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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율 46.1%, 김구후보 40.2% 당선 유력

박한일 29.1%, 문재빈 27.7% 얻어
대약회장 선거 7개 개표함중 3개함이 집계완료됐다.

개표결과 김구 후보가 40%이상의 지지를 받아 이변이 없는한 다소 큰 표차로 승리가 확실시된다. 반면 문재빈 후보는 3등으로 쳐졌으며 3등으로 예상됐던 박한일 후보가 선전 2등을 달리고 있다.

각각의 투표함 개표결과는 1개표함은 총2,302표중 무효표 62표를 제외한 2,240표가 유효표수이다. 이중 김구후보는 905표, 박한일 후보는 727표, 문재빈 후보는 608표를 획득했다. 두번째 투표함은 총 2,136표중 무효표 73표를 제외한 2,063표가 유효표다. 이중 김구후보가 844표를 문재빈 후보가 632표를 박한일 후보가 587표를 얻었다.

마지막 3번째 투표함은 총 2,695표중 무효표 78표를 제외하고 2,617표가 유효표다.
이중 김구 후보가 1,121표, 박한일 후보가 763표, 문재빈 후보가 733표를얻었다,

3개 투표함을 모두 합산한 결과 총 개표율은 46.1%이며 이중 김구 후보가 2,870표를 얻어 40.2%의 지지율을 얻었으며 박한일 후보는 2,077표를 얻어 29.1%의 지지율을 보였다. 문재빈 후보는 1,973표를 얻어 27.7%의 지지율을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각 투표함이 지역에 상관없이 도착순으로 투표함에 적재된 것을 감안하면 큰 이변이 없는한 김구 후보가 당선이 확실할 것으로 전망된다.
데일리엠디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08-07-10 오후 9: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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