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클론, 전환우선주 전량 보통주 전환, 오버행 불확실성 ‘완전 해소’ 재무적 리스크 털고 펀더멘털 재평가 본격화 항체 신약개발 전문기업 앱클론(대표이사 이종서)은 기발행된 전환우선주(CPS)의 보통주 전환 청구가 완료돼 금일 대부분의 물량인 617,163주가 상장되고, 내주에 잔량 전부가 상장돼 잠재적 대기 물량의 불확실성을 완전히 해소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자본 구조 단순화가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Henlius)의 획기적인 임상 성과 발표와 맞물려 기업가치 재평가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앱클론의 기술이 적용된 위암 치료제 ‘AC101(현지명 HLX22)’이 미국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심포지엄(ASCO GI 2026)에서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데이터를 공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