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공우암 실버연극단, 창작극 ‘수영할매 심달래’ 성황리 공연 삼원약품 후원..5월 앵콜공연·닥종이 전시회 예정 추성욱 삼원약품 회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사)창공우암 실버연극단이 지난 2026년 1월 10일(토), 연극 ‘수영할매 심달래’를 성공적으로 무대에 올렸다. 이번 공연은 ㈜삼원약품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약 1년간의 준비 끝에 선보인 창작극이다. 1980년대 세 아들을 키워낸 한 어머니의 삶을 따뜻한 유머와 깊은 공감으로 풀어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영할매 심달래’는 창공우암 실버연극단의 일곱 번째 무대이자 세 번째 창작 작품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과 연기 열정이 고스란히 담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연 직후 극단 더블스테이지의 김동민 대표는 “오늘은 처음으로 실수가 하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