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약바로쓰기운동본부, 국민 의약품 보관 및 사용 실태조사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최창욱, 이하 약본부’)는 국민을 대상으로 의약품 보관 및 사용 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약본부에서는 식약처로부터 수임한 ‘22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1()부터 7.3()까지 생활낚시박람회(일산 킨텍스)에서 2,6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조사 내용은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이수 여부 의약품 복용 시 용법용량 준수 여부 부작용 발생 시 약사 및 의사와 상담 여부 의약품 보관장소 여부 등을 골자로 구성했다.

 

설문에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만화로 제작된 약 바로쓰기 십계명 홍보전단지와 기념품(치솔·치약 셋트)이 전달됐으며, 시민들은 만화로 제작된 홍보 전단지에 관심이 많아 가족들과 함께 읽어보겠다고 하는 등 올바른 의약품 복용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설문조사를 준비한 이애형최창욱 본부장은 설문조사를 통해 국민들이 의약품 복용 용법용량을 준수하고 부작용 발생시 반드시 약사의사와 상의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의약품을 올바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설문조사를 위해 시민들과 인터뷰를 진행한 서현석(삼육대학교, 5학년)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 홍보차장은 미래 약사로서 국민 대상의 의약품 보관 및 사용 실태조사 설문조사 참여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면서 약대생으로서 약사직능에 대한 실질적 책무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약본부에서는 하반기에도 설문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설문조사 분석자료는 향후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을 개선하는데 참고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반응형
반응형

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46명 배출

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공동협의회(공동대표 서울시약사회장 권영희, 경희대약대학장 임동순) 46명의 프리셉터를 배출했다.

 

공동협의회는 3일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지역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46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프리셉터 교육은 지난 2013년부터 실시해 현재까지 총 593명의 약국 프리셉터를 배출했다.

 

권영희 공동대표는 “보건소, 식약처, 복지부 등 공직에 지원하는 약사수가 점점 줄고 있다. 약사정책 담당자들이 한약사로 대체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약사로서의 다양한 분야의 경험은 개국약사로서 역량을 키우는데 큰 밑거름이 된다. 프리셉터 교육 시 선배약사로서 약국 개설 단계부터 겪게 될 다양하고 많은 경험들을 가르쳐 좋은 약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잘 교육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임동순 공동대표는 “프리셉터 교육은 미래의 약사들을 교육하는 최전선에서 여러분들이 일을 해주기 위해 받은 교육인 만큼 향후 실무실습 학생들을 잘 지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리셉터 교육은 약학대학 6년제 약대생들을 교육하기 위한 필수교육으로 지역약국 실무실습 교육 기준에 적합하게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교육은 ▲약학대학 및 약학실무실습의 세부교육방안(방준석 숙명여대 교수) ▲성희롱 예방교육(함경진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부장) ▲교안구성 및 활용, 커뮤니케이션 및 멘토링(김종윤 동덕여대 교수) ▲효과적인 실무교육을 위한 교수법(정은경 경희대 교수) ▲프리셉터의 역할과 책임 및 효과적인 학생관리(김은영 중앙대 교수) ▲학생 평가방법(김명규 이화여대 교수) ▲프리셉터 시뮬레이션(김선영 곰달래약국 대표약사)을 주제로 열렸다.

 

반응형
반응형

경기도약, 대한약사회와  자판기 대책 숙의 

 

대관라인 재편 필요..일부 자성의 목소리도

 

경기도약(회장 박영달) 회장단, 분회장과 대한약사회가  자판기 현안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지난 7 1 저녁 개최된 이날 모임은  자판기 시범사업 승인을 저지하지못한 것에 대한 사과와 함께 회원들의 쓴소리를 경청하고 향후 대책 마련을 위해 지부와 일선 분회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최광훈 회장은 “과정이야 어찌되었든 결과적으로 회원들에게 심려와 부담을 끼쳐드린데 무한 책임을 느끼며 사과드린다”면서 “시범사업이 승인되었지만 향후 전개과정에서 약사회 대처방안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자리를 마련했고 가감 없는 의견을 개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대약 조양연 부회장의 경과보고와 향후 대책 등에 대한 보고에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 참석한 임원, 분회장들은 10 가까이 끌어온 자판기 문제를 약사법만 믿고 방치해온 것이 오늘날 화를 불러일으켰다. 뼈를 깎는 반성과 쇄신이 필요하다. 

