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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백제약품 회장 2회 약업대상 수상

jean pierre 2021. 3. 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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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백제약품 회장 2회 약업대상 수상

 

26일, 의약품유통부문 수상...3개 주관단체장 공동 시상

 

제 2회 약업대상 의약품유통부문 시상식이 26일 개최됐다.

 

제 2회 약업대상은 제약바이오협회-약사회-의약품유통협회등 약업계 3개 단체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금년에 2회째를 맞는다.

 

이와관련 주관단체장들은 지난 5일 회의를 갖고, ‘제2회 대한민국 약업(藥業)대상’수상자로 한석원 대한약사회 명예회장(藥事부문),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제약바이오부문), 김동구 백제약품 회장(의약품유통부문)을 각각 선정하였다.

 

이날 3개 단체 중 처음으로 의약품유통부문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김동구 백제약품 회장이 수상하게 된 것이다.

김동구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감사드린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협동과 경쟁의 의미를 되새겨 보곤 한다. 이 두 단어는 서로 상반된 의미지만 같이 가져가야 할 단어들이다. 특히 협력에서 협(協)자의 힘 력 자는 나와 너, 우리를 의미한다고 생각하기에, 상호 경쟁을 하더라도 협력할 땐 협력을 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중요한 키워드를 제시하고 싶다. 항상 현재의 상황에 대해 질문하는 자세를 갖기를 당부드린다. 환경, 자원, 시간, 과정을 점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유통업계가 상생을 위해 좀 더 협동하는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김동구 백제약품 회장은 의약품유통협회 투명유통위원회 위원으로 투명거래 질서 확립에 기여하고, 지역 거점물류센터 개설, DPS 시스템 도입 등 최신 물류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여 유통부문 발전 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은  조선혜 의약품유통협회장과 김대업 약사회장, 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이 공동으로 했으며, 김동구 회장에게는 금 세냥과 트로피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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