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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뉴스위크지 선정 ‘세계 최고 병원’

 

2022년 전문 분야별 내분비·소아과 2개 분야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이 뉴스위크가 선정한 ‘2022년 전문 분야별 세계 최고 병원’에 이름을 올렸다.

 

20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실시한 ‘2022년 전문 분야별 세계 최고 병원’ 평가에서 내분비 분야와 소아과 분야의 세계 최고 병원으로 선정됐다.  

 

전북대병원은 내분비 분야에서는 전 세계 126개 병원 중 49위를 차지했으며, 소아과 분야는 전 세계 150개 병원 중 10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순위는 미국과 유럽을 포함한 20개 국의 의사와 보건전문가, 병원관리자 등 의료종사자 4만여 명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가 반영됐다. 

 

분야별 순위는 의사, 보건 전문가, 병원 관리자 등 의료 종사자들의 추천점수(70%)와 평가를 위해 구성된 의료 전문가 그룹의 순위점수(30%)를 기반으로 정해졌다.

 

전북대병원은 전문영역별로 특화된 세부 전공을 살린 양질의 의료 인력과 최첨단 의료기기 도입 등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병원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환경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환자존중 캠페인을 통해 환자중심의 의료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유희철 병원장은 “뉴스위크지의 세계 최고 전문병원 선정은 우리 병원의 의료 수준이 세계 유수 병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 전문 분야별로 체계적인 연구와 진료를 통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병원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존중과 배려를 느낄 수 있도록 환자중심의 의료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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