 

최근 수년간 약사직능은 수세에 몰렸고 거듭된 패배로 회원들의 상실감이 크다. 작은 것부터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시범사업  약국 이외의 장소 , 편의점 등에서 자판기 설치 요구가 거세질 것이며 당장 한약사들의 자판기 설치에 대한 입장이 발표되었다. 

 

신속하고 단호한 대처가 필요하며 현재 대한약사회 대관라인을 보건의료 분야에 한정할 것이 아니라 정부부처 전반에 걸친 확대된 대관조직이 필요하다.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하다. 자판기 시범사업이 승인된 마당에 무작정 반대가 아닌 약국이 나서 자판기를 많이 설치해 편의점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자판기 사업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여 사업 자체를 약사회 주도로 이끌어 가는 방안도 검토가 필요하다.

 

한편으로 자성의 목소리도 있었다.

 

지난 수십 년간 하루가 멀다 하고 변하는 시대 흐름에 약국은 뒤처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약사의 전문성을 강조하는 것도 국민적 동의가 전제될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약국이 시대변화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했다

 

자정 무렵까지 이어진 이날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최광훈 회장은 “오늘 발표된 의견은 꼼꼼히 메모해 향후 약사회의 나아갈 방향과 대책을 모색하는  적극 반영할 것이며 모두가 힘을 모아 난국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전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조양연 부회장, 최두주 사무총장이 참석했고 지부에서는 박영달 회장, 연제덕 지부 비대위원장  회장단, 분회장  30여명이 참석하여 진지한 자세로 논의를 이어갔다.  

 

                                                                         

반응형
반응형

 대약 여약사위, ‘달리는 국민신문고참여

 

양재동 하나로마트에서 복약상담 진행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여약사위원회(담당 부회장 김은주, 위원장 이성희)30,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달리는 국민신문고에 참여했다.

 

양재동 하나로마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 이동봉사약국을 설치하여 참여한 여약사위원회는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복용 중인 의약품에 대한 복약지도를 비롯해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김은주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오늘 진행된 여러 상담을 통해 많은 분께 개선점을 찾아드린 데 대해 보람을 느꼈다고 전하며, “약사직능의 전문성이 많은 분께 필요하다고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이러한 봉사활동을 점차 늘려가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성희 여약사위원장도 찾아가는 복약상담을 통해 약사의 대면 복약지도의 중요성에 대해 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밝히며, “민원인을 대상으로 의약품 복용시에는 꼭 약사와 상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동봉사약국을 방문한 권익위 전현희 위원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달리는 국민신문고에 함께 참여해주신 대한약사회 여약사 담당 부회장님을 비롯한 여약사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지역사회에서의 보건의료와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해주신 약사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김은주 부회장, 이성희 위원장, 박송이 총무, 노진희 간사, 최영옥 위원 및 김성신 위원이 참여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추진하는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분야별 전문가가 민원인에게 현장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30일은 본회를 비롯해 서울의료원, 한의사협회, 치과의사협회 등이 참여해 의료상담과 복약지도 등을 진행했다.

반응형
반응형

 경기도약, 3 지역사회약료 교육과정 강의 오픈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지역사회약료 TF(팀장 안화영) 7 1일부터 오는 8 31일까지 2개월 일정으로 2020, 2021년에 이어 소속 회원을 대상으로“제3 지역사회약료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약료 TF 지난 5 20일부터 6 3일까지 소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신청을 받았으며,  결과  860명의 회원이 수강신청을 하였다.

