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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글로벌 펠로우십 프로그램' 전개

jean pierre 2023. 11. 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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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글로벌 펠로우십 프로그램전개 

mRNA 연구 활성화  도모

 

모더나 mRNA 치료제  백신의 연구·개발 지원을 위한 글로벌 펠로우십(Global Fellowship) 프로그램에 가톨릭대 바이오메디컬화학공학과 나건 교수 연구실의 정하윤 박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선정된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윤지현 교수에 이어  번째 한국인 연구자가 이름을 올렸다.

 

손지영 모더나 코리아 대표는 "mRNA 기술 분야의 리더인 모더나가 mRNA 치료제  백신의 연구·개발을 위해  세계 연구자들과의 활발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글로벌 펠로우십 프로그램에  다른 한국인 연구자가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mRNA 기술의 혁신적인 잠재력과 연구자들의 노력이 함께 어우러져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있기를 기대한다 전했다.

 

모더나는 mRNA 과학의 최전선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의료전문가들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질환 문제를  깊이 이해할  있도록 돕는 지원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모더나의 글로벌 펠로우십은 선택된 치료분야와 mRNA 기술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촉진하기 위해  세계에서 선발된 40 명의 연구자들에게 1~3년간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프로그램은 mRNA 과학감염질환면역항암맞춤형 신생항원치료제(INT), 희귀질환심혈관질환자가면역질환 등을 중점으로기초  임상의학역학약리학간호학  다양한 분야에서의 연구 기회를 제공한다선정된 연구자는 수행 기간 동안 최대 17 5 달러의 급여와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글로벌 펠로우십에 선정된 정하윤 박사는 mRNA 비강 내로 효과적으로 전달할  있는 전달체 개발 연구를 진행해 보다  효과적인 mRNA 백신 개발에 나선다.  

 

윤지현 교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항체가가 높은 군과 낮은 군의 유전자를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 통해 분석해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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