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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0

동아에스티·에스티팜·비티젠 공동 부스 마련해 핵심 사업 홍보

동아에스티·에스티팜·비티젠 공동 부스 마련해 핵심 사업 홍보 동아쏘시오그룹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미국 바이오협회(BIO,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매년 전 세계 70여 개 국가에서 2만 명 이상의 제약·바이오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전시회다. 전시회에서는 R&D성과와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투자 유치와 기술 수출∙도입,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이 전개된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신약개발에 주력하는 동아에스티, RNA치료제 통합 CDM..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 프로’, 국가 주도 코호트 연구 첫 활용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 프로’, 국가 주도 코호트 연구 첫 활용 국립보건연구원 주관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KoGES) 코호트에서 스카이랩스(대표 이병환)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주관하는 KoGES '농촌기반 노화 심층조사사업에 자사의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가 활용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양대병원, 계명대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전국 주요 의료기관이 참여하며, 농촌 지역 고령자 약 770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환경에서 연속혈압 데이터를 보다 정밀하게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카트 비피 프로는 세계 최초로 의료기기 인증과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모두 받은 커프리스 반지형 혈압계다. 2024년 24시간 활동혈압측정 용도로 급여가 적용된 이후 2026년 6..

한국아이큐비아, ‘MediLens’ 국내 출시

한국아이큐비아, ‘MediLens’ 국내 출시 AI 기반 HCP 인사이트 플랫폼 글로벌 의약품 시장분석 및 임상시험 선두주자인 한국아이큐비아(대표이사 정수용)가 제약 및 의료기기 산업을 위한 기업용 AI 플랫폼 ‘MediLens(메디렌즈)’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MediLens는 그동안 제약 업계가 의료진(HCP) 영업·마케팅 과정에서 겪었던 정보의 파편화와 주관적 판단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플랫폼은 PubMed의 학술 논문, ClinicalTrials.gov의 임상시험, 대한의사협회 연수교육, 뉴스 기사 등 방대한 퍼블릭 데이터를 AI 기술로 정제한 뒤, 고객사가 보유한 자체 영업 데이터(CRM)와 유기적으로 통합한다. 이를 통해 특정 의료진의 관심 질환과 연구 활동을 입체적으로..

◆제약 2026.06.17

GC녹십자·앱클론, 혁신항암제‘인비보 카티’ 공동 개발

GC녹십자·앱클론, 혁신항암제‘인비보 카티’ 공동 개발 mRNA-LNP 플랫폼과 앱클론의 카티·항체 플랫폼 결합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항암 치료제 전문 기업 앱클론(대표 이종서)과 차세대 인비보 카티(in vivo CAR-T)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GC녹십자가 보유한 ‘mRNA-LNP 기반 세포 특이적 발현·전달 기술 및 GMP 생산 역량'에 앱클론의 '독보적인 카티 기술력과 T세포 특이적 항체 자산, 풍부한 카티 임상 경험'을 유기적으로 결합한다. 이를 바탕으로 인비보 카티 공동 플랫폼을 구축하고, 혈액암 등 다양한 적응증을 겨냥한 혁신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할 계획이다. 나아가 비임상·임상 진입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노바티스 ‘셈블릭스’,만성골수성백혈병 1차 치료 장기 추적 결과 공개

노바티스 ‘셈블릭스’,만성골수성백혈병 1차 치료 장기 추적 결과 공개 144주 장기 추적 결과 MMR 77.1% 보여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사장 유병재)는 만성골수성백혈병(CML) 치료제 셈블릭스(성분명 애시미닙)의 ASC4FIRST 3상 임상시험 144주 장기 추적 분석 결과가 6월 11~14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럽혈액학회(EHA 2026)에서 공개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데이터는 새로 진단된 필라델피아 염색체 양성 만성기 만성골수성백혈병(Ph+ CML-CP) 성인 환자 405명을 대상으로 한 ASC4FIRST 3상 임상시험의 144주(약 2.8년) 추적 관찰 결과다. 셈블릭스는 장기 투여에서도 연구자 선택 TKI 치료군 대비 더 높은 주요 분자학적 반응률(MMR)과 깊은 분자학적 반응..