 

이번 강의는  15 강좌로 구성, 임상약학, 의약정보, 의사소통과 협업, 사회약료 실무, 전문약사준비과정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교육 수강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온라인 방식으로 경기도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2개월 과정으로 회원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수강할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지역사회약료 3 과정을 마련한 안화영 TF팀장은 2023 4 시행되는 전문약사 제도는 약사들의 질적 향상을 통해 사회적 신뢰를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전문화된 고도의 약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밑거름이  거라 확신하며 이번 지역사회약료 강좌에 참가를 신청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박영달 회장은 “이번 3 지역사회약료 교육과정은 가정은 물론, 시설 방문약료를 위한 상담약사의 실무 표준화를 내실있게 도모함은 물론 전문성 향상을 위한 강좌로 구성했다”며 “전문약사의 관리를 통해 부적절한 의약품 사용을 줄여 국민의 합리적 약물이용 촉진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며 금번 교육강좌 준비를 위해 헌신한 TF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3 지역사회약료 TF 안화영 팀장을 필두로 지부 연제덕, 김진수, 김진경 부회장, 김성남 본부장, 송석찬, 유현주, 권태혁, 조지영, 박갑수 위원이 참여했으며 강의 콘텐츠 마련, 강사 섭외, 교육방식, 책자 제작  금번 교육과정을 마련하는데 전력을 다해왔다.  

 

 

반응형
반응형

충남약사회, 약자판기 저지 총력 대응

2차이사회서 결의대회및 성명서 발표

 

 충남약사회(박정래 회장) 2022 7 2() 오후7,충남약사회관(3) 회의실에서

2차 이사회및 약자판기 저지 결의대회를 열었다.

 

결의대회에서는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성명서’를 발표하였으며, 윤광중 부회장의 낭독 및 김병환 감사.지은실 부회장의 구호 제창과 함께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한편 제2차 이사회에서 논의된 사항으로는 2022년도 비대면 온라인 회원연수교육을 <7/15()~8/12()>29일간’ 충남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개최하기로 하고, 매년 진행하는 시군분회 20여명의 장학생 추천과 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의 종합검진 협약 체결등 기타 약사회 현안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약사회 박정래 회장을 비롯 전일수 총회의장, 정재황 부의장, 김병환 감사, 이희영(부여분회장 겸).강부규.백광현.윤광중.박준형(천안분회장 겸).박예진(세종분회장 겸).지은실(당진분회장 겸) 부회장, 분회장 박장춘(금산).김진우(서천).이전영(예산).조성기(홍성) 이사, 김대석(윤리).김희연(여약사).유길태(한약).유미선(병원약사) 상임이사,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하였다.

 

한편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충남약사회는 약자판기와 관련한 성명도 채택했다,

 

[ 성 명 서 ]

 

충남약사회는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의 의약품 자판기 실증특례 승인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

 

의약품은 무엇보다 국민건강과 안전한 사용이 중요하기에,규제샌드박스라는 포장으로 도입하는 약자판기를 결사 반대한다!

국민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책을 마련하고 실행해야 할 정부가 부작용 양산이 뻔한 약자판기를 도입한다는 사실에 국민건강과 안전성을 무시하고, 자판기로 의약품을 취급할 수 있도록 하려함에 심히 우려가 된다.

 

약자판기는 혁신적인 기술이 아니다.
체계적인 사업계획도, 기술의 집약화도 없는 단순한 자판기가 무슨 첨단기술이라고 실증특례 적용 대상이 된단 말인가.

약자판기 도입이 과학과 진실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약자판기 도입이야말로 다수의 힘으로 상대의견을 억압하는 반지성주의의 산물이 아니고 무엇인가!!

코로나팬데믹 상황에서 공적마스크판매, 자가진단키트공급,감기약 품절에도 약사가 천직이라고 생각하며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우리 충남 약사는 약자판기 실증특례 안건 승인에 참담함을 금하기 어렵다.

편의성과 상업성에만 초점을 맞춘 약자판기 도입 승인을 당장 철회하고,국민건강과 안전성을 위협하는 약자판기가 아닌, 의약품 접근성을 확대할 공공심야약국 제도화 등에 매진해 주길 요구하며.끝으로 약자판기 승인 철회가 끝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약의 전문가인 약사가 자신의 면허를 걸고 국민건강지킴이로서 국민건강권 사수를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2022 7 2.     충남약사회원 일동.

 

반응형
반응형

약학교육협의회 신임 이사장에 손동환 교수 선출


30차 임시총회....현 계명대약대 학장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하 약교협) 7 1(), 용산역 ITX6회의실에서 30 임시총회를 열고 손동환 계명대학교 약학대학 학장을 8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22 7 1일부터 2024 2 29일까지이다. 지난 5 26 7 이사장이었던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장 오유경 교수가 식품의약품안정처장으로 임명되어 이사장직을 중도 사임함에 따라 남은 임기를 수행해야  이사장을 선출하게  것이다.

