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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룬드벡, 연말 사회 공헌활동 전개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

 

 

한국룬드벡㈜(대표 오필수)은 연말을 맞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산 일상생활의 제약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장애 영유아들과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룬드벡은 2019년, 2020년에 이어 올해로 3년째 ‘크리스마스의 기적, 룬드벡 산타원정대’ 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했다.

 

 

‘크리스마스의 기적, 룬드벡 산타원정대’는 한국룬드벡이 국내 아동복지 대표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코로나 19 발생 이후 외부 출입 및 활동이 불가능해져 일생생활에 제약이 있는 아동들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한 룬드벡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현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아동들의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 및 선물을 위한 5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한국룬드벡은 룬드벡 산타원정대 활동의 일환으로 룬드벡 직원들이 개인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단체를 추천받아 회사가 임직원 대신 일정 금액을 후원하는 ‘러브백(LoveBack)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후원 단체는 직원들이 후원하고 있는 단체 중 12월 1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 간 사연을 공모 받아 선정하였으며, 최종 선정된 한사랑장애영아원과 엄마마음에 한국룬드벡의 이름으로 500만 원을 전달했다.

 

 

더불어 지난 23일, 한국룬드벡의 오필수 대표와 임직원들은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임마누엘집에 방문해 소속된 장애인들의 사회적응훈련 및 기타 복지를 위해 사용될 500만 원 상당의 기부금과 간식을 전달했다.

 

한국룬드벡은 지난 2015년 첫 자원봉사를 계기로 임마누엘집과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소속 장애인들의 복지를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 및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한국룬드벡 오필수 대표는 “지난 해에 이어 줄어들지 않는 코로나 19 확산세로 인해 비대면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여 아쉬운 점이 있었으나 한국룬드벡이 보내는 사랑과 응원을 통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연말을 조금이라도 더 풍요롭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한국룬드벡은 매해 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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