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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명수 병뚜껑을 활용해 제작한 에코아트. 작품은 친환경 작가 '김태균''활명수림()'. 자연과 물과 함께 생동하는 아기코끼리의 모습을 재현한 것.

 

 에코아트 '마르지 않는 우물'. 친환경 작가 '로리킴'이 제작한 이 작품은 하늘에서 생명과 직결된 우물과 빗방울을 형상화해 생명을 살리는 물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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