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행 깬 파격적인 부천시약사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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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을 위한 축제의 장 마련
      더블MC. 동호회소개.경품추첨등 이채


약사회의 정기총회는 1년에 한번 있는 회원들이 모두 모이는 날이다.
단위약사회의 1년간 살림살이를 회원에게 보고하고 이를 평가받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회원들을 위해 집행부가 고마움을 표시하는 날이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최근 열린 한 단위약사회의 총회는 어느 분회나 도약사회보다 나은 행사를 선보여 관내 타 보건의약단체의 부러움은 물론 다른 단위약사회의 귀감을 사고 있다.
화제의 약사회는 부천시약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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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MC인 이광민총무위원장과 이현승 홍보위원장

부천시약사회는  19일 가진 42차 정기총회에서 총회가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全 집행부가 1개월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어떻게 하면 회원들을 더 즐겁게 해 줄 수 있는가를 고민하기 시작했으며, 리허설을 하는등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마치 방송국 연말 시상식과 같은 더블 엠씨.

이광민 총무위원장과 이현승 홍보위원장은 1개월전부터 연습을 했으며 이날 완벽한 진행을 이끌어 냈다.

◆수상자 인터뷰 "파격"

특히 부천시약사대상 수상자의 인터뷰는 행사의 백미.
1년간 분회를 위해 노력한 수상자에게 패하나만 주던 기존의 관행에서 벗어나 직접 현장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명선, 맹영숙 수상자는 이현승 사회자의 질문에 소감을 말해 기쁨이 배가했다는 표정이었다.

또한 행사장 뒤에 앉은 회원도 자세히 볼 수 있도록 전면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 행사를 모두 영상으로 비쳐주는 배려도 돋보이는 기획이었다는 평가다. 이날 행사는 회원들이 가족들도 함께 동반한 경우도 많아 300여석의 자리를 가득메웠다.
또한 식사때에는 통상 현악단의 크래식연주가 울리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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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을 하는 서영석 회장

보통이나 부천시약사회는 이를 깨고 활동중인 , 축구, 밴드,사진, 골프, 등산, 테니스, 기독동호회등의 활동상과 회장 인터뷰등을 통해 보다 많은 회원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경품추첨도 눈길
또 경품 추첨을 통해 노트북, 디카, 홍삼선물세트등을 많은 회원들에게 전달해 일반적으로 중간에 많이 빠져나가는 타 분회총회와 달리 대다수의 회원이 끝까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영석 회장은 "좀 더 나은 회원이 모두 즐겁게 참여하는 행사가 되도록 하기위해 관행을 깨고 1개월전부터 준비를 해왔다"고 밝히고 "하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점등이 단점을 작용해 다음에는 좀더 효율적이며 실속있는 행사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한 회원은 "기존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마치 모임에 온것 처럼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집행부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참석한 관내 유관단체장들도 행사내내 부러움을 표하기도 했다.(메디코파마뉴스,
www.dailymd.com)
김종필 기자(
jp112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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