 5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베타 테스트는 지난 3월 체결된 양사 전략적 협업의 첫 결실이다. DRxS의 핵심 서비스인 ‘내손안의약국’ 앱에 nbleRX의 금융 기술력을 결합한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환자..

서울시약사회, 서울시에 '서울형 약료' 통합 운영 촉구

서울시약사회, 서울시에 '서울형 약료' 통합 운영 촉구 서울시와 간담회.. 불법 창고형·면대약국 소탕 협조도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가 서울 시내에 급속도로 확산 중인 불법 창고형 및 면허대여(면대) 약국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과 행정처분을 요구하며 서울시와 머리를 맞댔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12일 서울시청 시민건강국을 방문하여 조영창 국장과 현안 간담회를 갖고, 약 6개월간의 자체 현장조사를 통해 확인된 불법 의심 약국 9개소의 충격적인 실태를 공식 전달했다. 서울시약사회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이거나 개설 준비 중인 이들 창고형 약국들은 수백 평에 달하는 매장에서 의약품을 마트식으로 진열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최근 언론 취재를 통해 수면유도제 100정 이상을 신분증 확인이나 복약..

병원약사회-의료기관평가인증원,업무협약 체결

병원약사회-의료기관평가인증원,업무협약 체결 환자안전과 의료 질향상 도모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 이하 '병원약사회')는 5월 11일(월) 한국병원약사회관에서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오태윤, 이하 '인증원')과 '환자안전 수준 제고 및 국민건강 증진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그동안 축적해 온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환자안전 수준 향상과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오태윤 원장, 김학진 경영지원본부장, 서희정 사업혁신센터장, 서주현 중앙환자안전센터장, 김세현 ESG기획팀장이 참석하였고, 한국병원약사회에서는 정경주 회장, 황보영 수석부회장, 윤정이 부회장 겸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장, 임정미 환자안전·질향상이사, 손..

대한약사회, 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중단 강력 촉구

대한약사회, 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중단 강력 촉구 입장문발표“유통 독점화로 약국 현장 마비” 대한약사회가 대웅제약이 시행 중인 ‘블록형 거점도매’ 정책에 대해 전국 약국 현장의 의약품 수급 차질과 유통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며 정책의 즉각적인 중단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약사회는 13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정책 변경이 사전 통보나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되었으며, 이로 인해 전국적인 공급망 교란이라는 무책임한 결과가 초래되었다고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했다. 최근 실시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상당수 약국이 대웅제약의 정책 변화 이후 의약품을 적기에 확보하는 데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약국가에서는 대웅제약이 운영하는 특정 플랫폼 가입을 사실상 강제당하고 있다는 불만이 ..

서울시약,‘건기식 마스터클래스’ 개설

서울시약,‘건기식 마스터클래스’ 개설 5월 28일 8주 과정…만성 염증등 상담 노하우 방출 현대인의 만성염증과 피로, 멘탈건강을 잡아주는 현장 임상·상담 노하우를 담은 건강기능식품 실전 강의가 열린다.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 건강기능식품위원회(부회장 우경아·위원장 김아름·박대섭)은 오는 5월 28일 서울팜아카데미 목요강좌 ‘건강기능식품 상담 실전 마스터클래스’를 개설한다. 이번 건기식 강의는 5월 28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국 임상 8주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온라인 플랫폼(zoom)을 통해 진행된다. 강의 주제는 ‘현대인의 만성염증·피로·멘탈 잡는 건기식 상담 실전 가이드’로 체크지 기반 상담부터 만성염증, 부신피로, 장-면역-멘탈 연결 이해 등 약국 상담에 바로 활용..

