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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금년 매출 8%대 신장한 2300억원 규모 전망
투자업계, 약가인하 품목 거의 없어 영향 크지 않을 듯
삼진제약이 전년도 양호한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으며, 금년에도 이 흐름을 이어가, 전년비 8% 증가한 2336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분석됐다.
투자업계에 의하면 삼진제약은 지난해 매출이 2,163억 원으로 전년비 7.5%성장한 것으로 추산했으며, 영업익은 16.5% 증가한 368억원을 올린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4분기에는 매출 10.3%, 영업익 25.1%로 호실적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관련 sk증권 하태기 연구원은 “삼진제약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전체 매출이 안정적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수익성면에서도 개선되고 있다”고 밝히고 특히 영업익은 2014년 15.7%에서 작년에 17%로 예상되며, 금년에도 17%대의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금년초 약가재평가와 3월 약가인하를 앞두고 제약계가 매출이 다소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삼진제약은 해당 품목이 거의 없고, 의원 비중이 높아 실거래가제의 영향도 미미하기 때문에 전년 수준의 수익률을 올릴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따라 삼진제약은 금년 매출이 전년비 8% 늘어난 2336억원, 영업이익은 7.4% 증가 한 395억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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