 

손동환 당선인은 현재 계명대학교 약학대학 학장직을 맡고 있으며, 한국약제학회 회장, 대한약학회 이사, 한국약학교육평가원 이사, 한국보건의료국가시험원 약사시험위원장, 6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당선인은 7 이사장의 갑작스런 사임에 따른 비상상황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구원투수 역할을 자임하였다. 

 

당선인은 “전임 이사장이 준비했던 계획을 충실하게 이행할 뿐만 아니라 마지막 PEET 안전한 관리와 마무리, PEET 종료 이후 신규 사업 준비, 6년제 졸업생들의 사회적 위상 강화, 약학교육 미래 준비와 선제적 대응, 유관 기관들과의 네트워크 강화  약교협 이사장으로서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약학교육협의회는 전국 37 약학대학의 장을 회원으로 하며, 약사  약학자 양성 교육과 제도의 발전을 모색하여 우수한 약학전문인의 양성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 약학대학 교육 제도  운영에 관한 연구, 약학대학입문 관련 제도  운영에 관한 연구, 약사국가자격제도  관리에 관한 연구, 약학 실무실습 시행  교육인증 관련 지원사업,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의 시행  운영 등이 있다.

반응형
반응형

경기도약, 아주대 약대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약료와 약대생 실무실습과정 연계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와 아주대학교 약학대학(학장 박영준)이 지부에서 시행중인 지역사회 약료사업과 약대생 실무실습을 연계하여 추진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6 30일 아주대학교 약학관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서 경기도약사회와 아주대 약학대학은 상호 교육자원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역사회 약료사업에 약대생 실무실습을 연계하여 대학의 실무실습 기간 동안 학생들을 지역사회 약료사업에 참여시켜 실무실습의 내실화와 질 향상을 도모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경기도약사회는 지역사회 약료사업에 약대 재학생을 참여시켜 생생한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재학생들에게 멘토링 역할을 하게 되며 대학은 지역사회약료 실무실습의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협약식에서 박영달 회장은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도약사회와 약대 재학생들이 하나의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사회약료사업을 약사회와 대학이 협력해 추진함으로서 충분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약학대학 박영준 학장은 “재학생 실무실습 과정에 지역사회약료가 더해져 학생들은 보다 생생한 경험을 체득하게 될 것이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보다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 안화영, 연제덕 부회장, 김성남 본부장과 송석찬, 유현주 위원장이 참석하였고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박영준 학장, 장선영 학과장 이숙향 교수, 정이숙 교수, 이한길 교수, 신수영 교수를 비롯해 학교 관계자가 참석했다

반응형
반응형

‘내손안의약국’ 앱, PIT3000 연동 기념 이벤트 

PIT3000 통해서도 약국 모바일 확장 가능

 

 

 

㈜디지털알엑스솔루션(이하 DRxS, 대표이사 박정관)은 약사와 고객간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내손안의약국’ 앱이 오는 7월 1일부터 PIT3000과 연동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기존 위드팜, PM+20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약국 뿐 아니라 PIT3000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약국에서도 ‘내손안의약국’ 앱을 활용하여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단골고객 확보가 가능해졌다.

 

‘내손안의약국’ 앱은 약국을 모바일로 확장하여, 약국과 고객을 이어주는 ‘커뮤니케이션 약국 플랫폼’으로 단골고객을 확보하는 “단골약국”을 지향한다.

 

약사는 ‘내손안의약국’ 플랫폼을 통해 고객에게 모바일 약수첩, 복약알림, 가족약력관리, 복약상담 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은 단골약국의 인공지능비서 ‘파미’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약에 관해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답을 받을 수 있다.

 

또한 DRxS는 약국회원과 고객에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내손안의약국’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의 경우 약사가 설정한 복약알림을 확인만 하여도 한번에 30포인트가 쌓이도록 하여, 모아둔 포인트로 단골약국에서 건강기능식품, 일반약, 관련용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실제 다제약을 복약하는 고객 중에는 두달 동안 20,000 포인트 가까이 모은 고객도 있다고 전했다

.

회사 관계자는 “고객 포인트가 약국에서 건기식 등의 재구매를 유도하여 약국의 부가 수익원 창출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강조했다.