대한민국 약사 4만 명(회원기준) 시대 도래

대한민국 약사 4만 명(회원기준) 시대 도래 약사회 통계자료집‘여성·50대·수도권’이 주축 대한민국 약사 사회가 ‘4만 명 시대’에 안착하며 완만한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발표한 ‘2025년도 회원 통계자료집’에 따르면,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국 시·도지부를 통해 신고를 마친 회원은 총 39,92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984년 2만 명, 2012년 3만 명을 돌파한 이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다 최근 들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는 수치다. ■회원 10명 중 6명은 여성 약사 사회의 여초 현상은 여전히 뚜렷하다. 전체 회원 39,925명 중 여성이 24,027명(60.1%)으로 남성(15,898명, 39.9%)을 크게 앞질렀다. 연령별로는 50대가 전체의 24.3..

대한약사회, 시민단체와 공감대 확대 나서

대한약사회, 시민단체와 공감대 확대 나서 주요단체와 연쇄간담회..국민 알권리. 선택권 강화 대한약사회가 최근 시민·소비자단체들과의 연쇄 간담회를 통해 약사 직능 현안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나서고 있다. 단순 직역 논리를 넘어 소비자 알권리와 선택권 중심으로 논의를 확장하려는 움직임이라는 설명이다. 대한약사회 노수진 홍보이사는 11일 브리핑에서 “약사회가 추진하는 여러 정책과 제도 개선 방향을 시민사회 관점에서 설명하고 의견을 듣기 위해 다양한 소비자단체·환자단체들과 만나고 있다”며 “국민 눈높이에서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의약품 접근성 ▲약국·한약국 구분 문제 ▲건강기능식품 광고 ▲환자 알권리 강화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약사회 측에 따르면 시..

약사회, 6.3 지방선거 앞두고‘약사 정책제안서’ 전국 배포

약사회, 6.3 지방선거 앞두고‘약사 정책제안서’ 전국 배포 지역 보건의료 약사 역할 강화 지방정부 책임 확대해야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약사정책제안서’를 제작해 전국 16개 시도지부에 배포했다. 이번 정책제안서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보건의료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과제를 중심으로 마련했으며, 각 시도지부와 분회가 지역 상황에 맞는 정책을 발굴해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 후보자들에게 적극 제안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특히 대한약사회는 6.3지방선거 과정에서 후보자 간담회, 정책협약, 타운홀 미팅 등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정책에 약사 직능의 역할과 필요성을 적극 알리고 회원약국에서도 주민과 후보자들에게 약사 정책을 설명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21회 경기약사학술대회 킨텍스서 성대한 개막

제21회 경기약사학술대회 킨텍스서 성대한 개막 “AI는 도구, 가치는 사람”...‘확장과 변화’ 슬로건 2700여명 참석 성황... 약사 직능의 AI 진화 선언 5월 10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경기약사학술대회는 단순한 학술행사를 넘어, ‘AI 시대 약사의 존재 이유’를 묻는 거대한 담론의 장에 가까웠다.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확장과 변화, 그 경계를 넘어서: AI와 함께 진화하는 약사.”라는 주제에 맞춰 밀려오는 AI열풍을 어떻게 약사직능의 보조수단으로 잘 활용하느냐에 초점이 맞춰졌다. 개회식에서 연제덕 회장은 AI를 단순한 유행이나 위협으로 바라보지 않았다. 그는 “지금은 기술의 발전 속도가 의료 환경 자체를 바꾸고 있는 시기”라고 진단하며,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

한국산업약사회, ‘마케팅 전략 실습 교육’ 개최

한국산업약사회, ‘마케팅 전략 실습 교육’ 개최 약국 시장 공략 기술...5월 22일(금), 한국과학기술자회관(ST센터) 한국산업약사회(회장 최학배)가 오는 2026년 5월 22일(금)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ST센터) 1관 B1 중회의실 5에서 ‘약국 시장에서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전략 실습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제약,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식품, 의료기기 등 약국 시장을 공략하는 기획·마케팅·영업·개발·홍보 종사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변화하는 약국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약사와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부터 인스타그램 마케팅, AI를 활용한 약국 마케팅 전략 수립 실습까지 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첫 번째 강의는 오전 9시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