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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환 복지부 의약품정책과장은 이날 KDI가 주장하는 의약품재분류를 통한 수퍼판매 허용과 일반인 약국개설 허용 문제 모두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강조했다.

김 과장은 두가지 안 모두 경제논리나 서비스 논리로 해결될 부분이 아니며 보건의료라는 특수성을 감안한다면 주무부처의 담당 과장으로서 절대적으로 허용하기 어려운 사안들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울러 국회에 상정되는 것 자체를 반대할 것이며 관련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끝까지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 붙였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 기자 (jp112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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