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길리어드 HIV 치료제 ‘빅타비’, 4년 연구 바이러스 억제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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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어드 HIV 치료제 ‘빅타비, 4년 연구 바이러스 억제효과

 

국제에이즈학회 학술대회 2021서..안전성도 입증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지난 18일(일) 개최한 제 11회 국제에이즈학회 (International AIDS Society Conference on HIV Science)에서 치료 경험이 없는 성인의 HIV 치료제로 빅타비®(빅테그라비르 50mg/엠트리시타빈 200mg/테노포비르알라페나미드 25mg)를 평가한 Study 1489 및 Study 1490 3상 임상의 48주 연구(Open-label extension, OLE) 통합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4년에 걸친 두 임상의 추적조사(192주, n=476/480, missing=excluded)에서 빅타비로 치료를 시작한 환자 중 바이러스 수치 미검출 수준(HIV-1 RNA 50c/mL 미만)을 유지한 군이 99%인 것으로 확인됐다.

 

48주 동안 빅타비로 치료받은 환자에서 성분에 대한 치료 관련 내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이번 결과는 만 65세 이상 바이러스 억제 상태의 HIV 감염인과 바이러스 억제를 달성한 아프리카계 미국인 대상 3상 임상의 장기 데이터와 더불어 치료 이력, 성별, 인종 혹은 연령을 포함해 다양한 HIV 감염인에서 빅타비의 높은 내성 장벽 및 지속적인 효능을 보여준다.

 

퀸메리 런던대학교 HIV 연구 책임 클로에 오킨(Chloe Orkin) 교수는 “HIV 바이러스가 처음 보고된 지 40년이 지난 지금, 현재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한 과학적 혁신을 추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전 세계적으로 성인 HIV 감염인 수가 증가하고 있는데, 소수 인종 특히 아프리카계 성인의 경우 HIV의 영향은 상대적으로 더 많이 받으면서도 HIV 임상연구에서는 소외돼 있다”라며 “전 세계 HIV 유행 종식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들이 효과적인 치료제에 사용 가능해야 하며, 접근 가능해야 한다. 이번 장기 데이터는 빅타비의 지속적인 효과를 다시 한번 뒷받침해 주며, 빅타비가 다양한 HIV 감염 인구의 치료 관련 수요를 충족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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