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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피임약 복용 환자 또 사망

◆의료/병원/바이오벤처 | 2016. 7. 13. 07:24 | Posted by 김종필 기자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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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피임약 복용 환자 또 사망

프로게스틴유도체..정확한 사인 규명 중

2012년 춘천에서 환자가 사망한데 이어, 바이엘이 판매하는 사전피임약 '야스민'을 복용한 환자가 또 사망했다.

업계에 의하면 지난 5월 인천  한 산부인과 의원에서 이 약을 처방받아 복용한 여성 환자가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바이엘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사인이 약물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지에 대해 조사 중이다.

프로게스틴 유도체인 야스민은 고나다트로핀(gonadatropin)을 억제해 배란을 막고 자궁 경관의 점액과 자궁 내막의 변화를 일으키는 약물로, 국내외서 혈전색전증 등 부작용으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재 이 약은 전문약으로 분류되어 있는 상황이다.

업계는 이 약물이 외국에서도 부작용이나 사망 사례가 있는 보고가 있다는 점에서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에는 동일 성분의 다른 약이 2개 제품이 같은 회사에서 출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가 된 야스민은 올해 1분기 59700만원이 팔렸으며, 함량이 낮은 야즈는 249900만원어치가 판매됐다.

관련업계는 이 제품이 혈전 등의 부작용이 있다는 점이 허가 사항에 기재되어 있고, 이번 사건에 대해 환자가 다른 약물과 함께 복용한 부분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의약품안전관리원에서 조사가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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