와이바이오로직스, 바이오USA 2026 참가

와이바이오로직스, 바이오USA 2026 참가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 다중항체 신약개발 전문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가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이하 바이오 USA)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미국 바이오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산업 행사다.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자, 연구기관 등이 모여 기술이전(L/O) 및 공동연구 등 다양한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회사는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 및 바이오텍과 일대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들과의 조기 기술이전 가능성 및 공동개발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기획3]의약품유통 오해와 진실.. 반품 적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

[기획3]의약품유통 오해와 진실.. 반품 적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 업계가 지목하는 진짜 원인은 제약사의 반품 정책 '도매상 마녀사냥'으론 유통 선진화 어려워 최근 일부 언론 보도에서 특정제약사의 거점도매 명분으로 의약품 유통단계가 복잡해 반품 처리 과정이 불투명하고 지연된다고 지적하면서, 의약품 유통구조 개편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현장에서는 반품 문제의 핵심 원인이 유통단계의 수가 아니라 제약사의 반품 수용 정책에 있다는 반론이 거세게 제기되고 있다. 의약품 반품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상품명 처방 체계가 유지되면서 특정 의약품의 처방이 중단되거나 변경될 경우, 약국과 병원에는 사용하지 못하는 재고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지속돼 왔다. 이 때문에 반품은 약업계가 오랜 ..

심평원,전국 10개 국립대학병원과 협력

심평원,전국 10개 국립대학병원과 협력 지역·필수·공공의료 인공지능 전환(AX)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 이하 심평원)은 6월 15일 충남대학교병원(대전 중구 소재)에서 전국 10개 국립대학병원과 「지역·필수·공공의료의 AI 대전환을 위한 공동 협력 약정」을 체결하고, 지역·필수·공공의료 분야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에 나선다. 이번 협약에는 강원·경북·경상국립·부산·서울·전남·전북·제주·충남·충북대학교 병원과 심평원 등 총 11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인공지능(AI) 기반 선진 의료체계 구축을 통해 ‘의료의 지역격차 해소’, ‘필수의료 확충’, ‘공공의료 강화’ 등 정부 핵심 국정과제 이행에 기여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11개 기관은 앞으로 ▲보건..

◆의약정책 2026.06.17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제약바이오 CEO 와 현장 소통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제약바이오 CEO 와 현장 소통 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단 간담회 …혁신과제 발굴 모색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이하 혁신위)는 15 일 서울스퀘어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국내 제약바이오 혁신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 이번 간담회는 제약바이오산업계와의 첫 공식 소통 자리로 , 현장 수요를 상시적으로 반영하고, 민관 협업을 강화해 주요 과제를 체계적으로 발굴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원희목 부위원장 등 혁신위 관계자와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을 비롯한 주요 제약바이오기업 CEO 들이 참석해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제약바이오기업 CEO들은 산업 경쟁력과 활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 제안과 제도 ..

◆제약 2026.06.17

대웅바이오, 혈액 기반 알츠하이머병 진단 기술 국내 도입

대웅바이오, 혈액 기반 알츠하이머병 진단 기술 국내 도입 “중추신경계 사업 경쟁력 강화” 뇌건강 전문기업 대웅바이오(대표 진성곤)가 랩지노믹스(대표 류재학)와 협력해 혈액 기반 알츠하이머병 진단 기술의 국내 도입을 추진하며 중추신경계(CNS)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웅바이오는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CNS 연두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알츠하이머병 최신 치료 전략과 혈액 기반 알츠하이며병 진단 기술 루미펄스(Lumipulse)를 국내 석학들에게 소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의 핵심 세션은 알츠하이머병 진단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혈액 기반 바이오마커 검사였다. 연자로 나선 랩지노믹스 류재학 대표는 발표를 통해 후지레비오(Fujirebio)의 혈액 기반 알츠..

◆제약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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