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 청년주도 사회혁신 프로그램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기업가 정신을 계승하고, 헬스케어 및 사회혁신 분야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유일한아카데미 2026' 개강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개강식은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개관한 ‘윌로우하우스’에서 선발과정을 거쳐 최종 합격한 36명과 함께 개최되었다. ‘유일한 아카데미’는 작년 처음 시작해 올해 2회를 맞으며, 제약•바이오 등 헬스케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보건복지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참신한 솔루션을 설계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육(N-PBL, New Ilhan's spirit-promoting Project-Based Learning)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