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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이용철 교수 천식알레르기학회장 선출

 

제37대 회장으로 1년간 임기 수행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용철 교수가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 27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1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전북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용철 교수가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장에 선출됐다.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는 1972년에 창립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학회로 차기 회장을 맡게 된 이용철 교수는 2022 1 1일부터 2022 12 31일까지 1년의 임기동안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전북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용철 교수는 ‘벨상을 꿈꾸는 임상의사 양성 프로그램’을 책임 운영 중이며 대한민국 의학 한림원 정회원이다. 

 

 

화이자 의학상수상자로 호흡기알레르기 분야의 월등한 연구 실적을 인정받아 국가지정연구실 사업, 병원특성화 연구센터, 국내 최초의 호흡기전문질환센터 및 호흡기 질환 유효성 센터등 대규모국가 주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유치 및 수행해왔고, 호흡기계 전임상, 임상 연구 및 진료에 있어 국내 최고수준을 인정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이 교수팀은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지원사업 중견 연구에 선정되어, ‘최첨단 기술을 통한 중증 상⦁하기도 통합기도질환의 심층 병태생리 규명 및 핵심 제어기술 개발 연구’에 대해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 교수팀은 기존에 2014년부터 6년간 진행해왔던 중견연구과제가 최우수등급(S등급) 평가를 받는 등 성공적 연구 수행의 경험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향후 관련 분야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02년 한일 월드컵축구대회조직위원회 의무 책임관으로도 활약했다.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에서 연구 이사 및 무임소이사, 그리고 전북 지회 부회장 등을 두루 지낸 이용철 교수는 “학회가 더욱 발전하여 반석 위에 올라갈 수 있는 기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가 명실공이 세계적인 학회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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