 

또한 약국회원은 고객에게 복약알림을 설정할 경우 1천포인트씩 적립할 수 있는데, 월 30만 포인트 이상을 적립하여 약국 수입 증가 뿐 아니라 단골고객을 확보할 수 있어 약국회원의 참여도가 뜨겁다고 전했다.

 

DRxS는 이러한 호응에 보답하고자 오는 7~9월, 선착순 100개 약국대상으로 포인트 추가적립 감사이벤트를 진행한다.

  

 

약국의 복약알림 설정시 기본 1천포인트 적립이나, 해당 기간에는 최초 복약알림 설정시 1만 포인트, 열번째는 5만포인트를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약국에서는 총 10명만 복약알림을 해도 68000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내손안의약국’의 약국회원은 월정산을 통해 포인트를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약사이자 DRxS의 창업자인 박정관대표는 “내손안의약국으로 약사의 직능확대와 지속적인 약국의 성장을 이루는데 기여하고 싶다” 라고 강조했다.

 

또한 여타 비대면진료 앱과는 달리 고객이 직접 단골약국을 설정하고 단골약사가 고객 약력을 바탕으로 제대로 된 모바일 복약지도-복약알림을 하는 것, 나아가 약사가 고객의 헬스케어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약사로서 본인의 꿈이자 DRxS의 미션이라고 밝혔다.  

 

DRxS는 팬데믹 시기에 O2O(Online to Offline)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면 지금은 O4O(Online for Offline)로 빠르게 변환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한 맥락에서 약사를 위한 약국 플랫폼인 ‘내손안의약국’으로 내약국 고객을 관리한다면 분명 약국의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반응형
반응형

병원약사회, 임상시험 종사자 교육 웨비나 

7월 2일 오후 2시부터....4시간동안 진행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영희, 이하 병원약사회)는 오는 7 2()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임상시험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2022년도 임상시험 종사자 교육 [보수교육Ⅱ]’ 웨비나를 실시한다.

병원약학분과협의회 임상시험분과위원회(위원장 장홍원)에서 준비한 본 교육은 병원약사회가 2016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 교육실시기관으로 지정받은 후 연 4회 개최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개발된 임상시험약의 전주기 과정을 알아보고, 임상시험약 관리 단계 검토를 통하여 보다 질 높은 업무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년간 관리약사 업무를 해 왔던 보수교육 대상자 입장에서 관심이 많은 최신 현안과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더욱 심도 깊은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웨비나는 장홍원 임상시험 분과위원장(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의 사회로 진행되며, 유한양행 고효상 부장의 ‘렉라자 정의 임상개발’을 시작으로 서울아산병원 송경아 약사의 ‘임상시험약국 관련 Pro & Cons(임상시험용 의약품 관리의 최근 경향과 문제점 해결을 위한 방안), 신테카바이오 양현진 이사의 ‘신약개발과 AI의 역할’이 이어진다. 

 

그리고 지난 6 29일 국산 1호 코로나 백신으로 신약 승인을 받은 ‘스카이코비원 멀티주’와 관련하여 SK바이오사이언스 이윤영 팀장의 ‘Covid-19 백신과 치료제 개발 현황’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특히, 송경아 약사의 ‘임상시험약국 관련 Pro & Cons(임상시험용 의약품 관리의 최근 경향과 문제점 해결을 위한 방안)’에서는 지난해 제약사 및 연구자 임상시험 승인현황을 공유하고 반납된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관리, 대조약 관리, 사용기간 변경, 포장의 표시기재, 문서 보존기간 등 임상시험과 관련되어 자주 언급된 질문과 답변, 그리고 현재 직면한 과제는 무엇인지 짚어볼 예정이다. 

 

또한, 현재 임상중인 신약에서부터 최종 허가를 받은 국내개발 코로나 백신까지, 최근 떠오르고 있는 이슈들을 살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영희 회장은 “임상시험 교육실시기관으로 지정받은 후 벌써 5년 넘게 임상시험 종사자교육을 진행해오며, 임상시험 관리약사들의 역량 강화와 자질 함양에 집중하고 있다. 계속해서 병원약사들의 노하우와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전하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사례 중심으로 교육 내용을 구성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