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동원 성남시약회장, 경기도약사회장 공식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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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원 성남시약회장, 경기도약사회장 공식 출마선언

 

"특정동문회의 터전 같은 도약사회.. 통쾌한 반란" 꿈꾸다

 

한동원 성남시약사회장이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발표하고,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특정동문회의 경기도약회장 연결고리를 차단해 보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한동원 회장은 이와관련 14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인 출마 선언을 하고 "현재 경기도약사회는 대한약사회에 진출하려는 교두보쯤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특정 동문들이 집행부를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8천여 모든 회원을 위한 경기도약사회를 만들어 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현재 경기도 약사회는 이런 영향으로 병으로 쇠약해진 상황이므로, 통쾌한 반란을 통해 새로운 경기도약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조선대 약대 출신으로 현재 경기도 성남시약사회장직을 맡고 있다. 성남시약사회는 경기도내 거대분회중 한 곳으로  최근 허창언,김순례. 김범석 전 직 회장이 경기도약사회장에 도전했으나 모두 고배를 마신바 있다.

 

그는 "경기도약사회는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는 진정성을 갖춘 회장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런데 항간에는 특정동문 대약회장 후보에서 탈락한 한 인사가 도약사회장 재선을 노리고 있다는 소문이 들리고 있다. 부끄러운 일이다. 특정동문의 시각에서는 도약사회가 그저 텃밭정도로 인식되는 수준이 아닌가 싶다"고 지적했다.

 

그는 경기도약사회를 회원들의 품으로 되돌려 주겠다고 강조하며, "27년간 이어져 온 특정동문회의 도약사회 주요 임원 보직의 연결고리는 이제 오픈 되어야 하며, 이는 진짜 주인인 회원을 위한 회무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기에 다시 궤도에 오르기 위해서는 개혁과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경기도약사회를 치유하겠다. 회원에게 필요한 약사회, 실천할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회장이 되고 싶다'며 "누구나 회무에 참여할 수 있는 회무시스템을 구축해 학연 지연을 떨쳐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방문약료 사업도 언급하며, 적절한 수가보상 체계를 구축하여 최소한 보험수가 인상률 만큼은 맞출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공공심야약국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능력있는 인재를 기용하는 인재풀 제도를 도입해 누구나 능력이 되면 회무를 통해 봉사할 수 있도록 오픈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또한 지부가 정책사업을 하면 안된다는 편견을 버리고, 지역을 넘어서 약사 전체의 현안인 성분명처방. 한약사문제. DUR고도화. 원격진료. 약배달앱등 시급한 현안에 적극 나서, 대한약사회와 함께 동반자이자 견제자로서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그는 "도약사회를 되살리는 길은 3년이면 충분하다. 재선이나 두번의 기회는 입에 담지 않겠으며, 일하는 3년간 특정동문에 휘둘려 온 구태를 차단하여, 역할을 다하는 약사회로 바로 세우고 훌륭한 후배들을 위해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 회장은 조선대약대 출신으로, 성대약대 임상약학대학원 석사, 서울대임상약학 연수원 수료, 전 서초구약사회 총무위원장, 성남시약  부회장, 경기도약 부회장, 경기도분회장협의회장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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