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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틴, 대장암 예방 효과 없다

jean pierre 2010. 1. 2.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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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틴, 대장암 예방 효과 없다
40여만명 추적조사 별다른 영향 없어
스타틴제제가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는 효과가 없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캐나다 매니토바 대학의 하민더 싱 박사는 스타틴을 5년 이상 복용하고 있는 1만287명을 포함한 스타틴 복용 중년성인 3만5천739명과 스타틴을 복용하지 않는 37만7천53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스타틴제제가 복용단위나 복용기간에 상관 없이 대장암 예방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조사에서 스타틴 복용자는 평균 복용기간이 3년이었고 장기복용자는 7년이었다.


대표적인 스타틴제품은 리피토, 크레스토, 프라바콜, 메바코 등이며 그동안 시험관 실험에서는 암세포의 형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임상시험에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메디코파마뉴스 김종필기자 (jp1122@nate.com
기사 입력시간 : 2010-01-02 오후 4: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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