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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아동복지시설에 일반의약품 나눔

 

서울시아동복지협회에 인후염 치료제등 4000개 기부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으로 잘 알려진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18일,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협회장 이소영)에 인후염 치료제 ‘요모겐트로키’와 ‘요를레이트로키’를 각각 2천 개씩, 총 4천 개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동복지시설은 특성 상 많은 사람이 함께 살고 있기 때문에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감기를 비롯한 호흡기 질병에 걸리기 쉽다. 이번 기부로 서울시 내 40개 아동복지시설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환절기 걱정을 덜게 됐다.

 

대원제약이 기부한 ‘요모겐트로키’와 ‘요를레이트로키’는 사탕처럼 입 안에서 녹여 먹는 인후염 치료제다. ‘요모겐트로키’는 소염진통제인 플루르비프로펜 성분으로 인후염으로 인한 목의 통증을 빠르게 완화시켜 준다.

 

‘요를레이트로키’는 dl-메틸에페드린염산염, 노스카핀, 구아야콜설폰산칼륨, 세틸피리디늄염화물수화물의 네 가지 성분으로 되어 있어 기침, 가래, 구내염, 편도염, 인후두염 등에 효과가 있다. 각각 레몬맛, 모과맛으로 거부감 없이 누구나 복용할 수 있다.

 

 

대원제약 OTC마케팅팀 김선홍 팀장은 “환절기를 맞아 인후염 환자들이 점차 늘고 있는 가운데,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아동복지시설의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부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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