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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건강증진서비스연구회, MOU 체결

 

약국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 활성화

 

 

헬스케어 유통 전문기업 태전그룹(태전약품판매, 티제이팜, 오엔케이&에이오케이)은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약국 중심 인터(INTER) 커뮤니케이션 플랫폼)HAHAHA 얼라이언스의 핵심 가치에 부합되는 약국 맞춤형 건강 증진 서비스 프로그램 강화에 있어, 약국건강증진서비스연구회와 업무 협약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태전그룹 오영석 부회장 외 사장단 및 이사단과 약국건강증진서비스연구회 이모세 회장이 참석하여 약국의 위상과 약사의 역할 확대 등 약국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기 위한 협력 사항을 모색하고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 협약의 목표는 국민 건강 증진을 향상시키기 위한 소비자 상담 활동의 활성화, 보건 의료인으로서 약사의 역량 강화, 약국이 국민 건강증진의 창구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임을 홍보하는 것 총 3가지다.

 

그 첫 단계로 약국을 통한 금연 교육과 관리 프로그램을 포함한 금연 관리 매뉴얼 개발을 진행한다.

 

약국은 환자뿐만 아니라 건강한 사람도 방문 하는 곳으로서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최적화된 환경적인 특이성을 가지고 있고 소비자의 접근성도 용이하기 때문에 이번 약국 금연 관리 매뉴얼의 개발은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새롭게 시작하는 약국 금연 관리 매뉴얼은 약국을 방문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금연 대상자 발굴 방안, 의료기관 금연처방을 가져오는 환자들에 대한 지속 방문 방안, 금연의 위험성과 필요성에 대한 교육, 흡연에 영향을 주는 약물 상담을 통한 금연 성공률 증가 방안 등이 포함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하여 태전그룹 오영석 부회장은 새로운 공간으로서의 약국을 재해석하는데 있어, 연구회와의 업무 협약은 약국에 구체적이고 실체적인 매뉴얼 탑재와 함께 약국의 건강증진 활동을 활성화 시켜나간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약국건강증진서비스연구회 이모세 회장은 태전그룹과의 이번 협약이 국민 건강증진이라는 공통된 화두를 현실화 시켜 약국을 건강증진 거점으로서 발돋움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태전그룹의 자회사인 오엔케이는 지난해 10월 약국 중심 인터(INTER)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HAHAHA 얼라이언스를 출범하였으며 약국을 방문한 소비자에게 미디어보드와 스토어매니저를 통해 다양한 건강 정보와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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