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위드팜, "매출 2천억 달성, 행복경영 내재화” 

 

2022년 시무식 가져  …  시상식 병행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이 3일 위드팜 카페에서 2022년 시무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상민 대표는 신년사에서 코로나의 장기화와 함께 어려운 약업 환경 속에서도 이뤄낸 매출 성장을 비롯해 가치관 전파를 위한 직원들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치하했다.

 

또한 내년에도 국내 경기 부진과 함께 힘든 약업 환경이 예상된다면서 임직원들이 더욱 똘똘 뭉쳐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해 기회로 만들어 나가자고 독려했다.

 

또 새롭게 맞이하는 2022년도에는 목표달성을 위해 ‘인재 육성’, ‘매출 2천억 달성’, ‘행복경영 전파’를 중점 추진 전략으로 강조했다.

 

위드팜은 1월 1일부로 정기 승진인사 및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5년 이상 근속한 3명에게는 각각 공로패, 공로금으로 감사표시를 했는데, 특히 20년 근속을 한 홍경애 전무는 20돈 순금을 포상으로 받았다고 한다.

 

또한 위드팜은 2019년부터 안식년 제도를 도입, 직원에게 한달 간 유급휴가를 주고 있으며 올해 5년 이상 장기근속으로 무급 안식년 시행자는 양주희 대리가 해당된다고 밝혔다.

 

그리고 회사의 행복경영 전파에 애써준 나수형 상무(위드팜 자리이타상) 등에 대한 시상과 함께, 위드팜이 2017년부터 한양여자대학교와 MOU를 맺고 5년째 진행하고 있는 ‘약무행정사무원 양성과정’을 위해 본업 이외 외부강사로 역량을 발휘해준 구매지원부 모동욱 이사 외 총 4명에 대해서도 회사의 위상을 올려준 감사의 뜻으로 시상을 했다고 전했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