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약사정책 최고위과정’ 개설 16일 개강…정책·입법·AI·리더십 등 전문가 초빙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위학) 정책위원회(부회장 이병도·위원장 이준경·나영은)는 급변하는 보건의료환경에 대응하고 약사의 전문성을 실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 약사정책 최고위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최고위과정은 보건의료정책, 입법 및 약사제도, 디지털헬스케어, AI, 소비자 트렌드, 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해 약사 직능의 미래를 조망하고 정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따라서 약사정책 최고위과정은 보건의료정책의 흐름, 정보기술의 발전과 사회인식의 변화 등 약사 주변 환경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그 토대 위에 약사 정책을 수립·실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내는 것이 목적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